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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 기업 모집
-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은 정부와 대기업(공공기관)이 함께 1:1로 재원을 마련, 민·관의 역량을 결집시켜 창업·벤처기업의 사업화 및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것으로 2차 공고를 시작하고 발전, 유통, 통신분야를 중심으로 본격화 한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대·중소기업협력재단(사무총장 김형호)은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을 통해 발전, 유통, 통신분야의 수요가 있는 창업·벤처기업을 2차에 모집한다. 대상은 7년 미만 창업기업, 벤처확인기업, 예비창업자로서 이번 2차 모집에서는 한국남동발전·남부발전·중부발전·동서발전, GS리테일, KT 총 6개 출연기업이 84.6억 원 규모 9개 프로그램을 통해 176개 창업·벤처기업을 발굴한다. ’16년 1차 규모는 59억 원, 214개 사였으며, 2차 규모는 85억 원, 176개 사였다. 3차는 10월 중 예정이다. 금년 새롭게 시작된 본 사업은 창업·벤처기업의 혁신적인 아이디어 및 기술에 대기업의 시장경험과 글로벌 인프라를 결합하는 상생협력의 새로운 모델로, 이를 위해 정부는 민간(대·공기업)과 1:1 비율로 ’16년도에 총 400억 원 규모의 재원을 조성하여 시장 잠재력을 보유한 창업·벤처기업 1,400개 사를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업개요 및 지원 내용> (사업개요) 정부와 민간이 공동으로 재원을 조성하여 창업·벤처기업에 아이템 보강 및 사업화, 시장전문가 멘토링, 사업모델혁신, 투자연계 등을 지원하여 신속한 사업화 및 글로벌 진출 (지원규모) 총사업비 400억 원을 투입하여 1,400개 사 내외 육성 - 사업비 조성 : 정부 50% + 출연기업(대·공기업 등) 50% (지원대상) 7년 미만 창업기업, 벤처확인기업, 예비창업자 (지원내용) 사업모델(BM)혁신, 아이템 검증·개발, 판로개척 및 글로벌 시장진출 등에 소요되는 비용, 멘토링 및 연계지원 프로그램 등 (육성유형) 창업·벤처기업의 발굴·모집 특성에 따라 2개 트랙으로 구성하여 사업화 및 글로벌 진출 등에 소요되는 자금과 서비스를 지원 ☞패키지지원(집중육성) : 글로벌 진출에 필요한 사업모델혁신, 사업아이템 검증 및 보강, 판로개척, 해외 네트워크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400개 사 내외) ☞단위 프로그램 선택형(맞춤육성) : 창업·벤처기업 수요에 따라 사업화, 수출 및 글로벌진출, 투자유치 연계, 일자리 창출 등의 단위 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지원(1,000개 사 내외) <2차 창업·벤처기업 모집내용> ’16년 9월 2차로 6개 출연기업(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GS리테일, KT) 총 9개 프로그램에 대해 84.6억 원 규모로 176개 사(집중육성 97개, 맞춤육성 79개) 창업·벤처기업 모집 - 한국남동발전(주관기관-대·중소기업협력재단)은 발전분야 창업·벤처기업의 사업화 역량강화 및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1개 프로그램, 18억 원 규모, 20개 사를 모집 ① 한국남동발전 수출형 제품모델 지원 프로그램 : 발전분야 20개 사 창업·벤처기업을 발굴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사업화, 디자인 역량, 글로벌 수출지원 및 멘토링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 -한국중부발전(주관기관-대·중소기업협력재단)은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지역으로 수출을 희망하는 창업·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1개 프로그램, 18억 원 규모, 20개 사를 모집 ① 한국중부발전 청년장보고 육성 프로그램 : 발전분야 20개 사 창업·벤처기업을 발굴, 아시아 지역 진출을 지원코자 제품현지화 지원 및 중부발전 해외발전소 구매사절단, 국제전시회 참가 지원 등을 실시 - 한국남부발전(주관기관-(재)부산테크노파크)은 발전분야 우수 창업·벤처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코자 1개 프로그램, 18억 원 규모, 20개 사를 모집 ① 한국남부발전 마젤란 기업 육성 프로그램 : 발전분야 20개 사 창업· 벤처기업을 발굴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기술지원, 제품현지화 지원, 국제전시회 및 시장개척단 참가 지원, 해외 지사화 인력 지원 등 실시 - 한국동서발전(주관기관-(재)울산테크노파크)은 우수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발전분야 창업·벤처기업의 판로개척 및 지식재산권 강화를 지원코자 1개 프로그램, 23억 원 규모, 35개 사를 모집 ① 한국동서발전 글로벌 실크로드 파워 프로그램 : 발전분야를 중심으로 35개사 창업· 벤처기업을 발굴하여 사업화 역량 강화 및 해외진출을 위한 멘토링, 제품현지화, 국제전시회 및 시장개척단 참가 등을 지원 - GS리테일(주관기관-대·중소기업협력재단)은 자사가 보유한 유통망을 기반으로 공동상품 개발 및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1개 프로그램, 2억 원 규모, 7개 사를 모집 ① GS리테일 상생서포터즈 프로그램 : 도시락 및 PB상품 개발 창업· 벤처기업 7개 사를 발굴, PB상품 공동 개발 및 유통망 입점 규격 인증 등 사업화 및 수출 지원 - KT(주관기관-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우수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총 4개 프로그램에 대해 5.6억 원 규모, 74개 사를 모집 ① 글로벌 투자 박람회 : 국내 우수 스타트업 20개사를 선발, 글로벌 투자 박람회 참가 및 IR 기회를 제공하여 글로벌 진출 및 비즈니스 네트워크 역량 강화 지원 ② 글로벌 VC Office Hour 프로그램 :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창업·벤처기업 20개사를 대상으로 글로벌 VC을 초청, 정기 IR 및 비즈미팅 기회 제공 ③ 글로벌 게임 B2B 상담회 참가 지원 (G-star 참가지원) :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게임 스타트업 4개사를 발굴해 유명 게임쇼인 G-star 참가 지원 및 바이어 비즈매칭 등을 지원 ④ 전문인력 채용지원 : 30개 창업·벤처기업을 선발하여 인적자원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인력 신규고용을 일부 지원 한편 창업·벤처기업 모집은 ’16년 하반기 총 3회(9월 2회, 10월 중 1회) 진행되며 3차 창업·벤처기업 모집은 10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 통합콜센터’(국번없이 1357)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으며, K-Startup홈페이지 (www.k-startup.go.kr) 및 대·중소기업협력재단 홈페이지(www.win-win.or.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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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 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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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인증]혁신기업기술개발(고성장기업 과제) 시행계획 공고
- 고성장 기업의 지속적인 고성장 유지 및 신규고용창출, 글로벌진출 토대 마련을 위해 중소기업 기술로드맵 기반으로 발굴된 전략품목에서 고성장 중소기업 등이 자유롭게 발굴한 기술개발 과제를 지원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 지원 대상: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중소기업(주관기관 및 참여기업) - 지원 내용: 지원과제당 총사업비의 65%이내에서 최대 2년, 5억원이내 지원 - 지원 방식 : R&D 선정 후 멘토기관과 신청기업이 협의하여 기간 및 세부내용 결정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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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인증]혁신기업기술개발(고성장기업 과제) 시행계획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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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없는 창업기업에 5억 무담보 보증
- 내년 中企정책자금 정부안 3조470억원, 생애주기별 맞춤형·균형 지원 중소기업청 창업지원사업에 참여한 창업자는 매출에 관계없이 이행 또는 인·허가 보증보험 필요시 무담보·무심사로 업체당 5억원까지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지난달 27일 ‘2014년 제2차 중소기업 금융지원위원회’를 열어 서울보증보험의 “창업 중소기업보증보험 우대방안”을 심의·확정했다. 우대방안은 중기청 15개 창업지원사업 참여업체에 대해 연간 5억원의 특별 한도부여를 통한 무담보·무심사로 보증보험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매출실적이 없거나 담보력이 부족하여 계약 이행이나 인·허가시 요구되는 이행보험증권 발급에 많은 제약을 받아 왔던 창업 중소기업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기청의 보증보험지원 대상은 창업선도대학, 청년창업사관학교, 스마트벤처창업학교, 스마트창작터, 선도벤처연계창업지원사업, 창업인턴제, 글로벌 청년창업 활성화사업, 창업맞춤형사업(연구원창업, 창업기관 맞춤형), 창업기업 글로벌진출지원사업, 대한민국 창업리그, 공공데이터활용 창업경진대회, 이공계 꿈나무과제, 글로벌 시장형 창업사업화R&D, 대한민국벤처·창업박람회에 참여한 기업이다. 중기청과 서울보증보험은 이번 대책을 통해 약 2,500개사에 연간 1조2500억원 규모의 보증보험이 공급될 계획이며, 12월 18일 양 기관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 지원하기로 했다. 또 중소기업청은 위원회에서 2015년도 중소기업 정책자금(정부안 3조470억원) 운용과 관련하여, 성장기·재도약기 단계에 있는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하여 기업의 생애주기별 맞춤형·균형 지원이 가능한 체계로 정책자금 지원 체계를 전환키로 했다. 또 개발기술사업화 자금(3,000억원) 중 R&D에 연계하여 지원하는 규모를 확대하는 등 특허 R&D 등 기술기반 자금지원을 확대하고, 고용창출기업에 대한 금리 우대와 함께 정책자금의 기준금리(4/4분기 3.07%)는 저금리기조를 유지할 것임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은 “최근 모뉴엘 사태의 영향으로 은행 창구에서는 중소기업 대출에 대하여 엄격한 심사기준을 적용하여 중소기업 현장의 자금조달 애로가 크다고 판단하고, 금융권에 기업의 신용평가는 필요하지만, 자금이 부족하여 기업을 못하는 경우는 없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금융권의 중소기업 지원을 당부했다. 또한 창업자 연대보증 제도와 관련하여 2015년도에는 중소기업 정책자금의 가산금리조건부 연대보증 면제제도를 대폭 개선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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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없는 창업기업에 5억 무담보 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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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캐피탈, 바이오기업과 투자전략 공유
- ‘바이오벤처기업의 성공적인 투자유치전략’ 컨퍼런스 개최 ㅇ 지식경제부는 2.16일 삼성서울병원에서 바이오벤처기업들을 대상으로, 벤처캐피탈입장에서의 투자결정요인 및 사례를 설명하는 컨퍼런스를 개최함- 이날 행사는 지식경제부가 지원하는 바이오의료커넥트센터(BMCC) 사업의 일환으로서, 삼성서울병원과 한국바이오협회가 공동 주관ㅇ BMCC측은 동 컨퍼런스를 통해 “임상중심의 Value-add 사례에 대한 이해를 돕고 향후 투자전략 수립에 팁(Tip)을 주고자 한다”고 밝힘- 바이오 벤처캐피탈사들은 ①기술이나 제품이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진출이 가능한것인지, ②충분한 시장조사가 이루어졌는지, ③현재의 재무제표도 중요하지만 미래가치가 충분한지, ④대표이사 및 주요경영진들의 역량이 있는지 등이 실질적인 투자결정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실제 벤처투자의 성공사례들도 소개함-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임상의료진, 벤처캐피탈사, 벤처기업 등을 중심으로 바이오산업의 애로사항과 해결책을 논의하기 위한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구성, ‘의료기관중심의 바이오-의료 에코시스템 활성화 네트워킹’을 주제로 토론함- 아울러 투자설명회(IR)와 벤처캐피탈사-비상장 기업들(사전 신청기업)간의 1:1 투자유치 상담도 개최함- 한국바이오협회는 “국내 우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바이오벤처기업의 투자확대를위해 앞으로도 바이오 기업의 IR을 수시로 개최 할 예정”이라고 설명함ㅇ 이번 행사에 대하여 지식경제부는 “투자자와 벤처간 소통 뿐만 아니라 수요자인 의료기관의 컨설팅을 통해, 바이오벤처기업의 개발전략 추진 시 리스크를 감소시킬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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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캐피탈, 바이오기업과 투자전략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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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바이오기업 해외 진출을 위한 정보제공 추진
- 미국, 유럽, 중국 등 해외 특허ㆍ시장ㆍ임상 정보를 금년 9월부터 제공키로 ㅇ 지식경제부는 바이오의약품 및 의료기기 업체의 수출 지원을 위하여 특허, 임상/인허가,산업정보, 시장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포털사이트를 2012. 8월까지 구축한다고 밝힘- 작년말부터 특허정보원, 코트라, 바이오협회, 동국대 등이 공동으로 DB를 구축중이며 금년에는 우선 바이오시밀러를 중심으로 진행* 특허정보원 특허정보진흥센터(특허DB, 총괄), 코트라(해외시장 정보), 바이오협회(임상ㆍ인허가, 산업정보), 동국대 의료기기개발촉진센터(의료기기)* “바이오헬스기업 글로벌 진출을 위한 특허기반 정보시스템 구축사업”(’11~’16, 45억원)ㅇ 바이오의약품ㆍ의료기기 분야에 대한 해외 정보제공은, 그동안 ‘바이오ㆍ제약산업 간담회’*(’10.11.18, 지경부장관 주재), ‘HT산업 글로벌진출 지원협의회’**(’11.5.6, 지경부-복지부장관 공동주재)를 통해 글로벌진출을 원하는 기업들이 정부에 줄곧 요구해온 사항임* ‘바이오시밀러 글로벌수출 산업화전략’ 발표** ‘HT산업 글로벌진출 전략’ 발표- 바이오의약품과 의료기기 관련 특허, 임상/인허가 제도, 해외시장 정보는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은 개별 데이터를 고가의 해외 DB를 이용해 얻어 왔으며, 특히 제품별 통합 정보를 추출ㆍ분석하는데 한계가 있었음ㅇ 특히 바이오시밀러의 경우, 해외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의 특허만료에 맞추어 제품 출시 일정을 조절해야 하고, 해당 국가의 임상ㆍ인허가 제도를 숙지하는 것이 시장진입의 성공요건임* 바이오시밀러 :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과 동일한 품목ㆍ품질을 지니며, 임상적 비교동등성이 입증된 의약품(동등생물의약품, FOB(Follow-on Biologics)라고도 함)- 미국의 경우 합성의약품과 달리 바이오의약품은 FDA의 오렌지북(특허등재목록)에 등재되지 않아, 바이오시밀러 추진 업체가 관련 특허를 찾기 어려움 - 또한 ’10년 오바마 대통령이 비준한 의료개혁안*에 따라, 바이오시밀러 신청자는 오리지널사에게 제품관련 정보를 의무제공해야 하므로, 오리지널사에 의한 특허침해소송 우려도 있음* 美의료개혁법안(Patient Protection and Affordable Care Act, ’10.3.23 대통령 인준)의 "생물의약품의 가격경쟁 및 혁신법(Biologic Price Competition and Innovation Act of 2009)"(세부 가이드라인은 제정 추진 중)- 유럽 식약청(EMA)은 ’10년말 항체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가이드라인* 초안을 발표한 바 있어, 이에 맞춘 제품출시 전략수립 필요 * 단클론 항체 관련 바이오동등성(bioequivalence) 입증 시 절차, 준수사항 등(’12년 중 최종안 발표전망)ㅇ 지식경제부는 종합포털사이트를 통해 매년 바이오의약품 10종, 의료기기 10종에 대한 분석 자료를 무료서비스로 제공할 예정임* 의료기기는 2013년부터 제공 예정임- 미국, 유럽, 중국 등을 중심으로 바이오ㆍ의료기기 제품의 특허만료예정일, 독점권 정보, 임상 프로토콜, 인허가 제도 변경 사항 등 세부정보를 포함 - 또한 수입규제체계ㆍ수출입절차ㆍ관세 등의 수출 정보, 경쟁자 정보를 제공하고, 바이오동향분석보고서 등도 포함 예정 ㅇ 지식경제부는 “기업들이 해외진출전략을 수립하고, 글로벌 제품 연구개발 시에도 정보 습득 창구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출처]지식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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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바이오기업 해외 진출을 위한 정보제공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