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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지원조직 대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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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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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청은 8월 25일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에서 소상공인진흥원과 각 시도 소상공인지원센터를 통합하는 소상공인 지원조직 통합 출범식을 가졌다.

그동안 지자체 관할을 받던 전국의 소상공인지원센터가 중기청 산하로 통합되는 등 270만 소상공인을 위한 정부의 지원조직이 대폭 강화된다.


중소기업청은 지난 8월 25일 지금까지 지자체 관할이었던 '소상공인 지원센터'를 중소기업청 산하 소상공인진흥원과 통합하는 출범행사를 갖고 한층 강화된 소상공인 지원정책을 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중기청에 따르면 이번 소상공인지원센터와 소상공인진흥원의 통합은 '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특별조치법' 개정에 따른 것이다. 그동안 소상공인 지원조직이 지자체와 중기청 관할로 분산돼 정책의 지역별 편차가 크고,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정책을 밀도있게 추진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조직 통합으로 새로운 소상공인 지원조직으로 거듭나게 됨에 따라 향후 소상공인의 성공과 희망을 지원하는 소상공인지원 전담조직으로서 현장맞춤형 지원을 통한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능력 제고는 물론 지역 실정에 맞는 정책을 정부 차원에서 강력하게 실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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