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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뉴스 검색결과

  • KOIIA, 中企혁신바우처 통한 컨설팅·기술지원 수행
    산업디지털전환촉진법에 의거 민간 산업과 기업의 디지털 전환, 구조혁신, 교육 등을 지원하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회장 김도훈)가 중기부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을 수행한다.   지능화협회는 산업부 라이징리더스 300 금융지원, 중견기업 디지털혁신 육성사업, 교육 및 컨설팅, 공정전환(ESG, 탄소중립) 지원사업, 스마트공장엑스포, 탄소중립엑스포 등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의 경영혁신전략과 친환경, 저탄소 인증 및 시스템 시설 구축 등을 지원한다.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등 기업 특성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기업별 최대 5,000만원까지의 바우처를 지원하는 정부 주도 지원 사업이다.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국내 유일 법정단체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Green by Digital’이라는 가치목표로 중소기업의 급변하는 시장 환경 대응 지원을 위해 기업의 경영전략 수립과 분야별 인증, 디지털 솔루션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원스톱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상진 한국산업지능화협회 본부장은 “협회는 단순한 일방향 컨설팅, 기술지원이 아닌 현대 기업 경영의 핵심 이슈인 ESG 대응을 위한 구체적인 경영 패러다임과 디지털 기술을 연계하는 Green by Digital 전략과 실행방법을 우리 중소기업의 변화를 위해 모든 에너지를 쏟고 지원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산업지능화협회의 컨설팅, 기술지원 사업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 문의사항은 협회 담당자인 강태욱 대리(070-4703-4026)에게 연락하면 된다.    [KOIIA 컨설팅 기술지원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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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6
  • 중기부, 올해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디딤돌서비스R&D 과제 공고
    중소벤처기업부가 2일 36억원 내외(60개 내외) 지원하는 2023년도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디딤돌 서비스R&D 과제를 공고했다.   해당 사업은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중 기업주도형사업으로, 창업 7년 이하이면서, 매출액 20억 미만 창업기업 중 세부과제별 자격기준을 충족하는 중소기업의 R&D 혁신역량 단계별 지원을 통한 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신규 서비스(비즈니스모델)를 개발하고자 하는 중소벤처기업부 R&D 수행 이력이 없는 창업기업으로, 자유공보 방식으로 최대 1년, 1.2억원 지원한도에 총 연구개발비의 80%이내로 지원한다.     창업 7년 이하 중소기업 중 최근 연도 매출액이 20억 미만인 경우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으로, 매출액 20억 이상인 중소기업인 경우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으로 신청해야 한다.    지원은 23년 6월 15일 ~ 7월 3일까지이며 7월 3일 18시 정각 접수마감된다. 신청은 범부처통합연구지원 시스템 (iris.go.kr)에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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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03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22년 중소기업 인력공동관리협의회 선정... 특성화고 인력양성에 본격 나서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지원사업인 「2022년 중소기업 인력공동관리협의회」협·단체에 선정되어 스마트제조와 산업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의 특성화고 인력양성과 취업지원에 본격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중소기업 인력공동관리협의회’는 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 및 취업 촉진을 위해 협회·단체가 소속 회원사의 인력 수요를 발굴하여 공동교육과 채용을 지원하는 중기부 사업이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스마트제조 및 디지털 전환 관련 수요·공급기업들로 구성된 회원사들의 특성화고 인력 수요와 니즈를 파악하고 특성화고 학생들을 위한 중기 인식개선 세미나, 교원 교육, 자격증 교육, 맞춤형 직무교육, 현장 견학 및 취업연계 행사 등을 운영하여 중소기업 인력 미스매칭을 저극 해소할 계획이다.   협회 추현호 대외협력부장은 “최근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법 제정 등 기업과 산업구조가 개편되고 있어 기업현장의 눈높이에 상응하는 인력양성과 공급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실정이다.”고 설명하며 “인력이 필요한 회원사들과 협약 특성화고가 보유한 인재들의 채용연계를 지원하는 가교역할을 적극 수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SMIP) 자격증 교육 등을 통해 스마트제조 기업들에게 우수인력들을 공급하고 있다.   산업지능화협회가 운영하는 ‘중소기업 인력공동관리협의회’ 사업에 대한 문의는 협회 혁신기획본부 이가은 사원(070-436-8137)에게 연락하면 된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회원사 견학 및 탐방 교육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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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패션 메타버스 몰 플랫폼 '패스커(FASSKER)', 100억원대 시리즈 B 투자 유치
    에프앤에스홀딩스 최현석 대표   스타일테크(3D/VR/AR) 기반의 패션 메타버스 몰 플랫폼 선도 기업 에프앤에스홀딩스(대표 최현석)가 10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디에스자산운용, 유니온투자파트너스, 피앤피인베스트먼트를 비롯하여, 기존 투자사인 오픈워터인베스트먼트, 넥스트지인베스트먼트, 윈베스트벤처투자 총 6개 투자사가 참여했다. 이번 투자 유치로 에프앤에스홀딩스는 패션 메타버스 몰 플랫폼 개발에 속도를 더하고, 미래 유망 산업인 글로벌 디지털 패션 산업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에프앤에스홀딩스는 2018년 패션 기업 및 개인 누구나 스타일테크 기반의 디지털 패션 콘텐츠를 생산·유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설립되었으며, 관련 플랫폼인 패스커(FASSKER)를 2020년 베타 런칭하였다. 이를 통해, 새로운 콘텐츠인 VR 스토어, AR룩북 등의 3D 콘텐츠를 개발하여 디지털 패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현재는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가 공존하는 공간에서 디지털 콘텐츠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패션 메타버스 몰 플랫폼 개발을 준비 중에 있다.  이번 라운드의 투자를 주도한 디에스자산운용 김희중 심사역은 "에프앤에스홀딩스는 높은 수준의 기술력과 다수의 패션 전문가를 보유한 회사로써 이미 고객사 만족도를 가진 회사로 향후 메타버스 패션 커머스 시장 역시 선도할 수 있는 회사라 생각되어 투자를 결정하게 되었다." 라고 말했다. 패스커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패션 메타버스 기술을 한 단계 스텝 업 하는 동시에 글로벌 해외 시장을 공략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 2월 스페인에서 열린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22에 참여하여 글로벌 참관객들에게 실제 매장을 방문하는 것과 같은 경험을 제공하는 ‘VR 스토어’, 3D로 실제 제품을 내 손안에서 경험할 수 있는 ‘3D 쇼룸’, 멈춰 있는 2D 룩북이 아닌 살아 움직이는 3D ‘AR 룩북’ 등 패스커만의 패션 스타일테크 기술과 콘텐츠를 선보이며 글로벌 주요 파트너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에프앤에스홀딩스는 디올, 펜디, 발렌시아가, 에스티로더, 토즈, 한섬, 신세계인터내셔날, 삼성물산, LF 등 다수의 국내외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시장에서 서비스의 가능성을 검증하였으며,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 고성장 클럽 200’ 사업에 선정되고 2021 경기 스타트업 Talking Day의 ‘넥스트 유니콘’ 부문에서 중기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곳으로부터 사업성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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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5
  • 장홍경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과장, '2021 대한민국 중소기업 규제혁신 대상' 중기부 장관 유공 표창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장홍경 과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중소기업 규제혁신 대상 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021 대한민국 중소기업 규제혁신 대상'은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IBK기업은행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 규제혁신과 적극행정 등에 앞장선 유공자 등의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2021 대한민국 대한민국 중소기업 규제혁신 대상 시상식] (좌측 세 번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장홍경 과장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은 중진공 장홍경 과장은 지역 산업발전과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의 성장에 걸림돌이 될 수 있는 불필요한 규제혁신에 앞장섰으며 특히, 모빌리티 산업 분야에서 지자체, 협·단체, 유관기관들과의 연계지원 등을 통해 지역 산업과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크게 기여했다.   장홍경 과장은 “최근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법이 통과되는 등 우리 산업과 기업의 디지털 전환은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하며 “디지털 대전환 시대, 우리 중소벤처기업들이 미래경제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규제혁신과 정책적 지원 등 맡은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 벤처뉴스
    2021-12-23
  • 중기부, ‘청년창업사관학교’ 전수점검 통한 전면 개편 추진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도입 10년차인 청년창업사관학교 운영전반에 대한 전수점검을 통해 전면 개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지난 2011년 도입 이래 올해까지 10년간 졸업생을 5,000명 가까이 배출하면서 유망 청년창업기업 산실로 자리매김한 정부의 대표적인 청년창업지원 사업이다.   중기부는 이번 점검을 통해 입교생 선발, 교육프로그램 운영, 코칭·멘토링 방식 등 사업 전반을 전수점검하고, 점검 결과를 토대로 청년 창업자의 감수성에 맞는 사업으로의 전면 개편할 예정이다.   아울러, 최근 언론 및 국정감사 등에서 ‘불법 브로커’가 개입돼 사업화 자금을 부정수급하고, 입교생 선발 과정도 부실하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이를 적발하고 근절하기 위해 전국 청년창업사관학교를 대상으로 전수 조사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다.   조사는 사안의 시급성을 감안해 즉시 착수하고 올해 연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 벤처뉴스
    2021-10-20
  • 중기부,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신청 2만개 기업 넘어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원격·재택근무 도입을 지원하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에 2만개 넘는 기업이 신청했으며(2만77개 업체), 10월 들어 신청 추이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대면 서비스 신청에서부터 서비스 탐색, 결제, 정산까지 전 과정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는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www.k-voucher.kr)은 지난 9월 17일 구축 완료된 후 9월말까지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현재 본격적 운영 중이다.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화상회의, 재택근무, 온라인 교육 등의 비대면 서비스를 활용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에 400만원 한도(기업 자부담 10% 포함)의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기부는 지난 한 달간 기업들의 목소리를 청취한 결과 신청절차를 더욱 간편하게 해줬으면 한다는 중소기업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비대면 서비스 활용을 원하는 중소기업들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요건과 절차를 간소화했다고 밝혔다.   간소화된 신청 요건과 절차의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기업 대표자 개인의 채무불이행은 신청 제한요건에서 제외됐다.   신청 제한요건 중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채무불이행‘의 경우 기존에는 대표자와 기업의 채무불이행을 모두 확인했으나 대표자의 채무불이행은 제외한 기업의 채무불이행만 신청 제한요건으로 유지된다.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의 경우에는 수요기업이 플랫폼에 등록된 공급기업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구매해야만 정부 지원금이 결제되는 구조로 설계돼 있어 부정 사용의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고려한 것이다.   수요기업들의 중소기업 확인서도 필수 제출서류에서 제외됐다.   수요기업이 필수적으로 제출해야 하는 서류 중에서 준비에 가장 큰 어려움을 호소한 것이 중소기업 확인서이다. 중소기업 확인서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서류(①사업자등록중, ②법인등기부 등본, ③최근 3개년 재무제표(또는 감사보고서), ④최근 3개년 조정후수입금액명세서, ⑤최근 1개년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⑥최근 연도말기준 주식등변동상황명세서)가 필요하고 서류 준비 및 심사기관(지방중소벤처기업청) 보완 요청이 있는 경우에는 10일 이상 소요되는 사례도 있어 수요기업들이 불편이 크다는 점이 감안됐다.   중기부는 중소기업 확인서를 대신해 신용정보회사의 기업정보를 바탕으로 먼저 중소기업 여부를 확인하고 확인되지 않은 기업에 대해서만 신청기업에 보완을 요청할 예정이다.   플랫폼 인증시 대표자 인증뿐 아니라 실무자 본인 인증도 가능해졌다.   플랫폼을 통해 사업신청 시 대표자 명의의 휴대폰 인증(본인인증) 뿐만 아니라 업체 실무자의 본인 인증을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중기부 김주화 비대면경제과장은 ”많은 중소기업들이 회사의 여건 등으로 인해 재택근무 활용 등 비대면 업무환경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면서 사업을 계속 보완·개선해 더 많은 중소기업이 비대면 업무환경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20-10-19
  • 민간주도 벤처기업 확인제도 시작, 벤처확인기관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민간 주도의 벤처기업 확인제도 개편을 담은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개정 ’20.2.11)」 및 동법 시행령(개정 ‘20.5.12)이 개정됨에 따라 내년 전면 시행(’21.2.12)을 앞두고 이를 운영할 기관을 5월 20일부터 6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그동안 벤처기업 확인제도는 기술보증기금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확인하는 보증과 대출 유형이 다수(보증・대출 유형 : 86.2% > 연구개발 유형 : 7.2% > 벤처투자 유형 : 6.3%)를 차지했고, 벤처다운 혁신기업 선별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이를 개선하고자 민간 전문가가 중심이 된 제도로 탈바꿈하게 됐다.   이에 따라, 기존 공공기관에서 벤처기업 여부를 확인하던 것을 민간기관에서 확인하는 것으로 바뀌게 돼 내년 시행(‘21.2.12)에 앞서 바뀐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사전에 민간의 벤처확인기관을 지정하기 위한 것이다.   ’벤처기업 확인기관‘으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에 의한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제18조의7(벤처기업확인기관의 지정 요건)은 ▲민법에 따른 민간 비영리법인 ▲전담조직을 갖추고 최근 3년 이상 계속하여 벤처기업 지원 관련 업무를 수행 ▲상시근로자를 20명 이상 보유(전문인력 5명 이상 포함, 전문인력은 창투사 등에서 심사업무, 벤처・창업 기업의 발굴・육성・보육 등을 주업무로 하는기업・기관・단체에서 기업 지원업무 등에 통산 10년이상 경력 보유자를 말함) 기준에 충족해야 한다.   지정된 ’벤처기업 확인기관‘은 3년을 주기로 재지정 여부가 결정되며, ’혁신성과 성장성‘을 판단하기 위한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벤처기업확인위원회를 개최해 벤처기업 확인을 위한 사무를 처리하는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6월 9일까지 중기부에 해당 내용을 우편으로 송부하여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중기부 홈페이지에 사업공고 내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중기부는 동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또는 단체의 이해 증진을 위해 설명 요청시 개별적으로 시간을 조정해 설명할 계획(5.21~27, 5일간)이다.   접수된 단체 또는 기관 중 자격요건을 검토한 이후 6월 중순경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지정 공고하게 된다.   아울러 ‘벤처기업 확인기관’이 지정되면 중기부는 지정된 기관과 함께 올해 하반기에 ‘벤처기업 확인위원회’의 구성해 평가모형 설계, 전산업무 시스템 구축 등 개편된 제도를 추진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올해 내 완료하며 시험 운영도 할 계획이다.   중기부 이옥형 벤처혁신정책과장은 “민간 주도의 벤처기업 확인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서는 민간의 우수한 기관 또는 단체가 벤처확인기관으로 많이 참여해 주길 바라며, 변화되는 벤처기업 확인제도에 대하여 많은 기업이 관심을 가져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벤처뉴스
    2020-05-19
  • (사)한국경영공학회장에 유왕진 건국대 교수 선임
    유왕진 한국경영공학회장   (사)한국경영공학회는 유왕진 건국대학교 교수가 2년 임기의 신임 학회장에 취임했다고 1일 밝혔다. 유 신임 학회장은 미국 웨인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1997년부터 건국대 공과대학 산업경영공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유 학회장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대우교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국가경쟁력 강화특위 상임 자문위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선임직 이사, 한전KPS 사외이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 중소벤처기업부 자체규제심사위원장, 미래산업융합포럼 대표, 중기부 규제자유특구규제특례등심의위원회 위원 및 규제자유특구 옴부즈맨을 맡고 있다. 한편, 사단법인 한국경영공학회는 공학과 경영을 융합해 정량적 경영활동을 분석하고 효율적 프로세스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1996년 설립된 학술단체다. 
    • 벤처뉴스
    2020-04-02
  • 코맥스벤처러스, CES 2020에서 AI홈 결합한 생활기반형 콘텐츠 시연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코맥스벤처러스 CES 2020 부스에 찾아와 우수 스타트업과 함께 생활기반형 콘텐츠 제품과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 (출처=코맥스벤처러스)   코맥스벤처러스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IT 전시회인 ‘CES 2020’에 1월 7~10일까지 육성 스타트업들과 함께 세계인들을 대상으로 우수기술융합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액셀러레이터 코맥스벤처러스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한 ‘2019 콘텐츠 특화 액셀러레이터 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선발한 육성 스타트업들을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할 수 있도록 CES 2020 전시 참가를 지원했다. 이번 전시에 공개한 스타트업은 사업성, 시장성, 기술성이 우수한 팀으로 성장 잠재력을 보여주고, AI와 콘텐츠가 만나 풍요로워지는 생활기반형 콘텐츠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것에 초점을 뒀다.   이번 전시는 ‘Smart Multi Dwelling Community’를 주제로 ‘일상’에 가까이 다가온 ‘인공지능(AI)’ 기술이 ‘콘텐츠’와 융합하여 실제 ‘A.I. Home’ 플랫폼에서 거주자가 누릴 수 있는 생활기반형 콘텐츠&기술을 소개했다. 특히 K-POP부터 거주문화까지 K-Culture 콘텐츠와 기술이 융합하여 편리하고 미래지향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준 점에서 글로벌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당 부스에는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방문하여 우수 기술을 체험하였으며, 그 외 글로벌 AI기업인 구글, 삼성 등이 방문하는 등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코맥스벤처러스는 50년 명문장수기업 코맥스의 자회사로 2017년에 설립되었고 중기부에 등록된 액셀러레이터이자 팁스(TIPS) 운영사이다. 초기 스타트업들이 성공적으로 비즈니스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매년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콘텐츠진흥원 및 SBA 서울산업진흥원 등의 콘텐츠 및 테크기반 민간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운영사로 활동하고 있다.
    • 벤처뉴스
    2020-01-08

칼럼 검색결과

  • 수출기업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정부·유관기관 통합 지원
    사진출처:  Pixabay 정부는 우리 수출기업이 유럽연합의 탄소국경조정제도 등 국제 환경규제를 새로운 수출 증진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2일 오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경남연수원에서 관계부처(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관세청) 및 유관기관 공동으로 제1차 합동 설명회를 개최하고, 올해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관련 기업 지원방안을 발표한다.   우선 정부는 각 부처, 기관이 산발적으로 진행하던 설명회를 통합하여 권역별 ‘찾아가는 설명회’로 개편했다. 이번 영남권 설명회를 시작으로, 수도권(5월, 10월), 충청권(7월) 등 영향기업이 많은 지역에서 설명회를 이어간다.   이어, 그동안 이원화되어 있던 산업부, 환경부의 상담창구를 ‘정부 합동 탄소국경조정제도 상담창구(헬프데스크)’로 일원화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했다. 앞으로 통합번호 1551-3213으로 연락하면 상담 주제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올해부터 탄소배출량 산정경험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에 탄소배출량 산정 등 자문(컨설팅)을 제공하는 지원사업도 신설·진행된다. 중기부는 관련 지원사업을 5.6일부터 5.31일까지 2차 공고할 계획이며, 환경부는 4.22일부터 공고를 진행하여 5.17일까지 기업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우리 수출기업에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 해당 여부를 미리 알려준다. 구체적으로는 우리 기업이 유럽연합 회원국에 대상품목을 수출하면 관세청 수출입기업지원센터에서 전화·문자·메일로 기업 연락 및 제도 안내 등을 진행한다.   그간 정부는 상담창구를 통해 ‘24.3.22일까지 690여 건의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작년 한 해 10여 차례 기업 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또한 우리 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탄소국경조정제도 이행 지침서와 업종별 해설서를 배포하고, 지속 최신화하고 있다.   올해 첫 정부 합동 설명회에는 사전 신청한 영남권 기업 관계자 160여 명이 참석하며, 산업부, 환경부 등 각 기관 전문가가 두 시간 가량 탄소배출량 산정방법, 정보제공 양식 작성방법 등을 설명한다.
    • 칼럼
    2024-04-02

정책 검색결과

  • 중기부, 2024 전통시장 청년상인 축제 개최
    사진 = 중기부 블로그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전국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청년상인들이 참여하는 ‘2024 전통시장 청년상인 축제’를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세종시 중앙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처음 열리는 전국 규모 청년상인 축제로 청년상인 성공 스토리, 직접 만든 우수제품 체험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양한 부대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축제의 슬로건인 「Unlimited 청년’이 만드는 ‘Limited 마켓」에서 알 수 있듯 무한한 열정을 가진 전통시장 청년상인(Unlimited 청년)들이 공들여 만든 한정판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하고 즐기는(Limited 마켓) 특별한 체험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한정판 제품과 서비스는 전국 전통시장 청년상인이 꾸린 10여개 푸드트럭, 40여개의 체험존·전시·판매부스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추가로, 동시에 모든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각종 공연, 체험, 고객 맞춤형 휴식 공간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그리고,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개막식이 열리는 5일에는 비누방울을 활용한 버블쇼, 세종빛깔어린이합창단 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본행사 세레머니, 오마이걸 등 인기가수의 개막 축하 공연으로 구성된 메인 행사가 진행된다.   이 밖에도 행사기간 동안 버스킹, 게릴라 이벤트(마술쇼)를 시작으로, 어린이들의 인기 캐릭터인 핑크퐁, 캐리와 친구들을 직접 볼 수 있는 어린이 뮤지컬과 청소년 커버댄스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진다.   또한, 부대행사로서 공방 체험, 어린이 플리마켓 개최, 전통시장 간식 만들기, 에어바운스 놀이터 운영 등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와 캠핑장을 연상케 해 일상에서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는 ‘피크닉 존’은 기존 축제에서 볼 수 없었던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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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계기, 비즈니스 협력 본격화
    출처 = 중기부 블로그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2024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계기 경제협력 기회 확대를 위해 4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조달청과 공동 주최하고 중진공과 KOTRA가 공동 주관하는 「2024 한-아프리카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를 개최했다.   17개 아프리카 국가에서 ▲무역(ICT/자동차/소비재/의료/기자재 등), ▲에너지·플랜트(교통·건설 및 에너지 분야 민간/공공발주처), ▲핵심광물(광업 분야 기업·기관) 등 총 3개 분야의 55개 기업이 한국을 찾아, 194개 한국 기업과 508건의 상담이 이뤄졌다.   총 계약추진액은 1억 87만 달러에 달해 한국과 아프리카 간 수출 다변화, 프로젝트 수주 확대, 공급망 협력 강화 등 성과가 기대된다.   가전용 원자재 및 가전을 생산·판매하는 W사는 이번 파트너십에서 그간 협력을 논의해오던 케냐 D사 및 에티오피아 B사와 동아프리카 가전시장에 첫 발을 내딛기 위한 제조시설 투자 진출 JV설립 MOU를 체결했다.   실제 투자로 이어질 경우, 케냐 및 에티오피아에 제조시설을 투자설립하는 국내 1호 기업이 될 예정이다.   5개 부처 및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한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아프리카 단독 비즈니스 상담회로는 역대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글로벌 사우스 협력 확대를 위한 핵심 지역인 아프리카와 상호호혜적인 경제 협력 확대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진공을 비롯한 5개 부처·기관은 이번 행사에서 이뤄진 다양한 논의들이 실제 수출 계약 및 프로젝트 수주 등 비즈니스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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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한-에스토니아, AI 헬스케어 공동협력 추진
      출처 = 중기부 블로그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는 3일 오후 3시(현지시각)에 에스토니아 수도 탈린에서 에스토니아 사회부와 에스토니아의 유전체정보 등 의료데이터 활용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국장급 협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에스토니아는 혁신적인 스타트업 생태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07년 세계 최초로 전자투표를 도입하는 등 ICT 인프라의 수준도 높다.   특히, 이러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대부분의 일상의료 데이터가 수집되고 블록체인을 활용하여 안전하게 보관된다.   또한, 바이오뱅크 프로젝트를 통해 20만명 이상의 유전체 정보도 수집했으며 이러한 표준화된 의료 데이터들이 에스토니아가 유럽의 헬스케어 혁신을 주도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는 전 국민이 건강보험에 가입되어 검진 기록이 지속적으로 생성되는 등 매년 상당한 양의 공공의료 데이터를 축적하고는 있으나 의료데이터 이용 관련 제도 정비와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기업들의 활용에 한계가 있다.   중기부 김홍주 특구기획단장과 에스토니아 사회부 자니카 메릴로 e-health 전략국장은 이날 협의에서 강원 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특구 기업들이 에스토니아가 보유한 유전체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절차와 방법을 논의했다.   이에 따라 강원 특구 기업과 에스토니아 타르투 대학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R&D 사업에 양국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합의했다.   아울러, 중기부는 이날 오전에는 에스토니아 기업청을 방문하여, 에스토니아 대학 등과 국제공동 R&D를 추진할 강원 글로벌혁신특구 기업에 대한 컨설팅·자금 등 연계지원 방안을 협의했다.   추가로 헬스테크 전문 액셀러레이터인 Health Founders와 에스토니아의 대학, 기업 등과 협업하고자 하는 한국 AI 헬스케어 스타트업의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Health Founders는 발트해 지역 최초의 헬스테크 전문 AC로 에스토니아의 건강정보 시스템과 연계한 헬스테크 분야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4일에는 강원 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특구 전담 기관인 강원 테크노파크 허장현 원장과 에스토니아의 지역혁신 기관인 타르투 사이언스 파크 안드루스 쿠르비치 이사장 간 AI 헬스케어 기업의 실증지원과 인력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한다.   이어서 5일에는 한국과 에스토니아 양국의 AI 헬스케어 분야의 공동기술개발을 촉진하고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한-에스토니아 AI 헬스케어 라운드테이블이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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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중소기업 기준 넘어도 세제혜택 유지기간 3년에서 5년으로 확대
    정부는 3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기업 성장사다리 구축방안을 발표했다. 금번 대책은 경제의 역동성을 회복하기 위한 성장사다리 1호 대책으로,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의 성장에 초점을 두고 마련했다.   우선, 졸업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 중소기업 기준을 넘어도 세제상 중소기업 혜택을 계속 받을 수 있는 유예기간을 3년에서 5년으로 연장하고, 코스피‧코스닥 상장 중소기업은 2년간 추가 유예기간을 부여하여 총 7년까지 중소기업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유예기간이 지나 중견기업에 진입한 기업에 대해서는 최초 3년간 높은 R&D‧투자세액공제율을 적용하여 기업의 성장유인을 제고할 계획이다.   유망 중소기업 100개를 선정하여 3년간 지원하는 ‘가칭성장사다리 점프업 프로그램’을 신설한다. 전직 기업인, 민간 투자기관(VC‧CVC 등) 등으로 민간 전문가 네트워크 풀을 구성하고, 전담 디렉터를 매칭하여 맞춤형 스케일업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다양한 성장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제공하고 수출‧R&D 등 기존 정부 지원사업을 우대하는 등 집중 지원한다.   중소기업 성장의 애로요인을 해소하고 신시장‧신사업 진출도 지원한다. 정책금융을 이용하던 중소기업을 중견기업 전용 저리대출(산은+시중은행 6조원)‧전용펀드(시중은행+민간 5조원)로 연계 지원하고, 유망 중소기업 스케일업을 위해 ‘25년에 P-CBO 6천억원 및 보증 5천억원을 공급할 계획이다. 스케일업 팁스에 모태펀드와 민간자본(CVC) 공동출자 펀드를 ‘24년 500억원 규모로 신설하여 민간투자 유치 기업에 대한 R&D 지원도 강화한다. 또한, ‘25년부터 기술보증기금에 M&A 전담센터를 마련하고, 기업은행 M&A 플랫폼과 협력하여 기업의 신사업 진출을 지원한다. 투자 등 증가율이 일정수준 이상인 스케일업 기업에 대해 가업상속공제제도 상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공공정보를 활용하는 인프라를 강화한다. 기술보증기금이 보유한 중소기업 기술평가정보 및 신용정보원이 보유한 재무분석정보 등을 개방하여 민간 금융기관이 활용할 수 있게 하고, 기업들이 정책금융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25년까지 정책금융 통합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정부는 금번 대책을 시작으로 ‘업종별 스케일업 대책’, ‘벤처투자 활성화 방안’ 등 기업 성장사다리 구축 및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한 대책을 순차적으로 마련하고, 역동경제 로드맵과 연계하여 지속 점검‧보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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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 중기부,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2024년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지정을 위해 3일부터 28일까지 대상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이란 교육훈련 등을 통하여 인재를 모범적으로 육성하고 그 결과 나타난 경영성과를 인재에 재투자하여 우수인재 유입을 촉진하는 선순환 체계를 갖춘 기업을 말한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임금 및 복지 격차 등 중소기업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으로 인해 인력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14년도에 도입한 이래로 작년까지 총 2,489개사(평균 경쟁률 3대 1)를 지정하였다.   그간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은 근로자에 대한 교육훈련 투자와 성과 보상 등을 실시하는 우수한 기업을 발굴함으로써 중소기업 인력난 완화 및 인식 제고에 크게 기여하였다.   서울 소재 화장품 및 이‧미용기기 제조판매기업 ㈜코이즈는 재직자 평균연령이 29세인 젊은 회사로 청년친화적인 인재육성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사내 교육 의무화 및 탄력적 근로시간제, 가족돌봄휴가, 내일채움공제 가입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그 결과 매출이 직전년도 대비 23% 증가하였고, 직원들의 만족도가 향상되어 더욱 우수한 청년인재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대전에 소재한 피치계 탄소소재 제조기업 ㈜스마트코리아는 고급 연구인력 등이 장기근속할 수 있도록 석사학위 취득 등 교육비 지원, 재택근무 등 유연근무제 운영, 출퇴근이 불편한 직원들을 위한 차량비 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 결과 직전년도 대비 영업이익이 27% 상승하였고 인력 양성에 재투자할 수 있는 여력이 생겨 인력유입이 선순환되는 환경이 조성되었다.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지정을 희망하는 기업은 중소기업인력지원사업 종합관리시스템(smes.go.kr/sanhakin)을 통해 6월 28일(금)까지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업에 대해 이익 창출능력, 교육훈련, 인적자원개발·관리 등을 서면·현장평가하고 전문가 심의를 거쳐 약 350개사를 지정한다.   선정된 기업은 신규 병역지정업체(산업기능요원) 신청 시 가점, 기술개발, 수출 등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에서 우대하고, (민간)사람인, 잡코리아, (공공)일자리매칭플랫폼, 워크넷 등 온라인 취업플랫폼내 전용채용관을 통해 구인활동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유효기간은 3년이다.   중소벤처기업부 김우중 지역기업정책관은 “동제도는 저출산·고령화라는 급격한 인구구조적 변화속에 청년 등 구직자에 대해서는 우수한 중소기업의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인력난을 겪고 있는 기업에게는 우수한 인재를 공급함으로써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며, “동제도가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사업 연계를 위한 관련부처간 협력 등 제도의 효과성 제고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정책
    2024-06-04
  • 노란우산공제, 이제 재난‧질병 때도 받고 중간정산도 가능해진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6월 1일부터 노란우산공제의 공제금 지급사유를 재난‧질병 등으로 대폭 확대하고, 일시적 경영위기를 겪을 경우에는 공제금 중간정산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편한다고 밝혔다.   노란우산공제는 폐업이나 노령 등의 생계위협으로부터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07년에 도입된 사업으로, 지금까지 공제금은 폐업, 사망, 퇴임(질병‧부상으로 법인 대표에서 퇴임), 노령(60세 이상 및 10년 이상 가입) 등 4가지 경우에만 지급이 가능했다. 이번 개편으로 6월 1일부터는 현행 공제금 지급사유에 자연재난, 사회재난, 질병‧부상, 회생‧파산 등 4가지 경우를 추가하여, 소상공인이 폐업에 해당하는 단계에 이르기 전에 일시적 위기를 겪을 경우에도 공제금을 지급받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새로 추가되는 4개 공제금 지급사유에 대해서는 가입자의 선택에 따라 공제금을 지급받고, 공제 계약을 계속 유지하며 노란우산공제의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공제금 중간정산도 가능해진다.   중소벤처기업부 황영호 소상공인코로나19회복지원단장은 “그간 폐업 이후 공제금 지급 등의 역할에 중점을 두고 운영해 온 노란우산공제가 이번 개편으로 일시적 경영위기에 대해 선제적 대처도 가능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가입자 중심으로 혜택을 더욱 확대하여 노란우산공제가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든든한 사회안전망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정책
    2024-05-31

포토뉴스 검색결과

  • 장홍경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과장, '2021 대한민국 중소기업 규제혁신 대상' 중기부 장관 유공 표창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장홍경 과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중소기업 규제혁신 대상 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021 대한민국 중소기업 규제혁신 대상'은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IBK기업은행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 규제혁신과 적극행정 등에 앞장선 유공자 등의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2021 대한민국 대한민국 중소기업 규제혁신 대상 시상식] (좌측 세 번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장홍경 과장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은 중진공 장홍경 과장은 지역 산업발전과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의 성장에 걸림돌이 될 수 있는 불필요한 규제혁신에 앞장섰으며 특히, 모빌리티 산업 분야에서 지자체, 협·단체, 유관기관들과의 연계지원 등을 통해 지역 산업과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크게 기여했다.   장홍경 과장은 “최근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법이 통과되는 등 우리 산업과 기업의 디지털 전환은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하며 “디지털 대전환 시대, 우리 중소벤처기업들이 미래경제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규제혁신과 정책적 지원 등 맡은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 벤처뉴스
    2021-12-23
  • 중기부, 강소기업 전담지원단 발대식 개최
       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100을 밀착지원하기 위해 구성된  ‘강소기업 100 전담지원단’ 발대식이 개최됐다.
    • 정책
    2020-04-07
  • 2019년 스마트공장 엑스포 개최
    중소벤처기업부 김학도 차관이 27일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이 ‘제조업의 디지털전환(Digital Transforming in Manufacturing)’이라는 주제로 27일 시작해 29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행사 첫 날인 27일 중기부 차관(김학도), 산업부 차관(정승일)과 지멘스코리아(대표), 현대중공업(부사장), 인아오리엔탄모터(대표) 등 스마트공장 공급기업ㆍ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7일 코엑스에서 중기부 차관(김학도), 산업부 차관(정승일)과 지멘스코리아(대표), 현대중공업(부사장), 인아오리엔탄모터(대표) 등 스마트공장 공급기업․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 개막식이 열리고 있다. 왼쪽부터 9번째 중소벤처기업부 김학도 차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전시관에서 중소벤처기업부 김학도 차관이 스마트제조를 경험하고 있다.  
    • 정책
    2019-03-28
  • 중기부, 사내벤처 정책포럼 개최
    중소벤처기업부는 '개방형 혁신 시대, 사내 벤처의 역할과 과제'라는 주제로 15일(금) 14시 팁스타운에서 사내 벤처 정책 공개 토론회를 개최했다.   중소벤처기업부 석종훈 창업벤처혁신실장이 '사내벤처 정책 포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3월 15일 오후 2시 팁스타운에서 '2019 사내벤처 정책 포럼'이 열리고 있다.  
    • 정책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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