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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우즈베키스탄 기업초청 상담회-세미나 개최
- ▲ 국내 중소기업이 우즈베키스탄 현지 산업협력관과 상담을 진행하고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이 5월 12일 화요일 서울 쉐라톤디큐브시티호텔에서 '우즈베키스탄기업 초청 매칭상담회'와 '진출 환경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비디오 영상장치, 가스누출감지장치 등을 제조하는 현지 기업이 참여하여 국내 중소기업들과 개별상담을 진행했다. 우즈벡은 중앙아시아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 독립국가연합(CIS)국가 뿐만 아니라, 러시아 동부 시베리아 지역과 이란까지도 시장에 포함시킬 수 있는 중요한 국가이다. 2013년 기준으로 우리나라는 중국, 러시아 다음으로 우즈벡 최대 투자국의 위치를 차지하였다. 5월 12일 행사 후 우즈벡 현지 기업들은 안산 중소기업연수원 및 기아자동차 화성공장을 산업 시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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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우즈베키스탄 기업초청 상담회-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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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우즈벡 기업 매칭상담회 참여기업 모집
-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우즈베키스탄 상공회의소(CCIU)와 함께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서울 쉐라톤디큐브시티호텔에서 개최하는 우즈베키스탄 기업 초청 매칭상담회와 진출 환경 세미나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기업초청 매칭상담회는 화장품, 가스누출감지장치 등을 제조하는 우즈벡 중소기업 5개사가 참여하여 우리나라 중소기업과 개별상담을 진행한다. 개별상담은 사전 신청기업에 한해 선착순으로 매칭하며, 우즈벡 업체당 10개사씩 총 50개사를 모집할 예정이다. 신청 마감은 4월 17일까지이다. 우즈베키스탄 진출환경 세미나는 5월 12일에 진행되며, 우즈벡 상공회의소(CCIU)의 전문가가 참석하여 생생한 현지 시장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참여기업은 40개사를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며, 신청마감은 5월 6일까지이다.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 CIS국가뿐만 아니라 러시아의 동부 시베리아지역과 이란까지도 시장에 포함시킬 수 있는 요지이다. 우리나라는 중국, 러시아 다음으로 우즈벡 최대 투자국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2013년 기준), 중소기업을 포함한 100여개의 한국기업이 진출해 활발한 기업 활동을 벌이고 있다. 참여신청은 웹사이트(http://www.vmnews.co.kr/n_news/seminar)를 통해 하면 된다. 문의는 중진공 글로벌사업처(055-751-973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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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우즈벡 기업 매칭상담회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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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근로자 재입국 취업 제도 7월 시행
- 고용노동부, 기업 숙련인력 활용 및 불법체류 감소 기여 예상 오는 7월 2일부터 국내 취업활동 기간(4년 10개월) 동안 사업장 변경 없이 성실근로 후 자진 귀국한 외국인근로자는 3개월 후 재입국해 다시 4년 10개월간 일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정부는 지난 2월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을 공포 후 적용되는 대상 업종 및 사업장 규모를 결정했고, 지난 8일과 9일 각각 세부절차를 규정하는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이에 따라 고용허가제 전체 송출국가(15개국)의 근로자(E-9)를 대상으로 시행되며, 현행 4년 10개월 만료자 뿐 아니라, 종전 규정에 따라 6년이 만료되는 외국인근로자에게도 적용된다.그러나 외국인근로자는 이 제도의 적용을 받기 위해 3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우선 국내 취업활동 기간(4년 10개월 또는 6년) 동안 사업장을 변경하지 않고 한 사업장에서 근무해야 한다. 다만, 사업장의 휴‧폐업 등 자기책임이 아닌 이유로 사업장 변경을 한 경우에는 마지막 사업주와의 근로계약 기간이 1년 이상이어야 한다.또 농축산업, 어업 또는 30인 이하의 제조업에서 근무하고 있어야 한다. 제조업 중에서 ‘뿌리산업 진흥과 첨단화에 관한 법률’에 따른 뿌리산업의 경우에는 50인 이하까지 가능하다.마지막으로 취업활동 기간(4년 10개월 또는 6년)의 만료일이 개정법 시행일인 7월 2일 이후이어야 한다.사용자는 3가지 요건을 갖춘 외국인근로자에 대해 취업활동 기간 만료일 1개월 전부터 7일전 사이에 관할 고용센터에 고용허가를 신청할 수 있다.이 때 사용자는 외국인근로자가 재입국해 근로를 시작하는 날부터 효력이 발생하는 1년 이상의 근로계약을 체결하고(표준근로계약서), 그 사본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이 제도의 적용을 받는 외국인근로자는 재입국 취업을 위해 한국어시험에 응시할 필요가 없고, 입국 전・후의 취업교육도 면제되며 3개월 후 재입국해 종전사업장에서 근무하게 된다.사업주는 내국인 구인노력을 거치지 않아도 되며 사업장별 신규고용한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재입국 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다. 다만 사업장별 외국인 고용한도의 제약은 받는다.이와 함께 사업장 변경 등으로 이 제도의 적용을 받지 못하는 외국인근로자에 대해서는 특별한국어시험을 운영해 출국 6개월 후 재입국 취업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있다.특별한국어시험은 귀국자만 응시할 수 있으며, 실시 국가별로 연간 4회(분기 1회)를 실시한다. 현재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파키스탄에 시행 중이며, 올해 3분기까지 우즈베키스탄, 필리핀,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몽골, 네팔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다만, 불법체류 기록이 있는 외국인근로자에게는 응시 기회가 주어지지 않으므로 반드시 예정된 기한 내에 출국해야 한다.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성실근로자 재입국 취업 제도나 특별한국어시험제도 모두 기업에 숙련인력 활용을 지원하고, 외국인근로자의 불법체류를 감소시키기 위한 제도”라며 “앞으로 법을 지킨 외국인근로자에게는 혜택을 주고, 불법체류자에게는 엄격히 대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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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근로자 재입국 취업 제도 7월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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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우즈베키스탄 진출 유망분야
- 우즈베키스탄은 농업과 섬유 분야를 중심으로 수출 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를 확대하기 위하여 금융환경을 개선하고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하여 산업 및 정부구조를 개혁하고 있다. 중앙은행은 숨화 결제의 편의를 위하여 고액권(10만 숨(som), 한화 약14,000원)을 발행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 우려에 대해 기준금리를 물가상승률 보다 높게 책정하고 있다. 정부구조 개혁으로는 국제정책 관련 경제부를 경제산업부로 확대 개편하고 중소기업발전청과 투자대외무역부를 신설하여 한국 기업의 투자를 전담하는 Korean Desk를 설치하고 있다. 섬유산업 육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섬유제품 생산과 수출 확대를 위하여 국가발전기금을 활용한 제품 경쟁력 제고를 지원하고 있다. 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재생에너지 이용법’을 제정하였으며 발전원 다변화 및 에너지 안보 강화, 첨단기술 도입 촉진, 발전시설 확충과 투자유치 등에 대하여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제약, 전자, 관광, 농업 등 전략산업 분야는 국제협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한국을 전략적 동반자로 설정하여 다양한 사업을 제안과 협약을 체결하였고 경제특구 운영, 노하우 전수, 스마트 헬스케어, 정보통신기술, 농기계, 에너지효율 향상, 정유공장, 전력산업 분야 교역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농업에서 비교적 규모가 큰 작물 및 목축업 분야는 곡물, 감자, 채소류, 과일류이며 정책적으로 목화 생산을 축소하고 밀, 과일 재배 등을 장려한다. 경쟁력을 보유한 신선 과일과 채소류 수출을 확대를 위한 전략을 개선하고 수출대금의 사전 지급, 신용장 개설 없이 과채류 수출허가, 품목 수출에 대한 간이 통합세제 적용, 통관검사 면제 등을 추진하고 있다. 농산물의 품질 향상과 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등의 겨울철 수급을 위한 온실 재배를 계속 장려하고 있음으로 온실 관련 기계, 설비, 저장시설 등의 수출이 용이할 것으로 전망된다. 농업, 섬유, 천연자원 관련 산업의 부가가치 제고를 위해 도입기계설비에 대한 세금혜택을 주고, 원부자재 구매를 확대하고 있다. 유통제품의 품질관리 및 표준화를 위하여 국내에서 제조 및 수입된 상품에 대해 라벨링을 의무적으로 부착하는 제도를 단계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우즈베키스탄 재건개발펀드(UFRD)에 10억 달러 규모의 직접투자 펀드(Direct Investment Fund)를 구성하고, FDI 및 혁신기술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직접투자펀드운영공사를 설립하였다. 한국 기업은 농업, 제조업, 보건 의료업,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수출 및 투자 협력 기회가 많음으로 선호하는 제품의 브랜드 인식을 고려해 시장을 선점하는 것이 유리하다.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정책 기조에 부합하는 인프라를 개발하고 성공한 선도기업의 노하우를 활용하고 기술, ICT 등에서 양국 경제협력을 민간기업 진출 발판으로 활용하면서 정책변화와 기업환경 변화에 따른 세부적인 진출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최근에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는 국가 간의 협업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원격진료 사업, 예방의학의 발전 등은 한국 의료기술의 우수성을 활용하여 양국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유망한 기회로 크게 부상하고 있으며 중앙아시아를 포함한 신북방 국가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 기회를 최대화하고 있다. 제도와 정책의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면서 관세 및 비관세 장벽을 넘어 우즈베키스탄과 경제협력을 강화하도록 노력해야 하며 점차 심화되는 해외시장의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해야 한다. 투자진출 유망 분야, 전통과 소비문화 등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며 신성장동력을 찾아 잘 할 수 있는 분야에서 면밀한 전략을 수립하여 도전해야 할 것이다. [최명동 한국혁신경영연구원 원장/경영학박사] 신용보증기금에서 30년간 근무하였고 건국대학교 경영대학 겸임교수. ‘메인비즈협회’ 설립 사무국장 및 전무를 역임하였으며 전공분야는 국제경영, 마케팅이다. 현재 신용보증기금 컨설팅그룹 컨설턴트, 한국무역학회 부회장, 한,아세아포럼 부회장, 중소기업정책개발원 이사, 중한산업원 국제협력고문을 맡고 있으며, 한·러기업협의회 회원으로 북방경제협력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저서로는 ‘중소기업 신용관리’, ‘중소기업 경영전략’, ‘메인비즈 스토리’, ‘신용이 돈이다’, ‘혁신이 답이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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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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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우즈베키스탄 진출 유망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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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의 우즈베키스탄 시장 진출
- 18,000여개의 경영혁신형 중소기업(메인비즈, MAINBIZ)이 참여하고 있는 메인비즈협회는 지난 해 9월에 우즈베키스탄 해외시장 진출 연수단을 운영하였다. 한국대사관 및 산업은행 등에서 도움을 받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현지에서 투자환경 포럼을 개최하였고 산업단지와 현지 진출기업 방문, 유통시장, 쇼핑센터, 재래시장, 문화시설 탐방 등 산업현장 체험과 네트워크 구축으로 미래지향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우리나라는 미래성장동력을 만들어내고 다양한 경제협력을 확대해가면서 산업 분야에서 상호 융합할 수 있는 영역이 다양하므로 산업환경을 분석하여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야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우즈베키스탄은 유라시아 대륙 중심부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핵심적인 위치에 있고 인구 3,200만명으로 한반도 면적의 2배에 해당하는 영토를 가진 국가이고, 러시아와 함께 정부가 추진하는 신북방경제협력의 중요 파트너이다. 우즈베키스탄은 산업과 건설업의 높은 성장세, 수출과 투자 증가, 내수시장 활성화 등으로 2019년 당초 계획 보다 높은 경제성장률을 달성하였다. 2019년말 환율은 기준 달러당 9,500선대를 기록하였고 솜화(SOM) 가치가 약14% 하락하였는데, 이는 원인을 보호무역주의, 세계경기 부진, 무역상대국 통화 약세, 수입수요 증가, 수출상품 가격경쟁력 저하 등으로 분석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2020년 경제성장률 목표를 5.5%로 설정하고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산업구조 개편, 규제철폐와 개혁정책, 수출실적 증가, 산업생산능력 증대 등을 기반으로 성장동력은 산업과 건설 부분으로 예측하고 있다. S&P는 우즈베키스탄의 BB-(안정적) 신용등급을 부여하고 국영기업 개혁, 수출구조 다변화, 무역수지와 경상수지 적자 등을 위험요소로 지적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은 공화국 출범 이후 최초로 국가예산안이 법령의 형태로 채택되었고 공공교육, 보건, 수자원, 교통, 주택, 문화 등 국민복지 및 국가 인프라와 관련된 항목들이 예산 규모의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금년도 주요 품목의 수출증가액을 상회하는 장비와 기계류 수입 증가로 무역수지 적자 폭이 커질 것을 예상하므로 무역적자 해소, 금융시장 개방, 외국인 투자유치 등 주요 정책을 추진할 것이다. 낙후된 주거 및 상업 시설, 도로, 인프라 등 신규 건설이 활발하게 진행될 것이며 농업, 자동차, 보건 ·의료, 섬유, 에너지 산업 등 주요 산업에 대하여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추가적인 개혁 조치가 실행될 것이다. 특히 무역적자 해소와 기술력 확보를 통한 현지 생산을 위해 외국인 투자를 장려하고 있으며 일부 품목에 대하여 수입관세 부과 확대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므로 우즈베키스탄 진출을 희망하는 경우 단순한 완제품 판매형태 보다는 현지 생산방식이 보다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우즈베키스탄 시장을 놓고 우리나라 제품과 중국산 제품과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 회사들은 저가판매 정책, 공격적인 마케팅, 현지투자 등 우즈베키스탄 시장의 점유율을 점차 높여가는 추세다. 현지 바이어들과 인터뷰에서 우즈베키스탄의 소비자와 바이어들의 중국산 제품에 대한 선호 강화 추세를 확인할 수 있다. 고품질, 고가의 유럽산 제품과 저가 중국산 제품과 차별화되는 우리나라 생산제품의 장점을 현지 바이어와 소비자에게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등, 앞으로 중소벤처기업이 우즈베키스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성공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전략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최명동 한국혁신경영연구원 원장/경영학박사] 신용보증기금에서 30년간 근무하였고 건국대학교 경영대학 겸임교수. ‘메인비즈협회’ 설립 사무국장 및 전무를 역임하였으며 전공분야는 국제경영, 마케팅이다. 현재 신용보증기금 컨설팅그룹 컨설턴트, 한국무역학회 부회장, 한,아세아포럼 부회장, 중소기업정책개발원 이사, 중한산업원 국제협력고문을 맡고 있으며, 한·러기업협의회 회원으로 북방경제협력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저서로는 ‘중소기업 신용관리’, ‘중소기업 경영전략’, ‘메인비즈 스토리’, ‘신용이 돈이다’, ‘혁신이 답이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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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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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의 우즈베키스탄 시장 진출
정책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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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에 중소기업 현지 진출 지원
- 대통령의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을 계기로 우리 중소기업의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현지 진출이 가속화된다. 또 정부 및 기관간 MOU를 체결하여 우리 중소기업의 현지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수출상담회, 기술교류 상담회 등을 개최하여 현지 비즈니스 파트너 확보를 위한 지원안이 마련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문재인 대통령의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을 계기로 중소기업 협력 MOU를 체결하고 다양한 경제교류행사를 개최하여 우리 중소기업의 현지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양국간 중소기업분야 협력 증진을 위해 2건의 MOU가 체결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우즈베키스탄 혁신개발부는 19일 ‘중소기업 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한다. 양국은 중소기업 비즈니스 환경, 산학연 협력 경험 등 정보를 공유하고 중소기업 지원 전문가를 교류하는 한편,기업간 실질적인 협력 프로젝트를 증진하기로 했다. 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은 오는 22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카자흐스탄 중소기업공사(DAMU)와 ‘한-카자흐 기술교류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한다. 양 기관은 양국간 기술교류를 확대하고 카자흐스탄 현지 기술교류센터(KKTEC) 개소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MOU를 통해 다양한 경제교류행사가 개최된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에서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화장품·섬유·철강·기계 분야의 중소기업 12개사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은 지난 4월 16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현지 바이어 등과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였고, 지난 18일에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로 이동하여 우즈벡 기업들과의 상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오는 23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기술교류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에는 무선통신, 공항 장비, 의료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등 한국기업 8개사 및 카자흐스탄 80개사가 참여할 예정으로 한국 중소기업의 기술력에 대한 카자흐스탄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 중기부 관계자는 “신북방지역은 인구 2.9억명, GDP 2.9조 달러의 미개척 거대시장으로, 석유, 가스 등 풍부한 자원과 시장규모를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면서, 제조업·첨단산업 등 산업다각화도 진행되고 있다”라고 평가하며, “현지 정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관계와 우리기업의 높은 기술수준을 바탕으로 우리 중소벤처기업이 신북방시대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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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에 중소기업 현지 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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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우즈베키스탄 기업초청 상담회-세미나 개최
- ▲ 국내 중소기업이 우즈베키스탄 현지 산업협력관과 상담을 진행하고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이 5월 12일 화요일 서울 쉐라톤디큐브시티호텔에서 '우즈베키스탄기업 초청 매칭상담회'와 '진출 환경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비디오 영상장치, 가스누출감지장치 등을 제조하는 현지 기업이 참여하여 국내 중소기업들과 개별상담을 진행했다. 우즈벡은 중앙아시아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 독립국가연합(CIS)국가 뿐만 아니라, 러시아 동부 시베리아 지역과 이란까지도 시장에 포함시킬 수 있는 중요한 국가이다. 2013년 기준으로 우리나라는 중국, 러시아 다음으로 우즈벡 최대 투자국의 위치를 차지하였다. 5월 12일 행사 후 우즈벡 현지 기업들은 안산 중소기업연수원 및 기아자동차 화성공장을 산업 시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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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우즈베키스탄 기업초청 상담회-세미나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