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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뉴스 검색결과

  •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 스마트ICT융합경영학과 신입생 모집
      바야흐로 우리의 산업과 기업은 4차 산업혁명(The 4th Industrial Revolution)과 느린 경제회복으로 대표되는 새로운 뉴트럴 시대(The New Neutral)를 맞고 있다. 동종 산업영역에서는 성장과 고용이 지체되고, 이종 산업 간에는 제품과 서비스의 경계가 허물어지면서‘융합(Convergence)’이라는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이 등장했다.   이러한 경영 패러다임의 전환을 맞이해 글로벌 선도기업들은 자신들의 비즈니스를 지능화(Intelligence)하며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조직 구성원들도 급변하는 경영환경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경영 분야는 물론 사회, 경제, ICT 등 다양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며 융합능력을 키우고 있다.   시대 흐름에 발맞춰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에서는 스마트ICT융합경영학과를 개설, 2020학년도 전기 석사(MBA)과정 신입생을 오는 2월 8일까지 대학원 홈페이지(http://gstm.khu.ac.kr)를 통해 모집한다.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 스마트ICT융합경영학과는 산업체(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등)의 요구에 따라 개설된 계약학과로 스마트공장, 산업지능화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전문경영인과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설되는 MBA 과정으로 1년 6개월(3학기), 주말을 통해 석사학위 취득 가능한 과정이다.   대학원생들은 ▲스마트공장경영론 ▲신산업융합론 ▲ 스마트제조구축 운영론 ▲스마트 ICT 산업지능화 ▲4차 산업혁명과 혁신전략 ▲리더십과 스마트경영 등의 전공과목들과 실용적이고 현장 활용이 가능한 산학연 프로젝트, 컨퍼런스, 세미나,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주관 스마트공장 엑스포, 박람회 등을 통해 융합능력과 함께 산업변화 트렌드 및 지식을 최전방에서 배울 수 있게 된다.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 스마트ICT융합경영학과 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학원 홈페이지(http://gstm.khu.ac.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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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5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아주대, ‘스마트공장 경영자 양성' 수강생 모집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아주대학교 링크플러스(LINC+)사업단이 차세대 CEO를 위한 ‘스마트공장 경영자 양성’ 교육을 공동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차세대 CEO 스마트공장 경영자 양성 교육은 사회 전반에 나타나고 있는 고령화 현상이 이제는 중소·중견 제조 기업계에 확대되고 있는바, 1세대 경영인들의 경영노하우와 인사이트가 스마트공장과 제조혁신을 이끌어나가야 하는 차세대 경영인들에게 융합될 수 있는 교육과정이 필요하다는데 양 기관이 인식을 함께하게 되어 공동 기획하게 됐다.   교육은 내년 1월 10일(금)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학교에서 아주대 조위덕 교수의 ‘인더스트리 4.0과 비즈니스’를 시작으로 2주간 금, 토에 진행이 되며, 4차산업혁명! 중소벤처기업의 생존전략, 미래를 지배할 산업융합 발전방향과 스마트제조혁신 전략, 스마트공장 구축방법론, 중소벤처기업의 생존전략, 혁신사례 등의 강의와 함께 스마트공장 견학 및 네트워킹도 진행된다.   특히 교육 참가자 전원에게는 내년 3월4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주관 Smart Factory EXPO 2020, 컨퍼런스 등 VIP로 초대되는 특전이 있다.   교육 대상은 스마트공장과 스마트제조혁신 시대를 선도하고 싶은 중소․중견기업의 경영진, 경영승계자, 차세대 경영 리더 및 관심자 등이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홈페이지(www.kosmia.or.kr)의 공지사항 또는 아주대학교 LINC 사업팀 (☎ 031-219-1901)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4차 산업혁명의 큰 축인 스마트 제조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해 스마트공장 엑스포 개최, 스마트공장 진단 및 컨설팅, 관련 교육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아주대학교 링크플러스사업단은 바이오·헬스, AI·빅데이터, 스마트모빌리티, 신재생에너지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아주대학교 산학협력 특화 분야의 맞춤형 인력을 집중적으로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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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7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비즈니스 미래혁신 AMP 개강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와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한국교육원(원장 조재형)은 ‘Business 미래혁신 최고경영자과정(AMP)’을 공동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4차산업혁명의 큰 축인 스마트 제조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매년 스마트공장 엑스포 개최, 스마트공장 진단 및 컨설팅, 관련 교육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한국교육원은 캘리포니아주립대 본교와의 협약을 통해 13기에 이르는 최고경영자과정을 운영, 각 분야의 전문직, CEO, 아나운서, 연예인 등 약 60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동문들의 활발한 인맥혁성과 경영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금번 AMP과정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한국교육원의 공동과정으로, 양 기관은 4차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서 기업의 지속경영과 장수기업으로의 성장을 위해서는 CEO의 혁신과 각별한 노력이 요구되며, 이를 위한 교육과정이 절실히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함께 하게 됐다.   오는 10월 8일(화) 첫 수업이 시작되는 금번 과정은 리더십, 혁신경영, 미래성장전략 등 각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은 물론 주한대사, 가수, 배우, 개그맨, 전문 MC 등 스타들이 강사진으로 대거 함께한다.   지원자격은 각 분야의 CEO, 임원, 언론인, 전·현직 고위 공직자 등으로 교육생들에게는 동문회 교류활동, 자녀교육 멘토링(대학, 대학원, 유학 등),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장과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한국교육원장 명의의 수료증이 제공된다.   교육은 10월 8일부터 내년 1월 14일까지 주제별 평균 주 1회(워크숍, 졸업식 포함), 총 16회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교육비 총 500만원), 9월 30일까지 선착순 40명에 한하여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홈페이지(http://www.kosmia.or.kr/) 또는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혁신러닝센터 (☎ 070-7771-6978)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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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2
  • 한국산업기술대, 예비창업패키지 일반분야 2차 모집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사진=산기대 제공)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조남주)은 사업화자금, 창업교육, 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2019 예비창업패키지(일반 2차)’ 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예비창업패키지는 만 39세 이하(1979년 6월 4일 이후 출생)의 창업 경험이 없는 청년의 원활한 창업 사업화를 돕기 위해 최대 1억 원의 자금 지원과 창업 교육, 전담 멘토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며, 주관기관을 한국산업기술대학교로 선택해 지원하면 된다.    산기대는 총 19명의 예비 창업자를 모집한다.    한국산업기술대는 지난 3월 ‘2019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의 주관기관 선정에 이어, 5월 ‘2019 예비창업패키지’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지정됐다.   산기대 조정우 창업중점교수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에서 다양한 창업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스타트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 창업가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오는 18일 오후 2시 경기도 시흥시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기술혁신파크(TIP) 3층에서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설명회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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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 중진공, 2019년 CEO명품아카데미 과정 모집
    중소기업진흥공단은 경기도 안산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진행하는 2019년 'CEO명품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교육은 “혁신성장!, 위기에서 기회를 찾다!”라는 주제로, 중소기업 대표자와 임원 대상으로 진행되며 40명여명을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3월 13일부터 5월 29일까지 총 10회이며, 매주 수요일 오후 4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과정 중 1박2일 워크숍도 별도로 예정되어 있다. 교육비용은 100만원.
    • 벤처뉴스
    2019-02-26
  • 청년창업사관학교 제8기 졸업생 402명 배출
      청년CEO 402명이 22일 안산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졸업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창업전선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그간 직방(2011년 입교, 1기), 토스(2012년 입교, 2기) 등 매머드급 창업자를 육성하면서 대한민국 청년 기술창업의 메카로 성장한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이번 졸업생(8기) 402명을 포함하여 총 2,390명의 청년CEO를 배출하는 성과를 냈다고 21일 밝혔다.   2011년 개교한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출신기업 매출만 해도 1조8,000억 원을 거뜬히 넘겼고, 5,600여명의 신규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청년창업의 산실로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이날 졸업식에는 지난 1년간에 걸쳐 창업교육, 전문가 코칭, 시제품개발지원 등을 통해 사업화에 성공한 16개 혁신제품이 전시된다.   전시 제품 중 ㈜그럼에도(대표:김대익)는 ‘MCN기반 마케팅 자동화 서비스 제품 개발’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아키드로우(대표:이주성) 디바이스를 활용한 3D 공간 스캐너 개발로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한다.   김학도 중기부 차관은 “벤처창업대전을 글로벌 행사로 격상한 ‘스타트업 위크(가칭)를 미국 CES나 핀란드 슬러쉬에 버금가는 국제적 행사로 가다듬어 개최해, 사관학교 입교생을 포함한 모든 창업자가 글로벌 투자를 맘껏 받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은 “혁신기술을 보유한 많은 청년창업가들이 청년창업사관학교를 통해 중견기업 그리고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것” 이라고 덧붙였다.   2부 행사로 권대수 창업진흥정책관과 TIPS 및 사관학교 졸업기업, 성공창업기업인 등이 창업 성장과정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콘서트로 이어진다.   선배 창업 성공기업으로 현대차와 개방형 혁신을 통해 증강현실 매뉴얼 플랫폼 개발에 성공한 맥스트 박재완 대표, 반도체와 LCD 부품의 코팅소재 국내 최초 국산화에 성공한 그린리소스 이종수 대표 등이 출연한다.   중기부와 중진공은 올해 창업사관학교 개교 이후 최대 규모인 1,000명의 제 9기생을 지난 20일까지 전국 17개 창업사관학교에서 동시에 모집한 바 있다.
    • 벤처뉴스
    2019-02-21
  • 중기부, 메이커 창작활동 2차 지원대상자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차관 최수규)는 메이커의 창의적 창작활동 등을 지원하는 메이커운동 활성화 지원사업계획을 12일 공고하고 내달 2일까지 지원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메이커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제품 또는 서비스를 스스로 창작․개발하는 사람 또는 단체를 말한다.   메이커운동 활성화 지원사업은 국내 제조창업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메이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5월 1차로 28개 메이커를 선정․지원한데 이어, 이번 2차 모집을 통해 메이커 창작활동, 메이커 모임 및 찾아가는 메이커 교육 운영 등 총 3개 분야에 대해 총 53개 메이커 단체(개인)를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사업의 분야별 구체적인 지원내용을 살펴보면, ‘메이커 창작활동’의 경우 창작활동에 대한 시제품 제작비용을 총 1천만원 한도(단체 1천만원, 개인 5백만원)에서 지원하고, ‘메이커 모임’에 대해서는 이종 분야 융합형 창작활동, 제품 혁신, 사회문제 해결 및 메이커 교육 방법론 연구 등에 소요되는 활동비용을 모임당 2백만원 한도에서 지원한다.   특히, 이번에는 메이커 교육의 소외지역인 농산어촌, 도서벽지 등을 직접 찾아가 메이킹 활동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메이커 교육 운영사업’을 시범 운영할 계획으로, 사업 운영 단체는 메이커 이동 교육에 필요한 교통비, 재료비 등 운영비용을 2천만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신청자격은 사업 수행능력을 보유한 단체 또는 개인 메이커로서, 찾아가는 메이커 교육 운영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단체는 디지털 장비 및 각종 메이킹 공구, 교육 콘텐츠, 강사 등 수행능력을 보유하여야 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중소벤처기업부(www.mss.go.kr) 또는 한국과학창의재단(www.kofac.re.kr) 홈페이지에서 사업계획서 등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11월 2일까지 한국과학창의재단에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 벤처뉴스
    2017-10-11
  • 2017년 재도전성공패키지 참여기업 추가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실패기업인의 성공적인 재창업지원을 위한 재도전성공패키지 사업 참여기업을 추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3차 모집으로 총 10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며, 지난 1차, 2차 모집에서 선정된 200명 포함하여 금년도에 총 300명의 (예비)재창업자를 지원할 계획이다.   1차, 2차 모집 경쟁률이 각각 3.8:1, 3.6:1을 나타내는 등 높은 재창업 지원 수요를 감안하여 우수 (예비)재창업자를 추가 발굴 지원하기 위해 3차 모집을 실시하게 되었다.   재도전성공패키지는 실패기업인이 재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15년에 신설된 재창업 전용 프로그램으로, 성실한 실패경험과 유망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재창업자를 발굴하여 재창업교육, 사업화, 멘토링 및 연계지원 등 재창업 전과정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선정된 재창업기업에 대해서는 총 사업비의 70%이내에서 최대 1억원까지 시제품제작비, 마케팅 등의 사업비와 함께 과거 실패원인을 그대로 답습하지 않도록 실패원인분석 및 사업모델보완 중심의 재창업 교육과 애로사항을 수시로 지원하는 재도전 전문가 멘토링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15년에 57명, ’16년에 96명 총 153명이 재창업에 성공하여, ’17년 3월 기준 333개의 일자리 창출과 119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하면서 전체 재창업 성공기업이 생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 사업을 통해 재기기업인들이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선순환 창업 생태계 조성에 힘쓸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중기부와 창업진흥원은 우수 재창업자 발굴을 위해 전국 9개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원내용·절차 등을 자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모집은 9월19일(화)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재창업자는 K-스타트업(http://www.k-startup.go.kr)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부, K-스타트업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벤처뉴스
    2017-09-04
  • 2017년도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참여기업 모집
    중소벤처기업부는 인재경영 유도 및 우수인재 채용 분위기 확산을 위해 오는 9월 6일(수)부터 중소기업진흥공단을 통해 ‘2017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지정’ 참여기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지정제도는 대기업에 비해 열악한 임금체계 등을 개선하여 청년층의 취업 기피에 따른 고질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2014년부터 지정제도를 추진해오고 있다. 사업주가 인재(근로자)에 대한 투자를 통해 생산성과 수익성을 향상시키고, 그 성과를 근로자와 공유하는 중소기업을 선정하며, 선정기업에는 지정서 및 현판 제공, 전용채용관 운영, 인재육성 우수 사례집 및 홍보 동영상 등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홍보와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전용자금 신청, 병역특례 지정업체 가점, 중진공 연수사업 참여시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한다. 그간 480여개의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을 지정하여 잡코리아 등 온라인 채용지원관에 지정기업 채용정보를 제공하여 구직자와 우수 중소기업간 취업 매칭을 지원해 왔고, 인재육성형 지정기업이 수도권에 34%, 지방에 66% 분포하고 있어, 인력난이 심한 지방기업이 인재육성에 강한 의욕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는 지정기업을 300개 이상으로 늘리고, 지정기업 중 성과공유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10개 기업을 선정하여, 연말 ‘KBS 나눔 경영쇼 <사장님이 美쳤어요> 시즌2 계획(총 6편)’ 방송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에 있다. 중기부는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지정제도를 통해 중소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해나가는 문화가 형성되고, 더 나아가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중소기업의 자발적인 인재양성 및 성과공유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정기업에 대한 정책적 지원의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로부터 업력 3년을 초과한 중소기업으로 부동산업, 일반유흥주점업 등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에 적용되지 않는 업종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10월 13일(금)까지 중소기업인력지원사업 종합관리시스템(https://sanhakin.smba.go.kr)을 통해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중진공 기업인력지원처(055-751-9827, 9829)에서 가능하다.
    • 벤처뉴스
    2017-09-01
  •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 참여기업 모집
    창업벤처기업의 혁신적인 아이디어 및 기술에 대기업 등의 시장경험과 글로벌 인프라를 결합하여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2017년도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은 정부와 대기업(공공기관)이 함께 1:1로 재원을 마련, 민·관의 역량을 결집시켜 창업·벤처기업의 사업화 및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소기업청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이달부터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을 본격 실행하고,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 및 벤처기업을 신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정부는 이를 통해 대기업 및 공기업의 민간재원과 1:1비율로 총 213억원 규모의 재원을 조성하고, ‘16년 지원기업에 대한 2년차 계속 지원과 함께 시장잠재력을 보유한 창업·벤처기업 350개사를 신규로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대상은 전년도 매출 100억원 이하의 7년 미만 창업기업 및 벤처확인기업이다.   이 사업에 선정된 창업기업은 최대 1억원까지 사업모델(BM) 혁신, 아이템 검증 개발 및 판로·해외진출 등 사업화 자금과 멘토링 및 R&D, 투융자 자금 및 마케팅 등의 연계프로그램을 제공받게 된다.   이번 모집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6.27.(화)~7.21.(금)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K-Startup.go.kr) 공고문을 참고하여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통합콜센터’(국번없이 1357)를 통한 안내 및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홈페이지(www.win-w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벤처뉴스
    2017-06-26

인터뷰 검색결과

  • 창업촉진 플랫폼으로 성공 창업을 이끄는 아주대 이주연 단장을 만나다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 이주연 단장.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는 2018년 ‘한국경제’ 주관 전국 대학 취·창업 평가에서 12위에 선정되었듯이 취업 및 창업 관련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가지고 있는 대학이다. 1992년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를 설립하고 2000년 창업보육센터를 만들어 창업지원 기반을 구축해 왔다. 그 결과 2011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관 대통령 표창, 2016년 중소기업기술혁신 분야 유공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하는 등 가치를 인정받았다. 그리고 2016년 12월에는 창업지원단을 결성하고 산학부총장을 위원장으로 둔 창업활성화정책위원회를 설치해 짜임새 있는 창업지원 체계를 구성했다. 그 중심에 있는 이주연 창업지원단장을 만났다. 그는 산업계를 거쳐 대학교수로서 후진을 양성하며 신산업융합기술연구센터장과 학내 창업지원단장을 겸직하고 있다.   - 아주대 창업지원단은. 아주대 창업지원단은 2016년 12월 설립과 함께 중소벤처기업부 ‘크리에이티브팩토리 지원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해당 사업을 통해 ‘메이커 스페이스’ 등 창업지원 인프라를 구축했고, 2018년에 창업선도대학에 선정돼 창업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아주대 창업지원단은 해당 사업을 통해 (예비) 창업자 교육, 아이디어 기획부터 제품 설계, 시제품 개발, 투자 유치, 시장 진출, EXIT 및 공간 제공에 이르는 체계적인 ‘창업 촉진 플랫폼’을 구축했다.   - 현재 중점 추진 사항은. 아주대는 구조적으로 기술창업 여건이 우수하다. 공대, 정보통신대, 자연대, 약대, 의대 등 기술창업이 상대적으로 유리한 전공의 연구자 비중이 77%에 이른다. 임상시험 환경을 갖춘 아주대학교병원이 인접해 있어 학제 간 융복합 연구 환경도 우수하다. 이에 아주대 창업지원단은 ICT와 의료기기 분야를 융합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창업 지원에 초점을 두고 있다. 임상 제약대학원에서도 기술창업에 대해 활발히 시도하고 있다. 일련의 R&D를 통해 얻어진 연구 결과물을 통해 기술창업사업화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또한 아주대는 이와 같은 강점 분야의 연구진을 활용한 창업단계별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창업 아이템 사업화 지원(최대 1억 원의 정부지원금 지원)과 1인 (예비) 창업자 공간(공간지원 및 창업자 맞춤형 지원)을 활용해 유망한 창업 아이템 사업화를 가속하고 있다.   - 아주대 창업지원단의 차별화 점은. 아주대는 창업교육이 탄탄한 대학이다. 2018년 13개의 창업 강좌와 더불어 창업 관련 토론, 멘토링으로 학생들의 창업 마인드를 향상시키고 있다. 창업교육과 실무적용을 위한 현장 체험 방문, 실습형 강좌도 확대·실시하고 있다. 또한 아주대는 창업기초부터 심화까지 단계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수강대상과 목적, 수준 등을 고려한 단계별 맞춤형 창업교육을 하고, 창업기초 과목과 창업 심화 교육을 분리 신설해 수강대상을 세분화한다. 심화 교육은 창업에 필요한 사업계획서, 자금 조달 전략 등 실무 창업과 연관 있는 교육내용으로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창업 아이템을 스스로 발굴하고 이론과 실무를 갖춘 예비창업자를 양성하고 있다. 아주대는 ‘크리에이티브팩토리 사업’을 통해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을 완료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을 받아 사업비 24억 7000만 원을 투입, 1157㎡의 창업지원 공간을 조성하고 50여 종의 최신 시제품 제작 장비를 갖췄다. 대학생 기술창업의 기반이 되는 ‘메이커’ 문화 확산에 초점을 두고 3D 프린터, 역설계, 3D 스캐너, CNC 조각기, 레이저 커터, 촬영 스튜디오, UV 프린터 등을 구비했으며, 시제품 설계 및 데이터 수정·가공 등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9종 126개와 시제품 제작에 필요한 장비 41종 101개가 준비돼 있다. 이와 더불어 일반인의 접근이 수월하도록 학교 정문 앞 캠퍼스플라자에 메이커 스페이스 및 창업지원단을 둠으로써 인근 시민들의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아주대 창업선도대학 사업은. 전국 43개 대학으로 구성된 창업선도대학은 대학이 보유한 인프라를 통해 유망 창업 아이템 및 고급 기술을 보유한 (예비) 창업팀 발굴, 성공적인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자율특화 프로그램을 활용, 창업생태계 활성화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연간 지원금이 20억여 원에 달해 대표적인 대학 창업지원사업으로 꼽힌다. 창업선도대학 사업은 대학생 창업교육, 자율특화프로그램(창업캠프, 창업동아리, 창업경진대회 등), 원스톱창업상담, 일반인 창업 강좌, 창업아이템사업화 및 후속 지원까지 창업의 A to Z 전 단계를 종합 지원하는 기술창업 지원 사업이다. 특히, 창업아이템사업화는 유망 (예비) 창업자를 발굴하여 시제품 개발, 기술정보활동(특허 출원·등록 등), 마케팅 활동 등 창업사업 화에 소요되는 자금 지원(과제당 최대 1억 원) 창업아이템사업화 참여 기업 중 우수 창업자를 대상으로 후속 지원을 통해 제품의 성능개선, 홍보, 마케팅 활동 등 사업고도화 자금을 지원한다.     - 창업팀 선발 기준은. 예비창업자, 기창업자(3년 미만), 연구실창업을 준비하거나 진행 중에 있는 팀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서류평가, 심층(멘토링)평가, 발표평가, 사업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철저한 검증을 거쳐서 선발한다. 4차 산업혁명 관련 유망한 기술 및 아이템을 가진 팀을 위주로, 시장을 철저히 분석하고 고객이 명확하게 정의되고 검증된 아이템을 가진 팀을 선정하게 된다. 이는 고객을 이해하지 못하고 기술 및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창업자는 시장에서 외면받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게 되므로, 창업자가 얼마나 유연한 사고를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시장과 고객의 니즈를 얼마나 잘 파악하고 있는지를 평가한다. 실제로 투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분들을 모셔서 심사위원으로 위촉하고 IR에 가까운 심사를 하기에 투자자의 관점으로 창업아이템과 사업계획서를 바라보는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   - 사업 진행 과정 중에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창업에 관해서 무엇이든 물어볼 수 있는 원스톱창업상담을 통해서 다양한 창업자 및 예비 창업자를 만나볼 수 있다. 대기업을 다니고 있었지만, 안주할 수 없어 자신의 꿈을 찾아, 정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창업으로 이어가려고 하는 이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AI 변호사’라는 아이템만을 가지고 창업에 뛰어든 대기업 출신의 창업자에게 작지만, 창업의 길을 안내하고 로드맵을 제시해주었을 뿐인데, 용기를 얻어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사업화지원에 지원하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멘토를 소개해주어 사업계획서 작성을 도와주었다. 창업자 본인이 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았지만, 세대융합창업캠퍼스, 스마트벤처캠퍼스에 모두 선정이 되어 사업화지원금이 더 많은 스마트벤처창업캠퍼스를 통해서 사업화 지원을 받아 이제는 어엿한 기업의 대표로 사업장을 마련하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상담을 해주면서도 ‘AI 변호사’ 가 가능할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사업화 지원금을 가지고 시스템을 구축하고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고 만족스러워하는 것을 보면서 창업지원 사업이 단순히 사업을 성공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의 행복을 가져다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향후 계획은. 아주대 창업지원단은 정부의 노력에 부응하도록 창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두 가지 목표를 설정했다. 첫째는 대학 내 창업 마인드 확신이다. 4차 산업 기반의 기술들을 체험하게 하고, 창업 아이디어를 신속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메이커 스페이스를 구축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중심의 유망 창업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실전형 강좌를 개설했다. 대표적인 강좌 주제는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한 시제품 제작 및 실전 창업’, ‘아두이노와 라즈베리 파이를 이용한 IoT 디바이스 제작’, ‘빅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분석’ 등이다. 아주대 창업지원단은 수강생 모집 단계부터 창업 의지 및 시제품 개발계획을 평가해 교육 효과를 높여갈 예정이다. 두 번째는 유망 기술창업자 발굴이다. 아주대는 기술지주회사와의 연계를 통한 교수 및 연구원의 창업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아울러 유망한 (예비) 창업자 발굴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엔젤, 액셀러레이터, 벤처캐피털 등으로 구성된 스카우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들 스카우터를 통해서 추천 및 투자를 받은 창업자의 성과가 전반적으로 우수하게 나타나고 있기에 역량 있는 스카우터를 확보하고 이들을 통한 우수한 창업자 발굴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창업지원단장은. 이주연 창업지원단장의 경력을 한마디로, ‘국가경영전문가’라고 표현할 수 있다. 산(기업) + 학(대학) + 연(연구) + 관(정부)에서 모두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그는 포스코, SK, 오라클, 한국능률협회 등에서 임원으로만 17년 동안 근무했다. 인하대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아주대 산업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산업정보학회 회장 역임, 한국정보처리학회, 한국디지털정책학회, 한국생산관리학회에서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산학연협력의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신산업 융합촉진 국가 옴부즈만(차관급) 역임했고, 출연연구기관 4차산업혁명위원회에서 TFT 위원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연결과 공유의 사업전략’, ‘미래가 보인다’ 등 13권이 있다.  
    • 인터뷰
    2019-02-11
  • “예쁜 옷 잘 사는 방법, 브라켓디바이에서 찾아봐”
    소비자에게는 믿고 살 수 있는 브랜드…디자이너에게는 괜찮은 콜라보레이션 채널 누구나 '좋은 옷을 사고 싶다'는 생각은 있다. 그러나 소비자는 혼란스럽다. 동일제품이 판매처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 소비자들은 브랜드가 아닌 디자이너에 집중하고 있고, 패션 산업 자체도 뛰어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기 위해 변화하고 있다. 패션 커머스 플랫폼 ‘브라켓디바이(www.bracketdby.com)’를 창업한 김다정 대표는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디자인을 가진 상품으로 시장에서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인턴부터 삼성전자를 거쳐 컨설팅업체와 스타트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직장에서 경험을 쌓은 김 대표는, 현재 ‘브라켓디바이’를 운영하며 이를 활용하고 있다. 기존의 패션 업체들이 복잡한 유통구조로 인해 불필요한 마진을 가졌다면, ‘브라켓디바이’의 상품들은 디자이너와 소비자를 연결시켜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김 대표가 창업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개인적인 필요에서다.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부전공으로 의류학 전공하여 패션이나 의류에 관심이 많았던 김 대표는 “예쁜 옷을 잘 사고 싶다”는 욕구를 항상 가졌다고 한다. 기존의 패션시장은 이를 해결할 능력이 부족하다 생각했고, '예쁜 옷을 합리적인 가격에 잘 살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가지게 됐다. 그때 컨설팅사에 근무하면서 공부했던 의류시장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브라켓디바이’의 초기모델을 개발하게 된다. 그 이후의 과정은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주변에서는 창업을 한다고 했을 때, 반대보다는 걱정과 실질적인 조언을 많이 해줬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한다. 창업 자본금의 경우 처음 사회생활을 하면서 6년간 꾸준히 모아둔 돈으로 해결했고, 스타트업에서 '가장 어렵다'고 하는 팀 구성도 비교적 쉽게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사업을 위해 필요한 역할을 구상하고 그에 맞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찾았습니다. 찾게 되면 직접 만나 설득 했는데, 처음에 생각했던 사람들이 모두 합류해 성공적으로 팀을 구성했습니다.” 김 대표는 창업 과정에서 ‘서울시 아스피린센터’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서울시 아스피린센터’는 초기 창업자가 갖추기 어려운 사무공간, 경영, 인·허가 취득, 세무 및 회계, 투자 유치 등의 정보제공과 교육을 지원해 ‘스타트업의 천국’이라고 불리는 곳이다. “사업을 시작하면서 팀원들이 모여 고민할 수 있는 장소가 필요해 사무실을 무료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검색했습니다. 그러던 중 ‘서울시 아스피린센터’ 입주기업 모집 공고를 보게 됐고 심사를 거쳐 입주하게 됐습니다. 지금은 입주시설 지원과 더불어 다양한 교육이나 멘토링도 받을 수 있어 스타트업 운영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서울시 아스피린센터’의 도움을 받으며, 김 대표는 파트너인 디자이너들과 연계를 강화하고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스타트업을 처음 시작하면서 좋은 상품이 있다면 시장의 반응도 빠르게 나타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유명한 온라인 업체들도 월 1억의 마케팅 비용을 집행하는데, 제품이 좋다면 마케팅을 많이 하지 않더라도 입소문이 자연스레 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기대가 무너지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았습니다. 마케팅을 한 만큼의 반응이 시장에서 나왔지만, 그이상 소비자 유입이 어렵다는 것을 절감했습니다. 스타트업은 좋은 상품 가지고 나오는데 그만큼 중요한 것이 적절한 홍보라고 생각합니다.” 그녀는 예쁜 디자인과 좋은 퀼리티를 가진 상품을 착한 가격에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는다. 그런 점에서 항상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무슨 일을 하든지 처음만큼 열정에 가득 찬 시기는 없다’고 생각하며, ‘브라켓디바이’ 사업을 시작하면서 ‘처음에 생각했던 마음과 동기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창업을 하는데 있어 특별한 신념은 없습니다. 하지만 제 자신이 처음 사업을 시작했을 때의 문제의식과 해결책에 대한 방향성을 잃지 않는다면 시장에서 인정받는 등의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 대표는 ‘브라켓디바이’가 단순한 패션 커머스 플랫폼이 아닌 시장 자체에 의미가 있는 기업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패션 시장의 주체는 소비자와 디자이너로 정작 이들이 산업에서 중심이 되지 않는다면 큰 문제를 낳을 수 있는데, 거기에 문제의식을 제기하고 시장에 변화를 부르는 것이 그녀의 바람이다.   이런 바람을 이루기 위해 그녀는 ‘브라켓디바이’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 소비자들이 상품에 만족해 재구매를 하고, 새로운 디자이너들이 주목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지금까지 얻은 경험을 살리고 있다. 김 대표는 그 이유를 “현업과 스타트업을 하면서 불필요한 유통과정이라 생각되는 부분을 줄여서 소비자에게는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을 제공하고 디자이너에게는 본인이 노력한 만큼 보상을 받게 하도록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마지막으로 스타트업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유행한다고 해서 쉽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고 조언했다. 김 대표는 “창업은 개척되지 않은 길을 새로 만들어가는 만큼 생각지도 않은 부분에서 난관을 겪을 수 있고 개인적으로 너무 힘들고 외로운 길”이라며 “너무 준비만 하는 것도 안 좋지만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면 창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만큼, 좀 더 고민하고 자신이 바로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것이 좋아 보인다.”고 말했다.  
    • 인터뷰
    2016-10-26

정책 검색결과

  • 중기부, ‘재도전 성공패키지’ 참여자 모집
    창업 실패 경험이 있는 기업인이 재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재도전 성공패키지 사업이 시작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2020년도 재도전 성공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예비)재창업자를 오는 30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재도전 성공패키지’ 는 예비 재창업자 또는 재창업 3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협약기간(약 8개월) 동안 실패원인분석 등 재창업 교육, 전문가 멘토링, 사무공간, 사업화 자금 등을 일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이 사업을 통해 641명이 실패를 딛고 재창업에 성공했으며, 특히 2018년에 도입한 민간투자연계형을 통해 지원받은 5개사의 경우 매출 77억원, 고용 98명, 투자유치 30억원 등 높은 성과를 보였다.   올해 재도전 성공패키지 지원규모는 총 286명 내외이다. 이번 모집에서는 일반형 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270명을 우선 모집하고, 3월 중 민간투자연계형 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16명을 별도 모집할 계획이다. 일반형 패키지 사업 참여 기간은 2월 28일까지다.    일반형은 지역별 주관기관(6개)에서 (예비)재창업자를 모집·선발하고, 정부가 사업화 자금 최대 6천만원을 지원하며, 민간투자연계형은 민간투자사(주관기관)가 유망 재창업기업을 선발하여 투자하면 정부가 사업화 자금 최대 1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금년에는 민간의 적극적인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민간투자연계형 지원 규모를 확대(‘19. 7명 → ’20. 16명)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성과가 우수한 재창업 기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투자IR, 마케팅 등 후속 지원을 크게 확대한다.   우선 재창업 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한 프로그램이 새롭게 추진된다. 그동안 현장에서 재창업 기업이 민간 투자자를 만날 기회가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재도전 IR대회를 개최(4, 6, 8, 11월 예정)하여 재창업 기업과 투자자의 네트워킹, 투자 유치 등을 지원한다.   또한 지난 해 재도전 성공패키지 사업에 참여하여 매출·고용 등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기업에 대해서는 후속자금(일반형 최대 30백만원, 투자형 최대 50백만원)을 지원(‘19. 32개사→’20. 50개사)하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의 연계를 통해 재창업자금(융자) 신청시 심사기간을 단축(Fast-track)하고 가점도 부여한다. 중기부 노용석 글로벌성장정책관은 “재창업 기업인의 경험과 역량은 우리 사회의 자산”이라며 “과거의 실패가 성공적인 재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재도전 기반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K-스타트업(www.k-startup.go.kr), 재도전종합지원센터(www.rechallenge.or.kr)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업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재창업자는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 정책
    2020-01-29
  •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생 및 민간 운영사 공모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은 13일 혁신적인 청년창업자 양성을 위해 2020년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생 모집과 함께 청년창업사관학교를 운영할 민간운영사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운영하는 5개 직영을 제외한 민간운영사는 서울, 경기북부, 인천, 강원, 대전세종, 충북, 전북, 전남, 부산, 대구, 울산, 제주 지역으로, 민간운영사 12개사를 선정한다.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생 모집규모는 개교 이래 최대인 1,035명이다. 우수한 창업아이템 및 혁신기술을 보유한 청년창업자를 대상으로 전국 단위로 동시 선발하며, 모집기간은 1.13(월)부터 2.6(목)까지이다.   특히, 올해는 청년층의 혁신창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4차 산업분야 등 제조혁신분야의 선발을 확대(안산 본교, 165명)하고, 지역별 특화(주력)산업 및 문화콘텐츠 관련 업종을 우선 선발(모집 인원 중 30%내외)할 계획이다.   지난 2011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청년창업사관학교는 만 39세 이하로 창업 3년 이내 청년창업자의 사업계획 수립부터 사업화, 졸업 후 성장을 위한 연계 지원까지 창업 전 단계를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현재(제1~9기)까지 3,815명의 청년창업가를 배출했다.   총 2조 6,588억원의 매출 성과와 10,312명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토스’와 같은 유니콘 기업을 배출하는 등 대한민국 청년기술창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종 선발된 창업자는 사업비의 70% 이내, 최대 1억원의 창업 사업화 지원금을 비롯해 사무공간과 시제품 제작관련 장비 인프라, 창업교육 및 코칭, 판로개척 등 초기 창업기업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입교 희망자는 K-스타트업 홈페이지(www.k-startup.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전국 청년창업사관학교로 하면 된다.   아울러, 중소벤처기업부는 제10기 청년창업자에 대한 창업교육, 코칭 및 네트워킹 등 창업사업화 지원을 담당할 민간운영사 12곳에 대한 모집도 1.13(월)부터 1.28(화)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민간운영사는 그간 민간의 혁신성과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해 청년창업사관학교에 입교한 청년창업자들의 창업 성공률 향상에 기여해 왔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관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창업지원처로 문의(055-751-9834)하면 된다.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는 “청년창업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우리 경제를 활성화시킬 주축이다. 혁신기술을 보유한 많은 스타트업들이 청년창업사관학교를 통해 스케일업 되고,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정책
    2020-01-13
  •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주관기관 40곳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13일 우수한 창업지원 인프라를 갖추고, 초기창업기업의 안정화와 성장을 지원할 초기창업패키지 주관기관을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관기관 신청자격은 초기창업(창업 3년이내) 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인적, 물적 역량과 기반을 갖춘 대학, 공공 및 민간기관이다.   민간기관은 기술지주회사(산학협력법), 신기술창업전문회사(벤처기업법), 창업투자회사(창업지원법), 엑셀러레이터(창업지원법) 및 이에 준하는 창업(기술창업사업화) 지원 전문기관(기업, 협단체 포함). 단 기업의 경우는 기업신용평가등급이 ”B“ 이상이다.   선정규모는 40개 기관 내외이며, 지역의 창업수요와 여건을 고려해 수도권과 지방을 8개 권역으로 나눠 균형 있게 배치할 계획이다. 8개 권역은 서울권, 경인권(경기‧인천), 충청권(대전‧세종‧충북‧충남), 호남권 (광주‧전북‧전남), 동남권(부산‧울산‧경남), 대경권(대구‧경북), 강원권, 제주권이다.    주관기관으로 선정될 경우, 지역 내 초기창업 기업 발굴과 육성에 필요한 예산을 3년간(‘20년~22년) 지원받게 된다.   구체적인 정부지원 규모는 창업기업 발굴 및 사업화지원 자금 17억원과 창업아이템의 개발 기술 및 서비스 실증검증, 투자연계, 기술보호, 멘토링 등 성장 유도를 위한 특화프로그램 운영비 3억원 등 연 23억원 내외이다.   한편, 교육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와 협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2020년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신규 선정은 중기부가 선정하게 될 초기창업패키지 주관기관 40개 중에서 대학을 대상으로 교육부·과기부가 10개를 선정하기로 협의했다.   주관기관 모집 및 선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K-startup 홈페이지 또는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의 ‘2020년 초기창업패키지 신규 주관기관 모집 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 정책
    2020-01-13
  • 중기부, ‘창업국가 조성’을 위해 1조 4,517억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2020년도 부처별 창업지원사업을 조사한 결과, 16개 부처(90개 사업)에서 모두 1조 4,517억원이 지원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지원 규모가 지난해(1조 1,181억원)에 비해 3,336억원(29.8%) 증가한 역대 최대로, 중기부 등 13개 부처 예산 3,354억원이 증가했다.   2020년 신설 또는 추가로 발굴된 사업은 △중기부의 4차 산업혁명 기반 마련을 위한 혁신창업 패키지사업(450억원, 신규), △농진청의 농산업체 매출 증대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농업실용화기술 R&D지원사업(116억원, 신규), △법무부의 창업이민 인재양성프로그램(8억원) 등 21개 사업이다.   부처별 지원 규모는 창업 및 스타트업 전담부처인 중기부가 ‘19년 9,976억원에서 ’20년 1조 2,611억원으로 2,635억원이 증가해 가장 높은 비중(87%)을 차지했다. 그다음으로는 과학기술정통부가 ‘19년 152억원에서 ’20년 489억원으로 증가했다.   지원유형별로는 창업사업화(50.4%), 연구개발(35.3%), 시설‧공간제공(8.7%), 창업교육(3.7%), 멘토링(1.5%) 순으로 나타났다.   이중 창업사업화 지원은 ‘19년 5,131억원에서 2,184억원이 증가한 7,315억원을 차지할 만큼 중점 지원된다. 시설·공간 제공에 대한 예산은 ’19년 1,494억원 대비 235억원이 감소된 1,259억원이다.   아울러, 중기부는 매년 1월 중순에 공고하던 시행계획을 앞당겨 2일 2020년도 창업지원사업 시행계획을 함께 공고했다.   2020년도 중기부 창업지원사업(R&D, 여성, 소상공인, 장애인 창업은 제외) 주요 변경 내용은 다음과 같다.   ◆창업 사업화를 위한 주요 사업 변경 내용   △예비창업패키지 사업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업화자금, 창업교육, 멘토링 등을 지원, ‘20년 예산 1,113억원이 된다. 기존 창업 경험이 없는자에서 현재 창업을 하지않은 자로 지원 자격요건을 완화하고, 수혜대상 연령을 중장년으로 확대(기존 39세 이하)해 중장년 퇴직인력의 기술창업을 촉진한다.   △ 창업도약패키지 사업 업력 3년〜7년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제품개선·수출확대·판로확보·R&D연계 등의 사업화를 지원하고, ‘20년 예산 1,275억원이 책정됐다. 구글과 협업해 좋은 성과를 낸 ‘창구프로그램’을 토대로, 제조·유통· 물류 등에 대해서도 글로벌 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스케일업 플랫폼을 확대한다.   △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프로그램 (‘20년 예산 543억원) 민간이 선별해 투자하면 정부가 후속 지원하는 ‘TIPS 프로그램’을 세분화(Pre-TIPS → TIPS → Post-TIPS) 해 스케일업 지원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지원사업별 연계강화를 위해 Pre-TIPS 성공기업이 TIPS를 지원할 경우 가점(1점)을 부여하고, Pre-TIPS의 최종평가에 TIPS운영사가 참여해 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사내벤처 육성 사업 사내벤처팀·분사 창업기업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9) 100억원 → (’20) 200억원으로 확대된다. 분사(Spin off) 3년이내 기업을 지원대상으로 추가하고, 중소기업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매칭 비율을 1(정부) : 0.5(중소기업)로 낮춰 부담을 완화한다.   △ 창업기업지원 서비스바우처 세무회계 기장 대행, 기술자료 임치 수수료 지원하는 사업으로, 예산 192억원이 책정됐다. 청년 창업기업(39세 이하)을 지원하던 것에서 40대 이상 중장년의 높은 창업 수요를 고려해 중장년 창업기업 1,000개사 내외를 시범 지원한다. ‘19년 연간 4회에 걸쳐 공고·지원하던 것을 ’20년에는 연초 일괄 모집 공고(연초 일괄 지원 후 잔여 예산 발생 시 하반기 집행)한다.   △ 청년창업사관학교 (’20년 예산 932억원) 지역별 특화업종을 고려해 업종별 제조창업자 양성기능을 강화(제조업 80%)하고, 사관학교 재학생, 졸업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창업사관학교를 신설(108억원, 신규)한다.   △ 로컬 크리에이터 바우처 지원사업 (’20년 예산 44억원, 신설) 지역의 문화유산, 특성과 혁신적인 비즈니스모델을 접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로컬 크리에이터(140명, 최대3천만원)를 발굴·육성한다. 로컬 크리에이터는 지역을 기반으로 디자인,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소셜벤처, 문화기획 등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추구하는 스타트업이다.   △ 혁신분야 창업패키지 사업 (’20년 예산 450억원, 신설) BIG3(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차 등) 신산업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창업을 지원(250개사, 150백만원 내외)하고,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혁신창업패키지내 50억 신설, 5년간 100개 기업 발굴)한다.   ◆스타트업을 위한 시설·공간 제공 및 플랫폼 조성 사업   △ 메이커 스페이스 국민 누구나 쉽게 접근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도록 메이커 스페이스를 전국적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20년 예산 331억원이 책정됐다. 창의적 아이디어를 구현 및 제조창업 저변 확대를 위해 ‘20년 전국 64개 메이커 스페이스(전문랩 4개, 일반랩 60개)를 추가로 조성한다.   △ 광주 스타트업 캠프 (’20년 예산 35억원, 신규) 광주지방중기청 이전에 따라 발생하는 구청사 유휴공간(약 1,000평)을 지역의 혁신 창업가를 육성하는 창업벤처 공간으로 리모델링한다.   △ 코리아 스타트업 센터(KSC) (’20년 예산 80억원, 신규) 북유럽의 선진 창업환경을 바탕으로 한 스타트업의 글로벌화 촉진과 함께,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KSC를 신규 개소(스웨덴, 핀란드)한다.   △ ComeUp 2020 (’20년 예산 25억원) ‘ComeUp 2020’의 주제를 ‘AI’로 설정하고 메인행사로 ‘AI 올림픽’을 진행하며, 기술세션을 확충(8→10)해 세션별 강연, 패널토크, IR피칭을 운영한다.   창업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정부 창업정보 포탈시스템(www.k-startup.go.kr)을 비롯해 중기부 홈페이지(www.mss.go.kr), 창업진흥원 홈페이지(www.kised.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중소기업통합콜센터(☏1357)에 문의하면 된다.     ◆ 사업별 세부내역 -지원사업 세부사항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개별 사업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               출처: 중기부
    • 정책
    2020-01-02
  • 중소기업근로자 주택특별공급 신청절차 쉬워진다
    중소기업 근로자들을 위한 주택특별공급 신청이 편리해진다. 중소벤처기업부는(장관 박영선)은 중소기업 근로자들이 주택특별공급에 대한 정보를 쉽게 접하고 편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기존 중소기업 인력지원사업종합사이트(http://sanhakin.mss.go.kr, 이하 산학인시스템)에 ‘중소기업 장기근속자 주택우선공급’ 메뉴를 신설해 14일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중소기업 근로자가 주택 특별공급 신청하기 위해서는 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해야만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또한, 특별공급 모집 공고가 주택 소재지 관할 지방중소벤처기업청 홈페이지에서만 이뤄지고 있어 타 지역의 중소기업 근로자가 제때 모집공고를 확인하지 못하는 사례들이 있었다. 이런 문제점들을 해결하고자 개별 지방중소벤처기업청 홈페이지뿐 아니라 산학인시스템에도 동시에 모집 공고를 게시하도록 개선했다. 앞으로, 산학인시스템을 확인하면 전국의 모든 중소기업 근로자 주택 특별공급 모집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기존 직접 방문과 우편으로만 신청하던 것을 온라인으로도 신청이 가능(증빙서류 등을 온라인으로 제출하도록 기능을 신설)하도록 함으로써 중소기업 근로자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주택에 신청을 할 수 있게 된다. 정보취약계층을 위해 방문 및 우편접수도 가능하다.   중소벤처기업부 이준희 중소기업정책관은 “중소기업근로자 주택 특별공급 온라인 신청 서비스 실시로 근로자들의 불편이 크게 줄어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주택특별공급에 대한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히고, “앞으로 중소기업 근로자를 위한 주택 특별공급 물량이 더 확대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소기업 장기근속자를 위한 주택특별공급은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거안정을 통한 인력유입 및 장기재직을 유도하기 위해 ‘04년부터 시행한 제도이다.   주택공급 물량에서 중소기업 장기 근속자를 위한 주택물량을 확보해 중소기업에서 5년 이상(또는 동일 중소기업 3년 이상) 근무한 무주택세대 구성원인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특별공급하고 있다. 
    • 정책
    2019-10-14
  • 중기부, 1,600억원 규모 스케일업 금융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중기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 중진공)은 성장 잠재력이 큰 혁신 중소기업의 스케일업에 필요한 대규모 자금 지원을 위해 18일까지 ‘2019년 제2차 스케일업 금융’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스케일업 금융지원사업’은 성장잠재력이 있으나 자체 신용으로 회사채 발행이 어려운 중소기업이 직접 금융시장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기부 등은 제1차 스케일업 금융지원사업을 통해 지난 9월 혁신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60개의 중소기업을 선정(248개 업체 신청), 업체당 평균 30여억원의 회사채 발행을 통해 1,940억원 규모의 스케일업 금융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 2차 스케일업 금융지원에서는 전통제조업 뿐만 아니라 대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재·부품·장비 국산화 및 혁신성장(초연결지능화, 스마트공장, 스마트팜, 핀테크, 재생에너지, 드론, 스마트시티, 자율주행차 등) 분야 중소기업이 스케일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스케일업 금융지원을 통해 성장잠재력 있는 중소기업은 3년간 최대 150억원의 자금을 회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할 수 있게 돼 안정적인 성장 자원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신청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상의 중소기업으로 신용평가사 회사채 발행 신용등급 B+등급 이상인 기업이며, 업체당 지원규모는 성장성, 기술성, 매출액 기준으로 탄력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발행금리는 기업의 신용평가등급과 일반사채(SB), 신주인수권부사채(BW), 전환사채(CB) 등 발행증권 종류에 따라 차이(2~5%대)가 있다. 중기부와 중진공 관계자는 “그간 중소기업 중심의 경제구조로 체질개선을 위해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해 왔다”면서, “스케일업 금융이 소재·부품·장비 국산화 및 성장 잠재력이 큰 우수 중소기업의 자금조달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www.mss.go.kr) 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kosmes.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정책
    2019-10-07

포토뉴스 검색결과

  • '스타트업으로 START JOB!'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중소기업청, 청년희망재단, 한국엔젤투자협회는 청년 취업난과 스타트업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11월 15일, 서울 팁스타운에서 ‘스타트업 청년채용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스타트업으로 Start Job”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스타트업 청년채용 페스티벌’은 대기업·공공기관과 다른 스타트업의 생동감 있는 근무 환경과 문화를 전파하고, 스타트업의 긍정적인 면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스타트업의 대표기업으로 꼽히는 ‘쿠팡’, ‘우아한형제들’, ‘직방’, ‘플리토’, ‘메쉬코리아’, ‘베이글랩스’ 등 구인 수요가 있는 유망 스타트업 35개사와 취업 준비생을 매칭하여 스타트업 채용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페스티벌 행사는 개막행사(1부)와 스타트업 리쿠르팅(2부)로 나눠서 진행된다.   1부 스타트업 페스티벌 개막행사에서는 배달의 민족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우아한형제들’의 김봉진 대표의 특강을 시작으로, 스타트업 취업 근무사례에 관한 공모전 시상식과 우수사례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2부에서는 리크루팅에 참여한 스타트업 소개, 모집요강 발표 등 본격적인 인재채용 상담회 및 면접을 진행할 계획이다.   청년희망재단은 이번 ‘페스티벌’ 참여기업이 구직청년을 채용할 경우에는 청년희망재단의 ‘신생 벤처기업-인재매칭사업’ 인재지원금(월50만원×6개월)을 지원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들은 페스티벌 홈페이지(www.startup.kban.or.kr)를 통해 참여기업의 채용정보, 자격요건 등을 자세한 정보를 열람할 수 있으며, 24일부터 사전 접수를 통해 면접 신청이 가능하다. 
    • 벤처뉴스
    2016-10-27
  • “예쁜 옷 잘 사는 방법, 브라켓디바이에서 찾아봐”
    소비자에게는 믿고 살 수 있는 브랜드…디자이너에게는 괜찮은 콜라보레이션 채널 누구나 '좋은 옷을 사고 싶다'는 생각은 있다. 그러나 소비자는 혼란스럽다. 동일제품이 판매처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 소비자들은 브랜드가 아닌 디자이너에 집중하고 있고, 패션 산업 자체도 뛰어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기 위해 변화하고 있다. 패션 커머스 플랫폼 ‘브라켓디바이(www.bracketdby.com)’를 창업한 김다정 대표는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디자인을 가진 상품으로 시장에서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인턴부터 삼성전자를 거쳐 컨설팅업체와 스타트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직장에서 경험을 쌓은 김 대표는, 현재 ‘브라켓디바이’를 운영하며 이를 활용하고 있다. 기존의 패션 업체들이 복잡한 유통구조로 인해 불필요한 마진을 가졌다면, ‘브라켓디바이’의 상품들은 디자이너와 소비자를 연결시켜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김 대표가 창업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개인적인 필요에서다.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부전공으로 의류학 전공하여 패션이나 의류에 관심이 많았던 김 대표는 “예쁜 옷을 잘 사고 싶다”는 욕구를 항상 가졌다고 한다. 기존의 패션시장은 이를 해결할 능력이 부족하다 생각했고, '예쁜 옷을 합리적인 가격에 잘 살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가지게 됐다. 그때 컨설팅사에 근무하면서 공부했던 의류시장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브라켓디바이’의 초기모델을 개발하게 된다. 그 이후의 과정은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주변에서는 창업을 한다고 했을 때, 반대보다는 걱정과 실질적인 조언을 많이 해줬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한다. 창업 자본금의 경우 처음 사회생활을 하면서 6년간 꾸준히 모아둔 돈으로 해결했고, 스타트업에서 '가장 어렵다'고 하는 팀 구성도 비교적 쉽게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사업을 위해 필요한 역할을 구상하고 그에 맞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찾았습니다. 찾게 되면 직접 만나 설득 했는데, 처음에 생각했던 사람들이 모두 합류해 성공적으로 팀을 구성했습니다.” 김 대표는 창업 과정에서 ‘서울시 아스피린센터’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서울시 아스피린센터’는 초기 창업자가 갖추기 어려운 사무공간, 경영, 인·허가 취득, 세무 및 회계, 투자 유치 등의 정보제공과 교육을 지원해 ‘스타트업의 천국’이라고 불리는 곳이다. “사업을 시작하면서 팀원들이 모여 고민할 수 있는 장소가 필요해 사무실을 무료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검색했습니다. 그러던 중 ‘서울시 아스피린센터’ 입주기업 모집 공고를 보게 됐고 심사를 거쳐 입주하게 됐습니다. 지금은 입주시설 지원과 더불어 다양한 교육이나 멘토링도 받을 수 있어 스타트업 운영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서울시 아스피린센터’의 도움을 받으며, 김 대표는 파트너인 디자이너들과 연계를 강화하고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스타트업을 처음 시작하면서 좋은 상품이 있다면 시장의 반응도 빠르게 나타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유명한 온라인 업체들도 월 1억의 마케팅 비용을 집행하는데, 제품이 좋다면 마케팅을 많이 하지 않더라도 입소문이 자연스레 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기대가 무너지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았습니다. 마케팅을 한 만큼의 반응이 시장에서 나왔지만, 그이상 소비자 유입이 어렵다는 것을 절감했습니다. 스타트업은 좋은 상품 가지고 나오는데 그만큼 중요한 것이 적절한 홍보라고 생각합니다.” 그녀는 예쁜 디자인과 좋은 퀼리티를 가진 상품을 착한 가격에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는다. 그런 점에서 항상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무슨 일을 하든지 처음만큼 열정에 가득 찬 시기는 없다’고 생각하며, ‘브라켓디바이’ 사업을 시작하면서 ‘처음에 생각했던 마음과 동기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창업을 하는데 있어 특별한 신념은 없습니다. 하지만 제 자신이 처음 사업을 시작했을 때의 문제의식과 해결책에 대한 방향성을 잃지 않는다면 시장에서 인정받는 등의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 대표는 ‘브라켓디바이’가 단순한 패션 커머스 플랫폼이 아닌 시장 자체에 의미가 있는 기업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패션 시장의 주체는 소비자와 디자이너로 정작 이들이 산업에서 중심이 되지 않는다면 큰 문제를 낳을 수 있는데, 거기에 문제의식을 제기하고 시장에 변화를 부르는 것이 그녀의 바람이다.   이런 바람을 이루기 위해 그녀는 ‘브라켓디바이’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 소비자들이 상품에 만족해 재구매를 하고, 새로운 디자이너들이 주목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지금까지 얻은 경험을 살리고 있다. 김 대표는 그 이유를 “현업과 스타트업을 하면서 불필요한 유통과정이라 생각되는 부분을 줄여서 소비자에게는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을 제공하고 디자이너에게는 본인이 노력한 만큼 보상을 받게 하도록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마지막으로 스타트업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유행한다고 해서 쉽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고 조언했다. 김 대표는 “창업은 개척되지 않은 길을 새로 만들어가는 만큼 생각지도 않은 부분에서 난관을 겪을 수 있고 개인적으로 너무 힘들고 외로운 길”이라며 “너무 준비만 하는 것도 안 좋지만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면 창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만큼, 좀 더 고민하고 자신이 바로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것이 좋아 보인다.”고 말했다.  
    • 인터뷰
    2016-10-26
  • 2016 으뜸인재와 매칭희망 우수 중소·중견기업 500개사 모집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 중소기업연수원은 ‘2016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 일자리 매칭사업’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 일자리 매칭사업’은 지난 2012년부터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신한은행이 함께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협력사업으로, 총 1,104개의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이 참가하고 78개 대학에서 1,121명의 구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775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이번 사업은 사전 중소기업 인식개선 및 기업이 원하는 신입사원 직무기초교육을 받은 인재 중 엄선해 선발하고, 이들 지역인재와 맞춤 매칭이 진행된다. 취업이 된 인재들이 조기 안착할 수 있도록 차별된 인재육성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특히 참가기업에게는 중소기업 인식개선 및 맞춤형 연수프로그램을 이수한 인재를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매칭이 지원되며, 전국 유명 35개 대학에서 선발된 600명의 인재풀을 제공받게 된다.   지속적인 일자리 매칭 및 정규직 안착을 위해 취업자 1인당 기업에게 최대 360만원, 또는 해외산업연수(취업자 선임자 동반)의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신입사원의 조기 안착을 위해 조직이해, 비즈니스 매너, 경영시뮬레이션 등 인재양성 프로그램도 제공받는다.   이 사업의 참가 기업 모집대상은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월드클래스300, 이노비즈, 메인비즈 등 우수 중소·중견기업이며, 올해 500개 기업을 우선 모집할 계획이다.   지역인재와 맞춤 매칭을 위해 지역별 채용박람회도 5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1차 박람회는 6월21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진행되고, 2차 박람회는 9월 중 경북충청권인 대구와 대전에서 분할하여 진행되며, 3차 박람회는 10월 중 호남권 광주에서, 4차 박람회는 11월 경남권 부산에서, 마지막으로 5차 박람회는 11월 경기도 킨텍스에서 전국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가신청은 하단 참가신청서를 활용하거나, 중진공신한은행사회공헌협력사업 홈페이지(www.firstjob.or.kr)의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메일(info@firstjob.or.kr) 또는 팩스(0505-346-6789)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 관련 자세한 문의는 중진공신한은행사회공헌협력사업 수행기관 (주)벤처(02-761-0677) 또는 중소기업연수원 정책연수팀(031-490-1238,1348,1355)으로 하면 된다.    
    • 벤처뉴스
    2016-05-25
  • 사회적기업 크라우드펀딩 참가자 모집
    ▲ 출처:㈜오마이컴퍼니(www.ohmycompany.com)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16년도 사회적기업 크라우드펀딩 대회 참가자를 4월 2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창업팀뿐만 아니라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도 참가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 시행된 ‘크라우드펀딩법’에 따라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자금조달도 가능하다.  대회 참가자와 입상자에게는 포상과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대회는 사회적기업 ㈜오마이컴퍼니(www.ohmycompany.com)의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사회적기업진흥원(www.socialenterprise.or.kr, 031-697-777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벤처뉴스
    2016-04-15
  • 지역상권 랜드마크, 전통시장 청년몰 조성!
    ▲ 출처: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청은 전통시장 빈점포 등 유휴공간을 활용, 쇼핑·문화·전통·체험 등 창의적 테마를 융합한 “청년몰”을 17곳 신규 조성한다.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전통시장 내 지역문화와 참신한 감각이 융합된 청년상인 집합 쇼핑몰인 “청년몰” 조성방안을 발표하고 대상 시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청년몰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내에 500㎡내외의 일정구역에 39세 이하의 청년상인 점포 20개 이상이 입점해 있고, 고객들을 위한 휴게 공간 및 입점상인 협업 공간 등을 갖춘 Mall형태로 조성된 곳을 말한다. 그간 전통시장 정책은 근원적 경쟁력 강화·육성측면 보다는 보호·지원에 치중, 상인고령화로 인해 혁신을 이끌어갈 동력이 부족하였으며, 이로인해 미래 고객인 청년층도 외면, 특히 고령층의 ‘생계형 진입 지속과 소일거리식 점포운영’으로 활력 제고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시장 전체로의 변화와 성장동력 확산을 위해 지자체 등의 청년상인 지원사례 분석 및 현장의 목소리 등을 반영, 쇼핑·문화·놀이가 어우러진 집합개념의 청년몰 조성을 계획하게 되었다.청년몰 사업의 중점 추진방향으로, 성공적 청년몰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창업 교육부터 입점 및 안정적 정착 등 청년상인에 충분한 사업기간 부여를 위해 2년간 사업을 추진하고, 임대료 상승에 따른 청년상인 퇴출 방지를 위해, 지자체가 점포매입 시 우선 선정토록 하였다.상인회 가입 및 공동마케팅 등 활동 지원을 통해 기존상인의 상대적 박탈감 해소 및 기존상인과 청년상인 간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성공 청년상인(선배상인)을 위주로 평가체계 구축, 후견인 매칭 등을 통한 경영노하우 전수 및 애로사항 조언 등 조기정착을 유도키로 했다. 창의적 청년상인 육성체계가 구축된다. 청년몰의 정체성 및 수익성이 보장되는 범위 내에서 전략적으로 업종을 배치하고, 성공가능성이 높은 청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전국단위 공개 모집한다.청년상인 CEO 아카데미 운영을 통한 창업 실무과정, 업종별 전문교육, 성공점포 체험 등 집합과 현장 중심 교육(6개월 내외)으로 창업 성공률을 제고하며, 인테리어 및 창업 후 임차료를 보조하고, 청년상인 전용 특례보증 프로그램도 마련한다.청년상인 협동조합 설립 유도를 통해 공동이익 창출 및 지속적인 수익모델 발굴을 추진토록 지원하고, 상권의 강점을 살린 특화요소를 개발, “1스토리-1브랜딩” 및 전략적 마케팅을 통해 고객을 유도하며, SNS·블로그, 박람회 시 청년몰 운영, 특화프로그램* 적극 홍보 등 사업에 대한 긍정적 메시지 전달로 전통시장 창업 붐을 조성한다.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청년몰 조성은 기존 전통시장 구조개선 중심의 지원에서 탈피, 선택과 집중을 통한 성과창출로의 정책패러다임 전환을 적용한 사례로서, 쇼핑과 문화, 젊은 감각 등을 융합한 감성 컨셉 설정을 통해 지역상권의 랜드마크로 육성하고, 주변의 다양한 콘텐츠 및 야시장, 게스트하우스 등과 연계한 In-bound 수출의 첨병 역할을 수행토록 유도할 계획이며, 청년몰을 통한 젊은고객 유입 촉진 등 전통시장에 새바람을 불어넣는 한편, 창업성공률을 높이고 청년일자리 창출 역할을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6-04-12
  • 학벌‧스펙이 아닌 직무와 능력중심으로 !
    ■ A기업은 최근 입사지원서에서 사진, 수상경력, 동아리 활동, 어학연수 등 직무능력과 무관한 항목들을 삭제하여 능력중심 채용을 강화하고 있다. ■ B기업은 모집 분야별 직무내용을 공고에 기재하여 지원자들이 관련 직무필요역량을 사전에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 NCS(국가직무능력표준)기반의 문제를 적성검사에 일부 반영하여 직무상황에서의 능력 검증도 강화하기로 했다. ■ C기업은 면접위원들이 직무능력과 무관한 질문을 하지 않도록 가이드 및 교육을 하고 있으며 개인신상, 가족관계 등에 대한 질문도 금지시키고 있다. ■ D기업은 인사팀이 아닌 실제 채용할 부서의 직무 전문가들이 직접 자기소개서를 읽고 직무경험중심으로 평가(평가시 지원자 이름 이 외에 출신학교, 자격증, 어학 등 개인 스펙은 볼 수 없음)하고 있으며 ‘15년부터 일반 전형의 경우 어학 기준을 철폐했고 올해부터는 사진 입력도 폐지했다. ■ E기업은 파워블로거, 매니아, 덕후, 경진대회 수상자 등 특별한 능력과 경험을 가진 인재를 선발하는 채용제도를 도입했다. 최근 학벌, 스펙 위주의 채용관행에서 벗어나 능력과 직무중심으로 채용을 진행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바람에 속도를 내기 위해 정부와 경제단체, 기업들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정부, 경제단체, 10대 그룹, 중견‧중소기업, 공공기관 대표 등 130여명은 28일(월)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직무와 능력중심의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다짐하는 ‘능력중심채용 실천선언 대국민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능력중심채용을 위한 실천선언’을 발표하고, 학벌과 스펙 중심의 채용관행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 황교안 국무총리 등이 2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에서 열린 능력중심채용 대국민 선포식에서 축사 및 희망메세지판을 보여주는 축하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그동안 취업준비생들은 기업들의 명확하지 않은 채용기준에 따라 불필요한 스펙을 쌓기 위해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였으며,입사지원서에 직무능력과 상관없는 인적사항 기재를 요구하거나, 면접에서 업무와 무관한 사적인 질문을 하는 등 채용과정에서의 기본적인 사항이 지켜지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실천선언은 이러한 문제에 대한 정부와 경제단체들의 공감을 바탕으로 채용과정 전반의 불합리한 사항들을 개선하고자 하는 다짐과 노력을 정리한 것이다. 특히, 이번 실천선언은 취업준비생의 의견수렴을 거쳐 마련한 것으로 구직자들의 불필요한 스펙 경쟁을 막고, 직무와 능력 중심의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확대하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천선언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실천선언 항목별로 높은 호응도를 보이는 등 기업의 자발적인 채용관행 개선 노력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에 응한 취업준비생의 92.9%가 기업의 채용관행 개선이 필요하다고 했고 업무와 무관한 인적사항 및 과도한 스펙을 요구하는 관행도 개선되어야 한다고 응답하였다. 그간 정부는 학벌‧스펙보다는 직무능력 중심의 채용관행이 산업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하였다. 먼저, 공공부문의 능력중심채용 선도‧모범사례 구축을 하고, 130개 공공기관에 능력중심 채용방식을 도입(’15년 105개 기관 5,877명 채용공고 완료)하였다. 아울러 능력중심채용 도입의지가 있어도 비용, 전문가 등 여건이 부족한 중견‧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387곳)을 지원하였으며, 대기업과는 “능력중심 채용문화 확산을 위한 MOU”(’13~’15년 28개 기업)를 체결하여 자율적인 변화를 유도하였다.이처럼 학벌‧스펙보다는 직무능력을 중심으로 채용한 결과, 긍정적인 변화의 모습이 기업에서 나타나고 있다. 공공기관의 경우, 능력중심채용을 도입한 서부발전, 한국전기안전공사 등은 신입직원 중도 퇴사율이 감소하였고,출신대학 분포와 고‧전문대졸 출신 비율이 큰 폭으로 증가하였으며, 신입직원 직무교육기간과 허수지원자도 감소하였다. 또한, 지난해 ‘전경련’이 20대 그룹을 조사‧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지원 서류에 학점‧어학성적, 개인정보를 축소 또는 삭제하는 등 대기업에서도 능력중심채용으로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기업과 정부는 이번 실천선언을 능력중심채용의 초석으로 삼아 우리 사회의 기본적인 채용문화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사항부터 지켜나가기로 약속하였다. 정부는 오늘의 실천선언이 능력중심채용 분위기 확산으로 이어지도록 올해부터 매년 경제단체와 함께 기업의 채용관행을 조사하여 발표하고 취업준비생을 위한 권역별 상설설명회 개최는 물론 대학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대학관계자, 인사담당자, 학생 등을 대상으로 능력중심채용의 필요성과 관련 정보들을 적극 소개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펼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관련 가이드북을 제공하고, 홈페이지에 정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며 채용관행 개선을 위한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 능력중심채용을 위한 실천 선언 >  우리는 구직자들의 불필요한 스펙 경쟁을 막고, 직무와 능력 중심의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확대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실천할 것을 선언한다. 1.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활용하는 등 직무능력 중심의 채용 시스템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2. 구직자들에게 채용기준과 절차를 사전에 명확히 알린다. 3. 학벌이나 스펙 중심의 서류전형을 지양하여 적합한 직무 능력을 갖춘 이들의 채용기회를 확대한다. 4. 합리적 이유 없이 사진, 연령, 출신지역, 가족관계 등 불필요한 인적사항을 요구하지 않는다. 5. 업무와 무관한 어학성적, 해외연수, 사회봉사 등 과도한 스펙을 요구하지 않는다. 6. 면접 시 구직자의 인격을 존중하며, 업무와 관계없는 사적 질문은 하지 않는다. 7. 채용과정에서 취득한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구직자의 요구가 있을 경우 관련법에 따라 채용서류를 반환한다. 8. 부당한 취업청탁이나 요구는 받아들이지 않는다. 9. 채용 전 실습생, 견습생, 인턴 등에 대해서도 합리적이고 공정한 보상을 통해 청년들의 열정을 보호한다. 10. 능력중심채용이 평가, 보상, 교육훈련, 배치전환, 퇴직관리 등 인사관리 전반에 걸친 직무‧성과 중심의 인력운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한다.
    • 벤처뉴스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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