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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가게∙동네슈퍼 공동세일전 개최
- 중소벤처기업부(차관 최수규)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전국의 나들가게 및 동네슈퍼 1,000여개 점포가 참여하는 ‘17년 추석맞이 동네슈퍼 공동세일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연휴를 맞이하여 동네슈퍼들에게 판매촉진과 활력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고 동네슈퍼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제고 차원에서 마련되었다. 공동세일전에서는 나들가게연합회‧한국수퍼마켓연합회‧나들가게선도지역 소속 전국의 나들가게와 동네슈퍼 1,000여개 점포가 참여해 170 가지 이상의 상품 할인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 참여점포들은 사전절차를 거쳐 선정된 한국나들가게연합회, 슈퍼마켓 연합회, 대전나들가게협의회, 고양시슈퍼마켓 협동조합, 서울남북부 수퍼마켓 협동조합 등의 나들가게‧수퍼조합 관련단체와 ‘나들가게선도지역’에 선정된 안산, 안양, 천안, 금천구, 충주, 원주, 청주, 춘천, 시흥, 창원, 부천, 제주, 동작구, 광주 남구 등의 14개 기초지자체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행사기간 동안의 세일품목들은 추석명절 연휴기간에 많이 찾는 라면, 식용유, 즉석카레, 참치, 치약 등 170여개의 실속형 상품 위주로, 최대 46%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지금까지 총 6차례 실시해온 동 행사를 통해, 동네슈퍼들은 약 7% 정도의 매출액 증가와 개별 점포에서는 추진이 어려웠던 공동 할인행사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보여 왔다. 세일기간은 1차(‘16.01.22∼28, 설명절 7일간), 2차(’16.02.22∼28, 소상공인주간 7일간), 3차(‘16.6.23~30, 여름맞이 8일간), 4차(‘16.9.30~10.6, K-FESTA 7일간), 5차(’16.12.12~18, 연말 7일간), 6차(‘17.1.18~24, 설명절 7일간)이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는 성공적인 공동세일전 행사추진을 위해서 현수막‧행사전단지 등 현장홍보를 강화하고, 사은품 증정 이벤트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은 “세일전과 같은 공동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동네슈퍼들의 결집력 강화와 소비자들의 인식제고를 통해 골목상권의 활력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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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가게∙동네슈퍼 공동세일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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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코리아 세일 페스타"의 주역으로 동참!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와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전통시장 400여개와 나들가게 1,200여개가 범 국가적 쇼핑관광축제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Korea Sale FESTA)”(9.29~10.31, 이하 KSF)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금번 행사로 국민들은 질 좋은 전통시장 및 동네슈퍼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최대 80% 할인)함은 물론, 이벤트 참여 및 경품 수령 등 즐거운 쇼핑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전통시장> 금년에는 전통시장이 KSF의 한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참여시장을 전년(200개) 대비 2배 규모로 확대하고, 상권·입지 등 시장 보유 역량 및 사업계획 평가를 통해 거점시장(17곳, 46개)과 확산시장(359개)으로 구분하여 사업비를 차등 지원한다. 특히, 전국 광역시·도별 1곳씩 선정된 거점시장은 할인행사와 관광·문화공연 등을 연계한 다채로운 행사 추진을 통해 축제분위기를 선도하며, 확산시장으로 소비를 촉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행사기간은 지역별 특색과 축제 등을 감안 KSF 기간 중 자율적으로 진행하지만, 대다수 시장이 “대규모 특별 할인기간(9.29~10.9)“에 맞춰 실시한다. 또한, 행사 미참여 전통시장까지 포함하는 ‘전국 전통시장대상 구매 경품 이벤트*’도 추진하여 금번 행사의 온기가 전국 소규모 전통시장까지 파급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16.9.29~10.30일간 전국 전통시장 어디에서나 방문(또는 물품 구매) 후 인증샷 등록 시, 대형냉장고, 대형TV, 고급녹즙기 온누리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 추첨 지급된다. <온라인 전통시장몰> 전통시장 우수상품 판매 확대를 위해 KSF 기간 중 ‘온누리 마켓’(http://onnurimarket.kr) 입점 5개몰(527점포, 2만여개 품목)이 최대 40% 할인 및 구매고객 경품 행사도 병행한다. 구매고객 210명을 추첨해 전자상품권을 증정(10만원 50명, 5만원 160명)한다. <상품권 구매한도 상향> KSF 기간 중 전통시장으로의 고객 유입 및 매출증대 극대화를 위해 온누리 상품권의 개인 5% 할인판매 한도(평시 30만원/월)를 50만원까지 확대 운영한다.온누리상품권 판매현황(‘16.9.20):8,009억원을 판매하여 전년 동기(6,031억원) 대비 32.8% 증가했다. 행사정보는 KSF 홈페이지(www.koreasalefesta.kr) 및 전통시장 공식 홈페이지 ‘전통시장 통통’(www.sijangtong.or.kr)과 전통시장 공식 블로그 ‘북적북적 시장이야기’(blog.naver.com/marketagency)를 통해 확인(9.28~)할 수 있다. 한편, 나들가게협의회 등 전국 14개 유통단체 소속 1,200여개 나들가게(동네슈퍼 포함)도 9.30(금)~ 10.6(목) 까지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라면·과자·음료 등 공산품과 청과·채소를 포함 100여개 품목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하며, 일정액 이상 구매 시 치약, 위생장갑 등 사은품도 제공한다. 세부내용은 나들가게 홈페이지 www.nadle.kr에서 참조하면 된다. 중소기업청장(청장 주영섭)은 금번 KSF 연계 세일행사가 전례없는 무더위와 국내외 경기침체 등에 따른 매출 감소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편, 전통시장이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공간에서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로 넘치는 지역 한류 문화·예술 중심지로 거듭나서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에게 사랑받는 장소로 탈바꿈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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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코리아 세일 페스타"의 주역으로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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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소상공인 축제’ 기념, 최대 50% 할인!
-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제 1회 소상공인의 날’과 ‘소상공인 주간’을 맞이하여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소상공인 축제 기간인 2월 22일(월)부터 28일(일)까지 ‘우리동네 슈퍼(나들가게) 공동세일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설맞이 세일전 때보다 약 4배 증가한 전국 2,900여개 동네슈퍼(나들가게)가 참여한다. 행사기간 동안 판매되는 세일상품은 라면, 즉석밥, 즉석카레, 참치 등 90여개 상품으로,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세일상품은 나들가게협의회와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가 주도하여 설명절 이후 기름진 음식에 휴유증을 느낀 고객을 위한 대용식품 위주로 구성하였으며, 라면 등 일부상품은 추가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제 1회 우리동네 소상공인 축제의 성공을 위해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도 대대적인 홍보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소상공인연합회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경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행사기간 중 참여점포에서 2만원 이상 구매 고객께는 치약 또는 물티슈를 증정하는 고객감사 사은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우리동네 소상공인축제’ 홈페이지를 SNS 공유하거나, 공식 축제 참여업소 방문 인증샷, 단골가게 응원 이벤트를 통해 네이버 페이 등을 지급할 예정으로 이벤트 사이트(happyweek.modoo.at)에서 참여할 수 있다. 중소기업청 정영훈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전국 소상공인들이 참여하는 우리동네 소상공인 축제에 동네슈퍼도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골목상권의 소비 활성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지원하게 되었다” 라며 '이번 행사로 우리동네 슈퍼 및 나들가게가 지역주민들에게 더욱 친근한 이미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골목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 올해 ‘제 1회 소상공인의 축제’가 개최되는 만큼, 동네슈퍼 뿐만 아니라 전 소상공인 업종이 골목상권의 자생적 성공모델로 자리매김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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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소상공인 축제’ 기념, 최대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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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지자체와 함께 골목상권 활력 회복 나선다.
- 중소기업청이 대기업 편의점 및 기업형슈퍼마켓(SSM)의 무분별한 골목상권 잠식을 막기위해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나들가게 육성 선도지역 지원사업'이 본격적으로 도입되어 시행된다고 30일 밝혔다. '나들가게 육성 선도지역 지원사업’이란 골목상권 활력 제고를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나들가게가 집중 분포된 지역을 선정하여 각종 지원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와 관련하여 중소기업청은 서울 송파구, 경기 부천시, 충북 제천시, 경북 포항시, 강원 영월군, 제주 제주시 이상 6개 기초자치단체를 ‘2015년 나들가게 육성 선도지역 지원 사업’ 대상으로 최종 선정한다고 밝혔다. 중기청에서 발표한 올해 나들가게 육성 선도지역 지원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그동안 중앙정부 중심으로 진행하던 나들가게 지원사업을 기초자치단체 중심으로 육성 방향을 전환하여, 골목상권 활력 제고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린다는 점이다. 선도지역에 선정된 지자체는 향후 3년간 정부에서 지원되는 약 8억원의 예산과 자체 예산으로 지역 나들가게 활성화를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매년 예산 범위내에서 지역 나들가게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모델샵 발굴, 점포 건강관리, 교육 등 중기청이 제공하는 ‘패키지 사업’*과 취약계층 연계, 지역 상품권 운영 등 나들가게를 위한 기초자치단체 고유의 ‘지역특화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특히, △ 사회복지시설, 골목상권 내 식당과 연계한 나들가게 거래 활성화 △ 지자체 상품권을 연계한 나들가게 상품권 도입 △ 청년 창업과 연계한 배달 서비스 △ 지역 문화행사와 연계한 매출 활성화 △ 결식아동 부식사업 지원 등 다양한 지역 특화사업을 진행하여 지역의 복지 및 고용과 연계한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15년 나들가게 육성 선도지역 지원 사업에 선정된 6개 지자체는 나들가게지원위원회를 구성하고, 세부 사업추진 일정을 확정한 후 7월부터 선도지역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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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지자체와 함께 골목상권 활력 회복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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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막이 역습! 북카페에서 책팔면 안되는 규제
- 커피점 안에 서점, 음식점 안에 쥬얼리판매점 등 숍인숍(Shop-in-Shop)은 고객만족과 상호 시너지 효과의 장점이 있어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그런데도 커피와 책을 같이 파는 숍인숍 중간에 칸막이를 하라는 것은 시대에 뒤떨어진 규제이며 소상공인의 생계를 위협하는 규제입니다“.최근 북카페가 성행하고 있는 점을 착안해 커피점과 서점, 숍인숍 창업을 한 소상공인이 커피숍과 서점 중간에 칸막이가 고객불편으로 고객을 되돌아가게 하고 매출이 급감한다고 넋두리로 하는 말이다. 식품위생법에서는 커피숍과 같은 식품관련 업종과 타업종을 같이 하는 복합매장에 대해서 두개의 사업장 중간을 칸막이를 설치하여 분리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식품관련 업종은 사실상 숍인숍이 법적으로 불가능한 실정이다.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중소기업 애로규제 중 부처에서 불수용한 과제이지만 현장체감도가 높은 과제에 대한 중소기업 현장 의견수렴을 위해 24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생업에 지장이 있어 간담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현장을 찾아가 의견을 청취하였다.숍인숍 칸막이 규제개선 건의 외에도 나들가게에서는 안전상비의약품 취급점을 확대하여 소상공인의 매출증대와 국민편의를 도모해야 한다고 건의하였다. 약사법상 안전상비의약품은 24시간 연중 무휴 점포에서만 판매가 가능하여 24시간 점포가 없는 지역의 소비자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한편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한 24시간 영업시간 구속을 금지하고 있어 24시간 연중무휴 점포는 점차 감소하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다.플라스틱 제조업체는 완제품업체인 중소기업에게만 부과하는 폐기물부담금을 대기업인 원료공급업체와 분담해야 한다고 건의하였다. 폐기물 부담금은 과거 2002년까지 원료공급업체인 대기업에서 부담하다가 2003년부터 완제품업체인 중소기업으로 전가되었다. 부담금 금액도 연간 600억 원에 달해 중소기업의 커다란 부담으로 작용한다.식품업체에서는 한 업체에서 동일 품목 가공을 할지라도 육함량 50%이상은 축산해썹(HACCP) 인증을 받고 50% 미만은 식품 해썹 인증을 받는 중복인증 애로와, 해썹 인증 교육과 식품위생교육간 유사교육의 통합을 건의하였다.김병근 중소기업정책국장은 “규제부처와 중소기업의 입장차가 너무나도 크다. 이번에 재차 건의된 소중한 과제들은 부처협업을 통해 개선하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규제개선 체감도를 높여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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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막이 역습! 북카페에서 책팔면 안되는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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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슈퍼도 비 오기 전에 우산 꺼내놓기
- 실시간 날씨를 판매에 활용하는 똑똑한 마케팅이 골목슈퍼에도 찾아온다. 중소기업청과 기상청은 소상공인의 높은 경쟁력을 위해 기상정보를 통한 날씨경영 마케팅 지원 업무협약을 23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날씨경영 마케팅은 지역별 기상예보에 따라 상품발주량을 조절하고 판매 전략을 세워 고객대응이나 상품관리를 하는 등 경영 전반에 걸쳐 효율을 높이는 활동이다. 날씨는 소비자의 구매심리를 결정하는 중요 요인으로 이미 국내 유통대기업 및 편의점들은 자체적으로 날씨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경영관리에 활용 중이다. 정부는 이러한 날씨경영 마케팅 서비스를 올 10월부터 소상공인들에게 시범적으로 제공하며, 기상정보와 나들가게 매출정보간 상관관계 모델개발 및 의사결정 지원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중기청과 기상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소상공인이 날씨변화에 따른 실시간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시스템이 구축되어 정확한 수요예측을 기반으로 경영 경쟁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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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슈퍼도 비 오기 전에 우산 꺼내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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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지원사업
- [사업개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안정적 경영환경을 조성하여 소상공인의 자생력를 제고하고 생업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정책자금 융자를 지원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 소상공인을 지원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지원분야대상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업체당 최고 7,000만원을 융자 지원 대출금리는 정책자금 기준금리에서 0.4% 가산한 금리(3.69%)입니다. [지원분야 대상] ㅇ 소상공인으로 다음 사항을 모두 만족하는 경우 - 사업자등록증을 소지한 개인 또는 법인 사업자 : 사업자등록증상 ‘사업개시년월일’이 자금신청 당일 이상인 사업자 ㆍ 사업체의 대표자(공동대표 포함)만 신청가능 ㆍ 공동소유(2명 이상) 사업체는 소유주별 최대한도 적용이 아니라 업체당 7천만원 ㆍ 폐업신고를 한 후 경영개선교육을 듣는 경우, 교육 신청 및 수강은 가능하나 정책자금 지원대상의 기본요건인 사업자가 아니므로 신청불가 ㆍ 고유번호증을 교부받는 사회단체 및 법인은 신청불가(예 : 어린이집 등) - 주된 사업에 종사하는 상시근로자의 수가 5인 미만인 사업자 ㆍ 하나의 기업이 둘 이상의 서로 다른 사업을 영위하는 경우에는 매출액의 비중이 가장 큰 사업을 주된 사업으로 함(「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제4조, 제5조) ㆍ 제조업, 건설업, 운송업, 광업은 10인 미만까지이며, 장애인지원자금에 한하여 ‘장애인기업확인서’가 있는 경우 업종에 무관하게 10인 이상도 지원가능 - 정책자금 지원제외 업종이외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소상공인 ㆍ 제외업종 : 유흥 향락 업종, 전문 업종, 주점업, 입시학원업 등 * 붙임1. 정책자금 지원제외 업종 참조(상세사항은 한국표준산업분류코드표 참조) ㆍ 단, 숙박업, 노래연습장, 간이주점업종은 생계형일 경우 지원가능 * 증빙서류 : 신청당시 신청자 및 세대원, 동거인과 배우자의 건강보험료 부과선정내역서 (최근 3개월 평균)의 최초산정금액(감면ㆍ면제 이전 부과금액) 95,537원 미만인 경우 (장기요양보험료 별도) ① 세대원 : 주민등록등본 상 거주지를 같이하는 직계 존ㆍ비속 ② 동거인 : 주민등록등본 상 거주지를 같이하는 형제, 자매 ③ 배우자 : 거주지를 달리하더라도 무조건 포함 * ‘지역건강보험’ 가입자로 ‘부과선정내역서’를 제출할 수 있는 경우만 가능 : 해당 소상공업 외의 다른 직장, 타인의 피부양자, 해당 소상공업이 직장건강보험에 가입된 경우 생계유지가 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외 - 비영리 개인사업자·법인, 단체 또는 조합이 아닌 경우 ㆍ 중소기업기본법상 ‘기업’ 중 영리사업자에 한정. 비영리 법인 및 비영리 개인사업자는 지원제외(비영리사회적기업, 어린이집, 장기요양 등)※ 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특별조치법에서 소상공인은「중소기업기본법」제2조 제2항에 따른 소기업 중 상시 근로자가 10명 미만인 사업자로서 업종별 상시 근로자 수 등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자 - 주된 사업에 종사하는 상시근로자의 수가 광업ㆍ제조업ㆍ건설업 및 운수업의 경우에는 10인 미만, 외의 업종의 경우에는 5인 미만에 해당하는 사업자 [신청기간] ㅇ 소상공인 일반자금 : 연중 상시(자금소진 상황에 따라 분기별 지원으로 전환가능)ㅇ 소공인 특화자금 : 연중 상시(소진 시까지) [업체선정] ㅇ 당해연도 정책자금 예산범위 내에서 대출실행 순서에 따라 선착순 지원 [지원조건 내용] ㅇ 자금규모 : 총 9,150억원 - 소상공인 자금 : 6,150억원 ㆍ 일반자금 : 교육, 컨설팅, 나들가게, 프랜차이즈, 신사업개발, 물가안정모법업소, 장기 실업자, 여성가장(여성경제인협회 신청 및 접수) ㆍ 특화자금 : 협업화 지원, 창조형 소상공인 지원, 장애인 기업활동 지원, 재해 소상공인 지원 - 소공인 자금 : 3,000억원ㅇ 대출한도 : 업체당 최고 7천만원 이내 * 장애인, 창조형, 나들가게 자금은 1억원, 소공인 5억원(운전자금 1억원) 이내 - 기융자중인 일반대출, 정책자금 등에 대한 대환대출 불가 ㆍ 단, 예외적으로 저신용자 햇살론 이용자의 경우는 허용 - 대출한도는 업체당 기준으로 적용 ㆍ 공동소유(2명 이상) 사업체는 소유주별 최대한도 적용이 아니라 업체당 7천만원 - 총 대출한도를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추가 대출가능 ㆍ 일부 조기상환 등을 포함하여 총 대출금액의 80% 이상 상환경우 총 대출한도에서 잔여금액을 제외한 범위내에서 추가 대출가능ㅇ 대출금리 : 정책자금 기준금리에서 0.4%p 가산(분기별 변동금리) - 2014년 1분기 3.69%ㅇ 대출기간 : 5년 이내(거치기간 2년 포함)ㅇ 상환방식 - 거치 한도기간 후 상환기간 동안 대출금액의 70%(또는 100%)는 3개월(또는 1개월)마다 균등 분할상환하고 30%는 상환기간 만료 시 일시상환 ㆍ 전액 또는 일부 조기상환시 중도상환수수료 없음 ㆍ 정상적으로 상환하고 있는 휴ㆍ폐업 소상공인은 일시회수 유보 ㆍ 자금신청 당시 영리 개인사업자ㆍ법인ㆍ단체·조합(사업자등록증)이 상환기간 중 공적원인(정책목적)에 의해 비영리(고유번호증)로 전환될 경우 일시회수 유보 [신청방법] ㅇ 접수처 : 전국 62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역센터ㆍ분소※ 소공인 자금은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접수 [신청서류] ㅇ 구비서류 - 실명확인증표 사본 1부 ㆍ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노인복지카드, 장애인복지카드, 공무원증, 여권 등 본인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 사업자등록증(최근 3개월이내) 또는 사업자등록증명원 1부(최근 3개월 이내) - 상시근로자 확인가능 서류 1부(최근3개월이내) ㆍ 상시근로자 없는 경우 : 대표자 지역건강보험증 사본 또는 보험자격득실확인서 중 선택(최근 3개월 이내) * 대표자가 다른 직장의 직장건강보험에 가입중이거나 타인의 피보험자로 등재된 경우는 해당 건강보험증 사본 혹은 보험자격득실확인서 ㆍ 상시근로자 있는 경우 : ‘사업장 가입자명부’ 또는 ‘사업장별 고지대상자 현황’(최근 3개월 이내) - 음식업의 경우 연면적 330평방미터 이하 확인 서류ㅇ 작성서류 - 정책자금 융자 신청서 1부 - 사업계획서 1부 - 정책자금 융자신청 자가진단 1부 ㆍ 신용보증 자가 체크리스트 1부(담보방법으로 보증서 선택한 자에 한함) - 개인(신용)정보 조회ㆍ수집ㆍ이용ㆍ제공 동의서 및 사전고지 확인서 1부 [문의처] ㅇ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표전화(1588-5302) [기타사항] ※ 자세한 사항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www.kmdc.or.kr) → 알림마당 → 공지사항을 참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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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중소기업청 예산(안) 6조 6600억원 편성
- 2013년도 중소기업청 소관 예산은 올해보다 5,053억원 증가(증가율 8.2%)한 6조 6,600억원으로 편성하였음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내년에 시중은행을 대상으로 새롭게 도입되는 이차보전방식의 정책자금 5,000억원을 포함할 경우 16.3%(1조 53억원) 증가하였음 * 이차보전방식 융자 : 시중은행이 자금을 조달하여 중소기업에 지원하고 정부는 조달금리와 지원금리 차이를 예산으로 보전(약 3%p) 증가율로 보면 ‘03년(14.4% 증가) 이후 가장 크게 증가한 규모로 내년도 정부 총지출 증가율(5.3%)을 크게 상회 * 중기청 예산 증가율(%) : (‘03) 14.4 → (‘08) 1.3 → (’11) △0.1 → (’12) 3.0 내년도 예산안은 특히 어려움이 예상되는 수출, 자금,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는 동시에 일자리 창출과 미래성장동력 확충을 위한 창업과 R&D에도 지속 투자하는 방향으로 편성하였음 <주요 편성내용>① 중소기업 수출 및 내수 판로기반 확충 ⇒ 1,198억원② 자금조달 애로 완화를 위한 정책금융 ⇒ 4조 2,780억원③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지원 ⇒ 1조 2,969억원④ 창업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 2,456억원⑤ 중소기업 R&D 투자 ⇒ 8,183억원 내년도 예산(안)의 중점 지원방향은 다음과 같음 <수출 및 판로 분야 : (‘12) 911 → (’13안) 1,198억원> FTA 확대 등 무역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B2C와 B2B기업 특성에 맞는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내수 판매 인프라도 확충 B2C기업은 유럽·미국 등 현지 대형유통매장 입점을 지원하고, 글로벌 홈쇼핑 등에 중소기업제품 전용관 설치·운영(100억원) B2B기업은 대기업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대·중소기업 협력진출 등 기업간 협력방식의 무역촉진단 파견 확대(190억원) 중소기업의 FTA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수출 중소기업 컨설팅(20억원) 및 원산지 증명시스템 구축 지원(20억원)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내수기반 확충을 위해 중소기업 공동 A/S시스템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A/S택배서비스 신규 시행(150억원) * (‘12) A/S 지원 : 150개사, 1,500개 품목 → (’13안) 1,000사, 6,000개 품목 이상 * 택배 서비스 : 연간 300여개 기업, 40,000건 이상의 택배 AS 처리 <정책금융 분야 : (‘12) 3조 3,880 → (’13안) 4조 2,780억원> 대내외 경제여건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정책금융 운용(융자·보증·보험) 규모를 금년도 81.9조원에서 내년도 93.8조원으로 대폭 확대 민간 금융권 이용이 어려운 유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장기·저리의 정책자금을 3조 8,500억원(이차보전 5,000억원 포함)으로 지원 * 융자조건 : 기준금리 4% 내외(잠정), 융자기간 3~8년, 연간 30억원 한도 신성장산업 육성, R&D 사업화, 국내 U턴 기업, 유망 서비스기업 등에 특례보증(4조원)을 위한 소요예산 2,000억원 반영 * 신·기보 보증 전체규모 : (‘12) 59.6조원 → (’13안) 64.9조원 소상공인의 자금조달 애로해소를 위해 융자 7,500억원(‘12년 4,250), 지역신보 재보증 출연 1,100억원(’12년 300)으로 대폭 확대 * 지역신보 보증 규모 : (‘12) 12조원 → (’13안) 15조원 중소기업의 경영안정 및 연쇄도산 방지를 위한 매출채권보험 출연예산을 250억원에서 1,180억원으로 증액 * 매출채권보험 인수 규모 : (‘12) 7조원 → (’13안) 10조원 <소상공인·전통시장 분야 : (‘12) 8,737 → (’13안) 1조 2,969억원> 소상공인 진흥계정 11,378억원(융자 7,500억원, 일반사업 3,878억원)을 신설하여 체계적으로 지원 소상공인이 유망업종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정보제공, 교육, 컨설팅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 골목슈퍼, 빵집·세탁·한복, 봉제·악세사리 등 주요 업종별 협업화 및 특화사업 지원 전통시장은 기존의 시설개선 위주에서 온누리 상품권 발행 확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등 고객편의 및 유치 중심으로 전환 <창업 분야 : (‘12) 2,754 → (’13안) 2,456억원> 창업기 - 성장기 - 재창업의 선순환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에서 제기되는 애로를 해소하는 방향으로 지원 예비창업자 등의 애로사항인 시제품 제작비용 부담을 줄이고, 아이디어만 있으면 디자인에서 설계·모형제작까지 동일 공간에서 원스톱 진행이 가능한 시제품제작터를 지방 3곳에 설치(61억원) * 대구·광주·경기 지방중기청에 설치 * 비용(평균 2,500→1,500만원 또는 무료) 및 사업화 시간(6→4개월) 절감 가능 청년창업사관학교 지원성과 제고를 위해 입교생 및 입소 규모를 확대하고, 우수졸업생에 대한 사업화 후속지원 강화(254억원) 전국의 우수한 창업선도대학을 선별하여 성과가 검증된 창업사관학교 방식의 입소형 집중 지원형태로 전환(402억원) 창업자의 수요에 따른 선택권을 강화하기 위해 유사한 창업자 지원 사업을 창업 맞춤형 사업화 프로그램으로 통합(500억원) *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 제조기반 창업아이템 상품화 지원, 창업 맞춤형 사업화 지원을 하나로 통합 실패기업인이 창업에 재도전할 수 있도록 재기상담·교육·법률 서비스 등을 종합 지원하는 중소기업 재기지원 사업 신설(17억원) 유사사업간 과감한 통폐합을 통해 혁신역량별 - 성장단계별로 사업을 재편하고, 뿌리산업 등 기술혁신 기반조성을 강화 R&D 초보기업 및 창업기업 등이 정부 R&D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예산 확대(3,441억원) * ’10년도 중소기업(제조업 기준) 중 R&D 수행기업은 28.9%(32,492개) 기술개발 역량을 갖춘 중소기업은 선택과 집중을 통해 유망분야에 대한 창조형·선도형 기업으로 육성(4,396억원) 중소기업의 연구인력 부족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초·중급 연구인력을 채용하는 중소기업에게 인건비 일부(50%)를 보조(50억원) 뿌리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마이스터고 4곳에 뿌리기술 현장실습터 설치 지원(2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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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중소기업청 예산(안) 6조 6600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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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가게 농산물 산지 직거래 시스템 오픈
- 중소기업청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라함)와 공동으로 나들가게와 지역 농산물 생산자간 산지 직거래 시스템을 구축, 9월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18일 밝혔다.농산물 직거래는 나들가게가 POS를 통해 발주하면 농산물 전문기관인 aT가 산지 생산자와 연계시켜 택배 또는 직배송으로 나들가게에 공급하는 시스템으로 이뤄지며, 유통단계와 기간을 단축시켜 신선도를 유지시키는 동시에 단계별 유통마진을 줄여 5~7%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 시스템에서는 직거래 전용카드 또는 현금으로 결재가 가능하며, 전용카드 사용시 IBK기업은행과 BC카드사와 연계해 결재 편의성과 다양한 부가 혜택도 제공한다. ▲ 나들가게 농산물 직거래 시스템 농산물은 직접 확인하고 구매하는 특성을 고려하여 초기 온라인 구매 체험과 신뢰 확보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각종 홍보물과 농산물 관리 매뉴얼을 제작 배포해 나들가게가 체계적으로 농산물을 취급하도록 지원한다.특히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나들가게의 매출확대를 위해 다양한 할인행사 및 이벤트를 개최할 계획이다.중기청은 그동안 나들가게는 유통의 어려움으로 농산물을 취급하지 못하거나 지역 농산물도매시장에 직접 방문해 비싸게 구입하는 등 불편이 많았으나 이 시스템의 활용으로 나들가게는 싱싱한 농산물을 쉽게 공급받아 상품 구색 강화와 매출 증대가 이뤄지고, 산지생산자는 판로 개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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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가게 농산물 산지 직거래 시스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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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가게' 1600개 참여점포 모집
- 중소기업청(청장 송종호)은 SSM 등 대기업의 골목상권진출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슈퍼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올해 2차 1600여개 골목슈퍼의 ‘나들가게 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나들가게 육성사업은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3년동안 1만개 육성을 목표로 추진중인 사업으로, 올해 1차 사업까지 8427개업체를 선정·지원했다. 이번이 나들가게 참여점포 모집은 마지막으로 1600여개 점포를 지원하게 된다.나들가게사업은 점포매장면적 165㎡미만의 종합소매업을 대상으로 POS·간판교체, 점포 경영컨설팅 등에 나들가게 점포당 660만원을 직접 지원하고, 업체당 1억원 미만의 정책자금 저리융자를 지원해 점포혁신을 추진하게 된다.중기청은 영세점포 위주로 지원하기 위해 지원대상 점포기준을 점포총면적 300㎡에서 매장면적 165㎡로 조정했으며, 점주의 투자계획 등 혁신의지가 높고 음식료품 위주의 상품구색을 갖춘 점포 위주로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중기청은 또 나들가게 전용 POP광고 프로그램 지원, PDS분석 시스템을 통해 판매정보, 경영활동정보 등 제공으로 점주 스스로 마케팅 역량을 펼 수 있는 환경을 단계적으로 조성하고, 점주가 원할 경우 택배시스템, 연금복권 판매 등으로 매출 및 수익기반도 병행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나들가게 지원사업의 신청·접수는 5월 31일까지이며, 온라인(www.nadle.kr) 또는 전국 61개 소상공인지원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소정 현장평가와 심의 절차를 거쳐 지원받게 된다.자세한 내용은 지역소상공인지원센터(전화 : 1588-5302)와 소상공인진흥원(전화 042-363- 7782~88)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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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소상공인 축제’ 기념, 최대 50% 할인!
-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제 1회 소상공인의 날’과 ‘소상공인 주간’을 맞이하여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소상공인 축제 기간인 2월 22일(월)부터 28일(일)까지 ‘우리동네 슈퍼(나들가게) 공동세일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설맞이 세일전 때보다 약 4배 증가한 전국 2,900여개 동네슈퍼(나들가게)가 참여한다. 행사기간 동안 판매되는 세일상품은 라면, 즉석밥, 즉석카레, 참치 등 90여개 상품으로,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세일상품은 나들가게협의회와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가 주도하여 설명절 이후 기름진 음식에 휴유증을 느낀 고객을 위한 대용식품 위주로 구성하였으며, 라면 등 일부상품은 추가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제 1회 우리동네 소상공인 축제의 성공을 위해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도 대대적인 홍보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소상공인연합회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경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행사기간 중 참여점포에서 2만원 이상 구매 고객께는 치약 또는 물티슈를 증정하는 고객감사 사은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우리동네 소상공인축제’ 홈페이지를 SNS 공유하거나, 공식 축제 참여업소 방문 인증샷, 단골가게 응원 이벤트를 통해 네이버 페이 등을 지급할 예정으로 이벤트 사이트(happyweek.modoo.at)에서 참여할 수 있다. 중소기업청 정영훈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전국 소상공인들이 참여하는 우리동네 소상공인 축제에 동네슈퍼도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골목상권의 소비 활성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지원하게 되었다” 라며 '이번 행사로 우리동네 슈퍼 및 나들가게가 지역주민들에게 더욱 친근한 이미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골목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 올해 ‘제 1회 소상공인의 축제’가 개최되는 만큼, 동네슈퍼 뿐만 아니라 전 소상공인 업종이 골목상권의 자생적 성공모델로 자리매김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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