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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대 창업지원단, 'WOW START-UP GLOBAL OPEN BRANCH' 성료
    수원대 창업지원단이 'WOW START-UP GLOBAL OPEN BRANCH'를 성료했다.   수원대학교 창업지원단이 12월 18일에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에 선정된 혁신 스타트업과 글로벌 기업·대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을 지원하는 'WOW START-UP GLOBAL OPEN BRANCH'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원대학교 창업지원단과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로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서비스를 보유한 스타트업들과 롯데그룹, 포스코플로우 등 혁신 스타트업과 오픈이노베이션을 추진하고자 하는 대기업·글로벌기업들이 참여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산업지능화협회 추현호 부단장이 '오픈이노베이션 전략과 혁신사례' 강의를 시작으로 스타트업과 협업을 희망하는 대·글로벌 기업의 오픈이노베이션 추진 전략과 협력 포인트를 발표했다.     이어지는 두 번째 세션에서는 우수 스타트업의 IR 피칭이 진행됐다. 피칭 참여 스타트업은 총 8개사(더넥스트에이아이, 콘치웨어, 알파카네트웍스, 멜로우컴퍼니, 프롬서울, 젠이십일, 뷰릿지코퍼레이션, 플레이에듀랩)로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에 선정된 기업 중 별도의 선발과정을 거쳐 IT·서비스 분야 및 제품(유통) 기업으로 선정했다.   아울러 행사의 세 번째 세션에서는 스타트업과 대기업, 글로벌기업의 네트워킹과 개별상담을 통해 협업사업, 판로개척 및 글로벌 진출 등을 논의할 수 있는 프라이빗 밋업(MEET-UP) 시간을 운영했다. MEET-UP 행사에는 수원대 창업지원단과 산업지능화협회가 기업간 코디네이팅을 도와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가 달성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본 행사에 참여한 스타트업 CEO는 “이번 'WOW START UP GLOBAL OPEN BRANCH'를 통해 글로벌 진출의 모멘텀을 획득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 벤처뉴스
    2023-12-18
  • 성남시 중소중견기업, 디지털 전환과 ESG경영 추진 위한 역량강화 교육 매진
    성남시 소재 중소중견기업들이 디지털전환과 ESG 전환이라는 산업대전환 시대의 지속경영을 위한 직원들의 역량강화에 매진하고 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성남시는 지난 23년부터 중소중견기업의 디지털 전환(DX) 과 ESG경영 촉진을 지원하는 ‘성남시 디지털 전환 아카데미’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27일(금) 해당 교육의 일환으로 “디지털 퍼실리테이션을 통한 기업혁신 성장전략(생산품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금번 교육은 생산품질업무를 담당하는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산업계 화두인 기업 ESG경영, 디지털 퍼실리테이션, 생산품질 직무의 디지털 전환 등 다양한 교과목들로 구성되었고 ㈜코맥스 등 성남시 소재 중소중견기업들 약 15개사가 참여했다.   특히, 교육성과 극대화를 위해 인사이트브릿지 이병훈 소장, 드림이앤씨 황조익 대표 등 현업 전문가들이 퍼실리테이션과 코칭 방식의 교육을 진행하여 교육생들의 큰 호응이 있었다.   [ 성남시 DX 아카데미 교육 모습(강사: 인사이트브릿지 이병훈 소장) ]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금번 교육을 통해 막연하게 느껴졌던 ESG경영과 디지털 전환에 대한 전략과 실행방안들을 자세히 학습할 수 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오는 10월 31일(화) 코엑스 2층,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의 상생과 협업을 지원하는 오픈이노베이션을 실시한다. 해당 행사에 참관을 희망하는 기업은 협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박보경 대리(070-4703-4033)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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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27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기업과 조직의 리더들을 위한 북 콘서트 실시
    코로나 19의 재확산, 디지털 전환, 탄소중립 실현 및 순환경제 등 최근 산업환경의 급격한 변화와 국내·외 경기침체는 기업경영환경의 불확실성과 복잡성을 증가시키고 있다.   한국교육컨실팅코칭학회의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불확실성과 복잡성의 증대는 경영자와 리더들의 신속한 의사결정을 방해하고 나아가 조직의 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따라서 경기침체와 저성장이 고착화되는 오늘날의 경영환경에서 리더가 갖추어야 할 중요한 덕목으로 신속한 의사결정이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한국무역협회는 는 8월 30일(화) 저녁 7시 30분, 코엑스 2층,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리더에게 필요한 의사결정과정”을 주제로 『리더의 오판(출판사 클라우드 나인)』저자이자 유니콘경영경제연구원 유효상 원장을 연사로 초빙해 무료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북 콘서트 책 “리더의 오판(유효상 저)    본 행사를 총괄하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창업지원단 추현호 부단장은 “기업의 리더가 조직의 중대사를 적시에 결정하지 못하고 의사결정을 미루거나 전가시키는 것은 의사결정의 지연을 넘어서 기업의 성과에 악영향을 미치게 만들며 이는 리더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지 않는 것이다.”라고 설명하며 “기업 리더들의 의사결정 오판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만들고 지원할 예정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는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23일까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순환경제 신사업 공모전’을 실시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일반인은 순환경제 신사업 공모전 홈페이지(www.circularbusiness.or.kr) 또는 협회 박보경 대리(070-4703-4033)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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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7
  • 지경부, 2012 MOT 글로벌 포럼 개최
    지식경제부는 해외 석학, 산학연 기술경영(MOT)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3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호텔에서 국내 기술경영 저변 확대 및 학술발전을 위해 ‘기술경영과 세계화’를 주제로 ‘2012 기술경영 글로벌 포럼’을 개최했다.이날 MOT의 세계적 석학 에드워드 스타인뮬러(Edward Steinmueller) 영국 Sussex대 교수가 특강을 통해 ‘한국이 이제 선도자로 본격 나아가기 위해서는 정부와 기업 모두 사회적‧과학적 다양성 제고, 오픈 이노베이션 등 기술경영전략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 지경부가 지난 2010년부터 설립‧지원한 3개 MOT 전문대학원과 5개 일반대학원을 중심으로 국내 대학들이 MOT를 산업 전반에 본격 확산시키기 위한 첫 행사로 의미가 있다. 지경부는 3개 전문대학원(고려대, 서강대, 한양대)을 국내에 처음 설립하고 5년간 15억원씩, 5개 일반대학원(전남대, 한기대, 부경대, 서울대, 성균관대)에 대해 4년간 4억원씩 지원 중에 있다. 아울러 지난 5월부터 지경부와 KIAT가 공동 추진해 온 ‘기술경영 우수 중소‧중견기업’ 5곳에 대한 시상식도 개최했다. 지경부는 기술경영경제학회를 통해 올해 초 MOT평가모델(1차 심사 : R&D투자, 인력, 보유특허, 사업화 실적, 영업이익 등 11개 정량지표 와 2차 심사 : R&D와 사업전략 연계성, 오픈이노베이션, 기술리더십 등 7개 정성지표로 평가)을 개발하고, 이를 토대로 지난 5월부터 우수 기업 발굴을 추진했다.중견기업 부문 지경부 장관상을 받은 (주)케이엠더블유는 ’91년 창업 이래 기술경영을 지속 추진해 이동통신 기지국 부품 등 무선통신 분야에서 올해 매출 2,000억원까지 전망되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국내외 190건의 특허를 보유하고도 매년 매출액의 10% 이상을 R&D에 투자하고, 연구인력이 25%에 달하며, 기술경영 전문인력 양성을 매년 지원하는 등 기술 차별화 전략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중소기업 부문 장관상을 받은 (주)바이오에프디엔씨는 세계 시장규모가 240조원인 노화방지 산업에서 생명공학기술을 토대로 29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안티에이징 신소재를 개발‧공급하는 벤처기업이다. 연구를 뒷받침하는 기술경영 지원시스템을 잘 갖추고 다양한 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개발 과정에서 오픈 이노베이션을 실현하는 기술경영 모범 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이 외에 KIAT 원장상을 받은 중견기업 (주)화승R&A, 중소기업 (주)휴비츠, (주)트레이스 등도 현재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기술경영을 통해 R&D를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모범 기업으로 선정됐다.한편, 이 날 글로벌포럼에 이어 24일부터 26일까지, 2박3일간 인천 골든스카이 리조트에서는 ‘2012 기술경영 썸머스쿨’도 개최된다. 지경부 지원을 받는 8개 대학원 재학생을 중심으로 국내 MOT 석‧박사 과정 1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국내외 석학들과 업계 전문가 특강을 통해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학술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다.용어설명: 기술경영(MOT, Management Of Technology)이란?1980년대 美 스탠포드 경영대학원의 윌리엄 밀러 교수가 Technology Management 강좌를 개설한 것이 효시가 돼, 1990년대에 MIT 경영대학원(Sloan)내에 MOT 프로그램이 개설되면서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했다. 기업의 기술개발에 경영기법을 접목하여 기술투자 비용 대비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기술기획, 개발 및 관리 단계에서 다양한 역량 강화 방법론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재무관리, 경영경제, 마케팅관리, 통계분석 등 경영 과목과 오픈이노베이션, 기업가정신, 벤처창업, 지재권관리, 기술사업화, 기술정책 등 기술전략 관련 과목들로 구성되며, 다양한 사례연구가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 벤처뉴스
    2012-08-24
  • 조지아공대 글로벌 기술경영(MOT) 해외학위과정 지원사업
    기술융합과 오픈이노베이션 시대에 한국의 글로벌 기술경영 인재양성을 위하여 해외기술경영 학위취득에 관심이 있는 R&D 관련분야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조지아공대 글로벌 기술경영(MOT) 정식 석사과정(Master of Science)학위취득을 지원해드리는 사업입니다.☞ 해외기술경영 학위취득에 관심이 있는 R&D 관련분야의 종사자를 지원자세한 지원대상은 아래 지원분야대상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정식 석사과정(Master of Science)학위취득 지원총 30명 내외로 모집하여 학위과정 수업료(약 $32,550) 일체를 지원해 드립니다.지원분야대상ㅇ 지원자격 및 선발 기준- 대한민국 국적보유자- 해외출국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4년제 대학 이상의 학력소지자- 기업, 공공기관, 민간ㆍ공공 연구소 등에 재직자 또는 경력자로 최소 3년 이상의 직장경험 보유ㆍ 공무원 임용령에 따른 현직 국가공무원은 신청 제한- TOEFL(IBT기준) : 80점 이상 (최근 2년내 성적증명서 소지)- 중소ㆍ중견기업 재직자를 50%까지 우선 선발 신청기간2012년 2월 23일(목) ~ 2012년 4월 13일(금)지원조건내용ㅇ 지원내용 : 정식 석사과정(Master of Science)학위취득 지원- 조지아공대 정규 MBA과정과 별도로 한국 교육생을 위해 구성된 맞춤형 1년 교육과정임ㅇ 학위과정 운영대학 - 미국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조지아공대)- 경영대학원(College of Management) - 미국 조지아주 아틀란타ㅇ 교육기간 : 1년 (2012. 8 ~ 2013. 5, 2학기)ㅇ 모집인원 : 30명 내외ㅇ 지원내역 : 학위과정 수업료(약 $32,550) 일체- 중소ㆍ중견기업 재직자에게 체재비로 $10,000 내외 지급※ 중소ㆍ중견기업 : 공정위가 발표하는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기업의 계열사이외 기업 기준문의처ㅇ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국제협력지원팀 글로벌 MOT 담당자 - Tel : 02-6009-3204/3212, E-mail : mjung310@kiat.or.kr, jhlim@kiat.or.kr  
    • 벤처뉴스
    2012-02-23

칼럼 검색결과

  • [전문가 칼럼]‘짜장면’이든 ‘자장면’이든, ‘액셀러레이터’이든 ‘엑셀러레이터’이든
    김권녕 교원그룹 스타트업육성팀 매니저   ‘짜장면’이든 ‘자장면’이든 맛있으면 되고, ‘액셀러레이터’이든 ‘엑셀러레이터’이든 제 역할만 잘하면 된다. 액셀러레이터이든 엑셀러레이터이든 Start-up Accelerator는 매출과 직원이 많은 곳이 잘하는 곳이 아니라, 투자유치 건수와 금액이 많은 곳이 잘하는 곳이다.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의 사명은 스타트업이 ‘스케일업(Scale-up)’되게 하는 것에 있다. 다만, 스케일업은 양적 성장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근본적으로 질적 성장도 동반되어야만 진정한 스케일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스타트업이 스케일업이 되기 위해서는 재무적 지원과 비재무적 지원이 동반되어야 한다. 그것이 액셀러레이팅이다. 즉, 초기 창업기업에 투자와 경영자문 등을 동반한 지원을 통해 그들의 사업성과 창출과 기업가치 제고를 북돋아 주는 마치 자동차의 ‘가속페달’과 같은 역할을 해야 하는 것이 액셀러레이터이다.   이러한 액셀러레이터 컴퍼니에 대한 평가는 해당 액셀러레이터가 얼마의 매출을 올리고 있느냐, 몇 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느냐에 있지 않다. 오로지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육성하는 스타트업이 스케일업에 필요한 성장을 지원했느냐로 평가되어야 한다. 그리고 그 지표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해당 스타트업을 위한 투자 및 후속 투자연계 건수와 금액이다.   어떤 대기업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일명 오픈이노베이션)을 운영하고 있느냐, 어떤 공공기관의 지원사업을 대행하고 있느냐를 따지고 있다면 바로 그 자체가 액셀러레이터가 아니라, ‘창업’과 ‘스타트업’을 볼모로 한 ‘대행사업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전제, 인정하고 있다는 것이다.   ‘가짜 창업’, ‘가짜 액셀러레이터’, ‘가짜 멘토’, ‘가짜 컨설턴트’가 창업판을 망쳐가고 있다. 투자하지도 않고 더 나아가 후속 투자연계를 이끌어 내지 못하는 액셀러레이터는 액셀러레이터라고 할 수 없다.   이제 대한민국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는 그 운명에 갈림길에 서 있다. 지금 이 상태로라면 투자 부분에 있어서는 기존의 엔젤펀드, 전문엔젤 등 엔젤투자가에 비해서, 경영자문에 있어서는 경영컨설팅펌에 비해서 차별화된 경쟁력이 없다.   짜장면이든 자장면이든 맛있는 것을 만드는 중국집이 많아졌으면 한다. 동네에 있는 좋은 중화요릿집이 우리 일상의 삶의 질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좋은 스타트업이 많아졌으면 하는 이유도 이와 비슷하다. 단지 고용창출만도 경제성장만도 아니다. 기존의 대기업들이 제공하지 못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스타트업이 우리에게 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한편에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좋은 스타트업들이 많이 나오려면 분명 좋은 창업기획자, 액셀러레이터의 역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지금의 아노미 상태, 사춘기를 벗어나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을 보여주는 그 자신부터 ‘스케일업’을 보여주는 액셀러레이터들이 보다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김권녕 액셀러레이터 現 교원그룹 스타트업육성팀 매니저 前 와이앤아처 액셀러레이터 前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컨설턴트
    • 칼럼
    2019-07-17

정책 검색결과

  • 스타트업 코리아 펀드 6,401억 원 규모로 결성… 민간·해외 참여 확대
    중소벤처기업부는 29일 ‘스타트업 코리아 펀드’ 출자사업의 벤처펀드 선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펀드는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는 딥테크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대기업, 중소·중견기업, 금융권, 정부가 공동으로 조성하는 펀드다.   2025년 펀드는 총 6,401억 원 규모로 결성되며, 이 중 민간 출자금은 2,488억 원, 모태펀드 출자금은 1,716억 원이다. 분야별로는 초격차·글로벌(2,625억 원), 오픈이노베이션(2,170억 원), 세컨더리(1,606억 원)로 구성된다.   올해 참여한 27개 민간 출자자 중 코스맥스, 성균관대학교기술지주회사 등 8개 기관은 첫 벤처투자에 나섰으며, 기존 출자 경험이 있는 19개 기관도 출자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특히 비금융 일반법인의 출자액은 전년 대비 7배 증가했고, 금융기관도 4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기업의 첫 참여도 눈길을 끈다. 도쿄세경센터, 재일 동포기업, 한일협력기업 연합 등이 참여했으며, 일본 최대 CRO 기업 CMIC는 국내 바이오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위해 출자에 나섰다.   한편, 올해 신설된 ‘오픈이노베이션’ 분야에는 9개 벤처펀드가 신규 조성돼 뷰티, 바이오, 반도체, 기후테크, AI 등 전략 산업에서 개방형 혁신을 주도할 전망이다. 한국콜마와 코스맥스는 각각 2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통해 K-뷰티 생태계에 투자하며,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15개 회원사와 함께 유망 제약·바이오 스타트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NH농협금융그룹, 포스코홀딩스, LX세미콘, 현대해상, GS건설 등도 이번 펀드를 계기로 딥테크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 정책
    2025-08-30
  • 규제자유특구-경제자유구역 협업 본격 추진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장관 오영주)와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장관 안덕근)는 지난 12일 14시, 대한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전국 9개 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자청)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제1차 규제자유특구-경제자유구역 협업 공동 설명회’를 개최했다.   중기부와 산업부는 ‘전략적 인사교류, 협업의 일환으로 경제자유구역(이하 경자구역)과 규제자유특구(이하 규제특구) 연계를 통해 신산업 기업이 규제특례와 사업화 안착을 하나의 공간에서 모두 지원받는 일괄지원 체계 조성을 추진중이다.   또한 경자구역의 규제개선 과제와 입주기업의 규제특구 참여 수요 발굴, 규제특구 참여기업과 경자구역 입주기업 간 연계 등 협업의 다양한 부문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인 경자청의 이해를 돕고 협조를 구하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양 부처가 전략적 인사교류 협업과제의 세부내용과 이행계획을 소개한 뒤 협업과제 추진과 관련한 경자청 관계자들의 질문을 양 부처의 협업과제 담당자가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경자청에 생소한 규제특구, 오픈이노베이션 등 중기부 소관 제도에 대해 상세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한편 양 부처는 규제특구 주관기관 등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경자구역-규제특구 협업 공동설명회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 정책
    2024-06-14
  • 중기부, 로레알과 디지털·혁신기술 스타트업 본격 육성
    출처= 중기부 블로그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와 로레알 그룹은 12일부터 글로벌 기업 협업 ‘빅뱅’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디지털 및 혁신기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중기부와 로레알 그룹은 작년 6월 뷰티테크 분야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한 이래 ‘로레알 오픈이노베이션 공모전’을 공동으로 개최하는 등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금년부터는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을 통해서 뷰티에 적용 가능한 디지털 및 혁신기술 분야 스타트업을 본격적으로 함께 육성할 계획이다.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은 ’19년부터 시작된 중기부의 대표적인 민관협력 창업 지원 사업으로, 중기부는 올해 구글·오픈AI 등 글로벌 기업 11개사와 함께 유망 스타트업 305개사를 선정·지원하고 있다.   로레알 그룹이 합류하게 되면 중기부와 손을 잡고 국내 스타트업 육성에 힘을 보태는 글로벌 기업은 총 12개사가 된다.   로레알코리아는 올해 하반기부터 중기부와 협업하여 ‘빅뱅’ 프로그램을 시범적으로 운영하여 디지털 및 혁신기술 보유 스타트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빅뱅’ 프로그램은 로레알 그룹이 북아시아 지역에서 진행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새로운사업(이니셔티브)으로, 지역적으로 확장 가능하며 뷰티 분야에 적용 가능한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금번 ‘빅뱅’ 프로그램 공고를 통해 모집하는 기업은 디지털 분야와 연구혁신 분야 스타트업이다.   디지털 분야에서는 ▲광고 영상/이미지 생성 및 데이터 기반 광고 집행 자동화 ▲영상/이미지 등 콘텐츠 검색 API 서비스 ▲대화형 텍스트 생성 인공지능(AI) 등 해외 확장이 가능한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솔루션 등을 가진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연구혁신 분야에서는 ▲피부 또는 모발에 적용 가능하며 외부 자극에 의해 활성화되는 새로운 성분 또는 제형 기술 ▲의료 관련 플랫폼이나 시술에서 비롯되어 화장품 및 뷰티에 적용 가능한 기술, 성분, 또는 기기 관련 솔루션 등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선발된 기업들은 로레알로부터 멘토링·컨설팅과 마케팅·네트워킹 등을 지원받게 되며, 로레알 관련 팀과 협업의 기회도 얻게 된다.   또한, 참여 기업들은 평가를 통해 차년도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중기부로부터 사업화 자금(최대 2억원) 및 특화 프로그램도 지원받을 수 있다.   글로벌 기업 협업 ‘빅뱅’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은 사업 공고일에 K-스타트업 누리집(www.k-startup.go.kr)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후 6월 12일부터 7월 3일 17시까지 해당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 정책
    2024-06-12
  • 중기부, 오픈이노베이션으로 성장할 초격차 스타트업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신산업 분야 대-중소기업 간 협력 문화 확산을 통한 초격차 창업기업(스타트업)의 성장 촉진을 위해 「초격차 스타트업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를 개최하고, 이에 참여할 창업기업을 내달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초격차 스타트업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는 대기업 등과 협력을 통해 성과가 우수한 유망 창업기업(스타트업)을 발굴하여, 상생협력 활성화를 지원하고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로 연계 지원을 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신청 대상은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모빌리티’, ‘친환경·에너지’, ‘로봇’, ‘빅데이터·인공지능(AI)’, ‘사이버보안·네트워크’, ‘우주항공·해양’, ‘차세대원전’, ‘양자기술’ 초격차 10대 분야를 영위하면서 대기업-중소기업 협업 성과가 우수한 업력 10년 이내 창업기업으로, 서류평가 및 발표 평가를 거쳐 5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대기업 등과 협업에 필요한 기술검증, 시험·인증, 신뢰성 평가비 등에 소요되는 자금 최대 5천만원과 함께「’24년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신청 시 가점부여 등을 통해 우대할 예정이다.  
    • 정책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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