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중 중견기업 육성 종합전략 수립
지식경제부(장관 홍석우)는 2.15(수)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된 중견기업 대표 초청
오찬간담회에서 그간의 중견기업정책의 성과와 향후 추진방향을 보고하였음
* 중견기업이란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이 아니면서 상호출자제한집단 소속
기업이 아닌 기업을 의미(산업발전법 제10조의 2)하는 것으로 ‘10년말 기준
1,291개사가 해당
** 중견기업은 기업수로는 전체의 0.04%에 불과하나 고용은 8%(80.2만명), 수출은
12.7%(592억불)를 차지(‘10년말 기준)
- 이날 행사는 고용․수출에서 우리 산업의 허리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중견기업인들을
격려하고, 기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그간의 중견기업 육성성과와 향후
정책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이 자리에는 이명박 대통령과 81명의 중견기업 대표, 홍석우 지경부장관 등 관계부처
장관 및 지원기관장 등이 참석했음
* 초청된 기업은 ‘12년 현재 중견기업으로 기술력 우수 기업, 해외진출 우수 기업, 고속
성장 기업, 사회적 책임 우수 기업, 전통 중견기업 등으로 구성
ㅇ 지식경제부 장관은 이번 정부 출범이후 중소기업의 중견기업으로 성장이 두드러져
‘08~’10년간 총 380개의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하였고, 벤처 천억기업**도
‘07년 102개 대비 3배로 증가한 315개 수준에 이르렀으며, ‘11년에는 사상 최대인
84개사가 벤처천억기업에 진입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보고했음
* 지난 정부 대비 중견기업이 두배 정도 빠른 속도로 증가중
** 벤처기업으로 시작해 매출 1천억원을 달성한 기업
- 또한 관계부처, 중견기업계, 관련 전문가 등으로「중견기업 육성ㆍ지원위원회」
(위원장 : 지식경제부 장관)를 구성, 금년 상반기중 중견기업 육성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음.
ㅇ 중견기업 육성 종합대책은 크게 3가지 추진전략으로 구성될 예정임.
- 첫째, 중소·중견기업의 R&D에 대한 지원 비중을 확대*하고, 중견기업의 해외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는 등 중견기업의 성장·혁신 촉진 시책을
집중적으로 발굴해 나가고,
- 둘째, 성장과 혁신에 필수적인 제도를 중심으로 중견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부담을
합리적인 범위에서 완화해 나가며,
- 마지막으로 글로벌 전문기업 클럽 결성과 우수 중소·중견기업 알리기 등을 통해 중견
기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많은 우수인재가 중견기업을 찾을 수 있는 여건을 조성
해나갈 계획임
ㅇ 이명박 대통령은 현 정부 출범이후 중견기업 개념이 최초로 법제화*되고, 본격적인
중견기업 육성정책이 시작되었음을 상기하면서
* ‘11.3월 산업발전법 개정을 통해 중견기업 개념 최초 도입(’11.7 시행)
- 앞으로 무역 2조달러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서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중견기업들의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음
- 이명박 대통령은 이를 위해 앞으로 지식경제부 등 관계부처가 중견기업이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음
오찬간담회에서 그간의 중견기업정책의 성과와 향후 추진방향을 보고하였음
* 중견기업이란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이 아니면서 상호출자제한집단 소속
기업이 아닌 기업을 의미(산업발전법 제10조의 2)하는 것으로 ‘10년말 기준
1,291개사가 해당
** 중견기업은 기업수로는 전체의 0.04%에 불과하나 고용은 8%(80.2만명), 수출은
12.7%(592억불)를 차지(‘10년말 기준)
- 이날 행사는 고용․수출에서 우리 산업의 허리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중견기업인들을
격려하고, 기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그간의 중견기업 육성성과와 향후
정책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이 자리에는 이명박 대통령과 81명의 중견기업 대표, 홍석우 지경부장관 등 관계부처
장관 및 지원기관장 등이 참석했음
* 초청된 기업은 ‘12년 현재 중견기업으로 기술력 우수 기업, 해외진출 우수 기업, 고속
성장 기업, 사회적 책임 우수 기업, 전통 중견기업 등으로 구성
ㅇ 지식경제부 장관은 이번 정부 출범이후 중소기업의 중견기업으로 성장이 두드러져
‘08~’10년간 총 380개의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하였고, 벤처 천억기업**도
‘07년 102개 대비 3배로 증가한 315개 수준에 이르렀으며, ‘11년에는 사상 최대인
84개사가 벤처천억기업에 진입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보고했음
* 지난 정부 대비 중견기업이 두배 정도 빠른 속도로 증가중
** 벤처기업으로 시작해 매출 1천억원을 달성한 기업
- 또한 관계부처, 중견기업계, 관련 전문가 등으로「중견기업 육성ㆍ지원위원회」
(위원장 : 지식경제부 장관)를 구성, 금년 상반기중 중견기업 육성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음.
ㅇ 중견기업 육성 종합대책은 크게 3가지 추진전략으로 구성될 예정임.
- 첫째, 중소·중견기업의 R&D에 대한 지원 비중을 확대*하고, 중견기업의 해외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는 등 중견기업의 성장·혁신 촉진 시책을
집중적으로 발굴해 나가고,
- 둘째, 성장과 혁신에 필수적인 제도를 중심으로 중견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부담을
합리적인 범위에서 완화해 나가며,
- 마지막으로 글로벌 전문기업 클럽 결성과 우수 중소·중견기업 알리기 등을 통해 중견
기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많은 우수인재가 중견기업을 찾을 수 있는 여건을 조성
해나갈 계획임
ㅇ 이명박 대통령은 현 정부 출범이후 중견기업 개념이 최초로 법제화*되고, 본격적인
중견기업 육성정책이 시작되었음을 상기하면서
* ‘11.3월 산업발전법 개정을 통해 중견기업 개념 최초 도입(’11.7 시행)
- 앞으로 무역 2조달러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서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중견기업들의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음
- 이명박 대통령은 이를 위해 앞으로 지식경제부 등 관계부처가 중견기업이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