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7(화)

특허청, 기업의 교육기부를 통해 ‘청소년 발명가’ 키운다

2016년도 YIP(청소년 발명가 프로그램) 참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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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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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청장 최동규)은 기업의 교육기부를 통해 청소년을 창의적 발명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2016년 YIP(Young Inventors Program, 청소년 발명가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4월 5일부터 5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YIP는 기업이 출제한 과제에 대해 청소년들이 제출한 창의적인 발명 아이디어를 지식재산 교육 및 특허 컨설팅을 통해 구체화하여, 특허 등 지식재산으로 창출되도록 지원해주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금호전기, 대유위니아, 모닝글로리, 삼성전자, 아모레퍼시픽, 팀익스, LG화학, KGC인삼공사, 포스코,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총 10개 기업이 참여해 미래 우수 발명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기부 및 기술 상담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중·고등학교 재학생 및 청소년으로, 학생 2~3명과 지도교사 1명이 팀을 구성하여 기업에 출제한 과제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총 70개 참가팀을 선발하게 된다. 

선발된 학생들은 지식재산교육 캠프, 기업견학 및 찾아가는 특허 컨설팅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디어를 개선하고 최종 아이디어는 특허로 출원될 예정으로, 창의력과 기업가 정신 등의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허청 이춘무 산업재산인력과장은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들의 적극적인 교육기부가 큰 역할을 하고 있고, 참여 학생들이 직접 기업과 연계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함으로써 기업가 정신을 갖춘 창의적 발명 인재로 성장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YIP 홈페이지(www.yipedu.net)를 통해 이루어지며,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발명진흥회(02-3459-275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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