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벤처뉴스 검색결과
-
-
인덕대학교-서울새활용창업지원센터, ESG·업사이클링 분야 업무협약 체결
- 인덕대학교와 서울새활용창업지원센터가 13일 인덕대학교 소회의실에서 ESG 생태계 구축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덕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도경민)은 13일 서울새활용창업지원센터(센터장 이성관)와 ESG 및 업사이클링 분야의 포괄적인 협력 활동을 수행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업사이클링(upcycling; 새활용) 등 ESG 경영의 현장교육과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의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우수 ESG 운영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전공과 연계한 ESG 사업화 및 취업·창업 진로 탐색과 공동사업의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목적에서 마련됐다. 인덕대학교는 2022년 9월 ‘ESG 경영’을 선포하고 ESG 교육과정 개설 운영, 세미나 및 창업아이디어대회 개최, 현장 체험, 사회봉사 실천 등 ESG 각 분야에서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사회와의 협력 활동을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 서울새활용플라자 창업지원센터(이하 서울새활용창업지원센터)는 2023년 1월 새활용·재활용·ESG·도시문제해결 분야 창업기업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전문적으로 육성하고자 서울특별시가 설립하였으며, KMAC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운영하고 있다. 양 기관은 업사이클링을 포함한 ESG 관련 정보 및 인적 교류, 교육·세미나, 취·창업 증진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서울새활용창업지원센터 이성관 센터장은 “인덕대학교와의 이번 업무협약은 관내 대학 연계 및 예비창업자 대상 새활용·ESG 인식확산과 창업생태계 구축의 실질적인 성과 달성을 위한 센터의 효과성을 보여주는 적극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며, “새활용분야 산업과 창업육성의 허브 역할 수행을 위해 예비창업자 현장교육과 세미나 등 다양한 정책활동을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인덕대학교 도경민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덕대학교의 ESG 경영 교육 및 취·창업 연계 역량을 강화하고, 서울시를 비롯한 지역사회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ESG 경영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의 기회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 벤처뉴스
-
인덕대학교-서울새활용창업지원센터, ESG·업사이클링 분야 업무협약 체결
-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서울매그넷고등학교와 특성화고 미래역량 강화 위해 맞손
- 한국산업지능화협회(이하 협회)는 3월 7일, 특성화고 학생들의 미래역량 강화를 위해 서울매그넷고등학교와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2022년 교육부에서 발표한 ‘디지털 인재양성 종합방안 4차’에 따르면 디지털 산업의 빠른 성장으로 인력 수요는 커질 것으로 예상하며 2026년까지 100만 명의 디지털 인재 양성을 목표하고 있다. 협회는 산업 디지털 전환의 기반을 조성하며 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는 역할 수행하고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제공해온 만큼 미래산업 인재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교육 공동 운영 ▲학생 연수 및 우수 기업체 체험 프로그램 운영 ▲교원 연수 프로그램 운영 ▲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자격증 교육 및 국내외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상진 본부장은 “디지털 전환을 통해 산업구조가 빠르게 변화하며 이에 맞는 전문 인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협약은 특성화고 학생들이 산업에서 요구하는 디지털 인재로 거듭나기 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오는 3월 8~10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3 스마트 공장 엑스포'와, 3월 9~10일 같은 장소에서 '산업지능화 컨퍼런스'를 통해 제조 산업의 미래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회를 개최한다. (좌측) 서울매그넷고 김범중 부장, 오남희 교감, 이균순 교장, 산업지능화협회 이상진 본부장, 추현호 부단장
-
- 벤처뉴스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서울매그넷고등학교와 특성화고 미래역량 강화 위해 맞손
-
-
중견기업의 에너지 절감(탄소중립)과 ESG경영, 디지털 혁신 스타트업과 협업에서 길을 찾는다
-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도훈)는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10월 28일(금) 코엑스 2층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한국무역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함께 「2022년도 제4회 중견기업-스타트업 DX 상생라운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견기업-스타트업 DX 상생라운지는 중견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통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결합하는 상생 플랫폼이다. 이번 4회차 행사는 중견기업의 탄소중립 및 ESG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에너지·소재’ 분야를 주제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중견기업의 에너지 분야 디지털 전환 수요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디지털 기술 기반의 혁신 에너지 스타트업의 기술 발표, 업무협약 체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의 상생협력 기반을 조성하고 중견기업의 디지털 기반 ESG 경영 및 신사업 창출을 지원하고자 산업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신한은행,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무역협회,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 6개 기관이 손을 맞잡았다 중견기업-스타트업 디지털 기반의 ESG 상생협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행사에서는 중견기업 에코프로와 대구그린파워가 자사의 ESG 기반 디지털 전환 이슈와 향후 사업방향을 설명하며 자사에 적합한 디지털 기술 스타트업에 대한 협력의사를 표명하였다. 이어서, 에너지 기반의 디지털 혁신 스타트업 기업인 카본사우르스, 가우스랩, 그리다에너지, 스마트마인드, 한국데이터체인, 아이핌, 브릿지, 시너지 8개社의 IR피칭이 이어졌다. 스타트업 IR 피칭 모습 (한국데이터체인 유성찬 대표) 또한, 상생라운지에 참석한 다양한 중견기업, 투자기관, 유관기관, 대중소기업 관계자들이 함께 중견기업-스타트업-투자자 간 디지털 기반의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할 수 있는 네트워킹의 장도 마련되었다. 한편, 부산 세계엑스포 유치를 위한 메인 주제로 선정된 『대한민국 탄소중립 엑스포』한국산업지능화협회·생산기술연구원 공동주최로 11월 2일(수)부터 4일(금)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실시된다. 참여 및 참관을 희망하는 기업은 대한민국 탄소중립 엑스포 홈페이지 또는 산업지능화협회 김태희 팀장(070-4361-8131)에게 문의하면 된다.
-
- 벤처뉴스
-
중견기업의 에너지 절감(탄소중립)과 ESG경영, 디지털 혁신 스타트업과 협업에서 길을 찾는다
-
-
2021 산업 디지털 전환 페스티벌(iDX Festival) 개최
-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주최한 '산업 디지털 전환 페스티벌'에서 산업계를 대표하는 20개 단체와 12개 지능정보기술 공급 기업이 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협력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산업 디지털 전환 페스티벌은 지난 9일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법 국회 본회의 통과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한 민간 행사다. 이날 행사에서는 산업계를 대표하는 협회, 단체, 연구기관, 공급기업 등이 본격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산업 디지털 전환 페스티벌에서 디지털 기술 공급기업들이 업무협약서 전자서명하고 있다 산업계는 이달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법 국회 본회의 통과를 계기로 민간에서 사업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전환 물꼬가 트일 것으로 기대했다. 정부는 향후 민간기업이 향후 산업 디지털 전환 '붐'을 일으키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산업 디지털 전환 성공 가능성을 키우고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산업계 참여와 협업이 중요하다”면서 “'산업 디지털 전환 네트워크'와 '공급기업 연합'이 민간 역량 결집 구심점이자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자가 돼달라”고 말했다. 박 차관은 이어 “산업계 협력 움직임이 산업 디지털 전환 '붐'으로 이어지도록 정부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
- 벤처뉴스
-
2021 산업 디지털 전환 페스티벌(iDX Festival) 개최
-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코액터스 주식회사와 모빌리티 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해 맞손 !
-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코액터스 주식회사는 10일 협회 회의실에서 모빌리티 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과 경재역 강화를 위해 MOU를 체결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상진 본부장(좌), 코액터스 주식회사 송민표 대표(우).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코액터스 주식회사가 대한민국 모빌리티 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을 통한 한국형 모빌리티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회 회의실에서 10일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모빌리티 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 ▲모빌리티 산업의 디지털 인력양성을 위한 상호 인프라 지원 ▲회원사 대상 모빌리티 서비스 지원 등 디지털 전환을 통한 한국형 모빌리티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코액터스 주식회사(대표이사 송민표)는 청각장애인 기사가 운행하는 택시 서비스인 고요한M(모빌리티)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으로, 승객은 앱으로 차량을 호출하고 택시에 설치된 태블릿을 통해 기사와의 의사소통과 목적지 설정과 변경 등을 진행, 목적지 도착 후 자동으로 결제되고 영수증도 앱으로 전송된다. 특히, 고요한M은 승객들에게 안전한 운행서비스 제공을 위해 SK텔레콤과의 협업을 통해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을 도입하여 전방추돌경보, 차선이탈경보, 보행자 추돌경보 등의 신호를 기사들의 손목에 착용하는 T케어 스마트워치에 진동으로 알려주고 있다. 이상진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혁신기획본부장은 ″금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여 고요한M 서비스를 통해 생성·수집되는 산업데이터를 활용하여 모빌리티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다양한 실행과제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송민표 코액터스 대표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의 협업을 통해 모빌리티 산업데이터가 산업의 발전과 장애인 고용, ESG 등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리는 것과 동시에 회원사 및 유관 기관들을 위한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디지털 전환(DX) 도입을 희망하는 국내 중소·중견기업을 위해 디지털 전환(DX) 역량 수준을 진단받을 수 있는 ‘DX 전략수립 컨설팅’ 과 디지털 기술 적용 방안을 제시하는 ‘DX 기술 컨설팅’ 참여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해당 컨설팅은 모두 산업부에서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여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해당 컨설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강태욱 연구원(070-4361-8134)에게 문의하면 된다.
-
- 벤처뉴스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코액터스 주식회사와 모빌리티 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해 맞손 !
-
-
한국산업기술대 창업지원단, 산업지능화협회 창업기획자와 MOU 체결
- 정인호 한국산업기술대 창업지원단장(사진 왼쪽)과 장희복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창업지원단장이 2일 산업기술대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정인호)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스마트 산업 육성에 대하여 대학의 교육체계와 초기창업패키지의 사업화자금 지원, 육성프로그램, 대학기술지주회사의 투자, 협회의 스마트 기업에 대한 육성, 창업기획자의 투자 기반을 공유하여 스마트 산업의 도약을 위한 MOU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스마트 산업 기업을 발굴, 초기사업 안정화를 지원하고, 한국산업지능화협회에서 육성 및 도약을 지원함으로써 우수한 기업을 양성하여 양 기관의 투자를 지원하는 초석을 마련했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는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으로 진행하는 초기사업자에 대한 육성과 투자 기반으로 대학기술지주회사의 대표를 겸하고 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등록을 완료하여 산업지능화 및 스마트 산업에 대한 육성 및 투자 기반을 구축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산업이 침체되고 있는 초기창업기업들에 대하여 정인호 단장은 “기업의 자금 및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초기창업패키지의 사업화 자금, 창업기획자의 투자, 대학기술지주회사의 투자를 통하여 스마트 산업의 경제침체를 해결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평가했다.
-
- 벤처뉴스
-
한국산업기술대 창업지원단, 산업지능화협회 창업기획자와 MOU 체결
-
-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 등록하고 산업디지털전환(iDX) Game Changer 천명
- (사)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 이하 협회)는 지속성장가능성이 높은 산업디지털전환 창업벤처를 발굴, AICBM 등 디지털 기술 전문가와 유관기업 파트너들이 투자, 교육, 멘토링을 통해 유니콘 기업으로 퀀텀점프할 수 있게 지원할 목적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로 등록됐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란 초기창업자를 발굴하고 육성하여 투자하는 등 전문보육 업무를 전문적으로 추진하는 자로서, 중소기업벤처부에 등록되면 개인투자조합 결성 권한 부여 및 각종 세제 혜택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협회는 ’제조업 혁신 3.0 전략‘(’14.6월)의 일환으로 제조업 스마트 혁신 추진방안을 담당하기 위해 ‘15년 7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비영리 법인으로 설립한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가 전신이며 ’20년 8월에 발표한 ‘디지털기반 산업혁신성장 전략’을 기반으로 국내 기업들의 산업디지털전환 촉진을 지원하기 위해 협회명을 변경했다. 구체적으로, 협회는 국내 대·중견·중소기업들이 글로벌 제조기술 경쟁력을 갖추고 성장을 돕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디지털 기반의 산업 혁신성장을 목표로 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산업지능화 생태계를 조성하고, 제조업뿐만 아니라 모든 산업 관련 수요·공급기업 간 협업을 돕고 있다. 협회는 280개 회원사 및 대학·연구기관 등과 연계하여 스타트업 발굴·육성 및 투자 지원, 산업부 R&D 및 상생 프로그램 등 기술사업화 및 아이템 고도화 지원, 창업사관학교·창업자금·투자 등 운영 경험을 살려 스타트업의 Scale·Value up을 지원할 예정이다. KOIIA 3-track 프로그램은 크게 보육, 투자, 지원으로 구분되는데 보육프로그램은 스타트업의 빠른 성장과 확장을 위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자금과 기술, 전문지식, 전문가 네트워킹 등을 포함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투자 프로그램은 협회가 개인투자조합 및 벤처투자펀드를 운영하는 등 직간접 투자와 함께 GP로 참여하여 ‘투자기업 발굴-기업분석-투자-육성·회수’까지 원스톱 투자 전략을 수립·실행할 예정이다. 지원 프로그램은 현재 협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산업디지털전환 연대, 스마트팩토리 및 스마트제조 행사, 중견기업-스타트업 상생라운지, 신용보증기금 특화지원 프로그램 등과 연계하여 스타트업 후속지원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➀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 : 산업·업종별 실제 사업화가 가능한 기업을 기반으로 한 산업데이터 공유 및 활용 촉진을 통해 다양한 신규 비즈니스와 서비스 창출을 위한 프로그램 ➁ 스마트팩토리 및 스마트제조 행사 : 스마트공장 엑스포 등 스마트제조 관련 공급기업들의 전시 및 제조업 디지털 전환 소개, 스타트업의 홍보의 장 제공을 통한 스마트팩토리 이해도 확산 및 대국민 인식 제고 ③ 중견기업-스타트업 상생라운지 : 중견기업의 역량·경험과 혁신 스타트업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결합하여 사업재편 및 신사업 진출 등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지원하기 위한 혁신 상생 플랫폼 ④ 신용보증기금 특화지원 프로그램 : 디지털·그린 기술을 보유한 뉴딜 스타트업의 금융지원 확대를 통한 창업활성화, 기업성장 및 확장 지원 협회는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신한은행, 와디즈, 신용보증기금 등 스타트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성남산업진흥원, 중소벤처기업연수원 등 창업유관 협력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협회는 업무협약기관과 협력하여 AICBM(인공지능, 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5G) 등 디지털 기술을 적용한 창업 초기기업, 공장자동화·스마트팩토리·제조데이터 활용 등 제품·솔루션 사업화와 비즈니스 연계 창업 초기기업, 탄소중립·사회적 기업 등 지속가능성을 보유한 디지털 ESG 창업 초기기업 등을 선정하여 보육 및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장희복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액셀러레이터 등록을 통해 협회가 보유한 우수한 역량을 기반으로 창업 초기기업을 발굴 및 육성, 투자로 연계하는 등 산업디지털전환 유니콘 기업 탄생의 선순환 구조 발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팁스, 개인투자조합, 벤처투자펀드도 추진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술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지속가능한 수익모델 창출을 통해 산업디지털전환 창업생태계를 활성화시키겠다.”고 밝혔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함께 산업디지털전환을 선도할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등은 최윤혁 박사(070-4361-8136)에게 문의하면 된다.
-
- 벤처뉴스
-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 등록하고 산업디지털전환(iDX) Game Changer 천명
-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에이아이큐브와 AI 인재양성 위한 MOU
- (좌)한국산업지능화협회 장희복 단장, (우)에이아이큐브 안천수 사장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회장 김태환)는 (주)에이아이큐브(대표이사 정원석)와 6월 7일 오후, 인공지능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인재 양성 활성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전문인력 지원을 통한 공동 사업의 수행 및 지원방안 마련 등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장희복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창업지원단장은 “금번 MOU를 통해 협회가 수행하는 디지털 전환, 인공지능, 스마트 제조 분야의 인력양성 교육에 ㈜에이아이큐브의 인공지능 현장 실무교육을 더하여 산업 현장에 즉시 적용하고 활용가능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하고 나아가 스타트업 및 중소중견 수요기업이 자사의 업무영역에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하여 신규 비즈니스모델과 서비스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또한, (주)에이아이큐브 안천수 사장은 “협회에서 수행 중인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 등 국가 과제 및 지자체 사업 등에 적극 참여하여 우리나라 산업 디지털 전환 생태계 조성에 힘을 더하고 디지털 전환 산업 현장에서 일당백 역할을 해낼 수 있는 고급 인재 양성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설명하였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유통물류, 미래차, 가전·전자, 헬스케어, 조선, 뿌리, 철강, 섬유·화학, 에너지, 기계·로봇 10개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R&D과제를 기획하는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를 운영중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기관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협회 서재영 대리(070-4361-8133)에게 문의하면 된다.
-
- 벤처뉴스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에이아이큐브와 AI 인재양성 위한 MOU
-
-
한국산업지능화협회-인덕대학교, 산업지능화 창업생태계 구축 위한 MOU 체결
- 인덕대학교 최상열 창업지원단장(좌),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장희복 창업지원단장(우).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 舊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가 인덕대학교(총장 윤여송)와 31일 고부가가치 기술창업 활성화 및 산업지능화 창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보육하고 있는 산업지능화(빅데이터, AI를 통한 밸류체인 혁신) 스타트업과 인덕대학교 창업지원단연구인력 및 교육 등 우수한 인프라의 매칭을 통해, 사업아이템 발굴, 교육, R&D 지원 등 종합적인 창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술창업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됐다. 이날 두 기관은 ▲ 유망 창업기업 지원을 위한 인프라 및 네트워크 구축 협력 ▲ 창업 교육 및 기술 지원 등 창업 관련 프로그램 운영 협업 ▲ 빅데이터, AI 등 고부가가치 기반 기술창업기업 발굴 협력 등에 대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장희복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4차 산업혁명과 산업지능화의 핵심기술 분야와 다가오는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다양한 창업아이템을 발굴하고 창업 초기기업들의 성장을 이끄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인덕대학교 최상열 창업지원단장은 “인덕대학교가 보유한 인프라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창업기업들을 밀착 지원하는 등 양 기관이 창업보육사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여, 지역 경제 활성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 벤처뉴스
-
한국산업지능화협회-인덕대학교, 산업지능화 창업생태계 구축 위한 MOU 체결
-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주) MOU 체결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최동학 부회장과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주) 최정현 대표가 12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는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주) (대표 최정현)와 12일 양 기관의 발전과 상호협력을 촉진하고 국내 유망 벤처 기업 발굴, 육성 및 투자 활성화 등 적극적인 업무협력을 추진하여 국내 벤처산업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주)가 긴밀한 상호협력을 추진하여 양 기관이 상호 호혜적인 차원에서 협력해야 할 제반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양 기관은 ▲ 산업지능화 기반 유망 벤처기업 발굴, 육성을 위한 투자 협력 ▲ 산업데이터 활용 기업의 시장 확대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협력 ▲ 투자기업 및 협회 회원사의 가치 제고를 위한 지원 체계 구축 ▲ 양 기관의 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 인프라 지원 ▲ 기타 벤처 산업 발전을 위한 협업 사업 등에 대해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최동학 부회장은 “양 기관의 적극적인 업무협력을 통해 벤처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고 국내 유망 벤처 기업 발굴육성해 대한민국의 혁신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 최정현 대표는 “국내 유망 벤처 기업에 투자를결정한 만큼 기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적극적으로 행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
- 벤처뉴스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주) MOU 체결
정책 검색결과
-
-
국내 최초 기술평가 오픈플랫폼 ‘K-TOP’ 첫선
- 출처= 중기부 블로그 지난 30년간 축적된 기술보증기금의 기술평가역량이 담긴 국내 최초 오픈형 기술평가 온라인거래터(플랫폼) ‘K-TOP’이 공개됐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는 19일 서울 브이스페이스에서 민간주도 기술혁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K-TOP 공동활용 업무협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K-TOP(Kibo Technology-rating Open Platform)은 기술보증기금의 3가지 AI 기반 기술평가 핵심 콘텐츠를 통해 각 기업의 기술평가정보를 등급화·수치화된 형태로 제공하고 은행 등 유관기관이 이를 검색·조회할 수 있게 하는 플랫폼이다. 이번에 공개한 K-TOP을 통해 기술보증기금이 보증심사 목적으로 생산해온 기술평가 정보를 앞으로는 기업은 물론, 은행과 공공기관 등에서 활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기술 역량을 스스로 진단해 혁신활동을 이어갈 수 있으며, 은행·투자기관은 기업 선정·심사 시 기술평가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돼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융자가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공공기관 역시 각 정책 목적에 맞게 사업 수행 역량을 높일 수 있다. 오늘 행사는 K-TOP 시연과 오픈 선포식, 협약식 순으로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주관기관인 기술보증기금을 비롯하여 IBK기업은행,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한국벤처투자,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창업진흥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발명진흥회 등 12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식의 주요 내용은 △K-TOP을 활용한 혁신성장 중소기업 발굴 및 지원 △K-TOP 개방 및 공동 활용 △기술평가 활성화를 위한 K-TOP 관련 데이터 공유 및 상호협력 등이다.
-
- 정책
-
국내 최초 기술평가 오픈플랫폼 ‘K-TOP’ 첫선
-
-
중기부, 베를린 주정부와 손잡고 한-독 스타트업 지원
- 출처=중기부 블로그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는 13일 창업벤처혁신실장 주재로 베를린 주정부와 아시아베를린(베를린 주정부 산하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기부-베를린 주정부 간담회(이하 간담회)와 한국과 독일 양국의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딥테크 스타트업 12개사의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2월 베를린에서 개최된 ‘한-독 강소기업 혁신 파트너십 공개포럼’이후 중기부와 베를린 주정부가 논의한 한-독 딥테크 스타트업 지원 협력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하여 추진됐다. 간담회에서는 한-독 에코시스템 공유를 통한 양국간 스타트업 교류 프로그램 등 협력사업 발굴 방안과 베를린 주정부가 주관하는 아시아 베를린 서밋, 초격차 릴레이 IR에 대한 지원 방안 등이 논의됐다. 한편 간담회 직후 개최된 데모데이에서는 초격차 프로젝트의 투자유치 주관기관인 SYP와 아시아 베를린이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상호 협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한국의 ㈜화이트스캔 등 초격차 스타트업 6개사와 독일의 자율 주행 기업 Deep Safety GmbH 등 스타트업 6개사가 유럽과 국내 벤처캐피탈을 대상으로 투자유치를 위한 IR피칭을 진행했다.
-
- 정책
-
중기부, 베를린 주정부와 손잡고 한-독 스타트업 지원
-
-
중기부, 지멘스 DISW 간 MOU 체결
- 중소벤처기업부 오영주 장관은 11일 서울 광화문 인근에서 토니 헤멀건(Tony Hemmelgarn)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이하 지멘스 DISW) CEO와 면담을 갖고 신생창업기업(스타트업)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지중해’사업(프로그램)은 올해부터 지원 규모를 기존 20개사에서 25개사 내외로 확대했다. 지중해 사업이란 지멘스와 중기부가 함께 힘을 모아 창업기업의 해외 진출을 응원한다는 의미다. 향후 지멘스 DISW 본사와의 연계를 통해 참여 신생창업기업(스타트업)들의 국제적(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로 협의했다. 또한 지멘스 DISW측은 중기부 산하 국립 공고에서 지멘스의 공학(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는 특화 사업(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을 제안했다. 추가로, 창업진흥원과 지멘스 DISW는 기존 업무협약(MOU)의 유효 기간이 만료됨에따라, 창업기업의 마케팅 및 네트워킹을 상호 협력하여 지원하는 내용 등을 새로이 추가하여 협약을 다시 체결했다.
-
- 정책
-
중기부, 지멘스 DISW 간 MOU 체결
-
-
중기부-외교부,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진출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외교부(장관 조태열)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1일(월), 외교부 18층서희홀에서 중소·벤처기업의 세계(글로벌) 진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우리 경제의 역동성과 혁신을 이끌어 온 중소·벤처기업이 경제외교에 있어서도 중추적 역할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외교부의 유·무형 국제(글로벌) 네트워크와 중소벤처기업부의 수출·창업(스타트업) 정책을결합하는데 중점을 두고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외교부와 중소벤처기업부의 업무협약식에서는 양 부처의 창업지원정책과 공적개발원조 간 세부 협력방안을 담은 한국국제협력단-창업진흥원 간 업무협약도 함께 체결됐다. 또한, 동 업무협약은 우리 중소·사회적(소셜)벤처기업의 해외진출을 통한 성장과 공적개발원조 활동 참여를 통한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함께 추진해나가기 위한 구체 협력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앞으로 각 기관은 KOICA의 혁신적 개발협력 프로그램과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사업 등 유관 프로그램 간의 연계 체계 구축 및 공동사업 시범실시, 기업 해외진출·ODA 활동 지원, 기업협력 유관 행사 연계 개최 등을통해 실질적인 협업 성과를 도출해나갈 예정이다.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부처 간 협업에 추진력을 얻게 된 외교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상호협력을 강화하여 현장과 우리 업계가 필요로 하는 수요자 중심의 구체적인 지원사업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
- 정책
-
중기부-외교부,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진출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오영주 장관, 김기문 회장과 'K-비스니스 데이 인 미들 이스트 2024' 수출상담회 개최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함께 유망 중소기업들의 중동 진출을 지원하고자「케이(K)-비스니스 데이 인 미들 이스트(Business Day in Middle East) 2024」수출상담회를 오는 (현지시간) 2월 27일(리야드)과 29일(두바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작년 12월 국내 중소벤처기업들의 사우디아라비아 진출과 사업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사우디 투자부가 추진하고 있는 ‘프레임워크 협력 프로그램’의 첫 후속 지원이다. 작년 1월 윤석열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UAE) 국빈 방문시 양국 정상의 임석하에 중소벤처기업부와 아랍에미리트(UAE) 경제부가 체결한 경제협력 업무협약(MOU)의 두 번째 후속 조치의 성격으로 마련됐다. 수출상담회에는 한류 열풍으로 수요가 높은 미용(뷰티), 식품, 소비재 분야 유망 중소기업 20개사가 참가하여 인근 중동지역 구매자(바이어) 140여개사(리야드 79개사, 두바이 61개사)와 1:1 상담회를 진행한다. 사전 상담을 통해 화장품 소재 기업인 ㈜셀바이셀은 쿠웨이트의 유통기업과 장기 판매계약을 협상중이며, 욕실용품 제조기업인 ㈜이온폴리스도 아랍에미리트(UAE) 유통사와 업무협약(MOU) 체결을 준비하며 중동 진출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대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수출상담회의 디지털 전환 정책도 시범적으로 추진된다. 협업을 통해 무상으로 지원된 삼성전자의 갤럭시 에스(S)24 실시간 통역 기능을 활용해 관련 정책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점검하고, 네이버의 클로바 광학문자인식(OCR) 기술을 통해 상담회 과정에서 생성되는 문서(명함, 상담일지 등)들을 향후 전자문서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한다.
-
- 정책
-
오영주 장관, 김기문 회장과 'K-비스니스 데이 인 미들 이스트 2024' 수출상담회 개최
-
-
눈꽃동행축제, 헌혈 인증 챌린지 시작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25일부터 1주일 간 2023 눈꽃 동행축제 ‘온기 나눔 운동(캠페인)’의 일환으로, 헌혈 인증을 통해 자신의 온기를 주변에 전파하는 ‘헌혈 인증 챌린지’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챌린지 참여 방법은 다음과 같다. 헌혈증(12.1~12.31 기간 내 헌혈 인증 필요)과 소상공인 응원 문구를 적어 인증사진 촬영 후 SNS에 필수 핵심어표시(해시태그)(#헌혈인증챌린지, #동행온기나눔챌린지, #2023눈꽃동행축제)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챌린지에 참여하면 ‘다이슨 디지털 슬림’, ‘로만손 시계’, ‘에코백’, ‘휴대용 충전기’, ‘도자기 세트’ 등의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도 있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18일 눈꽃동행축제의 온기 나눔 운동(캠페인)과 연계하여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자 대한적십자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전국 전통시장 상인 대상 안전교육, 이동 기초검진, 병원 할인 프로모션 제공을 통해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눈꽃 동행축제의 각종 기획전, 행사(이벤트) 등의 정보는 동행축제 공식 누리집(동행축제.org 또는 buykfesta.org 입력)에서 확인 가능하다.
-
- 정책
-
눈꽃동행축제, 헌혈 인증 챌린지 시작
포토뉴스 검색결과
-
-
2021 산업 디지털 전환 페스티벌(iDX Festival) 개최
-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주최한 '산업 디지털 전환 페스티벌'에서 산업계를 대표하는 20개 단체와 12개 지능정보기술 공급 기업이 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협력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산업 디지털 전환 페스티벌은 지난 9일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법 국회 본회의 통과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한 민간 행사다. 이날 행사에서는 산업계를 대표하는 협회, 단체, 연구기관, 공급기업 등이 본격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산업 디지털 전환 페스티벌에서 디지털 기술 공급기업들이 업무협약서 전자서명하고 있다 산업계는 이달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법 국회 본회의 통과를 계기로 민간에서 사업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전환 물꼬가 트일 것으로 기대했다. 정부는 향후 민간기업이 향후 산업 디지털 전환 '붐'을 일으키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산업 디지털 전환 성공 가능성을 키우고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산업계 참여와 협업이 중요하다”면서 “'산업 디지털 전환 네트워크'와 '공급기업 연합'이 민간 역량 결집 구심점이자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자가 돼달라”고 말했다. 박 차관은 이어 “산업계 협력 움직임이 산업 디지털 전환 '붐'으로 이어지도록 정부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
- 벤처뉴스
-
2021 산업 디지털 전환 페스티벌(iDX Festival) 개최
-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코액터스 주식회사와 모빌리티 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해 맞손 !
-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코액터스 주식회사는 10일 협회 회의실에서 모빌리티 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과 경재역 강화를 위해 MOU를 체결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상진 본부장(좌), 코액터스 주식회사 송민표 대표(우).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코액터스 주식회사가 대한민국 모빌리티 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을 통한 한국형 모빌리티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회 회의실에서 10일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모빌리티 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 ▲모빌리티 산업의 디지털 인력양성을 위한 상호 인프라 지원 ▲회원사 대상 모빌리티 서비스 지원 등 디지털 전환을 통한 한국형 모빌리티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코액터스 주식회사(대표이사 송민표)는 청각장애인 기사가 운행하는 택시 서비스인 고요한M(모빌리티)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으로, 승객은 앱으로 차량을 호출하고 택시에 설치된 태블릿을 통해 기사와의 의사소통과 목적지 설정과 변경 등을 진행, 목적지 도착 후 자동으로 결제되고 영수증도 앱으로 전송된다. 특히, 고요한M은 승객들에게 안전한 운행서비스 제공을 위해 SK텔레콤과의 협업을 통해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을 도입하여 전방추돌경보, 차선이탈경보, 보행자 추돌경보 등의 신호를 기사들의 손목에 착용하는 T케어 스마트워치에 진동으로 알려주고 있다. 이상진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혁신기획본부장은 ″금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여 고요한M 서비스를 통해 생성·수집되는 산업데이터를 활용하여 모빌리티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다양한 실행과제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송민표 코액터스 대표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의 협업을 통해 모빌리티 산업데이터가 산업의 발전과 장애인 고용, ESG 등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리는 것과 동시에 회원사 및 유관 기관들을 위한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디지털 전환(DX) 도입을 희망하는 국내 중소·중견기업을 위해 디지털 전환(DX) 역량 수준을 진단받을 수 있는 ‘DX 전략수립 컨설팅’ 과 디지털 기술 적용 방안을 제시하는 ‘DX 기술 컨설팅’ 참여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해당 컨설팅은 모두 산업부에서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여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해당 컨설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강태욱 연구원(070-4361-8134)에게 문의하면 된다.
-
- 벤처뉴스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코액터스 주식회사와 모빌리티 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해 맞손 !
-
-
한국산업기술대 창업지원단, 산업지능화협회 창업기획자와 MOU 체결
- 정인호 한국산업기술대 창업지원단장(사진 왼쪽)과 장희복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창업지원단장이 2일 산업기술대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정인호)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스마트 산업 육성에 대하여 대학의 교육체계와 초기창업패키지의 사업화자금 지원, 육성프로그램, 대학기술지주회사의 투자, 협회의 스마트 기업에 대한 육성, 창업기획자의 투자 기반을 공유하여 스마트 산업의 도약을 위한 MOU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스마트 산업 기업을 발굴, 초기사업 안정화를 지원하고, 한국산업지능화협회에서 육성 및 도약을 지원함으로써 우수한 기업을 양성하여 양 기관의 투자를 지원하는 초석을 마련했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는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으로 진행하는 초기사업자에 대한 육성과 투자 기반으로 대학기술지주회사의 대표를 겸하고 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등록을 완료하여 산업지능화 및 스마트 산업에 대한 육성 및 투자 기반을 구축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산업이 침체되고 있는 초기창업기업들에 대하여 정인호 단장은 “기업의 자금 및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초기창업패키지의 사업화 자금, 창업기획자의 투자, 대학기술지주회사의 투자를 통하여 스마트 산업의 경제침체를 해결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평가했다.
-
- 벤처뉴스
-
한국산업기술대 창업지원단, 산업지능화협회 창업기획자와 MOU 체결
-
-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 등록하고 산업디지털전환(iDX) Game Changer 천명
- (사)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 이하 협회)는 지속성장가능성이 높은 산업디지털전환 창업벤처를 발굴, AICBM 등 디지털 기술 전문가와 유관기업 파트너들이 투자, 교육, 멘토링을 통해 유니콘 기업으로 퀀텀점프할 수 있게 지원할 목적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로 등록됐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란 초기창업자를 발굴하고 육성하여 투자하는 등 전문보육 업무를 전문적으로 추진하는 자로서, 중소기업벤처부에 등록되면 개인투자조합 결성 권한 부여 및 각종 세제 혜택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협회는 ’제조업 혁신 3.0 전략‘(’14.6월)의 일환으로 제조업 스마트 혁신 추진방안을 담당하기 위해 ‘15년 7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비영리 법인으로 설립한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가 전신이며 ’20년 8월에 발표한 ‘디지털기반 산업혁신성장 전략’을 기반으로 국내 기업들의 산업디지털전환 촉진을 지원하기 위해 협회명을 변경했다. 구체적으로, 협회는 국내 대·중견·중소기업들이 글로벌 제조기술 경쟁력을 갖추고 성장을 돕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디지털 기반의 산업 혁신성장을 목표로 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산업지능화 생태계를 조성하고, 제조업뿐만 아니라 모든 산업 관련 수요·공급기업 간 협업을 돕고 있다. 협회는 280개 회원사 및 대학·연구기관 등과 연계하여 스타트업 발굴·육성 및 투자 지원, 산업부 R&D 및 상생 프로그램 등 기술사업화 및 아이템 고도화 지원, 창업사관학교·창업자금·투자 등 운영 경험을 살려 스타트업의 Scale·Value up을 지원할 예정이다. KOIIA 3-track 프로그램은 크게 보육, 투자, 지원으로 구분되는데 보육프로그램은 스타트업의 빠른 성장과 확장을 위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자금과 기술, 전문지식, 전문가 네트워킹 등을 포함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투자 프로그램은 협회가 개인투자조합 및 벤처투자펀드를 운영하는 등 직간접 투자와 함께 GP로 참여하여 ‘투자기업 발굴-기업분석-투자-육성·회수’까지 원스톱 투자 전략을 수립·실행할 예정이다. 지원 프로그램은 현재 협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산업디지털전환 연대, 스마트팩토리 및 스마트제조 행사, 중견기업-스타트업 상생라운지, 신용보증기금 특화지원 프로그램 등과 연계하여 스타트업 후속지원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➀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 : 산업·업종별 실제 사업화가 가능한 기업을 기반으로 한 산업데이터 공유 및 활용 촉진을 통해 다양한 신규 비즈니스와 서비스 창출을 위한 프로그램 ➁ 스마트팩토리 및 스마트제조 행사 : 스마트공장 엑스포 등 스마트제조 관련 공급기업들의 전시 및 제조업 디지털 전환 소개, 스타트업의 홍보의 장 제공을 통한 스마트팩토리 이해도 확산 및 대국민 인식 제고 ③ 중견기업-스타트업 상생라운지 : 중견기업의 역량·경험과 혁신 스타트업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결합하여 사업재편 및 신사업 진출 등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지원하기 위한 혁신 상생 플랫폼 ④ 신용보증기금 특화지원 프로그램 : 디지털·그린 기술을 보유한 뉴딜 스타트업의 금융지원 확대를 통한 창업활성화, 기업성장 및 확장 지원 협회는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신한은행, 와디즈, 신용보증기금 등 스타트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성남산업진흥원, 중소벤처기업연수원 등 창업유관 협력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협회는 업무협약기관과 협력하여 AICBM(인공지능, 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5G) 등 디지털 기술을 적용한 창업 초기기업, 공장자동화·스마트팩토리·제조데이터 활용 등 제품·솔루션 사업화와 비즈니스 연계 창업 초기기업, 탄소중립·사회적 기업 등 지속가능성을 보유한 디지털 ESG 창업 초기기업 등을 선정하여 보육 및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장희복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액셀러레이터 등록을 통해 협회가 보유한 우수한 역량을 기반으로 창업 초기기업을 발굴 및 육성, 투자로 연계하는 등 산업디지털전환 유니콘 기업 탄생의 선순환 구조 발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팁스, 개인투자조합, 벤처투자펀드도 추진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술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지속가능한 수익모델 창출을 통해 산업디지털전환 창업생태계를 활성화시키겠다.”고 밝혔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함께 산업디지털전환을 선도할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등은 최윤혁 박사(070-4361-8136)에게 문의하면 된다.
-
- 벤처뉴스
-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 등록하고 산업디지털전환(iDX) Game Changer 천명
-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에이아이큐브와 AI 인재양성 위한 MOU
- (좌)한국산업지능화협회 장희복 단장, (우)에이아이큐브 안천수 사장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회장 김태환)는 (주)에이아이큐브(대표이사 정원석)와 6월 7일 오후, 인공지능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인재 양성 활성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전문인력 지원을 통한 공동 사업의 수행 및 지원방안 마련 등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장희복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창업지원단장은 “금번 MOU를 통해 협회가 수행하는 디지털 전환, 인공지능, 스마트 제조 분야의 인력양성 교육에 ㈜에이아이큐브의 인공지능 현장 실무교육을 더하여 산업 현장에 즉시 적용하고 활용가능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하고 나아가 스타트업 및 중소중견 수요기업이 자사의 업무영역에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하여 신규 비즈니스모델과 서비스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또한, (주)에이아이큐브 안천수 사장은 “협회에서 수행 중인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 등 국가 과제 및 지자체 사업 등에 적극 참여하여 우리나라 산업 디지털 전환 생태계 조성에 힘을 더하고 디지털 전환 산업 현장에서 일당백 역할을 해낼 수 있는 고급 인재 양성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설명하였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유통물류, 미래차, 가전·전자, 헬스케어, 조선, 뿌리, 철강, 섬유·화학, 에너지, 기계·로봇 10개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R&D과제를 기획하는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를 운영중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기관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협회 서재영 대리(070-4361-8133)에게 문의하면 된다.
-
- 벤처뉴스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에이아이큐브와 AI 인재양성 위한 MOU
-
-
김민수 전북스타트업연합회 회장, "도내 스타트업과 시너지 위한 자리 마련"
- 전북스타트업연합회(회장 김민수)가 24일 전북 전주시 효자동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2층에서 전국의 스타트업들이 전라북도에 모일 수 있는 ‘전북콘밸리’ 만들기 위해 '전북 스타트업 연합회 발족식'을 개최하고 본격 출범했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회장 김민수)가 24일 전북 전주시 효자동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2층에서 전국의 스타트업들이 전라북도에 모일 수 있는 ‘전북콘밸리’ 만들기 위해 '전북스타트업연합회 발족식'을 개최했다. 김민수 JBSA 초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라북도내 유망한 스타트업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적극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많은 도내 스타트업들이 투자를 유치하고, 정기적인 전북 스타트업 포럼 개최를 통해 중소벤처기업부 팁스 지원 팁과 IR 발표 자료 작성, 모의 평가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 김민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 김민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전북스타트업연합회와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광진)은 전북 지역 초기창업 기업 및 중소기업 육성 연계·협력 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회장 김민수)와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광진)은 24일 전북 지역 초기창업 기업 및 중소기업 육성 연계·협력 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 벤처뉴스
-
김민수 전북스타트업연합회 회장, "도내 스타트업과 시너지 위한 자리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