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아이디어로 열어가는 에너지신산업
산통부, 에너지신산업 중소기업 사업화 지원사업 최종 10개 선정 및 협약 체결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에너지신산업 분야 중소기업들의 국내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2016년도 에너지신산업 중소기업 사업화 지원 사업” 지원 대상 10개 기업을 선발하였다.
지원 사업은 에너지산업에서 중소기업이 보유한 다양한 비즈니스 아이디어가 사업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에너지 분야에 중소기업의 창업과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올해 최초 시행됐다.
총 93개 중소기업이 지원한 이번 사업은, 1차 서류평가를 통과한 20개 기업을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하여 사업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선정이후의 사업화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최종평가를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사업모델 창출을 준비하는 총 10개 기업이 선정되었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선정된 기업들에게는 컨설팅, 시제품 제작, 제품화, 해외타당성조사 등 기업의 필요에 따라 최대 1.5억원 한도에서 필요경비의 80%가 지원한다.
또한, 이들 기업들과 국내외 유수의 투자기업을 연결시켜주는 투자박람회를 개최하여, 단순한 재정지원에 그치지 않고 성공적인 사업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