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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 다른코리아와 청년창업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 대표 전창열(우측)과 다른코리아 대표 김진한(좌측)가 지난 4일 서울 성수 플레이스비브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대표 전창열)은 중기부 산하의 메이커 전문 교육기관인 다른코리아(대표 김진한)와 업무 협약을 지난 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전국 청년창업 생태계 견고화 및 지역 균형 협력을 목적으로 체결되었으며, ㈜다른코리아와 (사)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이하 프리즘)은 이를 실행하기 위해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벌여나갈 예정이다.   다른코리아는 메이커스페이스인 '은행동 메이커흥신소'를 운영 중이며 청소년 창업 교육, 메이커교육을 하는 전문 교육기업이다.   다른코리아 김진한 대표는 “프리즘과 함께 전국 비즈쿨 청소년 창업지원 인프라 확산 협력과 메이커스페이스 활성화 협력, 비즈쿨 청소년 및 청년 창업가들의 메이커스페이스 활용방안 협력 및 각종 지역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중, 대형 경진대회 및 행사 진행 협력 등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른코리아와 프리즘은 5월부터 격달로 메이커스페이스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벌여나갈 예정이다.   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은 중소벤처기업부 사단법인으로 초기 스타트업, 대학 창업, 개발 동아리 및 예비 창업자 등 1만4000여명이 멤버로 참여하고 있으며, 정부 및 민간 창업지원 기관들과 함께 청년 창업가들 지원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청년 창업 네트워크이다.   다른코리아와 프리즘의 상호 업무 협약은 청년 창업 시장의 견고한 생태계를 조성하고, 청년 창업이 보다 성장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려는 것으로, 향후 청소년, 청년 창업가들과 예비창업자를 위한 지원사업에 높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벤처뉴스
    2019-04-08
  • ‘스타트업’을 넘어 ‘스케일업’으로
    ▲ 중소벤처기업부(차관 최수규, 이하 중기부)와 창원시(시장 안상수)는 15일부터 17일까지 풀만 앰배서더 창원호텔에서 '중소․벤처기업 성장생태계 육성(Scale Up) 워크숍(이하 스케일업 워크숍)'을 개최했다.중소·벤처 성장생태계 육성 워크숍에서 다니엘 아이젠버크 美 뱁슨대학교 석좌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다.   중소·벤처 성장생태계 육성 워크숍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왼쪽 여섯번째 이재홍 중소벤처기업부 벤처혁신정책관, 안상수 창원시 시장, 다니엘 아이젠버그 美 뱁슨 대학교 석좌교수, 남민우 (재)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이사장.  4차산업혁명과 저성장의 시대에 지역특성에 기반한 맞춤형 성장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스케일업 워크숍이 창원에 개최된다.   중소벤처기업부(차관 최수규, 이하 중기부)와 창원시(시장 안상수)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풀만 앰배서더 창원호텔에서 ‘중소벤처기업 성장생태계 육성(Scale Up) 워크숍(이하 스케일업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경제 리더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성장 잠재력을 집중함으로써, 단기간에 성장을 구현시킨 뱁슨 대학의 기업가정신 생태계 조성 프로젝트(BEEP) 개발자인 다니엘 아이젠버그 교수(美뱁슨대)가 직접 진행할 예정이다.  워크숍 개최에 앞서서 아이젠버그 교수는 창업과 성장을 출산과 양육에 비교하면서 “양육이 잘되는 환경에서 출산율이 오르듯이 기업 성장이 잘되는 환경에서 창업도 활성화될 것”이라며 기업 성장 즉 스케일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성공적인 스케일업 환경 구축을 위해 지역생태계 주체가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번 창원 워크숍은 이러한 논의의 중요한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워크숍 참가자는 창원 내 강소기업, 공공기관, 은행 및 VC, 대학 및 연구기관 등 각 분야의 핵심 리더들로 구성되었으며, 15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워크숍은 해외 스케일업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창원시 상황에 적용하여 창원지역에 적합한 스케일업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마지막으로 참여자간의 협력기반을 다지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또한, 스케일업 문화가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창업선도대학, 대학기업가센터 등 전국 창업생태계 관련자들은 사전신청(www. gewkorea.org)을 통해 참관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국을 방문하는 다니엘 아이젠버그 교수는 “산업현황과 지리조건 등을 고려할 경우 창원시는 새로운 성장모멘텀을 통한 스케일업 생태계 구축에 매우 적합한 장소”라며, “지속가능한 스케일업 환경 구축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핵심리더들이 같은 목표와 방향성을 공유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3일 간의 워크숍을 계기로 한국에서 스케일업에 대한 공감대와 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청소년 비즈쿨 페스티벌, 세계기업가정신주간 행사(GEW Korea 2007)에 이어 기업가정신 연계행사의 마지막 행사로 개최되는 스케일업 워크숍의 세부내용은 세계 기업가정신 주간(www.gewkorea. org) 홈페이지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홈페이지(www.koef.or.kr), 기업가정신 포털(www.eship.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벤처뉴스
    2017-11-15
  • 2016 벤처창업대전 개최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벤처기업협회(회장 정준), 창업진흥원(원장 강시우)는 12월 1일(목)부터 4일(일)까지 4일간 코엑스(C홀)에서 그간 벤처 창업정책의 성과를 집대성한 '2016 벤처창업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97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국내 벤처 및 창업 관련 최대행사이며, 정부 3.0 취지로 미래부 '창조경제박람회'와 통합 개최된 지 3회째이다. 올해는 '내일의 변화, 오늘에 담다'라는 슬로건 하에 시상식, 벤처․창업 우수제품 전시 및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된다.   행사 첫 날인 12월 1일(목)에는 벤처산업 발전과 건전한 창업문화 조성에 기여한 벤처 및 창업 기업인과 투자자,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한다.   전시관은 4일간 운영되며, 정부 창업지원사업의 성과를 살펴볼 수 있는 ‘특별 전시관’, 공모를 통해 선정된 벤처․창업기업의 우수제품을 전시한 ‘일반 전시관’으로 구성된다. 또한, 드론,가상현실(VR),입체(3D) 프린터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과 벤처 창업기업의 경영상 애로를 상담할 수 있는 상담관도 열려있다.   창업선도대학관, 비즈쿨관, 청년창업사관학교관에서는 휴대용 화재경보기, 실시간 원격 레이싱 디바이스 등 창업 동아리 학생 및 일반인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만날 수 있다.   최근 3년간 범부처 창업경진대회 수상작도 전시되어 창업기업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리고, 그간 개최된 창업경진대회 진행과정 및 방송영상도 연도별로 관람할 수 있다. 글로벌 전시관에서는 팁스(TIPS) 기업과 본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활성화사업을 통해 해외진출에 성공한 기업을 만나볼 수 있다.   재도전 성공관 및 창조기업협업관에서 재도전 및 시니어 기업의 제2의 도약의 결과물을 볼 수 있다. 재도전 성공관에서는 황토 미생물을 이용한 공기청정기 등 실패를 딛고 재기한 23개 재창업기업의 제품이 전시된다. 창조기업협업관에서는 캡슐로 더치커피를 추출하는 커피메이커, 상처없이 야채를 포장 가능한 에어쿠션 밴드 야채 결속기 등 1인 창조기업의 우수제품들도 만날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며 오는 4일(일)까지 개최한다.
    • 벤처뉴스
    2016-12-01
  • 청소년 비즈쿨 지원사업 지원학교 모집
    <신청기간 2월 9일(목) ~ 2월 24일(금) 18:00까지>초ㆍ중등교육법 제2조의 각호에 해당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의 창업 및 비즈니스 마인드 함양을 위한 체험학습, 참여 프로그램 활동비 등 창업교육에 필요한 운영비를 지원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초ㆍ중등교육법 제2조의 각호에 해당하는 학교를 지원초등 10개, 중등 10개, 고등 110개 학교를 선정하여 지원해 드립니다.☞ 체험학습, 참여 프로그램 활동비 등 창업교육에 필요한 운영비 지원학교당 1,200만원 ∼ 5,000만원을 지원해 드립니다지원분야대상ㅇ 초ㆍ중ㆍ고등학교 : 초ㆍ중등교육법 제2조의 각호에 해당하는 학교업체선정ㅇ 선도비즈쿨 및 일반학교(고등학교) : 지방청에서 선정(선도비즈쿨 : 서면 발표, 일반학교는 서면평가만 진행)- 지방청별 학교 수는 ’11년 선정학교 수 및 ‘12년 신청학교 수 대비 지방청별 학교 수배정- 선도비즈쿨 신청학교는 신청 시 선도비즈쿨과 비즈쿨 일반학교에 중복 신청 해야만비즈쿨 일반 학교 평가 시 반영됨 ㅇ 일반학교(초·중등학교) : 창업진흥원에서 선정(서면 발표심사)ㅇ 평가기준- 신규학교 : 운영계획서 서면 및 발표심사(100%)- 기존학교 : 운영계획서 서면 및 발표심사(100%) 가점(5%, ‘11년 운영평가 결과)※ 필요시 현장방문 평가 실시※ 세부적인 평가항목 및 배점은 평가계획에 따라 일부 조정 가능지원조건내용ㅇ 지원규모 : 130개 선정(초등 10개, 중등 10개, 고등 110개 학교)- 선도비즈쿨(창업 거점) 11개 내외(지방청별 1개, 고등학교) 및 일반학교 119개(초10, 중10, 고99)로 총 130개 학교 선정ㆍ 비즈쿨 활동역량에 따라 학교별 운영지원금을 차등지원ㅇ 지원내용 : 학교당 12∼50백만원(교육비, 운영비 등) 내 용 선도비즈쿨 일반 비즈쿨 초ㆍ중학교 고등학교 인문계고 등 지원한도 50백만원 내외 12백만원 내외 17백만원 내외 - 학교수 11개 20개 89개 10개ㅇ 민간전문가 파견지원- 지원내용 : 비즈쿨 선정학교 中 50개교를 선발해서 민간전문가를 파견하여 비즈쿨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특강 개최 ㆍ 민간전문가는 창업교육 민간전문기관을 통해 선발한 후 학교로 파견 교육 실시(민간전문가 파견교육 신청학교에 한함) 문의처ㅇ 시행계획 및 추진일정- 중소기업청 창업진흥과(042-481-4535)ㅇ 신청ㆍ접수, 사업계획서 작성, 평가, 전산관련 내용 등- 창업진흥원 창업교육팀(042-480-4461,4462)기타사항※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비즈쿨(http://www.bizcool.go.kr/) → 비즈쿨 통신 →비즈쿨 공지를 참조(☞ 바로가기)
    • 벤처뉴스
    2012-02-13

칼럼 검색결과

  • [CEO기고] 청소년 시기에 왜 창업 교육을 받아야 할까
    ㈜다른코리아 대표이사 김진한   미래의 성장 동력이 되는 유소년의 인구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요즘, 우리 대한민국의 버팀목이 될 청소년의 역할이 더욱더 중요시되고 있다.   대학 입시경쟁 속에서 점점 더 많은 학생이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와 자신의 진로를 고민하면서 힘들어하고 있으며, 엄청난 대학 입시 경쟁을 뚫고 대학교를 졸업한 후엔 다시금 취업준비생이 되어 취업 경쟁 속에서 자신이 가진 SPEC을 일일이 세어보며 다시 자책하는 모습들 많이 볼 수 있다.    이런 환경 속에서 요즘 청소년 창업교육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고,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운영하는 비즈쿨 학교(청소년 창업교육 프로그램) 운영도 점점 더 확대되고 있다.   청소년 비즈쿨 지원사업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창의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기업가정신, 모의 창업 등을 가르쳐 도전정신, 문제해결 능력 등을 향상시키는 사업으로 지난 2002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   필자는 청소년들의 창업교육을 운영하는 회사를 운영 중이다.   학교 현장에서 청소년들을 직접 만나 창업에 대한 이론 및 실습을 가르치다 보면 그 중요성 및 효과성은 말로 할 수 없을 만큼 크다.   학교 내에서 정해진 교과목을 공부하던 학생들이 창업교육 때에 기업가정신, 팀 빌딩, 팀 프로젝트 수행, 발표, 모의 창업, 모의 크라우드 펀딩 등의 활동을 하게 되면 자신이 평소에 몰랐던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게 되는 모습을 많이 본다.   특히 요즘에는 단순한 이론 수업 및 프로젝트 활동에서 벗어나 4차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기술인 아두이노, 코딩, 드론, 로봇 등일 직접 만들고 실생활에 적용하는 체험을 하다 보면 학교에서 배우는 것 이외에 더 많은 것들을 탐색하고 찾는 과정 속에서 청소년들만의 독특한 아이디어가 더해져 실제 창업 아이템으로 선정을 해도 무방할 만큼의 놀라운 발견도 하게 된다.   실제로 필자가 가르치던 대전의 한 학생은 창업동아리 시간에 배운 여러 가지 창업 관련 지식을 습득하고 교내대회, 전국대회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으며 자신이 평소에는 꿈에도 그리지 못할 대학교에서 창업특별전형으로 진학하는 사례도 있다.   이처럼 청소년 창업교육은 평소에 몰랐던 자신의 잠재력 발견, 새로운 입시경쟁에서의 차별성 강화라는 측면에서 아주 중요하며, 더불어 학생들이 일방향적인 교과목 수업에서 받던 스트레스를 창업교육 시간에 풀어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성장기의 아이들에게 정말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대한민국의 더 많은 학생이 청소년 시기에 창업 교육을 받고 대학 및 사회에 나왔을 때 준비된 창업인재로서 큰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칼럼
    2019-04-08

정책 검색결과

  • 오영주 장관, 청소년비즈쿨에서 '늘봄학교 일일교사' 활동
    중소벤처기업부 오영주 장관은 지난 15일 공주시 정안면 석송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 일일교사로 교단에 올랐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5일 공주시 정안면에 있는 석송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 일일교사로 교단에 올랐다.   석송초등학교는 1949년에 개교한 공립 초등학교로, 올해 1학기부터 1학년과 2학년을 대상으로 늘봄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오영주 장관은 중소벤처기업부가 20여 년간 추진하고 있는 ‘청소년비즈쿨’프로그램을 활용하여 1학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수업을 진행했다. 청소년비즈쿨는 기업가정신 함양교육, 모의 창업교육 등을 통해 청소년이 꿈‧끼‧도전정신‧진취성을 갖춘 융합형 창의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실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인물, 회사, 직업 등에 관한 이야기를 흥미롭고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설명하고 아이들이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을 브릭(brick)으로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오영주 장관과 아이들은 함께 ‘브릭으로 만드는 내 명함’을 완성하여 서로의 명함과 꿈을 소개하고 자랑하기도 했다.
    • 정책
    2024-04-16
  • 중기부, 2023 청소년비즈쿨 페스티벌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경상북도 경주시 화백 컨벤션센터에서 ‘2023 청소년비즈쿨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청소년비즈쿨 페스티벌’은 그간 운영된 비즈쿨 사업 성과와 창업교육의 비전을 학교와 학부모, 일반인에게 공유하고 사회 내 창업친화적 기업가정신 문화를 확산하고자 2007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국내 최대 청소년 창업축제다.   특히,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종식 이후 처음 개최하는 대규모 행사로, 청소년들에게 노래로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가수 미노이, 래퍼 원슈타인이 함께하여 축제의 열기를 한층 더 가중시켰다.   또한, K-푸드 아이템을 성공적으로 글로벌화한 안태양 푸드컬쳐랩 대표의 기조연설과 유명 성공 창업자 간 대담을 통해 창업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전국 5개 권역에서 선정된 68개 비즈쿨 운영학교가 그간 성과를 전시·홍보하는 ‘학교관’과, 롯데케미칼, 네이버, 야나두 및 경북대 등과 협업해 AI기술을 활용한 사진의 웹툰화, VR 사이클 등 4차 산업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업관’을 운영해 참관객들의 흥미를 높였다.   아울러, 올해 비즈쿨 대표 행사로 기획된 기업이 인식하는 사회문제를 청소년의 아이디어로 해결하는 ‘비즈쿨 솔루션’과 학교급·대상별 창업체험 교육을 지원하는 ‘비즈쿨 캠프’의 최종 성과를 발표하는 ‘파이널IR’를 운영해 미래 유망 창업자에게 IR피칭 기회를 지원한다.   추가로, ‘뽐내기’ 무대를 준비해 참관객들의 끼와 재능을 표출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 정책
    2023-11-03
  • 에듀테크 스타트업 전시‧체험 행사, 참여 희망기업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창업진흥원(원장 김용문), 에듀테크산업협회(회장 이길호)와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용산어린이정원에서 열리는 에듀테크 스타트업 전시‧체험행사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7월 25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아동 및 청소년 대상의 교육과 놀이 제품‧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의 판로확보와 마케팅을 지원하는 것뿐만 아니라 어린이와 부모에게 세계적인 K-에듀테크 스타트업의 제품‧서비스 체험과 유용한 교육정보의 습득 기회를 제공한다.   더불어 K-에듀테크 산업의 현황과 세계적인 위상을 알려 국내 스타트업에 대한 국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했다.   행사장은 온라인 교육 마당, 캐릭터 마당, 학습교구 체험 마당과, ‘청소년 비즈쿨 솔루션’ 경진대회, 9월 동행축제와 연계한 먹거리와 볼거리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할 계획이다.   또한, 해당 행사가 용산어린이정원에서 주말에 개최되는 만큼 어린이와 학부모를 고객으로 두면서 가족 단위로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 중심으로 참여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에듀테크 스타트업의 전시‧체험 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7월 25일부터 8월 4일 17시까지 “K-스타트업 누리집”(www.k-startup.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K-스타트업 누리집” 누리집 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정책
    2023-07-25
  • 중기부, 창업지원사업 신청‧접수기한 연장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지원사업 주요 변경 사업.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1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창업자의 편의 증대 및 애로 해소를 위해 창업지원사업의 모집기간 연장, 대면 및 발표평가를 온라인(비대면)으로 대체 등 창업지원 사업을 탄력적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업 모집기간 연장   현재 창업자를 모집 중인 예비창업패키지(일반분야), 창업도약패키지(사업화 지원, 성장촉진 프로그램), 사내벤처육성 프로그램(분사기업),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사업과 추가 모집 중인 청소년 비즈쿨은 접수기간을 연장한다.   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재택근무, 자가격리 등의 이유로 과제계획 수립 등 준비가 원활치 않은 창업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 사업별 평가 일정 및 방식 조정   중기부와 창업진흥원은 각 사업별로 선정 평가 일정을 조정하거나, 평가방식도 변경할 예정이다.   예비창업‧초기창업‧창업도약패키지는 평가 일정을 연기하고, 평가방식도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오프라인(대면)방식에서 온라인(비대면)으로 대체할 예정이다.   또한 재도전성공패키지, 민관공동창업자발굴육성(Pre-TIPS),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 판교창업존 입주기업 선정, 메이커스페이스 구축 사업 등은 오프라인 평가 과정을 동영상과 유선 등을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 밖에 창업자 혹은 주관기관 모집을 준비 중인 타 사업들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정을 연기하거나 평가방식 등을 개선할 예정이다.   ◇ 사업설명회·교육 등 온라인 개최   그 동안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취소됐던 사업별 오프라인 설명회들을 유튜브 등 온라인으로 운영해 창업자의 원활한 정보 획득을 도울 예정이다.   또한, 예비창업패키지 등 오프라인 교육이 의무인 지원사업은 ‘창업에듀’ 등 온라인 형태로 교육 프로그램을 전면 대체한다.   한편, 창조경제센터, 메이커스페이스, 중장년센터,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등 창업지원 인프라 시설들은 각 지역의 상황과 정부, 지자체의 대응 방침에 따라 운영하도록 해당기관에 안내하고 있다.   코로나 확산에 따라 창업 활동에 어려움이 있을 경우, K-스타트업 홈페이지(www.k-startup.go.kr)이나 통합콜센터(☏1357)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중기부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그간 오프라인으로 개최하던 ‘창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올해는 지난 2월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하는 등 창업자들이 겪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들을 강구 중”이며, “창업 열기가 식지 않고, 정부의 지원 또한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정책
    2020-03-02
  • 중기부, 청소년 비즈쿨 운영학교 495개교 선정 발표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8일 올해 선정된 청소년 비즈쿨 운영학교 495개교를 공개했다. 비즈쿨(Bizcool)은 비즈니스(Business)와 스쿨(School)의 합성어로 학교에서 경영을 배운다는 의미다. 2002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청소년 비즈쿨 지원사업’은 청소년들이 기업가정신을 함양하여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창의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비즈쿨 운영학교로 선정되면 기업가정신 교재, 창업동아리 운영을 위한 재료비와 체험활동비, 전문가 강사비 등을 지원받는다. 학교당 최대 1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예산은 76억원이다. 올해부터는 이론교육에서 벗어나 체험․실습(Learning by making) 위주로 전면 개편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1백만명(연인원)의 청소년들이 교실수업에서 벗어나 메이커 스페이스(수요자가 3차원 프린팅과 다양한 재료들로 원하는 물건을 즉석에서 제작할 수 있는 공간), 찾아가는 비즈쿨 체험교실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새롭게 다가온 로봇, 드론, 아두이노 등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특히 ‘18년부터 시작한 ’찾아가는 비즈쿨 체험교실‘은 도서벽지 및 소규모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통해 맞춤형 교구재를 준비, 전문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작년 운영결과 학생들과 교사로부터 만족도가 높아 기업가정신 교육격차를 완화하고 지역에 기업가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올해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에 거점비즈쿨 운영학교로 선정된 전국의 14개 학교는 인근의 학교들과 함께 기업가정신 캠프, 각종 체험․실습프로그램, 경진대회 등을 자율적으로 진행한다. 거점비즈쿨이 운영하는 학교간 연합프로그램은 개별학교에 안내되며, 어느 학교든지 사전신청 후 참여하면 된다. 전국 초‧중‧고교 비즈쿨 기업가정신 캠프에 우수 참가자로 선정된 학생은 해외 탐방의 기회도 갖게 된다. 중기부 관계자는 “기업가정신은 창업을 위한 기술이나 경제적 지식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태도와 가치, 문제해결 역량 등이 결합된 것으로, 비즈쿨 지원사업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인 인재로 자라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올해 선정된 학교 명단은 K-스타트업 누리집(www.k-startup.go.kr)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중기부 벤처혁신기반과(042-481-1653), 창업진흥원 창업저변확대부(042-480-446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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