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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사업 아이디어 톡톡’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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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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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이일규, 이하 공단)은 올해부터 ‘신사업 아이디어 톡톡’을 개설하고, 수시로 소상공인 신사업에 관한 아이디어를 접수받는다.
 
공단은 소상공인의 과당 경쟁을 막고, 창업 생존율 및 자생력 제고를 위해 매년 약 300여건의 소상공인 신사업 아이디어를 선정·보급하고 있다.
 
소상공인 신사업 아이디어란 소상공인 분야의 독창적인 창업 아이디어, 해외에서 사업화 되었으나 국내 사업화가 미비한 창업 아이디어, 국내에 최근 소개되어 시장규모가 작지만 향후 발전 가능성이 높은 창업 아이디어를 말한다.
 
올해부터 온라인 아이디어 제안 시스템을 새로 마련하여, 국민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수시로 더욱 편리하게 아이디어 제안 참여가 가능하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참신성, 소상공인 적합성, 파급효과 등으로 나누어 매 달 심사하고, 최종 선정된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소정의 발굴수당을 지급한다.
 
최근에는 귀농 전 자신의 귀농 유형 및 성공 가능성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귀농 시뮬레이션 게임(’15년)‘, ’육아용품 전문 클리닝 서비스(’14년)‘ 등이 소상공인 신사업 아이디어로 선정된 바 있으며, 선정된 신사업 아이디어는 ‘신사업 사업화 교육’의 교육과정으로 개설되고, 발굴자에게는 발굴수당 외에도 공단에서 추진하는 ‘소상공인사관학교’ 사업 신청 시 우선 선발의 혜택 등을 함께 제공한다.
 
공단 이일규 이사장은 “매년 무분별한 창업으로 생겨나는 폐업률을 줄이고, 성공적인 창업과 생존율 제고를 위해서는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 모두가 이러한 신사업 아이디어에 대한 관심과 끊임없는 조사가 필요하다”며, “경쟁력 있는 소상공인 육성을 위해 공단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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