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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선배기업과 ‘창업’할 후배 창업가 모집
-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성공한 벤처기업 또는 중견기업(이하 ‘선도기업’)이 보유한 기술·경영 인프라를 바탕으로 (예비)창업자의 글로벌 실전창업을 지원하는"2016년 하반기 선도벤처연계 기술창업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예비창업자 자격은 사업화 아이디어를 보유한 2인 이상의 예비 창업팀 또는 업력 3년(공고일 기준) 미만의 초기 창업기업이며, 금번에 20개 사를 선정할 예정이며, 기업 수요를 반영하여, 올해부터 상·하반기에 걸쳐 모집하고 있으며, 상반기에는 (예비)창업자 61개 사를 선정·지원 중에 있다. 선정되는 예비창업자는 선도기업으로부터 창업 준비공간은 물론 시제품 제작과 경영·마케팅 자문 등 창업 전 과정에 대한 현장 밀착형 보육·멘토링 서비스를 제공 받고,정부는 최대 9천만 원 한도에서 관련비용을 지원한다. 한편, 예비창업자와 협업할 선도기업은 사업 주관기관인 벤처기업협회, 여성벤처협회가 총 60개 사를 이미 확보한 상태이며, 선도기업 리스트는 붙임파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사업은 ’11년 처음 도입된 이래 ’15년까지 총 282개 사를 지원하여 모두 창업을 완료하였고, ’15년 한 해 동안 매출액 745억 원(평균 2.6억 원), 고용 1,322명(평균 4.7명), 투자유치 339억 원 등의 성과를 달성하였다. 한편,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창조경제의 주역인 벤처기업 등의 값진 경험과 노하우의 전수는 후배 창업가의 글로벌 창업성공률 제고는 물론 선순환 벤처창업 생태계 확충에 효과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선배기업과 후배기업 간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창조경제의 성과 가시화에 정책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9월 30일(금)부터 10월 14일(금)까지 케이(K)-스타트업 홈페이지(www.k-startup.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기타 신청·접수, 평가방법 등의 자세한 사항은 벤처기업협회(www.venture.or.kr), 한국여성벤처협회(www.kovwa.or.kr)에 문의하거나, 중소기업청 홈페이지 등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벤처기업협회 마케팅지원실(02-6331-7086, 7087), (사)한국여성벤처협회 전략사업팀(02-3440-7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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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선배기업과 ‘창업’할 후배 창업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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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벤처연계 기술창업사업’ 선도기업 모집
- 선배기업의 값진 경험과 노하우가 전수되는 ‘선도벤처연계 기술창업사업’이 현장수요에 맞춰 올해부터 연 2회(상·하반기) 추진된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1차 사업은 (예비)창업자에 대한 육성 의지와 역량을 갖춘 선도기업인 중견기업과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4월25일(월)부터 5월9일(월)까지 창업지원사업의 온라인 신청 사이트인 k-startup와 벤처기업협회, 한국여성벤처협회를 통해 먼저 모집하고, (예비)창업자는 ’16년 5월 중순경 별도 공고를 통해 모집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금번 1차 사업에서는 우수한 육성역량을 보유한 선도기업을 선정하기 위해 최소 2:1의 경쟁률 범위에서 50개사 이내(중견·벤처기업 43개, 해외 한인기업 7개)에서 선정할 계획이다. 선도기업 선정대상은 중견기업, 벤처기업(현재 또는 졸업기업)으로 매출액 100억원(비제조업의 경우 50억원) 이상인 기업과 다양한 국내·외 유통·판매망, 해외 현지법인 등을 보유한 매출액(한국으로부터의 수입액 포함) 10억원 이상인 해외 한인기업이다. 향후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중견기업과 벤처기업은 사업파트너로서 (예비)창업자에게 보육공간 제공, 공동 시제품제작, 경영노하우 전수, 국내외 마케팅지원, 사업계획 수립 등에 이르기까지 밀착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선도기업의 1:1 밀착 보육·멘토링을 통해 사전에 예비창업자의 사업실패 가능성을 최소화시키는 본 사업은 ‘11년 처음 도입된 이래 `15년까지 총 282개사를 육성하여 모두 창업을 완료하였고, `15년 한 해 동안 매출액 745억원(평균 2.7억원), 고용 1,322명(평균 4.7명), 투자유치 339억원, 해외수출 34억원을 달성한 바 있다. 특히 죽음의 계곡(Death Valley, 창업 후 3~7년)에 진입한 ‘11~’12년도 육성기업(70개사)의 경우 생존률(`15. 12월 기준)이 68.6%(48개사)에 달해 본 사업의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경제성장의 주역으로 성장한 중견기업과 벤처기업의 값진 창업노하우와 국내외 마케팅 역량 등이 예비창업자의 창업성공률 제고와 성장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성공한 선배기업과 창업기업 간의 협업을 더욱 강화하여 창업기업의 해외진출과 일자리 창출 역량이 확대될 수 있도록 모든 정책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고 설명했다. 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선도기업은 오는 5.9일(월)까지 E-mail, 우편, 현장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기타 사업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 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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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벤처연계 기술창업사업’ 선도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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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없는 창업기업에 5억 무담보 보증
- 내년 中企정책자금 정부안 3조470억원, 생애주기별 맞춤형·균형 지원 중소기업청 창업지원사업에 참여한 창업자는 매출에 관계없이 이행 또는 인·허가 보증보험 필요시 무담보·무심사로 업체당 5억원까지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지난달 27일 ‘2014년 제2차 중소기업 금융지원위원회’를 열어 서울보증보험의 “창업 중소기업보증보험 우대방안”을 심의·확정했다. 우대방안은 중기청 15개 창업지원사업 참여업체에 대해 연간 5억원의 특별 한도부여를 통한 무담보·무심사로 보증보험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매출실적이 없거나 담보력이 부족하여 계약 이행이나 인·허가시 요구되는 이행보험증권 발급에 많은 제약을 받아 왔던 창업 중소기업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기청의 보증보험지원 대상은 창업선도대학, 청년창업사관학교, 스마트벤처창업학교, 스마트창작터, 선도벤처연계창업지원사업, 창업인턴제, 글로벌 청년창업 활성화사업, 창업맞춤형사업(연구원창업, 창업기관 맞춤형), 창업기업 글로벌진출지원사업, 대한민국 창업리그, 공공데이터활용 창업경진대회, 이공계 꿈나무과제, 글로벌 시장형 창업사업화R&D, 대한민국벤처·창업박람회에 참여한 기업이다. 중기청과 서울보증보험은 이번 대책을 통해 약 2,500개사에 연간 1조2500억원 규모의 보증보험이 공급될 계획이며, 12월 18일 양 기관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 지원하기로 했다. 또 중소기업청은 위원회에서 2015년도 중소기업 정책자금(정부안 3조470억원) 운용과 관련하여, 성장기·재도약기 단계에 있는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하여 기업의 생애주기별 맞춤형·균형 지원이 가능한 체계로 정책자금 지원 체계를 전환키로 했다. 또 개발기술사업화 자금(3,000억원) 중 R&D에 연계하여 지원하는 규모를 확대하는 등 특허 R&D 등 기술기반 자금지원을 확대하고, 고용창출기업에 대한 금리 우대와 함께 정책자금의 기준금리(4/4분기 3.07%)는 저금리기조를 유지할 것임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은 “최근 모뉴엘 사태의 영향으로 은행 창구에서는 중소기업 대출에 대하여 엄격한 심사기준을 적용하여 중소기업 현장의 자금조달 애로가 크다고 판단하고, 금융권에 기업의 신용평가는 필요하지만, 자금이 부족하여 기업을 못하는 경우는 없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금융권의 중소기업 지원을 당부했다. 또한 창업자 연대보증 제도와 관련하여 2015년도에는 중소기업 정책자금의 가산금리조건부 연대보증 면제제도를 대폭 개선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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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없는 창업기업에 5억 무담보 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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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벤처 연계 창업사업'에 45억원 지원
- 중소기업청은 올해 ‘선도벤처연계 창업지원사업’에 총 45억원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이 사업은 선순환 창업생태계조성을 위해 일정규모의 매출액과 국내외 판매망 등 창업자 지원역량을 갖춘 선도벤처기업내에 (예비)창업자를 입주시켜 선도기업이 사무실 제공부터 경영노하우 전수, 바이어 알선 등에 이르기까지 밀착보육하고, 투자·M&A·아웃소싱 등 추가적인 비즈니스 창출을 도모하는 사업이다.올해로 2년차를 맞는 선도벤처연계 창업지원사업은 지난해 14개 선도기업과 예비 및 1년 미만 창업초기기업 30개사를 매칭해 올해 지원예산은 전년도 30억원대비 50%가 증가한 45억원이며, 예비창업·창업초기기업에 대한 보육이외에 투자, M&A, 제품·기술구매 등 선도기업과 창업자간 활발한 협력비즈니스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또 9~12월중에는 CEO로서 시야와 창의력을 개발하기 위한 인문학강좌, 사업계획 발표·멘토링 등 창업자의 역량향상을 위한 집중 교육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다.아울러 보육과는 별도로 협력비즈니스 창출만을 원하는 선도기업의 수요를 반영해 별도의 예산지원 없이 선도기업-창업초기 기업의 사업화를 위한 상시매칭 시스템을 운영할 예정이다.선도기업의 투자, M&A, 제품‧기술구매(아웃소싱) 등 수요과제와 이 과제에 대한 협력을 희망하는 창업기업을 매칭하는 상담도 제공하며, 선도벤처 연계 사업참여 창업기업과 엔젤투자자의 1:1 상담을 통해 투자유치 기회도 제공할 방침이다.중기청은 협력 비즈니스 창출 분야는 상시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며 이 사업을 통해 혁신동력 발굴의 기회로 활용하고자 하는 선도기업과 창업기업의 적극 참여를 바란다고 설명했다.협력비즈니스 창출분야에 참여를 희망하는 선도기업과 창업기업은 벤처기업협회(02-890-0623,6353)로 사업신청을 할 수 있으며 중기청은 상반기 중 벤처협회 사이트(www.venture.or.kr)를 통해 협력파트너 발굴을 위한 해당기업의 현황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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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벤처 연계 창업사업'에 45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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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아이템 상품화 지원사업 (예비)창업자 추가모집
- 예비창업자 또는 1년 이내 창업기업의 대표자를 대상으로 상품ㆍ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여, 시제품 제작 및 마케팅 등 창업 준비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예비창업자 또는 1년 이내 창업기업의 대표자 신청가능☞ (예비)창업자별 5,000만원 한도로 총 사업비 70% 이내 지원사업 선정자는 단계별 총 사업비의 30% 이상을 본인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지원분야대상ㅇ 예비창업자 또는 1년 이내 창업기업의 대표자- 예비 창업자 : 신청일 현재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지 아니하며, 2단계 선정 후 1개월 이내에 법인설립이 가능한 자ㆍ 사업자 등록 후 폐업한 경력이 있는자 제외ㆍ 업종과 무관하게 사업자등록 발급이 전무한 자- 1년 이내 창업기업 대표자 : ‘10년 12월 30일 이후 기업을 설립한 자ㆍ 개인사업자는 사업자등록증상의 개업일, 법인사업자는 법인등기부등본상의 법인설립 등기일 기준(법인전환의 경우, 개인기업의 개업일) 지원제외대상ㅇ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채무불이행으로 규제중인 자 또는 기업- 단, 신용회복위원회의 프리워크아웃, 개인워크아웃 제도에서 채무조정합의서를 체결 한 경우, 법원의 개인회생제도에서 변제계획인가를 받거나 파산면책 선고자는 참여 가능(국세, 지방세 등 특수채무의 경우는 완납 필수)ㅇ 국세 또는 지방세 체납으로 규제중인 자 ㅇ 중소기업청의 창업지원사업에 선정된 자(선정 후 중도 포기자 포함)또는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기업- 중소기업청 창업지원사업 : 실험실창업지원사업, 아이디어상업화 지원사업, 예비기술 창업자 육성사업, 유망특허활용 기술창업지원사업, 선도벤처연계 기술창업지원사업, 청년창업사관학교ㅇ 타 중앙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등에서 시행한 창업지원사업 선정 후 사업을 완료(협약종료)한 자는 신청 가능. 단, 사업신청ㆍ선정 시 사업 수혜를 받고 있는 자(사업이 진행 중인 자)는 신청 불가- 타 중앙정부, 지자체 및 공공기관 창업지원사업 수혜자 중 1천만원 이내 수혜자는 지원결정 정부지원금을 전액 지원하고, 1천만원을 초과하는 지원금의 수혜자는 1천만원을 초과한 금액을 동 사업의 정부지원금에서 삭감 후 지원ㅇ 기타 중소기업청장이 참여제한의 사유가 있다고 인정하는 자ㅇ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시행령 제4조의 업종을 영위하고 있거나 또는 영위하고자 하는 자예산내역ㅇ 예산규모 : 26억원(50여개 과제 내외)신청기간2012년 4월 17일(화) 10:00 ~ 2012년 4월 30일(월) 18:00지원조건내용ㅇ 지원내용 : (예비)창업자별 50백만원 한도(총 사업비 70% 이내)- 1단계(5개월 내외) 27백만원 한도, 2단계(3개월 내외) 23백만원 한도- 사업 선정자는 단계별 총 사업비의 30% 이상을 본인 부담문의처ㅇ 사업관련 문의- 창업진흥원 창업사업화2팀(Tel : 042-480-4331~4338)ㅇ 창업지원 온라인관리시스템(startbiz.changupnet.go.kr) 관련 문의- 창업진흥원 정보전략팀(Tel : 042-480-4373)기타사항※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청(http://www.smba.go.kr) → 행정정보 → 법령정보→ 고시/공고/훈령을 참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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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아이템 상품화 지원사업 (예비)창업자 추가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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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 확산의 주역으로 우뚝 서
-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출범 1주년 맞아 그간의 성과 및 향후 비젼과 계획 발표ㅇ 범사회적인 기업가정신 확산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지난해 설립한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3월22일 출범 1주년을 맞이함ㅇ 중소기업청(청장: 송종호)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황철주)은 3월 22일포스코센터에서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출범 1주년 기념식을 갖고 그간의 성과와향후 비젼 및 목표를 발표함ㅇ 이날 기념식에는 청년·벤처기업인(250명), 유관기관장 등 3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이스라엘 전총리(에후드 올메르트), 사울싱어, 美 카프만재단 부회장(리사 미첼, 로버트 라이탄) 등의 축하메시지 상영과, 부대행사로 청년창업가의 생생한 체험담을 소개하는 ‘창업희망콘서트’를개최함ㅇ 행사 개요- 행 사 명 :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출범 1주년 기념식- 주 최 : 한국기업가정신재단- 후 원 : 중기청, 벤처기업협회, 벤처캐피탈협회- 일시 및 장소 : 2012.3.22(목) 13:30~16:00, 포스코센터 아트홀(선릉역 인근)- 참석자 : 청년·벤처기업인(250명), 정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명- 주요행사 : 청년기업가 제품 전시, 기념식(30분), 창업희망콘서트(90분)ㅇ 지난해 3.10일 출범한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은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창업열기를 확산하고 기업가정신을 제고하는데 톡톡한 역할을 수행함ㅇ (기업가정신 확산) 창업선도대학과 공동으로 기업가정신로드쇼를 개최(15회)하여기업가정신 특강, 멘토링, 선·후배기업간 자매결연 등을 지원하고,ㅇ 성공 벤처기업인(205명)으로 YES 리더스 클럽을 구성, 청년 등을 대상으로 기업가정신 특강 실시(200회, 4만명)ㅇ 또한, 전국 1,777개 팀이 경합한 창업경진대회의 최종 결승전인 ‘수퍼스타 V'를 개최하여 최우수 2팀에는 포상 수여(주성상, 다산상) 및 엔젤투자 의향서를 전달ㅇ (엔젤투자 촉진) 한국벤처투자, VC협회 등과 공동으로 100억원 규모의 엔젤매칭펀드를 결성하고, 엔젤투자 촉진을 위한 세미나 개최(‘11.11월)ㅇ (선도벤처연계 창업지원) 성공한 벤처CEO들이 예비청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경영자문 멘토링을 제공하는 벤처 7일장터를 개최(10회, 연인원 1,000여명 참여)ㅇ (국내외 교류협력) 세계최대 기업가정신기관인 美 카프만재단과 선진교육 프로그램 도입, 공동연구에 협력하기로 합의하고 기업가정신센터가 설치된 국내 5개 대학*과는 기업가정신 교재 공동개발, 정책과제 발굴 및 네트워크 구축 등 추진*순천향대, 숙명여대, 충남대, 한양대, KAISTㅇ (후원) 대학, 각종 학회 등에서 개최하는 기업가정신 및 창업관련 행사에 강사료 등 후원(총 5회)ㅇ 제6회 CEO 강연회(숭실대 창업동아리), 제1회 미주한인창업경진대회(타이드인스티튜트), 제3회 초대형 리더십 강연회(한국대학생IT경영학회) 등ㅇ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의 ‘비전’으로 “기업가정신 일등국가 실현”을 제시하고 이를 위해 금년도에 다음과 같은 사업을 중점 추진키로 함ㅇ 범사회적인 기업가정신 확산운동 전개ㅇ (청년창업 한마당 투어 개최) 청년창업 붐을 대대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청년층의 눈높이에 맞는 창업 이벤트를 개최ㅇ (추진현황) 지난 2월15일 연세대에서 처음 개최한데 이어, 금번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출범 1주년을 기념하여 ‘창업희망콘서트’와 ‘무박 2일 청년창업 토론회’를 개최ㅇ 청년창업희망콘서트 [3.22(목) 14:10~15:40, 포스코센터 아트홀)ㅇ ‘멘토에게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김정주 넥슨 대표, 신현성 티켓몬스터 이사, 문지원 비키 공동대표 등 청년기업가 들의 생생한 체험담을 토크콘서트 형태로 소개ㅇ 무박 2일 청년창업 토론회 [3.22(목) 16:30~3.23(금) 03:00, 창업사관학교) ㅇ 청장, 청년기업가정신재단 이사장, 청년창업가, 언론인, 정책담당자 들이(180명) 청년창업 활성화 방안을 밤을 새워가며 끝장 토론ㅇ (향후계획) 창업선도대학을 중심으로 4월 하순부터 5월과9~10월중 집중 개최(총 33회, 1만여명 참석)* 5월 및 9~10월은 대학의 축제가 집중되어 행사분위기 제고에 유리ㅇ (강사 풀) 인지도와 명망, 스토리가 있는 초일류급의 스타CEO 들로 소수정예의 멘토그룹을 구성(10인 내외)* 이민화 KAIST 교수, 송승환 PMC 공동대표, 신현성 티켓몬스터 이사 등ㅇ (행사구성) 스타CEO와 사회자의 대화 이외에, 즉석에서 또는 SNS나 문자 메시지로 질문이나 의견을 받아 청중과의 대화ㆍ토론도 함께 진행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ㅇ (슈퍼스타 V 개최) 정부기관, 대학, 언론사 등에서 개최하고 있는 20여개 창업경진대회 우승자를 대상으로 “왕중왕전”을 개최(‘12.11월)ㅇ 기업가정신 교육 및 연구·조사ㅇ (교재개발·보급) 기업가정신 대학교재와 표준 교육과정을 개발하여 창업선도대학(18개) 및 산학협력 선도대학(50개) 등에 보급(‘12.하반기)ㅇ 기업가정신센터를 운영중인 대학을 중심으로 교재개발 위원회를 구성하여 교재 집필ㅇ (연구·조사)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기업가정신 연구회’를 결성하여 기업가정신 관련 연구 및 실태조사 실시ㅇ 금년중 기업가정신 포럼을 연 2회 운영하여, 학술 세미나와 창업교육 교수법 경진대회 개최ㅇ 엔젤매칭펀드 공동 조성 및 운용ㅇ (엔젤투자) ‘11.11월 한국벤처투자(주)와 공동으로 조성한 100억원 규모의 엔젤매칭펀드를 활용, 50여개 우수 스타기업에 투자* ‘12.1~3월중 엔젤매칭펀드 집행실적 : 7개사(8건) 선정 및 11억원 투자약정ㅇ (엔젤클럽 결성) 천억벤처기업 등 성공한 벤처기업인을 중심으로 엔젤투자와 멘토링이 가능한 ‘선도 벤처엔젤’를 발굴·육성하고(‘12년 100명),ㅇ 엔젤클럽간 투자정보와 딜소싱 등 교류협력 증진을 위해 ‘엔젤리더스 포럼’을 월 1회 개최(연 10회)ㅇ (스타트업 투자자문 멘토링) 청년창업자들의 투자유치에 도움이 되는 PT자료 작성법, 계약·협상방법 교육 및 엔젤리더스포럼 회원과 청년창업자와의 만남의 장을 운영ㅇ 국·내외 기업가정신 관련 기관과의 교류협력체계 구축ㅇ (국내) 아산나눔재단, 벤처파트너스(포스코)와의 기업가정신 공동행사 개최 등 공동협력체제 구축ㅇ 청년창업 아이디어 발굴, 창업·기업가정신 관련 행사 후원 등ㅇ (국외) 해외 기업가정신관련 기관과의 교류협력 및 공동사업 확대ㅇ (카프만재단) 카프만재단과 기 체결한 양해각서(‘12.2)의 후속사업으로 공동연구 및프로그램 발굴 협력(‘12.하반기)ㅇ (GEW, Global Entrepreneurship Week) ‘12년도 GEW 행사의 한국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기업가정신 및 창업관련 행사 등 수행(’12.11)ㅇ (G20YES) G20 개최국 멕시코에서 열리는 G20YES(Young Entrepreneur Summit)에재단중심으로 청년창업가들과 참여하여 해외 청년창업기관들과 네트워크 구축(‘12.6)ㅇ (ASRT) 한중일 3국을 시작으로 Asia Startup Round Table(가칭)을 결성하여(’12.11),공동 포럼 및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등 협력체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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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 확산의 주역으로 우뚝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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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창업자 도와줄 벤처기업 모집
- 벤처기업협회, 16일부터 ‘선도벤처연계기술창업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중소기업청(청장 송종호)과 벤처기업협회(회장 황철주)는 16일부터 기술을 보유한 회사와 선도 벤처기업을 연계 및 창업을 돕는 ‘2012년 선도벤처연계 기술창업지원사업’에 참여할 선도벤처기업을 모집한다.이 사업은 선도벤처기업의 창업지원인프라 및 기술·경영노하우를 통해 성공가능성이 높은 기술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준비공간 제공, 멘토링 및 컨설팅, 시제품제작, 마케팅지원 등 창업활동에 소요되는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사업공고일 현재 벤처기업이거나 벤처기업 이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직전 연도 매출 100억원 이상, 국내외 다양한 유통망, 기술창업자를 지원할 수 있는 공간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조건은 전체사업비의 70% 범위 내에서 기술창업자의 창업활동을 위해 필요한 창업인프라 구축비, 기술정보 활동비, 시제품 제작비, 지적재산권 취득 및 인증비, 마케팅비 등 최대 9000만원까지 지원하며 나머지 비용은 선도벤처기업과 기술창업자가 부담해야 한다. 또 기술창업자와 선도벤처기업은 현금 또는 현물로 전체 사업비의 30% 이상을 부담하되 사업자는 총 사업비의 10% 이상을 반드시 현금으로 부담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선도벤처기업은 벤처기업협회(www.kova.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한편, 지난해 선도벤처기업 14개사가 참여해 30개팀의 기술창업자과 협업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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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창업자 도와줄 벤처기업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