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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협회, 맞춤형 수출지원

‘수출초보기업 해외진출 지원 사업’ 프로그램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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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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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벤처기업협회는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출초보기업과 선도기업의 맞춤형 매칭을 통한 ‘수출초보기업 해외진출 지원 사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5년 이 사업에 참여한 ‘그린가이아’는 종이완구 및 가구를 제조하는 벤처기업으로 오스트리아 진출을 위해 현지 한인 기업인 ‘Han WorkingK KG’와의 매칭을 통해 맞춤형 수출전략 수립과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확대했다.

이를 통해 ‘그린가이아’는 지난 2015년 전년도 대비 40%이상의 수출 증가율을 달성했으며, 올해 1/4분기에는 이미 작년 수출액을 넘어서는 기록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벤처기업협회 담당자는 “수출초보기업과 선도기업간의 맞춤형 매칭을 통해 해외 시장의 소비 성향을 빠르게 파악하여 단기간에 수출성과를 도출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올해 벤처기업협회에서는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화 지원을 위해 다양한 신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특히 ‘GlobeTalk365’ 사업은 해외 잠재바이어를 발굴하고 관리하는 B2B 해외 영업의 연락 사무소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언어문제, 비용문제, 인력문제를 ONE-STOP으로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제시되고 있다. 

또한, 벤처기업협회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INKE)를 활용한 ‘글로벌 엑셀러레이터’를 통해 기술지원, 시장정보, 전략제휴 등 현지 창업 및 진출을 가속화 시켜 발 빠르게 해외시장을 선점해 나갈 수 있는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캐나다, 미국, 아르헨티나, 독일, 프랑스, 영국, 중국, 일본 등을 중심으로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진출 지원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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