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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문엔젤포럼, 첫 데모데이에서 억대투자

첫 IR에서 억대투자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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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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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문엔젤포럼(회장 이청종)은 지난 8월 25일 개최한 'IR DemoDay'을 통해 억대투자유치가 확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전문엔젤포럼은 지난 8월 스타트업에 투자를 희망하는 국내 투자전문가 20여명과 글로벌시장 진출 및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우수 스타트업기업 5개사가 참여한 IR 데모데이를 개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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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자를 유치한 기업은 (주)새뜸원(대표 김광석)으로, 새싹보리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새뜸원의 김광석 대표는 "전남에서 서울까지 왔는데 이렇게 좋은 결과로 이어져서 기쁘다"면서 "이번 투자유치를 발판으로 새싹보리를 이용한 식품제조분야에서 1등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또 "서울에 위치한 기업과 비교하여 지방기업은 이런 참여기회조차 적은 것이 사실"이라며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우물을 판것이 투자까지 이어진것 같다"고 설명했다.

새뜸원을 이번 IR에 추천한 전남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이재환 선임연구원은 "평소 기업투자유치를 위해 많은 지원과 노력을 해왔는데 결실을 맺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남지역의 우수한 기업을 발굴,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투자유치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국전문엔젤포럼 이청종 회장은 "첫 IR에서 억대 투자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좋은 투자자를 보유하고, 투자유치 희망기업을 까다롭게 선별하여 진행하는 한국전문엔젤포럼만의 차별화된 시스템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IR을 진행하고 우수기업을 선별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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