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벤처뉴스 검색결과
-
-
청년창업사관학교 제8기 졸업생 402명 배출
- 청년CEO 402명이 22일 안산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졸업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창업전선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그간 직방(2011년 입교, 1기), 토스(2012년 입교, 2기) 등 매머드급 창업자를 육성하면서 대한민국 청년 기술창업의 메카로 성장한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이번 졸업생(8기) 402명을 포함하여 총 2,390명의 청년CEO를 배출하는 성과를 냈다고 21일 밝혔다. 2011년 개교한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출신기업 매출만 해도 1조8,000억 원을 거뜬히 넘겼고, 5,600여명의 신규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청년창업의 산실로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이날 졸업식에는 지난 1년간에 걸쳐 창업교육, 전문가 코칭, 시제품개발지원 등을 통해 사업화에 성공한 16개 혁신제품이 전시된다. 전시 제품 중 ㈜그럼에도(대표:김대익)는 ‘MCN기반 마케팅 자동화 서비스 제품 개발’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아키드로우(대표:이주성) 디바이스를 활용한 3D 공간 스캐너 개발로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한다. 김학도 중기부 차관은 “벤처창업대전을 글로벌 행사로 격상한 ‘스타트업 위크(가칭)를 미국 CES나 핀란드 슬러쉬에 버금가는 국제적 행사로 가다듬어 개최해, 사관학교 입교생을 포함한 모든 창업자가 글로벌 투자를 맘껏 받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은 “혁신기술을 보유한 많은 청년창업가들이 청년창업사관학교를 통해 중견기업 그리고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것” 이라고 덧붙였다. 2부 행사로 권대수 창업진흥정책관과 TIPS 및 사관학교 졸업기업, 성공창업기업인 등이 창업 성장과정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콘서트로 이어진다. 선배 창업 성공기업으로 현대차와 개방형 혁신을 통해 증강현실 매뉴얼 플랫폼 개발에 성공한 맥스트 박재완 대표, 반도체와 LCD 부품의 코팅소재 국내 최초 국산화에 성공한 그린리소스 이종수 대표 등이 출연한다. 중기부와 중진공은 올해 창업사관학교 개교 이후 최대 규모인 1,000명의 제 9기생을 지난 20일까지 전국 17개 창업사관학교에서 동시에 모집한 바 있다.
-
- 벤처뉴스
-
청년창업사관학교 제8기 졸업생 402명 배출
-
-
가장 우수한 정부3.0 공공데이터를 찾아라
-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 등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와 비즈니스모델 발굴을 위해 ‘제4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를 개최한다. 본 대회는 공공데이터 관련 공모전을 추진하고 있는 여러 기관과 예선부터 공동 개최하며, 특히 기관별 자체대회 우수작에 본선 진출권을 부여하여 범정부적 ‘왕중왕전’(최종 결선)을 개최한다. 대회 예선은(7.25∼10.7)→본선(10.7∼10.26)→멘토링(10.31∼11.25)→왕중왕전 및 시상식(11월말)으로 진행 된다. 특히, 올해는 “매쉬업” 부문을 신설하여, 기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 간의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활용 모델도 발굴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공모부문은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매쉬업이며, 통합 예선(7.25~10.7)은 서류심사, 발표평가를 통해 각 분야 우수작을 선정하며 수상팀 전원(특별상 제외)에게 본선 진출권이 부여된다. 수상팀은 총 10개팀으로 최우수상 3팀, 우수상 2팀, 장려상 2팀, 특별상 2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본선(10.7~10.26) 진출작 중, 발표평가를 통해 선정된 최종 10팀은 전담 1:1 멘토링 등(10.31~11.25)을 지원받아 성공 창업기업으로 발돋움을 위한 역량 향상 프로그램 관리를 받는다. 최종 결선인 ‘왕중왕전’(11월 말)에서는 현장발표를 한 뒤, 전문가 평가단, 사전 소비자 반응조사 결과, 청중평가단 심사를 거쳐 상위 10개 팀의 순위를 결정지어,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또한, 이번 경진대회는 후원기관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수상작들에게 이전 대회보다 더 풍성하고 다양한 후속지원을 할 계획이다. 최종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2팀), 국무총리상(2팀) 등 국가포상을 수여하고 총 8천 6백만원(대상 2천만원) 규모의 사업자금을 지원한다. 더불어, 창업자들을 위한 사무공간 지원이 확대되어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지원 공간인 ‘오픈스퀘어-D’와 ‘스마트세계로누림터(2개팀내외)’,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의 ‘창업보육센터’ 등에 입주 희망시 가점을 부여한다. 아울러, ‘안전산업박람회’, ‘2017 나라장터 엑스포’, ‘2017 K-Global DB-stars’ 참여자격을 부여하여 개발제품 등에 대한 홍보 기회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유료 특허·보건의료데이터 무료제공, ‘네이버NPAC서비스’, ‘스마트벤처창업학교’ 입교 가점, 보건의료 빅데이터 교육 및 분석을 위한 LAB공간(실험실) 지원, 예비창업자 자금 조달을 위한 보증 지원 및 투자, 창업컨설팅 등도 지원한다. 네이버NPAC서비스는 네이버 클라우드 인프라 + 비즈니스 솔루션 + 온라인 교육이며 무상으로 제공한다. 제4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예선 공모 기간은 7월25일부터 9월 23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창업경진대회 누리집(www.startupidea.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성공창업기업(스타기업)의 등용문인 본 대회를 통해 많은 (예비)창업인들이 정부3.0 공공데이터 덕을 보고 창업과 사업발전의 기회를 얻을 수 있기를 바라며, 이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 벤처뉴스
-
가장 우수한 정부3.0 공공데이터를 찾아라
-
-
'성공창업의 해시태그 #Re-Startup' 포럼 개최
- 지난주에 ‘클래시오브클랜’ 게임으로 유명한 핀란드 스타트업 슈퍼셀이 10조원에 중국 텐센트에 인수된다는 소식이 들렸다. 직원 180명의 회사가 10조원의 가치로 성장하게 된 비결은 뭐였을까? 슈퍼셀에는 특이한 행사가 있다. 바로 실패를 자축하는 ‘실패축하파티’이다. 카나넨 슈퍼셀 CEO는 ‘실패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모험을 하지 않은 것이다’ 라고 말한다. 이런 실패를 장려하는 문화가 오늘의 슈퍼셀을 있게 했다. 한국에도 슈퍼셀과 같이 실패와 도전정신을 공유하는 포럼이 열렸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이양희)와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이 주최하는 <성공창업의 해시태그 “#Re-Startup” 포럼>이 6.30(목) TIPS타운 TIPS홀(역삼동 해성빌딩 지하1층)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포럼은 성공한 스타트업 CEO들이 과거의 실패경험을 예비 창업자들과 공유하면서 실패를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성장의 과정으로 인식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창업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방학을 맞아 대학 창업동아리 등 창업에 관심있는 청년층들이 포럼을 많이 찾아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을 일깨웠다. 이번 포럼은 강시우 창업진흥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이기대 이사, 온오프믹스 양준철 대표, 박현호 크몽 대표의 강연과 연사가 참석자들이 소통할 수 있는 토크시간을 가졌다.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의 이기대 이사는 ‘경험은 아이디어를 이긴다’를 주제로 창업에 있어 실패의 경험이 중요한 이유를 들려주었고, 모임 플랫폼 선두 기업인 온오프믹스의 양준철 대표와 국내 B2B 중개분야 1위(랭키닷컴, ’16.5월) 크몽의 박현호 대표는 그들을 성공으로 이끌었던 실패의 경험을 들려주었다. 이어지는 패널토크에서는 ‘재도전 레이스의 장애물과 구름판’을 주제로 연사들과 참석자들이 함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포럼 종료 후 온오프믹스 양준철대표와 함께하는 소셜 다이닝*의 행사를 통해 실패와 창업의 진솔한 이야기를 공유할 기회도 가졌다. 중소기업청장(주영섭)은 “본 포럼을 통해 새로운 도전, (재)창업을 앞두고 있는 청년의 고민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패와 재도전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한편, 실패의 경험을 공유하고 사회적 자산으로 확산하기 위한 ‘제4회 혁신적 실패사례 공모전’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일반부문과 재창업부문 두 부분으로 나누어 개최된다. 일반부문은 학생·일반인 등이 생활 속 소소한 실패와 재도전 경험담을 수기나 사진, 동영상 분야로 응모할 수 있으며, 재창업부문은 예비 또는 재창업기업인으로서 과거 창업실패와 재도전 경험을 수기형식으로 응모하되, 재창업 아이템을 담은 사업계획서를 첨부하여야 한다. 공모전 참가는 6.13(월) ~ 8.31(수) 기간 중 재도전종합지원센터 사이트(www.rechallenge.or.kr)를 통해 파일을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 수상자에게는 총 9,400만원의 상금과 해외연수기회, 재도전성공패키지 사업 신청시 가점부여 혜택 등 재기를 위한 많은 기회가 주어진다.
-
- 벤처뉴스
-
'성공창업의 해시태그 #Re-Startup' 포럼 개최
-
-
기보, 제1차 벤처창업교실 수강생 모집
- 기술보증기금(기보)이 ‘2016년 제1차 기보벤처창업교실’을 오는 5월 16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소재 한국기술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제조, IT·정보통신, 전기전자, 지식문화, 녹색성장 등 기술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무료로 실시된다. 참가를 원하는 예비창업자는 이달 18일부터 29일까지 기보 홈페이지(www.kibo.o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선정자는 5월 2일 기보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단 기창업자, 기수료자, 기술사업외 사업 예정자는 제외된다. 이 강좌는 ▲재택창업시스템▲기술창업 실무 ▲세무·회계관리 ▲사업계획서 작성▲지식재산권(IP) ▲마케팅전략 및 사례분석 ▲중소기업법령 이해 ▲창업자금 및 IR전략 ▲ 성공기업 CEO특강 ▲PT교육 ▲기보 창업기업 지원제도 등 기술창업과 관련된 실무지식 중심으로 구성된다. 우수 수료자의 경우 기보의 ‘컨설팅’과 창업 보증 대상자로 선정되는 혜택을 얻을 수 있다. 기보측은 “기술금융전문기관인 기술보증기금이 주최하는 벤처기술창업 전문 무료강좌로, 기술사업을 준비중인 예비창업자들의 성공창업을 견인하기 위해 특화된 창업실무 교육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
- 벤처뉴스
-
기보, 제1차 벤처창업교실 수강생 모집
-
-
성공벤처기업, 성공비결 전수합니다!
- 세계 각국의 한인 CEO, 유명 벤처캐피털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가 국내 (예비)창업자와 초기벤처기업에게 성공창업 전략과 해외진출 노하우를 전수합니다. * 행사 개요 일시 : '14.12.11(목) 10시∼18시 장소 : 코엑스 컨퍼런스룸 참석대상 : 200여명(코칭지원단 28명, 예비창업자 180여명) 주요내용 : 성공기업인 초청 강연, 성공전략 및 노하우 공유 토크콘서트, 비즈니스상담회 등 중소기업청과 (사)벤처기업협회는 12월 11일 코엑스에서 「벤처스타트업 코칭지원단 창업 세미나 및 상담회」를 개최합니다. 벤처스타트업 코칭지원단: 성공 벤처기업의 창업 및 해외진출 노하우 전수를 위해 벤처기업인, 해외한인기업가‧과학자, 국내외 투자자 등으로 전문가 풀(137명) 구성‧운영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미국·캐나다·유럽 등에서 활동 중인 해외 한인기업가, 국내외 투자자 등 30여명을 초청하여 창업자에게 강연 및 토론을 비롯한 전문 상담 기회를 제공합니다. 먼저, (주)다산네트웍스 남민우 대표와 미국 알토스벤처스 한 김 대표의 특별강연을 통해 창업 성공전략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해외창업을 위한 창업기업의 준비’, ‘VC 투자를 위한 초기창업기업의 조건’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에서는 패널토론과 함께 국내·외 창업 이슈와 기술, 시장 트렌드 등에 대해 참석자와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합니다. 또한, 코칭단과 창업자간 1:1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비즈니스, 투자, 기술협력 등 분야별 상담과 네트워킹의 자리도 마련됩니다. 중소기업청은 지난 6월 1차 행사를 통해 200명이 넘는 초기창업자에게 사업 노하우, 투자전략, 해외시장 정보 등을 제공하였으며, 내년에는 오프라인 정기 상담회와 별도로 온라인 코칭 플랫폼을 구축하여 창업, 마케팅, 기술 및 투자 등 분야별 코칭서비스를 상시 지원할 계획입니다. 글: 중소기업청 출처:http://blog.naver.com/bizinfo1357/220204978634
-
- 벤처뉴스
-
성공벤처기업, 성공비결 전수합니다!
-
-
소상공인 전용 창업 학교 50개 지정
- 중소기업청(청장 송종호)은 올해 하반기 예비 소상공인의 성공적인 창업지원을 위해 ‘소상공인창업학교’를 전국적으로 50개 지정했다고 11일 밝혔다.소상공인창업학교란 민간창업교육기관 중 소상공인 창업교육에 적합한 교육 인프라를 보유한 우수교육기관을 선정․정예화 하고, 예비창업자를 성공창업으로 이끌어 갈 소상공인 창업산실로 핵심역할을 수행하는 소상공인 전용 창업교육기관을 말한다.소상공인창업학교는 강의실(강의장 40㎡보유), 교육생 편의시설 등 연면적 120㎡이상의 교육장을 갖추고, 해당분야의 경력과 자격증이 있는 전문강사를 최소 2명 이상을 보유하는 등 기존 소상공인교육기관의 자격기준에 비해서 강화됐다.소상공인창업학교의 교육프로그램 구성은 창업 준비부터 기초이론, 실습, 창업예정 업종의 업체에서 직접 현장체험 참여 등 130시간으로 구성된 종합패키지 형태의 실전창업과정을 각 1회(20명)씩 1,0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수강생의 교육 태도, 창업 계획 수행 등을 3등급 (우수, 보통, 미흡)으로 종합평가하고, 2등급(보통)이상 평가를 받은 교육 수료생만 수료증을 발급하고, 소상공인 정책자금 우선지원, 소상공인 컨설팅 패키지 우선지원, 지역별 전통시장 내 빈 점포를 창업공간으로 알선 하는 등 창업지원사업과 연계할 계획이다. 중기청은 현행 소상공인 민간교육기관(220여개)의 양적확대 및 단순주입식 교육방식을 지양하고, 지역별․업종별로 특화된 창업 전문교육을 통해 예비 소상공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소상공인창업학교의 수강생 모집은 이달 13일부터 23일까지이며, 소상공인 교육정보시스템(http://eduinfo.seda.or.kr)에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신청 및 수강에 관한 자세한 문의 사항은 또는 소상공인진흥원(042-363-7761~5)에 문의하면 된다.
-
- 벤처뉴스
-
소상공인 전용 창업 학교 50개 지정
-
-
소상공인 전용방송 yes-TV 개국
- 오는 4월 24일 부터 소상공인을 위한 전문 방송채널인 ‘소상공인방송 yes-TV'를 정식 개국한다.중소기업청(청장 송종호)은 평소 생계유지에 바쁜 소상공인들이 TV를 통해 창업 노하우, 성공사례 등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지난해 11월 방송통신위원회에 yes-TV의 채널등록을 마친 후, 금년 1~3월까지 석달간 시험가동을 실시하였으며, 방송사업 운영은 소상공인진흥원(원장 : 이용두)에서 수행한다.yes-TV는 올 한해 총 4,000여편의 방송프로그램을 방영할 계획이며,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신사업 트렌드’, ‘다양한 성공사례’, ‘매장 및 고객 관리비법’ 등 26종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명 MC로 잘 알려진 왕종근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성공파트너’를 비롯하여 아시아권 소상공인 점포의 경영비법을 엿볼 수 있는 ‘소상공IN 아시아’ 등이 있다.또한, 소상공인에게 보다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일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는 생방송으로 진행하며, 소상공인의 고민을 전화상담으로 해결하고 전국 58개 소상공인지원센터를 화상으로 연결하여 각 지역별 생생한 소식을 전달할 계획이다.yes-TV는 텔레비전 뿐만 아니라 온라인 홈페이지(www.yestv.or.kr)를 통해서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며, 각 프로그램별 VOD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언제든지 재시청도 가능하다.yes-TV 홈페이지(www.yestv.or.kr)에서는 지금까지 방영한 프로그램을 업종별, 지역별 검색을 통해 소상공인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각 프로그램별 출연업체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해당업체에 직접 문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또한, 올해 5월부터는 yes-TV 전용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 방송과 VOD를 시청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yes-TV는 IPTV와 케이블TV를 통해 시청이 가능하고, KT 올레TV는 930번, SK BTV는 413번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지역별 케이블 TV의 채널번호는 소상공인 방송 인터넷 홈페이지(www.yestv.or.kr)를 통해 확인하여 시청할 수 있다.yes-TV는 긍정의 yes와 TV를 결합한 이름으로 ‘for Your Excellent Success'의 의미를 담고 있다.yes-TV 개국식은 2012년 4월 24일 오전 11시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진행할 예정인데 정부인사, 소상공인, 방송관계자, 유관기관 및 업종별단체 인사 등 150여명이 함께 할 예정이다.중소기업청은 “소상공인 전문방송인 yes-TV 개국으로 서민경제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보다 빠르고 생생한 정보의 습득을 통해 성공창업과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출처]중소기업청 <자세히보기>
-
- 벤처뉴스
-
소상공인 전용방송 yes-TV 개국
-
-
중기청, 장애인에게 생계형 점포 지원
- 중소기업청은 창업에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올해 20명을 대상으로 생계형 점포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저소득 장애인 맞춤형 창업 인큐베이터 구축지원사업(생계형점포지원사업)’은 중증장애인 혹은 저소득 장애인(최저생계비 200% 이하)을 주요 지원대상으로 하고 있다.지난해 복권기금을 활용해 처음 추진한 이 사업은 현재 전국에 21개의 생계형 점포가 전국 각지에서 ‘빛과 꿈터’라는 이름으로, 장애인 개인역량, 장애유형에 맞추어 커피전문점, 안마원, 미용실, 어린이집 등의 모델 샵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현재 13개 장애인 창업 전문기관을 선정해 ‘장애인 창업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생계형점포 지원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장애인은 창업기초교육, 창업특화교육, 창업인턴 등 1개 과정 이상 수료해야 신청가능하다.올해 저소득 장애인 맞춤형 창업인큐베이터 구축사업은 상반기10명, 하반기 10명 총 20명 지원을 목표로 추진한다.상반기 사업은 28일부터 모집을 시작하며, 최종대상자 선정 후 1억3천만원 내의 점포를 지원한다. 또 전담 지원인력(전담컨설턴트)을 구성해 맨투맨식 맞춤 컨설팅을 제공, 원활한 성공창업을 도모한다.또 사업의 지원분야인 사후관리 부분에 있어 창업자 멘토링시스템을 도입해 창업초기 진행과정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애로사항들에 대한 자문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저소득 맞춤형 창업인큐베이터 구축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의전화 (사업2팀 : 02-2631-6229, 02-2631-6217),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debc.or.kr) 및 상반기 지원사업 공고에서 찾아볼 수 있다.
-
- 벤처뉴스
-
중기청, 장애인에게 생계형 점포 지원
-
-
청년창업사관학교 첫 졸업생 212명 배출
-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 개교한 청년창업사관학교가 첫 졸업생 212명을 배출했다.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9일 경기도 안산시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송종호 중기청장과 박철규 중진공 이사장, 남민우 벤처기업협회 회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졸업식을 개최했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 2011년부터 시작한 창업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기술집약형 창업아이템을 사업화하고자 하는 청년창업자(만39세 이하)를 선발하여 사업계획 수립부터 사업화까지 사관학교와 같은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성공창업을 지원하고 있다.올해는 지난 1월부터 제2기 청년창업자 선발을 위해 선발절차를 진행 중이며 약 240명 내외의 청년창업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
- 벤처뉴스
-
청년창업사관학교 첫 졸업생 212명 배출
-
-
교과부-기업가재단ㆍ벤처協 청년창업 MOU
-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황철주), 벤처기업협회(회장 황철주)은 7일 서울 서초동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에서 ‘기업가마인드(Entrepreneurship) 확산과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과 벤처기업협회는 선배 벤처기업가를 중심으로 한 네트워크와 성공창업의 노하우를 활용, 기업가마인드(Entrepreneurship) 교육과 창업지원 활동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또 교육과학기술부는 재단과 협회의 창업관련 전문성과 노하우가 대학의 창업교육을 활성화 하는데 활용되도록 지원키로 했다.우선 교과부와 재단은 청년창업자와 대학생들의 기업가마인드(Entrepreneurship) 제고를 위한 창업교재와 교육과정 개발, 전국단위 청년창업 페스티발 개최, 창업관련 온-오프라인 플랫폼 구축 등을 추진키로 했다.이와 함께 협회는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와 열정을 보유한 학생과 청년들을 대상으로 선도ㆍ중견벤처 기업인의 특강, 멘토링 등을 제공하며, 국내외 판로개척과 글로벌화에 어려움을 겪는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청년 벤처기업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 벤처뉴스
-
교과부-기업가재단ㆍ벤처協 청년창업 MOU
정책 검색결과
-
-
중기부, 2019년 팁스(TIPS) 신규 운영사 6개 선정
- 혁신성장의 대표 기술차업 사업으로 자리매김한 팁스(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신규 운영사가 47개로 확대된다. 팁스(TIPS;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는 성공벤처인 등 민간(운영사)을 활용하여 창업팀 선별, 엔젤투자-정부R&D 등을 연계하여 고급 기술인력의 창업을 촉진하는 제도를 말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지난 1일 팁스(TIPS) 신규 운영사 6개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신규 운영사는 대기업·대학과 연계한 기술·인프라의 활용, 4차산업 분야의 전문투자사, 지방창업 활성화 및 오픈 이노베이션 지원체계를 갖춘 투자사 총 6개를 선발함으로써, 향후 다양한 분야의 유망기술 기반 스타트업이 팁스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6개 신규 운영사는 투자재원, 보육 역량 및 글로벌 진출지원 등 기본역량과 함께 기관별 강점을 가지고 기술 창업팀의 투자·보육업무를 수행해 나갈 예정으로,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추고 있다. △성공벤처인 참여 김기사랩는 국민내비 “김기사(카카오 M&A)” 공동창업자 3인(신명진, 박종환, 김원태)의 성공회수자금으로 설립된 액셀러레이터로, 선배기업가가 후배 스타트업에게 창업성공 노하우를 직접 전수하는 육성체계를 갖추고 있다. △지방 운영사 미래과학기술지주는 4개 과기특성화대학(KAIST, GIST, DGIST, UNIST)의 유망기술 및 인프라를 활용하여, 대전·광주·대구·울산의 기술창업 활성화 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글로벌 진출 빅베이슨캐피탈은 실리콘밸리 기반의 초기 VC로, 우수한 해외 네트워크와 국내외 유명벤처인(이택경(다음), 신현성(티몬), Jeff Xiong(텐센트) 등)과 함께 글로벌 진출 가능성이 높은 유망 스타트업 발굴이 기대된다. △선도벤처기업 씨엔티테크는 국내 No.1 주문중개 플랫폼서비스 회사로 성공창업자(전화성)의 주도적 참여와 함께 회사가 보유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및 해외 네트워크를 통해 테크 기반의 스타트업을 적극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H/W 기반 엔피프틴파트너스는 H/W기반 액셀러레이터인 N15이 설립한 액셀러레이터로서, 인천지역 최초의 팁스 운영사이다. 대기업(GS칼텍스), 인천TP와 협업을 통해 지역 및 하드웨어 기반의 창업팀을 발굴·육성할 예정이다. △오픈 이노베이션 플래티넘기술투자는 대기업(KT)과의 협업, 미래과학기술지주사는 과기특성화대학 내 우수기술 및 인프라를 활용하여 4차산업혁명 기술분야의 창업팀을 발굴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운영사는 3년의 사업권이 부여되며, 정밀실사를 거쳐 기관별로 ‘19년 창업팀 추천권을 배정받아 6월부터 본격적으로 유망 창업팀 발굴 및 투자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제2벤처 붐 확산 전략”(‘19.3.6, 관계부처 합동)을 통해 “프리 팁스 - 팁스 – 포스트 팁스”로 이어지는 팁스 성장단계별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기로 발표하고, ‘22년까지 팁스 창업팀, 포스트 팁스 창업팀을 각각 연간 500개, 50개 지원하기 위해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 권대수 창업진흥정책관은 “팁스 창업팀 확대에 따라 역량있는 운영사의 지속적인 확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지속적인 제도 개선을 통해 팁스가 민간주도의 대표적인 기술창업 사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팁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업 홈페이지(www.jointips.or.kr) 또는 관리기관(한국엔젤투자협회)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 정책
-
중기부, 2019년 팁스(TIPS) 신규 운영사 6개 선정
포토뉴스 검색결과
-
-
성공벤처기업, 성공비결 전수합니다!
- 세계 각국의 한인 CEO, 유명 벤처캐피털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가 국내 (예비)창업자와 초기벤처기업에게 성공창업 전략과 해외진출 노하우를 전수합니다. * 행사 개요 일시 : '14.12.11(목) 10시∼18시 장소 : 코엑스 컨퍼런스룸 참석대상 : 200여명(코칭지원단 28명, 예비창업자 180여명) 주요내용 : 성공기업인 초청 강연, 성공전략 및 노하우 공유 토크콘서트, 비즈니스상담회 등 중소기업청과 (사)벤처기업협회는 12월 11일 코엑스에서 「벤처스타트업 코칭지원단 창업 세미나 및 상담회」를 개최합니다. 벤처스타트업 코칭지원단: 성공 벤처기업의 창업 및 해외진출 노하우 전수를 위해 벤처기업인, 해외한인기업가‧과학자, 국내외 투자자 등으로 전문가 풀(137명) 구성‧운영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미국·캐나다·유럽 등에서 활동 중인 해외 한인기업가, 국내외 투자자 등 30여명을 초청하여 창업자에게 강연 및 토론을 비롯한 전문 상담 기회를 제공합니다. 먼저, (주)다산네트웍스 남민우 대표와 미국 알토스벤처스 한 김 대표의 특별강연을 통해 창업 성공전략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해외창업을 위한 창업기업의 준비’, ‘VC 투자를 위한 초기창업기업의 조건’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에서는 패널토론과 함께 국내·외 창업 이슈와 기술, 시장 트렌드 등에 대해 참석자와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합니다. 또한, 코칭단과 창업자간 1:1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비즈니스, 투자, 기술협력 등 분야별 상담과 네트워킹의 자리도 마련됩니다. 중소기업청은 지난 6월 1차 행사를 통해 200명이 넘는 초기창업자에게 사업 노하우, 투자전략, 해외시장 정보 등을 제공하였으며, 내년에는 오프라인 정기 상담회와 별도로 온라인 코칭 플랫폼을 구축하여 창업, 마케팅, 기술 및 투자 등 분야별 코칭서비스를 상시 지원할 계획입니다. 글: 중소기업청 출처:http://blog.naver.com/bizinfo1357/220204978634
-
- 벤처뉴스
-
성공벤처기업, 성공비결 전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