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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실전창업리그’ 28개 수상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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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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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은 창업경진대회인 '실전창업리그-슈퍼스타V'를 통해 창업 지원을 받을 28개팀을 최종 선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실전창업리그-슈퍼스타 V는 지역예선 전국본선 전국결선으로 이어지는 리그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전국본선을 통과한 창업자에게 3개월에 걸쳐 창업교육, 멘토링, 시제품제작등을 통해 사업화를 지원된다.

중기청은 실전창업리그-슈퍼스타 V’를 통해 발굴된 28개 팀에게 창업준비금으로 활용하도록 총 4.5억원의 상금을 지급하며, 한국 청년기업가 정신재단의 협력을 받아 성공한 벤처기업인이 창업자를 응원하는 엔젤투자 약정도 병행한다.

대상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포켓형 무선 초음파 의료 진단기기를 개발한 힐세리온 류정원 대표가, 최우수상은, 자기주도 학습을 위한 블록형 한글교육 로봇의 한글봇(대표 손영빈)과 컨텐츠 자동수집 및 배포기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의 내일비(임주원 대표) 2팀이, 우수상은, Web2.0 이러닝 오픈마켓 LearnyWare의 박태영씨 등 7팀이 장려상은, SMD TYPE 소형 초 고용량 커패시터 사업의 김상진씨 등 18팀이 수상했다.

엔젤투자약정은, 다산네트웍스()(대표 남민우), ()제닉(대표 유현오), 옴니시스템()(대표 박혜린) 3개 기업이 한글봇(대표 손영빈), 내일비(임주원 대표), 김상진씨 에게 각 5천만원씩 총 15천만원 투자약정을 체결했다.

11월에는 국내 창업경진대회 결산 및 국민적 창업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총 상금 1억원 규모의 왕중왕전을 신설·개최한다.

이 대회는 대한민국 실전창업리그-슈퍼스타 V등 국내 9개 창업경진대회 대상 수상자 등이 참여하고, 공개 오디션방식으로 진행되며, 대회는 ‘2012년 벤처창업대전부대행사로 서울무역전시장(COEX) B홀에서 1130일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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