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업완성보증 성과 ‘굿’
기보, 문화콘텐츠산업에 407억원 보증 지원
뿌리깊은나무, 아테나, 빛과 그림자 등 40개 콘텐츠 지원
기술보증기금은 지난 2009년 9월부터 시행한 문화산업완성보증을 통해 지난해 말까지 ‘뿌리깊은 나무, 아테나(SBS)’, ‘빛과 그림자(MBC)’ 등의 드라마와 영화, 애니메이션, 온라인게임 등 40개 콘텐츠에 407억원의 제작자금을 지원해 성공적으로 회수했다고 밝혔다.
▲ 지난해 연말 종영된 드라마 ‘뿌리깊은나무’도 이 제도의 지원을 받았다.
▲ 현재 MBC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인 ‘빛과 그림자’도 이 제도의 지원을 받아 제작하고 있다.
문화산업완성보증은 친고용산업인 문화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 시행된 것으로
기보는 문화사업완성보증 시행, 문화콘텐츠 기술평가모형 개발 등의 그 동안의 문화콘텐츠산업 육성 및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연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