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파진흥협회, 3D콘텐츠 제작지원에 40억
한국전파진흥협회는 국내 3D콘텐츠 제작활성화를 위해 ‘2013년도 3D콘텐츠 제작지원사업’에 총 40억을 투입한다고 5일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지원으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창의적이고 다양한 고품질 3D콘텐츠 제작‧유통을 지원하여 국내 3D콘텐츠 제작 활성화 및 관련기업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목적으로 한다.
지원 대상은 국내 방송사, 제작사, 독립PD 등 3D 콘텐츠 창작집단이며, 기획안 심사를 통해 고품질 우수 3D콘텐츠 제작비를 지원하게 된다.
오는 13일까지 한국전파진흥협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협회 홈페이지(www.rapa.or.kr), 페이스북(www.facebook.com/korea3dshowcase), 유트브(www.youtube.com/user/korea3dshowcase),협회 담당자(산업전략부 배성진 대리, 02-317-617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