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지식서비스 창업대전’ 개최
중소기업청은 지식기반 산업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14,15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1 지식서비스 창업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1인 창조기업관, 참살이 테마관 등 창조기업들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시설이 들어선다. 1인 창조기업관에는 콘텐츠, 디자인, 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만든 제품이 전시된다. 참살이 테마관에는 커피 바리스타, 와인 소믈리에, 네일 아티스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앱 홍보관에서는 올해 중기청이 지원한 앱 가운데 인기를 끈 40여종의 앱도 전시된다. 또 올해 각종 앱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12개팀이 왕중왕을 놓고 겨루는 슈퍼 앱 파이널도 열린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진행되던 지식서비스 분야 행사를 통합한 체험의 장 형태로 열린다. 14일 개막식에서는 국내 최초 물류센터 솔루션을 개발한 화이트윙시스템, 뽀로로 캐릭터로 유명한 오콘, 스마트폰용 RPG게임으로 1인 창조기업 성공 가능성을 보여준 코코소프트 등 39곳에 대한 정부 포상이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