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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뉴스 검색결과

  • 크라우디 첫 ‘인디-모바일게임’ 기획전 성공적 개최
      - 게임 크라우드펀딩의 객관적인 자료를 제시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 - 파이트 오브 캐릭터즈 “현재 제작은 40% 진행, 많은 분들의 후원과 응원이 필요하다.” - 로그라이크, 카드배틀, 추리 스릴러, 비주얼 노벨까지 다종다양한 게임들 소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크라우디’의 첫 번째 ‘인디-모바일게임 기획전’이 지난 2월 1일, 마루180 이벤트 홀에서 열렸다. 크라우디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게임 크라우드펀딩 기획전으로 참여한 6종 게임들의 소개와 각 개발자와의 인터뷰, 게임의 시연을 볼 수 있었으며 각 게임의 크라우드펀딩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개발자를 직접 볼 수 있다는 점과 게임과 관련된 경품 등으로 인해 게임에 관심있는 유저들과 각 게임의 팬들이 다수 참가했다. 이번 ‘인디-모바일게임 기획전’에는 워크래프트3의 유즈맵으로 유명한 파이트 오브 캐릭터즈의 온라인화를 추진 중인 데일라잇 스튜디오, 2018년 BIC 참가로 눈길을 끌었던 시리얼 킬러(오드 스튜디오), 덱앤던전(스퀴즈펍), 레드블랙트리(판타지랩),  판타지마스터아레나(겜토리), 심향:마음을 울리는 선비(코드 비바체) 등 총 6개 개발사가 참가하여 유저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인디-모바일 게임 기획전’의 김민수 프로젝트 매니저는 “인디-모바일 게임을 사랑하고 새로운 게임들을 응원해주시는 참여자분들께 한없이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게임 창자자들과 참여자분들과 끊임없이 호흡하고 소통하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으로 성장하기 위해 많은 부분들을 적극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인디-모바일 게임’ 기획전에 참여한 게임들의 자세한 정보는 크라우디 ‘인디-모바일 게임’ 기획전 페이지(https://www.ycrowdy.com/c/gameproject)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벤처뉴스
    2019-02-09
  • 아주대 창업지원단, '투자유치전략 프로그램' 개최
    이주연 아주대 창업지원단장과  '투자유치전략 프로그램'에 참여한 멘토 및 멘티.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29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JS호텔 분당 미팅룸에서  창업선도기업을 대상으로 '아주대학교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투자유치전략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전 창업선도기업 대상의  '투자유치전략' 강의가, 오후에는 투자 전문가 멘토링이 진행됐다.      강의를 맡은 강명구 서울산업진흥원 책임심사역은 투자유치전략과 관련하여 친절하고 핵심적인 내용으로 전략적 투자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1대1로 진행된 투자 멘토링에서는 강명구 서울산업진흥원 책임심사역, 강영재 브릿지스퀘어 대표, 김승환 평택대학교 교수, 김주원 ㈜크라우디 공동대표 , 백상흠 에스비즈퍼트너스㈜ 총괄팀장, 엄정한 컴퍼니비㈜ 대표이사, 이진태 프로젝트 태 대표, 김재형 케이그라운드파트너스㈜ 팀장,  장희복 ㈜벤처 대표가 참여했다.    김세오 아주대 창업지원단 파트장은 "스타트업 투자분야에 유명한 전문가들이 멘토로 멘토링에 참여해 줬다"며 "멘토링을 통해 멘티 기업의 실질적 투자 역량 증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강명구 서울산업진흥원 책임심사역이 29일  아주대 창업지원단 투자유치 전략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된 '투자유치전략'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아주대 창업지원단 '투자유치전략 프로그램' 일환으로 1대1 투자 멘토링이 진행되고 있다.    아주대 창업지원단 '투자유치전략 프로그램' 일환으로 1대1 투자 멘토링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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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30
  • "창업아 놀자!" 사회적경제 연합창업캠프에서 사회적 기업가 정신 배워요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역사회 활성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평택대학교, 명지대학교와 함께 지난 12월 20일부터 21일 양일간 '사회적경제 연합창업캠프'를 개최했다.
    • 벤처뉴스
    2019-01-03
  • 중기부, 2019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19년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 지원사업'설명회를 1월 8일(화)부터 2월 15일(금)까지 전국에서 총 300회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업설명회는 지자체, 유관기관 등과 합동으로 정책수요자가 있는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설명회'를 중심으로 진행하며, 기업 상담창구도 함께 운영한다.또한, 설명회에 참석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온라인 사업설명회도 병행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는 매년 정책고객인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에게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해 왔다.  이번 행사는 지자체 및 중소기업 지원 유관기관인 중진공, 신·기보, KOTRA 등과 협업하여 합동으로 진행하며, 지원사업 상담코너를 별도로 운영하여 사업신청이나 세부적인 지원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한다. 설명회는 창업, 중소기업, 소상공인설명회와 창업기업, 소상공인 등 정책자별  설명회를 별도로 개최하여 수요자 맞춤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금년에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편의성을 위해 온라인 설명회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우선적으로 1월 8일 창업, 중소기업, 소상공인 사업설명회에 대한 인터넷 생중계를 한 후 ‘기업마당’ 홈페이지에 상시 방영을 하며, 1월 3째주 부터는 주요 사업별 동영상을 제작하여 기업마당을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설명회 관련 자료는 기업마당(www.bizinfo.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설명회를 희망하는 정책수요자(기관‧단체 등)는 전국 12개 지방중소벤처기업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 벤처뉴스
    2019-01-03
  • 특허청, 새해 달라지는 제도·지원 시책 발표
    특허청(청장 박원주)은 특허심판 국선대리인 선임제도 도입,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 시행, 지식재산(IP) 금융 활성화 대책 추진 등을 골자로 하는 ‘2019년 새롭게 달라지는 지식재산 제도·지원 시책’을 새해 첫날 발표했다.  새해부터 달라지는 지식재산제도는 ▲사회적 약자 지원과 국민 편의증진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 지원 ▲기술탈취 근절로 공정경제 실현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새로 도입되거나 개선되는 제도를 살펴보면, 먼저 특허심판 국선대리인 선임제도를 도입하여 지식재산 보호에 취약한 사회·경제적 약자를 대상으로 국선대리인 선임을 지원하고, 국선대리인 선임 당사자의 심판수수료를 감면해주기로 했다. 그리고 출원인의 반환청구에 의해서만 돌려받을 수 있었던 과오납 특허수수료 반환 절차를 개선하여, 출원인이 미리 계좌를 등록해 두면 따로 반환청구를 하지 않아도 해당 계좌에 입금해주고, 국제 특허협력 조약(PCT: Patent Cooperation Treaty)에 따른 국제 특허출원 절차도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국제 특허출원 사이트(e-PCT) 내에서 한꺼번에 가능하도록 했다.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 지원 부분에서는, 스타트업 대상 IP 보증상품의 보증비율 인상 및 대출금리 인하 상품을 출시하고, 우수한 IP를 보유한 기술집약형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하는 IP 담보대출을 취급하는 은행을 확대하기로 했다. 더 나아가 중소기업이 해외출원, 특허소송 등 지식재산 자금 리스크에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선(先)대여 후(後)분할상환’ 형식의 특허공제를 도입했다.  또, 다수의 중소기업이 공통으로 필요로 하는 신기술이나 애로기술에 관한 체계적 특허 분석을 통한 분야별 기업군(群) 전체의 기술 습득 및 특허경쟁력 강화할 수 있게 하고, 직무발명보상금에 대한 소득세 비과세 한도를 기존 300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확대하고, 비과세 대상에 ‘산학협력단으로부터 학생이 받은 보상금’을 추가했다. 공정경제 실현 부분에서는 타인의 특허권이나 영업비밀을 침해할 경우, 손해액의 3배 이내에서 손해배상액을 인정할 수 있고, 침해자의 이익 전액을 특허권자에게 반환하는 제도를 도입하여 지식재산권 침해에 대한 손해배상과 중소기업의 영업비밀 입증요건을 완화하고, 형사처벌 유형 확대 및 처벌 수위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그리고 상표권 침해 사건에 한정되어 있는 특허청 특별사법경찰의 수사관할을 특허·영업비밀·디자인 침해까지 확대했다. 그 밖에 주목할 만한 뉴스로 ▲대전 창의발명체험관 리모델링 오픈(19. 2. 12) ▲지식재산 선진 5개국(IP5) 회의 인천 송도 개최(19. 6. 12) 등에 대한 정보도 함께 제공했다.  이춘무 특허청 대변인은 “IP 금융 활성화 대책,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 등 새로 시행되거나 바뀌는 정책에 대한 국민 소통과 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하면서 “지속적인 지식재산 서비스 개선을 통해 혁신성장과 공정경제 실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9-01-03
  • 상상이 현실이되는 곳, 메이커 스페이스 본격 가동
    중소벤처기업부는 18년도 235억을 투입하여 메이커 스페이스 65개소(전문랩 5개, 일반랩 60개)를 구축‧조성하였고 19년도에도 60여곳을 추가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는 ‘제조업 부흥 추진(국정과제)’를 위한 메이커 스페이스 확대 방안(경제관계장관회의, 17.11.2)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22년까지 전국에 350여개의 메이커 스페이스를 조성할 예정이다. 18년 추진한 메이커 스페이스는 지원기능에 따라 일반형과 전문형으로 구분되어, 야간․주말시간 개방 등 탄력적으로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전문랩(5개소)은 시제품 제작부터 양산까지 지원함으로써 상대적으로 부족한 제조창업 인프라를 보완하고, 기존 창업 인프라(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보육센터, TP 등)와 연계‧협업하여 사업화를 지원한다. 일반랩(60개소)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메이커 입문 교육, 창작  활동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여 메이커활동의 저변을 확대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19년도에는 285억을 투입하여 메이커 스페이스 60여 곳을 추가 선정하고 메이커 운동의 확산을 중점 추진한다. 메이커 활동에 대한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 보다 많은 국민이 쉽게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도록 비수도권을 중심으로 메이커 스페이스를 조성할 예정이다. 지역 특성을 기반으로 하는 메이커 스페이스별 기능 특화와 권역‧분야별 스페이스간 연계도 강화한다. 또한 사회취약계층, 농‧어촌 지역 등 메이커 활동 소외 지역‧계층의 지원도 확대하여 메이커 활동의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국민 누구나 인근의 메이커 스페이스를 비교·검색하고, 필요한 장비나 교육 프로그램 등을 예약할 수 있는 온라인 통합 플랫폼 메이크올(makeall.com)도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특히 메이커 스페이스 사용자의 만족도 평가 등을 기반으로 우수 메이커 스페이스가 상단에 노출될 수 있도록 하고, 이용자가 우수 메이커를 추천하는 코너를 마련하는 등 수요자 평가기반 시스템을 도입했다.  중기부에서 지원·조성하여 운영하는 65개 메이커 스페이스를 시작으로, ICT-디바이스랩, 무한상상실 등 타 부처 지원으로 조성·운영중인 공간, 민간에서 운영하는 공간 등의 정보도 지속적으로 확충해, 전 부처 통합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변태섭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정책관은 “시간과 비용이 상대적으로 많이 소요되는 제조창업에 대해서는 특화된 지원 프로세스를 갖춰나갈 계획”이라며 “우수한 제조기반 스타트업이 나올 수 있도록 메이커 스페이스를 통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9-01-03
  • 전주대, '2018년 이노폴리스캠퍼스 실전창업 2차워크숍' 개최
      전주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주정아)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전라북도 남원에 위치한 남원 스위트 호텔에서 '2018년 이노폴리스캠퍼스 실전창업 2차워크숍'을 개최했다. 2박3일 일정으로 진행된 본 행사에서는 20여개 창업팀이 참가하여 투자 IR심사를 진행하고, 실전창업 멘토링 등이 진행됐다.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은 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전북연구개발특구와 연계하여 진행하는 사업으로서, 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을 직접 사업화하기 위해 특구 안에 설립된 '연구소 기업'과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여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1999년 12월 처음 창업보육센터를 개소한 이래로 현재 벤처창업관과 대학본관에 103개 창업기업을 위한 보육실(6,231㎡)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 2016년부터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에 선정되어 창업기업의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종합적인 패키지 지원체계를 구축하였으며, 글로벌 창업지원, 창업 후속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종관 전주대학교 창업중점교수 이종관 창업중점교수는 "이노폴리스캠퍼스의 창업팀을 선발할 때 어떤 사업목표와 비전을 가지고 있는지, 아이템 사업화 가능 여부, 현재 진행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향후 이노폴리스캠퍼스 지원사업에 참가한 창업자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벤처뉴스
    2018-12-19
  • AR/VR을 이용한 의료기술 특허 출원 급증
      #1 서울 강남구 모 병원에서는 환자들의 디스트레스(distress·고통, 괴로움) 개선을 위한 가상현실(VR) 애플리케이션인 `힐링유 VR(Healing U VR)`를 출시했다. `힐링유 VR`는 프랑스, 사이판과 같이 해외 관광명소나 에버랜드의 사파리월드, 우주관람차 등 놀이공원을 가상현실로 구현했고, 이를 통해 암 진단과 치료 과정 중 사회적·심리적 고통을 호소하는 환자들에게 고단한 병원생활을 잊고 활력을 얻도록 도와 심리적 안정을 되찾도록 하는 것이다.  #2 경기 성남시 한 회사는 인지훈련 및 치매예방을 위한 VR 시스템을 최근 선보였다. 기존 단순하고 반복적인 훈련을 탈피해 게임을 하듯이 즐겁게 참여하며 훈련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바다 속에서 집중력, 기억력, 지각 능력과 관련된 임무를 수행하며 인지훈련을 할 수 있는 ‘블루오션’과 치매 초기 환자를 대상으로 일상생활훈련(ADL)을 받을 수 있는 ‘커몬라이프’을  콘텐츠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증강현실(AR)/가상현실(VR)과 접목된 의료기술 관련 특허출원이 활기를 띠고 있다.  특허청(청장 박원주)에 따르면 ‘98년부터 ’17년까지 20년간 증강 및 가상현실(AR/VR)이 접목된 의료기술 관련 특허출원은 총 277건이 출원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6년간(‘12년~’17년) 연평균 특허출원 증가율이 49.4%로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러한 증가세는 AR/VR의 기술발전과 더불어 ‘16년 정부 9대 국가전략 프로젝트에 따른 연구개발지원금 확대와 맞물린 결과로 해석된다. AR/VR 관련 출원은 환자의 재활치료에 관련된 출원(81건)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 외 의료인 훈련에 관련된 출원(45건), 수술(38건), 건강관리(36건), 진단(32건) 분야에 접목되는 등 AR/VR의 활용분야가 다양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만성적인 의료인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인력 양성 과정에 활용될 수술·진단·의료인 훈련분야 ▲고통스러운 재활 과정에 활용하여 질환의 회복을 돕는 재활치료분야 ▲환자 삶의 질을 향상시킬 건강관리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또한 만성질환의 증가, 인구 고령화 및 전문 인력 부족과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 더 효율적인 서비스를 위한 AR/VR활용이 확대되는 추세다.  내국인 출원이 89.9%(내국인: 249건, 외국인: 28건)을 차지했으며, 다출원인은 길재소프트(8건), 아산사회복지재단(7건), 고려대학교(6건) 등 민간 기업과 대학, 정부출연 공공연기관이 포함되어 있다.  AR/VR 의료기술 시장은 ‘16년 17억 8,420만불에서 ’22년 263억 9,291만불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는 발전 가능성이 큰 분야로서 특허기술 선점이 시급한 것으로 판단된다.  특허청 양인수 의료기술심사팀장은 “의료기술분야에서 AR/VR이 접목된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고 앞으로도 AR/VR 의료기술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AR/VR 의료기술 분야를 선점하기 위해 우리 기업들이 기술 경쟁력 확보 및 기술을 보호받을 수 있는 특허권 확보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벤처뉴스
    2018-12-19
  • ‘행복’ 관련 브랜드가 몰려오고 있다
    ▶ 행복관련 표장 연도별 출원건수, 자료제공 : 특허청     # 성취 지향적이었던 과거 사회 분위기와 달리 요즘은 일상 속 작은 행복을 중시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중요시하는 방향으로 사회적 분위기가 변해가고 있다. 이에 따라 새로운 신조어가 탄생하고 유행하면서 행복관련 용어들이 다양한 상품의 상표로 출원되고 있다. 이와 같은 분위기를 반영하는 대표적인 예로 한번뿐인 인생을 의미하는 ‘욜로(YOLO),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의미하는 ’소확행(小確幸)‘,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밸‘, 소박하고 균형 잡힌 생활과 공동체와의 조화를 중시하는 ’라곰(LAGOM)', 여유롭고 편안한 삶을 의미하는 ‘오캄(OKLM)’ 등 행복 관련 브랜드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특허청(청장 박원주)의 출원 현황에 따르면, ‘행복’ 관련 브랜드의 출원 건수는 2013년 이전에는 14건에 불과했으나, 2014년 17건, 2015년 31건, 2016년 39건, 2017년 181건에 이어 2018년 9월 현재 130건으로 급속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행복’ 관련 브랜드의 상표 출원이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소비자들의 변화하는 관심사에 따라 행복 관련 브랜드에 대한 권리를 사전에 확보하고 이를 사업화하려는 개인사업자 및 기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며,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형태로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거래사회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거나 상품의 성질을 직접적으로 표시하는 것으로 볼 수 있는 ‘욜로, 소확행, 워라밸’과 같이 대중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단어들은 독창적으로는 상품의 출처표시 기능이 미약하기 때문에 상품의 상표로 사용하는데 주의를 요한다.     특허청 이재우 상표디자인심사국장은 “일반인들이 유행어처럼 사용하게 된 용어들은 출처표시로 기능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식별력 있는 문자나 도형을 결합하여 출원하여야만 상표로서 등록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조언했다. 
    • 벤처뉴스
    2018-12-19
  • 2018 MAMA in HONG KONG 한류 브랜드 마케팅 행사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아시아 음악시상식 '2018 MAMA'와 연계한 중소기업 제품 판촉전 및 수출상담회를 현지시간 14일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개최했다  
    • 벤처뉴스
    2018-12-17

기획 검색결과

정책 검색결과

  • 2018년 중소기업 수출 동향 발표
    21일 중소벤처기업부 해외시장총괄과는 관세청 통관자료를 기초로 2018년 연간 중소기업 수출 실적을 분석해 발표했다. 18년 중소기업 수출액은 글로벌 제조업 경기 호황 등에 힘입어 전년 대비 8.0% 증가한 1,146억 달러로 역대 최대 수출액을 달성했고, 수출 중소기업 수는 전년 대비 2,215개(2.4%) 증가한 94,589개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우리나라 총 수출액 중 중소기업 수출액 비중은 화장품 등 주력 품목 호조세로 전년 대비 0.4%p 상승한 18.9%를 기록했다. 중소기업 수출 상위 10대 품목의 수출 비중이 32.1%를 차지했으며, 10대 품목 중 9개 품목의 수출이 증가했다. 이 중 5개 품목이 두 자릿수 증가하였으며, 반도체제조용장비(31억 달러, +34.0%)와 평판DP제조용장비(30억 달러, +68.0%)는 반도체 수출 호황으로 처음으로 수출 10대 품목에 진입했다.     ※10대 품목(수출액 많은 순) : 플라스틱 제품, 자동차부품, 화장품, 합성수지, 반도체, 반도체제조용장비, 평판DP 제조용장비, 기타기계류, 철강판, 계측제어분석기 플라스틱 제품(55억 달러, +6.1%)은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수출 단가 상승 및 주요국 제조업 호황으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출 1위 품목을 차지했다. 특히, 글로벌 전기차 생산량 증가로 리튬이온 이차전지용 플라스틱 제품의 대미(9.8억 달러, +19.8%)수출이 증가하면서 수출 성장세를 유지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반해, 기타기계류(29억 달러, △11.6%)는 17년 베트남 내 우리 대기업의 휴대폰 디스플레이 공장 설립에 따른 건설장비 수출 급증이 기저효과로 작용, 베트남 기타기계류 수출이 크게 하락(10.5→4억 달러, △62.4%)했다. 우리나라 무역 시장에서 주력 시장으로 평가되는 중국과 미국, 일본 시장을 살펴보면, 먼저 중국(273억 달러, +17.0%)은 중국 내 디스플레이 공장 증설 등 18년 중국의 경제 성장세 유지로 평판DP제조용장비·화장품 등 수출이 크게 증가하며 역대 최고 수출실적을 달성했다. 미국(133억 달러, +12.0%)은 미국 제조업 호황으로 수출이 두 자릿수 증가했고, 주력품목 수출 호조세에 힘입어 17년 베트남에 내주었던 2위 수출국 자리를 재탈환했다. 일본(107억 달러, +8.2%)은 20년 도쿄 올림픽 수요에 따른 관련 품목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4년 만에 100억 달러를 재돌파했다. 지난해 중소기업 수출의 주요 특징 세 가지는 첫 번째, 역대 최대 수출 및 2년 연속 1,000억 달러를 돌파했다는 점, 중소기업 주력 품목을 중심으로 6개 품목이 사상 최대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는 점, 마지막으로 주력 및 신흥 국가를 중심으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는 점이다. 결과에 대해, 중소벤처기업부 홍종학 장관은 “중소기업 수출이 2년 연속 성장세(‘17년 6.6%, ’18년 8.0%)를 이어가는 것은 보호무역 확산 등 쉽지 않은 글로벌 수출환경 하에서도 우리나라 중소기업이 세계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라고 언급하면서 “이는 기술 경쟁력 등 우리나라 중소기업 수출기반이 그만큼 탄탄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정부가 이러한 노력에 조금만 더 뒷받침 해준다면 그 성과를 계속 이어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평가하였다. 하지만 올해는 주요국의 경제 성장률 둔화 등으로 대외 무역환경이 더욱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고, 특히 지난 11월 이후에 중국 성장세 위축과 반도체 단가 하락 등으로 12월 수출이 감소세로 전환하는 등 수출하방 리스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지적하면서, “지방 수출지원센터를 활용, 중소기업의 수출 리스크 요인과 애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는 한편, 지자체를 포함한 유관기관과의 주기적인 수출 점검회의를 개최하는 등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19년에도 중소기업의 수출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모든 정책지원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아래는 참고자료          
    • 정책
    2019-01-21
  • 2018년 11월 중기부 신설법인 동향
    부동산업 설립이 증가했으나, 전기·가스·공기 공급업 하락세 지속 1~11월 신설법인은 전년동기대비 4,090개(↑4.6%) 늘어 상승세 유지
    • 정책
    2019-01-07
  •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신년사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019년 기해년(己亥年)을 맞아 신년사를 발표했다. 신년사를 통해 2018년 한 해 동안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모두 노력하여 의미 있는 결실을 거두었고, 남북 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토대를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주력산업의 구조조정, 소비의 대형화와 온라인화, 최저임금 안착 등으로 어려웠다는 현장의 목소리도 듣고 있지만, 신설법인이 10만 개를 넘었고 벤처투자는 최고 실적이 확실시되며, 유니콘 기업도 3개에서 5개로 늘었다고 밝혔다. 19년 또한 보호무역의 확산 등으로 경제 환경이 쉽지 않고, 내수 소비가 회복될지도 불투명하지만 '우리 경제를 돌아보면 어렵지 않았던 적이 없었다'며 이럴 때일수록 기업가 정신을 발휘하여 더 큰 성장과 발전의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올해 중점사항으로는 첫째, 중소기업이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돕고, 둘째,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후원하는 방식으로 창업·벤처기업을 육성할 것, 셋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삶이 더 나아지도록 하고, 넷째, 부드러운 넛지 방식으로 상생 혁신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이하는 신년사 전문. 존경하는 중소․벤처기업인 그리고 소상공인·자영업자 여러분!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지난 한 해는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국민 모두가 함께 노력하여 의미 있는 결실을 거두었습니다. 2년 연속으로 무역 규모 1조 달러를 달성하였고 1인당 국민소득은 3만 달러를 넘어서는 것이 확실합니다. 역사적 남북 정상회담은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의 토대도 만들었습니다.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자영업자는 조선업 등 주력산업의 구조조정 등으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소비의 대형화, 온라인화 등으로 매출이 감소한 기업도 있었습니다. 최저임금 안착 등을 힘들어 한다는 현장의 목소리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의 도전정신과 부단한 노력으로 어려움을 이겨내고 많은 결실을 만들어 낸 한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신설법인이 10만개를 넘었고 벤처투자는 최고 실적이 확실시 됩니다. 유니콘 기업은 3개에서 5개로 늘어 글로벌 기업들이 등장하고 있고 중소기업 수출도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기업 상생결제 금액이 연간 100조원을 처음 돌파하였고 세계 최고의 대기업들이 창업기업을 돕고 스마트공장을 지원하는 사례들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최저임금 안착과 성과공유에도 동참하여 근로자와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결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최선을 다해 주신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지난 해 보여주신 열정과 노력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중소․벤처기업인, 그리고 소상공인․자영업자 여러분! 2019년 기해년 새해는 보호무역의 확산 등으로 경제 환경이 쉽지 않다고 합니다. 서민경제에 돈이 돌지 않아 내수 소비가 회복될 지도 불투명합니다. 하지만 우리 경제를 돌아보면 어렵지 않았던 적이 없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 모두는 기업가 정신을 발휘하여 더 큰 성장과 발전의 기회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최선을 다해 여러분들을 힘껏 뒷받침하겠습니다. 특히 중소기업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 부분들을 집중 보완하겠습니다. 먼저, 중소기업이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이를 위해, 10명 이상 중소제조업의 50%인 3만개 기업을 스마트공장으로 전환하여 불량률을 줄이고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 전문 인력도 2022년까지 10만 명을 양성하겠습니다. 신기술·신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R&D 자금 1조원을 지원하고, 이렇게 만들어진 신제품들은 공공기관이 시범 구매하도록 하여 안정적인 성장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기술은 있으나 담보력이 부족하거나 저신용 기술기업에게는 저리의 정책자금을 과감하게 지원할 예정입니다. 둘째,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후원하는 방식으로 창업․벤처기업을 육성하여 경제의 역동성을 높이겠습니다. 이를 위해, 4조원 이상의 벤처펀드를 만들어 여러분들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스타트업, 대학, 연구소 등 다양한 혁신 주체들이 소통하면서 신제품을 개발하는 개방형 혁신 공간도 만들 계획입니다. 창업․벤처기업이 규제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규제샌드박스를 도입하고 연대보증을 더 과감하게 폐지하겠습니다. 셋째,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삶이 더 나아지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올해 4조원을 포함하여 2022년까지 18조원 규모로 골목상권 전용 상품권을 발행하여 서민경제에 돈이 돌게 하겠습니다. 카드 수수료와 세금 감면을 확대하고 수수료 0% 대인 ‘제로페이’를 본격적으로 시행하여 영업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 드리겠습니다. 모든 전통시장에 전용 주차장 1개 이상을 만들고 2022년까지 구도심 상권 30곳을 개발하여 소비자가 찾아오는 쇼핑 환경도 구축할 계획입니다. 넷째, 부드러운 넛지 방식으로 상생 혁신을 가속화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대기업이 중소기업을 지원하면 정부가 매칭 투자하여 상생 협력의 모델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겠습니다. 하지만, 대기업 기술탈취에 대해서는 징벌적 손해배상을 확대하고 상시적 직권조사 등을 통해 엄단하겠습니다. 일자리를 만들고 근로자와 성과를 공유하는 기업은 R&D, 금융 등 중소기업 정책을 확실히 우대하여 지원할 계획입니다. 끝으로 중기부가 최고의 행정서비스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노동현안 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관계부처에 전달하고 설득하여 중소기업이 기 펴고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중소기업이 추가 지원을 요청하면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더 만들고 중소기업 정책심의회, 자영업 정책협의회 등을 통해 중소기업 정책에 대한 총괄·조정 기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존경하는 중소․벤처기업인, 그리고 소상공인․자영업자 여러분! 여러분들은 일자리 창출의 원천이고 대한민국 경제의 성장 엔진입니다. 정부는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하고 적극 뒷받침하겠습니다. 새해에는 재물을 상징하는 황금 돼지의 기운이 여러분 모두에게 골고루 전해져 더할 나위 없는 경영 성과를 창출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홍 종 학    
    • 정책
    2019-01-02
  • 2019년 팁스 프로그램 운영사 선정계획 공고
    □ 엔젤투자, 보육역량 및 실적을 갖춘 액셀러레이터를 대상으로 신규 운영사 10개 내외를 추가 선정 □ 지방소재, 4차산업혁명분야, 기술교류·판로 네트워크형 투자사를 우대하여 다양한 창업기업의 발굴·육성체계를 구축     24일 중소벤처기업부는 '2019년도 팁스(TIPS) 프로그램 운영사 선정계획'을 공고하고 10개 내외의 신규 운영사를 선발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번에는 AI, VR 등 4차산업혁명 기술분야의 전문투자사와 대기업·대학·연구기관이 보유한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기술교류·판로 네트워크형 기관을 우대하여 첨단산업 분야의 전략적 지원을 확대하고, 비수도권(서울·경기·인천 제외) 소재 투자사에 가점을 부여하여 창업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역의 창업 활성화를 강화할 계획이다.    ‘2019년도 팁스(TIPS) 운영사 선정계획’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 (신청대상) 엔젤투자재원 및 창업팀 보육, 글로벌 진출 지원역량을 갖춘 중기부 등록 액셀러레이터(엔젤투자사, 초기전문 VC, 선도벤처 등)  ◦ (신청기간) ’18년 12월 24일(월) ~ ’19년 2월 11일(월) 18:00 까지  ◦ (평가요소) 창업팀에 대한 엔젤투자재원 및 보육 역량(글로벌 진출역량 포함), 보육공간 구비, 컨소시엄 내 글로벌(해외) 투자․보육기관 참여 등  ◦ (협력기관) 보육공간을 제공하거나 주간사와 함께 보육․투자․기술개발 연구․교류를 지원할 수 있는 대학, 연구기관 등과 컨소시엄 가능  ◦ (선정절차) 우편․현장 접수 후 서면평가․현장실사․대면평가 실시, 3월 중 운영사 최종 선정 예정  ◦ (평가지표) ①투자역량(재원성격, 규모, 실적 등) ②보육역량(멘토링, 전담조직, 글로벌 진출 인프라 및 실적 등) ③보육공간(보육시설, 지원프로그램 등)  ◦ (우대사항) ① 컨소시엄내 기술교류·판로 네트워크 체계를 구성한 경우②전문투자분야가 4차 산업혁명 관련인 경우 ③코스피·코스닥 상장기업이거나 상장기업이 50% 이상 출자한 경우 ④운영사(주간사)가 지방(비수도권)에 소재하는 경우 가점 부여 □ 자세한 신청자격 및 접수방법 등은 중소벤처기업부 및 팁스 홈페이지*나 관리기관인 한국엔젤투자협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 중소벤처기업부(www.mss.go.kr), 팁스(www.jointips.or.kr) 홈페이지 공고문 확인 가능      * 관리기관 : 한국엔젤투자협회, ☏02-3440-7423~5, 7419  ◦ 팁스 참여를 희망하는 액셀러레이터 등을 대상으로 2019년 1월 10일(목) 팁스타운(서울 역삼동)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팁스 홈페이지(www.jointips.or.kr)에 자세한 일정 공지 예정
    • 정책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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