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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고양 MICE 연계 창업리그’ 참가팀 모집…혁신 창업 발굴 나서
- 고양컨벤션뷰로(이사장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가 ‘2025 고양 MICE 연계 창업리그’ 참가팀 모집에 돌입했다. 이번 리그는 국제회의, 전시, 인센티브 관광 등 MICE 산업과 연계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자 및 창업 3년 미만 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ICT 기반 MICE 참가자 및 주최자 편의성을 높이는 아이디어 ▲탄소중립, 무장애, 생물다양성 등 지속가능 기술 ▲고양시 자원 활용 MICE 콘텐츠 개발 등이다. 총 18팀을 선발하며, 선정팀은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창업교육과 멘토링, 피칭 워크숍 등에 참여하게 된다. 최종 데모데이에서는 우수 5개 팀에 총 3천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상위 3개 팀은 MICE 육성센터 무료 입주, 한국MICE협회 연회비 면제, 고양시 행사 우선 협의권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접수는 7월 13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고양컨벤션뷰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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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고양 MICE 연계 창업리그’ 참가팀 모집…혁신 창업 발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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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디·농업정책보험금융원·삼양화학그룹, ‘크라우디에서 크라우드펀딩-농식품 기업편’ 개최
-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크라우디(공동대표 김기석, 김주원)가 ‘크라우디에서 크라우드펀딩 - 농식품 기업편(이하 크크-농식품 기업편)’을 29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이하 농금원)과 삼양화학그룹이 함께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크크-농식품 기업편’은 크라우디에서 증권형(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는 농식품 기업 소개와 농금원의 사업소개를 들을 수 있는 자리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비건 베이커리 브랜드 ㈜더브레드블루 문동진 대표가 농식품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 대표로 참여한다. 크라우드펀딩 진행 중에 겪은 우여곡절, 그리고 이를 통한 자금적·마케팅적 의미를 진솔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크라우디 추천기업 4개와 농업정책보험금융원 추천 기업 2개, 총 6개 기업이 데모데이 형식으로 발표한다. 크라우디 추천 기업으로는 △㈜지엠플랜트(청결제, 고기능성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제조·유통), △㈜쿠오레(스페셜티 카페 프랜차이즈), △길라에잇(비건인증을 마친 비건 더마 화장품 제조 및 유통), △㈜동네정미소(품종별 소포장된 쌀과 식사를 판매하는 도농상생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농업정책보험금융원 추천 기업으로 △㈜힘난다(데이터기반 식품과 서비스 개발 및 제공), △㈜올핀(반려동물 맞춤형 푸드 큐레이션 서비스 및 펫푸드 제공)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는 발표를 진행한 기업의 부스가 운영되어, 발표를 듣고 참여기업과 직접 질의응답을 할 수 있다. 또한 스타트업 관계자, 전문 및 개인 엔젤 투자자 등이 참석하여 네트워킹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크라우디 김주원 대표는 “크라우디는 2018년부터 농금원과 협업해 농식품 기업의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해왔다. 농식품 분야는 라이프 스타일과 맞닿아 있어 사업운영에 대중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은 소액주주화를 통한 충성고객 확보, 제품 및 서비스 홍보, 그리고 새로운 자금조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크크-농식품 기업편’의 참가신청은 크라우디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한편, ‘크라우디’는 제이피모건(JP Morgan),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의 고위 임원 출신 김기석, 김주원 공동대표가 2015년 함께 설립한 크라우드펀딩 중개사이다.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의 성공률은 업계 1위로, 2017년과 2018년 각각 79%, 84%로 업계 평균 수준(60%대)를 웃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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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디·농업정책보험금융원·삼양화학그룹, ‘크라우디에서 크라우드펀딩-농식품 기업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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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열린다
- Slush(핀란드), TNW(네덜란드), Disrupt(미국) 등 전 세계적으로 스타트업 행사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국내외 스타트업과 투자자, 미디어가 함께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가 열린다. 중소벤처기업부(차관 최수규)는 창업생태계 구성원 간 협력의 장을 마련하고, 벤처창업기업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2017 벤처창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창업생태계 네트워킹’을 위한 유료행사(B홀)와 ‘벤처창업 공감대 확산’을 위한 무료행사(C홀)로 나뉘어 운영된다. 유료행사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투자자와 미디어는 다양한 방식으로 상호간 네트워킹 기회를 갖는다. 사전에 매칭된 135개 스타트업은 국내외 벤처캐피탈과 투자상담 기회가 주어지고, 아시아권 스타트업 미디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해외에 창업아이템이 실시간으로 소개된다. 사전매칭 되지 않는 스타트업도 자유로운 만남을 통해 투자자, 미디어와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킹존이 준비되어 있으며, 필요 시통역도 제공된다. 저녁에는 매칭에 상관없이 스타트업 생태계 모두가 참여하는 네트워킹 파티가 열려 더 많은 비즈니스 기회가 창출되며, 현재까지 해외 180여명, 국내 1,200여명이 참여를 신청했으며, 행사에는 해외 500명, 국내 2,500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무료행사는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 학생, 일반 관람객을 위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선별된 270개의 벤처창업 제품 전시 및 해외 VR/AR 등 신기술 체험이 제공되고, 민간 데모데이를 유치하여 60여개 스타트업의 피칭을 관람할 수 있으며, 유명 1인 미디어의 스타트업 제품 리뷰와 우수 제품을 판매하는 박싱데이도 열릴 예정이다. 스타트업계 국내외 연사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도 있다. 스타트업들이 만나고 싶어 하는 유명연사들이 매일 기조강연과 패널토론, 토크콘서트를 진행하며, 강연․토론 후에는 까페존에서 연사와 질의응답 기회도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f2017.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또는 현장에서 유료행사 참여를 위한 등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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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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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스타트업·벤처, 엔젤투자자 초청 데모데이
- 경기벤처기업협회은 7월 6일 수원 이비스호텔 3층 깐느홀에서 지역 우수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을 선정하여 엔젤투자자를 초청, 'G-벤처 레벨업 아카데미 - 투자역량강화 지원사업 데모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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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스타트업·벤처, 엔젤투자자 초청 데모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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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미디어 아이디어 챌린지 데모데이, 성황 종료
- 미래창조과학부는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 타워 2층에서 ‘스마트미디어 아이디어 챌린지 DEMO D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데모데이는 대상을 받은 스케치온, 창의상을 받은 빅그린벤처스와 이브이케어가 차여했고, 혁신상을 받은 (주)필굿하우징, (주)위포코퍼레이션, (주)엠에프유 등 총 6개팀이 참여했다. ▲ 대상-스케치온 ▲ 창의상-빅그린벤처스 ▲ 창의상-이브이케어 ▲ 혁신상-필굿하우징 ▲ 혁신상-위포코퍼레이션 ▲ 혁신상-엠에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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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미디어 아이디어 챌린지 데모데이, 성황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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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미디어아이디어챌린지 데모데이’ 22일 개최
- 미래창조과학부는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 타워 3층에서 ‘스마트미디어 아이디어 챌린지 DEMO DAY’를 개최한다. 데모데이는 지난달 16일까지 신청접수한 수상팀에 대한 전문가 멘토링 등을 거쳐 선정된 6개팀인 (주)엠에프유, (주)위포코퍼레이션, (주)필굿하우징, 이브이케어, 빅그린벤처스, 스케치온이 참여한다. 스마트미디어는 미디어가 정보통신기술(ICT)과 결합해 새로운 융합미디어시장을 창출하며 발전하고 있는 분야로 유망 창조경제 산업이다. 이날 최종 시상을 통해 본상으로 대상(1), 최우수상(2), 우수상(3) 등 6개팀과 본상 수상은 못했지만 아이디어가 참신하고 창의성이 있는 대학생 등 예비창업자들의 창업의욕 진작을 위한 특별상을 수여한다. 상금은 대상 1000만원, 최우수상 각 500만원, 우수상 각 300만원, 특별상 각 1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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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미디어아이디어챌린지 데모데이’ 22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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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전용 마켓(KSM) 개설
- ▲ 사진:한국거래소제공 KRX 스타트업 시장(KSM) 개설되고 KRX 스타트업 통합인프라 구축이 완료됐다.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찬우)는 14일 금융위원회, 벤처업계, KSM(KRX 스타트업 마켓) 추천기관 및 등록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KRX 스타트업시장 개설 및 통합 인프라 구축'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KRX 스타트업 통합인프라를 소개와 상장 설명회, 데모데이, M&A 물건설명회 등 KRX 통합인프라 관련 프로그램 진행됐다. 성장가능성이 큰 기술집약형 기업 37개사(크라우드펀딩성공 기업23개사, 정책금융기관 추천기업14개사)가 등록됐다. KSM은 사설사이트 등 기존 장외시장이 갖는 상대방 탐색의 어려움 및 결제 불안정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투자자간 직접 주문 및 협상이 가능한 모바일 기반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거래 증권사간 현금이체 및 주식대체를 통해 결제 안정성 확보했다. KRX 스타트업 마켓은 중소, 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기술력이 우수한 기업에 대한 투자기회 제공을 위해 스타트업기업에 특화된 시장으로 코스닥, 코넥스 진입을 원활히 하기위한 종합 인큐베이터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KSM등록기업을 위한 펀드조성과 향후 코넥스 상장특례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KSM을 통해 스타트업기업 육성 및 상장 전 주식유통을 지원함으로써 크라우드펀딩에서 코스닥으로 이어지는 상장사다리 체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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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전용 마켓(KSM)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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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K-데모데이 차이나' 개최
- 미래창조과학부는(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 지난 11월 3일 중국 베이징 중관촌 창업거리에서 한국에서 선발된 20개의 스타트업이 알리바바, 텐센트, 징동 등 현지 유명기업의 벤처캐피털 담당자와 엔젤투자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사업내용을 소개하는 ‘K-데모데이 차이나’를 개최하였다. 미래부가 국내 스타트업의 중국 진출을 현지에서 밀착 지원하기 위해 베이징에 지난 6월 설립한 KIC-중국이 창조경제혁신센터, K-ICT본투글로벌센터, 민간 엑셀러레이터 등과 협력하여 한국에서 선발한 스타트업 20개사 관계자들이 이날 투자유치 무대에 섰다. 이번 행사에서 중국 투자자들의 수요가 많은 5개 기업에는 KIC-중국 창업보육센터 우선 참여권을 제공하고, 중국 벤처캐피털과의 투자 연계도 지원해 줄 예정이다. 특히, 국내 스타트업의 성공적 중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KIC-중국과 중국전자상회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상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였으며,가상현실, 핀테크 관련 한국 스타트업이 중국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으며 1:1 비즈니스 미팅이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등 ‘K-데모데이 차이나’가 성황리에 치러졌다. 최양희 장관은 이 행사에 참석하여 "중국의 창업 생태계와 한국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만나 세계시장의 주목을 받는 창업 성공 사례가 탄생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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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K-데모데이 차이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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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문엔젤포럼, 첫 데모데이에서 억대투자
- 한국전문엔젤포럼(회장 이청종)은 지난 8월 25일 개최한 'IR DemoDay'을 통해 억대투자유치가 확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전문엔젤포럼은 지난 8월 스타트업에 투자를 희망하는 국내 투자전문가 20여명과 글로벌시장 진출 및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우수 스타트업기업 5개사가 참여한 IR 데모데이를 개최했었다. 이번 투자를 유치한 기업은 (주)새뜸원(대표 김광석)으로, 새싹보리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새뜸원의 김광석 대표는 "전남에서 서울까지 왔는데 이렇게 좋은 결과로 이어져서 기쁘다"면서 "이번 투자유치를 발판으로 새싹보리를 이용한 식품제조분야에서 1등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또 "서울에 위치한 기업과 비교하여 지방기업은 이런 참여기회조차 적은 것이 사실"이라며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우물을 판것이 투자까지 이어진것 같다"고 설명했다. 새뜸원을 이번 IR에 추천한 전남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이재환 선임연구원은 "평소 기업투자유치를 위해 많은 지원과 노력을 해왔는데 결실을 맺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남지역의 우수한 기업을 발굴,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투자유치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국전문엔젤포럼 이청종 회장은 "첫 IR에서 억대 투자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좋은 투자자를 보유하고, 투자유치 희망기업을 까다롭게 선별하여 진행하는 한국전문엔젤포럼만의 차별화된 시스템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IR을 진행하고 우수기업을 선별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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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문엔젤포럼, 첫 데모데이에서 억대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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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문엔젤포럼, 25일 데모데이 개최
- 한국전문엔젤포럼(회장 이청종)은 8월 25일 'IR DemoDay'를 후이즈아카데미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에 투자를 희망하는 국내 투자전문가 20여명과 글로벌시장 진출 및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우수 스타트업기업 5개사가 참여했다. (사)한국엔젤투자협회 이상학 감사의 강연 후 한국전문엔젤포럼 이청종 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의 IR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기업은 (주)제이엔지에너지스(전력수요관리 프로그램), (주)새뜸원(새싹보리를 이용한 숙취해소음료), (주)어게인트웬티(O2O 의료관광 플랫폼), (주)오리지널메이커스(동남아 마케팅 플랫폼), (주)포테이토소프트(인바운드 여행객을 위한 쇼핑 컨시어지)등 5개사로, 회사소개 후 투자자들과 개별면담을 갖았다. 한국전문엔젤포럼 이청종 회장은 "이번 데모데이를 통해 투자가 필요한 우수기업을 선별하고 선별된 기업에 투자하여 투자와 회수의 선순환구조를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데모데이를 꾸준히 개최하여 투자가 필요한 역량있는 기업에 투자하여 한국전문엔젤포럼이 글로벌스타트업기업의 산실이 되조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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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문엔젤포럼, 25일 데모데이 개최
정책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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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베를린 주정부와 손잡고 한-독 스타트업 지원
- 출처=중기부 블로그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는 13일 창업벤처혁신실장 주재로 베를린 주정부와 아시아베를린(베를린 주정부 산하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기부-베를린 주정부 간담회(이하 간담회)와 한국과 독일 양국의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딥테크 스타트업 12개사의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2월 베를린에서 개최된 ‘한-독 강소기업 혁신 파트너십 공개포럼’이후 중기부와 베를린 주정부가 논의한 한-독 딥테크 스타트업 지원 협력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하여 추진됐다. 간담회에서는 한-독 에코시스템 공유를 통한 양국간 스타트업 교류 프로그램 등 협력사업 발굴 방안과 베를린 주정부가 주관하는 아시아 베를린 서밋, 초격차 릴레이 IR에 대한 지원 방안 등이 논의됐다. 한편 간담회 직후 개최된 데모데이에서는 초격차 프로젝트의 투자유치 주관기관인 SYP와 아시아 베를린이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상호 협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한국의 ㈜화이트스캔 등 초격차 스타트업 6개사와 독일의 자율 주행 기업 Deep Safety GmbH 등 스타트업 6개사가 유럽과 국내 벤처캐피탈을 대상으로 투자유치를 위한 IR피칭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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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베를린 주정부와 손잡고 한-독 스타트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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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청년창업사관학교 드림쇼' 개최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15일 서울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기업 및 스타트업 생태계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년창업사관학교 드림쇼’를 개최했다. ‘청년창업사관학교 드림쇼’는 청년창업사관학교 참여기업의 투자 분야 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행사 참석자에 대한 투자유치 및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이번 드림쇼는 ▲청년기업 간담회, ▲투자유치 기념식, ▲데모데이, ▲전문가 멘토링 및 정책연계 부스, ▲네트워킹 행사로 구성됐다. 청년기업 간담회에서는 입교기업을 대상으로 그간 성과를 공유하고 정책건의 등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투자유치 기념식을 통해서는 민간주도형 운영사 및 투자전담 운영사로부터 투자가 예정된 기업들의 성과를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어서 데모데이, 전문가 멘토링·상담, 네트워킹 행사 등의 행사도 진행됐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는 민간주도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2년부터 ‘민간주도형 청년창업사관학교’를 대전에 설치해 시범 운영중이다. 더해, 올해는 민간주도형 청창사 3개소(부산, 경기, 제주)를 추가 설치하고 투자전담 운영사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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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청년창업사관학교 드림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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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 외국인 창업팀, 1위 싱가포르 '마리나 체인' 선정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호텔에서 우수한 외국인의 국내 기술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2023’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상금 12만달러를 받는 1위팀은 싱가포르의 ‘마리나체인(MarinaChain)’이, 2위팀은 미국의 ‘럭몬(Luckmon)’이, 3위팀은 홍콩의 ‘애니웨어(ANIWARE Company Limited)’가 차지했다. 상금을 받는 5개팀을 포함한 상위 20개팀에는 약 15주간 총 1,225백만원의 정착 지원금을 추가 지원한다. 또한, 사업 모델을 고도화할 수 있도록 내년 상반기까지 국내 창업기획자의 추가 보육과 네트워킹,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사무공간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2016년에 시작된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는 우수한 외국인 기술창업자가 국내에서 창업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에는 세계 108개국에서 총 1,924팀이 참가 신청을 했다. 이후 심사를 거쳐 8월에 한국으로 입국할 창업팀 41개사가 선정됐으며 41개 팀은 8월부터 15주 동안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국내 창업기획자의 보육 하에 이번 데모데이를 준비했다. 창업조(팀) 41개사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열린 데모데이에서 그간 준비해온 창업 아이템과 사업계획을 발표했으며 그 결과 이번에 상위 20개팀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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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 외국인 창업팀, 1위 싱가포르 '마리나 체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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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WS 등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 참여기업 모집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3월 7일(화)부터 3월 28일(화)까지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은 정부와 시장 지배력을 갖춘 글로벌 기업이 협업해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해외 시장으로의 진입 기회를 마련하는 민관협력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19년 구글플레이와 모바일서비스 분야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창구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2022년에는 엔비디아‧MS‧다쏘시스템‧앤시스‧지멘스 등 6개 글로벌 기업으로 확대해 협업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023년에는 클라우드와 양자컴퓨팅 분야에서 세계 최고 역량을 갖춘 AWS‧오라클‧IBM이 새롭게 합류하여 총 9개의 개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모집 공고는 ①창구 프로그램(구글플레이 협업), ②엔업 프로그램(엔비디아 협업), ③마중 프로그램(MS 협업), ④다온다 프로그램(다쏘시스템 협업), ⑤ASK 프로그램(앤시스 협업), ⑥지중해 프로그램(지멘스 협업), ➆정글 프로그램(AWS 협업), ➇미라클 프로그램(오라클 협업), ➈(가칭)퀀포스 프로그램(IBM 협업) 총 9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작년보다 70개가 확대된 총 270개사의 창업기업을 지원한다. 본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창업기업은 한 개의 세부 프로그램을 정하여 신청하면 된다. 선발된 창업기업은 공통적으로 중소벤처기업부의 사업화 자금(최대 3억원) 및 특화 프로그램과 함께 글로벌 기업의 자사 서비스, 교육, 컨설팅, 판로개척 및 네트워킹 등으로 구성된 성장지원 패키지를 지원받는다. 특히 우수한 스타트업에게 각 글로벌 기업이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해외 VC 데모데이, 글로벌 컨퍼런스 참가 및 발표, 진출국가 현지 매니저의 컨설팅 등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혜택을 지원한다. 개별 프로그램의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구글플레이(Google Play)와 함께하는 ‘창구 프로그램’은 마케팅 지원, 앱·게임 동향 세미나, 1:1 심층 컨설팅, 지상파 광고·자체 보유 채널 등을 활용한 우수 참여기업 홍보 및 국내·외 벤처캐피탈(VC), 퍼블리셔가 참여하는 데모데이 개최 등으로 모바일 앱‧게임 분야 창업기업의 성장을 돕는다. 올해에는 작년 9월 구글과 협력 강화 계기를 마련한 ‘한미 스타트업 서밋’의 후속조치로 작년보다 20개사를 확대한 100개사 지원, 구글 클라우드 크레딧 제공, ‘Google for Startups Accelerator’ 연계, 일본 진출 지원 등 협력을 강화한다. 엔비디아(Nvidia),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AWS(Amazon Web Services), 오라클(Oracle)은 AI 및 클라우드 분야를 지원한다. 엔비디아(Nvidia)와 함께하는 ‘엔업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모델 개발에 필요한 클라우드 서비스 및 지피유(GPU) 하드웨어 할인 지원, 최신 기술 교육 및 컨설팅, 바이어 매칭 및 자사 글로벌 행사 참여 연계 등을 통해 인공지능 창업기업을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 함께하는 ‘마중 프로그램’, AWS(Amazon Web Services)와 함께하는 ‘정글 프로그램’, 오라클(Oracle)과 함께하는 ‘미라클 프로그램’은 클라우드 활용 분야 창업기업을 육성하고, 자사가 보유한 클라우드* 크레딧 지원, 오피스아워, 기술 및 비즈니스 교육, 판로개척 등을 지원한다. MS는 B2B 솔루션 분야, AWS는 헬스케어 분야, 오라클은 AI/ML 기능을 활용한 스마트 솔루션 개발 분야의 창업기업을 모집해 부분별로 집중 지원한다. 앤시스(Ansys), 지멘스(Siemens), 다쏘시스템(Dassault Systemes) 자사가 보유한 시뮬레이션 솔루션을 활용하는 창업기업을 지원한다. 앤시스(Ansys)와 함께하는 ‘ASK 프로그램’은 공학해석 솔루션인 앤시스 디스커버리(Ansys Discovery) 제공, 제품 개발에 필요한 교육·컨설팅, 자사 발행 매거진 및 컨퍼런스 등을 활용한 마케팅 지원 등으로 스마트 모빌리티, 전자·전기, 기계 등 첨단 제조 분야 창업기업을 육성한다. 지멘스(Siemens)와 함께하는 ‘지중해 프로그램’은 자사의 공학기술 솔루션인 솔리드엣지(Solid Edge) 제품군 이용 지원, 기술 교육·컨설팅, 자사 플랫폼을 활용한 참여 창업기업 홍보 등을 통해 전자·전기·기계, 부품·장비 및 의료기기 등 첨단 제조 분야 창업기업을 지원한다. 다쏘시스템(Dassault Systemes)과 함께하는 ‘다온다 프로그램’은 바이오비아(BIOVIA), 3D익스피리언스 웍스(3DEXPERIENCE Works) 등 자사의 공학기술 솔루션 이용 지원과 함께 기술 교육·세미나, 컨설팅 및 자사 글로벌 컨퍼런스 참가 지원 등을 통해 제약·바이오 및 헬스케어 분야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IBM과 함께하는 ‘(가칭)퀀포스 프로그램’은 큐피유(QPU, 양자컴퓨터 연산장치) 활용을 지원하는 IBM 퀀텀 오픈시스템 제공과 함께 IBM 퀀텀 이노베이션 센터 교육, 온‧오프라인 교육 지원, 양자 사업 및 역량 개발 컨설팅 등을 통해 양자 컴퓨팅 관련 솔루션 및 서비스 개발사의 성장을 지원한다. IBM 프로그램은 하반기에 별도로 공고할 예정이다.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기업은 사업 공고일에 ‘케이(K)-스타트업 창업지원포털’ 누리집(www.k-startup.go.kr)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후 3월 7일부터 3월 28일 18시까지 해당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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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WS 등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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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하기 좋은 대한민국, 세계 유망 스타트업이 모인다
- 21일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K-Startup 그랜드 챌린지’ 프로그램이 개최됐다. 42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전 세계 20개국에서 모인 39개 유망 스타트업들이 한국을 창업거점으로 글로벌시장 진출을 모색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21일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39개 해외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제4회 ‘K-Startup 그랜드 챌린지’ 프로그램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K-Startup 그랜드 챌린지는 우수한 아이템 및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스타트업의 국내 유치와 해외 고급인력의 유입으로 국내 창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한국을 글로벌 스타트업 비즈니스 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2016년 처음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국내 창업 비자를 받기 위한 학사 이상 학위 취득 외국인, 재외동포 중 예비창업자 또는 7년 이내 창업기업 대표자로 올해는 전 세계 95개국에서 1,677개 팀이 지원했다. 1차 서류심사를 거친 234개 팀이 지난 7월 북미, 유럽, 아시아, 인도, 베트남 등에서의 현지 오디션을 통해 최종 39개 팀을 선정했다. 39개 팀은 주로 인공지능(AI), e-비지니스, IoT, 핀테크, 그린테크 등 테크기반의 스타트업들이며, 지역별로는 아시아(46.2%), 유럽(35.9%), 북미(12.8%) 지역 순으로 다양한 지역의 우수 인재들이 국내 창업생태계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8월~11월까지 국내 비즈니스 및 생활환경 적응을 위한 헬프데스크를 운영하고, 보육공간과 아이템 및 기술 사업화를 위한 전담 액셀러레이팅 지원 등을 통해 참여도 및 사업화 성취도 등 국내정착도 평가(70%)를 실시한다. 또한, 12월 데모데이에서 사업화 결과에 대한 발표평가(30%)를 거쳐 성과가 우수한 스타트업 20개 팀을 최종 선발해 포상한다. 최종 선발팀에게는 국내정착 상금(1등 1억원 내외)과 창업비자 발급, 국내 기업 및 투자 연계 등 후속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국가간 스타트업 교류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추진일정(안): 모집(∼6월) → 해외오디션(7월) → 맞춤형 액셀러레이팅(8∼11월) → 데모데이(12월) K-Startup 그랜드 챌린지는 창업경진대회와 함께 해외 스타트업의 국내정착 지원, 창업비자 교육과정 제공, 후속지원 등을 통해 지난 ’16년부터 ’18년까지 3년간 총 162개 해외 스타트업의 국내 유치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국내법인 74개 설립, 투자유치 779억원, 매출 256억원, 신규고용 창출 154명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권대수 창업진흥정책관은 “세계 많은 나라들이 다른나라 보다 좀 더 나은 혁신 창업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 스타트업에게는 국경이 없기 때문”이라며, “K-Startup 그랜드 챌린지는 해외 우수 스타트업의 국내 유입을 통해 국내 창업생태계의 역동성과 경쟁력을 높이고, 국가 간 창업교류를 촉진시켜 오는 11월 28일~29일 글로벌 창업행사로 열리는 ‘ComeUp 2019’의 성공적 개최와 대한민국을 글로벌 창업허브로 자리매김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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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미디어 아이디어 챌린지 데모데이, 성황 종료
- 미래창조과학부는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 타워 2층에서 ‘스마트미디어 아이디어 챌린지 DEMO D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데모데이는 대상을 받은 스케치온, 창의상을 받은 빅그린벤처스와 이브이케어가 차여했고, 혁신상을 받은 (주)필굿하우징, (주)위포코퍼레이션, (주)엠에프유 등 총 6개팀이 참여했다. ▲ 대상-스케치온 ▲ 창의상-빅그린벤처스 ▲ 창의상-이브이케어 ▲ 혁신상-필굿하우징 ▲ 혁신상-위포코퍼레이션 ▲ 혁신상-엠에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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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미디어 아이디어 챌린지 데모데이, 성황 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