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창업사관학교 첫 졸업생 212명 배출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 개교한 청년창업사관학교가 첫 졸업생 212명을 배출했다.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9일 경기도 안산시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송종호 중기청장과 박철규 중진공 이사장, 남민우 벤처기업협회 회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졸업식을 개최했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 2011년부터 시작한 창업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기술집약형 창업아이템을 사업화하고자 하는 청년창업자(만39세 이하)를 선발하여 사업계획 수립부터 사업화까지 사관학교와 같은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성공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1월부터 제2기 청년창업자 선발을 위해 선발절차를 진행 중이며 약 240명 내외의 청년창업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