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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 디지털 혁신 웨비나 통해 제조업 디지털 전환 성공 사례 공유 및 확산에 앞장
- 지난 해 발표된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의 세계 제조업 경쟁력 지수(CIP)에 따르면 우리나라 제조업 경쟁력이 152개국 중 독일, 중국에 이어 세계 3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제조업 경쟁력 지수(CIP)는 1인당 제조업 부가가치, 제조업 수출액 등 8개 항목을 종합한 지수로 유엔산업개발기구가 2년에 한 번씩 발표가 되며 각 국가별로 총체적인 제조업 경쟁력을 보여주는 지표이다. 반면, 국내 제조기업들의 디지털 기술 활용도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 보고서 기준, 21년 8월) 특히, 국내 제조기업의 클라우드 컴퓨팅 활용도는 22.1%로 OECD 평균인 30.9%보다 낮게 나타났고, 빅데이터 분석 기술 활용도와 공급망관리(SCM) 정보공유 기술 활용도 역시 각각 2.5%, 9.1%로 모두 OECD 평균인 22.1%, 15.2%를 밑돌았다. 특히, 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 간 디지털 기술 불평등 또한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향후 우리 제조업 경쟁력에 빨간불이 켜질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이러한 국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우려를 덜기 위해 6월 10일 메가존클라우드, 한국오라클, 인포솔루션과 함께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 성공사례와 추진방법을 공유 및 확산하는 ‘디지털 혁신 웨비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메가존 클라우드 강승백 상무의 발표 화면 웨비나에서는 ▲ 메가존클라우드 강승백 상무의 제조고객 디지털 혁신을 위한 클라우드 도입 가이드 및 성공사례, ▲ 한국오라클 강진규 영업대표의 오라클 클라우드 기반 제조기업 DX Smart Manufacturing ▲ 인포솔루션의 제조기업 DX 추진사례 등 우리 제조기업들을 위한 다양한 세션이 진행되었다. 한국오라클 강진규 영업대표 발표 화면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법(시행령) 연구와 중견기업-스타트업 DX 상생라운지 등을 총괄하고 있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추현호 박사는 “내부자원의 규모와 경험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이 디지털 전환을 추진할 때, 바퀴의 재발명(To reinvent the wheel)이라는 오류에 빠져 시간과 노력을 소진하기보다는 바퀴의 재발견(To rediscover the wheel), 즉 우리에게 적합한 디지털 기술 공급기업을 활용하는 전략을 통해 성공 경험을 확보하며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해야 한다.” 당부하였다. 한편, 산업지능화협회의 PoC(기술검증) 지원, 벤처캐피탈과 창업기획자의 투자 등을 통해 중견기업과 디지털 기술 스타트업의 협업을 돕는 중견기업-스타트업 DX 상생라운지 두 번째 행사(헬스케어 산업)는 오는 7월 15일(금) 서울 코엑스 2층 스트타업 브랜치에서 실시된다. 중견기업-스타트업 DX 상생라운지 행사에 참여 및 참관을 희망하는 기업과 투자자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협회 창업지원단 박보경 대리(070-4361-8139)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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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 디지털 혁신 웨비나 통해 제조업 디지털 전환 성공 사례 공유 및 확산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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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산업 진흥을 위한, 빅데이터 데이(Big Data Day) 개최
- ▲ 미래부 블로그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창조경제 및 정부 3.0 등의 핵심 원동력인 데이터 시대를 맞아 관련 산업계와 함께 빅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한 의견 청취 및 성공사례 공유, 세계적 인재발굴을 통한 빅데이터 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빅데이터 데이(Big data-day)’ 행사를 6월 29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미래 핵심 성장 동력인 빅데이터의 도약을 선포하고, 한국과 아시아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모한 글로벌 데이터톤(Global Datathon)의 우수인재(12개 팀) 시상을 진행하였으며,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우수기업(12개)에 대해 코리아 빅데이터 어워드(Big Data Award)를 수여하고 빅데이터 관련 공동협력을 위해 출범한 산‧학‧연의 11개 유관 기관‧단체 모임인 한국빅데이터연합회 1주년 기념식도 개최하였다. 오후 행사에는 ‘K-GLOBAL 데이터베이스부문(DB-Stars, 데이터 글로벌) 발대식’을 개최하여, 33개 데이터 관련 유망 중소기업들의 사업 창출 및 해외로의 다각적인 사업 확장의 시작을 알렸다. ▲코리아 빅데이터 어워드(Korea Big Data Award) 시상 빅데이터의 가치와 활용도를 높여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우수 기업 시상, 빅데이터 활용으로 기업경영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업무 절차의 혁신을 이뤄낸 기업들의 성과를 널리 알리고자 빅데이터 활용을 통해 세계적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총 6개부문(제조, 금융, 유통, 정보통신, 기술, 경영자) 12개사에게 시상하였다. ▲글로벌 데이터톤(Datathon) 우수인재 시상 지난 6월 한달간 한국과 아시아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공·민간의 데이터를 활용한 도시 현안해결(복지, 교통, 환경)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진행하여 총 208건(한국: 137건, 유엔: 71건)이 접수 되었으며, 이 가운데 혁신성‧실현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유엔과의 온라인 공동 발표평가를 통해 선정된 최종 우수과제 12개(한국: 8건, 유엔:4건)를 시상하였다. 대상은 미래부 장관상, 최우수상은 유엔 글로벌 펄스상, 네이버 사장상, 한국정보화진흥원 원장상이 수여되었고, 수상자는 빅데이터 연합회 회원사 연결을 통해 인턴쉽 및 강원 창조경제혁신센터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할 예정이다. ▲데이터 연합(얼라이언스) 1주년 기념식 데이터 관련 산‧학‧연 기관‧단체 간 통합 협력체계를 위해 출범한 한국 빅데이터연합회 1주년 기념식을 진행하였고, 빅데이터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최진성 에스케이텔레콤(SKT) 종합기술원장은 빅데이터 관련 정책 및 제도 관련 산업계 의견을 제시하고, 공동사업 발굴과 기술개발을 위한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K-Global 데이터베이스부문(DB-STARS, 데이터 글로벌) 발대식 K-ICT전략(’15.3월)’의 벤처분야 브랜치 네임(K-ICT Global Startup 프로그램)으로 데이터베이스부문에 대해 DB-STARS(창업지원) 및 데이터 글로벌(해외진출)을 지원, 세계 시장에 진출하려는 유망 빅데이터 중소기업을 위한 K-Global 데이터베이스부문(DB-STARS, 데이터 글로벌) 발대식이 개최되었다. 공모를 거쳐 지난 6월 DB-Stars 사업자 선정결과, 우수 스타트업 22개(런칭부문 : 12개, 밸류업부문 : 10개)가 선정되었으며, 데이터 글로벌에는 유망 데이터 업체 11개(기술고도화‧마케팅 지원)가 선정되어 해외진출을 위한 원스톱 지원을 받게 되었다. 미래부 강성주 인터넷융합정책관은 “사회현안 해결 및 산업발전에 도움을 주는 빅데이터가 지금보다 더욱 다양한 산업에 활용되어야 한다”며, “미래성장동력이자 고부가가치 신사업으로서의 빅데이터를 통해 창조경제 핵심성과를 창출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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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산업 진흥을 위한, 빅데이터 데이(Big Data Day)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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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UN) 세계 중소기업의 날’ 만든다.
- ‘유엔(UN) 세계 중소기업의 날(UN SME Day)’이 제정될 전망이다.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6.16일(목) 세계중소기업협의회(ICSB)가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개최한 중소기업장관회의에 참석하였다.ICSB-UN 중소기업장관회의는 6.15일(일)부터 18일(토)까지 미국 뉴욕과 뉴저지에서 열리는 ICSB 61차 콘퍼런스에 포함된 세션으로, 전 세계 7개국 중소기업 담당부처 수장들이 모여 ‘세계 중소기업의 날’ 제정을 UN에 요청하였다.한국을 비롯해, 미국, 아르헨티나, 인도네시아, 뉴질랜드, 이집트, 쿠웨이트 등 7개 국가가 참여하였다.중소기업 담당부처 장관의 요청을 근거로 유엔에서는 유엔 경제사회 이사회(UN ECOSOC)을 중심으로 ‘세계 중소기업의 날' 제정을 위한 실무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현재 유엔에는 129개의 날이 특정한 날로 제정되어 그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나, 중소기업의 날은 아직 없다.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콘트래라스 스위트(Maria Contreras-Sweet) 미국 중소기업청장(Small Business Administrator of U.S)과 함께 공동의장을 맡아 회의를 진행하였다.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세계 경제에서 중소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특히 유엔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s)의 추진을 위해서 중소기업의 주도적인 역할이 필요함을 역설하였다.세계중소기업협의회(International Council for Small Business, ICSB)는 1995년에 설립되었으며, 80개국 2,000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 중소기업 관련단체이다.회원은 주로 교수, 연구원, 기업인, 정부관료 등으로 구성된다.학회를 중심으로 중소기업계의 현안을 연구하고, 매년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김기찬 전 중소기업학회장(가톨릭대 교수)이 ICSB 회장으로 선출되었다.올해 ICSB 제61회 컨퍼런스는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추진을 위한 기업가정신과 혁신의 역할(the role of entrepreneurship and innovation in advancing the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of a society)’이라는 주제로 6월 12일부터 18일까지 유엔본부, 뉴욕대, 스티븐스 공대를 중심으로 미국, 뉴욕과 뉴저지에서 개최된다.유엔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s)란 2016년부터 2030년까지 유엔과 전 세계 193개국이 함께 빈곤퇴치, 불평등해소 등 포용적이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아젠다이다.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중소기업과 같은 주체의 역할이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관련 논의가 아직 드물었으나, 이번 행사를 통해 중소기업의 중요성이 주목될 전망이다.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사람 중심 기업가정신’ 실천을 위한 10대 원칙도 공표되었다.ICSB는 기업 경영이 오너, 기계 중심에서 종업원, 사람 중심으로 변화가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사람 중심 기업가정신’을 주창했다.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6.14일 실리콘밸리에서 뉴욕으로 이동하여, 6.15일 ICSB 공공정책포럼에 참석하여 ‘한국의 기업가정신과 정책방향’을 발표하였다.그리고 6.16일에 중소기업장관회의를 마친 뒤, 6.17일에는 뉴욕 최고의 엑셀러레이터인 ERA를 방문하고,뉴욕 수출인큐베이터(BI)*를 방문하여, 입주기업 간담회를 열고 미국 현지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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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UN) 세계 중소기업의 날’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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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실무_설득을 위한 카피라이팅 전문가되기-최병광 강사
- [설들을 위한]카피라이팅 (강사 : 최병광) ◎ 강의 내용 - 헤드라인의 유형을 알아보고 작성시 꼭 필요한 체크리스트 작성법 습득 - 실전에 활용 가능한 실제카피와 헤드라인 작성법 실습 1. 카피의 계획 2. 카피의 흐름 3. 헤드라인 익히기 4. 카피아이디어 5. 네이밍 작성법 6. 포지셔닝 ◎ 일정 2014년 10월 25일 (토) 오후 12:00 ~ 18:00 (6H) ◎ 교육비 100,000원 (교재비, 간식비 포함) ◎ 교육 장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현로 93(수내동, 후너스빌딩 4층) 신한은행 경기동부본부 강의장 경기 성남시 분당구 백현로 93 250m ⓒ Daum Kakao 길찾기 ◎ 신청 방법 홈페이지(www.ventureacademy.or.kr)에서 교육신청 후, 교육비 10만원 입금시 신청 완료 교육비 입금 계좌 : 우리은행 1005-902-440569 (예금주:한국벤처아카데미) ◎ 교육 문의 Tel : 070-8624-6785 Fax : 0505-346-6789 E-mail : academy@vmnews.co.kr ◎ 강사 소개 최병광 강사 최카피연구실 / 대표 現) 문화재청 / 산림청 / 유엔사막방지협약총회 자문위원 現) 대진대학교 광고언어학 교수 / 한국교통대학교 카피론 교수 <경력사항> 한겨레 문화센터, 삼성리빙프라자, 경기도인력개발원, 서울시 공무원교육, 애경백화점경주 힐튼호텔, SK그룹, 플루토미디어, 서울시 사회복지사협회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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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실무_설득을 위한 카피라이팅 전문가되기-최병광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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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유럽 국제환경포럼(ENVforum) 개최
-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은 ‘녹색성장과 지속가능발전목표-2015년 이후 개발 아젠다’를 주제로 다음달 4~5일 서울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아시아-유럽 국제환경포럼(ENVforum)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국제환경포럼은 2003년 아셈(ASEM) 환경장관회의에서 승인, 아셈 내 사무국 역할을 수행하는 아시아유럽재단(ASEF)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 10주년을 맞아 중기청이 2011년 중진공 내에 설립한 아셈중소기업녹색혁신센터가 공동 주최자로 나서 개최지를 서울로 결정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아시아, 유럽의 환경ㆍ산업분야 전문가 40여명이 발표와 토론을 통해 지속가능발전과 산업계의 효율적 연계방안, 유럽의 지속가능한 산업 지원 프로그램, 저탄소 녹색성장 관련 아시아ㆍ유럽 협력방안 등을 논의 할 예정이다. 국제환경포럼(ENVforum)은 2003년 아셈(ASEM) 환경장관회의에서 승인되어 아셈 내 사무국 역할을 수행하는 아시아유럽재단(ASEF)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이다. 한스자이델재단(HSF, 독일), 글로벌지구환경전략연구소(IGES, 일본), 스웨덴국제개발협력청(SIDA, 스웨덴)이 파트너 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2012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개최된 ‘유엔지속가능정상회의(Rio+20)’를 통해 지속가능발전(Sustainable Development)이 국제사회의 공통 비전으로 제시된 가운데 ASEIC 아시아와 유럽간 에코이노베이션을 상호 교류․전파 하기위해 국제환경포럼(ENVforum)을 공동주최하게 되었다. 문의는 중진공 녹색기술처(02-769-686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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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유럽 국제환경포럼(ENVforum)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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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채광기술’ 국내 특허 증가세
- 햇빛으로 건물의 실내를 조명하는 ‘자연채광기술’에 대한 특허출원이 증가하고 있다.19일 특허청(청장 김영민)에 따르면 자연채광기술에 대한 특허출원은 2005년 2건에서 2009년 22건, 2010년 24건, 2011년 24건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연채광기술’은 건물 내부, 지하실 등 평소 햇빛을 받지 못하거나 햇빛이 직접 도달하지 않는 장소에 조명용으로 자연광(태양광 + 천공광)을 이용하는 기술로, 전기 없이 건물의 실내에 조명을 제공할 수 있어 최근 에너지 수요 절감,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런 특허출원의 증가세는 유엔 기후변화협약에 따른 온실가스의 배출규제,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정책, 에너지 절약 및 친환경에너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의 증대와 함께 관련 업계가 기술개발에 노력을 기울인 결과로 특허청은 분석했다. 다만, 2012년에는 유럽연합 경제위기에 따른 영향으로 출원건수가 다소 감소했다.기술분야별 특허출원 동향은 자연광을 집광하는 기술이 45건(40.2%), 태양의 위치 변화를 추적하는 기술이 23건(20.5%), 집광된 자연광을 실내로 인도하는 전송기술이 15건(13.4%), 자연광을 이용한 조명과 인공조명(전기조명등)을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조명기술이 15건(13.4%)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에는 태양광의 이용시간을 늘려 빛에너지의 이용효율을 높이기 위해 태양의 위치를 추적하는 태양광 추적기술과, 인공조명과 자연채광을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조명기술에 대한 국내출원이 많이 증가하고 있다.자연채광은 태양에너지를 전기나 열로 변환하지 않고 직접 채광하여 조명에 이용하기 때문에 태양열 및 태양광 발전기술 보다 빛에너지의 이용효율이 매우 높다. 주간에는 자연채광을 이용하여 조명을 공급하고 야간에는 전기조명 등을 사용함으로써 조명용 전기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고, 전기조명 등의 수명도 연장할 수 있다. 또 햇빛은 살균, 소독, 정화, 건조기능을 가지고 있어 자연채광을 지하실과 같은 좋지 못한 환경에 지속적으로 공급하여 지하공간을 쾌적한 환경으로 만들 수 있다. 햇빛을 장기간 쬐지 못해 발생할 수 있는 우울증 및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어 자연채광은 인체에도 유익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허청은 녹색건축인증제, 에너지소비총량제 등 정부의 친환경정책과 고유가 시대의 전력난 해소라는 사회적 요구로 자연채광기술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어 관련 업계의 기술개발 노력과 함께 특허출원이 계속 증가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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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채광기술’ 국내 특허 증가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