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할머니보쌈’ 올해 최고 프랜차이즈로 선정
‘원할머니보쌈’을 운영하는 원앤원이 23일 서울 강남구 호텔 프리마에서 열린 ‘2011 제 12회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아 최고의 프랜차이즈로 선정됐다.
▲ ‘원할머니보쌈’을 운영하는 원앤원이 23일 ‘2011 제 12회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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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에는 굽네치킨의 지엔푸드와 코바코를 운영하는 호경에프씨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외에도 ◆한촌설렁탕, 통인익스프레스, 알파, 땅땅치킨이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 ◆치어스, 잉크천국, 떡삼시대爐(로), 채선당 수락산점, 원할머니보쌈 인천계산점, 벤또랑 분당서현점은 중소기업청장 표창 ◆쪼끼쪼끼 시즌2, 크린토피아, 커브스가 한국프랜차이즈협회 회장상 ◆채선당, 세레니끈, 와바는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 ◆보스바비큐치킨은 KOTRA 사장상 ◆김가네김밥 반석점, 박가부대 인천주안역사점, 코바코 부천소사본동점이 소상공인진흥원 원장상 ◆오가다, 공룡고기는 중앙일보 사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본 대상의 심사는 23명의 정부, 학계, 세무사 및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 의해 실시됐고 지난 5월부터 소심사위원회와 9월부터 전체심사위원회와 PT심사, 현장실사, 정보공개서 분석을 통해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