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앱 파이널’ 최우수상에 ‘마법의 보카빵’ 선정
정상JLS(정상제이엘에스)의 교육용 게임 어플리케이션 ‘마법의 보카빵’이 ‘슈퍼 앱 파이널’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14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슈퍼 앱 파이널’에서 국내 이동통신사 및 제조사가 주최한 어플리케이션 개발 경진대회의 수상경력으로 인증된 앱들이 다시 진검승부를 겨뤘다. 총 12개의 앱이 후보로 선정, 앱 전문가 및 앱 개발 커뮤니티 회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2011년 올해의 킬러 앱으로 ‘마법의 보카빵’을 선정했다.
경진대회에 참가한 12개 팀은 UCC상영을 통한 앱 소개와 질의응답을 통해 심사위원단에게 개발한 앱의 특·장점을 어필했다. 심사결과는 12개의 앱 리뷰 및 투표를 통해 집계됐다.
시상식 담당자는 "최고상을 수상한 '마법의 보카빵' 어플리케이션은 효과적인 영어 학습 기능에 게임을 접목시켜 다양한 사용자 층을 흡수한 점이 높게 평가 받았다"고 설명했다.
마법의 보카빵은 지난 ‘2011 한중일 글로벌 스마트 앱 공모전’에서도 금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어 최고의 앱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상하 정상JLS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게임과 학습을 접목시키는 콘텐츠의 질을 더욱 높이고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