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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의 에너지 절감(탄소중립)과 ESG경영, 디지털 혁신 스타트업과 협업에서 길을 찾는다
-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도훈)는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10월 28일(금) 코엑스 2층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한국무역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함께 「2022년도 제4회 중견기업-스타트업 DX 상생라운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견기업-스타트업 DX 상생라운지는 중견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통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결합하는 상생 플랫폼이다. 이번 4회차 행사는 중견기업의 탄소중립 및 ESG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에너지·소재’ 분야를 주제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중견기업의 에너지 분야 디지털 전환 수요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디지털 기술 기반의 혁신 에너지 스타트업의 기술 발표, 업무협약 체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의 상생협력 기반을 조성하고 중견기업의 디지털 기반 ESG 경영 및 신사업 창출을 지원하고자 산업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신한은행,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무역협회,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 6개 기관이 손을 맞잡았다 중견기업-스타트업 디지털 기반의 ESG 상생협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행사에서는 중견기업 에코프로와 대구그린파워가 자사의 ESG 기반 디지털 전환 이슈와 향후 사업방향을 설명하며 자사에 적합한 디지털 기술 스타트업에 대한 협력의사를 표명하였다. 이어서, 에너지 기반의 디지털 혁신 스타트업 기업인 카본사우르스, 가우스랩, 그리다에너지, 스마트마인드, 한국데이터체인, 아이핌, 브릿지, 시너지 8개社의 IR피칭이 이어졌다. 스타트업 IR 피칭 모습 (한국데이터체인 유성찬 대표) 또한, 상생라운지에 참석한 다양한 중견기업, 투자기관, 유관기관, 대중소기업 관계자들이 함께 중견기업-스타트업-투자자 간 디지털 기반의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할 수 있는 네트워킹의 장도 마련되었다. 한편, 부산 세계엑스포 유치를 위한 메인 주제로 선정된 『대한민국 탄소중립 엑스포』한국산업지능화협회·생산기술연구원 공동주최로 11월 2일(수)부터 4일(금)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실시된다. 참여 및 참관을 희망하는 기업은 대한민국 탄소중립 엑스포 홈페이지 또는 산업지능화협회 김태희 팀장(070-4361-8131)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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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의 에너지 절감(탄소중립)과 ESG경영, 디지털 혁신 스타트업과 협업에서 길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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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 등록하고 산업디지털전환(iDX) Game Changer 천명
- (사)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 이하 협회)는 지속성장가능성이 높은 산업디지털전환 창업벤처를 발굴, AICBM 등 디지털 기술 전문가와 유관기업 파트너들이 투자, 교육, 멘토링을 통해 유니콘 기업으로 퀀텀점프할 수 있게 지원할 목적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로 등록됐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란 초기창업자를 발굴하고 육성하여 투자하는 등 전문보육 업무를 전문적으로 추진하는 자로서, 중소기업벤처부에 등록되면 개인투자조합 결성 권한 부여 및 각종 세제 혜택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협회는 ’제조업 혁신 3.0 전략‘(’14.6월)의 일환으로 제조업 스마트 혁신 추진방안을 담당하기 위해 ‘15년 7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비영리 법인으로 설립한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가 전신이며 ’20년 8월에 발표한 ‘디지털기반 산업혁신성장 전략’을 기반으로 국내 기업들의 산업디지털전환 촉진을 지원하기 위해 협회명을 변경했다. 구체적으로, 협회는 국내 대·중견·중소기업들이 글로벌 제조기술 경쟁력을 갖추고 성장을 돕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디지털 기반의 산업 혁신성장을 목표로 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산업지능화 생태계를 조성하고, 제조업뿐만 아니라 모든 산업 관련 수요·공급기업 간 협업을 돕고 있다. 협회는 280개 회원사 및 대학·연구기관 등과 연계하여 스타트업 발굴·육성 및 투자 지원, 산업부 R&D 및 상생 프로그램 등 기술사업화 및 아이템 고도화 지원, 창업사관학교·창업자금·투자 등 운영 경험을 살려 스타트업의 Scale·Value up을 지원할 예정이다. KOIIA 3-track 프로그램은 크게 보육, 투자, 지원으로 구분되는데 보육프로그램은 스타트업의 빠른 성장과 확장을 위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자금과 기술, 전문지식, 전문가 네트워킹 등을 포함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투자 프로그램은 협회가 개인투자조합 및 벤처투자펀드를 운영하는 등 직간접 투자와 함께 GP로 참여하여 ‘투자기업 발굴-기업분석-투자-육성·회수’까지 원스톱 투자 전략을 수립·실행할 예정이다. 지원 프로그램은 현재 협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산업디지털전환 연대, 스마트팩토리 및 스마트제조 행사, 중견기업-스타트업 상생라운지, 신용보증기금 특화지원 프로그램 등과 연계하여 스타트업 후속지원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➀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 : 산업·업종별 실제 사업화가 가능한 기업을 기반으로 한 산업데이터 공유 및 활용 촉진을 통해 다양한 신규 비즈니스와 서비스 창출을 위한 프로그램 ➁ 스마트팩토리 및 스마트제조 행사 : 스마트공장 엑스포 등 스마트제조 관련 공급기업들의 전시 및 제조업 디지털 전환 소개, 스타트업의 홍보의 장 제공을 통한 스마트팩토리 이해도 확산 및 대국민 인식 제고 ③ 중견기업-스타트업 상생라운지 : 중견기업의 역량·경험과 혁신 스타트업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결합하여 사업재편 및 신사업 진출 등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지원하기 위한 혁신 상생 플랫폼 ④ 신용보증기금 특화지원 프로그램 : 디지털·그린 기술을 보유한 뉴딜 스타트업의 금융지원 확대를 통한 창업활성화, 기업성장 및 확장 지원 협회는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신한은행, 와디즈, 신용보증기금 등 스타트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성남산업진흥원, 중소벤처기업연수원 등 창업유관 협력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협회는 업무협약기관과 협력하여 AICBM(인공지능, 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5G) 등 디지털 기술을 적용한 창업 초기기업, 공장자동화·스마트팩토리·제조데이터 활용 등 제품·솔루션 사업화와 비즈니스 연계 창업 초기기업, 탄소중립·사회적 기업 등 지속가능성을 보유한 디지털 ESG 창업 초기기업 등을 선정하여 보육 및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장희복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액셀러레이터 등록을 통해 협회가 보유한 우수한 역량을 기반으로 창업 초기기업을 발굴 및 육성, 투자로 연계하는 등 산업디지털전환 유니콘 기업 탄생의 선순환 구조 발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팁스, 개인투자조합, 벤처투자펀드도 추진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술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지속가능한 수익모델 창출을 통해 산업디지털전환 창업생태계를 활성화시키겠다.”고 밝혔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함께 산업디지털전환을 선도할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등은 최윤혁 박사(070-4361-8136)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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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 등록하고 산업디지털전환(iDX) Game Changer 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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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으뜸인재와 매칭희망 우수 중소·중견기업 500개사 모집
-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 중소기업연수원은 ‘2016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 일자리 매칭사업’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 일자리 매칭사업’은 지난 2012년부터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신한은행이 함께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협력사업으로, 총 1,104개의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이 참가하고 78개 대학에서 1,121명의 구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775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이번 사업은 사전 중소기업 인식개선 및 기업이 원하는 신입사원 직무기초교육을 받은 인재 중 엄선해 선발하고, 이들 지역인재와 맞춤 매칭이 진행된다. 취업이 된 인재들이 조기 안착할 수 있도록 차별된 인재육성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특히 참가기업에게는 중소기업 인식개선 및 맞춤형 연수프로그램을 이수한 인재를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매칭이 지원되며, 전국 유명 35개 대학에서 선발된 600명의 인재풀을 제공받게 된다. 지속적인 일자리 매칭 및 정규직 안착을 위해 취업자 1인당 기업에게 최대 360만원, 또는 해외산업연수(취업자 선임자 동반)의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신입사원의 조기 안착을 위해 조직이해, 비즈니스 매너, 경영시뮬레이션 등 인재양성 프로그램도 제공받는다. 이 사업의 참가 기업 모집대상은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월드클래스300, 이노비즈, 메인비즈 등 우수 중소·중견기업이며, 올해 500개 기업을 우선 모집할 계획이다. 지역인재와 맞춤 매칭을 위해 지역별 채용박람회도 5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1차 박람회는 6월21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진행되고, 2차 박람회는 9월 중 경북충청권인 대구와 대전에서 분할하여 진행되며, 3차 박람회는 10월 중 호남권 광주에서, 4차 박람회는 11월 경남권 부산에서, 마지막으로 5차 박람회는 11월 경기도 킨텍스에서 전국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가신청은 하단 참가신청서를 활용하거나, 중진공신한은행사회공헌협력사업 홈페이지(www.firstjob.or.kr)의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메일(info@firstjob.or.kr) 또는 팩스(0505-346-6789)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 관련 자세한 문의는 중진공신한은행사회공헌협력사업 수행기관 (주)벤처(02-761-0677) 또는 중소기업연수원 정책연수팀(031-490-1238,1348,135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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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으뜸인재와 매칭희망 우수 중소·중견기업 500개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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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을 위한 “토크콘서트 원츄”
-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신한은행이 주최한 취준생을 위한 토크콘서트 원츄가 10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개최했다. 방송인 박경림씨의 사회로 전문가와 함께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가는 방법, 내 인생 설계 노하우, 인생을 내다보는 안목을 갖는 방법 등을 관객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풀어냈다.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신한은행이 주최한 취준생을 위한 토크콘서트 원츄가 10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중진공과 신한은행이 2012년부터 함께 진행하고 있는 ‘으뜸기업-으뜸인재 매칭사업’ 의 일환으로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인식개선과 청년구직자 힐링을 위해 개최됐다. 토크콘서트는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수원 등 6개 지역에서 오는 6월 9일까지 6회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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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을 위한 “토크콘서트 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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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신한은행, 中企 인력난·청년실업 해소 위해 체계적 추진
-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과 신한은행(은행장 조용병)은 5월 10일(화)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중소기업 인력난과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진공과 신한은행이 2012년부터 함께 진행하고 있는 ‘으뜸기업-으뜸인재 매칭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양 기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중진공과 신한은행은 협약을 통해 ▲사회공헌 협력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개선 ▲으뜸인재 육성 ▲중소‧중견기업과 대졸 인재 매칭 ▲중소‧중견기업 장기 재직 지원 등 인력 미스매칭 문제 해소를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협약의 일환으로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인식개선과 청년구직자 힐링을 위한 “토크콘서트 원츄”를 개최하였다. 토크콘서트는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수원 등 6개 지역에서 6월 9일(목)까지 6회 개최한다. 방송인 박경림씨의 사회로 전문가와 함께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가는 방법, 내 인생 설계 노하우, 인생을 내다보는 안목을 갖는 방법 등을 관객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중진공 임채운 이사장은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많은 청년 구직자들이 내 꿈과 직업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취업에 대한 인식의 변화와 함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중소‧중견기업에도 눈을 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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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신한은행, 中企 인력난·청년실업 해소 위해 체계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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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1조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시행
- ▲ 출처: 중기청 블로그(http://blog.naver.com/bizinfo1357/220316387368)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1일부터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보증을 통해 소상공인에 대하여 저금리로 1조원 규모의 “소상공인 희망드림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정부의 내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기준금리 인하 등으로 경기가 조금씩 살아나고는 있으나, 신용이 약한 소상공인들은 여전히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실정이다. 실제 소상공인들은 은행으로부터 대출시 평균 4.62% 금리로 이용하고 있으며, 최근 저금리 상황을 감안할 때 이자 부담은 여전히 높은 상황이다. 이번 특례보증은 보증비율 상향(85%→100%)을 통해 15개 시중은행으로부터 신용등급에 관계없이 2.9%의 낮은 금리(고정금리, 1년 단위 갱신)로 소상공인들에게 자금을 지원하는 것이다. 대출기간은 최대 5년이며 매년 갱신할 수 있도록 하여, 보증료 일시납부에 따른 소상공인의 부담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장애인이나 한부모가정 등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보증료율도 50%를 감면(1%→0.5%)하기로 했다. 대표자의 신용등급이 7등급 이내(1등급~7등급)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된다.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장애인, 새터민, 여성가장, 한부모, 다문화, 다둥이 등이 대표자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희망보증’과 내수부진으로 자금 애로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 소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드림보증’으로 구분된다. 신청·접수는 4월 1일부터 경남은행, 광주은행, 기업은행, 농협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산업은행, 신한은행, 외환은행, 우리은행, 전북은행, 제주은행, 하나은행, KB국민은행, SC은행 이상 15개 시중은행 각 지점을 통해 가능하며, 전국 16개의 지역 신용보증재단에도 신청·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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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1조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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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지원 ‘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
- 정부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을 양성하기 위해 ‘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글로벌 역량에 따라 기업들을 ▶지역 강소기업 ▶글로벌 강소기업 ▶월드클래스300/글로벌 전문기업으로 각각 구분해 지원한다. 그 내용을 자세히 알아본다. 1. 지역 강소기업 ◈ 신청 자격 ▶매출액 100억~1000억원 미만 ▶직·간접 수출 비중 10% 이상 ▶3년 평균 연구개발(R&D) 투자 비중 1% 이상 또는 5년 평균 매출액 증가율 8% 이상 ▶비수도권 소재 중소·중견기업이다. ◈ 선정 절차 우선 지자체에서 지역 강소기업을 평가·선정해 지역 자율로 지원 사업 계획을 수립, 중소기업청에 제출한다. 중기청은 지자체의 기업 지원 의지와 추천된 기업의 성장 가능성 등을 고려해 지역별로 기업수를 할당, 최종 선정한다. 할당 기업 수는 지역별 최대 9개사에서 최소 3개사이다. ◈ 지원 내용 ▶1년차 : 경영 전반에 걸친 성장 전략 컨설팅을 제공하고, 중장기 기술 로드맵과 기술과제 기획을 지원한다. ▶2~3년차 : 성장 전략에 따른 R&D와 수출 마케팅을 집중 지원한다. R&D는 멘토를 선정해기획부터 실행, 사후관리까지 포괄 지원한다. 수출 마케팅은 수출 우수기업의 경우 해외무역관과 1대1 매칭 형태의 마케팅을 지원하고, 수출 유망 및 초보 기업들은 지방 중기청의 수출지원센터를 통해 맞춤형 지원한다. ▶지자체의 지원 : 지역에 있는 혁신 주체들을 모아 ‘지역강소기업 성장위원회’를 운영하고, 지역 고유 자원들을 활용해 인력, 금융, 지식재산, 사업화 등의 지역 자율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 글로벌 강소기업 ◈ 신청 자격 ▶매출액 100억~1000억원 이하 ▶직수출 비중 10% ▶3년 평균 R&D 투자 비중 1% 이상 ▶최근 3년 동안 연간 직접 수출액 500만 달러 이상 5000만 달러 이하인 중소기업이다. ◈ 선정 절차 온라인을 통해 신청 접수해 1차 서면 평가, 2차 현장 평가, 3차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총 100개 기업 내외를 최종 선정한다. ◈ 지원 내용 ▶ 해외 마케팅 : 전용 및 연계 마케팅 프로그램을 통해 3년간 최대 1억원(연간 5000만원 한도)까지 사업비의 50% 이내에서 지원한다. ▶전용 R&D 신설 : ‘중소기업 기술혁신 개발 사업’ 내 200억원 규모의 전용 글로벌 유망 과제 프로그램을 신설한다. 기업이 자유롭게 기술개발 과제를 발굴해 신청하는 자유 응모 방식으로 과제당 총 사업비의 60% 이내에서 최대 2년, 10억원까지 지원한다. ▶중국 진출 지원 : 한·중 FTA 체결에 따른 중국 내수시장 진출을 집중 지원한다. ▶기타 :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수출금융 한도를 기존 10억원에서 30억원으로 확대하고, 해외 전문인력 도입 지원사업의 최대 지원 기간도 2년에서 3년으로 연장한다. 3. 월드클래스 300/글로벌 전문기업 ◈ 신청 자격 ▶공통 조건 : 직전 년도 매출액 400억~1조원인 중소기업이나 중견기업이다. 단 소프트웨어·디자인·엔지니어링 분야는 100억원 이상이다. -월드클래스 300 조건 : 직·간접 수출비중 20% 이상, 3년 평균 R&D 투자 비중 2% 또는 5년 평균 매출액 증가율 15% -글로벌전문기업 조건 : 최근 3년간 연 직수출액 2000만 달러~1억 달러 1회 이상 경험, 최근 3년간 평균 직수출 증가율 5000만 달러 미만 기업은 5% 이상·5천만 달러 이상 기업은 제한 없음 ◈ 선정 절차 요건 심사 → 기업 성장 전략서 평가 → 현장 확인 → 종합 평가의 4단계 심층 평가를 통해 총 30개사 내외를 선정한다. ◈ 지원 내용 ▶ R&D :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한 중장기 핵심기술에 대해 3~5년간 지원한다. 중간 평가 시 기술변화에 따른 R&D 목표는 수정 가능하다. ▶해외 마케팅 : 코트라(KOTRA) 해외무역관과 1대1 매칭을 통해 수출 마케팅을 지원한다. 중국의 성과 시별 시장 진출 로드맵 수립도 돕는다. ▶전략 및 인력 : 기업별 맞춤형 시장 진출 전략을 수립해 마케팅 활동을 연계 지원하고, 진출 희망 국가에 대한 사전 준비를 위해 글로벌 인재 현재화 교육 과정도 지원한다. ▶금융 : 산업부의 R&D 자금 관리 은행인 기업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을 통해 금리를 최대0.5%P 추가 우대하고, 4500억원 규모의 사모펀드로 투자 자금을 지원한다. ▶기타 : 공공기관과 민간은행이 운영하는 특허, 인력, 컨설팅, 금융 분야의 사업이나 서비스를 우대한다. 글 : 산업통상자원부 출처 : http://blog.naver.com/mocienews/22028800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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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지원 ‘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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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 참가기업 모집
- 2014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 참가기업을 모집합니다. •참가기업 혜택 : 1인당 취업지원금 600만원, 최대 5명까지 취업안착자 및 선임자 해외산업연수지원(유럽,미국 등) •참가신청서 : 참가신청서 작성 후 edu@vmnews.co.kr 또는 FAX 0505-346-6789 발송 후 사업 홈페이지 www.firstjob.or.kr 기업회원 가입 *참가신청서는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 홈페이지내 ‘공지사항’ 또는 ‘JOB멘토링 게시판→사업문의Q&A → 자료다운로드’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참가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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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 참가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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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가천대 중소기업 인식개선 특강’ 개최
- ▲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연수원 황정선 전문위원은 13일 가천대학교 가천관 취·창업전용강의실에서 재학생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2014 중소기업 인식 개선 특강’을 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연수원은 13일 가천대학교 가천관 취·창업전용강의실에서 재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중소기업 인식 개선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은 황정선 중소기업연수원 전문위원이 강연자로 나서 중소기업의 현황, 우수 중소기업 구별법, 취업 성공사례 등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전달하고 학생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이 행사는 ‘신한은행-중소기업진흥공단 사회공헌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중소기업 인력난과 청년실업 문제 해결을 위해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중진공 성혜리 과장은 “중소기업연수원은 내년 상반기까지 30여개 대학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인식개선 특강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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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가천대 중소기업 인식개선 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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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2014 취업역량강화 연수 프로그램’ 개최
- 킨텍스서 80개 기업과 취업교육생간 즉석매칭의 장 ‘취업박람회’ 열려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은 10월 24일(금)부터 28일(화)까지 4박5일간 경기도 안산 중소기업연수원에서 ‘2014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 취업역량강화 연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으뜸기업-으뜸인재 매칭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대학 졸업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현장 방문 및 인식 개선, 실무교육 등의 취업연수를 실시하고, 취업 희망자는 즉석면접을 통해 채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연수 프로그램에서는 대학 졸업예정자 및 취업준비생 400명을 대상으로 취업스킬(면접 및 이력서 작성)․신입사원 소양교육, 업무능력 함양 교육 등을 실시했다. 주요 교육 프로그램으로 ▲직무별 심화 교육 및 조직 적응 강화를 위한 교육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이력서 작성법, 면접 대응법 등) ▲인사담당자 대면을 통한 즉석 채용 기회 제공(취업박람회 참여)▲특강 등을 통한 자기발전 및 조직문화 체험 등을 진행했다. ▲ 중소기업연수원에서 대학 졸업예정자 및 취업준비생 400명을 대상으로 취업스킬(면접 및 이력서 작성)․신입사원 소양교육, 업무능력 함양 교육 등의 ‘2014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 취업역량강화 연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특히 마지막 날인 10월 28일(화)에는 80여 개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이 참여해 취업교육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즉석면접 및 채용을 실시하는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연수원 정진수 원장, 신한은행 기관고객부 이재석 본부장, 커리어패스 협회장 박홍석 인덕대학교 교수, 중소기업연수원 이현국 팀장, 취업교육생 400명이 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2전시관 6B, 6C홀에서 80여 참여기업과의 ‘취업박람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2전시관 6B, 6C홀에서 개최된 취업박람회는 취업특강 및 기업매칭 순으로 나눠 진행됐다. 오전에는 윤호상 인사 PR연구소 소장이 ‘미래를 위한 선택! 차별적 선택! 과감한 실행으로 성공을 찾자!’라는 주제로 취업특강을 진행했으며, 오후에는 중진공이 선정한 80여 기업과 취업교육생 400명간의 즉석 매칭이 이뤄졌다. 중진공 정진수 중소기업연수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교육생에게는 취업준비는 물론 실제 일자리 제공의 기회가 되고, 참여기업에게도 준비된 우수 인재를 영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중소기업의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일자리 매칭 사업)’은 2012년도 시작된 중소기업 인력미스매치 해소 프로그램으로, 일정기간 정규직 고용을 유지한 중소기업에 대해 취업인력 1인당 최대 600만원 이내의 인건비 지급, 취업자‧선임자 워크숍 실시, 해외우수기업 견학 등의 세부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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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4차산업혁명 시대 청년들도 스마트하게 취업하자
- 중소기업진흥공단 권세훈 박사. 대학에서의 다년간 강의와 청년과 기업을 연결해 주는 일자리 사업을 진행해 오면서 최근 느끼는 바가 하나 있다. 그것은 현재를 살고 있는 청년들의 표정에는 고민과 근심이 가득하다는 것이다. 그들은 도대체 어떤 고민을 한가득 짊어지고 있는 것일까?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 속에 미래에 대한 불안, 취업에 대한 걱정이 그것이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 것일까? 자격증은 몇 개가 있어야 하나, 공공기업, 대기업에 취업하기 위해 잠시 졸업을 늦추어야 하나? 2017년 한국교육개발원이 조사한 우리나라의 취업자 현황을 보면, 대기업 9.8%, 중견기업 11.2%, 중소기업 46.6%, 국가 및 지자체 8.8%, 공공기관 및 공기업 4.3%, 비영리법인 15.7%, 기타 3.7%로 나타나고 있다. 같은 통계 자료를 보았다 할지라도 아마도 개인이 느끼는 생각에는 차이가 있을 것이다. 어떤 이는 “역시 대기업, 공공기관에 들어가기는 어렵겠구나!” 하는 이도 있을 것이며 어떤 이는 “중소기업에 기회가 많구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하였는가? 질문을 하나 해 보겠다. 여러분이 순간 떠올려지는 기업의 수는 몇 개인가? 10개, 20개? 그중 중소기업은? 아마도 대기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을 것이라 예상되며 중소기업을 다수 떠올릴 사람은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세상에는 TV에서 자주 노출되고 있는 대기업만 있는 것은 아니다. 가끔 뉴스에서 중소기업이 나오기도 하지만 안타깝게도 긍정적인 면보다는 부정적인 내용이 대부분이다. 이상하게도 그런 뉴스가 귀에 더 잘 들리는 이유가 궁금하지만, 청년들이 중소기업을 피하고 싶은 원인 중 한 가지일 것이다. 그러나 중소기업 대부분은 월급은 낮으며 업무 여건이 좋지 않은 곳일까? 혹시 그러한 편견으로 인해 중소기업을 아예 취업 대상에서 제외한 채 처음부터 멀리하고 있지는 않은가? 여러분이 잘 들어보지 못한 기업 중에서도 세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는 월드클래스 300, 이노비즈, 메인비즈 협회에서 인정하는 스마트한 기술을 보유하고 혁신을 추구하는 우수한 중소기업은 수도 없이 많다. A 기업의 경우를 예로 들어 보겠다. A 회사는 “스마트공장 고도와 단계”를 다른 여타 기업보다 빨리 구축하여 대부분 공정이 자동화되었으며 이제는 어엿한 중견기업 면모가 갖추어진 회사이다. 그렇다면 왜 사장님은 공장 자동화를 달성하였을까? 사람들을 감원하여 인건비를 절약하기 위한 전략에서 그런 것일까? 그 결과 회사의 일자리가 없어진 것일까? 그럼 앞으로 다른 모든 공장도 자동화될 것이고 미래에는 내 일자리가 더욱더 줄어드는 것일까? 결론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아무리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사람이 담당해야 할 역할은 분명히 존재한다. 오히려 “일을 얼마나 안전하게 하면서 스마트 기술로 얻어지는 생활의 여유를 즐길 수 있을까, 사람들에게 그러한 서비스를 더 많이 제공할 수 있을까?” 하는 한 차원 높은 고민을 해야 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덧붙여 사장님이 공장 자동화를 한 이유를 소개하면 “직원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하게 회사에 다니게 하고 싶었다.”는 것이며 이러한 생각은 한발 먼저 미래를 위한 투자로 이어졌고‘직원들이 다니고 싶은 행복한 회사, 기업의 매출액이 늘면서 오히려 많은 사람을 채용할 기회’로 만들었다. 스마트한 회사는 경영자의 생각과 동기가, 비전은 우리가 생각하고 그것과는 다소 차이가 있었으며 비록 중소기업부터 시작했지만, 사장님은 세상의 변화를 빨리 읽고 미래를 예측하여 빠른 성장과 직원의 만족 모두를 얻어낼 수 있었다. 하지만 여러분은 그러한 행동과 생각은 경영자만이 해야 하며 그들이 짊어져야 할 몫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단순히 책상에만 앉아서, 또는 뉴스에서 나오는 대기업, 공공기업만이 내가 취업할 수 있는 모든 세상인 것처럼 불안해하고 있지는 않은가? 여러분 개개인도 경영자라는 마인드를 갖고 살아야 한다. 다시 말해 단순히 취업이 목적이 아니라 미래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세상이 어떻게 바뀔 것이며 미래를 대비하여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고민해야 한다. 어학 능력, 자격증 취득 이외에, 작지만 좋은 기업을 살펴볼 수 있는 혜안을 갖추고자 노력해야 한다. 좋은 기업의 기준을 단순히 매출액이 큰 기업으로 판단해서는 안 되며 매출액을 직원들의 복지에, 기술에, 혁신에 투자하는 기업이 좋은 기업임을 명심해야 한다. 조지프 슘페터(Joseph A. Schumpeter)는“마차산업을 아무리 키워봐야 철도가 생겨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통해 기업가 정신(Entrepreneurship), 혁신(innovation)을 강조하였다. 매일이 혁신이고 도전인 것이다. 또한 그는 “국가의 혁신과 기술적 발전의 주체를 기업가라고 이야기하면서, 혁신을 위한 도전만이 그 나라의 수준을 끌어올리는 주체”라고 강조했다. 그렇다면 이 시대의 청년들은 이러한 세상의 흐름을 잘 읽고 있는 것일까? 단순히 인생이라는 길을 안전하게 걷기 위해 걱정하고 근심하는 것은 아닐까? 물론 너무도 불확실한 세상 속에서 안전을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결코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세상의 변화를 읽는 것과 안전한 길을 걷고자 하는 노력은 다소 시각의 차이가 있으며 하나를 희생해야 다른 하나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두 가지 모두를 갖추어야 세상을 살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한 것을 청년들은 알아야 한다. 단순히 뉴스를 보면서 “스마트 기술이 좋구나!” 생각하는 것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그러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중소기업을 먼저 찾아내어 적극적으로 취업의 도전장을 던져야 한다. 그리고 함께 성장해야 한다. 이제부터는 좋은 기업을 찾아보자, 기업을 분석하는 방법을 찾아보고 단순히 연봉이 얼마인지를 먼저 확인하기보다는 자신의 비전과 꿈이, 혁신의 가치가, 도전정신이 그 기업과 일치하는지를 먼저 살펴보자. 취업하고 싶은 기업과 오랫동안 함께 할 수 있을 이유를 만들어가는 것이 그 기업과 내가 오래도록 함께 지낼 수 있는 노하우이다. 여러분은 세상과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권세훈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문위원/경영학 박사 현재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협력사업’ 청년 구직자 일자리 매칭사업 기획 및 운영하고 있으며, 건국대학교, 순천향대학교, 동양미래대학교, 안산대학교에서 경영학원론, 창업개론 등을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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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4차산업혁명 시대 청년들도 스마트하게 취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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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기술평가 오픈플랫폼 ‘K-TOP’ 첫선
- 출처= 중기부 블로그 지난 30년간 축적된 기술보증기금의 기술평가역량이 담긴 국내 최초 오픈형 기술평가 온라인거래터(플랫폼) ‘K-TOP’이 공개됐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는 19일 서울 브이스페이스에서 민간주도 기술혁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K-TOP 공동활용 업무협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K-TOP(Kibo Technology-rating Open Platform)은 기술보증기금의 3가지 AI 기반 기술평가 핵심 콘텐츠를 통해 각 기업의 기술평가정보를 등급화·수치화된 형태로 제공하고 은행 등 유관기관이 이를 검색·조회할 수 있게 하는 플랫폼이다. 이번에 공개한 K-TOP을 통해 기술보증기금이 보증심사 목적으로 생산해온 기술평가 정보를 앞으로는 기업은 물론, 은행과 공공기관 등에서 활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기술 역량을 스스로 진단해 혁신활동을 이어갈 수 있으며, 은행·투자기관은 기업 선정·심사 시 기술평가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돼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융자가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공공기관 역시 각 정책 목적에 맞게 사업 수행 역량을 높일 수 있다. 오늘 행사는 K-TOP 시연과 오픈 선포식, 협약식 순으로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주관기관인 기술보증기금을 비롯하여 IBK기업은행,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한국벤처투자,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창업진흥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발명진흥회 등 12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식의 주요 내용은 △K-TOP을 활용한 혁신성장 중소기업 발굴 및 지원 △K-TOP 개방 및 공동 활용 △기술평가 활성화를 위한 K-TOP 관련 데이터 공유 및 상호협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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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기술평가 오픈플랫폼 ‘K-TOP’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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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베트남 하노이 스타트업 진출 발판 마련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현지시간) 2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과 ‘K-스타트업 센터 하노이’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중소벤처기업부 이준희 기술창업과장,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우영환 부이사장, 주베트남 대한민국 최영삼 대사, 베트남 과학기술부 쩐 홍 타이(Tran Hong Thai) 차관, 베트남 국가기술기업 및 상용화개발청(National Agency for Technology Enterpreneurship and Commercialization, NATEC) 팜 홍 쾃(Phạm Hồng Quất) 청장을 비롯해 롯데벤처스, 신한은행, 코트라, 현지 벤처캐피탈(VC), 액셀러레이터(AC), 민간 협·단체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K-스타트업 센터 하노이(이하 KSC 하노이)’는 베트남을 비롯해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지원 센터로, 공간 제공과 더불어 현지 정착을 위한 새싹기업 액셀러레이팅, 현지 투자유치 및 네트워킹 활동 등 종합적인 지원 정책을 제공할 예정이다. 추가로, 이번 개소식은 ‘한국-베트남 스타트업 지원 협의체’ 발족도 함께 진행됐다. ‘한국-베트남 스타트업 지원 협의체’는 한국 스타트업의 진출 활동을 지원·육성하기 위한 양 국의 민관협의체로 베트남 과기부 산하 국가기술기업 및 상용화개발청(NATEC), 베트남 스타트업 멘토 협회, 하노이 혁신스타트업협회, 현지 벤처캐피탈(VC)와 액셀러레이터(AC) 등 총 9개 기관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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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베트남 하노이 스타트업 진출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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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폐업 후 재창업 소상공인에 특례보증 1조원 공급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 이하 중기부)는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소기업·소상공인의 재기지원을 위해 1조원 규모 ‘재창업 특례보증’을 7월 29일(금)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은 코로나로 인해 폐업한 소상공인 재기를 위해 2차 추경으로 지원 예산을 확보하고 금융기관 협약을 거쳐 출시하게 됐다. 지원 대상은 2020년 1월 1일 이후에 폐업 후 재창업을 하거나, 업종을 전환해 현재 영업중인 소기업·소상공인으로, 신용등급에 제한은 없으며 세부 지원내용은 다음과 같다.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보증 심사를 통해 업체당 보증한도는 본건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하며, 보증기간은 최대 5년이다. 고객편의를 위해 상환방식은 일시상환(1년 후 일시상환)과 분할상환(1년거치 4년 분할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 대출금리는 금융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CD금리(91물)+1.7%p’이내(7.27일 기준 4.3%)로 운용하며(분할상환 기준), 지역신보에 납부하는 보증료는 0.5%로 고정해 소상공인의 자금부담을 덜 수 있도록 준비했다. 재창업 특례보증을 지원받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전국 17개 지역신용보증재단과 13개 시중은행(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기업은행, 국민은행, SC제일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광주은행, 제주은행, 전북은행, 경남은행) 각 지점으로 신청하면 된다. 중기부 김주식 기업금융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 분들의 재기지원과 경영안정에 이번 특례자금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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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폐업 후 재창업 소상공인에 특례보증 1조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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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 ‘중견기업-스타트업 디지털 전환(DX) 상생 협력’ 본격 추진
-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는 25일 서울 강남구 소재 서울 코엑스 1층 그랜드볼룸에서 스타트업과 중견기업 CEO 간 디지털 기술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발굴 촉진 및 중견기업 디지털 전환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중견기업-스타트업 DX 상생라운지'를 개최했다. (좌측부터) 와디즈플랫폼(주) 최동철 대표이사, 신한은행 신연식 기업그룹 부행장,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반원익 부회장, 산업통상자원부 정승일 차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태환 회장, 신용보증기금 김충배 상임이사,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주) 최정현 대표이사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는 25일 스타트업과 중견기업 CEO 간 디지털 기술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발굴 촉진 및 중견기업 디지털 전환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중견기업-스타트업 DX 상생라운지’를 개최했다. 금번 행사는 중견기업 및 스타트업 CEO을 포함하여 기관투자자, 유관기관등의 AI‧데이터 혁신업계 CIO, CDO 등 4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먼저, 산업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신용보증기금, ㈜신한은행, 와디즈플랫폼(주),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주)가 7자간 협약을 체결하여 스타트업과의 네트워크 연결로 중견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글로벌화 및 스타트업 육성을 통한 중견기업-스타트업 동반성장을 달성할 수 있도록 본 행사의 지원·운영에 대한 협력을 약속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의 디지털 전환 협력을 위한 지원(우수 스타트업 연계, 성과확산 등), 중견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 환경 조성(투자상품 기획, 벤처캐피탈 투자, 신용보증 및 포괄적 금융지원 등), 중견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원(해외 진출 및 현지화 지원 등) 등이다. 특히, 본 행사가 단순히 매칭으로만 끝나지 않도록 상생기반(매칭) 관점에서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신한 퓨처스랩이 후속 조치로 ‘중견기업-스타트업 디지털 전환(DX) 프로그램)’이라는 중견기업 전용 신트랙을 신규 구축·공동 기획하여 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연결, 산업 지능화에 앞장서는 신-biz 모델 발굴에 주력할 예정이다. 업무 협약식 종료 후 특강 및 피칭이 온·오프라인 혼합형 블렌디드(blended) 방식으로 진행되어, SAP 조용완 본부장이 ’산업생태계의 변화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주제로 미니 특강을 실시하였다. 이어서, 빅데이터·AI 기반 신비즈니스를 창출하고 있는 스타트업 4개사 각각의 IR 피칭과 청중단 질의응답 순으로 약 60분간 진행을 끝으로 행사를 종료하였다. 산업통상 자원부 정승일 차관은 “본 행사를 통해서 중견기업이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상생의 생태계가 열리고, 중견기업 디지털 전환의 긍정적 변화가 일어날 것”이며 국가 경제의 양극화를 해소하면서 안정적 성장을 이끌 핵심 주체인 동시에 신산업 발굴, 파괴적 혁신 등 혁신성장의 주역으로서의 중견기업 위상의 재정립을 강조했다. 또한, “코로나 19로 인해 경영의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등 글로벌 산업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유연성과 속도’를 지닌 중견기업이 시장을 주도할 것이며 빠르고 역량있는 중견기업군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인식 확대와 함께 디지털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Biz 모델 발굴을 통한 신수익원 창출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태환 회장은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전환 등 ICT생태계가 급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견기업이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스타트업과의 협력를 통한 신사업 진출과 디지털 혁신 동력 확보가 절실하다”며 “디지털 기술 도입이 필요한 중견기업과 기술서비스 역량을 보유한 스타트업이 상생 협력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본 행사는 이 날 첫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총 5회에 걸쳐 개최되며, 향후 상생라운지 참여를 원하는 중견·스타트업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www.kosmia.or.kr, 070-5143-1742)으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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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 ‘중견기업-스타트업 디지털 전환(DX) 상생 협력’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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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 등록하고 산업디지털전환(iDX) Game Changer 천명
- (사)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 이하 협회)는 지속성장가능성이 높은 산업디지털전환 창업벤처를 발굴, AICBM 등 디지털 기술 전문가와 유관기업 파트너들이 투자, 교육, 멘토링을 통해 유니콘 기업으로 퀀텀점프할 수 있게 지원할 목적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로 등록됐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란 초기창업자를 발굴하고 육성하여 투자하는 등 전문보육 업무를 전문적으로 추진하는 자로서, 중소기업벤처부에 등록되면 개인투자조합 결성 권한 부여 및 각종 세제 혜택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협회는 ’제조업 혁신 3.0 전략‘(’14.6월)의 일환으로 제조업 스마트 혁신 추진방안을 담당하기 위해 ‘15년 7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비영리 법인으로 설립한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가 전신이며 ’20년 8월에 발표한 ‘디지털기반 산업혁신성장 전략’을 기반으로 국내 기업들의 산업디지털전환 촉진을 지원하기 위해 협회명을 변경했다. 구체적으로, 협회는 국내 대·중견·중소기업들이 글로벌 제조기술 경쟁력을 갖추고 성장을 돕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디지털 기반의 산업 혁신성장을 목표로 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산업지능화 생태계를 조성하고, 제조업뿐만 아니라 모든 산업 관련 수요·공급기업 간 협업을 돕고 있다. 협회는 280개 회원사 및 대학·연구기관 등과 연계하여 스타트업 발굴·육성 및 투자 지원, 산업부 R&D 및 상생 프로그램 등 기술사업화 및 아이템 고도화 지원, 창업사관학교·창업자금·투자 등 운영 경험을 살려 스타트업의 Scale·Value up을 지원할 예정이다. KOIIA 3-track 프로그램은 크게 보육, 투자, 지원으로 구분되는데 보육프로그램은 스타트업의 빠른 성장과 확장을 위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자금과 기술, 전문지식, 전문가 네트워킹 등을 포함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투자 프로그램은 협회가 개인투자조합 및 벤처투자펀드를 운영하는 등 직간접 투자와 함께 GP로 참여하여 ‘투자기업 발굴-기업분석-투자-육성·회수’까지 원스톱 투자 전략을 수립·실행할 예정이다. 지원 프로그램은 현재 협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산업디지털전환 연대, 스마트팩토리 및 스마트제조 행사, 중견기업-스타트업 상생라운지, 신용보증기금 특화지원 프로그램 등과 연계하여 스타트업 후속지원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➀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 : 산업·업종별 실제 사업화가 가능한 기업을 기반으로 한 산업데이터 공유 및 활용 촉진을 통해 다양한 신규 비즈니스와 서비스 창출을 위한 프로그램 ➁ 스마트팩토리 및 스마트제조 행사 : 스마트공장 엑스포 등 스마트제조 관련 공급기업들의 전시 및 제조업 디지털 전환 소개, 스타트업의 홍보의 장 제공을 통한 스마트팩토리 이해도 확산 및 대국민 인식 제고 ③ 중견기업-스타트업 상생라운지 : 중견기업의 역량·경험과 혁신 스타트업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결합하여 사업재편 및 신사업 진출 등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지원하기 위한 혁신 상생 플랫폼 ④ 신용보증기금 특화지원 프로그램 : 디지털·그린 기술을 보유한 뉴딜 스타트업의 금융지원 확대를 통한 창업활성화, 기업성장 및 확장 지원 협회는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신한은행, 와디즈, 신용보증기금 등 스타트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성남산업진흥원, 중소벤처기업연수원 등 창업유관 협력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협회는 업무협약기관과 협력하여 AICBM(인공지능, 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5G) 등 디지털 기술을 적용한 창업 초기기업, 공장자동화·스마트팩토리·제조데이터 활용 등 제품·솔루션 사업화와 비즈니스 연계 창업 초기기업, 탄소중립·사회적 기업 등 지속가능성을 보유한 디지털 ESG 창업 초기기업 등을 선정하여 보육 및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장희복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액셀러레이터 등록을 통해 협회가 보유한 우수한 역량을 기반으로 창업 초기기업을 발굴 및 육성, 투자로 연계하는 등 산업디지털전환 유니콘 기업 탄생의 선순환 구조 발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팁스, 개인투자조합, 벤처투자펀드도 추진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술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지속가능한 수익모델 창출을 통해 산업디지털전환 창업생태계를 활성화시키겠다.”고 밝혔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함께 산업디지털전환을 선도할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등은 최윤혁 박사(070-4361-8136)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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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 등록하고 산업디지털전환(iDX) Game Changer 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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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으뜸인재와 매칭희망 우수 중소·중견기업 500개사 모집
-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 중소기업연수원은 ‘2016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 일자리 매칭사업’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 일자리 매칭사업’은 지난 2012년부터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신한은행이 함께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협력사업으로, 총 1,104개의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이 참가하고 78개 대학에서 1,121명의 구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775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이번 사업은 사전 중소기업 인식개선 및 기업이 원하는 신입사원 직무기초교육을 받은 인재 중 엄선해 선발하고, 이들 지역인재와 맞춤 매칭이 진행된다. 취업이 된 인재들이 조기 안착할 수 있도록 차별된 인재육성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특히 참가기업에게는 중소기업 인식개선 및 맞춤형 연수프로그램을 이수한 인재를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매칭이 지원되며, 전국 유명 35개 대학에서 선발된 600명의 인재풀을 제공받게 된다. 지속적인 일자리 매칭 및 정규직 안착을 위해 취업자 1인당 기업에게 최대 360만원, 또는 해외산업연수(취업자 선임자 동반)의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신입사원의 조기 안착을 위해 조직이해, 비즈니스 매너, 경영시뮬레이션 등 인재양성 프로그램도 제공받는다. 이 사업의 참가 기업 모집대상은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월드클래스300, 이노비즈, 메인비즈 등 우수 중소·중견기업이며, 올해 500개 기업을 우선 모집할 계획이다. 지역인재와 맞춤 매칭을 위해 지역별 채용박람회도 5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1차 박람회는 6월21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진행되고, 2차 박람회는 9월 중 경북충청권인 대구와 대전에서 분할하여 진행되며, 3차 박람회는 10월 중 호남권 광주에서, 4차 박람회는 11월 경남권 부산에서, 마지막으로 5차 박람회는 11월 경기도 킨텍스에서 전국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가신청은 하단 참가신청서를 활용하거나, 중진공신한은행사회공헌협력사업 홈페이지(www.firstjob.or.kr)의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메일(info@firstjob.or.kr) 또는 팩스(0505-346-6789)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 관련 자세한 문의는 중진공신한은행사회공헌협력사업 수행기관 (주)벤처(02-761-0677) 또는 중소기업연수원 정책연수팀(031-490-1238,1348,135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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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으뜸인재와 매칭희망 우수 중소·중견기업 500개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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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을 위한 “토크콘서트 원츄”
-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신한은행이 주최한 취준생을 위한 토크콘서트 원츄가 10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개최했다. 방송인 박경림씨의 사회로 전문가와 함께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가는 방법, 내 인생 설계 노하우, 인생을 내다보는 안목을 갖는 방법 등을 관객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풀어냈다.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신한은행이 주최한 취준생을 위한 토크콘서트 원츄가 10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중진공과 신한은행이 2012년부터 함께 진행하고 있는 ‘으뜸기업-으뜸인재 매칭사업’ 의 일환으로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인식개선과 청년구직자 힐링을 위해 개최됐다. 토크콘서트는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수원 등 6개 지역에서 오는 6월 9일까지 6회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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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을 위한 “토크콘서트 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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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가천대 중소기업 인식개선 특강’ 개최
- ▲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연수원 황정선 전문위원은 13일 가천대학교 가천관 취·창업전용강의실에서 재학생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2014 중소기업 인식 개선 특강’을 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연수원은 13일 가천대학교 가천관 취·창업전용강의실에서 재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중소기업 인식 개선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은 황정선 중소기업연수원 전문위원이 강연자로 나서 중소기업의 현황, 우수 중소기업 구별법, 취업 성공사례 등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전달하고 학생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이 행사는 ‘신한은행-중소기업진흥공단 사회공헌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중소기업 인력난과 청년실업 문제 해결을 위해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중진공 성혜리 과장은 “중소기업연수원은 내년 상반기까지 30여개 대학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인식개선 특강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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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가천대 중소기업 인식개선 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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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2014 취업역량강화 연수 프로그램’ 개최
- 킨텍스서 80개 기업과 취업교육생간 즉석매칭의 장 ‘취업박람회’ 열려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은 10월 24일(금)부터 28일(화)까지 4박5일간 경기도 안산 중소기업연수원에서 ‘2014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 취업역량강화 연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으뜸기업-으뜸인재 매칭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대학 졸업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현장 방문 및 인식 개선, 실무교육 등의 취업연수를 실시하고, 취업 희망자는 즉석면접을 통해 채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연수 프로그램에서는 대학 졸업예정자 및 취업준비생 400명을 대상으로 취업스킬(면접 및 이력서 작성)․신입사원 소양교육, 업무능력 함양 교육 등을 실시했다. 주요 교육 프로그램으로 ▲직무별 심화 교육 및 조직 적응 강화를 위한 교육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이력서 작성법, 면접 대응법 등) ▲인사담당자 대면을 통한 즉석 채용 기회 제공(취업박람회 참여)▲특강 등을 통한 자기발전 및 조직문화 체험 등을 진행했다. ▲ 중소기업연수원에서 대학 졸업예정자 및 취업준비생 400명을 대상으로 취업스킬(면접 및 이력서 작성)․신입사원 소양교육, 업무능력 함양 교육 등의 ‘2014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 취업역량강화 연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특히 마지막 날인 10월 28일(화)에는 80여 개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이 참여해 취업교육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즉석면접 및 채용을 실시하는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연수원 정진수 원장, 신한은행 기관고객부 이재석 본부장, 커리어패스 협회장 박홍석 인덕대학교 교수, 중소기업연수원 이현국 팀장, 취업교육생 400명이 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2전시관 6B, 6C홀에서 80여 참여기업과의 ‘취업박람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2전시관 6B, 6C홀에서 개최된 취업박람회는 취업특강 및 기업매칭 순으로 나눠 진행됐다. 오전에는 윤호상 인사 PR연구소 소장이 ‘미래를 위한 선택! 차별적 선택! 과감한 실행으로 성공을 찾자!’라는 주제로 취업특강을 진행했으며, 오후에는 중진공이 선정한 80여 기업과 취업교육생 400명간의 즉석 매칭이 이뤄졌다. 중진공 정진수 중소기업연수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교육생에게는 취업준비는 물론 실제 일자리 제공의 기회가 되고, 참여기업에게도 준비된 우수 인재를 영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중소기업의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일자리 매칭 사업)’은 2012년도 시작된 중소기업 인력미스매치 해소 프로그램으로, 일정기간 정규직 고용을 유지한 중소기업에 대해 취업인력 1인당 최대 600만원 이내의 인건비 지급, 취업자‧선임자 워크숍 실시, 해외우수기업 견학 등의 세부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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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2014 취업역량강화 연수 프로그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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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13 으뜸인재-으뜸기업 취업연계연수
-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은 경기도 안산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신한은행 희망재단과 함께하는 ‘2013년도 중진공-신한은행 으뜸인재 으뜸기업 매칭사업’ 취업연계연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3 중진공-신한은행희망재단 사회공헌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2012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취업연계연수 프로그램은 11월 29일(금)부터 12월3일(화)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중소기업연수원과 경기도 일산 킨텍스 2전시관 6C홀에서 진행됐다. 이번 취업연계연수에는 지난해 사업에 참여한 대학과 신한은행이 추천한 27여개 대학교에서 선정된 청년예비취업자 400여명이 참여해 취업스킬(면접 및 이력서 작성)·신입사원 소양교육, 직무별 전공교육, 업무능력 함양 교육 등 취업연수와 즉석 면접 및 취업 기회를 제공했다. 주요 교육 프로그램은 ▲직무별 심화 교육 및 조직 적응 강화를 위한 교육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이력서 작성법, 면접 대응법 등) ▲인사담당자 대면을 통한 즉석 채용 기회 제공(취업박람회 참여)▲특강 등을 통한 자기발전 및 조직문화 체험 등이다. 특히 연수프로그램 중 마지막 날인 12월 3일(화) 중진공 선정 우수기업 60여개 업체와 중진공의 취업교육을 받은 청년예비미취업자(전문대·대졸 미취업자)간의 ‘킨텍스 채용박람회’를 열어 즉석 매칭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채용박람회는 취업특강 및 기업매칭 순으로 나눠 진행됐다. 채용면접, 진로상담, 이력서 클리닉 등을 통해 기업들은 인재 채용 기회를, 학생들은 취업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다. 중진공 이은성 중소기업연수원장은 “예비취업자에게는 일자리와 동기를 부여하고 참여기업에게는 우수인재를 영입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이 중소기업의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진공-신한은행 으뜸인재 으뜸기업 매칭 사업’은 2012년도 중진공-신한은행간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되어 중진공이 선정한 우수 중소기업과 중진공의 취업교육을 받은 청년 구직자를 매칭함으로써 중소기업 인력미스매치 문제를 해소하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일정기간 정규직 고용을 유지한 중소기업에 대해 취업인력 1인당 최대 600만원 이내의 인건비 지급, 취업자‧선임자 워크숍 실시, 해외우수기업 견학 등의 세부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사업기간 중 지난해 사업에 참여한 대학과 신한은행이 추천한 약 20여개 대학교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인식개선 교육을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취업교육에 직접 참여하지 못한 청년 구직자를 위해 중소기업에 대한 궁금증을‘멘토링 홈페이지’를 통해 질의‧응답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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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13 으뜸인재-으뜸기업 취업연계연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