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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산업완성보증 성과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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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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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문화콘텐츠산업에 407억원 보증 지원
뿌리깊은나무, 아테나, 빛과 그림자 등 40개 콘텐츠 지원

기술보증기금은 지난 20099월부터 시행한 문화산업완성보증을 통해 지난해 말까지 뿌리깊은 나무, 아테나(SBS)’, ‘빛과 그림자(MBC)’ 등의 드라마와 영화, 애니메이션, 온라인게임 등 40개 콘텐츠에 407억원의 제작자금을 지원해 성공적으로 회수했다고 밝혔다.

▲ 지난해 연말 종영된 드라마 ‘뿌리깊은나무’도 이 제도의 지원을 받았다.
▲ 현재 MBC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인 ‘빛과 그림자’도 이 제도의 지원을 받아 제작하고 있다.


문화산업완성보증은 친고용산업인 문화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 시행된 것으로, 대상기업은 영화, 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디지털콘텐츠, 음악, 방송, 게임 등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기업 중 추천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기업으로 기보의 평가를 거쳐 기술사업평가등급 B등급 이상일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

기보는 문화사업완성보증 시행, 문화콘텐츠 기술평가모형 개발 등의 그 동안의 문화콘텐츠산업 육성 및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연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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