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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크헬스케어, ‘제1회 산업AI EXPO’ IR 피칭DAY서 우수기업상 수상
    아크헬스케어 유문형 대표가는 지난 4일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산업AI EXPO’ 부대 행사인 ‘IR 피칭DAY’에서 우수기업에게 주어지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사진 = 아크헬스케어 제공   시니어 디지털 헬스케어 선도기업 아크헬스케어(대표 유문형)는 지난 4일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산업AI EXPO’ 부대 행사인 ‘IR 피칭DAY’에서 우수기업상(한국산업지능화협회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IR 피칭DAY에는 산업AI 분야의 혁신 스타트업 중 예선을 통과한 10개 기업이 본선 무대에 올랐다. 아크헬스케어는 고령 사회에서 증가하는 돌봄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AI 기반 방문 요양 서비스 혁신을 주도해온 성과를 인정받아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크헬스케어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의 건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고, 요양보호사와 보호자 간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는 디지털 돌봄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이 플랫폼은 돌봄 품질을 높이고 업무 효율을 개선한 점이 특징이다.   회사는 올해 안에 수도권 지역에 5개 이상의 직영 방문요양센터를 추가 개소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는 시니어 헬스케어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 고령 사회에 최적화된 디지털 돌봄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목표다.   유문형 대표는 “이번 수상은 아크헬스케어 임직원이 함께 이룬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AI와 헬스케어 융합을 통해 어르신 돌봄 서비스의 품질을 한층 더 높이고, 글로벌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크헬스케어는 다양한 정부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되며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왔다.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돼 우수한 결과를 인정받아 창업진흥원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9월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디딤돌 R&D 과제에도 선정되어 AI 기반 맞춤형 요양 서비스 설계 시스템의 기술적 고도화를 추진 중이다. 올해는 초기창업패키지 선정으로 서비스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며 전국 단위 센터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유문형 대표가 지난 4일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산업AI EXPO’ 부대 행사인 ‘IR 피칭DAY’에서 아크헬스케어의 IR 사업계획서를 발표했다. 사진 = 아크헬스케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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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5
  • 수원대학교 창업지원단, ‘2024년 초기창업패키지 발대식’ 성료
    △사진 = 수원대학교   수원대학교 창업지원단 초기창업패키지 사업부는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수원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에서 개최한 ‘2024년 초기창업패키지 창업기업 발대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의 대표적 창업지원사업인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은 우수한 기술과 아이템을 보유한 업력 3년 이내의 초기창업자를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육성하는 사업이다. 수원대학교는 지난 2020년 초기창업패키지 주관기관에 선정됐으며 올해는 5기 창업기업으로 30개사를 선발하여 사업화 자금 및 특화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발대식에서는 올해 선정된 창업기업의 대표자, 외부 전문가 등 60여명이 참여하여, △주관기관 소개 및 사업수행 안내 △참가자 네트워킹 등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초기창업패키지를 졸업한 창업기업 대표자들의 사례 발표와 함께 선정기업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시간도 가졌다.   올해 초기창업패키지에 선정돼 발대식에 참여한 송기선 대표(주식회사 메이즈)는 “주관기관 소개를 보고 수원대학교를 주관기관으로 신청했는데, 발대식 참여를 통해 안내받은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적극적으로 사업을 수행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주관기관의 열의를 느낀 것과 다른 창업기업들과의 네트워킹 시간이 매우 유익했으며, 글로벌 스타트업으로의 도약을 다시 한번 결의하는 값진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수원대학교 창업지원단장을 맡고 있는 임선홍 부총장은 “본 사업 지원을 통해 창업기업들이 한 단계 도약하기를 기대하며, 창업기업들의 사업 고도화와 스케일업을 위해 수원대학교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대학교 창업지원단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8개월 간 25억원의 사업화 자금 및 “WoW! 스타트업 브랜치”, “WoW! 글로벌프론티어”, “WoW! 스케일업 솔루션” 등 9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올해 선정된 창업기업 30개사의 멘토로서 후원자로서 성장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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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1
  • 수원대 창업지원단, 'WOW START-UP GLOBAL OPEN BRANCH' 성료
    수원대 창업지원단이 'WOW START-UP GLOBAL OPEN BRANCH'를 성료했다.   수원대학교 창업지원단이 12월 18일에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에 선정된 혁신 스타트업과 글로벌 기업·대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을 지원하는 'WOW START-UP GLOBAL OPEN BRANCH'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원대학교 창업지원단과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로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서비스를 보유한 스타트업들과 롯데그룹, 포스코플로우 등 혁신 스타트업과 오픈이노베이션을 추진하고자 하는 대기업·글로벌기업들이 참여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산업지능화협회 추현호 부단장이 '오픈이노베이션 전략과 혁신사례' 강의를 시작으로 스타트업과 협업을 희망하는 대·글로벌 기업의 오픈이노베이션 추진 전략과 협력 포인트를 발표했다.     이어지는 두 번째 세션에서는 우수 스타트업의 IR 피칭이 진행됐다. 피칭 참여 스타트업은 총 8개사(더넥스트에이아이, 콘치웨어, 알파카네트웍스, 멜로우컴퍼니, 프롬서울, 젠이십일, 뷰릿지코퍼레이션, 플레이에듀랩)로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에 선정된 기업 중 별도의 선발과정을 거쳐 IT·서비스 분야 및 제품(유통) 기업으로 선정했다.   아울러 행사의 세 번째 세션에서는 스타트업과 대기업, 글로벌기업의 네트워킹과 개별상담을 통해 협업사업, 판로개척 및 글로벌 진출 등을 논의할 수 있는 프라이빗 밋업(MEET-UP) 시간을 운영했다. MEET-UP 행사에는 수원대 창업지원단과 산업지능화협회가 기업간 코디네이팅을 도와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가 달성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본 행사에 참여한 스타트업 CEO는 “이번 'WOW START UP GLOBAL OPEN BRANCH'를 통해 글로벌 진출의 모멘텀을 획득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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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8
  • 수원대, 2022년 초기창업패키지 ‘최우수 주관기관’ 선정
    수원대학교(총장 임경숙)는 최근 창업진흥원으로부터 2022년 초기창업패키지 ‘최우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수원대가 지난 5월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 창업기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수원대 제공   수원대학교(총장 임경숙)는 최근 창업진흥원으로부터 2022년 초기창업패키지 ‘최우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이란 우수한 창업아이템과 혁신기술을 보유한 3년 이내 창업기업을 발굴하여 최대 1억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하고, 약 7개월의 지원기간 동안 판로개척, 투자유치, 글로벌 진출, 실증검증, 멘토링 등 전방위적인 사업화 지원을 통해 초기단계 창업기업의 성장을 도모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지원사업이다.   수원대는 2020년 초기창업패키지 신규 주관기관에 선정되어 2022년까지 3년간 유망 스타트업 70개사를 발굴하여 ▲매출액 1006억원, ▲신규고용 415명, ▲투자유치 61억원, ▲정책자금 30억원 수주 등의 괄목할 만한 지원성과를 창출한 바 있다.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수행 첫 해인 2020년 최우수 주관기관(전체 1위) 선정에 이어 이번 2022년 최우수 주관기관 선정을 통해 명실공히 전국 최상위권 창업지원기관으로 발돋움한 수원대학교는, 2023년 초에 다시 초기창업패키지 및 예비창업패키지 주관기관에도 연속으로 재선정되어 앞으로 4년간 약 175억원의 정부지원금을 수주하여 지역 창업의 허브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원대학교 소재 지자체인 화성시로부터 연간 4억5천만원의 매칭자금도 지원받아 지역 창업 활성화를 위한 정부부처와 지자체의 상생 모델로도 주목받고 있다.   임선홍(수원대학교 부총장 兼) 창업지원단장은 “앞으로도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 화성시 및 지역의 창업지원기관들과의 협업을 통해 유망 창업기업 육성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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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8
  • 한국공학대학교, 2021 초기창업패키지 실험실 창업기업 지원 성공적 마무리
      한국공학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정인호)은 유망 창업아이템 및 고급기술을 보유한 실험실 창업(창업유망기술 R&D)기업 3개사를 대상으로 초기창업패키지 사업화연계를 성공적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2021년도 초기창업패키지 실험실창업(창업유망기술 R&D) 지원 사업은 실험실특화형 창업선도대학(창업유망기술 R&D)사업을 통해 창업한 적합기술 관련 아이템 보유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지재권취득, 마케팅 등에 소요되는 사업화 자금(최대2억원)과 창업 활성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실험실 창업기업의 기술력 강화를 위해 ▲차량 주차 지원 장치 및 방법, ▲광 무선 통신을 이용한 사용자 관리 및 이동 경로 제공 방법, ▲VLC를 활용한 실내 위치 추적방법, ▲타임 시리즈 데이터 예측을 위한 학습 이미지를 생성하는 방법 및 장치 등 총 4건의 기술이전 계약을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을 통해 체결하였다.   또한, 실험실 짜맞춤 패키지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아이템에 대한 경영 및 기술자문, 멘토링을 지원하여 창업기업이 성장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했고, 창업기업의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   정인호 단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실험실 교원이나 학생의 창업이 활성화되기를 희망하며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성장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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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2
  • 어려운 홈트는 그만, 누구나 쉬운 실내홈트
    코로나19 장기화 추세, 5G 통신 보급이 맞물리며 전 세계적으로 피트니스 웨어러블(바이오리듬 측정 기구)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여러 가지 제한들로 인해 피트니스 센터에 방문하기 힘든 요즘, 홈트레이닝에 초점을 맞춘 기업이 있다. 바로 '(주)더좋은운동으로'이다.   '더좋은운동으로' 서남현 대표는 10여 년간 트레이너 생활을 하면서 PT(개인 지도) 후 "고객들은 개인 운동시 어떤 운동을 얼마나 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며 "누구나, 공간의 제약없이, 영상을 보면서 쉽게 운동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어 회사를 설립했다"고 말했다.   '더좋은운동으로'는 더 많은 사람들이 혼자서도 쉽게 운동할 수 있도록 'T-BOX' 서비스를 런칭했다.   티박스 서비스는 스마트 운동 기기와 플랫폼으로 나뉜다. ‘티박스(운동기구)’를 가정 보급용으로 개발하고, 이 기구를 활용하여 운동 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총 세분야의 사업이 융합되어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노력중이다.   서남현 대표는 “기기 하나로 남녀노소 가족 구성원 모두 각 가정에서 어렵지 않게 운동이 가능하며, 비디오를 보면서 따라 하다 보면 IoT 연동된 기계와 휴대폰을 통해 자신의 신체활동에 대한 결과를 알 수 있어서 좋고,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지루하지 않게 집안에서도 운동 효과를 높여주는 것"을 장점으로 꼽았다.   “코로나19 사태로 홈 트레이닝 시장이 확대하고 있어, 혼자 운동 시에도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영상을 보고 코치 받을 수 있는 만큼, 최적화된 홈 트레이닝 시대를 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서대표의 운동프로그램 노하우를 사물인터넷(IoT) 기반에 접목해 운동 관련 데이터 플랫폼을 개발함으로써 스포츠 분야 발전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생산하고, 기능도 늘려나갈 계획이다.   한국탄소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오프라인 유통망에서 온라인유통으로 기업 유통망을 확대 지원하여 라이브 쇼케이스를 활용하여 예비초기창업자들의 제품에 대한 마케팅 효과가 상승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21-10-06
  • 운동을 더 즐겁게, 삶을 더 행복하게,'마핏케어' 테이핑 니슬리브 출시
     오늘날 현대인들이 운동을 꾸준히 하기 위해서는 '운동의 목적, 성향 그리고 몸 상태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목표로 다양한 체육관련 업무에 몰두해온 마핏케어 대표 마화진.   대학시절부터 헬스 트레이너, 에어로빅 강사 등 현장 경험이 풍부한 대표가 만든 기업, 바로 마핏케어이다. 마대표는 체육대학을 졸업해 전주시 보건소 운동처방실에서 3년간의 근무기간을 포함, 19년 경력의 전문가다. 현재 대표는 요가강사로 활동하며, 나아가서는 몸에 맞는 운동복을 개발하여 마핏케어 레깅스도 출시한 바 있다.   출시한 레깅스는 뛰어난 신축성 및 내구성으로 움직임이 편한 국내산 원단으로 제조하였으며, 운동복이 아니더라도, 사계절용으로 입을 수 있는 활용도 만점 데일리 아이템이다. 또한 세탁기에 돌리고 건조 후에도 원단 늘어짐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마핏케어는 2021년 9월 30일 한국탄소진흥원에서 열린 2021년 예비초기창업지원센터 <라이브쇼케이스 및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 라이브마켓에서 키네시오 테이프 출시를 앞두고, 기존 자사 제품인 마핏케어 레깅스를 특가에 판매, 게다가 1+1 파격이벤트를 준비해 한 개 가격으로 두 개를 판매해 고객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체육학도 시절부터 건강함은 만들어지는 것이라 믿는 마대표는 전공 수업 과정 중 키네시오 테이핑요법을 접하게 된 후 관절과 근육의 해부학적인 원리에 맞추어 신축성이 좋은 테이프를 부착하여 약해진 관절과 근육을 보강/지지하는 효과성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   보건소에서 노인 운동 사업을 담당하며 시니어들의 신체적 변화에 따른 골근력 감소, 특히 무릎 통증으로 활동성에 제약을 발견하여 이를 어떻게 하면 보완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개발한 것이 마핏케어 테이핑 니슬리브라고 한다.   무릎 통증이 있는 노인에게 테이핑요법을 적용하는 것은 수술요법이나 약물요법에 비해 부작용이 적고, 안전하며 간단한 교육으로도 자가 간호가 가능한 ‘보완 대체 요법’으로, 통증을 감소시키며 ‘무릎 관절 가동 범위를 증가’시키는 ‘중재로서의 효과’가 있음을 국내외 다수의 논문을 통해 확인하였다.   그러나 키네시오 테이프 부착하기 위해서는 신체의 해부학과 운동기능적 지식이 필요하며, 스스로 부착하기는 어려움이 있다. 또한 땀과 물에 닿으면 새로 부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테이핑요법이 적용된 무릎 보호대를 개발 중이다.   시니어들의 무릎관절을 지지하고 어긋남을 잡아주어 일상생활 및 스포츠 활동 시 사용되는 무릎 보호대, 일회성이 아닌 세척과 재사용이 가능한 반영구적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이며 곧 출시 예정이다.
    • 벤처뉴스
    2021-09-28
  • 온 가족 함께하는 실내홈트, 더좋은운동으로 T-BOX
    스마트 운동기기·플랫폼 서비스 런칭   코로나19 장기화 추세, 5G 통신 보급이 맞물리며 전 세계적으로 피트니스 웨어러블(바이오리듬 측정 기구)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여러 가지 제한들로 인해 피트니스 센터에 방문하기 힘든 요즘, 홈트레이닝에 초점을 맞춘 기업이 있다. 바로 '(주)더 좋은 운동으로'다.   '더 좋은 운동'으로는 더 많은 사람들이 혼자서도 쉽게 운동할 수 있도록 'T-BOX' 서비스를 런칭했다. 티박스 서비스는 스마트 운동 기기와 플랫폼으로 나뉜다. ‘티박스(운동기구)’를 가정 보급용으로 개발하고, 이 기구를 활용하여 운동 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총 세 분야의 사업이 융합되어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노력중이다.   '더 좋은 운동'으로 서남현 대표는 10여 년간 트레이너 생활을 하면서 PT(개인 지도) 후 "고객들은 개인 운동시 어떤 운동을 얼마나 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며 "누구나, 공간의 제약 없이, 영상을 보면서 쉽게 운동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어 회사를 설립했다"고 말했다.   서대표는 “티박스 하나로 남녀노소 가족 구성원 모두 각 가정에서 어렵지 않게 운동이 가능하며, 영상을 보면서 따라 하다 보면 IoT 연동된 기계와 휴대폰을 통해 자신의 신체활동에 대한 결과를 알 수 있어서 좋고,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지루하지 않게 집안에서도 운동 효과를 높여주는 것"을 장점으로 꼽았다.   코로나19 사태로 홈 트레이닝 시장이 확대하고 있어, 혼자 운동 시에도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영상을 보고 코치 받을 수 있는 만큼, 최적화된 홈 트레이닝 시대를 열게 될 것으로 기대하며 서대표의 운동프로그램 노하우를 사물인터넷(IoT) 기반에 접목해 운동 관련 데이터 플랫폼을 개발함으로써 스포츠 분야 발전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 좋은 운동으로는 앞으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생산하고, 기능도 늘려나갈 계획이다.         한국탄소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오프라인 유통망에서 온라인유통으로 기업 유통망을 확대 지원하여 라이브 쇼케이스를 활용하여 예비초기창업자들의 제품에 대한 마케팅 효과가 상승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21-09-25
  • 더데움 휴대용 온열매트로 언제 어디서나 안락한 차박 캠핑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은 물론 실내 활동에도 많은 제약을 받는 요즘, 사람들이 여가를 즐기는 방법에도 큰 변화가 생겼다.   안전하고 편안한 나만의 공간에서 여유를 즐기는 차박과 가족들과 즐기는 캠핑이 그 변화다. 차박과 캠핑이 인기를 끌면서 자연스레 캠핑 용품들도 간편화, 경량화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주말이나 휴일을 이용해 캠핑을 떠나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이 같은 캠핑용품의 수요도 늘고 있다.   최소한의 짐으로 최대한의 휴식을 즐기기 위해 스마트한 캠핑용품들을 찾는 고객도 증가하여, 이 같은 캠핑용품의 수요도 늘고 있는 가운데 특히 더 주목받는 아이템이 있다. 바로 더데움 휴대용 온열매트가 그 주인공이다. 더데움(대표 임석대)은 간편한 휴대, 넓은 발열면적, 낮은 소비전력으로 언제 어디서나 펼치기만 하면 따뜻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캠핑 차박매트 신제품 론칭을 마쳤다. 지난 2021년 9월 30일 한국탄소진흥원에서 준비한 2021년 예비초기창업지원센터 <라이브쇼케이스 및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 라이브마켓에 참가하여 온라인소비자가에서 파격 할인된 가격으로 고객에게 첫선을 보였다. 차박 매트는 현재 차박 열풍을 실시간으로 느낄 수 있을 정도의 인기를 라이브쇼케이스를 통해 선보였다.   예상을 뛰어넘는 예약률과 매출을 보이면서 성공리에 마쳤다고 업체는 전했다. 전자파가 발생하지 않고, DC 9V의 안전한 낮은 전압으로 화재 및 감전 위험에 안전함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구기거나 구멍이 나도 화재 위험 없고 사용중 구멍이 나도 화재나 감전이 없어 캠핑매트가 갖춰야 할 안전성을 모두 갖췄다. 완벽한 유연성으로 이물감이 전혀 없이 패브릭과 유사한 부드러운 질감과 캠핑 감성의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더데움 관계자는 "0.3mm의 초박막구조의 CNT 면상발열체는 방수처리로 USB 연결잭까지 세탁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강점이며 낮은 소비전력DC 9v 2A 20000mA 휴대용 보조베터리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따뜻한 여행이 가능하고 90.6%의 높은 원적외선 방사율과 넓은 면상발열체 몸 속까지 따뜻한 온열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며 편안한 사용감으로 언제 어디서나 안락한 차박 캠핑을 즐길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한국탄소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오프라인 유통망에서 온라인유통으로 기업 유통망을 확대 지원하여 라이브 쇼케이스를 활용하여 예비초기창업자들의 제품에 대한 마케팅 효과가 상승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21-09-25
  • '씨앤피글로브'의 프리미엄 생리대 '라포레' 인기
    씨앤피글로브(대표 조무근)의 ‘라포레’는 100% 천연 순면 더블 흡수시트를 사용해 흡수력을 높인 제품이다.   또한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품질_OCS(유기농 인증) / 더마테스트(피부저자극테스트_엑설런트등급)을 받은 프리미엄 유기농 순면 생리대이며 100% 천연 순면 더블 흡수시트를 사용해 흡수력을 높인 제품이다. 조대표는 "<생리대는 여성의 자존심>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세계에서 가장 청결하고 좋은 프리미엄 생리대 개발에 혼신을 다하겠다"며 제품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보이며 피부자극, 생리불순, 바이러스감염 등 생리시 어려움을 겪은 모든 여성을 위하여 건강과 환경이라고 하는 두가지 문제 해결을 위해 몰두한 결과 360도 안심 샘방지선이 생리혈을 막아주고 빠르게 흡수하는 제품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얇고 편안한 촉감의 1.25mm대 초슬림형 두께로 만들어졌으며 얇은 옷에도 팬티라인 걱정 없이 착용가능하며, 활동량이 많은 날에도 생리대의 착용감에 대한 불편함 없이 입을 수 있다.   생리대 개별포장은 4면 완전 밀봉구조로 되어 있어 외부 이물질, 습기, 세균 등으로부터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며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편리함을 강조했으며, 좋은 품질의 제품으로 소비자들을 만나고 있다.   지난 2021년 9월 30일 한국탄소진흥원에서 열린 2021년 예비초기창업지원센터 <라이브쇼케이스 및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 라이브마켓에 참가한 씨앤프글로브의 프리미엄 생리대 라포레는 라이브방송시 파격적인 할인 가격으로 고객들에게 선보였다.   ‘라포레는 라이브쇼케이스 방송 당시 매우 높은 매출을 선보이며 상당한 구매량을 보이며 라이브 판매를 마쳤다.   한국탄소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오프라인 유통망에서 온라인유통으로 기업 유통망을 확대 지원하여 라이브 쇼케이스를 활용하여 예비초기창업자들의 제품에 대한 마케팅 효과가 상승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무근 대표는 “화학성 흡수체(SAP)에 비해 부족한 흡수력을 특허기술로 극복해 상용화하는데 성공했다”며 “내 딸과 가족이 사용한다는 생각으로 원료 선택부터 포장까지 꼼꼼히 따져가며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 벤처뉴스
    2021-09-22

인터뷰 검색결과

  • ㈜에스로드, 한국공학대학교 2021 초기창업패키지 실험실 창업기업으로 지원 성과 달성
    ㈜에스로드 이영곤 대표  초기창업패키지 사업화연계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실험실 창업기업인 ㈜에스로드 이영곤 대표는 “한국공학대학교 지원하는 초기창업패키지 실험실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성공적으로 사업화를 진행하고 있다”며 “특히 데이터 가공을 위한 개발과정에서 엄청난 수작업에 필요한데, 이를 지원을 받아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현재 저희 회사가 PaaS-TA를 기반으로 ‘오로라’라는 AI 학습용 데이터 오토라벨링 툴을 개발한 상태”라며 “앞으로 각종 AI 데이터 구축사업에 데이터 가공 전문기업과 컨소시엄으로 참여하고, 클라우드 플랫폼기반 SaaS 구축사업에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이영곤 대표와 일문일답.   Q 사업을 시작하게 된 배경은? 클라우드 플랫폼 관련 기술을 가지고 있는데, 이를 빅데이터에 적용할 경우 사업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창업기업을 간단히 소개한다면? ㈜에스로드는 이제 시작한 입장이지만, 기술적으로 탄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클라우드, 빅데이터, AI 학습용 데이터 분야의 특화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Q 보유한 기술역량과 성과를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국내 클라우드 플랫폼은 PaaS-TA라는 제품으로 표준화되어 있습니다. 우리 기업은 PaaS-TA를 기반으로  AI 학습용 데이터 오토라벨링 툴을 개발하였습니다.   Q 사업을 영위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있다면? 국내 오토라벨링 툴들이 몇 개 있지만, 클라우드 PaaS-TA 기반 학습용 도구는 있지 않아서, 초기에 개발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Q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서 가장 도움이 된 점은? 개발과정에서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가공하기 위한 수작업이 필요한데, 이를 초기창업패키지 작업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Q 초기창업패키지사업에서 추가로 지원해주길 바라는 사항이 있다면? 타사 제품과 기술적으로 확실히 차별화된 툴을 개발하긴 했지만, 아직도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서비스 자체의 강건성과 사용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고, 서비스 부대 모듈을 자체적으로 개발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아직도 시간과 개발 인력에 들어갈 자금이 필요한 상황이라 지원이 가능하다면 지원해주면 좋겠습니다.   Q 향후 사업계획은? 국가에서 진행하고 있는 각종 AI 데이터 구축사업에 데이터 가공 전문기업과 컨소시엄으로 들어가 볼 계획입니다. 그 외 클라우드 플랫폼기반 SaaS 구축사업에도 진출할 계획입니다. 
    • 인터뷰
    2022-04-25
  • 모터헤드, ‘강렬한 헤비메탈’처럼 자동차 솔루션으로 탄소중립 실현
      “저희 제품은 현대, 기아, 삼성, 쌍용 등, 국산 차량 기준으로 설치가 간편하고, 자동차 제조사에서 권장하는 주기로 소모품들을 교체하면, 별도의 유지보수가 필요 없이 폐차 때까지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주행거리가 많고 노후가 진행되는 차량과 디젤엔진 등 터보차저 장착 자동차에 성능 향상 및 연료비 절감에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모터헤드(이하 모터헤드)는 심현섭 대표가 자동차 관련 업종에서 소비자들과 소통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자동차 연비절약, 출력상승, 오염감소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2018년 경기도 성남시에 설립된 ‘모터헤드’는 회사명도 강렬한 헤비메탈 음악처럼 소비자들에게 압도적인 성능과 효과를 제공하기 위해 심현섭 대표가 좋아하는 영국 밴드, 모터헤드에서 영감을 받았다.   특히 모터헤드에서 개발한 ‘모터헤드-A’는 30분 내외에 간편한 설치로, 차량의 출력을 5~8% 증가시켜 연료소비량을 7~10% 줄여주는 효과가 있어, 이에 대한 고객의 반응도 높은 편이다.   심현섭 대표는 “차량의 출력을 측정할 수 있는 다이노 장비를 통해 출력 상승을 검증했고, 물류, 운송 등 상업용 차량에 다수 설치하여 차주분들에게 커다란 만족을 드리고 있다”며 “크라우디에서 두 차례의 크라우드펀딩을 통하여 일반 소비자분에게도 판매가 되었고, 고객님들의 매우 좋은 평가를 통하여,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주)모터헤드 심현섭 대표   ◇ 심현섭 대표 인터뷰   ▲창업 전 어떤 이력을 갖고 있나? 모터헤드를 창업하기 이전에는, 개인사업으로 금연보조제품을 편의점에 납품하는 사업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인테리어 소품 판매를 했습니다. 동년배들보다 사회생활을 이르게 시작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면서 사업에 대한 열정을 키웠던 시기입니다.   ▲창업을 하게 된 계기는? 2018년 1월 2일 모터헤드를 창업하였고, 삼십대 후반의 나이로 법인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0년 정도의 자동차 튜닝 업계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 시절부터 좋아했던 자동차 분야에서 창업하게 되었는데, 그중에서도 물류, 운송용 영업용 차량과 운전자를 대상으로 창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류, 운송용 차량을 운행하시는 차주들에 가장 큰 고민은, 주행거리가 길어질수록 늘어나는 유류비 부담입니다. 국제 유가에 따라 크게 변동되는 유류비로 인한 부담을 덜어드리고, 이렇게 절약한 유류로 인하여 대기 환경 오염 물질 배출도 감소시킬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사업의 목표를 잡았습니다.   ▲사업하며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사업을 처음 시작하면서는, 모든 부분을 직접 빠르게 판단하고 결정하는 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고 있는 방향과 시장에서 냉정하게 판단해주는 방향의 차이로 인한 사업 성장의 정체기로 인하여, 하루하루가 살얼음판과 같은 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창업 후 지켜온 가치가 있나? 제가 스스로 생각하는 기업의 존재 목적은, 자원의 선택과 집중을 통한 선순환으로 기업이 속한 사회에 기여하여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세상을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흔히들 기업의 목표는 이윤 추구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이윤을 통하여 다시금 사회에 기여하는 것이 무엇보다 더욱 중요한 가치라고 봅니다. 우리 회사는 내연 기관에서 사용하는 연료의 소비를 감소시켜서, 고객에게는 그만큼의 연료비를 절감시켜 드리고, 사회적으로는 대기 오염 물질을 감소시켜서 환경을 보호하는 기업으로 자리 잡고자 합니다. 그리고, 우리 회사의 구성원은 모두, 강아지, 고양이 등 동물과 같이 살고 있는데, 사회에서 가장 약한 존재인 동물들을 보호하는 길이, 사회 구성원 모두를 위하는 방향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발전하여 성장하게 되면, 동물들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외부의 지원을 받은 적이 있나? 창업 초창기, 기술보증기금을 통하여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원을 받고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2019년, 성남산업진흥원에서 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어 창업프로그램과 지원을 받고 회사가 더욱 성장할 기회를 얻었으며, 2020년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K-챌린지랩 기업으로 선정되어서, 대외적으로 주목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1년에는 창업진흥원이 주관한 ‘다온다 초기창업패키지’에 선정되어서, 한국산업기술대학교와 함께 새로운 제품 개발과 비즈니스 모델 구축, 지적재산권 취득 등의 회사의 기틀을 마련할 기회가 되었고, 매출과 고용 등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2022년에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와 함께, ESG를 준수하는 지속가능한 사회적 기여와 책임을 준수하는 기업으로 더욱 성장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계획은? 현재 운행 중인 자동차는 기존 내연기관의 사용에서 친환경 에너지를 사용하는 전기차, 하이브리드 자동차, 수소 차량 등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모터헤드는 이렇게 급변하는 자동차 시장에서 기존의 사용되던 내연기관 차량의 효율을 높여서 연료비 절감과 환경 오염 물질을 감소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022년 1월 현재, 국내 최고의 리테일 업체와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존하는 내연기관 차량을 더욱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적용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대형 선박, 발전용 엔진, 공장, 건설 기계, 농기계 등, 앞으로도 내연기관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친환경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큰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전기차에 적용하는 제품들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 제품을 사용해주시는 고객님들에 차량 관리를 도와드릴 수 있는 새로운 컨설팅 솔루션 또한 기획하고 있습니다. 모터헤드는 성남에서 사업을 시작해서, 성남산업진흥원과 경기창조경제센터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회사를 성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적극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가는게 목표입니다. 현재, 저는 강아지와 고양이를 네 마리 키우고 있고, 미래 세대를 위하여 환경 보존에 관한 관심이 매우 높습니다. 사회적 약자들과 환경을 보호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모터헤드가 지난 10월 12일 경기도 킨텍스에서 열린 '2021 탄소중립 EXPO'에 참가하여, 개발한 제품을 소개했다.
    • 인터뷰
    2022-01-11

정책 검색결과

  • 예창, 초창, 도약...기술기반 창업기업 성장단계별 사업화 지원사업 공고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예비창업, 초기창업, 창업도약 패키지 사업(이하 성장단계별 창업패키지)에 참여할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2월 23일(목)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성장단계별 창업패키지는 혁신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유망 창업자를 선발하여 제품 개발과 제작, 마케팅 등에 필요한 사업화 자금(패키지별 최대 1~3억원)은 물론 교육, 멘토링, 마케팅, 투자 등 사업화 전 과정을 맞춤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총 1,981개의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성장단계별 창업패키지는 3개 사업으로 나뉘며, 예비창업자를 위한 예비창업패키지, 창업 후 업력 3년 이내 창업기업을 위한 초기창업패키지, 업력 3년 초과 7년 이내 창업기업을 위한 창업도약패키지가 있다. 창업패키지는 올해 창업지원 주관기관으로 지정된 총 60개의 대학․공공기관 등을 통해 창업기업 선발과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은 주관기관별 모집 분야와 지원 프로그램을 고려하여 적합한 주관기관을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 신청‧접수는 케이(K)-스타트업 누리집(www.k-startup.go.kr)에서 하며, 예비창업패키지는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초기창업패키지는 2월 23일부터 3월 16일까지, 창업도약패키지는 2월 23일부터 3월 20일까지 접수한다. 신청‧접수 이후에는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지원 대상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최종 선정하고, 5월부터 사업화자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 정책
    2023-02-23
  • 중기부, 생애최초 청년창업지원사업 참여자 120명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생애 처음으로 창업에 도전하는 만 29세 이하 청년을 위한 ‘생애최초 청년창업지원사업’을 신설하고, 본 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2월 23일(목)부터 3월 15일(수)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근 20대 청년창업 희망자는 매년 증가추세이나, 참신한 생각(아이디어)을 구체화할 사업화자금 및 창업 관련 교육 등이 부족하여 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정부 사업 참여를 통해 사업을 구체화하려는 경우에도 창업분야와 관련된 경험 및 정보 부족 등에 따라 정부사업에 선정되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창업·벤처 정책인식 실태조사에 따르면 20대 창업 의향은 ’16년 58.3%에서 ’19년 72%, ’22년에는 74.3%로 높게 상승하였으며, ’22년 창업사업화 경쟁률에서 예비창업패키지 5.5:1, 초기창업패키지 9.1:1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이에 중소벤처기업부는 성장잠재력을 갖추고 생애 처음으로 창업에 도전하는 20대 이하 청년 전용 창업지원사업을 올해부터 신설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   공고일(2.23) 기준으로 기술창업분야에 도전하는 창업경험이 없는 만 29세 이하의 청년 예비창업자 120명(팀)을 선발하여 지원한다. 조(팀) 단위로 지원할 경우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 지원 내용   초기 사업화자금을 평균 5천만원을 지원하며 기업경영 능력향상을 위해 세무·회계·법률 등 창업기초교육을 실시하고, 선정자를 대상으로 린창업기업(스타트업) 교육, 기술특화교육 등 창업·경영·기술 분야 역량강화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성공한 선배 창업자와의 주기적으로 관계망(네트워킹) 날(데이)을 개최하여 실전 창업 비법(노하우)를 전수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 후속 지원   사업 이수자를 대상으로 성과발표회 등을 통해 선발된 우수성과자는 차년도 창업중심대학 지원시 서면평가 면제혜택을 부여하여 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0   ◇ 사업설명회 개최   참여자가 정부 사업 진행 절차에 익숙하지 않은 청년들임을 감안하여 제출서류와 사업계획서 작성 등 지원자가 준비해야 될 상세한 사항에 대한 설명을 유튜브를 통해 질의 응답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영 장관은 “그동안 경험이 부족한 20대 청년들이 정부사업에 참여가 쉽지 않았다”며, “중소벤처기업부는 향후 청년들의 참신한 생각(아이디어)가 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계속하겠다”라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창업자는 2월 23일(목) 14시부터 3월 15일(수) 16시까지 케이-스타트업(K-Startup) 누리집(www.k-startup.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 정책
    2023-02-23
  • 중기부,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 공포
    전문보육, 투자유치 희망 스타트업이 우수한 창업기획자를 쉽게 선별할 수 있도록 「벤처투자법」상 창업기획자 공시의무 강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의 공시의무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벤처투자법) 개정안이 오는 1월 3일 공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초기창업기업에 대한 평균 투자금액 및 전문보육 현황 등 그간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고시(「창업기획자 등록 및 관리규정」)에 위임해 규정했던 공시항목이 법률(「벤처투자법」)에 상향 규정됐다.   이번 「벤처투자법」 개정은 창업기업(스타트업)과 창업기획자 간 정보 비대칭성을 일부완화해 전문보육 ․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창업기업(스타트업)이 우수한 창업기획자를 선별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개정된 「벤처투자법」은 부칙에 따라 공포일(1.3.)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는 날인 4월 3일부터 시행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개정된 「벤처투자법」 시행 이전에 업계 및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하위법령을 개정할 계획이다.   이영 장관은 “이번 법률 개정은 국내 벤처투자 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주요 시장참여자의 정보가 투명하게 유통돼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평가했다. 그는 다만, “이와 같은 정보공개는 투자계약 당사자의 경영상 ․ 영업상 비밀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뤄져야 할 것”이라며, “국회에서 벤처투자법을 개정한 취지를 고려하면서도 강화된 공시의무가 과도한 규제로 작용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고민해 하위법령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 정책
    2023-01-03
  • 중기부, 창업중심대학 창업사업화지원 창업기업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4월 19일(화)부터 ‘2022년 창업중심대학 창업사업화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창업중심대학’은 창업 지원역량 등이 우수한 대학을 지역 청년창업 생태계의 핵심 거점으로 지정․육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3월 22일(화) 권역별 6개의 대학과 함께 ‘도전하는 청년, 꿈을 이뤄주는 창업중심대학’이라는 창업중심대학 비전을 선포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창업중심대학 창업사업화지원사업에 선발된 기업에 대해서는 사업화자금 지원을 포함해 창업교육, 창업 아이템 검증, 투자유치 역량 강화 등의 단계별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시제품 제작·보육·협업공간 등 대학에서 보유하고 있는 창업지원 인프라와 함께, 대학별로 특화된 자율적 창업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부여해, 대학을 중심으로 한 지역창업생태계를 선도할 대표기업으로 성장하게 된다.   이번 사업화지원은 창업기업을 성장단계별 3가지 단계로 구분해, 창업 준비단계의 ‘예비창업자’ 240명, 창업 후 업력 3년 미만의 ‘초기창업기업’ 150개사, 업력 3년 이상 7년 미만 ‘도약기 창업기업’ 120개사를 선발해 지원할 계획이다.   대학을 지역 청년창업 확산의 거점으로 육성하고, 기업가형 대학의 선도 모델 창출을 목표로 하는 창업중심대학의 이번 창업기업 모집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지역기업에 대한 지원 확대를 위해 6개 창업중심대학 별로 해당 대학이 속한 권역의 지역(청년) 창업기업을 일정 비율 이상 우선 선발한다.   아울러, 지역기업 우선 선발을 위한 평가과정에서 지역 내 전략(산업) 분야와의 연계 등에 대한 지표를 추가해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할 수 있는 혁신 창업기업을 중점 발굴해 육성·지원할 계획이다.   둘째, 창업지원사업 간 칸막이를 넘어선 연계를 강화해 우수 창업기업의 빠른 성장을 도모한다.   우수한 초기창업기업이 연계해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업력이 3년 미만인 청년창업사관학교 우수졸업기업을 패스트트랙 대상으로 확대해, 유망한 청년창업기업이 업력 등의 형식적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필요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을 방지할 계획이다.   패스트트랙은 초기단계(업력 3년 미만) 창업사업화지원 사업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기업 대상으로, 업력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도약단계(업력 3~7년) 창업사업화지원 사업의 신청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다.   중기부 노용석 창업진흥정책관은 “창업중심대학 사업화지원을 통해 각 지역의 역량 있는 창업기업들이 성장해 지역 내 경제․산업구조에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이들이 후배 기업들을 이끄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며, ”중기부도 지역·청년들이 주도하는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사업설명회는 유튜브 창업진흥원 채널을 통해 4월 26일(화) 15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사업에 관한 세부적인 사항은 ‘케이(K)-스타트업’ 누리집에 있는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창업중심대학 창업사업화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기업은 ‘케이(K)-스타트업 창업지원포털’ 누리집(www.k-startup.go.kr)을 통해 4월 19일(화)부터 5월 18일(수) 16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 정책
    2022-04-18
  • 예비창업·초기창업·창업도약 단계별 창업패키지 사업 개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2022년 예비창업․초기창업․창업도약 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2월 24일(목)부터 순차적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정부의 창업 활성화 정책 등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가장 많은 벤처투자와 기술창업으로 제2의 창업‧벤처붐이 도래한 가운데, 중기부는 이를 더욱 확산시키고 ‘디지털 혁신 경제’를 선도하기 위해 올해 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기술창업 기업을 집중 발굴‧육성한다.   이번에 공고하는 성장단계별 창업패키지는 혁신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유망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선발해 제품 개발과 제작, 마케팅 등에 필요한 사업화 자금(사업별 최대 1~3억원)은 물론 교육, 멘토링, 마케팅, 투자 등 사업화 전 과정을 맞춤 지원하는 사업이다.   창업패키지는 성장단계별로 3개 사업으로 나뉘며, ‘예비창업자’를 위한 예비창업패키지, 창업 후 업력 3년 미만 창업기업을 위한 초기창업패키지, 업력 3년 이상 7년 미만 창업기업을 위한 창업도약패키지가 있다.   예비창업․초기창업․창업도약 패키지는 창업지원사업(융자지원 제외) 중 지원규모(연 3,000개 이상)가 가장 큰 사업으로, 참여기업은 매출과 고용이 늘고 생존율도 높아 20~30대 청년은 물론 40~50대 중장년 창업자들까지 전 연령에 걸친 관심과 호응으로 매년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올해 총 3,010개의 창업기업(예비창업자 포함)을 선발할 예정이며, 이번 모집에서 2,440개를 선발하고, 추후 상반기에 ‘창업중심대학’를 통해 510개 창업기업(예비창업자 포함), 하반기에 ‘실험실 창업선도대학’을 통해 60개 초기창업기업을 선발, 지원할 계획이다.   창업패키지 사업은 창업지원 주관기관으로 지정된 대학․공공기관 등을 통해 창업기업 선발과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은 주관기관별 모집분야와 지원 프로그램을 고려해 적합한 주관기관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창업패키지 주관기관은 예비창업패키지 40개, 초기창업패키지 35개, 창업도약패키지 18개다.   신청접수는 ‘케이(K)-스타트업’ 누리집(www.k-startup.go.kr)에서 하며, 접수기간은 예비창업패키지는 2월 24일부터 3월 17일까지, 초기창업패키지는 2월 25일부터 3월 24일까지, 창업도약패키지는 2월 28일부터 3월 28일까지다.   신청 마감 이후에는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지원 대상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최종 결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설명회는 유튜브 창업진흥원 채널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사업별 공고일에 ‘케이(K)-스타트업’ 누리집에 있는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통합콜센터(☏ 1357)로도 문의할 수 있다.   예비창업․초기창업․창업도약 패키지별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예비창업패키지는 참신한 아이디어, 기술을 가지고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에서 예비창업자 1,260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이 중 분야제한없이 선발하는 일반분야에서 760명, 인공지능‧그린 등 7대 특화분야(데이터·인공지능, 그린, 자율주행/드론, 바이오, 핀테크, 여성, 소셜벤처)에서 500명을 각각 선발한다.   선발된 예비창업자에게는 최대 1억원(평균 5천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창업 준비와 실행 과정에서 필요한 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한다.   올해 예비창업패키지의 주요 특징으로는 첫째, ‘창업에듀’를 통해 창업자가 아이디어의 사업화, 마케팅, 세무 등 창업에 필요한 강좌를 자율적으로 선택․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선배 창업자, 투자자와의 만남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을 제공한다.   둘째, ‘창업이음’을 통해 창업자가 경영, 투자, 시장․기술 등 분야별 전문가를 조언자(멘토)로 지정해, 창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애로를 해소할 수 있도록 돕는다.   셋째, 창업경험이 전혀 없는 ‘생애최초 창업자’ 100명을 별도 선발해 창업 준비과정을 돕는 프리스쿨 프로그램’(이하 ’프리스쿨‘)을 운영한다. 해당사업은 ’22년 예비창업패키지 일반분야 주관기관을 통해 올해 6월 별도 모집할 예정이다.   ’프리스쿨‘은 예비창업패키지 참여하기 전에 창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5백만원의 창업활동비를 지원하며, 우수 수료자에 대해 ‘23년 예비창업패키지 지원대상 선정 시 우대할 계획이다.   초기창업패키지는 창업 이후 업력 3년 이내 창업기업(이하 ’초기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시장진입과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에서 초기 창업기업 700개사를 선발해 최대 1억원(평균 7천만원)의 사업화 자금 제공과 함께 창업 촉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초기창업패키지의 주요 특징으로는 첫째, 신 산업 분야의 초기기업을 전략적으로 지원한다. 이를 위해 올해 사업에서는 인공지능, 가상‧융합현실(VR/AR), 사물인터넷(IoT), 바이오헬스, 블록체인 등 유망 신산업 분야의 창업기업에 가점을 부여해 우대 선발한다.   둘째, 지역의 창업 붐을 조성·확산하기 위해 권역별( 수도권, 강원권, 충청권, 호남권, 대경권, 동남권 등 6개 권역에 총 35개 주관기관 운영) 주관기관을 통해 창업동아리·동호회 형태의 창업팀을 경진대회 형식으로 발굴하고, 각 권역별 우수팀(6개팀 내외)에 ’도전! 케이(K)-스타트업‘ 본선 진출권을 부여해, 지역 창업자들의 창업 도전 기회를 다양화한다.   셋째, 초기 창업기업들의 후속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하는데, 각 주관기관이 운영하는 아이알(IR) 등 투자유치 지원과 더불어 초기창업패키지 참여기업 중 성과 우수기업의 경우 민간 기업이 운영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에 신청 시 심사과정 면제 등 특전이 주어진다.   창업도약패키지는 창업 이후 업력 3년 이상 7년 미만인 창업기업(이하 ‘도약기 창업기업’)이 매출 부진과 자금 부족으로 사업화에 실패하는 이른바 ‘죽음의 계곡’(데스밸리)을 극복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에서 도약기 창업기업 480개사를 선발하며 일반과제에서 410개사, 대기업 협업 프로그램에서 70개사를 나누어 선발한다.   선정된 창업기업은 최대 3억원(평균 1억2천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도약기 단계에 필요로 하는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올해 창업도약패키지의 주요 특징으로는 첫째, 도약기 창업기업의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지난해 도입한 ‘대기업 협업 프로그램’을 3개에서 5개로 늘리고, 지원 규모도 50개사에서 70개사로 확대한다. ‘22년 협업 대기업(지원분야)는 기존 에스케이(SK)이노베이션(친환경), 네이버클라우드(클라우드), 씨제이(CJ)(식품기술‧미디어)에서 신규로 케이티(KT)(5G), 케이비(KB)금융(핀테크)가 포함됐다.   둘째, 지난해 시행한 ’성장촉진 프로그램‘은 창업지원 주관기관의 특화 프로그램과 통합해 △경영, △디자인, △마케팅, △지역특화, △해외진출 등 도약기 창업기업의 특성을 담은 5개 유형으로 효율화한다.   셋째, 세계적으로 강조되고 있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등 창업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한 역량을 높이는 한편, 인수‧합병(M&A)과 기업공개(IPO)와 같은 출구(EXIT) 전략 등 도약기 창업기업의 다양한 활로 모색을 위한 전문가 교육 및 컨설팅도 제공한다.   중기부 노용석 창업진흥정책관은 “예비창업, 초기창업, 창업도약 패키지 사업은 모든 창업단계에서 기업의 도전과 성장의 든든한 토대가 되고 있다”며, “이 사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혁신 창업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정책
    2022-02-24
  • 21년 개인투자조합, 역대 최대 6,278억원 실적 달성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21년도 개인투자조합(이하 조합) 결성 실적을 분석한 결과, ’21년도 조합 결성액이 ‘20년 대비 약 2배에 달하는 역대 최대실적인 6,27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개인투자조합은 개인(엔젤투자자)이나 법인(창업기획자 등)이 최소 1억원 이상을 출자해 창업‧벤처기업에 출자금총액의 50% 이상 투자하고 수익을 얻는 목적으로 결성해 「벤처투자법」에 따라 중기부에 등록한 조합을 말한다.   ◇ 조합 결성액 역대 최대인 6,278억원, 조합 수도 2배 가까이 늘어   ‘21년 조합 결성액은 종전 역대 최대인 ’20년(3,324억원) 대비 약 2배 증가한 6,278억원이며, 신규 결성 조합 수도 역대 최다인 ‘20년(485개) 대비 약 2배 증가한 910개로 집계됐다.   분기별로 살펴보면, ’21년 1~4분기 모두 동 분기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하면서, ’20년에 이어 조합 결성의 증가세가 지속됐다.   특히 조합 결성이 활발한 하반기 중 4분기에 역대 최대실적인 2,331억원(37.1%)이 결성돼 연간 최대실적인 6,278억원을 경신했다.   ◇ 조합 결성금액 증가, 개인 출자 비중 92%까지 급증해   ’21년 신규 결성된 조합을 결성금액별로 나누었을 때, 5억원 이상 ~ 10억원 미만의 조합은 309개로 전년(126개) 대비 약 2.5배 증가했다. 5억원 미만의 조합 비중은 매년 감소 중인 반면, 5억원 이상의 결성액이 큰 조합 비중이 점차 증가하고 있음이 확인된다.   ‘21년 조합 출자자 현황을 살펴보면, 개인 출자자 수는 ’20년(8,162명) 대비 2배 이상 증가(+8,519명)한 1만 6,681명이고, 개인 출자액은 전년(2,393억원) 대비 2.4배 증가(+3,370억원)한 역대 최대인 5,763억원을 기록했다.   최근 제2벤처 열기(붐) 등의 영향으로 전문투자자뿐 아니라 일반 개인까지 비상장 벤처기업에 대한 관심과 투자수요가 크게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21년에 조합 결성이 급증한 것은 ‘18년 개인의 벤처기업 등에 대한 엔젤투자 활성화를 위해 투자금의 소득공제 세제지원(소득공제 확대. 조특법 ’18.1.1. 시행. △100% 공제액: 1500만원 → 3000만원 이하 △공제율: 1500~5000만원 이하 50% → 3000~5000만원 이하 70%까지)을 확대했고, ’20년 조합 재산운용의 자율성을 높이기 위해 창업‧벤처기업에 대한 투자의무비율을 대폭 완화(출자금 전액 → 50% 이상)하는 등 규제완화 효과에 최근 시장의 풍부한 자금 유동성이 더해졌기 때문이라 분석된다.   ◇ 조합 투자액도 역대 최대, 초기창업기업 투자 비중이 58%를 차지   ’21년도 조합의 신규 투자금액은 전년 대비 54.8% 증가한 4,013억원으로 투자액도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투자기업 수는 최초로 1천개(1,005개)를 넘어섰다.   투자기업의 업력별로 볼 때, 3년 이하 초기창업기업에 대한 투자가 기업 수로는 68.2%며, 금액으로는 57.7%에 달했다. 이는 후속 투자가 늘면서 초기기업의 투자비중이 줄고 있는 벤처투자조합과 비교할 때 월등히 높은 수치이다.   개인투자조합은 기업당 평균 4억원을 투자해 창업기업이 창업초기에 필요로 하는 종잣돈(시드머니, Seed Money)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한편 조합 등록제 시행 이후 ’21년까지 누적 투자금액은 1조 1,268억원으로 전체 운용 중인 조합의 결성금액(1조 5,845억원)의 71.1%가 투자됐다.   중기부 전세희 투자회수관리과장은 “지난해 결성액 6천억원은 ‘01년 조합 등록제도 시행 후 20년만에 달성한 1조원(’21.3월 기준) 규모의 약 60%가 한 해에 결성된 것”이며, “최근 증가 중인 조합 수와 결성금액에 맞춰 조합 업무집행조합원의 운용역량 요건 신설 및 출자지분 부담을 완화(5%→3% 이상)하는 내용의 「벤처투자법 시행령」을 올 6월까지 개정해 건전한 투자문화를 확산하고 엔젤투자가 촉진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정책
    2022-02-08

포토뉴스 검색결과

  • 한국산업기술대 창업지원단, 산업지능화협회 창업기획자와 MOU 체결
    정인호 한국산업기술대 창업지원단장(사진 왼쪽)과 장희복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창업지원단장이 2일 산업기술대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정인호)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스마트 산업 육성에 대하여 대학의 교육체계와 초기창업패키지의 사업화자금 지원, 육성프로그램, 대학기술지주회사의 투자, 협회의 스마트 기업에 대한 육성, 창업기획자의 투자 기반을 공유하여 스마트 산업의 도약을 위한 MOU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스마트 산업 기업을 발굴, 초기사업 안정화를 지원하고, 한국산업지능화협회에서 육성 및 도약을 지원함으로써 우수한 기업을 양성하여 양 기관의 투자를 지원하는 초석을 마련했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는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으로 진행하는 초기사업자에 대한 육성과 투자 기반으로 대학기술지주회사의 대표를 겸하고 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등록을 완료하여 산업지능화 및 스마트 산업에 대한 육성 및 투자 기반을 구축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산업이 침체되고 있는 초기창업기업들에 대하여 정인호 단장은 “기업의 자금 및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초기창업패키지의 사업화 자금, 창업기획자의 투자, 대학기술지주회사의 투자를 통하여 스마트 산업의 경제침체를 해결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평가했다.
    • 벤처뉴스
    2021-09-02
  •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 등록하고 산업디지털전환(iDX) Game Changer 천명
    (사)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 이하 협회)는 지속성장가능성이 높은 산업디지털전환 창업벤처를 발굴, AICBM 등 디지털 기술 전문가와 유관기업 파트너들이 투자, 교육, 멘토링을 통해 유니콘 기업으로 퀀텀점프할 수 있게 지원할 목적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로 등록됐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란 초기창업자를 발굴하고 육성하여 투자하는 등 전문보육 업무를 전문적으로 추진하는 자로서, 중소기업벤처부에 등록되면 개인투자조합 결성 권한 부여 및 각종 세제 혜택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협회는 ’제조업 혁신 3.0 전략‘(’14.6월)의 일환으로 제조업 스마트 혁신 추진방안을 담당하기 위해 ‘15년 7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비영리 법인으로 설립한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가 전신이며 ’20년 8월에 발표한 ‘디지털기반 산업혁신성장 전략’을 기반으로 국내 기업들의 산업디지털전환 촉진을 지원하기 위해 협회명을 변경했다.   구체적으로, 협회는 국내 대·중견·중소기업들이 글로벌 제조기술 경쟁력을 갖추고 성장을 돕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디지털 기반의 산업 혁신성장을 목표로 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산업지능화 생태계를 조성하고, 제조업뿐만 아니라 모든 산업 관련 수요·공급기업 간 협업을 돕고 있다.   협회는 280개 회원사 및 대학·연구기관 등과 연계하여 스타트업 발굴·육성 및 투자 지원, 산업부 R&D 및 상생 프로그램 등 기술사업화 및 아이템 고도화 지원, 창업사관학교·창업자금·투자 등 운영 경험을 살려 스타트업의 Scale·Value up을 지원할 예정이다. KOIIA 3-track 프로그램은 크게 보육, 투자, 지원으로 구분되는데 보육프로그램은 스타트업의 빠른 성장과 확장을 위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자금과 기술, 전문지식, 전문가 네트워킹 등을 포함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투자 프로그램은 협회가 개인투자조합 및 벤처투자펀드를 운영하는 등 직간접 투자와 함께 GP로 참여하여 ‘투자기업 발굴-기업분석-투자-육성·회수’까지 원스톱 투자 전략을 수립·실행할 예정이다. 지원 프로그램은 현재 협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산업디지털전환 연대, 스마트팩토리 및 스마트제조 행사, 중견기업-스타트업 상생라운지, 신용보증기금 특화지원 프로그램 등과 연계하여 스타트업 후속지원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➀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 : 산업·업종별 실제 사업화가 가능한 기업을 기반으로 한 산업데이터 공유 및 활용 촉진을 통해 다양한 신규 비즈니스와 서비스 창출을 위한 프로그램 ➁ 스마트팩토리 및 스마트제조 행사 : 스마트공장 엑스포 등 스마트제조 관련 공급기업들의 전시 및 제조업 디지털 전환 소개, 스타트업의 홍보의 장 제공을 통한 스마트팩토리 이해도 확산 및 대국민 인식 제고 ③ 중견기업-스타트업 상생라운지 : 중견기업의 역량·경험과 혁신 스타트업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결합하여 사업재편 및 신사업 진출 등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지원하기 위한 혁신 상생 플랫폼 ④ 신용보증기금 특화지원 프로그램 : 디지털·그린 기술을 보유한 뉴딜 스타트업의 금융지원 확대를 통한 창업활성화, 기업성장 및 확장 지원   협회는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신한은행, 와디즈, 신용보증기금 등 스타트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성남산업진흥원, 중소벤처기업연수원 등 창업유관 협력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협회는 업무협약기관과 협력하여 AICBM(인공지능, 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5G) 등 디지털 기술을 적용한 창업 초기기업, 공장자동화·스마트팩토리·제조데이터 활용 등 제품·솔루션 사업화와 비즈니스 연계 창업 초기기업, 탄소중립·사회적 기업 등 지속가능성을 보유한 디지털 ESG 창업 초기기업 등을 선정하여 보육 및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장희복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액셀러레이터 등록을 통해 협회가 보유한 우수한 역량을 기반으로 창업 초기기업을 발굴 및 육성, 투자로 연계하는 등 산업디지털전환 유니콘 기업 탄생의 선순환 구조 발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팁스, 개인투자조합, 벤처투자펀드도 추진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술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지속가능한 수익모델 창출을 통해 산업디지털전환 창업생태계를 활성화시키겠다.”고 밝혔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함께 산업디지털전환을 선도할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등은 최윤혁 박사(070-4361-8136)에게 문의하면 된다.
    • 벤처뉴스
    2021-08-05
  • 김민수 전북스타트업연합회 회장, "도내 스타트업과 시너지 위한 자리 마련"
    전북스타트업연합회(회장 김민수)가 24일 전북 전주시 효자동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2층에서 전국의 스타트업들이 전라북도에 모일 수 있는 ‘전북콘밸리’ 만들기 위해 '전북 스타트업 연합회 발족식'을 개최하고 본격 출범했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회장 김민수)가 24일 전북 전주시 효자동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2층에서 전국의 스타트업들이 전라북도에 모일 수 있는 ‘전북콘밸리’ 만들기 위해 '전북스타트업연합회 발족식'을 개최했다. 김민수 JBSA 초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라북도내 유망한 스타트업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적극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많은 도내 스타트업들이 투자를 유치하고, 정기적인 전북 스타트업 포럼 개최를 통해 중소벤처기업부 팁스 지원 팁과 IR 발표 자료 작성, 모의 평가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 김민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 김민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전북스타트업연합회와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광진)은 전북 지역 초기창업 기업 및 중소기업 육성 연계·협력 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회장 김민수)와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광진)은 24일 전북 지역 초기창업 기업 및 중소기업 육성 연계·협력 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벤처뉴스
    2019-04-24
  • 성공벤처기업, 성공비결 전수합니다!
    세계 각국의 한인 CEO, 유명 벤처캐피털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가 국내 (예비)창업자와 초기벤처기업에게 성공창업 전략과 해외진출 노하우를 전수합니다.   * 행사 개요 일시 : '14.12.11(목) 10시∼18시 장소 : 코엑스 컨퍼런스룸 참석대상 : 200여명(코칭지원단 28명, 예비창업자 180여명) 주요내용 : 성공기업인 초청 강연, 성공전략 및 노하우 공유 토크콘서트, 비즈니스상담회 등   중소기업청과 (사)벤처기업협회는 12월 11일 코엑스에서 「벤처스타트업 코칭지원단 창업 세미나 및 상담회」를 개최합니다.   벤처스타트업 코칭지원단: 성공 벤처기업의 창업 및 해외진출 노하우 전수를 위해 벤처기업인, 해외한인기업가‧과학자, 국내외 투자자 등으로 전문가 풀(137명) 구성‧운영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미국·캐나다·유럽 등에서 활동 중인 해외 한인기업가, 국내외 투자자 등 30여명을 초청하여 창업자에게 강연 및 토론을 비롯한 전문 상담 기회를 제공합니다.   먼저, (주)다산네트웍스 남민우 대표와 미국 알토스벤처스 한 김 대표의 특별강연을 통해 창업 성공전략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해외창업을 위한 창업기업의 준비’, ‘VC 투자를 위한 초기창업기업의 조건’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에서는 패널토론과 함께 국내·외 창업 이슈와 기술, 시장 트렌드 등에 대해 참석자와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합니다.    또한, 코칭단과 창업자간 1:1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비즈니스, 투자, 기술협력 등 분야별 상담과 네트워킹의 자리도 마련됩니다. 중소기업청은 지난 6월 1차 행사를 통해 200명이 넘는 초기창업자에게 사업 노하우, 투자전략, 해외시장 정보 등을 제공하였으며, 내년에는 오프라인 정기 상담회와 별도로 온라인 코칭 플랫폼을 구축하여 창업, 마케팅, 기술 및 투자 등 분야별 코칭서비스를 상시 지원할 계획입니다.   글: 중소기업청 출처:http://blog.naver.com/bizinfo1357/220204978634
    • 벤처뉴스
    20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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