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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경험 먼저! ‘창업인턴제’

중기청, 2014년 창업인턴제(Venture For Korea) 추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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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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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창업기업 현장 근무를 통해 실전창업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창업인턴제'에 참가자를 추가 모집한다.


중소기업청은 오는 14일까지 창업진흥원(http://www.changupnet.go.kr/main.do)을 통해 '창업인턴제' 참가자를 추가로 모집한다.


선발규모는 대학(원)생 규모는 약 70명으로 당초 지난달 31일까지 모집을 진행했으나, 신청 접수 현황 등을 반영하여 추가로 모집중에 있다.


창업의지 및 창업계획이 있는 대학(원) 재학(학부 4학기 이상 수료) 및 미취업졸생(졸업 후 1년 이내)을 대상으로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은 청년 예비창업자(사업 신청일 이전 사업장 폐업했을 경우 신청가능)가 대상이다.


사업계획서 등 서류심사와 면접 등을 통해 1차 선발 후 사전교육(약 10일)을 거쳐 선도벤처․우수창업기업(50여개사)과 ‘매칭’에 성공할 경우, 빠르면 9월부터 해당 기업에서 약 1년(1년 추가연장 가능)간 근무를 하게 된다.


특히 서류평가시 창업동아리 활동, 창업강좌 수강, 창업경진대회, 특허 등 창업관련 활동상황은 가점으로 평가시 반영된다.


평가항목.png▲ 창업관련 활동 인정항목(평가 시 반영 항목)




창업인턴을 채용하는 벤처(창업)기업에게는 인턴과정에 소요되는 인건비를 지원(최대80만원)하고, 선발된 인턴이 실제창업으로 연결 시 평가를 통해 창업자금(최대1억원)을 조건부지원하게 된다.


창업인턴을 채용하려는 기업체로는 다산네트웍스, 비트컴퓨터, 디지엔스 등 약 50개사 참가할 예정이다.


선발된 인턴은 1년 근무가 기본이며, 고용기업(인턴연수 시행기업)과 인턴의 합의 하에 추가 1년 연장도 가능하다. 기본근무기간(1년) 중 70% 이상(약 8개월) 성실 수료 시 인턴수료로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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