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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고객관점에서 새롭게 접근하는 ‘수주 제안 전략서’ 눈길
- 고객의 관점에서 새롭게 접근하는 수주 제안 전략서가 나와 관심을 끈다. 15가지 프레임을 통해 사업 제안에 진정한 승자가 되는 방법을 기술한 도서다. 5일 문우사에서 출간한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제안전략: 수주하는 제안서는 고객 관점에서 생각한다’는 아주대학교 산업공학과 이주연 교수와 제자인 SK 현영근 수석부장(아주대학교 대학원 산업공학과 박사과정)이 공동 저술했다. 저자인 이주연 교수가 2007년 SK㈜ C&C에서 전략마케팅본부장(상무)을 맡고 있을 당시, 제안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혁신적으로 전략마케팅본부에 전략제안팀을 신설했고, 그 당시 구성했던 조직 및 전문가들이 현재까지 국내 최고의 제안전략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수주산업은 고객이 배포한 제안요청서(RFP, Request For Proposal)를 기준으로, 제안사가 제시하는 계획안에 대해 그 가치를 기술점수와 가격점수로 평가한 후, 오직 하나의 사업자만을 선정하여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하는 비즈니스를 말한다. 이러한 비즈니스는 ‘승자독식’의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수주한 1등 제안사만이 모든 영광을 갖고, 2등을 한 제안사는 모든 것을 잃는 ‘All or Nothing’의 게임이다. 이러한 총성없는 전쟁에서 기업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고객의 근본적인 고민거리에 대한 차별화된 ‘고객설득 방법론’으로 접근해야 함은 분명해 보인다. 이러한 차별화된 고객설득을 위해, 이 책에서는 크게 ‘인과관계의 논리구조’, ‘창의적 사고기법’과 ‘고객설득의 프레임’을 강조한다. 제안서에서 ‘인과관계의 논리구조’라는 것은, 상세히 읽지 않아도 내용을 인지시킬 수 있도록 콘텐츠를 구조화하는 것을 의미하며, ‘전역적 통일성’, ‘국지적 통일성’, ‘각 장표내 구조화’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검증된 구체적 방안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수많은 ‘창의적 사고기법’들의 공통점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해 ‘연상기법’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연상기법’이란 특정한 단어, 이미지 그리고 사실 등으로부터 영감을 얻어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것을 말한다. 이런 전략을 수립하는데 있어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연상기법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오랜 기간 현장에서 검증된 방법론을 모방하는 것이, 어찌 보면 혼자만의 스타일로 비지땀을 흘리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경쟁력이 있을 수 있다. 본 도서에서 제시하는 15가지 핵심 프레임은, 힘들고 어렵게 느껴지는 제안작업을, 보다 쉽고 빠르게 그리고 보다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접근법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현재의 어려움과 불리한 제안환경을 이겨내는 ‘체인지 메이커(Change maker)’가 되고 싶다면, 본 도서를 꼭 읽어 보기를 추천한다. 고객의 고민과 이슈에 대한 근본적 원인을 알아야 고객을 설득할 수 있는 것이며, 고객설득 과정을 논리적, 현장 중심적, 그리고 실무 중심적인 모든 프레임을 제시하고 있다고 봤다. 가장 중요한 것은 ‘고민의 양’이 아니라 ‘고민의 방식’이라는 것. 아주대학교 이주연 교수. 저자인 이주연 교수는 현재 아주대학교 공과대학 산업공학과 교수, 창업지원단장, 신산업융합기술센터장 및 한국빅데이터서비스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그는 포스코, SK, 오라클, 한국능률협회 등에서 임원으로만 17년 동안 근무했다. 인하대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산업정보학회 회장 역임, 한국정보처리학회, 한국디지털정책학회, 한국생산관리학회에서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산학연협력의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신산업 융합촉진 국가 옴부즈만(차관급) 역임했고, 출연연구기관 4차산업혁명위원회에서 TFT 위원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연결과 공유의 사업전략’, ‘미래가 보인다’ 등 13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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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고객관점에서 새롭게 접근하는 ‘수주 제안 전략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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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중국고탑의 조형과 예술
- 중국의 불교 및 유교, 도교, 이슬람교 등 종교 건축물의 하나로 건립된 다양한 형태의 고탑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도서 ‘중국고탑의 조형과 예술(저자 이현국)’이 최근 황매희 출판사에서 발간됐다. 중국의 고탑은 중국인의 정신세계를 지배해온 종교 및 사상적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건축형태 중의 하나이며 고대 건축물중 가장 현재까지 많은 수량이 남아있는 매우 중요한 문화유산의 하나로 현재 중국의 고탑은 대략 일만여 개가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중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높아 현급 이상의 문물로 지정된 고탑의 수도 3000여개에 달하고 이중 국보급 문화재로 지정된 것만 해도 400여개가 넘는다. 이 책은 역사적, 문화적 및 관광적 가치가 높아 중국의 국가급 문화재로 지정된 200여개의 중국고탑에 대해 유형별로 분류하고 탑의 발전과정, 구조, 유형, 분포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폭넓게 다루고 있으며, 각각의 탑에 대한 구조와 조형적 특성, 역사적 배경 및 탑과 관련한 전설과 이야기를 수록했다. 저자는 이 책 발간을 위해 수년간 자료를 찾고 정리하는 과정에서 “중국의 고탑은 자체 건축물의 가치와 의미를 뛰어넘어 역사학, 문화학, 종교학, 철학, 미학, 고고학, 민족학 내지 관광 등 여러 분야의 추가적 연구가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꼈다”며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일부 특정 탑의 소개와 연구에 그쳤던 중국 고탑에 대한 국내 연구에 폭넓은 확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자는 중국과 관련된 다방면의 책을 출간해왔으며, 주요 저서로 중국행정구획총람, 중국국가급문화유산총람, 중국국가급풍경명승구총람, 중국 문화컨텐츠 컬렉션, 중국 시사컨텐츠 컬렉션 등이 있다. 저자 이현국. 도서출판 황매희 펴냄. 2014년 2월 20일 출간. 534쪽. 가격 2만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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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중국고탑의 조형과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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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콘텐츠가 미래다
- 글로벌 코리아를 이끄는 힘우리가 콘텐츠 강국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준비, 사격, 조준’의 자세를 취해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콘텐츠 업계에서는 먼저 사격을 하고 그 뒤 조준점을 맞추는 적극적이고 발빠른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런 자세로 해외시장을 겨냥해 기존의 것에 얽매이지 않는 역발상과 창의성을 발휘하면 얼마든지 우리 콘텐츠로 세계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한편, 저자인 이재웅 초대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은 연세대학교 행정학과 학사·석사·박사를 졸업했다. 부산 동의대학교에서 15년간 행정학과 교수로 재직했고 방송아카데미 초대 원장, 영상정보대학원 초대 원장을 지냈다. 2004년에는 제17대 국회의원이 되어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이른바 IPTV법)’ 등의 3개 법안통과를 주도했다. 2009년부터 현재까지 통합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초대 원장으로 취임해 콘텐츠 산업의 근간이 되는 스토리 발굴을 위해 ‘스토리 공모대전’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저자 이재웅. 새로운제안 펴냄. 2012년 01월 12일 출간. 가격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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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브앤 박희용 대표, '24시간 완성! 챗GPT 스타트업 프롬프트 설계' 출간
- ▲24시간 완성! 챗GPT 스타트업 프롬프트 설계 책 표지 챗GPT 활용으로 창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박희용 지음│책바세│2만4000원 위브앤 박희용 대표가 신간 '24시간 완성! 챗GPT 스타트업 프롬프트 설계'를 출간했다. 이 책은 인공지능(AI) 기술의 혁신적 도구인 챗GPT를 통해 창업 과정의 주요 단계를 단 24시간 만에 효과적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용서다. AI 도구로 창업 프로세스를 간소화 책의 핵심 내용은 창업에 필요한 아이디어 발상, 시장 분석, 경쟁사 조사, 재무 계획 수립 등 복잡한 과정을 생성형 AI의 도움으로 빠르고 간결하게 해결하는 실전 노하우다. 저자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담아 SPARK7 레이어 프레임워크(Strategy-Problem-Audience-Resources-Key Differentiation-Liabilities-Expansion)와 POINT 구조(Product-Orientation-Intelligence-Navigation-Treasury)의 프롬프트 방법론을 새롭게 제안했다. “지금까지 창업 아이디어 발상 및 구상, 사업계획서 작성에 많은 시간과 전문성이 필요했지만, AI를 활용하면 누구나 쉽게 논리를 정리하고 전문적인 문서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라며 박희용 대표는 이 책의 집필 의도를 밝혔다. 이 책은 사용자가 즉시 실행 가능한 프롬프트를 제공하며, 특히 창업 아이디어를 형성하고 이를 비즈니스 형태로 구체화하는 단계를 꼼꼼하게 다룬다. 또한 투자자 설득하거나 정부 지원사업 제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사업계획서를 완성하는 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한다. 누구나 접근 가능한 실질적 지침서 초보 창업자는 물론, 퇴직 후 새로운 커리어를 모색하는 중장년층까지 아우르는 이 책은 독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사업 경험이 부족하더라도 챗GPT 프롬프트를 활용해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는 방식이 돋보인다. “창업은 더 이상 소수의 특권이 아닙니다. 챗GPT의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누구나 준비된 창업자로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라고 덧붙이며, 박 대표는 “AI 기술이 창업 패러다임을 바꿀 것”이라 전망했다. 저자 박희용대표의 풍부한 경험에서 우러난 전문성 ▲박희용 대표 박희용 대표는 AI 기술과 스타트업 분야의 전문가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창업 강연 및 멘토링 프로그램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는 스타트업 창업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실질적인 문제와 해결책을 바탕으로 이 책을 완성했다. 스타트업, 미디어, 비영리협회, 사회적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쌓은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가 정신과 "Learning by Doing" 철학을 실천하며, 창업과 교육의 혁신을 이끌어온 전문가다. 현재 위브앤의 대표로 재직하며, AI기반의 창업교육, 비즈니스 컨설팅, 프로젝트 협업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SNS로 마케팅 하라, 2019]와 [언택트 시대 생존방법, 2020]이 있다. 이들 저서는 현대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과 비대면 시대의 생존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독자와 만나는 곳 '24시간 완성! 챗GPT 스타트업 프롬프트 설계'는 280페이지에 걸쳐 자세한 사례와 단계별 가이드를 제공하며, 현재 예스24, 교보문고, 알라딘 등 주요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챗GPT를 기반으로 창업을 시작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더할 나위 없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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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브앤 박희용 대표, '24시간 완성! 챗GPT 스타트업 프롬프트 설계'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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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장관, 혁신기업 단체장과 제2벤처 붐 확산 간담회 개최
-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은 지난달 31일 혁신기업단체 간담회에 참여했다. 단체사진 왼쪽부터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 협회장, 정성인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협회장, 김정태 메인비즈협회 협회장, 안건준 벤처기업협회 협회장, 박영선 중소벤처기업 장관, 박미경 여성벤처협회 협회장, 김봉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 임병훈 이노비즈협회 부회장, 이준배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협회장.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박영선 장관은 지난달 31일 서울 역삼동 디캠프를 찾아 벤처기업협회 등 혁신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8개 단체장과 만나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장관 취임 이후 혁신기업 유관단체장과의 첫 만남으로, 혁신기업들이 스케일업 과정에서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제2벤처 붐 확산방안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모아 정부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문재인 정부의 혁신성장 의지와 민관 협력을 통한 제2벤처 붐 확산에 대한 의견도 교환했다. 박영선 장관은 모두 발언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우리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 온 혁신기업인들을 격려하고, “우리 경제가 1인당 국민소득 3만불을 넘어 확고한 선진국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상생과 공존’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중심 경제구조로 체질을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혁신 벤처기업들과 단체장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며, “기업-단체-정부가 연결되는 연결의 힘을 통해 혁신성장을 이루어내자”고 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혁신기업 단체장들은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함께 혁신성장을 위한 다양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스마트공장 확산과 스케일업 펀드 등이 포함된 추경이 조속히 확정되어 민간에서 시작되고 있는 혁신성장과 제2벤처 붐이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영선 장관은 “애로나 건의사항은 꼼꼼히 살펴 바로 개선이나 실행이 가능한 것들은 조속히 해결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타부처 등과 협의가 필요한 사항들은 혁신기업의 대변인으로서 서로 머리를 맞대 해결방안을 찾아 나가는 연결의 힘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영선 장관은 디캠프에 입주한 스타트업을 방문하여 현장에 있는 청년기업가와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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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장관, 혁신기업 단체장과 제2벤처 붐 확산 간담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