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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해외진출에 1,784억원 투입
- ▲ 출처: 픽사베이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혁신적인 내수·창업기업의 수출기업화 및 글로벌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8년도 1,784억원의 중소기업 수출지원 예산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온라인 수출, 글로벌강소기업 지원 등이 확대되고, 수출바우처 참여기관에 중기부, 산업부 외에 농림부, 해수부, 특허청이 추가된다. 2018년 수출지원사업은 ‘온라인 수출 쇼핑몰 육성’, ‘일자리 창출기업 우대 및 수출 첫걸음 지원 도입’, ‘수출저변 확대 및 수출선도기업 지원’ 등을 중점 추진한다. 아울러, 그간 공급자 위주의 집행 중심에서 수요자 맞춤 지원 등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고 정부의 신남방정책 실현을 위해 ASEAN 등 신흥시장에 대한 지원과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2018년도 중소기업 수출지원의 세부 특징은 다음과 같다. 전자상거래를 통한 해외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해 기존 오프라인 위주 수출지원에서 온라인 수출 쇼핑몰 육성, 애로 및 규제 해소체계 구축 등 온라인 수출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해외수요가 검증된 제조 중소기업의 현지화된 자체쇼핑몰 및 국내기업이 운영하는 패션, 화장품 분야 전문 쇼핑몰 등 국내 온라인 수출 쇼핑몰을 집중 육성하고, 온라인 수출 애로사항 전담 접수창구를 마련하고, 민·관협의체 운영을 통해 온라인 수출시 발생하는 다양한 애로 해소와 규제 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일자리 창출 기업 우대 등 일자리 중심으로 사업을 개편하고, 수출 첫걸음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모든 수출지원사업(16개 사업)에 고용영향 평가제도를 도입하여 일자리 창출기업을 우선지원하고, 일자리 안정기금 대상기업도 가점 부여를 통해 우대할 예정이며, 혁신성은 있으나 정부사업 참여경험 및 평가 대응역량이 부족한 기업을 위해 수출성공패키지 등 10개 사업에 수출 첫걸음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별도경쟁을 통해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사업은 수출성공패키지, 고성장기업수출역량강화, 아시아하이웨이, 대중소동반진출, 해외유통망, 전자상거래수출, GMD, 해외규격인증획득, 수출BI, 온라인수출 등이다. 수출중소기업에 대한 체계적 관리를 통해 수출저변을 확대하고 수출선도기업도 제대로 육성하는 Two-Track 전략을 추진한다. 수출기업 이력관리시스템 및 온라인 상담채널을 구축하여, 적정사업 연계, 수출애로 상시 발굴·해소 등을 통해 수출기업으로 육성하고, 수출규모별 사업체계를 기업의 실제 성장단계에 맞춰 개편하고 수출선도기업 애로해소 핫라인 구축 등 선도기업 지원도 강화한다. 성장성이 입증된 기업은 사업연계 등 집중지원을 통해 수출선도기업으로 육성하는 패스트 트랙을 신설하고 5년간 성과관리를 통해 사업 개선 및 사업간 구조조정도 추진 예정이다. 패스트 트랙은 혁신 내수·창업기업 → 수출기업화 → 수출고도화 → 고성장기업 → 글로벌강소기업 등 사업별 상위 5~10%의 우수기업은 차상위 수출지원 사업에 자동 연계되는 것을 말한다. ▲ 출처: 중소벤처기업부 수요자 맞춤형 수출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별 수출지원센터를 서비스 기관으로 개편할 예정이다. 수출역량 수시 진단 및 피드백을 통해 기업의 수출역량 강화를 유도하고, 수출지원센터의 찾아가는 지원 등 현장 밀착지원을 통해 기업의 정책접근성을 높이고 지원효과를 제고할 계획이다. 정부의 신남방 정책 실현을 위해 ASEAN, 인도 등 신흥시장에 대한 지원과 협력도 확대한다. 차이나하이웨이 사업을 아시아하이웨이로 개편하여 ASEAN 등 신흥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한류연계 및 SNS 마케팅, 시장개척단 파견 등을 아시아 시장에 집중하고, 아세안, 인도 등 신남방 정책 대상국가와 정부간 협력(G2G)을 강화하고 기술교류센터 설치*, 상담회 등 기술교류 활성화도 추진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는 “전자상거래 시장의 급성장 추세에 맞춰 온라인 수출 지원을 강화하되, 아마존, 이베이 등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 판매대행 중심에서 국내 온라인 수출 쇼핑몰 육성에 집중할 계획“임을 강조하고, “수출지원 사업은 고용 창출 등 일자리 중심으로 개편하고 철저하게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 맞춤형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월말부터 개별 사업별로 순차적으로 공고가 진행되며, 사업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www.mss.go.kr), 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www.exportcenter.go.kr), 고비즈코리아(kr.gobizkorea.com)를 참조하면 된다. ▲ 출처: 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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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해외진출에 1,784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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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분야 유사중복사업 조정
-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중소기업 지원예산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재정부(이하 기재부),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유사중복사업에 대한 통·폐합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2017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하였다고 13일 밝혔다. 중소기업청(이하 중기청) 등 관계부처는 다수 부처에서 시행하는 중소기업 지원사업 중에서 사업목적과 지원내용 등이 유사한 4개 부처의 16개 사업을 9개 사업으로 통·폐합하기로 결정하였다. 통·폐합되는 7개 사업의 2016년 예산규모는 240억 원으로 일부사업은 2017년부터 즉시 통합되고 계속사업 수행이 필요해 내년부터 통합 시 중소기업의 불편이 우려되는 사업은 단계적으로 통합한다. 주요 통·폐합 사례를 보면, 창업지원 분야에서는 산업부의 ‘아이디어팩토리 지원사업(30억 원)’이 대학에 장비와 인력을 갖추고 아이디어 사업화를 지원하는 중기청의 ‘크리에이티브팩토리 지원사업(70억 원)’과 사업내용이 유사하여 중기청 사업으로 통합된다. 수출지원 분야에서는 산업부의 ‘세계일류상품육성지원사업(42.5억 원)’이 해외 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중기청의 ‘글로벌강소기업육성사업(40억 원)’으로 통합된다. 또한, 중기청의 ‘해외민간네트워크 활용지원사업(54억 원)’은 해외 시장조사, 수출 거래선 발굴 등을 지원하는 산업부의 ‘해외지사화사업(152억 원)’과 사업내용이 유사하고 통합 추진 시 시너지가 기대되어 산업부 사업으로 통합된다. 중기청은 ‘중소기업 지원사업 통합관리시스템’을 활용하여 유사중복사업을 발굴한 후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사업 통폐합 등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또한, 일부 기업으로 지원이 쏠리는 것을 방지하여 중소기업 지원사업의 효율성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연번 통·폐합 전 정비결과 부처 유사중복사업명 ‘16예산 1 고용부 고교·전문대통합교육(Uni-Tech) 16,000 중기청 기술사관 육성사업 5,700 단계적폐지 2 산업부 기술사업화 바우처 지원사업 2,000 단계적폐지 중기청 중소기업 컨설팅지원 13,779 3 산업부 아이디어팩토리 지원사업 3,000 폐지 중기청 크리에이티브팩토리 지원사업 7,000 4 산업부 중소기업FTA활용지원 9,082 중기청 FTA대응역량강화 3,000 폐지 5 산업부 해외지사화사업 15,180 중기청 해외민간네트워크활용 5,358 폐지 6 산업부 대중소동반진출 700 폐지 중기청 대중소기업동반진출 6,000 7 산업부 세계일류상품육성지원 4,250 폐지 중기청 글로벌강소기업육성 4,000 8 미래부 글로벌창업지원 전문기관 육성 및 프로그램운영 3,000 예산 일부 삭감 중기청 본글로벌 엑셀러레이팅 활성화(초기기업) 6,000 <자료 : 중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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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분야 유사중복사업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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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2016년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 해외마케팅 프로그램 사업 공고
- 글로벌 강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출주도형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목표시장 맞춤형 글로벌 마케팅 및 수출 프로그램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 대상: 14~’15년 선정된 글로벌강소기업, 지역강소기업 중 유효한 기업, ‘16년 선정된 글로벌강소기업 - 지원 내용: 1년간 1억원, 3년간 2억원 한도 내 지원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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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2016년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 해외마케팅 프로그램 사업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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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중소 수출기업 AEO 공인획득 지원사업
- [사업개요] 공인획득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AEO 공인을 획득하여 대외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컨설팅 비용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 중소기업 중 수출물품의 제조와 관련된 기업을 지원 AEO 공인획득 결격사유 등이 없는 중소기업을 지원해 드립니다. ☞ AEO 공인획득 컨설팅 비용의 최대 80%까지 지원 1,600만원 이내로 지원해 드립니다. [지원분야 대상] ㅇ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중소기업 중 수출물품의 제조와 관련된 기업으로서 ㅇ 다음과 같은 AEO 공인획득 결격사유 등이 없는 중소기업 1. 금융기관으로부터 불량거래처로 규제중인 대표자 또는 업체 2. 사업이 진행 중이거나 미완료된 상태인 기업 3. 사업 참여 제한 조치를 받은 업체로서 그 기간이 경과되지 않은 기업 4. 지자체 등 타 정부기관으로부터 동일 분야 공인획득으로 지원금을 받은 기업 5. 관세청에서 측정하는 법인단위 법규준수도 점수가 70점 미만인 경우(다만, 수출기업은 공인 신청 전에 당해 기업의 법규준수도가 70점 이상으로 상승할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 허용 가능) 6. 신청인과 신청업체가 관세법 제175조 각 항에서 정한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7. 수출신고 수리건수 등 당사자별 재무건전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 5∼7번의 경우 AEO 공인기준 가이드라인 참조(관세청 홈페이지 AEO코너) [신청기간] 2014.2.14일 까지※ 변경전 : 2013.7.1(월) ∼ 2013.12.31(화) [업체선정] ㅇ 본부세관(직할세관 포함)에서 사전진단 및 평가표에 따라 평가한 후 관세청 선정위원회에서 최종 선정 [지원조건 내용] ㅇ 지원업체 수 : 65개ㅇ 신청범위 : 1개 업체당 1개 인증까지ㅇ 지원내용 : 중소 수출기업들이 AEO 공인을 획득하여 대외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컨설팅 비용을 지원ㅇ 지원한도 : AEO 공인획득 컨설팅 비용의 최대 80%까지 지원하되, 지원한도액(1,600만원) 이내에서 지원 [신청서류] ㅇ 중소기업 AEO 공인획득 지원사업 참여 신청서(붙임자료 참고) 및 아래 첨부자료 1. 고용인원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 - 한국 고용정보원 홈페이지(www.ei.go.kr)에서 고용보험 피보험자 목록조회화면 인쇄자료 또는 고용 인원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국민연금, 의료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등 신청 전월 납입 영수증도 가능) 2. 거래업체에서 AEO 공인을 요청한 자료 - 공문, 계약서, 심사계획서 등 3. 거래업체 중 AEO 공인업체 수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 - 거래업체 현황표(거래 업체명, 공인부문, 거래기간), 계약서 사본 등 4. 기타 기업 특성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 - 벤처기업, 수출유망중소기업, 장애인기업, 글로벌강소기업 등 증명할 수 있는 서류 [문의처] 기관명 (부서명) 전화번호 FAX 주 소 서울본부세관 (심사총괄과) 02-510-1225 02-548-2506 서울 강남구 언주로 218 서울세관 우)135-702 인천공항세관 (납세심사과) 032-722-4377 032-722-4359 인천 중구 공항로 272 인천공항세관 우)400-722 부산본부세관 (심사총괄과) 051-620-6324 051-620-6324 부산 중구 충장대로 20 부산세관 우)600-736 인천본부세관 (심사총괄과) 032-452-3312 032-891-9140 인천 중구 서해대로 339 인천세관 우)701-706 대구본부세관 (납세심사과) 053-664-5333 053-664-5349 대구 달서구 화암로 301 대구세관 우)704-841 광주본부세관 (납세심사과) 062-975-8075 062-975-8079 광주 북구 첨단과기로 208번길43 광주세관 우)500-480 평택직할세관 (조사심사과) 031-8054-7114 031-8054-7135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만길45 평택세관 우)451-821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관세청(www.customs.go.kr) → 뉴스/소식 → 공고/공시 → 관세청공고를 참조(☞ 바로가기)※ 2014년도 중소 수출기업 AEO 공인획득 지원계획 변경 공고(☞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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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중소 수출기업 AEO 공인획득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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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과제
- FTA활용을 제고할 수 있는 수출 전략분야를 집중 육성하여, 중소기업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중소기업청에서 지정한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기업 등을 지원자세한 지원대상은 하단의 [지원분야대상]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총사업비의 60%이내에서 최대 2년, 8억원(년 4억원 이내)까지 지원중소기업은 총사업비의 40%이상을 부담하셔야 합니다. 지원분야대상ㅇ 지원분야 : 일정 규모 이상의 수출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거나, 향후 수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분야 및 FTA 체결에 따라 수출이 유망할 것으로 판단되는 80대 핵심 분야- 80대 핵심 분야는 붙임의「글로벌강소기업 육성과제 지정분야」목록 참고ㅇ 신청자격 : 다음 5개 항목 중 1개이상 해당하는 경우 신청 가능① 전년도 수출액이 500만불 이상인 기업이면서, 매출액 대비 R&D 투자비율이 5%이상인 기업② 중소기업청에서 지정한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기업③ 한국수출입은행이 선정한 한국형 히든챔피언에 해당하는 중소기업④ 한국거래소가 선정한 코스닥형 히든 챔피언 및 Pre-히든 챔피언에 해당하는 중소기업⑤ 기업은행의 수출강소기업 PLUS 500프로그램 선정 중소기업 지원제외대상ㅇ 2012년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지원제외 업종에 해당되는 경우ㅇ 창업 1년 미만 또는 상시 근로자 수 10인 미만 기업ㅇ 지식경제부에서 지원하는 World Class 300 프로그램에 선정된 기업 예산내역ㅇ ’12년 지원규모(2차) : 60억원 신청기간2012년 5월 16일(수) ∼ 6월 20일(수) 업체선정ㅇ 신청자격 등의 검토ㆍ확인- (대면평가) 제출된 사업계획서를 토대로 한 서면검토(전문기관)- (현장평가) 관련 증빙서류 현장 확인(관리기관)※ 대면ㆍ현장평가시 제출된 사업계획서와 상이한 경우 지원제외 될 수 있음 지원조건내용 ㅇ 정부출연금 : 총사업비의 60%이내에서 최대 2년, 8억원(년 4억원 이내)까지 지원ㅇ 민간부담금 : 중소기업은 총사업비의 40%이상을 부담(민간부담금의 20%이상은 현금으로 부담하여야 함)ㅇ 기술료 납부 : 기술개발 결과에 대한 최종평가가 “성공” 또는 “성실수행”으로 판정될 경우, 판정일로부터 3년 이내에 정부출연금의 20%를 납부- 현금 일시납 원칙, 지급이행보증보험 가입을 조건으로 3년간 분할납부 가능ㅇ 기타사항- 1개 중소기업당 개별사업의 세부과제별로 1개 과제만을 신청할 수 있음- 1개 중소기업은 주관기관(공동개발기관, 산학연공동기술개발사업의 경우 참여기업 포함)으로 해당년도에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에서 이미 수행중인 과제를 포함해서 2개 과제까지만 지원받을 수 있음ㆍ다만, 수행과제의 잔여기간이 접수마감일 현재 3개월 미만인 경우는 제외문의처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중소기업R&D 콜센터 1661-1357(내선1~3)기타사항※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청(http://www.smba.go.kr) → 행정정보 → 법령정보 → 고시/공고/훈령 → 공고 게시물을 참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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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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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R&D통합정보시스템’ 서비스 개시
- 중기청, 7일 ‘글로벌강소기업 육성과제’부터중기청은 R&D 자금 15개 지원사업에 대해 과제신청에서부터 사후관리까지 원스톱(One-Stop)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R&D 통합정보시스템(www.smtech.go.kr)’구축을 완료하고 7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그동안 기술진흥 전문기관별로 이원화돼 운영되던 R&D과제 관리시스템(www.smtech.go.kr/ www.sanhak.go.kr)을 통합하고 기능을 고도화해 중소기업 전용 R&D 정보 서비스 제공 및 모든 업무처리를 한곳에서 해결토록 했다. 이에 따라 오는 7일부터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글로벌강소기업 육성과제’ 온라인접수 신청을 시작으로 중소기업의 전용 R&D 대표 창구로 활용된다.중기청은 통합정보시스템을 기능적인 측면과 편의적인 측면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도록 개발한 시스템으로 평가하고,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R&D 접근성 및 참여를 손쉽게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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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R&D통합정보시스템’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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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해외지원 마케팅에 560억원 투입
- 중소기업청은 ‘2012년도 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내년도 해외지원 마케팅에 56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중기청의 내년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은 2015년까지 수출 중소기업 10만개 육성과 수출 2000만달러 달성을 목표로 정했다.이에 따라 중기청은 수출초보기업, 수출유망기업, 글로벌강소기업 등 성장단계별로 맞춤형 패키지 지원사업인 '중소기업 수출역량강화사업'에 254억원을 투입, 1600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해외에 있는 민간 컨설팅·마케팅 회사가 중소기업 해외진출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외민간네트워크 활용사업’에도 76억원을 배정해 약400개 기업을 지원한다. 자유무역협정(FTA) 확대 등을 고려해 18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100억 원을 지원해 해외규격 인증획득을 지원하고, 중소기업이 FTA의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2000개사를 대상으로 FTA컨설팅 및 교육 지원도 한다. 또 FTA를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무역 촉진단’ 파견을 올해 45회에서 내년 80회로 확대키로 했다. 참여를 원하는 중소기업은 수출지원센터홈페이지(www.exportcenter.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문의는 중소기업청 국제협력과(042-481-4469), 지방중소기업청 수출지원센터 등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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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해외지원 마케팅에 560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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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2012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 업체모집
- 중소기업청은 수출성장 잠재역량이 높은 수출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2년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계획’을 공지하고 대상 기업을 선정한다고 1일 밝혔다.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은 수출 성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선정해 3년 동안 정부의 R&D, 해외마케팅, 수출금융에 우선참여·우대지원을 통해 수출 5000만불 이상의 글로벌강소기업으로의 성장을 독려하는 사업이다.육성사업에 참여하게 되면 △수출역량진단 및 시장조사, 전용 해외마케팅 △수출 R&D 연계지원 △중소기업청 해외마케팅 연계지원 △정책금융 및 민간금융 우대 지원 △졸업기업에 지경부 World-Class300 프로그램 등 연계지원 추진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중기청은 이번 사업의 신청자격을 기존 500만달러 수출기업에서 벤처기업의 경우에는 수출 100만달러로 자격 요건을 완화했다. 선정된 기업은 3년간 최대 2억원의 해외마케팅 비용, 8억원의 R&D 자금, 30억원의 수출금융을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은 12월 5일부터 16일까지 중기청 수출지원센터(http://www.exportcenter.go.kr)에서 할 수 있다. 중기청은 서면검토와 현장평가를 거쳐 12월 말까지 지원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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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2012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 업체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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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21년 수출바우처사업 1차 참여기업 모집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내수·수출중소기업의 성장과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20년 12월 9일(수)부터 ’21년 1월 15(금)까지 `21년 수출바우처사업 1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21년 수출바우처 전체 예산 1,064억원의 약 70%에 해당하는 733억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하고 내년 4월부터 약 2,150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17년부터 추진한 ‘수출바우처사업’은 정부 지원금과 기업 분담금으로 구성된 바우처(온라인 포인트 형태)를 통해 디자인개발, 홍보, 바이어 발굴, 전시회, 인증 등 12가지 해외 마케팅 서비스 메뉴판에서 원하는 서비스와 수행기관(서비스 제공기관)을 선택해 수출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해외진출 마케팅 지원사업이다. 수출바우처사업은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이면 모두 참여 가능(사행성 등 일부업종 제외)하며 ▴내수 ▴초보 ▴유망 ▴성장 등 수출성장단계별로 지원하는 ’성장바우처‘와 ▴브랜드케이(K) 기업 ▴규제자유특구 입주기업 ▴스마트공장 보급기업 ▴스타트업 ▴글로벌강소기업 ▴신산업 및 케이(K)-바이오 기업 등 혁신성장을 견인하는 기업들을 전략으로 지원하는 ’혁신바우처‘로 나누어 모집한다. ’21년에는 시스템반도체, 미래차, 바이오헬스 등 신성장 및 케이(K)-바이오 기업 육성을 위해 혁신바우처 내 별도 지원 트랙(신산업·K-Bio)을 신설해 약 30억 규모로 지원할 예정이다. 수출바우처 사업에 최종 선정된 기업에게는 전년도 수출규모 등에 따라 3,000만원에서 최대 1억원까지 수출바우처를 지급하며, 선정된 기업은 지급된 바우처로 공인된 수행기관 등을 통해 수출전략, 디자인, 홍보, 인증 등 수출 전 과정에서 필요한 다수의 해외마케팅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혁신성장기업들의 전략지원을 위해 브랜드케이(K) 등 혁신바우처에 선정된 기업(스타트업바우처 제외, 스타트업바우처는 수출규모 관계없이 3천만원 지원(보조율 70%))은 성장바우처와 달리 전년도 수출규모와 관계없이 기업의 수요에 따라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한다. 이번 1차 모집 신청과 자세한 내용은 은 ‘20년 12월 9일(수)부터 ’21년 1월 15일(금)까지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수출바우처) 누리집(www.exportvoucher.com)를 통해 온라인 신청·확인으로 할 수 있으며, 세부적인 문의는 수출바우처 지원센터(055-752-8580)로 하면 된다. 이와 더불어 중기부는 수출바우처 사업에 대한 관리강화를 통해 수출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의 실효성을 제고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정기·수시 점검을 강화하고 부정수급 적발 시 원스트라이크아웃제 도입 등 제재를 강화하는 한편 블록체인기반 관리시스템 구축 검토, 청렴교육 정례화 등 제도적 기반도 보강해 나갈 방침이다. 중기부 노용석 글로벌성장정책관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수출이 위축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수출바우처사업을 지원받은 기업들의 ‘20년 1월부터 9월까지 수출이 13.6% 증가해 전년동기 대비 전체 수출중소기업 수출증가율 ▵3.0%보다 16.6%포인트 높고, 지원전에 수출실적이 전혀 없던 내수기업의 41.8%가 수출에 성공하는 등 성과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정책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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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21년 수출바우처사업 1차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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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19 글로벌 강소기업 200개사 지정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세계시장을 선도할 유망 중소기업 200개사를 2019년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글로벌 강소기업은 중견기업 후보군으로 수출기업 성장사다리 구축과 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을 위해 중기부, 지역자치단체(이하 지자체), 민간 금융기관이 집중 지원하는 중앙-지방-민간 간 우수 협력 모델이다. 성장사다리 구축은 내수→수출10만불→수출100만불→수출500만불 이상으로 이어지는 것을 말하며, 히든챔피언 육성은 지역우수기업→글로벌강소기업→월드클래스기업→히든챔피언으로 커가는 것을 말한다. 올해는 1월말 모집공고에 신청한 기업*을 대상으로 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지방청) 및 지자체, 지역유관기관과 외부 전문가가 3차에 걸친 심층평가를 통해 최종 200개사가 선정되었다. 해당 기업의 신청요건은 직전년도 매출액 100억원∼1,000억원, 그리고 수출액 500만불 이상인 중소기업이어야 한다. 단 혁신형기업은 매출액 50억원∼1,000억원, 그리고 수출액 100만불 이상 기업이다. 지정기업을 보면 면역치료 신약개발 전문기업으로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Financial Times)가 2018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급성장 1,000대 기업'으로 선정한 ㈜바이오리더스, 음주측정기 국내점유율 1위, 세계점유율 2위인 ㈜센텍코리아, 산업현장의 발전기 등에서 발생하는 열을 회수하여 활용하는 ‘흡수식 냉동기’를 육상 및 선박용으로 제조하는 ㈜월드에너지 등 기술력이 우수한 기업이 다수 포함됐다. 지정기업의 평균 매출액은 267억원, 평균 직수출액 642만불, 3년 평균 매출액 성장률 23.7%, 매출액 대비 직수출비중 30.3%로 글로벌 성장성이 높은 기업들이며, 이 중 106개사(53.0%)는 비수도권 기업이다. 이번 지정된 기업은 향후 4년간 중기부, 지자체, 민간 금융기관 등에서 제공하는 맞춤형 패키지 지원을 받게 된다. 세부내용으로 중기부는 해외마케팅 지원(4년간 2억원) 및 기술개발사업 우대 선정을 통해 해외진출과 신제품 개발을 촉진하고, 지자체는 지역별 글로벌 강소기업 전용 프로그램(사업화, 인력 등)을 마련하여 사업화를 지원(기업당 3천만원 내외)하며, 민간 금융기관(8개 기관, 12개 금융 지원 프로그램)은 융자 및 보증을 지원한다. 2011년부터 시작한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8년간 1,043개사를 지정하였으며, 그 중 62개사(5.9%)가 평균 매출액 750억원, 수출액 2,700만불 이상의 월드클래스 기업으로 성장한 바 있다. 월드클래스 기업의 요건은 매출액 400억원~1조원, 수출비중 20% 이상, 3년 평균 R&D 투자율 2% 이상이다.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www.exportcenter.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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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19 글로벌 강소기업 200개사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