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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뉴스 검색결과

  • 중소·중견 R&D 전략성 강화 및 성과확산 체계 효율화
    ▲ 출처: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은 6.23(목) 중소·중견기업 R&D 투자 전략성 강화 및 성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소·중견기업 R&D 정책 주무기관인 중소기업청과국가과학기술기획평가 전문기관인 KISTEP간 정책 교류 등을 통해 양 기관의 효율적 업무 수행을 위해 체결하였다.   특히, 이번 MOU를 통해 중소기업청은 정책에 국가과학기술투자 방향 등을 반영하여 중소·중견 R&D 정책의 전략성을 강화하고,KISTEP은 기초·원천연구와는 상이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 중소·중견기업 R&D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것으로 보인다.   양 기관간 R&D 사업 기획 및 평가, 성과 분석 등의정보 교류를 위한 “정책 교류 협의회”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중소기업청이 '중소기업 기술로드맵' 수립 시 KISTEP이 참여하여, 국가과학기술 전반의 큰 틀에서 투자방향 제시하고, 특히, 국가중점과학기술 전략 로드맵(미래부, KISTEP)의 내용을 중소기업 기술로드맵에 반영 하기로 했다.   주영섭 청장은 “중소·중견기업의 경제주역화를 위해서는 중소·중견기업이 글로벌 기술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정책 추진체계가 필요하다” 면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중소·중견기업 R&D 정책의 전략성과 정책 평가 체계의 효율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향후 양기관간 협력성과 도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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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29
  • [기술/인증]혁신기업기술개발(고성장기업 과제) 시행계획 공고
    고성장 기업의 지속적인 고성장 유지 및 신규고용창출, 글로벌진출 토대 마련을 위해 중소기업 기술로드맵 기반으로 발굴된 전략품목에서 고성장 중소기업 등이 자유롭게 발굴한 기술개발 과제를 지원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 지원 대상: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중소기업(주관기관 및 참여기업) - 지원 내용: 지원과제당 총사업비의 65%이내에서 최대 2년, 5억원이내 지원 - 지원 방식 : R&D 선정 후 멘토기관과 신청기업이 협의하여 기간 및 세부내용 결정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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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6
  • 중기청, 기술로드맵 지원사업 모집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의 R&D 초기기획의 체계적 접근 및 전략적 기술개발계획 수립을 통한 R&D 투자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012년 개별기업 기술로드맵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이 사업은 개별기업의 R&D역량진단 및 시장․환경 분석을 통하여 제품·요소기술 도출해 향후 3~5년의 중장기 기술로드맵을 구체적으로 수립하는 것으로, 올해 사업비는 10억원으로 신규과제 및 업그레이드과제로 구분해 50개 내외의 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신규과제는 총 사업비의 75%범위내에서 최대 2250만원까지 35개 내외의 과제를 지원하고, 업그레이드과제는 2010년도 지원과제 중 15개의 과제를 선정해 사업비 전액인 기업당 400만원을 지원한다.‘업그레이드 과제’는 로드맵사업 수행 이후 후속적인 지원 부재로 결과물의 활용성이 저하된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추진하는 것으로, 일정시간 경과에 따른 변화된 기술과 시장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로드맵을 업그레이드 해주는 사업이다.기술로드맵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의 R&D기획단계의 체계적 지원을 통한 R&D 사업화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도입된 사업으로, 4년간 146개의 중소기업 R&D로드맵을 작성·제공해 기술개발 및 기술의사결정에 활용하는 등 중소기업의 자체 R&D 전략수립에 많은 도움을 줬다고 중기청은 평가했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30일부터 내달11일까지 사업관리 홈페이지(www.smbafs.or.kr)에 게시된 신청양식을 참조해 사업계획서를 접수하면 되고, ‘업그레이드과제’의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업그레이드 신청양식을 작성해 이메일 또는 오프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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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10
  • 中企 유망기술 로드맵 1097개 공개
    중소기업에 유망한 기술 1097개의 ‘로드맵’이 나왔다.중소기업청은 향후 3년간 산업계를 이끌어갈 유망기술를 선정, 개발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담은 `2012 중소기업용 통합 기술 로드맵`을 14일 발표했다.이번 로드맵은 올해부터 2014년까지 중소기업계에 연구개발(R&D)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수립한 중소기업 통합 기술로드맵을 업데이트한 것으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관하고 국내 산학연 전문가 400여명이 참여해 작성했다. 특히 이 로드맵에는 모두 17대 분야에 걸쳐 1097개의 핵심기술에 대한 특성, 시장규모, 활용방법 등 정보가 담겨 있다.17대 전략분야에 태양전지, 그린IT, 고효율 2차전지, 차세대 조명·LED, IT융합, 로봇 응용, 콘텐츠·소프트웨어 등이 포함됐다.로드맵은 중기청 홈페이지(www.smba.go.kr)와 중소기업기술개발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go.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 벤처뉴스
    2012-03-15
  • 중기청, R&D자금 560억원 지원
    5일부터 사업계획서 신청·접수중소기업청이 녹색·첨단 기술 분야 등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R&D자금을 지원한다.중소기업청(청장 송종호)은 1일 ‘2012년도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 ‘미래선도과제’ 시행계획’을 확정·발표하고, 5일부터 사업계획서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R&D자금의 지원규모는 560억원으로 기술성 및 시장성에 대한 전문가 평가를 거쳐 약 280개 신규과제를 선정·지원할 계획이며, 정부 출연금 지원조건은 총 사업비 75%이내에서 최대 2년간 5억원 한도에서 결정된다.이번 미래선도과제는 ‘중소기업 통합 기술로드맵’을 기반으로 기업 현장의 ‘기술수요조사’를 통해 도출된 중소기업형 미래 성장 유망분야에 대해 ▲기술 선도성, ▲시장성장 가능성, ▲지원 시급성, ▲전략적 중요성, ▲경제적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원분야를 17대 전략분야와 신규정책분야로 구체화하고, 중소기업이 수행하기에 적합한 기술개발과제(제안요청서)를 선정했다.                                <미래선도과제 R&D 지원분야> ◇전략분야(17대) : 녹색기술(풍력, 태양전지․태양광, 수소연료전지, 바이오매스에너지, 차세대조명․LED, 그린IT, 고효율 2차전지, 친환경생산․신소재, 폐기물자원․에너지), 첨단융합(IT융합, 로봇응용, 신소재-나노융합, 바이오, 고부가식품, 콘텐츠․소프트웨어), 제조기반(6대 제조기반기술, 화학소재공정)◇신규 정책분야 : 레저스포츠신청자격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으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벤처기업, 기업부설연구소 보유기업, 매출액 대비 R&D 투자비율이 5% 이상인 기업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면 가능하다.다만, 숙박 및 음식점업, 오락 및 문화업 등 일부 서비스업과 창업 1년 미만 또는 상시 근로자수 5인 미만인 기업은 제외된다.신청기간은 오는 5일(월)부터 내달 6일(금)까지로 온라인 시스템(www.smtech.go.kr)을 통해 사업계획서 신청을 받으며, 산학연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정평가(4~5월) 절차를 거쳐 6월중 최종 지원과제를 확정할 계획이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청 홈페이지 또는 중소기업 기술개발종합과제 관리시스템(www.smtech.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벤처뉴스
    2012-03-02

정책 검색결과

  • 중기부, 2022~2024년 중소기업 기술개발 로드맵 발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중소기업의 미래 기술개발(R&D)에 대한 전략적 투자 방향을 제시한 「2022~2024년 중소기업 기술로드맵」을 발표했다.   ‘중소기업 기술로드맵’은 국내외 시장 및 기술 동향, 최신 기술개발 추세 등을 조사·분석해 미래에 유망한 품목과 기술을 발굴·선정하고, 중소기업들에게 이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함께 향후 기술개발(R&D) 투자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매년 3년 단위로 수립해 공개되고 있다.   올해는 기업인, 일반 국민, 전문가 등의 수요조사와 이를 통해 발굴된 제품·기술에 대한 기술성, 시장성 평가 등을 거쳐 총 32개 분야, 224개 품목을 전략제품으로 선정했다.   특히, 디지털 전환 가속화, 탄소중립의 중요성 등을 고려해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품목과 자원순환, 에너지재활용,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등 환경·에너지 관련 품목을 대폭 확대했다.   또한, 미래기술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 제고와 사용자들의 수요 반영을 위해 대국민 브레인스토밍(재밍)을 통해 발굴된 국민 실생활 밀접 분야(재난안전, 환경, 건강 등 3개)의 국민 제안품목 25개도 반영했다.   중소기업 기술로드맵에 포함된 품목에 대해서는 중소기업들의 투자 견인을 위해 2022년 중기부에서 추진하는 주요 기술개발 사업과 연계해 집중 지원할 계획인데, 특히 올해는 대상 사업수를 지난해 보다 늘리고 연계지원 규모도 확대할 예정이다.   중기부 원영준 기술혁신정책관은 “이번에 발표되는 기술로드맵이 급변하는 기술·경영환경 속에서 기술개발에 대한 투자 방향과 전략 등을 고민하고 있는 우리 중소기업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정부 차원에서도 중소기업 기술로드맵에 포함된 제품과 기술에 대해서는 기술개발 자금 외에 중기부의 다른 정책과도 연계해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정책
    2022-02-03
  • 중소기업 탄소중립 대응 지원 본격화...설비투자부터 핵심기술 개발까지
    이미지 출처: pixabay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1월 19일(수) 중소기업 탄소중립 전환에 필요한 설비투자 및 핵심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탄소중립 전환지원’, ‘중소기업 넷-제로(Net-zero) 기술혁신개발사업’ 등 2개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중소·벤처기업이 탄소중립 시대에 대비하고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중소기업 탄소중립 대응 지원방안(’21.12월)’을 발표한 바 있다.   지원방안과 관련된 4대 추진전략은 ①고탄소 업종 중소기업의 저탄소 전환 지원, ② 그린분야 혁신 벤처·스타트업 육성, ③중소기업 전반의 탄소중립 경영 확산 촉진, ④ 중소기업 탄소중립 지원 협력(거버넌스) 확립 등이다.   이에 따라 중기부는 ‘22년 탄소중립 예산 4,744억원을 투입해 약 2,500개 중소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예산 중 ▲(공정혁신) 중소기업 탄소중립 전환지원(55억원) 등 267억원, ▲(R&D) 중소기업 넷-제로(Net-zero) 기술혁신 개발(70억원) 등 450억원, ▲(금융) 넷-제로(Net-zero) 유망기업 지원자금 등 2,300억원 등이 포함된다.   특히, 이번 공고를 통해 모집하는 사업은 중소기업의 탄소중립을 지원하기 위해 ’22년 신규 추진하는 탄소중립 전용 사업이다.   ◇중소기업 탄소중립 전환지원 사업   중소기업 탄소중립 전환지원 사업은 탄소국경세 도입 검토국가 수출기업, 탄소중립 선언 대기업의 협력사, 탄소다배출업종 영위기업 등 저탄소 공정전환이 시급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현황진단 → 탄소중립 전략수립 → 설비도입」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54억 5천만원의 예산으로 50개 중소기업의 온실가스 감축설비 투자를 최대 3억원 지원할 계획이다.     기존 온실가스 감축설비 지원사업은 배출권거래제, 목표관리제 등 감축 규제대상만을 지원한 것에 반해, 동 사업은 감축규제대상이 아니지만 저탄소 전환을 요구받고 있는 중소기업의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설비 투자를 지원한다는 측면에서 지원공백을 해소하고, 중소기업의 저탄소 공정혁신을 유도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소기업 넷-제로(Net-zero)기술혁신개발사업(품목지정 과제)   중소기업 넷-제로(Net-zero) 기술혁신개발사업은 중소기업 탄소중립 추진에 필요한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저탄소 신유망 분야 중소·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과 원천기술을 보유한 연구기관과의 공동기술개발을 지원하는 ’22년 신규사업으로, ‘탄소중립 기술혁신 추진전략(’21.4월)‘에 따른 탄소중립 10대 핵심기술과 ’2022~2024년 중소기업 기술로드맵(총 224개 품목)‘을 연계해 도출한 중소기업 탄소중립 핵심품목(60개 품목)에 대한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선정된 중소기업과 연구기관의 컨소시엄은 3년간 최대 15억원의 기술개발자금을 지원받으며, 개발 이후 사업화 촉진을 위해 후속 자금을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중기부 원영준 기술혁신정책관은 “중소기업은 산업부문 배출량의 약 30%, 국가 배출량의 약 15%를 차지하는 만큼, 2050 탄소중립 달성에 중소기업계 동참이 필수적”이라며, “탄소중립이라는 새로운 국제경제질서에 중소기업이 원만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유망기업 육성 및 저탄소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업별 공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1월 19일(수)부터 중기부 누리집(www.mss.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1월 19일(수)부터 2월 17일(목)까지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www.gosims.go.kr, 중소기업 탄소중립 전환지원)‘ 및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www.iris.go.kr, 중소기업 넷-제로(Net-zero) 기술혁신개발사업)’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 정책
    2022-01-19
  • 중기부, 디딤돌 사업 등 22년 중소기업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상반기 과제 공고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22년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상반기 과제에 참여할 창업기업 모집을 12월 28일(화)부터 ’22년 1월 26일(수)까지 공고한다고 밝혔다. 신청기간은 22.1.12(수)~’22.1.26(수)까지다.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창업기업의 기술개발(R&D)지원을 통해 기술창업 활성화와 창업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으로, 창업 7년 이하이면서 매출액 20억원 미만의 창업기업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공고를 통해 상반기 디딤돌과 전략형에 참여할 창업기업을 모집하며, 팁스(TIPS) 사업은 별도 공고를 통해 수시(’22년 5~7회) 모집할 예정이다.   디딤돌 사업은 창업기업에 1년간 최대 1.2억원의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2년 총 900과제를 선정한다.   상반기에는 첫걸음(430개), 사회문제해결형(20개) 등 총 450개 과제를 선정하고 지원하며, 하반기(3월)에는 사업화․투자 지원과의 시너지 효과를 거두기 위해 창조경제혁신센터 추천(320개)과 연계기관 추천(130개)을 통해 450과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첫걸음) 중기부 기술개발(R&D)를 수행한 적이 없는 창업기업의 기술개발 지원 (기관추천) 중소기업 지원기관에서 발굴한 유망 창업기업의 기술개발 지원 (사회문제해결형) 주요 사회문제 영역을 대상으로 기술개발 지원이 시급한 사회문제에 대한 기술개발 지원   전략형 사업은 창업기업의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전략적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사업(‘22년 총 568과제 선정)으로, 창업기업에 2년간 최대 3억원의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한다.   상반기에는 디지털 혁신(100개)과 성장동력(55개), 백신 원부자재 분야(25개), 대스타 해결사(15개) 등 총 195개 과제를 선정·지원하며, 하반기(3월)에는 빅(BIG)3(150개), 백신 원부자재 분야(25개), 대스타 해결사(20개) 등 총 195개 과제를 선정하고 지원한다.    (빅(BIG)3) 시스템반도체, 바이오, 미래차 (디지털혁신) 블록체인, 고객데이터플랫폼(IoB), 사이버시큐리티, 공간컴퓨팅 등 (백신원부자재) 백신원료, 백신정제, 항원개발 등 (성장동력) 기계, 식품, 전기전자,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섬유, 조선, 유기화학, 정밀기계, 무기화학 등 (소재·부품·장비) 소재·부품·장비 9대 분야(104개 품목) (그린뉴딜) 4차산업혁명 기술로드맵 중 그린뉴딜에 해당하는 품목   또한, 소재·부품·장비 국산화 등을 위한 기술개발(R&D)(상·하반기 각 26개)과 그린뉴딜 분야 중소기업의 집중 육성을 위한 기술개발(R&D)(상·하반기 각 63개)도 지원한다.   중기부 원영준 기술혁신정책관은 “새해에도 창업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창업기업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업 신청은 ’22년 1월 12일(수)부터 1월 26일(수)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정책
    2021-12-28
  • 중기부, ‘21년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 통합공고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21일 총 1조 7,229억원 규모의 ‘2021년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 통합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대한민국 실현을 통해 글로벌 디지털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2020년 1조 4,834억원 대비 2,395억원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를 지원한다.   특히 한국판 뉴딜의 성공적인 추진, 유망분야인 미래 신산업과 소재․부품․장비 분야 기술독립의 속도감 있는 지원과 중소기업의 도전과 혁신을 촉진하는 생태계 조성에 역점을 두고 있다.   또한 방사광 가속기․슈퍼컴퓨터 등 첨단 인프라 활용, 중국 등 후발주자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中기술분야 제조 중소기업 전용 기술개발, 방역물품 기술개발, 스마트 정보통신기술(ICT) 솔루션 기술개발 등 8개, 492억원의 특색있는 사업이 새롭게 지원된다.   ◇ 중소기업 혁신성장을 견인하는 유망분야 중점 지원   한국판 뉴딜, 미래 신산업 분야, 소재・부품・장비 분야 등 중소벤처기업 미래 유망 전략분야에 5,600억원을 집중 지원한다.   중소기업 기술로드맵의 성장 유망분야 전략 품목을 확대 개편한다. 한국판 뉴딜(디지털, 그린, 안전망 강화) 분야 170개 품목을 편성하고 소재․부품․장비 분야 품목을 9대 분야, 99개로 대폭 확대해 기술로드맵 기반의 기술개발 지원을 강화한다.   온난화에 따른 기후 변화와 코로나 19 이후 비대면․온라인의 일상화에 따라 급속히 팽창한 그린 뉴딜과 디지털 뉴딜 분야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 중소기업의 도약을 위해 511억원을 우선 지원한다.   특히 중소기업 중심의 녹색산업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한 그린 유망 중소․벤처기업 100개사*를 발굴해 기술개발과 사업화, 해외진출까지 3년간 최대 30억원을 집중 지원한다.   2020년에 이어 소재․부품․장비 분야 성장의 모멘텀이 이어질 수 있도록 강소기업 100 전용 기술개발(R&D)(125억원)와 소부장 분야 연구기관과의 협력 기술개발(R&D) 사업(50억원)를 신설*하는 등 1,953억원을 전략 지원한다.   또한 중소기업의 유망 성장 분야인 3대 신산업(미래차, 바이오헬스, 시스템 반도체)에 대한 예산 대폭 확대, 디엔에이(D.N.A ;Data, Network, A.I) 기반 서비스 기술개발(R&D) 지원 강화, 스마트 대한민국 실현을 위한 제조혁신 기술개발 지원을 위해 3,098억원을 지원한다.   ◇모험과 도전을 촉진하는 혁신 생태계 조성     중소기업의 모험과 도전을 촉진하는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3,000억원을 지원한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프로토콜 경제 기반의 상생형 기술개발과,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된 문제를 발굴해 해결하는 사회문제 해결형 기술개발도 신규로 도입한다.   기존의 출연방식 일변도에서 탈피해 시장의 혁신수요와 기업의 자율성을 강화한 투자형・후불형 기술개발도 확대해 투자형 지원대상을 벤처캐피탈에서 엑셀러레이터 투자기업까지 확대하고, 그린, 바이오 분야 등도 포함한다.   또한 대형과제 기술개발 수요 충족을 위해 다수 기업의 과제를 하나처럼 묶어서 지원하는 컨소시엄형 기술개발과 기업이 두 가지 사업을 연계해 지원받을 수 있는 과제연계형 기술개발을 허용한다.   지역주력산업을 뉴딜 수요에 부합하도록 개편*하고 주력산업별 유망과제(품목) 집중 육성을 위한 품목 지정형 기술개발과 규제실증 특례를 활용한 기술개발에 2,587억원 규모 예산을 지원한다.   ◇사업화 성공률 제고를 위한 연계 지원   공공부문 혁신조달 지원, 사업화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패키지 지원을 통해 기술개발 제품의 사업화 성과를 강화한다.   올해 도입한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 지정 풀을 지속 확대하고 중기부 11개 산하기관에 10억원 규모의 혁신제품 시범구매를 지원해 사용평가를 피드백, 혁신제품 개선과 사업화도 뒷받침할 계획이다.   기술개발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3년간 3조 5,000억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 저리 융자와 1,000억원 규모의 민간 투자를 지원할 계획이다.   더불어 연간 1,000억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 기술보증과 기술개발 이후 사업화 자금 보증 연계 지원을 지속 강화한다.   기존의 사업화지원 사업을 사업화 기획(기술컨설팅, 경영컨설팅, 비즈니스 모델 개선), 기술지원(시제품 제작, 성능테스트), 마케팅 지원(시장조사, 마케팅 전략수립, 전시회 참가)으로 개편하고 프로그램을 다양화한 메뉴판식 구성으로 중소기업이 선택해 패키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편리성을 강화했다.   ◇코로나-19에 따른 기업부담 경감, 평가 공정성 제고   코로나 지속으로 인한 중소기업의 부담경감 지원, 기술개발 지원의 전문성과 공정성 향상을 위해 평가체계를 개선한다.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한 중소기업의 민간부담금 비중(20~35 → 10~20%)과 현금부담 비중(40~60 → 10%)을 낮추고 기술료 납부를 연장(최대 2년)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총 2,600억원 규모의 부담을 경감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추어 비대면 기반 원스톱 평가와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평가일정·준비사항을 챗봇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도 도입한다.   소액 다수 과제 평가에 따른 분과별 평가 편차를 개선하고자 각 분과별 후보 과제를 모아 재차 평가하는 재도전 평가와 평가대상 전 과제를 대분류 단위로 구분하여 1~2주간 집중 평가해 우수과제를 선발하는 집중평가제를 시범 도입한다.   또한 기술개발 평가위원 이력을 공개하고 중소기업에게 선정평가뿐 아니라 중간평가와 최종평가 내용도 공개해 공정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향후 세부사업별 공고를 통해 지원대상, 지원내용, 조건 등을 상세히 공유할 예정이며, 12월 31일부터 동영상 설명자료를 통해, 비대면 기반 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통합공고 및 후속 세부사업 공고 등의 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www.mss.go.kr) 또는 기업마당(www.bizinfo.go.kr),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중소기업 통합콜센터(☎1357)에도 문의가 가능하다.    
    • 정책
    2020-12-22
  • 중기부, 창업성장 및 기술혁신 R&D 사업 상반기 과제 접수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중기부)는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 상반기 창업성장 기술개발사업(857억원, TIPS 과제 별도)과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888억원) 과제를 17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이를 위해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1조 4,885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예산 증액과 더불어 혁신 역량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적극 뒷받침하기 위해 기존 단기‧소액 중심의 지원체계에서 벗어나 지원기간과 규모를 확대해 최대 3년 이상, 20억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중기부는 중소기업의 혁신역량 수준에 맞는 전략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각 사업별로 기술개발 기간·규모에 차등을 두는 등 R&D 지원체계를 개편했다.   이를 위해 중기부 R&D를 △기업이 주관하는 단독형, △산·학·연 협력형, △정책적 필요성을 반영한 정책목적형으로 구분해 지원한다.   이중 창업성장 기술개발사업과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은 단독형 R&D로 매출액 구분, 동시수행 제한, 졸업제 시행 등을 적용해 전략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우선, 창업성장 기술개발은 창업 7년 이하이며 직전년도 매출액 20억원 미만인 기업,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은 매출액 20억원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해 단독형 R&D 사업 간 차별성을 강화한다.   중소기업이 주관기관으로 신규과제를 신청하고 수행할 수 있는 과제 수는 기존과 동일하게 최대 2개로 제한하되, 단독형 R&D를 최대 1개만 수행할 수 있도록 해 협력형과 정책목적형 R&D를 장려할 계획이다.     또한, 단독형 R&D는 졸업제를 적용해 총 4회 수혜 후에는 사업 신청을 제한하도록 함으로써, 혁신정체 기업의 정부지원금 연명을 차단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단독형 R&D는 내역사업의 역방향 사업지원은 원칙적으로 제한해 중소기업의 혁신역량 초기 → 도약 → 성숙으로의 상향식 R&D 지원을 유도한다.     다만, 졸업제와 역방향 지원제한은 과거 지원이력을 소급적용하지 않고 ’20년 지원현황부터 적용해 중소기업의 혼란을 방지할 계획이다.   한편, 중기부는 단독형 R&D 사업을 통해 총 1,179억원을 4차 산업혁명(523억원), 소재·부품·장비(250억원), BIG3(시스템반도체, 미래자동차, 바이오헬스 분야, 306억원) 분야에 집중 지원한다.   이중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경우 부처 간 협업을 통해 중기부의 ‘기술개발자금’과 특허청의 ‘IP-R&D 전략 컨설팅’을 패키지로 지원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및 사업화 성과를 높일 계획이다.   창업성장 기술개발사업과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19일부터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소개 및 사업계획서 작성방법 등을 동영상으로 제공하고, 실시간으로 질의응답을 받아 기술개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이 원활히 과제를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중소기업 R&D 사업을 통해 중점 지원하는 4차 산업혁명, 소재·부품·장비, BIG3 분야에 대해서는 중소기업 전략기술로드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소기업 기술로드맵의 전략분야 및 품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 기술로드맵 누리집(smroadmap.smtech.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기부 원영준 기술혁신정책관은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지원을 위해 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했으며, 과제당 지원규모 또한 확대 했다”며 “4차 산업혁명, 소재·부품·장비, 미래선도형 3대 신산업 분야에 대한 집중지원을 통해 스마트 대한민국이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정책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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