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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뉴스 검색결과

  • 미래부, K-ICT 클라우드 생태계 위한 `클라우드데이` 개최
    미래창조과학부는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K-ICT 클라우드 산업생태계 강화를 위한 제8회 클라우드데이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행사는 클라우드컴퓨팅 산업 육성을 위해 국·내외 최신 기술정보와 적용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시행된 클라우드컴퓨팅법과 클라우드 육성 기본계획 등을 수행하기 위한 산·학·연 역량을 결집하고 협업환경 조성도 논의한다. 첫 번째 세션은 클라우드컴퓨팅 정책을 소개했다. 미래부는 올해 클라우드컴퓨팅 산업육성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클라우드 이용율 13%, 클라우드 기업 육성 500개 등을 정책 목표로 설정했다.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는 정부 클라우드 기술 연구개발 투자전략을, 클라우드 기술포럼은 클라우드 기술 스택에 따른 `K-클라우드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두 번째 세션은 클라우드 컴퓨팅259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클라우드 기술지원 성공사례 및 향후 지원방향을 소개했다. 정보화진흥원과 CSB260 포럼은 각각 오픈 파스 현황 및 도입방향, CSB 도입 전략 및 적용사례를 발표했다. 이 밖에 클라우드컴퓨팅 기술스택별 주요 국내 기업 정보와 클라우드 도입 사례집도 배포했다.김용수 미래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민간에서의 협업과 협력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며 “정부는 민간 중심의 글로벌 클라우드 생태계 형성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벤처뉴스
    2016-03-30
  • 3월 IT수출 123.7억불(△8.2%), IT수지는 58.5억불 흑자
    □ 2012년 3월 IT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8.2% 감소한 123.7억불, 수입은 9.8% 감소한 65.2억불, 수지는 58.5억불 흑자로 잠정 집계ㅇ 유럽 재정위기, 중국 경기 둔화 우려 등 글로벌 불확실성 지속, 통계 기저효과로 월간 IT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감소 전환* ‘11.3월 IT수출은 동일본 대지진 여파로 상반기 최대인 135억불(6.0%↑) 기록* IT수출증감률(%) : ('11.3) 6.0 → ('12.1) △12.2 → (2) 4.8↑ → (3) △8.2ㅇ 시스템반도체 등 HW SW 융합형 품목의 경쟁력 제고를 통해 전체 무역수지 흑자(23.3억불)의 두 배를 넘는 IT무역 수지 흑자 시현* 시스템반도체 수지(억불) : ('08)△71 →('10)△23.5 → ('11)8.8 → ('12.1~3)7.4□ (수출) 對중국, EU 수출 부진 속에서 시스템 반도체를 제외한 대부분 품목의 수출이 감소세 기록  【반도체 : 43.1억불, △3.6%】 - (시스템반도체 : 19.9억불, 31.3%↑) 모바일AP, 멀티미디어 프로세서 등 수출 호조로 전년 동월대비 31개월 연속 수출 증가 기록- (메모리반도체 : 17.6억불, △24.9%) Elpida 등 경쟁사의 경영 여건 악화 반사이익으로 D램 가격은 소폭 회복했으나, 전년대비 단가(△45.7%)는 여전히 낮아 수출 감소세 지속  【디스플레이 패널 : 25.2억불, △6.6%】 - (TV용 LCD패널 : 13.2억불, △6.3%) 이구환신(以舊煥新) 종료(전자제품을 새것으로 바꿀때 보조금 지급 제도, ‘11년 12월 31일)에 따른 중국 수요 부진과 선진 TV시장 정체로 TV용 패널 수출은 다소 감소- (모바일용 패널 : 0.6억불, 298%↑) 글로벌 모바일 기기 수요 증가와 해외 생산거점 수출 증가로 8개월 연속 증가세 지속- 향후 중국 내수 부양 정책(4월 ~ 5월초) 추진, 런던 올림픽 등 스포츠 특수로 디스플레이 패널 수출은 회복세가 예상되나, 중국의 수입 관세 인상(4월)은 수출에 부정적 요인이 될 전망【휴대폰 : 14.9억불, △31.2%】- 휴대폰 및 스마트폰은 세계 시장점유율(출하량)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으나, - 국내 업체의 해외 생산 확대('11.1Q : 69% → 4Q : 80.1%)에 따른 국내 휴대폰 생산 감소로 수출은 4개월 연속 30%대 감소【컴퓨터 및 주변기기 : 5.7억불, △12.1%】- (컴퓨터 및 부품 : 1.3억불, △40.8%) 세계 PC시장 수요 감소에 따라 컴퓨터 및 주변기기 수출 성장은 하향세- (프린터․모니터 등 주변기기 : 4.3억불, 5.6%↑) 프린터(0.9억불, △16.3%), HDD(0.1억불, △82.1%) 등 수출은 감소했으나, 대형 모니터 수요 확대로 모니터(2.0억불, 15.1%↑)가 주변기기 수출 회복을 견인【TV : 5.4억불, △24.9%】- (LCD TV : 0.6억불, 1.0%↑) 선진시장 포화 및 TV 교체 수요 부진으로 수출증가율이 정체 - (PDP TV : 0.2억불, △51.1%) PDP TV는 글로벌 수요 축소로 큰 폭의 하락세 기록* 세계 PDP TV 전망(DiplaySearch) : (‘11) 113억불, △13.2% → (‘12) 101억불, △10.4%- (TV부분품 : 4.5억불, △26.3%) 중국, 중남미, 동유럽 등 해외 주요 생산거점 向 TV부분품 수출 둔화* TV 주요 생산거점向 수출 증감률(%) : 중국(홍콩)(△45.2%), 중남미(△20.4%), 동유럽(△43.9%)ㅇ (국가별) 중국(홍콩 포함, 61.2억불, △2.7%), 미국(11.8억불, △14.7%), 일본(5.8억불, △14.4%), EU(11.2억불, △20.4%) 등 주요 국가 수출은 감소□ (수입) IT수입은 전년 동월대비 9.8% 감소한 65.2억불ㅇ 시스템반도체(16.5억불, 5.7%↑), 냉장고, 세탁기 등 가정용기기(1.1억불, 25.9%↑) 등 수입은 증가한 반면,ㅇ 국내 업체의 국내 시장 점유율 증가 등 경쟁력 강화로 휴대폰(2.7억불, △55.0%), 컴퓨터(주변기기 포함, 7.7억불, △11.9%) 수입은 감소* 국내 업체의 내수시장점유율(Gartner, ‘10.4Q →’11.4Q, %) : (휴대폰) 80 → 84, (PC) 52 → 62□ (향후 전망) ’12년 국내 IT산업은 스마트폰, 시스템반도체 등 HW SW 융합형 제품의 성장을 중심으로 점차 개선, 수출 1,626억불(’11년 1,566억불대비 3.8%↑)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ㅇ D램 가격회복, 런던올림픽 등 스포츠 특수, 중국 노동절 특수 등은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나,ㅇ 중국, EU 등 주요 교역국의 경기 둔화와 휴대폰의 해외 생산 비중 확대(월평균 7~8억불 감소 효과) 등으로 수출 증가는 제한적일 전망 [출처]: 지식경제부 정보통신정책과(02-2110-4801~2)
    • 벤처뉴스
    2012-04-05

정책 검색결과

  • 산업부, 디지털경제동반자협정(DEPA) 공청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1일 디지털경제동반자협정(Digital Economy Partnership Agreement, 이하 DEPA) 가입 관련 대국민 의견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DEPA는 싱가포르·뉴질랜드·칠레 3국간 디지털 경제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협정이다. 이번에 실시된 공청회는 ‘통상조약의 체결절차 및 이행에 관한 법률’ 제7조에 따라 DEPA 가입 계획을 본격적으로 수립하기에 앞서 이해관계자, 전문가 등 대국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다.   공청회에서는 ‘DEPA 추진 경과’와 ‘DEPA 경제적 타당성 검토’에 대한 발표와 고려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이성엽 교수를 좌장으로 강하연 정보통신정책연구원 국제협력연구본부장, 김세호 삼정KPMG 상무이사, 김종갑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본투글로벌 센터장, 송호철 더존비즈온 플랫폼사업부문 대표, 추현호 한국산헙지능화협회 혁신러닝센터으로 구성된 전문가 패널토론이 진행되었다.   양기욱 산업통상자원부 자유무역협정정책관은 “개방형 복수국간 협정(open plurilateralism)을 지향하는 DEPA는 앞으로 아·태 지역을 중심으로 회원국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으며, 우리의 가입을 통해 디지털 협력을 활성화하는 네트워크를 조기에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하면서 “특히, 디지털 경제의 기반이라 할 수 있는 ‘데이터’의 가공, 활용, 유통을 촉진하는 디지털 신기술 분야 협력 강화를 통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뉴딜 정책의 성공적인 이행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기된 의견과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 이해관계자 등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통상절차법에 따라 DEPA 가입을 위한 국내절차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 정책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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