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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기업 해외진출에 1,784억원 투입
    ▲ 출처: 픽사베이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혁신적인 내수·창업기업의 수출기업화 및 글로벌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8년도 1,784억원의 중소기업 수출지원 예산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온라인 수출, 글로벌강소기업 지원 등이 확대되고, 수출바우처 참여기관에 중기부, 산업부 외에 농림부, 해수부, 특허청이 추가된다.   2018년 수출지원사업은 ‘온라인 수출 쇼핑몰 육성’, ‘일자리 창출기업 우대 및 수출 첫걸음 지원 도입’, ‘수출저변 확대 및 수출선도기업 지원’ 등을 중점 추진한다.   아울러, 그간 공급자 위주의 집행 중심에서 수요자 맞춤 지원 등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고 정부의 신남방정책 실현을 위해 ASEAN 등 신흥시장에 대한 지원과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2018년도 중소기업 수출지원의 세부 특징은 다음과 같다.   전자상거래를 통한 해외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해 기존 오프라인 위주 수출지원에서 온라인 수출 쇼핑몰 육성, 애로 및 규제 해소체계 구축 등 온라인 수출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해외수요가 검증된 제조 중소기업의 현지화된 자체쇼핑몰 및 국내기업이 운영하는 패션, 화장품 분야 전문 쇼핑몰 등 국내 온라인 수출 쇼핑몰을 집중 육성하고, 온라인 수출 애로사항 전담 접수창구를 마련하고, 민·관협의체 운영을 통해 온라인 수출시 발생하는 다양한 애로 해소와 규제 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일자리 창출 기업 우대 등 일자리 중심으로 사업을 개편하고, 수출 첫걸음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모든 수출지원사업(16개 사업)에 고용영향 평가제도를 도입하여 일자리 창출기업을 우선지원하고, 일자리 안정기금 대상기업도 가점 부여를 통해 우대할 예정이며, 혁신성은 있으나 정부사업 참여경험 및 평가 대응역량이 부족한 기업을 위해 수출성공패키지 등 10개 사업에 수출 첫걸음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별도경쟁을 통해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사업은 수출성공패키지, 고성장기업수출역량강화, 아시아하이웨이, 대중소동반진출, 해외유통망, 전자상거래수출, GMD, 해외규격인증획득, 수출BI, 온라인수출 등이다.   수출중소기업에 대한 체계적 관리를 통해 수출저변을 확대하고 수출선도기업도 제대로 육성하는 Two-Track 전략을 추진한다. 수출기업 이력관리시스템 및 온라인 상담채널을 구축하여, 적정사업 연계, 수출애로 상시 발굴·해소 등을 통해 수출기업으로 육성하고, 수출규모별 사업체계를 기업의 실제 성장단계에 맞춰 개편하고 수출선도기업 애로해소 핫라인 구축 등 선도기업 지원도 강화한다. 성장성이 입증된 기업은 사업연계 등 집중지원을 통해 수출선도기업으로 육성하는 패스트 트랙을 신설하고 5년간 성과관리를 통해 사업 개선 및 사업간 구조조정도 추진 예정이다. 패스트 트랙은 혁신 내수·창업기업 → 수출기업화 → 수출고도화 → 고성장기업 → 글로벌강소기업 등 사업별 상위 5~10%의 우수기업은 차상위 수출지원 사업에 자동 연계되는 것을 말한다.   ▲ 출처: 중소벤처기업부   수요자 맞춤형 수출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별 수출지원센터를 서비스 기관으로 개편할 예정이다. 수출역량 수시 진단 및 피드백을 통해 기업의 수출역량 강화를 유도하고, 수출지원센터의 찾아가는 지원 등 현장 밀착지원을 통해 기업의 정책접근성을 높이고 지원효과를 제고할 계획이다.   정부의 신남방 정책 실현을 위해 ASEAN, 인도 등 신흥시장에 대한 지원과 협력도 확대한다. 차이나하이웨이 사업을 아시아하이웨이로 개편하여 ASEAN 등 신흥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한류연계 및 SNS 마케팅, 시장개척단 파견 등을 아시아 시장에 집중하고, 아세안, 인도 등 신남방 정책 대상국가와 정부간 협력(G2G)을 강화하고 기술교류센터 설치*, 상담회 등 기술교류 활성화도 추진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는 “전자상거래 시장의 급성장 추세에 맞춰 온라인 수출 지원을 강화하되, 아마존, 이베이 등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 판매대행 중심에서 국내 온라인 수출 쇼핑몰 육성에 집중할 계획“임을 강조하고, “수출지원 사업은 고용 창출 등 일자리 중심으로 개편하고 철저하게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 맞춤형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월말부터 개별 사업별로 순차적으로 공고가 진행되며, 사업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www.mss.go.kr), 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www.exportcenter.go.kr), 고비즈코리아(kr.gobizkorea.com)를 참조하면 된다. ▲ 출처: 중소벤처기업부
    • 벤처뉴스
    2018-01-15
  • 한-이란 양국 중소기업간 협력사업 추진 본격화
      그간 대기업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온 한-이란 양국 기업간 협력사업 및 상호진출이 양국 중소기업간에도 본격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 양국 중소기업 전담부처인 한국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이란 중소기업·산업단지관리청(청장 알리 야즈다니)은 8.28(일) 이란 테헤란에서 제1차 ‘한-이란 중소기업공동위원회’를 개최, 양국 중소기업간 구체적 경협 추진방안 등 다양한 의제를 논의하였다. 또한, 양 기관은 양국 중소기업간 기술교류 기반 비즈니스 매칭 지원을 위해 구축한 "한-이란 중소기업 기술교류 센터(IKTEC)"개소식을 Tehran Leather University에서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류업무에 착수하였다. 금번 한-이란 중소기업 공동위원회를 통해 양측간에 협의된 협력사업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 양국 중소기업간 기술교류를 기반으로 양국 시장은 물론 제3국 시장 공동진출 등을 목표로 양국 보유 장점이 결합된 구체적 협력프로젝트 추진 - 양국 중소기업간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 양국간 온라인으로 교류 가능한 적정 상품 발굴 및 거래비용 절감 등 각종 지원 제공 - 양국 창업선도대학간 상호매칭을 통한 창업경진대회 상호참가 등 창업교육 협력 - 양국간 중소기업 정책 비교분석, 중소기업 상호진출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공동 연구프로젝트 추진 한편, 양국의 중소기업 전담부처가 공동 운영하게 되는 「한-이란 중소기업 기술교류 센터」는 기술교류를 기반으로 양국 중소기업간 비즈니스 매칭을 본격 지원하게 된다. - 이란 현지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수요조사 및 현장진단 실시 - 한-이란 기업 간 기술교류 및 비즈니스 매칭 지원 - 한국기업 이란 파견시 이란 현지에서의 ‘기술교류 상담회’, ‘산업단지 방문 및 시장조사’, ‘매칭기업 현장방문’ 등 지원 주영섭 청장은 “이란은 우리 중소기업들이 큰 관심을 보이는 전략시장이나, 성공적인 진출을 위해서는 대금결제체계 등 시장에 대한 충분한 사전 이해와 규제·인증 등 각종 제도 대응을 위한 정책지원과 함께 정부 차원의 협력체계 구축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평가하고, “금번 중소기업 공동위원회 개최 및 기술교류센터 개소로 양국 중소기업간 교류 확대를 위한 제도적 틀이 구축된 만큼, 이란정부 및 주요 국영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란 진출에 따른 우리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함으로써 수출확대는 물론, 양국간 교역·투자가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 공동위원회 개최 정례화, 1:1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 개최, 기술융합투자단 파견 등 우리 중소기업의 이란 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 벤처뉴스
    2016-08-30
  • 지역혁신인력양성사업 시행계획
    <신청기간 2012-03-12 ~ 2012-03-23>석ㆍ박사 과정 연구 인력을 지역ㆍ현장 맞춤형 혁신인력으로 양성하기 위해 지역기업과 대학 간의 공동 기술개발 과제를 지원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13개 광역시ㆍ도에 소재하고 있는 4년제 대학과 기업부설연구소가 설치된 기업이 공동으로 구성한 산학협력사업팀을 지원주관사업기관은 기업 또는 대학이 될 수 있으며, 다만, 팀을 구성한 기업과 대학은 ‘5 2 광역경제권’을 기준으로 동일한 권역 내에 위치해야 합니다.☞ 지원기간은 3년, 과제별 1억 원 ~ 2억 원 이내로 지원참여연구원 인건비, 연구장비ㆍ재료비, 연구활동비 등 직접비, 간접비를 지원해 드립니다. 지원분야대상 ㅇ 신청분야 : 산업기술분류체계 7개 대분류 - 기계소재, 전기전자, 정보통신, 화학, 바이오ㆍ의료, 에너지ㆍ자원, 지식서비스ㅇ 신청자격- 수도권을 제외한 13개 광역시ㆍ도에 소재하고 있는 하고 있는 4년제 대학의 1개 이상의 이공계학과(농학계열 포함)가 신청마감일 기준 기업부설연구소가 설치된 기업신용등급 9등급 이상의 2년 이상인 법인(개인사업자 제외)으로서 상시근로자수 5명 이상 또는 ’11년도 매출액 3억 원 이상인 산업체(2개 이하)와 공동으로 구성한 ‘산학협력 사업팀’이 신청할 수 있음- 주관사업기관은 기업 또는 대학이 될 수 있으며. 다만, 팀을 구성한 기업과 대학은 ‘5 2 광역경제권’을 기준으로 아래와 같이 동일한 권역 내에 위치해야 함 권역 충청권 동남권 대경권 호남권 광역경제권(5) 대전, 충북, 충남 부산, 울산, 경남 대구, 경북 광주, 전북, 전남 특별경제권(2) 강원 제주 강원 제주예) 제주대는 호남권, 동남권 내에 있는 기업과 팀 구성 가능신청기간ㅇ 전산 접수 : ’12. 3. 12(월) ~ 3. 16(금) 18:00 까지 (1주 간)ㅇ 우편 또는 방문접수 : ’12. 3. 12(월)∼3. 23(금) 18:00 까지 (2주 간)업체선정 ㅇ 요건심사(한국연구재단)- 전문기관(한국연구재단)이 접수된 과제의 주관사업기관, 주관사업책임자, 협동사업기관, 협동사업책임자 등을 대상으로 신청자격 및 조건, 제재 대상, 중복지원, 신용거래 불량 여부 등의 요건심사 실시※ 제재 대상 : 정부지원 사업에 ‘참여제한’ 중인 기관 또는 개인ㅇ 선정평가(한국연구재단, 지역거점기관)- 선정평가는 한국연구재단이 계획 수립 등 총괄하며, 10개 지역거점기관(지방과학연구단지, SP)에서 지원※ 대전ㆍ충남은 충북 과학연구단지, 제주는 전남 과학연구단지가 수행※ 선정평가(발표평가) 시 주관사업책임자가 사업계획서를 발표(단, 협동사업 책임자 배석)ㅇ 종합심사 및 과제 확정(교육과학기술부 및 한국연구재단)- 전문기관은 종합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지역별 선정평가에서 올라온 60점 이상 과제를 대상으로 정책적 우대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한 후 교육과학기술부장관의 승인을 얻어 최종 지원과제 확정※ 광역시ㆍ도별로 선정된 과제가 특정 대학에 2분의 1을 초과하지 않도록 제한(주관사업기관 기준)지원조건내용 ㅇ 2012년도 선정 신규과제 지원예산- 총 101억 원, 70개 과제 내외 선정ㆍ `10, `11년 선정 계속과제 지원 : 141억 원, 102개 과제ㅇ 지원비(국고지원금) : 과제별 국고지원금 1억 원 이상 2억 원 이내- 참여연구원 인건비 : 국고지원금의 40 ~ 50%(학부 4학년생, 석ㆍ박사 과정생, 박사 후 연구원)- 직접비 : 연구장비ㆍ재료비, 연구활동비 등- 간접비ㆍ 간접비 비율이 고시된 비영리법인의 경우 인건비(미지급 인건비는 제외)와 직접비(현물은 제외)를 합산한 금액에 고시된 간접비 비율을 곱한 금액 이내ㆍ 간접비 비율이 고시되지 않은 비영리법인의 경우 인건비(미지급 인건비는 제외)와 직접비(현물은 제외)를 합산한 금액의 17% 범위ㆍ 영리기관의 경우 간접비 중 연구실안전관리비, 연구보안관리비, 연구윤리활동비 및 성과활용지원비만 인건비(미지급 인건비는 제외)와 직접비(현물은 제외)를 합산한 금액의 5% 범위에서 실제 필요한 경비. 단, 「국가과학기술 경쟁력강화를 위한 이공계지원 특별법」 제18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7조에 따라 연구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연구개발서비스업자로 신고된 기업의 경우에는 그 밖의 용도로도계상할 수 있음ㅇ 지원기간 : 과제당 3년- ‘12년 선정 신규과제 지원기간 : ‘12.5.1~’13.3.31(1차년), ‘13.4.1~’14.3.31(2차년), ‘14.4.1~’15.3.31(3차년)ㅇ 사업비- 주관사업기관 또는 협동사업기관으로 과제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아래와 같이 대응자금을 투자해야 함ㆍ 대기업의 경우 국고지원금 대비 10% 이상, 중소ㆍ벤처기업의 경우 5% 이상을 현금으로 투자해야 함ㆍ 기업이 주관사업기관인 경우 “이행보증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보험료는 대응 자금(현금)으로 지급- 학생연구원 인건비는 국고지원금의 40~50% 사이에서 계상하며, 참여율에 따라서 월정액으로 지급해야 함ㆍ 월 지급액 : 학부 4학년생, 석ㆍ박사 과정생 및 박사 후 연구원에 대해 연구 성과를 고려한 참여율에 따라 아래 범위 내에서 사업계획서에 기재한 기준에 따라 차등 지급 구분 최소(참여율 40% 기준) 최대*(참여율 100% 기준) 학부 4학년생 40만원 100만원 석사과정생 72만원 180만원 박사과정생 또는 박사 후 연구원 100만원 250만원* ‘국가연구개발사업의 관리 등에 관한 규정’의 인건비 상한선 - 참여연구원이 과제 참여기업에 취업한 경우 : 월 100만원(1인당) 지급ㆍ 사업비 가용예산 내에서 당해연도 과제 수행기간 동안(최대 1년 간) 과제별 2인에 한해서 지급 문의처ㅇ 교육과학기술부 과기인재기반과 : 02-2100-6864, 6938ㅇ 한국연구재단 LINC사업팀 : 042-869-6411, 6387ㅇ 10개 지역거점기관 접수처 소재지 지역거점기관 (지방과학연구단지) 주 소 담당자 (연락처) 강원 강릉과학산업진흥원 강원과학기술진흥센터 강원도 강릉시 과학단지로 106-11 강릉과학산업진흥원 강원과학기술진흥센터 최용석 팀장 033-650-3312 경남 경남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과학기술진흥팀 경남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210-1번지 경남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과학기술진흥팀 정숙희 팀장 055-259-3361 경북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경북과학기술진흥센터 경북 구미시 산동면 첨단기업1로17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경북과학기술진흥센터 이지은 연구원 054-479-1805 광주 광주과학기술교류협력센터 경영기획실 광주광역시 북구 첨단3길107 광주과학기술교류센터 3층 법인사무실 강기웅 팀장 062-609-0312 대구 대구테크노파크 대구과학기술진흥센터 대구 광역시 달서구 호산동 711 대구융합R&D센터 436호 김경하 연구원 053-589-4774 부산 부산테크노파크 과학기술팀 부산광역시 강서구 지사동 1277번지(재)부산테크노파크 과학기술진흥센터 508호 정책기획단 도명석 팀장 051-974-9133 울산 울산테크노파크 울산과학기술진흥센터 과학기술진흥실 울산광역시 북구 매곡산업로35 자동차부품혁신센터 2층 자동차기술지원단 고수영 연구원 052-219-6633 전남, 제주 전남테크노파크과학기술진흥협력센터 사업운영팀 전남 영암군 삼호읍 용앙리 1703-8번지 전남과학기술진흥센터 정영재 팀장 061-460-5220 전북 전북테크노파크 연구개발지원센터산학연지원팀 전북 완주군 봉동읍 둔산리 864-9 김영권 팀장 063-710-7502 충북,충남,대전 (재)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 과학기술진흥팀 충북 청원군 오창읍 각리1길7 (재)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 이민숙 과장 043-210-0843기타사항ㅇ 권역별 설명회 : ‘12. 2. 20. ~ 2. 23.- 신청서 작성 및 제출방법, 사업 참여요건 등에 대해 기업 현장(지방과학연구단지)에서 권역별 설명회 개최※ 자세한 사항은 한국연구재단(http://www.nrf.re.kr/) → 교육ㆍ인력양성사업→ 사업공지를 참조(☞ 바로가기)
    • 벤처뉴스
    2012-02-08
  • 광주시, ‘2011 청년 창업 페스티벌’ 개최
    광주시가 창업 및 예비창업기업가,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청년 창업 페스티벌’을 개최했다.25일 광주과학기술교류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지난해부터 광주시의 지원을 받아 창업에 성공한 33개 청년창업기업의 시제품 전시와 창업성공사례 발표를 통해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광주시에 따르면, 청년창업(창조)기업 육성사업은 강운태 시장 취임 후 처음 시작된 사업이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예비창업기업에 대한 10억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해 33개 기업이 창업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내년도 청년창업(창조)기업육성 사업비를 15여억원으로 대폭 늘리는 등 청년창업지원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특히 청년창업 아이템 발굴, 예비창업기업 지원, 기업화 확산 등 선순환구조의 자족형 청년창업생태계(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청년창업 인프라 구축, 펀딩(Funding) 시스템 마련, 산학관 협력체계 강화 등 단계별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올해 말부터 지역대학 및 연구기관 등과의 협력을 강화해 창업선도대학, 창조캠퍼스 등 정부의 사업과 연계된 청년창업 거점시설을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예비청년창업기업의 성공을 위해 지역대학 및 R&D기관과 연계를 강화하고, 교수, 연구기관 연구원 등 전문가 그룹을 D/B화해 소셜 멘토링을 도입할 계획이다. 강운태 시장은 “우리지역에서 스티브 잡스나 빌게이츠와 같은 창조적인 청년기업가가 나올 수 있도록 청년들의 창의적 기업아이템을 적극 발굴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1-10-25

정책 검색결과

  • 중기부,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에 중소기업 현지 진출 지원
    대통령의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을 계기로 우리 중소기업의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현지 진출이 가속화된다.   또 정부 및 기관간 MOU를 체결하여 우리 중소기업의 현지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수출상담회, 기술교류 상담회 등을 개최하여 현지 비즈니스 파트너 확보를 위한 지원안이 마련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문재인 대통령의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을 계기로 중소기업 협력 MOU를 체결하고 다양한 경제교류행사를 개최하여 우리 중소기업의 현지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양국간 중소기업분야 협력 증진을 위해 2건의 MOU가 체결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우즈베키스탄 혁신개발부는 19일 ‘중소기업 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한다. 양국은 중소기업 비즈니스 환경, 산학연 협력 경험 등 정보를 공유하고 중소기업 지원 전문가를 교류하는 한편,기업간 실질적인 협력 프로젝트를 증진하기로 했다.   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은 오는 22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카자흐스탄 중소기업공사(DAMU)와 ‘한-카자흐 기술교류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한다. 양 기관은 양국간 기술교류를 확대하고 카자흐스탄 현지 기술교류센터(KKTEC) 개소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MOU를 통해 다양한 경제교류행사가 개최된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에서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화장품·섬유·철강·기계 분야의 중소기업 12개사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은 지난 4월 16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현지 바이어 등과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였고, 지난 18일에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로 이동하여 우즈벡 기업들과의 상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오는 23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기술교류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에는 무선통신, 공항 장비, 의료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등 한국기업 8개사 및 카자흐스탄 80개사가 참여할 예정으로 한국 중소기업의 기술력에 대한 카자흐스탄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   중기부 관계자는 “신북방지역은 인구 2.9억명, GDP 2.9조 달러의 미개척 거대시장으로, 석유, 가스 등 풍부한 자원과 시장규모를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면서, 제조업·첨단산업 등 산업다각화도 진행되고 있다”라고 평가하며, “현지 정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관계와 우리기업의 높은 기술수준을 바탕으로 우리 중소벤처기업이 신북방시대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 정책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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