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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뉴스 검색결과

  • 메인비즈협회-중소기업연구원, ‘4차 산업혁명시대 중소기업의 경영혁신’ 주제로 세미나 개최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회장 김정태)와 중소기업연구원은 지난 12일 상암동에 위치한 중소기업DMC타워 중회의실에서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 좌로부터 장희복 벤처경영신문 대표(드림이앤씨 액셀러레이팅사업 본부장), 김상률 광운대 경영학부 겸임교수, 김주미 중소기업연구원 수석연구원, 김창원 메인비즈협회 경영혁신연구원 연구실장, 최명동 기업신용컨설팅(주) 대표이사, 이재훈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교수, 최정권 숭실대 중소기업대학원 교수.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회장 김정태)와 중소기업연구원은 지난 12일 상암동에 위치한 중소기업DMC타워 중회의실에서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공동세미나는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 기업 혁신활동의 필요성이 중요해지고 있는 상황임을 감안하여, ‘중소기업의 경영혁신’이라는 관점에서 그 의미를 되새겨 보자는 목적에서 마련됐다.   디지털융합으로 대표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배경으로 하여 경영혁신의 중요요소로 부각되고 있는 비즈니스 모델 혁신과 공유경제·구독경제의 핵심기반인 플랫폼 비즈니스, 그리고 경영혁신을 위한 혁신경영 컨설팅 추진방향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김주미 중소기업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이 ‘중소기업 비즈니스 모델 혁신과 과제’를, 김창원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경영혁신연구원 연구실장이 ‘중소기업의 플랫폼 비즈니스 활용 전략’을, 최명동 기업신용컨설팅(주) 대표이사가 ‘중소기업 혁신경영 컨설팅 추진 방향’을 각각 발표하고, 김상률 광운대 경영학부 겸임교수, 이재훈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교수, 최정권 숭실대 중소기업대학원 교수 등이 토론자로 나섰다.   참석한 발표자와 토론자들은 비즈니스모델의 혁신 없이는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보유했더라도 사업화·수익화로 전환되기 어렵다는 데 공감했다.   또한, 최근 구독경제나 공유경제 기반의 비즈니스는 모바일통신기기 사용의 보편화로 인해 새로운 마켓플레이스인 플랫폼이 형성된 현상이며, 진입장벽이 낮고 확산적 네트워크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에 오히려 중소기업에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김주미 중소기업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이 ‘중소기업 비즈니스 모델 혁신과 과제’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김창원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경영혁신연구원 연구실장이 ‘중소기업의 플랫폼 비즈니스 활용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벤처뉴스
    2019-12-20
  • 벤처경영신문과 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 업무협약 체결
      벤처경영신문(발행인 장희복)과 (사)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대표 전창열)는 지난 9일 14시 서울 성수동 플레이스비브에서 청년창업가 언론 홍보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청년 스타트업 및 청년 창업자들의 언론 홍보 및 언론 관련 지원을 목적으로 체결되었으며, 양 기관은 이를 실행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은 중소벤처기업부 사단법인으로 초기 스타트업, 대학 창업, 개발 동아리 및 예비 창업자 등 1만4000여명이 멤버로 참여하고 있으며, 정부 및 민간 창업지원 기관들과 함께 청년 창업가들 지원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청년 창업 네트워크이다.   벤처경영신문은 창업 및 중소, 벤처기업 대상으로 창업생태계에 보다 가치있는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인터넷 신문이다. 벤처경영신문을 운영하는 ㈜벤처는 미디어서비스이외 다년간 교육서비스, 경영컨설팅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 벤처뉴스
    2019-04-11
  • 전안법 대응전략과 KC인증 실무 교육
    전기용품과 일부 생활용품으로 국한되었던 KC인증 제도가 대부분의 생필품에 적용되는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이하 전안법)' 으로 2017년 1월 28일 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개정으로 KC인증을 받지 않은 전기용품과 생활용품은 제조, 수입, 판매, 구매대행, 판매중개를 할 수 없고, 위반 시 최대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 받게 됩니다. 일부 조항은 1년 유예 후 시행하기로 하였지만, KC인증을 필수로 받아야 하는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은 막대한 비용부담과 인증시간 소요, 규제에 대한 까다로움, 폐업 위기에 처해있는 등 경영상의 리스크가 증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전안법 개정안의 세부 내용 및 규칙, KC인증 절차 등 실무 중심으로 효과적인 대응전략과 인증절차를 제시하고자 본 과정을 기획하였사오니,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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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23
  • 벤처아카데미 경영노하우 핵심스쿨
    판교 벤처기업인의 조직역량 강화를 위한 '벤처아카데미 경영노하우 핵심스쿨' 프로그램이 경기도 판교 크루셜텍 강의장에서 4월 24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12월 4일까지 총 11회 걸쳐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크루셜텍과 벤처경영신문의 후원으로, 현직 전문가로 구성된 명강사들의 재능기부형태의 실전 경영노하우가 공유될 예정이다.   판교인근 중소 중견기업 임직원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교육비도 무료다.    첫 강의는 김민구 바나나피티닷컴 대표의 '10분 PT로 100억 수주하기' 주제로 진행된다.   박홍석 책임교수(인덕대학교 테크노 경영학과 교수)는 "실전에 능한 명강사들의 실전노하우를 공유하는 재능기부 교육과 판교 인근의 중소중견기업 임직원간의 상호 교류를 위한 오프라인 형태의 병행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참여 방법는 홈페이지(www.ventureacademy.or.kr)나 전화(070-8624-6785)로 문의하면 확인가능하다.    
    • 벤처뉴스
    2014-04-24
  • ‘으뜸기업 으뜸인재 1:1매칭’참여기업 모집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은 2012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인 ‘으뜸기업 으뜸인재 1:1매칭’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으뜸기업 으뜸인재 1:1매칭’ 프로그램은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신한은행이 협력하여 직무교육 등을 통해 우수인재를 양성한 후, 인재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연계해주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중진공은 구인기업 및 구직자 모집, 현장실무교육, 채용유지 기업에 대한 인건비 지급, 사후관리를 실시하고, 신한은행은 사업에 소요되는 재원 9억 8천여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중진공은 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 7월 3일 신한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중진공은 올해 9월 말일까지 참여기업 모집 후, 9월부터 10월까지는 참여인재를 모집하게 된다. 이후 10월부터 11월까지 교육과 매칭이 동시에 이뤄질 예정이다.우수 인재에게는 소양교육, 기초직무교육, 취업역량 강화교육 등의 직무 및 취업역량 교육을 실시한 후, 이들 우수 인재에 대한 선발기회를 참여기업(으뜸기업 우선 대상)에게 제공하는 방식이다. 우수 기업과 인재 간에 수요를 충분히 반영한 1:1 맞춤매칭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매칭 성사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일정기간까지 취업유지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5명까지 인당 600만원 한도의 인건비가 지원되는 특전이 주어진다. 지원금은 2차에 걸쳐 나눠 지급된다. 1차 지원은 올해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채용유지기업을 대상으로 인당 월 최대 50만원 한도(최대 200만원 한도)로 내년 2월에 지급되고, 2차 지원은 내년 3월부터 8월까지 채용유지기업을 대상으로 인당 월 최대 67만원 한도(최대 400만원 한도)로 내년 8월에 지급된다. 단 2차 지원의 경우 고용취약기업(소기업 기준)은 월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된다. 또 내년 8월까지 채용을 유지하고 있는 기업의 구인기업 담당자(멘토)와 취업자(멘티)를 대상으로 해외우수기업 견학의 기회도 제공된다.  중진공 정재환 연수운영처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미래를 도전하는 열정적인 으뜸인재를 적재적소에 매칭시켜 중소기업의 인력난과 우수인재의 구직난을 일부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수 인재를 채용하려는 으뜸 중소기업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9월 말일까지이나, 신청기업이 많을 경우 조기에 마감될 수도 있다. 신청은 기업모집 및 관리 수행기관인 ㈜벤처가 운영하고 있는  벤처경영신문 홈페이지(www.vmnews.co.kr)을 통해 직접 신청하거나, 참가신청서를 작성 후 FAX(02-2651-0701) 또는 이메일(news@vmnews.co.kr)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 벤처(02-545-9182) 또는 주관기관인 중소기업진흥공단 연수원(031-490-1260)으로 하면 된다. 
    • 벤처뉴스
    2012-08-29
  • 벤처, 중진공 발주 운영사업 수주
    ㈜벤처(대표 장희복)가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발주한 ‘2012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인 ‘으뜸기업 으뜸인재 1:1매칭’ 운영 용역 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신한은행이 협력해 인재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직무교육 등을 통해 우수인재를 양성하여 연계해주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벤처는 기업 및 인재 모집과 운영, 매칭, 홍보, 사후관리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사업기간은 이달 8월부터 2013년 9월까지 총 14개월이다.   벤처 장희복 대표는 “이번 사업 수주를 통해 그 동안 벤처가 노력해온 교육운영 및 홍보분야의 사업 수행능력을 재확인하고 이 분야의 기반 조성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벤처는 가치 있는 기업경영을 선도하는 컨설팅 교육 미디어 전문기업으로 다년간 경영컨설팅, 미디어서비스(벤처경영신문), 교육서비스, 홍보대행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 벤처뉴스
    2012-08-21

기획 검색결과

  • 앞서가는 아이들은 어떻게 배우는가
    벤처경영신문에서는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과 조직을 위한 전문가 추천 도서 코너를 새롭게 마련하였습니다.   ◇앞서가는 아이들은 어떻게 배우는가    어떤 미래학자들은 2025년이 되면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말한다. 또 다른 미래학자들은 2030년이 되어야 4차 산업혁명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예견한다.   어떤 미래학자들의 예측이 옳든 간에 분명한 사실은 현재의 초등학생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직업을 구하게 되고 직장생활을 하리라는 것이다.   기술이 변하고 시대가 변하면 많은 것들이 변한다.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여러 분야에서는 각자 이러한 시대의 변천과 기술의 변곡점 앞에서 새로운 변화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거대한 공룡조직들도 민첩한 애자일(Agile) 조직으로 변모하고 있으며, 기업의 제품, 서비스, 문화 그리고 경영전략에도 이미 변화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한다고 해서 우리의 교육이 변할 수 있을까.”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를 양성하는 초등교육에 몸담은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풀어야 할 숙제이자 스스로를 반성하는 대질문이다.   그래서 나는 교실에서 우리 학생들에게 노하우라는 미명하에 그동안 내가 학습하던 방식과 방법으로 대하고 있는 것을 아닐까 성찰하며 Project Based Learning, 거꾸로 교실, 디자인 씽킹 등 다양한 교수법을 꾸준하게 연구하고 학습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그러던 중 세렌디피티와 같은 『앞서가는 아이들은 어떻게 배우는가』를 만나게 되었다.     『앞서가는 아이들은 어떻게 배우는가』는 교사이자 교육학자인 알렉스 비어드가 “세계는 빠르게 변하고 있는데, 교육은 왜 그대로일까?”라는 의문을 풀고자 ‘미래 교육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고자 2년 동안 세계의 학습 혁명 현장을 찾아 나선 여정을 그린 책이다.   저자인 알렉스의 여정은 크게 세 과정으로 나뉜다. 첫째는 인간이 어떻게 배움에 이르는지, 우리 뇌의 능력은 어디까지이고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는 ‘새롭게 생각하기’다. 두 번째 과정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예측 불가능한 미래를 살아가야 할 아이들을 위한 교육에서 가장 필요한 것들을 찾아 나가는 단계인 ‘더 잘하기’다. 마지막 세 번째는 ‘더 깊이 관심 갖기’로, 교육의 진정한 목적과 의미를 재정립하는 것이다.   저자는 미래와 가장 가까이 닿아 있는 ‘실리콘밸리’, 생각하는 기계를 이용해 스스로 학습하는 ‘로켓십 페르자 초등학교’, 모든 아이에게는 잠재력이 있다는 사실을 입증한 ‘킹 솔로몬 아카데미’, 세계적인 IT 인재 전문 교육기관 ‘에꼴 42’, 아이들을 사회의 일원으로 키워내는, ‘스쿨 21’, 품성 개발을 중심에 놓고 교육하는 브레이크스루 마그넷 스쿨, 아이들이 꿈을 키우는 키자니아, 핀란드 예술 교육의 산실 히덴키벤 종합학교, 자연에서 창의력을 키우는 몬테소리 학교,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내는 MIT 미디어랩 등 놀라운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곳들을 직접 찾아가 확인하며 수많은 교사, 학생, 전문가들을 인터뷰한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책에 빼곡하게 담아내었다.   최근 인공지능(AI)을 통한 학습이 대두됨에 따라 교육현장에서의 걱정과 기대 그리고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꾀어야 보배’라고 했다. 구슬을 꿰는 것은 사람이다. 제도와 시스템을 운영하는 것은 사람이라는 의미이다. 그 어떠한 혁신도 결국 사람에게 달려 있다.   『앞서가는 아이들은 어떻게 배우는가』 저자 역시 기술과 시대가 변하더라도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선생님이라고 말하고 있다. 핀란드는 널리 알려져 있듯 아이들이 가장 행복한 나라이자 교사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라다. 그곳의 교사들은 자신이 하는 일을 정확히 알고 있었다. 핀란드에서 가장 유명한 선생님인 페카 퓨라는 “저는 사람을 우선 가르치려고 노력합니다. 물리학은 그저, 도구이지요. 배우는 내용 중 일부일 뿐이에요”라고 말하며 교사의 소명과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주었다.   저자는 여정을 끝내고 책을 마무리하며 9가지 학습 혁명 선언을 내놓는다. 평생 학습과 함께 비판적 사고, 창의성 발휘, 품성 개발을 강조하며 일찍 시작하고, 협력을 강화하고, 가르치는 연습을 하고 기술을 현명하게 사용하며, 스스로 미래를 건설하라고 제언한다. 아이를 둔 부모뿐만 아니라 교육 관련 정책 입안자들 분들에게도 『앞서가는 아이들은 어떻게 배우는가』의 일독을 권해드린다.    [추천인 : 박재찬 교사] 현재 광주광역시 성덕초등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하며 학생참여수업, Project Based Learning, 거꾸로 교실, 디자인 씽킹 등 혁신적인 수업을 통해 아이들을 미래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소명을 다하고 있다. PBL 수업 교사지원센터, PBL PLANET의 대표이자 (https://pblplanet.org/), 달리플래닛(https://blog.naver.com/chanchance31) 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며 학생, 학부모, 교사, 강사 등 미래 교육을 고민하는 이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씨네마 에듀(http://www.podbbang.com/ch/1769148)라는 네이버 오디오 클럽을 개설하고 영화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교육적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저서로는 ‘달리쌤의 달콤한 프로젝트 수업 PBL’, ‘학생참여수업, 배움을 디자인하다’ 가 있다.
    • 기획
    2019-11-20
  • 인공지능 비즈니스 트렌드
    『인공지능 비즈니스 트렌드』는 바로 이러한 인공지능의 글로벌 임팩트를 종합적이고도 친절하게 설명해주며, 중국과 미국 기업들이 어떤 인공지능 비즈니스를 준비하고 있는지 그리고 인공지능 기술이 어떠한 성장동력을 제공할 수 있는지를 체계적이고 일목요연하게 알려주는 유익한 책이다.
    • 기획
    2019-11-14
  • 혁신의 목격자들
    『혁신의 목격자』는 바로 이러한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 등을 주제로 각 분야 최고의 석학들과 비즈니스 리더들이 모여 기술이 가져올 세상의 변화를 논의한 결과를 한데 묶어 기술한 책으로 미래 산업의 지형도를 통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데 도움을 주는 유익한 책이다.
    • 기획
    2019-11-06
  • 의료, 4차산업혁명을 만나다
    2016년 1월 스위스 다보스포럼(세계경제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가 처음 등장한 이후 많은 국가와 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의 구체화를 위해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에 속도를 내고 있다. 디지털 전환이란, 기업에서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컴퓨팅,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솔루션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플랫폼으로 구축하고 활용하여 기존의 전통적인 운영 방식과 서비스 등을 디지털화하고 혁신하는 것을 의미한다. 디지털 전환을 추진한 사례로, 제너럴 일렉트릭(GE)의 산업 인터넷용 소프트웨어 플랫폼 프레딕스(Predix™), 모바일앱으로 매장 주문과 결제를 할 수 있는 스타벅스의 ‘사이렌오더 서비스’ 등이 있다. 4차 산업혁명은 이와 같은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통해 우리 곁에 다가오고 있다. 이제는 정보통신기술(ICT)이 전통산업을 포함한 다른 산업 분야와의 끊임없는 융합을 이끌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다.
    • 기획
    2019-10-29
  • 애자일 컴퍼니
    적자생존(Survival of the Fittest)이란 변화의 시대, 환경에 가장 잘 적응하는 생물이나 집단이 살아남는다는 의미를 지닌 용어이다. 흔히들 적자생존은 다윈(C. Darwin)의 진화론에서 처음 등장한 개념으로 알고 있지만, 영국의 철학자이자 경제학자인 스펜서(H. Spencer)가 1864년 "생물학의 원리(Principles of Biology)"라는 저서에서 처음 사용한 용어이다. 2007년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의학 드라마 하얀거탑에서는 이 적자생존의 개념을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 라는 명대사로 표현하였다.
    • 기획
    2019-10-23
  • 협력하는 괴짜
    4차 산업혁명에 관한 이야기를 꺼낼 때, 여전히 우리는 2016년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국을 떠올리곤 한다. 그리고 그때의 기억을 더듬어 보면 알파고의 성능에 대한 놀라움보다는 혹시 미래에는 ‘인공지능이 우리 인간의 업무를 대체하고 일자리를 사라지게 하지 않을까’하는 두려움이 더 컸던 것 같다. 낙관적인 예측과 비관적인 예측이 공존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세상은 앞으로 어떤 인재를 요구할까?
    • 기획
    2019-10-21

포토뉴스 검색결과

  • 메인비즈협회-중소기업연구원, ‘4차 산업혁명시대 중소기업의 경영혁신’ 주제로 세미나 개최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회장 김정태)와 중소기업연구원은 지난 12일 상암동에 위치한 중소기업DMC타워 중회의실에서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 좌로부터 장희복 벤처경영신문 대표(드림이앤씨 액셀러레이팅사업 본부장), 김상률 광운대 경영학부 겸임교수, 김주미 중소기업연구원 수석연구원, 김창원 메인비즈협회 경영혁신연구원 연구실장, 최명동 기업신용컨설팅(주) 대표이사, 이재훈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교수, 최정권 숭실대 중소기업대학원 교수.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회장 김정태)와 중소기업연구원은 지난 12일 상암동에 위치한 중소기업DMC타워 중회의실에서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공동세미나는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 기업 혁신활동의 필요성이 중요해지고 있는 상황임을 감안하여, ‘중소기업의 경영혁신’이라는 관점에서 그 의미를 되새겨 보자는 목적에서 마련됐다.   디지털융합으로 대표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배경으로 하여 경영혁신의 중요요소로 부각되고 있는 비즈니스 모델 혁신과 공유경제·구독경제의 핵심기반인 플랫폼 비즈니스, 그리고 경영혁신을 위한 혁신경영 컨설팅 추진방향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김주미 중소기업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이 ‘중소기업 비즈니스 모델 혁신과 과제’를, 김창원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경영혁신연구원 연구실장이 ‘중소기업의 플랫폼 비즈니스 활용 전략’을, 최명동 기업신용컨설팅(주) 대표이사가 ‘중소기업 혁신경영 컨설팅 추진 방향’을 각각 발표하고, 김상률 광운대 경영학부 겸임교수, 이재훈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교수, 최정권 숭실대 중소기업대학원 교수 등이 토론자로 나섰다.   참석한 발표자와 토론자들은 비즈니스모델의 혁신 없이는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보유했더라도 사업화·수익화로 전환되기 어렵다는 데 공감했다.   또한, 최근 구독경제나 공유경제 기반의 비즈니스는 모바일통신기기 사용의 보편화로 인해 새로운 마켓플레이스인 플랫폼이 형성된 현상이며, 진입장벽이 낮고 확산적 네트워크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에 오히려 중소기업에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김주미 중소기업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이 ‘중소기업 비즈니스 모델 혁신과 과제’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김창원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경영혁신연구원 연구실장이 ‘중소기업의 플랫폼 비즈니스 활용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벤처뉴스
    2019-12-20
  • 세금 들어간 「청년몰」이 애물단지라구요?
                     
    • 기획
    2019-01-17
  • 최저임금 결정체계 개편 논의안
                 
    • 기획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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