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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취업]2016년 2차 지방벤처기업 공동채용사업 참여기업 모집
- 인력채용에 대한 수요가 있는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우수한 청년인재를 확보할 수 있도록 채용공고 홍보, 공동훈련 교육, 채용박람회 참여 등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대상: 벤처기업으로 참여기업 기준에 부합하는 기업 및 신입 연봉 1,800만원 이상, 정규직 채용 기업 - 지원내용: 1. 잡포털사이트(잡코리아 및 사람인) 유료 배너형 채용공고 무상지원 2. 구직자 메일링 서비스 3. 주요대학 및 특성화고별 인재 추천 4. 채용박람회 우선 참여 혜택 5. 신입사원 4박5일 공동훈련 교육지원(연6회)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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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취업]2016년 2차 지방벤처기업 공동채용사업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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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기업 으뜸인재 1:1매칭’참여기업 모집
- 중소기업 대상으로 오는 9월 30일까지 모집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은 2012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인 ‘으뜸기업 으뜸인재 1:1매칭’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으뜸기업 으뜸인재 1:1매칭’ 프로그램은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신한은행이 협력하여 직무교육 등을 통해 우수인재를 양성한 후, 인재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연계해주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중진공은 구인기업 및 구직자 모집, 현장실무교육, 채용유지 기업에 대한 인건비 지급, 사후관리를 실시하고, 신한은행은 사업에 소요되는 재원 9억 8천여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중진공은 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 7월 3일 신한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중진공은 올해 9월 말일까지 참여기업 모집 후, 9월부터 10월까지는 참여인재를 모집하게 된다. 이후 10월부터 11월까지 교육과 매칭이 동시에 이뤄질 예정이다.우수 인재에게는 소양교육, 기초직무교육, 취업역량 강화교육 등의 직무 및 취업역량 교육을 실시한 후, 이들 우수 인재에 대한 선발기회를 참여기업(으뜸기업 우선 대상)에게 제공하는 방식이다. 우수 기업과 인재 간에 수요를 충분히 반영한 1:1 맞춤매칭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매칭 성사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특히 일정기간까지 취업유지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5명까지 인당 600만원 한도의 인건비가 지원되는 특전이 주어진다. 지원금은 2차에 걸쳐 나눠 지급된다. 1차 지원은 올해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채용유지기업을 대상으로 인당 월 최대 50만원 한도(최대 200만원 한도)로 내년 2월에 지급되고, 2차 지원은 내년 3월부터 8월까지 채용유지기업을 대상으로 인당 월 최대 67만원 한도(최대 400만원 한도)로 내년 8월에 지급된다. 단 2차 지원의 경우 고용취약기업(소기업 기준)은 월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된다.또 내년 8월까지 채용을 유지하고 있는 기업의 구인기업 담당자(멘토)와 취업자(멘티)를 대상으로 해외우수기업 견학의 기회도 제공된다. 중진공 정재환 연수운영처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미래를 도전하는 열정적인 으뜸인재를 적재적소에 매칭시켜 중소기업의 인력난과 우수인재의 구직난을 일부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수 인재를 채용하려는 으뜸 중소기업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참가신청은 9월 말일까지이나, 신청기업이 많을 경우 조기에 마감될 수도 있다. 신청은 기업모집 및 관리 수행기관인 ㈜벤처 홈페이지(www.vmnews.co.kr)을 통해 직접 신청하거나, 참가신청서를 작성 후 FAX(02-2651-0701) 또는 이메일(webmaster@vmnews.co.kr)을 통해 가능하다.자세한 문의는 ㈜ 벤처(02-545-9182) 또는 주관기관인 중소기업진흥공단 연수원(031-490-1260)으로 하면 된다. <출처: 중소기업진흥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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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기업 으뜸인재 1:1매칭’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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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기업 으뜸인재 1:1매칭’참여기업 모집
-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은 2012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인 ‘으뜸기업 으뜸인재 1:1매칭’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으뜸기업 으뜸인재 1:1매칭’ 프로그램은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신한은행이 협력하여 직무교육 등을 통해 우수인재를 양성한 후, 인재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연계해주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중진공은 구인기업 및 구직자 모집, 현장실무교육, 채용유지 기업에 대한 인건비 지급, 사후관리를 실시하고, 신한은행은 사업에 소요되는 재원 9억 8천여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중진공은 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 7월 3일 신한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중진공은 올해 9월 말일까지 참여기업 모집 후, 9월부터 10월까지는 참여인재를 모집하게 된다. 이후 10월부터 11월까지 교육과 매칭이 동시에 이뤄질 예정이다.우수 인재에게는 소양교육, 기초직무교육, 취업역량 강화교육 등의 직무 및 취업역량 교육을 실시한 후, 이들 우수 인재에 대한 선발기회를 참여기업(으뜸기업 우선 대상)에게 제공하는 방식이다. 우수 기업과 인재 간에 수요를 충분히 반영한 1:1 맞춤매칭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매칭 성사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일정기간까지 취업유지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5명까지 인당 600만원 한도의 인건비가 지원되는 특전이 주어진다. 지원금은 2차에 걸쳐 나눠 지급된다. 1차 지원은 올해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채용유지기업을 대상으로 인당 월 최대 50만원 한도(최대 200만원 한도)로 내년 2월에 지급되고, 2차 지원은 내년 3월부터 8월까지 채용유지기업을 대상으로 인당 월 최대 67만원 한도(최대 400만원 한도)로 내년 8월에 지급된다. 단 2차 지원의 경우 고용취약기업(소기업 기준)은 월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된다. 또 내년 8월까지 채용을 유지하고 있는 기업의 구인기업 담당자(멘토)와 취업자(멘티)를 대상으로 해외우수기업 견학의 기회도 제공된다. 중진공 정재환 연수운영처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미래를 도전하는 열정적인 으뜸인재를 적재적소에 매칭시켜 중소기업의 인력난과 우수인재의 구직난을 일부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수 인재를 채용하려는 으뜸 중소기업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9월 말일까지이나, 신청기업이 많을 경우 조기에 마감될 수도 있다. 신청은 기업모집 및 관리 수행기관인 ㈜벤처가 운영하고 있는 벤처경영신문 홈페이지(www.vmnews.co.kr)을 통해 직접 신청하거나, 참가신청서를 작성 후 FAX(02-2651-0701) 또는 이메일(news@vmnews.co.kr)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 벤처(02-545-9182) 또는 주관기관인 중소기업진흥공단 연수원(031-490-126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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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기업 으뜸인재 1:1매칭’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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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012년 디자인프런티어기업 육성사업 시행계획
- 서울에 소재하는 우수한 중소디자인기업을 대상으로 에게 중견 디자인기업으로 성장기회를 제공하고, 디자인개발을 통한 중소기업의 제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제품디자인 개발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서울에 소재한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중소기업을 지원☞ 일반 국민이 체감할 수 있으며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제품 디자인 개발지원시장조사,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목업(mock-up)제작을 지원해 드립니다. 지원분야대상ㅇ 참여기업 (중소기업) : 서울에 소재한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중소기업ㅇ 주관기관 (디자인기업)- 산업디자인진흥법 제9조에 의한 산업디자인전문회사로 등록하지 못했으나 우수한 역량을 가진 서울소재 디자인회사 (1인창조기업 포함)- 신청전까지 디자이너마을 웹사이트(www.designervillage.kr)에 가입되어 있어야 함.ㆍ 가입자격은 디자이너마을 웹사이트 참조 지원제외대상ㅇ 신청과제의 내용이 사업의 기본목적, 개발특성, 공고내용에 적합하지 않거나 신청제한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ㅇ 지원기업, 대표자 및 과제책임자 등이 접수마감일 기준으로 다음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ㅇ 지원기업, 대표자 및 과제책임자 등이 접수마감일 기준으로 다음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기업의 부도, 휴ㆍ폐업- 금융기관 등의 채무불이행(국세․지방세 체납)이 확인된 경우- 부채비율이 1,000%이상인 경우(창업 2년 미만인 업체는 예외)- 기업이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있는 경우- 파산·회생절차·개인회생절차의 개시 신청이 이루어진 경우※ 단, 법원의 인가를 받은 회생계획 또는 변제계획에 따른 채무변제를 정상적으로 이행하고 있는 경우와 창업 2년 미만인 업체는 예외 신청기간중소기업 : 2012년 5월 02일(수)~5월 21일(월), 18:00까지디자인기업 : 2012년 5월 28일(월)~6월 6일(수), 18:00까지※ 디자인기업모집공고는 중소기업 지원과제가 확정된 후 지원가능 과제와 함께 별도 공고할 예정이며 일정은 조정될 수 있음. 업체선정ㅇ 서면ㆍ대면평가 (5~6월)- 중소기업 선정 : 산ㆍ학ㆍ연 전문가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사업계획서의 충실성, 사업비 구성의 적정성 등에 대하여 서면평가 진행- 디자인기업 선정 : 과제책임자의 발표내용, 사업계획 타당성, 기술성 및 사업성 등을 대면평가 진행ㅇ 지원과제 선정 및 1:1매칭(6월)- 최종선정 : 심의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평가를 모두 통과한 과제 중 평점 순위와 지원예산 규모 등을 고려하여 최종 지원과제 및 정부지원금액을 심의·확정- 1:1매칭 : 디자인기업 역량과 선정된 과제특성 등을 고려하여 전문기관에서 1:1 매칭실시ㅇ 협약체결(6월) 및 정부지원금 지급(7월)- 심의조정위원회에서 최종 확정된 신규과제의 지원대상 기업이 협약 체결 및 민간부담금 납부를 완료한 경우 정부지원금이 지급 지원조건내용ㅇ 지원규모 : 총 1.5억원(제품디자인)ㅇ 지원분야 : 일반 국민이 체감할 수 있으며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제품 디자인 개발지원- (예시) 장애인용 화상키보드, 노약자 헬스케어, 범죄․사고예방, 산업안전, 레저ㆍ스포츠 관련 제품 등 사회적 약자나 국민의 생활여건 개선을 통한 국민생활 편익증진이 가능한 제품ㅇ 지원내용 : 제품디자인 개발지원- 시장조사,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목업(mock-up)제작ㅇ 지원금액- 지원금액 : 총사업비의 75% 이내 최대 1천5백만원 內- 중소기업부담 : 총사업비 25% 5백만원 內ㅇ 지급절차 - 1차지급 : 지원금의 60% 지급(중소기업 분담금 100% 현금입금 확인 후 지급)- 2차지급 : 지원금의 40% 지급(과제평가 완료 후 지급) 문의처ㅇ 한국디자인진흥원 정보지원실(디자이너마을 담당자)- Tel : 031-780-2125 기타사항ㅇ 중소기업은 본 사업에 1개 과제만 신청 가능※ 자세한 사항은 한국디자인진흥원(http://www.kidp.or.kr/) → 주요사업 → 서비스 → 디자인정보자료실을 참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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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012년 디자인프런티어기업 육성사업 시행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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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창업도약묶음 기업모집에 새로운 지원 방식 도입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창업지원사업 체계(패러다임) 전환의 출발점이 될 2024년도 창업도약묶음(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창업기업을 오는 27일부터 모집한다. 창업도약묶음(패키지)은 창업 후 3년 초과 7년 이내 기업(이하 ‘도약기 창업기업’)이 매출 부진과 자금 부족으로 겪는 위기 상황(데스밸리)을 극복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오랫동안 유지되어 온 보조 중심의 창업지원 방식에서 탈피하여 기업에 더 많은 지원을 하면서, 일부는 회수하여 재투자가 될 수 있도록 새로운 지원 방식을 도입한다. 현행 보조 중심의 지원 방식은 한정된 예산으로 창업기업이 필요로 하는 사업화 자금을 충분히 지원받기 어려웠다. 이에 기업당 지원금을 확대하면서도 혁신성장의 동기를 부여할 수 있도록 투자, 융자 등 회수 기능을 결합한 융복합 지원 방식을 도입하게 됐다. 융복합 지원 방식은 3가지 유형으로 나뉘며, 사업화 성공 시 환원하는 ‘성공환원형’, 보조와 투자를 결합한 ‘투자병행형’, 보조와 융자를 결합한 ‘융자병행형’으로 구성된다. 먼저, ‘성공환원형’은 사업화 성공 시 지원금의 일부를 환원하기로 약속한 기업에 대해 현행보다 50%를 추가 지원하는 방식이다. 기업당 지원금은 현행 최대 3억원에서 4억 5천만원, 평균 1억 3천만원에서 약 2억원으로 확대되지만 사업화 성공 시 추가지원금의 최대 50%를 5년에 걸쳐 회수한다. 또, ‘투자병행형’은 보조와 투자를 묶어서 지원하는 방식으로 평가를 통해 보조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에 대해 보조금의 1배수로 매칭 투자하는 방식이다. 기업당 지원금은 최대 4억원, 평균 2억 6천만원이지만 벤처투자회사 등 전문투자기관의 투자이력이 없어야 하며, 조건부지분인수계약 방식이 적용된다. 마지막으로 ‘융자병행형’은 보조와 융자를 묶어서 동시에 지원하는 방식으로 현장 심사는 1회로 간소화하였다. 기업당 지원금은 최대 7억원(보조 2억원, 융자 5억원), 평균 3억 3천만원(보조 1억 3천만원, 융자 2억원)이다. 다만, 융자는 5년 약정(2년 거치 3년 상환)으로 원리금을 상환해야 한다. 신청‧접수는 케이(K)-스타트업 누리집(www.k-startup.go.kr)에서 3월 19일까지 접수하며, 신청접수 이후에는 평가를 통해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하고 사업화 자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자세한 사항은 케이(K)-스타트업 누리집(k-startup.go.kr)에서 모집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통합전화상담실(콜센터)(☏ 1357)로도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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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창업도약묶음 기업모집에 새로운 지원 방식 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