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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관광공사, 2020년 제1기 관광창업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관광공사)는 예비창업자를 위한‘관광창업 아카데미’개설하고 오는 9월 23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관광창업 아카데미는 코로나19로 관광업계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지만 코로나19 종식 이후 달라진 관광환경에 대응해야 할 필요가 있어 올해 처음 개설됐다. 이번 과정은 10월8일부터 매주 목요일 1일 4시간, 총 5회로 이루어지는데 관광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제 창업단계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배워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개별 창업 멘토링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선배 관광 스타트업들의 창업이야기를 들어보고 각자의 창업전략을 수립하는데에 유용한 팁을 전수받을 수 있는 시간과 직접 사업계획서 발표를 해보는 모의피칭대회도 준비되어 있다. 강의는 온라인 라이브로 진행되며, 멘토링 프로그램은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현장 진행하거나 화상회의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아카데미를 최종 수료한 경우에는 ‘21년도 제12회 관광벤처사업공모전’ 예비관광벤처부문 1차 서류심사에서 가점 1점이 부여되는 혜택이 있다. 아카데미 세부 내용과 신청접수는 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www.tourbiz.or.kr) 메인화면에서 ‘관광창업 아카데미’ 배너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 및 운영은 액셀러레이터 ‘로간’에서 맡는다. 한국관광공사 안덕수 관광기업지원실장은“코로나19 위기로 인해 전세계 관광산업이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으나, 코로나19가 종식되면 가장 먼저 하고싶은 것 1위에 여행이 꼽힐만큼 관광산업은 그 어느때보다 큰 성장잠재력을 예고하고 있다. 한발 앞서 미리 준비한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한 이때, 관광창업을 위한 핵심 내용만을 담아 관광창업아카데미 프로그램을 개설하게 되었다. 관광창업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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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관광공사, 2020년 제1기 관광창업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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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초기·벤처기업 조달시장 진입 완화!
- 범정부적으로 추진 중인 경제혁신·고용 창출 등 국정과제 조기성과 창출을 위해 조달청은 연간 55조 원 규모의 공공 구매력을 활용한 4대 분야 10대 국정과제 지원 계획을 마련하여 미래창조과학부, 중소기업청 등 유관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추진할 계획이다. ▲ [출처] 창업 초기·벤처기업 조달시장 진입 완화!|작성자 나라살림 희망샘터 첫째, 공공구매 환경 신산업 친화적으로 개선 ① 드론·클라우드 등 미래 성장 산업 제품의 선제적 구매로 민간 신산업 분야 트랙 레코드 쌓기 지원 √ 공공혁신조달(Public Procurement Innovation) 제도 도입, 신산업 제품의 우수조달물품 지정 추진 √ 클라우드 스토어와 나라장터 연계 등을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의 기술 선도형 신제품에 대한 시험무대(Test bed) 제공 * 공공혁신조달(PPI, Public Procurement Innovation)이란? 공공기관의 요구(필요)에 대응하여 민간기업의 혁신적 솔루션·제품·서비스 개발을 유도하는 조달(예: 영국은 현재 존재하지 않지만, 만약 합의된 성능 표준과 비용으로 공급된다면 향후에 구매하겠다는 약속을 하는 선도약정조달제도를 운영) ② 신·재생에너지 산업 제품의 공공부문 확산 유도 √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제품의 우수조달물품 지정 우대, 전기자동차에 대한 조달수수료 인하 √ 자유학기제 관련 신·재생에너지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교육 개혁 분야 자유학기제 기여 ③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지역 여행, 체험 상품 등록 지속적 확대 √ 군산 역사문화탐방(15.4.) 등 14개 여행·체험 상품 등록 √ 한국관광공사 지정 숙박정보(‘굿스테이’) 제공으로 지역 관광 산업 활성화 지원 둘째, 중소기업의 공공시장 접근성을 높여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과 해외시장 진출 적극 지원 ① 중소기업 공공시장 접근성 향상을 위해 국무조정실, 기획재정부, 행정자치부 등 관계 부처 합동으로 ‘공공조달 혁신TF’를 구성·운영해 입찰 관련 각종 규제 개선 √ 입·낙찰 단계에서 활용 중인 현행 20여개 인증의 비용 대비 기술·품질 견인 효과를 분석하여 성과가 낮은 인증은 퇴출 ② 기술력이 우수한 5년 이내 창업초기기업을 ‘새싹기업’으로 지정, 9월부터 벤처기업 전용 쇼핑몰 등록 허용 √ 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 기업에 대한 공공조달 진입 및 판로 컨설팅 제공 ③ 기업의 체계적인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서 수출 유망 기업들로 구성된 ‘G-PASS 기업* 수출진흥협회’를 신설 √ 기술력․신뢰도․수출 역량 등에서 해외진출이 유망한 조달기업(현재 275개사)을 중소기업청 등과 협업하여 올해 중 인도, 베트남 등 4개 지역에 시장개척단 파견 √ 30여개 기업 5월(인도), 베트남(7월), 러시아․카자흐스탄(9월)에 파견 셋째, 고용을 늘린 기업에게 낙찰 기회를 확대하고, 재정 건전성 강화 지원 ① ‘일·학습 병행제 참여기업’,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등 고용 친화적 기업에 대해 입찰 시 신인도 가점 부여 √ 계약 이행을 위해 의무화된 법정 기술 인력의 보유 여부를 계약 단계에서 확인하고 결격 업체는 계약 체결에서 배제 ② ‘유연 출퇴근제’ 등을 통해 근로문화를 개선한 ‘일家양득’ 캠페인 참여 기업 입찰 우선 √ 청년·학생들이 지역 우수 조달기업을 방문하는 ‘직업체험의 날*‘ 행사 확대 실시 * 각 지방 조달청 별로 고등학생·대학생을 대상으로 관내 조달기업 생산현장 방문·체험 실시(2016.4., 400여명 학생 15개 기업 참여) ③ 국고보조금이 투입된 시설공사에 대한 원가 및 설계적정성 검토 실시 √ 한국자산관리공사와는 행정재산에 대한 활용실태 조사 시 협업 강화 넷째, 공정하고 투명한 조달시장 조성을 위해 불공정 조달행위에 대한 조사와 공공기관에 대한 계약사무 관리 강화 ① 불공정조달 행위 근절을 위해 신설된 공정조달관리팀을 통해 중소기업 간 경쟁제품의 직접생산 위반 조사 강화 √ 정부3.0위원회, 국세청 등과 협업을 통해 제조물품의 직접생산 여부를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② 공공기관의 입찰 투명성 제고를 위해서 현행 중소기업 간 경쟁물품 중 일정 금액 이상에서만 의무 위탁하던 것을 모든 단가계약 물품으로 확대되도록 관계기관 협의 √ 계약 관련 부조리가 있는 공공기관의 계약 사무를 조달청에 의무 위탁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내실 있게 운영 [출처] 창업 초기·벤처기업 조달시장 진입 완화!|작성자 나라살림 희망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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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초기·벤처기업 조달시장 진입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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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장, 제주지역 수출확대를 위한 현장행보
-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14일(목) 제주지역 수출기업 간담회 및 글로벌 명품시장인 동문시장 상인간담회를 통해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제주지역 특성을 고려한 해외시장 진출(아웃바운드) 및 해외 관광객 유치(인바운드)를 통한 수출촉진 전략을 지속 추진하기로 하였다.주영섭 청장은 오전에는 제주 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에서 제주도청, 중소기업진흥공단, KOTRA, 무역협회, 무역보험공사 등과 합동으로 수출기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간담회에는 ㈜제키스 등 8개 수출기업들이 참석하여 애로 및 건의사항을 제안하였으며, 중소기업청은 우리 수출 중소·중견기업이 불편함 없이 수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모든 정책수단을 연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이어 진행된 수출기업 현장방문에서는 제키스를 방문하여 초콜릿·제과 생산라인을 관심있게 둘러보고 임직원을 격려하였다.주영섭 청장은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높은 수준의 R&D 투자 등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150가지가 넘는 초콜릿 제품을 개발하고, 기술력을 쌓아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는 제키스와 같은 수출기업이 우리경제의 진정한 성장동력이라고 평가하며, 제주도를 찾는 외국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수출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오후에는 글로벌 명품시장으로 선정된 ‘동문시장’을 방문하여 장보기 행사 및 상인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현장행보를 이어갔다.주영섭 청장은 제주 대표 특산품인 한라봉을 직접 구입하는 등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한편 시장을 찾은 외국 관광객 및 고객들에게는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하도록 당부하였으며, 상인간담회*에서는 최근 관광객의 급증으로 주차난을 겪고 있는 제주지역 전통시장의 주차장 건립을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또한, 제주 제1의 전통시장인 동문시장으로 요우커 등 해외 관광객 유입을 통한 인바운드 수출 촉진을 위해 제주관광공사와 협업으로, 크루즈관광과 연계한 전통시장 체험 투어상품을 개발(‘16.10月)하고, 제주토속 먹거리 등을 활용한 야시장도 개설(‘16.12月)하여 한국의 밤문화 및 맛·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등 제주도를 방문하는 해외관광객이 꼭 찾는 필수 코스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주영섭 청장은 관광객의 꾸준한 유입으로 활발한 소비·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제주지역의 특성상, ‘외국 관광객 맞춤공략’을 통해 수출 첫걸음을 내딛는 전략을 제안하였다.우선 청정 제주농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은 중국 관광객(요우커)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글로벌 명품시장인 동문시장을 활용하고, 전통시장을 방문했던 해외 고객이 귀국 후에도 온라인을 통해 특화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해외 소비자 역(逆)직구 쇼핑몰 입점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렇게 걸러진 제주지역의 ‘알짜배기’ 수출품목은 현지화 과정을 거쳐 글로벌 오픈마켓과 대형 오프라인 매장 등 해외 온·오프라인 유통망에 입점토록 육성시책을 연계하는 한편, 제주 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가 중심이 되어 중소기업진흥공단, KOTRA, 무역협회 등 유관기관과 제주특별자치도청, 제주 경제진흥원 등 지방자치단체와 상호협업을 강화함으로써 해외시장 수출을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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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장, 제주지역 수출확대를 위한 현장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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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 체험관광 브랜드화 봇물
- 전통한옥인 고택(古宅), 종택(宗宅) 체험에 대한 국내외 관광객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17일 특허청(청장 김영민)에 따르면, 전통 한옥 관련 상표출원은 2010년 이전 까지는 총 93건에 불과 했으나, 2011년도에는 65건, 지난해 67건으로 최근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북 안동시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에서 전통한옥의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관광이 활성화되면서 이를 브랜드화하기 위한 상표출원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에서도 ‘우수 한옥체험숙박’ 시설에 대한 인증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러한 전통한옥에서의 숙박 체험은 관심있는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에게도 이색적인 경험으로 남기 때문에 새로운 한류 관광 자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 도움이 될 여지가 충분한 것으로 전망된다. 관련 상표 출원동향을 보면, 경북 안동시가 ‘표장’등 132건으로 전통한옥에 대한 상표출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 서울시의 ‘표장’, 경북 영주시의 ‘표장’ 등으로 한옥의 브랜드화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전통한옥과 관련된 상표출원이 증가되면서, 지역과 관련된 특산물과 종가(宗家)의 비법이나 전통이 숨어 있는 된장, 고추장 등 전통식품 출원도 증가되는데, 이는 긴 세월을 통한 선조들의 경험과 최근의 음식산업 노하우가 융합되어 소비자에게 신뢰와 관심을 줄 수 있는 상품으로 관광객에게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특허청은 “전통 한옥 또는 지역 특산물도 상표나 디자인에서 차별화가 되어야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고 그 가치가 더욱 증대될 수 있다”며, 상표를 출원할 경우 “지역 명칭으로만 기재하거나, 상품의 품질이나 우수성만을 강조하는 기술적인 용어는 배제하고, 다른 고유 용어와 결합하여 출원해야 등록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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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 체험관광 브랜드화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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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 신청 기업 모집
- 여성가족부(장관 김금래)는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직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가족친화 인증 신청을 5월 1일부터 2개월 동안 받는다. 근로자를 배려한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사기업, 공기업, 대학,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은 모두 신청할 수 있다. 5월 1일부터 6월 29일까지 가족친화인증 심사기관인 '한국능률협회인증원'에서 신청 접수를 받아 서류 및 현장심사를 실시하고, 11월에 여성가족부 주최로 인증수여식을 실시할 예정이다.지난 2월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인증 신청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전국 권역별로 총 7회의 설명회를 실시하였으며, 5월에는 서울, 경남지역 설명회가 계속된다.- 서울지역 설명회 : 5.9(수), 5.15(화) 15:00~18:00 (한국관광공사 백두실)- 경남지역 설명회 : 5.17(목) 14:00~17:00 (창원컨벤션센터 6층)인증 신청을 위한 자세한 내용은 여성가족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5월에 실시되는 '가족친화인증 설명회'에 참석하여 안내받을 수 있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제‘는 탄력적 근무제도, 출산ㆍ양육ㆍ교육 지원제도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을 심사하여 인증하는 제도로서, 2008년부터 시행되어 현재 157개 기업이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인증을 받았다.가족친화기업으로 인증받기 위해서는 인증 평가항목인 근로자 본인 및 배우자 출산 지원, 유연근무제, '가족사랑의 날' 운영 등 가족친화제도 실행사항, 임직원 만족도 등의 평가에서 100점 만점에 60점(대기업 등은 70점) 이상 획득하여야 한다.가족친화 인증표시- ‘가족친화우수기업’ 인증을 받은 기업은 제품의 포장ㆍ용기 등에 인증표시를 활용하여 홍보 효과를 높이고 기업 이미지를 향상시킬 수 있으며, 조달청, 중소기업청 등의 물품구매 입찰시 신인도 부문 가점, 신용보증기금의 보증한도 우대 등을 받을 수 있고, 우수한 인증기업은 대통령 표창 등 정부포상을 받을 수 있다. - 또한, 올해는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기업 중 우수기업을 선정하여 KBS와 공동 주최로 '제1회 가족친화경영대상 시상식'을 개최하여 가족친화경영 우수사례를 전파해 나갈 계획이다.- 여성가족부 이복실 청소년가족정책실장은 “근로자들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가족 친화적인 직장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인증기업에 대한 현실적인 우대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더 많은 기업들이 가족친화 인증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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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 신청 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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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관광 비즈니스 컨설팅
- 한국관광공사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의료관광 사업에 관심이 있거나 추진하고 있는 지자체, 의료기관, 여행사, 에이전시 등을 대상으로 아래와 같이 의료관광 비즈니스 컨설팅을 제공합니다.ㅇ 컨설팅 대상 : 지자체, 의료기관, 에이전시 등 의료관광 사업 컨설팅이 필요한 업체ㅇ 운영기간 : 2012년 2월 ~ 12월 ㅇ 장 소 : 공사 14층 국제 의료관광 비즈니스 라운지ㅇ 시 간 : 주 1-2회 실시, 14시~18시(4시간), 1건당 50분 소요- 시간 스케줄 : ①14:00 ②15:00 ③16:00 ④17:00ㅇ 문 의 처 : 한국관광공사 의료관광사업단 봉은하- Tel : 02-729-9345, E-mail : bbong0824@knto.or.kr [출처]한국관광공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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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창조관광사업(관광벤처) 공모
- 총상금 1억3천만원 지원…오는 15일부터 내달 30일까지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 및 관광분야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한 ‘제2회 창조관광사업(관광벤처 육성)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창의적 관광사업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으나 창업 및 사업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 및 초기기업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IT, 의료, 농업, 환경 등 다양한 타 산업군과 융ㆍ복합된 우수한 관광사업을 발굴해 관광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주요 목적. 이번 공모전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내달 30일까지이며, 우수 관광사업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 학생, 일반인, 예비창업자 대상 A그룹(개인 또는 팀)과 창업 5년 이내의 기존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B그룹으로 나눠 응모 및 심사가 이뤄진다. 참가 희망자는 공모전 홈페이지(www.venture-visitkorea.com)에서 참가신청서를 작성한 후 사업계획서를 이메일 혹은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전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상금 1000만원이 수여되며, 한국관광공사 사장상 등 총 50개 사업에 대한 시상이 이뤄진다. 또 수상한 우수사업을 대상으로 관광창업·경영 컨설팅, 홍보·마케팅 지원 등 관광공사의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가 부여된다. 아울러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해외 관광사업 벤치마킹의 기회도 부여할 예정이다. 관광공사 관계자는 “최근 중국인 방한객이 급증하고 외래관광객이 연간 1,000만명에 육박해 다양한 관광컨텐츠의 개발과 인프라 확충이 절실한 시점”이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관광객 유치와 국내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우수한 사업들이 다수 발굴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관광공사 관광벤처팀 (02-729-9631)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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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창조관광사업(관광벤처) 공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