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대학, SOS 개발자 재교육 프로젝트 인턴 모집
코로나19 장기화와 제한적 정보수집 및 진행의 어려움이 있는 비대면 매칭방식으로 구인⋅구직에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청년들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산업기술대학교가 발 벗고 나섰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정인호)은 ‘SOS 개발자 재교육 프로젝트’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창업기업 11개를 심사과정을 통해 선발을 완료하였으며, 이에 참여를 희망하는 인턴모집을 11월5일(금)까지 선발한다.
산기대가 선정된 이번 ‘SOS(Star of Startup) 개발자 재교육 프로젝트(인턴십 프로그램)’는 숙련된 개발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의 인력난 해소와 실무경험이 부족한 청년 초보 개발자의 개발 역량을 높이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창업기업과 인턴을 매칭해주는 사업이다.
정인호 단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기업의 구인에 대한 애로사항을 SOS 개발자 재교육 프로젝트를 통해 2개월 동안 인턴과정이지만 개발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또한 이제 막 사회에 발 딛는 청년 초보 개발자들의 역량을 성장시킬 수 있으며 전문성을 살린 구직활동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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