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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대학교, ESG 창업특강·새활용 체험학습 진행
- 인덕대학교는 7월 24일 재학생 24명과 교수진이 참여하는 가운데 서울특별시 산하의 대표 업사이클링 우수기관인 서울새활용플라자, 서울새활용창업지원센터에서 ESG 창업특강 및 폐자원 활용한 디자인 제품 제작 실습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인덕대학교(총장 김광만)는 지난달 24일 재학생 24명과 교수진이 참여하는 가운데 서울특별시 산하의 대표적인 업사이클링 우수기관인 서울새활용플라자, 서울새활용창업지원센터에서 ESG 창업특강 및 폐자원 활용한 디자인 제품 제작 실습의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4년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ESG 협력기관인 서울새활용창업지원센터의 협조를 받아 ESG융합연구소와 창업보육센터를 중심으로 친환경, 사회적 가치, 지속가능성을 위한 ESG 경영 및 창업에 대한 인식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에 참가한 학생들은 서울새활용창업지원센터에서 새활용(업사이클링)과 ESG 창업의 동기부여를 목적으로 개최한 '2024 PRE-UP 아카데미(Pre-startup Upcycling Academy)'에서 ▲새활용의 개념, 제작과정 및 시설 견학 ▲우수 스타트업 ‘피오콘텐츠’의 ESG 창업특강과 ▲폐자원을 활용한 제품제작 실습 전체 과정에 참여하여 수료증을 수여받았다. 인덕대학교는 7월 24일 재학생 24명과 교수진이 참여하는 가운데 서울특별시 산하의 대표 업사이클링 우수기관인 서울새활용플라자, 서울새활용창업지원센터에서 ESG 창업특강 및 폐자원 활용한 디자인 제품 제작 실습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또한, 과정을 수료한 참석자들은 폐자원을 새로운 가치로 재창조하는 새활용의 의미와 방법을 배우고, 실제로 제품을 만들어보면서 ESG 경영과 창업에 대한 흥미와 동기를 갖는 기회를 가졌다. 아울러 친환경 자원순환을 위한 폐자원 활용 생활화의 필요성과 일상생활에서의 실천을 알리는 ESG 실천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서울새활용창업지원센터의 김지윤 정책운영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ESG 새활용 우수창업 사례공유와 실제 폐가죽을 활용한 새활용의 과정을 경험하면서 일상 속 업사이클링 ESG 가치 창출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비창업자에게 창업현장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새활용 기업들의 인지도 제고를 도모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시각디자인학과 김영주 학생은 “처음에는 새활용의 개념과 과정이 다소 낯설게 느껴졌지만, 지속가능한 패션 브랜드 창업 특강과 자투리 폐가죽을 활용한 DIY 키트 제작 실습을 통해 ESG 가치 실현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업사이클링의 실질적인 가치를 배웠고,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에 기여하고자 하는 마음을 갖게 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인덕대학교는 ESG 경영시대를 맞이하여 공공, 기업에서 요구하는 ESG 수행역량을 갖춘 인재 수요에 부응하여 ESG 교양 마이크로트랙 강의 운영과 ESG 경영의 관점에서 각 전공과 연계하여 산업현장의 적응 역량을 갖춘 ESG 인재 양성을 위하여 다양한 교육 및 실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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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대학교, ESG 창업특강·새활용 체험학습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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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IA, 中企혁신바우처 통한 컨설팅·기술지원 수행
- 산업디지털전환촉진법에 의거 민간 산업과 기업의 디지털 전환, 구조혁신, 교육 등을 지원하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회장 김도훈)가 중기부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을 수행한다. 지능화협회는 산업부 라이징리더스 300 금융지원, 중견기업 디지털혁신 육성사업, 교육 및 컨설팅, 공정전환(ESG, 탄소중립) 지원사업, 스마트공장엑스포, 탄소중립엑스포 등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의 경영혁신전략과 친환경, 저탄소 인증 및 시스템 시설 구축 등을 지원한다.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등 기업 특성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기업별 최대 5,000만원까지의 바우처를 지원하는 정부 주도 지원 사업이다.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국내 유일 법정단체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Green by Digital’이라는 가치목표로 중소기업의 급변하는 시장 환경 대응 지원을 위해 기업의 경영전략 수립과 분야별 인증, 디지털 솔루션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원스톱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상진 한국산업지능화협회 본부장은 “협회는 단순한 일방향 컨설팅, 기술지원이 아닌 현대 기업 경영의 핵심 이슈인 ESG 대응을 위한 구체적인 경영 패러다임과 디지털 기술을 연계하는 Green by Digital 전략과 실행방법을 우리 중소기업의 변화를 위해 모든 에너지를 쏟고 지원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산업지능화협회의 컨설팅, 기술지원 사업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 문의사항은 협회 담당자인 강태욱 대리(070-4703-4026)에게 연락하면 된다. [KOIIA 컨설팅 기술지원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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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IA, 中企혁신바우처 통한 컨설팅·기술지원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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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헤드 ‘2023 우수 국정감사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정 大賞 & 올해를 빛낸 인물 大賞'서 소비자 브랜드 만족 대상 수상
- ㈜모터헤드 심현섭 대표가 지난해 12월 7일 ‘2023 우수 국정감사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정 大賞 & 올해를 빛낸 인물 大賞'서 소비자 브랜드 만족 대상을 수상했다. ㈜모터헤드(대표 심현섭)는 지난해 12월 7일 한국프레스센타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2023 우수 국정감사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정 大賞 & 올해를 빛낸 인물 大賞'에서 탄소중립 모빌리티 솔루션 부문, 소비자 브랜드 만족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모빌리티 솔루션 부문 소비자 브랜드 만족 대상을 수상한 ㈜모터헤드는 자동차 엔진 효율 향상을 통하여 연비 절약, 오염 감소,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통합 전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모터헤드 심현섭 대표는 수상 소감에서 “엔진의 작동 효율을 향상시켜 연료 절감은 물론 효율 향상을 통한 탄소배출 저감과 환경오염을 막고 친환경적인 탄소중립 모빌리티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다”고 전했다. 한편, ㈜모터헤드는 2023년 창업진흥원이 주관하고 한국탄소산업진흥원에서 담당하는 창업도약패키지에 선정되어, 탄소중립을 위한 바이크 안전 주행 모니터링 솔루션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ICT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ICT WOW’ 사업에서, 베트남 ‘ASIAN DRAGON Co., Ltd.‘社와 MOU를 체결하여 베트남 모터사이클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이 시상식은 2023년 한 해, 각 분야 별 경영혁신을 통하여 대한민국 경제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우수 기관과 기업을 발굴해 그 업적을 알리는 것이 목적이었다. ㈜모터헤드가 베트남 ‘ASIAN DRAGON Co., Ltd.‘社와 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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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헤드 ‘2023 우수 국정감사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정 大賞 & 올해를 빛낸 인물 大賞'서 소비자 브랜드 만족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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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대학교, ESG 라이프스타일 체험 교육 강화한다!
- 대학혁신지원사업 ‘ESG 가치실현을 위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의 일환... ‘업사이클링’의 적용과 ESG 디자인 트렌드 및 제품화 현장 실습 체험 교육 실시 인덕대학교는 대학혁신지원사업 ‘ESG 가치실현을 위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업사이클링’의 적용과 ESG 디자인 트렌드 및 제품화 현장 실습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인덕대학교(총장: 박홍석)는 최근 실용기술 전공별로 ESG 구현 현장 및 제품화·비즈니스화 등과 관련한 다양한 ‘ESG 라이프스타일’ 체험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10월 27일 글로벌항공서비스학과 학생 및 교수 20명이 대표적인 친환경 업사이클링(Upcycling) 복합 문화공간인‘서울새활용플라자’와‘서울새활용창업지원센터’를 방문하고, 10월 30일시각디자인학과 20여명은 ‘ESG 가치있는 동행’을 주제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된 ‘서울디자인2023’을 견학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항공서비스학과의 새활용창업지원센터 견학에서 장차 폐자원 발생률이 높은 항공·운송산업에서 종사하게 될 학생들에게 일상에서 버려지는 자원들의 새로운 활용 방법 및 제품제작 실습과 함께 ㈜만만한녀석들의 장철호 대표의 전시컨벤션산업분야 업사이클링 창업과정에 관한 특강의 시간이 제공됐다. 인덕대학교는 대학혁신지원사업 ‘ESG 가치실현을 위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업사이클링’의 적용과 ESG 디자인 트렌드 및 제품화 현장 실습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서울디자인2023’에 참여한 디자인 전공 학생들은 글로벌 ESG 디자인 트렌드를 직접 확인하고, ESG 기반의 각종 디자인 제품 개발과 ESG 산학협력 프로젝트 과정을 확인하면서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번 견학에 참여한 시각디자인학과 김혜은 학생은 “이번 견학에서 디자이너들이 만든 작품들도 물론 훌륭했지만, 대학생들이 자신들의 전공을 살려 이렇게나 많은 훌륭한 작품들을 탄생시킨 것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그 외에 ESG 관련 체험부스와 이벤트 등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인덕대학교는 대학혁신지원사업 ‘ESG 가치실현을 위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업사이클링’의 적용과 ESG 디자인 트렌드 및 제품화 현장 실습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박홍석 총장은 “인덕대학교는 ESG 견학 등 교육 체험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ESG 라이프스타일의 현장을 경험하고 전공 기술의 적용 확대와 ESG 기반의 산학협력 활성화 등 비즈니스아이디어 개발과 취·창업 기회 제공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덕대학교는 2022년 9월 ESG경영을 선포하고, 그간 대학ESG실천포럼 세미나 개최, ESG 교양마이크로트랙 강의 운영, 기후환경박람회 탄소중립 연구개발 성과전시 참여는 물론 최근에는‘ESG융합연구소’를 설립하여 ESG 가치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인덕대학교는 대학혁신지원사업 ‘ESG 가치실현을 위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업사이클링’의 적용과 ESG 디자인 트렌드 및 제품화 현장 실습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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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대학교, ESG 라이프스타일 체험 교육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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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ESG실천포럼, 창립 기념 세미나 성료
- 대학ESG실천포럼(공동의장 임정근·박홍석)은 2일 인덕대학교 은봉관 대회의실에서 'ESG 경영시대의 대학의 역할과 실천방안'을 주제로 포럼 창립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대학ESG실천포럼(공동의장 임정근·박홍석)은 지난 2일 인덕대학교 은봉관 대회의실에서 ‘ESG 경영시대의 대학의 역할과 실천방안’을 주제로 민관산학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포럼 창립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대학ESG실천포럼이 주최하고 인덕대학교와 영진전문대학교가 공동 주관하고, 경희사이버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 숭실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전주비전대학교, 전문대학평생직업교육협회 등 14개 대학 및 협회가 참여하여 진행됐다. ESG경영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는 이 시기, 본 세미나에는 서울특별시 기후환경본부 유연식 본부장,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석용찬 회장, 한국산학연협회 조동욱 회장을 포함한 주요 여러 대학 및 공공기관,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포럼의 공동의장인 인덕대학교 박홍석 총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대학들은 환경(E), 사회(S), 거버넌스(G)의 혁신을 통한 지속가능한 경제와 미래를 목표로 하는 ‘ESG경영 패더라임’의 시대적 변화에 대한 효과적 대응 방안 마련이 필요한 상황임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대학과 산학 연계협력을 통한 ESG경영 실천 방안 발굴 및 ESG전문인력 양성, 중소기업의 ESG 도입 적용을 위한 교육 훈련 프로그램 개발 등 지속적 추진 및 공유·확산의 계기를 조성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포럼의 설립 취지와 비전에 관하여, 공동의장인 임정근 경희사이버대 명예교수는 대학의 지속가능성과 ESG에 기반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다양한 실천 방안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본 포럼이 대학은 물론 우리 사회의 ESG의 도입과 확산을 위한 집단지성과 실천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첫 번째 기조강연을 한 김영민 한국산업기술문화재단 이사장은 ‘탄소중립과 특허기술’주제로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와 관련한 산업기술 동향을 소개하고, 탄소중립 특허기술 분석을 통해 산업관점에서의 리스크 분야(신재생 에너지, 탄소규제, 감축달성)와 관련한 현안 분석과 전략적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한국환경공단의 안병옥 이사장은 영상을 통한 기조강연에서 기후변화로 인한 세계적 위기 상황이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탄소중립의 실현이 더욱 중요한 현안이 되었음을 강조했고, 이에 대학은 이를 위한 연구개발과 교육훈련 등 ESG 추진과 관련한 창의적 방안을 강구하고 제시하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임정근 경희사이버대 명예교수는 ‘대학의 ESG 실천과 MZ세대’발표를 통해 ESG에 영향을 끼치는 MZ세대의 특성과 대표적인 국제 청년조직의 ESG 관련 동향을 설명하고 MZ세대가 기후위기의 당사자이자 문제 해결의 주역으로서 ESG를 기반으로 한 미래 경제체제의 변화를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이와 연계한 대학 ESG 실천 방안 마련을 위한 시사점들을 제시했다. 기업 사례와 관련하여 SK텔레콤의 신요한 팀장은 현재 SK텔레콤이 운영하고 있는 ICT 솔루션을 활용한 다회용 컵의 생산, 제공, 회수, 재활용을 위한 자원순환 생태계 구축을 위한 친환경 플랫폼 사업인 ‘해피해빗 사업’의 주요 활동과 대학과의 다양한 협업 프로그램 사례를 발표했다. 대학의 ESG 경영 사례로서 박두한 삼육보건대 총장은 그간의 ESG 추진 경과와 교직원, 학생들이 참여한 ESG의 각 분야별 실천 프로그램 개발 현황 및 지자체와의 연계 협력 활동과 주요 성과들을 소개했다. 이어 종합토론 시간에는 한광식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산학교육혁신연구원장, 노승용 서울여대 교수, 류희욱 숭실대 교수의 토론을 통해 미래를 대비한 지속가능한 성장 구조 확립을 위해서 대학과 같은 고등교육기관들이 자체 ESG 경영과 마인드 제고는 물론 다양한 민관산학 연계 협력을 통해서 정부, 지자체, 공공분야, 산업계에서 적용 가능한 실천 방안과 확산 방안을 만들어 내는 싱크탱크 역할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중론을 모았다. 한편, ‘대학ESG실천포럼’은 ESG를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의 실현이라는 시대적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학인들이 모여 지난해 11월 22일 창립한 단체다. ESG 실천을 위한 대학의 사명과 역할을 정립하고 ESG 전문인력 양성을 포함하여 대학에서 추진할 수 있는 다양한 ESG실천 방안을 제시하고 우수한 ESG 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여 대학이 ESG의 가치를 교육, 연구, 행정에 내재화하고 지속가능한 교육 생태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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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ESG실천포럼, 창립 기념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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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 최윤혁 센터장, 2022 산업디지털전환대상 산업부 장관 유공 표창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최윤혁 센터장(경영학 박사)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혁신러닝센터 최윤혁 센터장이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2 산업 디지털 전환 컨퍼런스 덱스콘(DXcon)'에서 산업 디지털 전환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 최윤혁 센터장은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법 실행에 발맞춰 ‘디지털 전환 산업 데이터 전문인력 양성사업’, ‘기업 CDO 양성 교육’, ‘DX 퍼실리테이터 육성’ 등 우리 산업과 기업의 디지털 전환 확산과 촉진에 크게 기여했다. 뿐만 아니라, 디지털 기술 기반의 ESG 확산을 위한 정부과제, 기업 컨설팅 분야에서도 활약을 펼치며 ‘디지털’과 ‘ESG’라는 산업의 두 가지 핵심키워드를 확산시키는데도 공헌했다. 최윤혁 센터장은 “글로벌 산업과 경제는 아날로그 경제체제에서 디지털 경제로, 그리고 단순한 친환경이 아닌 Green by Digital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대한민국 산업과 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ESG 확산이 성공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 산업 디지털 전환 컨퍼런스 덱스콘(DXcon)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정부와 민간이 추진해온 디지털 전환 성과를 공유하고 디지털 기술 공급·수요 기업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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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 최윤혁 센터장, 2022 산업디지털전환대상 산업부 장관 유공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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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헤드, 탄소중립 EXPO 2022 전시회 참가
- ㈜모터헤드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린 2022 탄소중립 EXPO (2022 NET ZERO EXPO)에 참여했다. 탄소중립 EXPO에 마련된 ㈜모터헤드 부스 전경. 사진=㈜모터헤드 ㈜모터헤드(대표 심현섭)가 탄소중립 EXPO 2022에 참가해 급변하는 모빌리티 분야에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탄소 배출량 경감을 위한 솔루션을 제시했다. 1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탄소중립 산업 전환의 시작’을 주제로 열린 2022년 탄소중립 EXPO(2022 NET ZERO EXPO)는 산업통상부 주최,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자리로, 탄소중립 선도기업(대·중견·중소·스타트업), 공기업, 연구기관(민간, 공공), 외국계 기업 등이 참가했다. ㈜모터헤드는 이 자리에서 두 차례 ㈜크라우디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일반 소비자에게도 효율성을 인정받은 모터헤드-A 제품과 고성능 흡기 솔루션 기능으로 내연기관 엔진의 효율을 향상해주고 완전 연소를 유도하여 탄소 배출을 경감시키는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모터헤드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린 2022 탄소중립 EXPO (2022 NET ZERO EXPO)에 참여했다. 탄소중립 EXPO에 마련된 ㈜모터헤드 부스 전경. 사진=㈜모터헤드 모터헤드가 개발한 ‘모터헤드-A’와 새롭게 개발한 제품은 엔진의 피스톤 마찰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발휘해 전체출력을 5~8% 향상해서 기존 연비를 절감케 하는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차량 출력의 상승이 가능해져 상승된 출력으로 연비 절감 효과가 가능해지고, 이를 통해 탄소 및 대기 환경 오염 물질 배출을 감소시켜 대기 환경 개선 및 보호를 할 수 있다. (주)모터헤드 심현섭 대표 심현섭 대표는 “탄소 배출을 경감시키는 우리 기업 제품을 소개할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3일간의 전시회에서 해외 각국의 바이어와 관련 업종 종사자, 유관기관 인사들과 만남을 통하여 제품과 회사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유용한 기회로 활용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내연기관 자동차가 서서히 하이브리드 자동차,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으로 전환이 예정되어 있고, 그 속도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내연기관을 사용하는 운송 수단에서 벗어나, 앞으로도 계속 내연기관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발전기, 공장, 농기계, 선박 등, 대형 내연기관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 개발의 로드맵을 구상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모터헤드는 ㈜KMSA(Korea Motor Sports Association)와의 업무협력을 통한 R&D 사업을 확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더 고도화되고 전문화된 모빌리티 솔루션을 공급, 선점할 수 있도록 양사가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KMSA는 금강산랠리, KMRC, 선수협의회, 국내 최초의 원메이크 레이스인 Speed Festival과 무제한급 경기 GTMasters를 포함한 다양한 대회 및 조직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모터스포츠 전문 이벤트를 기획, 주최하는 회사다. 양산차 메이커와의 협업을 통한 양산차량의 기획 및 개발(Research & Development), 내구도 테스트(Endurance Test)를 진행하고 있다. ㈜모터헤드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린 2022 탄소중립 EXPO (2022 NET ZERO EXPO)에 참여했다. 탄소중립 EXPO에 마련된 ㈜모터헤드 부스에서 심현섭대표(가운데)가 참관객을 대상으로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모터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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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헤드, 탄소중립 EXPO 2022 전시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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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버츄얼, 의료용 멸균기 시장의 대안 제시
- ㈜에이버츄얼(대표이사 김태준)이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6·7·8·홀에서 열리는 ‘2022 탄소중립 EXPO’에서 친환경 방식의 의료용 멸균기 메디컬 에이웨어(Medical A-WEAR)를 선보인다. ‘2022 탄소중립 EXPO’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혁신 제품·기술 발굴 등을 위해 오는 4일까지 개최된다. ㈜에이버츄얼의 신제품 메디컬 에이웨어는 멸균 대상 의료기기 포장에 따른 시간 소모, 멸균제 등 지속적인 화학약품과 소모품 낭비, 부식과 냄새 등 기존 의료용 멸균기가 가진 문제점들을 획기적으로 해결한 친환경 방식의 의료용 멸균기다. 김태준 대표는 “메디컬 에이웨어는 세포배양, 분자생물학 등 바이오 연구시설과 유수의 의료기관 네트워크를 보유한 이스라엘 바이오하우스의 지원을 통해 Medical & Bio 성능 검증을 마무리하고 대한민국과 유럽시장을 목표로 하는 상용화 제품의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참고로 ㈜에이버츄얼는 인공지능 등 디지털 신사업을 통한 지역산업 혁신을 앞당기고 있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광주지역본부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등 지역 유관기관들의 협업지원을 받아 금번 탄소중립 엑스포에 참가했다. [2022 탄소중립 엑스포 내 에이버츄얼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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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버츄얼, 의료용 멸균기 시장의 대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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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비랩스 ‘고품격 친환경 캔들워머’ 선보여
- ㈜캔들비랩스의 고품격 친환경 '캔들 워머’ 제품 ㈜캔들비랩스는 2018년 5월 설립, ‘당신만을 위한 향기 디자인’을 모토로 고품질의 제품 개발과 고품격 분위기 조성을 위한 ‘스마트 캔들워머’를 개발하고 있는 IOT 소형가전 스타트업 기업이다. 국내 향기 관련 제품들은 급격한 향기 시장의 팽창으로 원료를 알 수 없는 유해 향기 제품의 범람, 장기 사용으로 유해한 발암물질 노출, 연기 속 휘발성 화합물로 잇따른 화재가 발생, 잘못된 향초 습관으로 후각 감퇴증 및 향 중독증 발병 가능이라는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다. ㈜캔들비랩스는 2019년 7월 중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하여, 기존 향기 관련 제품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고품격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애로기술 컨설팅을 통해 제품 디자인을 개선하고 기술상담 및 특허출원 지원, 시제품 제작 지원, 사업계획 컨설팅 등을 통해 제품개발을 완성, 시장에 출시할 준비를 마쳤다. '캔들비 워머'는 워머를 이용해 액체 형태의 초를 가열해 은은하게 초의 빛과 향을 즐길수 있도록 한 제품으로 불로 초를 태우는 방식이 아니어서 초의 연소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가 생기지 않은 친환경 제품이다. ’아로네이처 캔들‘은 캔들비 팀만의 특허받은 최초의 100% 전자동 제조 시스템으로, 최고 품질의 원료를 블렌딩한 14종의 향기로 숙면에 도움을 줄수 있으며, 국내 최대 향료 공급사인 ㈜코스빌과의 공급계약을 체결하여 정품 인증된 100% 천연 자연유래 에센셜 오일만 함유 하고 있다. ㈜캔들비랩스 장재윤 대표는 “친환경 저전력을 구현해 진정한 아로마테라피를 꿈꾸는 고객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수 있다”며 “코로나19로 건강과 힐링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의 캔들워머와 함께 참된 휴식을 일궈가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속적인 연구개발 끝에 다양한 특허 기술로 이루어진 ‘캔들비 워머’ 와 고객 주문 즉시 24시간 이내에 만들 수 있는 신선한 ‘아로네이처 캔들’ 제품은 2022년 1월중 와디즈를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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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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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비랩스 ‘고품격 친환경 캔들워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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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고 손상된 피부에 활기를!
- 굿라이프주식회사(대표 조형래)가 미세먼지를 제거할 수 있는 미스트를 출시하고 판매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제품명은 셍듀미스트로서 주성분은 산양삼 성분이며 인삼이 가진 사포닌 성분이 미세먼지의 독성을 제거하는 기능을 발휘함으로써 미세먼지의 유해성을 제한하게 되는 원리이다. 미세먼지와 황사는 현대사회를 살아감에 피할 수 없게 되었다. 각종 미세먼지는 각종 피부염을 유발하는 등 아주 나쁜 영향을 끼치기에 스킨케어 관리가 중요하다. 이러한 미세먼지에 잘 대처할 수 있는 미스트 제품이 굿라이프에서 출시되어 각광받고 있다. 굿라이프 관계자는 "시중에 나와 있는 많은 미스트 제품들 중 세정제 성분을 포함한 제품들은 약하고 민감한 피부에 자극을 주고 피부염증을 일으키는 유해물질인 알콜류, 메틸류, 파레벤류 계면활성제를 포함하고 있는데, 이러한 합성 화학성 계면활성제를 사용하게 되면, 피부에 과산화 지질이 축적되어 각질이 생성되고 피부가 건조해져 노화현상이 촉진되고, 미세먼지에 노출되므로 피부의 수축성 및 탄력성이 저하되는 문제점이 있다. 소비자들이 미스트같은 화장품을 고를 때 성분의 유해성을 잘 판단하여 선택 해야 피부부작용을 방지할 수 있다. 이런 관점에서 셍듀미스트는 전부 몸에 좋은 친환경원료만을 사용하여 제조함으로써 완전히 자유로운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셍듀미스트는 수분을 잘 유지하고 오래 함유할 수 있어 다른 제품보다 촉촉한 피부의 느낌을 지속 할 수 있게 해 주며, 모든 원료를 친환경으로 구성함으로써 인체에 전혀 무해하다는 것이 다른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뿐만 아니라 셍듀미스트는 미세먼지의 독성을 제거한다는 기능과 관련된 특허에 기반하여 만들어진 제품으로서 차별화된 기능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제품을 구매하게 되면 미스트를 넣어서 편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지함을 같이 제공하고 있다. 해당 제품의 디자인도 맑은 수분을 제공한다는 느낌의 시원한 푸른 색을 사용하고 모던한 그래픽을 적용하여 제품이 가진 기능과 일체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심미성을 추구하는 여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굿라이프주식회사 대표는 새집증후군과 같이 우리 생활 속에서 발생되는 암 유발 물질 등을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을 기반으로 제조된 생활에 필요한 세정제 제품들도 공급하고 있는 기업임을 강조하며 "회사명 그대로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의 삶에 이로움을 가져다주는 기술을 개발하고 제품을 만들어서 공급하는 회사", "셍듀미스트 외에도 피부의 건조함 등으로 유발되는 아토피 등의 증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여러 화장품 등을 판매" 하고 있으니 지속적인 연구 개발에 힘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 계절 그리고 자주 미세먼지가 발생함으로써 위협을 받고 있는 우리의 피부를 위해서 전문적인 기술로 제조된 전문적인 제품인 굿라이프주식회사의 셍듀미스트를 사용해 보는 것도 건조해지는 시점에 대응하는 피부관리 방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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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고 손상된 피부에 활기를!
인터뷰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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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기관 연소효율 증대로 연비절약과 탄소저감을 돕는 솔루션기업, (주)모터헤드
- 미래를 이끌어갈 혁신 스타트업 인터뷰, (주)모터헤드 심현섭 대표. “㈜모터헤드는 자동차, 오토바이 내연기관의 연소효율을 향상시켜서 연비절약, 탄소배출 저감을 통해서 탄소중립을 실현하게 도와드리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솔루션 회사입니다.” 2023년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의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K-G3 투자패키지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모터헤드 심현섭 대표를 만났다. (주)모터헤드 심현섭 대표 ▲우리 회사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모터헤드는 자동차, 오토바이 내연기관의 연소효율을 향상시켜서 연비절약, 탄소배출 저감을 통해서 탄소중립을 실현하게 도와드리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솔루션 회사입니다. ▲우리 회사의 주요 핵심 제품·서비스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대표제품 ‘모터헤드-A’는 내연기관 피스톤과 실린더의 마찰을 감소하여 엔진의 효율을 향상시켜서 출력은 5~8% 증가한 결과를 데이터로 입증하고, 연료 소비량은 7~10% 줄이는 효과를 고객에게 검증받았습니다. 소비자에게는 연비를 절약하는 장점과 사회적으로는 탄소배출을 저감하는 효과를 통하여 궁극적으로는 탄소중립을 실현하여 친환경적인 자동차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우리 회사 제품·서비스의 경쟁력과 차별성은 무엇인가요? 저희 회사의 제품은 극한의 환경인 레이싱 서킷에서 제품 개발 진행하여 제품의 내구성 검증 및 성능 향상을 통한 제품 고도화를 진행하고 있고, 단순한 하드웨어 제품 개발 뿐만 아닌 주행 데이터를 AI 분석을 통하여 차량 주행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술을 통한 통합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혁신 스타트업 (주)모터헤드의 더욱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인터뷰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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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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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기관 연소효율 증대로 연비절약과 탄소저감을 돕는 솔루션기업, (주)모터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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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헤드, ‘강렬한 헤비메탈’처럼 자동차 솔루션으로 탄소중립 실현
- “저희 제품은 현대, 기아, 삼성, 쌍용 등, 국산 차량 기준으로 설치가 간편하고, 자동차 제조사에서 권장하는 주기로 소모품들을 교체하면, 별도의 유지보수가 필요 없이 폐차 때까지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주행거리가 많고 노후가 진행되는 차량과 디젤엔진 등 터보차저 장착 자동차에 성능 향상 및 연료비 절감에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모터헤드(이하 모터헤드)는 심현섭 대표가 자동차 관련 업종에서 소비자들과 소통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자동차 연비절약, 출력상승, 오염감소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2018년 경기도 성남시에 설립된 ‘모터헤드’는 회사명도 강렬한 헤비메탈 음악처럼 소비자들에게 압도적인 성능과 효과를 제공하기 위해 심현섭 대표가 좋아하는 영국 밴드, 모터헤드에서 영감을 받았다. 특히 모터헤드에서 개발한 ‘모터헤드-A’는 30분 내외에 간편한 설치로, 차량의 출력을 5~8% 증가시켜 연료소비량을 7~10% 줄여주는 효과가 있어, 이에 대한 고객의 반응도 높은 편이다. 심현섭 대표는 “차량의 출력을 측정할 수 있는 다이노 장비를 통해 출력 상승을 검증했고, 물류, 운송 등 상업용 차량에 다수 설치하여 차주분들에게 커다란 만족을 드리고 있다”며 “크라우디에서 두 차례의 크라우드펀딩을 통하여 일반 소비자분에게도 판매가 되었고, 고객님들의 매우 좋은 평가를 통하여,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주)모터헤드 심현섭 대표 ◇ 심현섭 대표 인터뷰 ▲창업 전 어떤 이력을 갖고 있나? 모터헤드를 창업하기 이전에는, 개인사업으로 금연보조제품을 편의점에 납품하는 사업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인테리어 소품 판매를 했습니다. 동년배들보다 사회생활을 이르게 시작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면서 사업에 대한 열정을 키웠던 시기입니다. ▲창업을 하게 된 계기는? 2018년 1월 2일 모터헤드를 창업하였고, 삼십대 후반의 나이로 법인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0년 정도의 자동차 튜닝 업계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 시절부터 좋아했던 자동차 분야에서 창업하게 되었는데, 그중에서도 물류, 운송용 영업용 차량과 운전자를 대상으로 창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류, 운송용 차량을 운행하시는 차주들에 가장 큰 고민은, 주행거리가 길어질수록 늘어나는 유류비 부담입니다. 국제 유가에 따라 크게 변동되는 유류비로 인한 부담을 덜어드리고, 이렇게 절약한 유류로 인하여 대기 환경 오염 물질 배출도 감소시킬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사업의 목표를 잡았습니다. ▲사업하며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사업을 처음 시작하면서는, 모든 부분을 직접 빠르게 판단하고 결정하는 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고 있는 방향과 시장에서 냉정하게 판단해주는 방향의 차이로 인한 사업 성장의 정체기로 인하여, 하루하루가 살얼음판과 같은 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창업 후 지켜온 가치가 있나? 제가 스스로 생각하는 기업의 존재 목적은, 자원의 선택과 집중을 통한 선순환으로 기업이 속한 사회에 기여하여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세상을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흔히들 기업의 목표는 이윤 추구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이윤을 통하여 다시금 사회에 기여하는 것이 무엇보다 더욱 중요한 가치라고 봅니다. 우리 회사는 내연 기관에서 사용하는 연료의 소비를 감소시켜서, 고객에게는 그만큼의 연료비를 절감시켜 드리고, 사회적으로는 대기 오염 물질을 감소시켜서 환경을 보호하는 기업으로 자리 잡고자 합니다. 그리고, 우리 회사의 구성원은 모두, 강아지, 고양이 등 동물과 같이 살고 있는데, 사회에서 가장 약한 존재인 동물들을 보호하는 길이, 사회 구성원 모두를 위하는 방향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발전하여 성장하게 되면, 동물들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외부의 지원을 받은 적이 있나? 창업 초창기, 기술보증기금을 통하여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원을 받고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2019년, 성남산업진흥원에서 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어 창업프로그램과 지원을 받고 회사가 더욱 성장할 기회를 얻었으며, 2020년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K-챌린지랩 기업으로 선정되어서, 대외적으로 주목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1년에는 창업진흥원이 주관한 ‘다온다 초기창업패키지’에 선정되어서, 한국산업기술대학교와 함께 새로운 제품 개발과 비즈니스 모델 구축, 지적재산권 취득 등의 회사의 기틀을 마련할 기회가 되었고, 매출과 고용 등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2022년에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와 함께, ESG를 준수하는 지속가능한 사회적 기여와 책임을 준수하는 기업으로 더욱 성장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계획은? 현재 운행 중인 자동차는 기존 내연기관의 사용에서 친환경 에너지를 사용하는 전기차, 하이브리드 자동차, 수소 차량 등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모터헤드는 이렇게 급변하는 자동차 시장에서 기존의 사용되던 내연기관 차량의 효율을 높여서 연료비 절감과 환경 오염 물질을 감소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022년 1월 현재, 국내 최고의 리테일 업체와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존하는 내연기관 차량을 더욱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적용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대형 선박, 발전용 엔진, 공장, 건설 기계, 농기계 등, 앞으로도 내연기관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친환경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큰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전기차에 적용하는 제품들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 제품을 사용해주시는 고객님들에 차량 관리를 도와드릴 수 있는 새로운 컨설팅 솔루션 또한 기획하고 있습니다. 모터헤드는 성남에서 사업을 시작해서, 성남산업진흥원과 경기창조경제센터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회사를 성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적극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가는게 목표입니다. 현재, 저는 강아지와 고양이를 네 마리 키우고 있고, 미래 세대를 위하여 환경 보존에 관한 관심이 매우 높습니다. 사회적 약자들과 환경을 보호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모터헤드가 지난 10월 12일 경기도 킨텍스에서 열린 '2021 탄소중립 EXPO'에 참가하여, 개발한 제품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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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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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헤드, ‘강렬한 헤비메탈’처럼 자동차 솔루션으로 탄소중립 실현
칼럼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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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창의적 접근으로 ‘그린뉴딜’에서 신사업 기회를 찾아라!
- 지금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는 코로나 19의 감염확산을 저지하기 위한 방역 및 의료시스템의 운영과 동시에 코로나 19 이후, 즉 ‘포스트 코로나(Post-Corona)’를 대비한 경제회복과 새로운 상장 도약의 기회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은 “그린 뉴딜(Green New Deal)”을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중요한 정책과제로 제시하고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국토교통부 등 4개 부처에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보고할 것을 지시하였다. 이는 우리나라가 기후변화 대응에 대하여 그동안 미온적이라는 국제사회의 지적을 국가적 대응을 통해 K-방역처럼 국제사회에서 또 다른 선도적 역할을 보여줄 수 있고 좀처럼 나아지지 않은 일자리 창출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기대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해석이다. 다른 한편으로 코로나 19로 인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적용이 사회 및 산업 전 분야로 확대되는 효과가 나타났지만, 성장의 모멘텀을 강하기 받쳐 주고 패러다임의 전환을 이끄는 변화와 혁신을 기대하기에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이라는 판단일 수도 있다. 이러한 배경에 국제연합(UN)이 그동안 지구의 미래를 위해 기후환경에 대한 각국의 변화와 동참을 주장해왔고 미국, 유럽 등에서 최근 수년간 그린뉴딜을 통한 도시재생, 친환경 에너지, 차세대 환경 시스템 구축과 함께 관련 산업발전을 통해 사회경제적 불평등을 함께 해결하려는 움직임들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우리는 이미 이명박 정부에서 국가 주도의 녹색성장 정책을 경험한 바 있다. 그러나 4대강 정비와 같은 토목, 건설산업 위주의 하드웨어 구축으로 인해 실제로 하드웨어와 시스템을 움직이는 소프트웨어 역할을 산업을 육성하고 발전시키는 데에는 분명한 한계를 나타냈다. 이제는 창의적 접근에서 시작한 새로운 제품, 서비스와 같은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 하드웨어 구축의 접근이 아니라 사업화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이를 제품화, 서비스화해서 새로운 비즈니스로 만들어 낸다는 혁신 마인드의 사고방식에서 접근한다면 더욱 기회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린뉴딜과 관련한 산업을 생각해보면 스마트시티, 도시 행정의 스마트화, 환경, 미래 자동차, 친환경 건축, 2차전지, 재생 배터리 등 손으로 꼽기 어려울 정도로 다양하다. 특히 세계적 수준의 정보통신 인프라와 기술력과 전문인력과 제조역량을 보유한 우리나라는 충분히 도전할 만한 분야이다. 최근 만난 한 중소기업 대표는 건축,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줄여보고자 친환경 도료를 자체 개발하고 시제품을 만들어서 중동에서 바이어미팅도 하고 기존의 건축 자재 제조업에서 친환경 분야의 제조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발로 뛰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이러한 연구개발과 수출로 진행하는 과정에서 정부에서 자금, 마케팅, 판로개척 등의 지원을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들었다. 또 다른 기업의 대표는 전기차의 폐차과정에서 차량용 폐배터리를 수거하여 이를 재생 배터리로 제품화하고 가로등, 이동형 전기 배터리 등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새로운 제품의 개발을 완료하였다. 우리나라 대기업의 배터리 성능이 좋아서 재생해서 사용해도 최장 10년은 사용 가능한 보물 같은 제품이라는 자랑을 듣기도 했다. 이처럼, 그린뉴딜은 IT산업과 같이 우리 생활의 모든 것을 하나씩 바꾸어 나갈 것이고 결국 일상의 것들이 새로운 비즈니스 분야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정부는 이러한 관점에서 그린뉴딜 테마의 중소기업의 신제품, 서비스 발굴과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데에도 많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새로운 비즈니스는 결국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연결되는 것은 이제는 당연한 일이다. 정부가 다양한 방면에서 사회는 물론 산업의 여러 분야에서 우리가 보유한 장점과 시너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체계적 사업을 그려낼 것으로 믿는다. 코로나 19사태로 인해 나라 전체가 어쩔 수 없이 멈춰버렸던 그 답답함을 깨고 디지털 뉴딜에 이어 “그린 뉴딜”의 큰 그림을 기대해 보고 싶다. 그리고 우리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창의적 활약과 혁신적인 모습을 더욱 기대한다. 김창원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연구실장(건국대 신산업융합학과 겸임교수) 경영공학박사, 기술거래사, 기술가치평가사로 4차 산업혁명, 디지털 · 바이오 산업융합, 기술사업화, 경영(기술)혁신, 스타트업 지원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우리정부와 프랑스 파스퇴르연구소가 공동으로 설립한 한국파스퇴르연구소에 근무하면서 사업기획, 산학연 협력과 스핀오프 창업 실무를 담당하였고 해당 스핀오프기업은 코스닥 등록기업으로 성장하였다. 현재 메인비즈협회 경영혁신연구원의 연구실장으로 근무하며 중소기업 지원, 경영혁신교육, 스케일업 정책개발 업무를 수행하고 있고, 건국대 신산업융합학과 겸임교수로서 연구, 저술, 강의, 컨설팅 등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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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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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창의적 접근으로 ‘그린뉴딜’에서 신사업 기회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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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열박사의 TRIZ)발명의 원리 13번 “역발상”이란?
- 기술적 모순을 해결할 수 있는 발명원리 40가지 중 13번은 역발상( reverse)이다. 사례는 일상생활에서 많이 발생하는 상황들을 적용하여 보도록 하자.◆ 역발상(reverse)역발상원리는 반대로 해보라는 것이다. 이 원리는 고정관념을 버리라는 주문이기도 하다. 일반적으로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려고 할 때 대부분 과거에 했던 방법을 먼저 생각하고 그 시점부터 시작하려고 한다. 하지만 그 시점부터 시작하려고 하는 것은 좋은 습관이다. 왜냐하면 역발상원리대로 그 시점부터 반대로 생각을 한다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고민을 하는 것은 해결되기 때문이다.충청북도 괴산에 위치한 ‘충북기독병원’은 알코올·우울증·정신질환을 치료하는 일종의 정신질환 전문 의료기관이다. 이 병원의 치료방법 중 가장 특이한 치료방법을 찾아본다면 바로 개방형 치료방법이다. 대부분의 정신질환성 환자들은 안전 등 이유를 들어 폐쇄형 치료방법을 선택하고 있으나 이 병원은 역발상원리를 이용하여 자연과 함께하는 열린 공간과 친환경속에서 산책, 삼림욕과 운동 같은 개방형 치료방법을 선택함으로 인하여 환자들과 보호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 개방형 진료 모습 KDB산업은행의 새로운 금융패러다임을 살펴보자. 이 은행은 국책 은행으로 출발하여 공공기관과 기업을 상대로 산업발전을 위하여 공익성 사업을 하였다. 2009년부터 민영화를 시작으로 개인금융에 후발주자로 뛰어 들었다. 당시 KDB점포수는 49개였으나 타 금융기관들은 1,000여개 정도씩을 보유하고 있는 상태였으며 이들과 경쟁을 하기 위하여 역발상원리를 이용하여 ‘KDBdirect’라는 상품을 개발하였다. ▲ KDBdirect 상품 KDBdirect는 무인점포전략으로 고금리 실현, 간결한 상품구조에 따른 취급수수료는 0%, 행원이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 등 새로운 금융패러다임을 개발하였다. 기존 유인점포를 무인점포로 만들고, 취급수수료를 유료에서 무료로 처리하고, 고객이 바쁜 시간에도 불구하고 점포를 찾아가야 해결되는 것을 고객을 직접 찾아가서 해결해주는 서비스로 전환하게 됨으로써 고객만족도를 높인 역발상원리를 이용한 최고의 상품개발이라고 할 수 있다. ▲ 런닝머신 사람들은 건강을 유지하거나 만들기 위해서 주로 등산, 달리기, 걷기, 그리고 운동기구를 통한 운동을 한다. 이 중 달리기나 걷기 같은 운동은 특별한 준비 없이 쉽게 할 수 있다. 하지만 비가 오거나 눈이 오면 쉽게 야외에서는 운동을 할 수가 없다. 이런 상황일 때 한번쯤은 달리기나 걷기 운동을 꼭 야외에서만 해야 할까? 라고 질문을 던져 볼 수 있다. 이는 곧 역발상 원리를 생각하게 하는 것이다. 이 원리를 이용하여 러닝머신을 만들게 된 것이다. 러닝머신은 기계만 설치할 수 있는 공간이면 어디서든 쉽게 원하는 거리나 시간만큼 운동을 할 수가 있다. 이 외에도 움직이는 물의 수영장, 컨베이어벨트, 재택근무, TV나 매체를 통한 종교 활동 등 수많은 사례가 있다. 이와 같이 역발상 원리는 움직일 수 있는 것은 고정시키고, 고정된 부분은 움직일 수 있도록 반대로 생각해보라는 것이다. [약력]▪ 경영학박사▪ 경영지도사▪ 건국대학교 TRIZ 외래교수▪ TRIZ활용연구소장▪ 화이트경영컨설팅 대표KDB산업은행의 새로운 금융패러다임을 살펴보자. 이 은행은 국책 은행으로 출발하여 공공기관과 기업을 상대로 산업발전을 위하여 공익성 사업을 하였다. 2009년부터 민영화를 시작으로 개인금융에 후발주자로 뛰어 들었다. 당시 KDB점포수는 49개였으나 타 금융기관들은 1,000여개 정도씩을 보유하고 있는 상태였으며 이들과 경쟁을 하기 위하여 역발상원리를 이용하여 ‘KDBdirect’라는 상품을 개발하였다. ▲ KDBdirect 상품 KDBdirect는 무인점포전략으로 고금리 실현, 간결한 상품구조에 따른 취급수수료는 0%, 행원이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 등 새로운 금융패러다임을 개발하였다. 기존 유인점포를 무인점포로 만들고, 취급수수료를 유료에서 무료로 처리하고, 고객이 바쁜 시간에도 불구하고 점포를 찾아가야 해결되는 것을 고객을 직접 찾아가서 해결해주는 서비스로 전환하게 됨으로써 고객만족도를 높인 역발상원리를 이용한 최고의 상품개발이라고 할 수 있다. ▲ 런닝머신 사람들은 건강을 유지하거나 만들기 위해서 주로 등산, 달리기, 걷기, 그리고 운동기구를 통한 운동을 한다. 이 중 달리기나 걷기 같은 운동은 특별한 준비 없이 쉽게 할 수 있다. 하지만 비가 오거나 눈이 오면 쉽게 야외에서는 운동을 할 수가 없다. 이런 상황일 때 한번쯤은 달리기나 걷기 운동을 꼭 야외에서만 해야 할까? 라고 질문을 던져 볼 수 있다. 이는 곧 역발상 원리를 생각하게 하는 것이다. 이 원리를 이용하여 러닝머신을 만들게 된 것이다. 러닝머신은 기계만 설치할 수 있는 공간이면 어디서든 쉽게 원하는 거리나 시간만큼 운동을 할 수가 있다. 이 외에도 움직이는 물의 수영장, 컨베이어벨트, 재택근무, TV나 매체를 통한 종교 활동 등 수많은 사례가 있다. 이와 같이 역발상 원리는 움직일 수 있는 것은 고정시키고, 고정된 부분은 움직일 수 있도록 반대로 생각해보라는 것이다. [약력]▪ 경영학박사▪ 경영지도사▪ 건국대학교 TRIZ 외래교수▪ TRIZ활용연구소장▪ 화이트경영컨설팅 대표KDBdirect는 무인점포전략으로 고금리 실현, 간결한 상품구조에 따른 취급수수료는 0%, 행원이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 등 새로운 금융패러다임을 개발하였다. 기존 유인점포를 무인점포로 만들고, 취급수수료를 유료에서 무료로 처리하고, 고객이 바쁜 시간에도 불구하고 점포를 찾아가야 해결되는 것을 고객을 직접 찾아가서 해결해주는 서비스로 전환하게 됨으로써 고객만족도를 높인 역발상원리를 이용한 최고의 상품개발이라고 할 수 있다. ▲ 런닝머신 사람들은 건강을 유지하거나 만들기 위해서 주로 등산, 달리기, 걷기, 그리고 운동기구를 통한 운동을 한다. 이 중 달리기나 걷기 같은 운동은 특별한 준비 없이 쉽게 할 수 있다. 하지만 비가 오거나 눈이 오면 쉽게 야외에서는 운동을 할 수가 없다. 이런 상황일 때 한번쯤은 달리기나 걷기 운동을 꼭 야외에서만 해야 할까? 라고 질문을 던져 볼 수 있다. 이는 곧 역발상 원리를 생각하게 하는 것이다. 이 원리를 이용하여 러닝머신을 만들게 된 것이다. 러닝머신은 기계만 설치할 수 있는 공간이면 어디서든 쉽게 원하는 거리나 시간만큼 운동을 할 수가 있다. 이 외에도 움직이는 물의 수영장, 컨베이어벨트, 재택근무, TV나 매체를 통한 종교 활동 등 수많은 사례가 있다. 이와 같이 역발상 원리는 움직일 수 있는 것은 고정시키고, 고정된 부분은 움직일 수 있도록 반대로 생각해보라는 것이다. [약력]▪ 경영학박사▪ 경영지도사▪ 건국대학교 TRIZ 외래교수▪ TRIZ활용연구소장▪ 화이트경영컨설팅 대표, 달리기, 걷기, 그리고 운동기구를 통한 운동을 한다. 이 중 달리기나 걷기 같은 운동은 특별한 준비 없이 쉽게 할 수 있다. 하지만 비가 오거나 눈이 오면 쉽게 야외에서는 운동을 할 수가 없다. 이런 상황일 때 한번쯤은 달리기나 걷기 운동을 꼭 야외에서만 해야 할까? 라고 질문을 던져 볼 수 있다. 이는 곧 역발상 원리를 생각하게 하는 것이다. 이 원리를 이용하여 러닝머신을 만들게 된 것이다. 러닝머신은 기계만 설치할 수 있는 공간이면 어디서든 쉽게 원하는 거리나 시간만큼 운동을 할 수가 있다. 이 외에도 움직이는 물의 수영장, 컨베이어벨트, 재택근무, TV나 매체를 통한 종교 활동 등 수많은 사례가 있다. 이와 같이 역발상 원리는 움직일 수 있는 것은 고정시키고, 고정된 부분은 움직일 수 있도록 반대로 생각해보라는 것이다. [약력]▪ 경영학박사▪ 경영지도사▪ 건국대학교 TRIZ 외래교수▪ TRIZ활용연구소장▪ 화이트경영컨설팅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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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열박사의 TRIZ)발명의 원리 13번 “역발상”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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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지식재산 스타트업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 특허청은 9월 26일 서울창업허브에서 '2024 지식재산 스타트업 경진대회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대회는 반도체, 인공지능, 이차전지 등 국가전략기술 분야에서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창업한 우수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도전! K-스타트업 2024'의 부처별 예선리그로 진행되었으며, 본선 진출권도 부여됐다. 240개 기업이 참가해 서류심사와 발표심사 등을 통해 최종 15개 혁신 창업기업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퍼스트랩이 수상했다. 이들은 초음파 기술을 이용해 물과 기름 같이 섞기 어려운 물질을 친환경적으로 혼합할 수 있는 장비를 개발했다. 이 기술은 제약, 정유, 화장품 등 여러 산업 분야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수상은 ㈜트윈위즈가 차지했다. 이들은 항균·항바이러스 첨가제를 개발해 감염병 저항성을 높이는 솔루션을 제시했다. 특허청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식재산 기반 혁신 창업기업들이 발굴되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 수상기업 선발결과, 출처= 특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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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지식재산 스타트업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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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벤처투자 1.9조원, 펀드 결성 2.4조원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13일 경제부총리 주재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2024년 1분기 국내 벤처투자 및 기금(펀드)결성 동향을 포함한 ‘벤처투자 현황 진단 및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발표안에 따르면 2023년 벤처투자 회복세는 2024년 1분기에도 이어지고 있다. 신규 투자(1.9조원) · 기금(펀드)결성(2.4조원) 모두 전년동기 대비 6% · 42% 늘었고, 1분기 기준으로 최근 5년간(2020~2024) 각각 연평균 6% · 23% 증가하는 등 양호한 흐름이 지속됐다. 미국 등 주요 벤처투자 선진국 대비로도 뚜렷한 회복세를 보였다. 달러 환산시 2024년 1분기 국내 벤처투자는 코로나19 이전(2020년 1분기)보다 15% 늘었으나, 미국(10% 감소) · 영국(8% 감소) 등은 2020년 1분기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주항공 · 인공지능(AI) · 로봇 등 심층기술(딥테크) 창업기업(스타트업)에 대한 투자심리가 특히 양호한 상황이다. 벤처투자회사 등의 피투자기업에 한정하여 상세 분석한 결과, 심층기술(딥테크) 10대 분야(➊ AI · 빅데이터 ➋ 시스템반도체 ➌ 로봇 ➍ 모빌리티 ➎ 클라우드 · 네트워크 ➏ 우주항공 ➐ 친환경기술 ➑ 양자기술 ➒ 바이오 ➓ 차세대원전) 창업기업(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비중은 작년 연말 31%에서 올해 1분기 40%로 늘어났다. 심층기술(딥테크) 분야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커지면서 1천억원 내외 대규모 투자 사례도 늘고 있다. 인공지능(AI) 분야에서는 ㈜리벨리온(AI 반도체 설계)과 ㈜업스테이지(생성형 AI 서비스) 등이 1천억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고, 로봇 분야에서는 한국인이 미국에서 창업한 기업인 ㈜베어로보틱스가 800억원을 투자받았다. ◇ 벤처투자 시장 성장세는 올해도 지속 전망, 고금리 장기화 우려 등 불확실성↑ 최근 시장상황과 관련하여 벤처캐피탈 업계에서는 창업기업(스타트업) 기업가치 조정에 따른 투자기회 확대 등은 긍정적이지만, 지속되는 고금리 등으로 신규 기금(펀드)결성 시 어려움을 체감하고 있다는 의견이 상당하다. 또한, 연내 금리인하 또는 주식시장 회복 시 벤처투자 시장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추정되나, 5월 현재 고금리 장기화 우려 및 주가지수 부진 등으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 정부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여전한 상황이나, 정부는 향후에도 벤처투자 시장의 안정적 성장을 위하여 다각도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적시성 · 타당성 높은 통계로 시장상황을 정교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기존 벤처투자회사, 신기술금융사에 더해 국제적(글로벌) 벤처캐피탈 등 다양한 투자주체를 아우르는 시장동향 분석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아울러, 비수도권 전용 기금(펀드)을 2026년까지 누적 1조원 규모로 조성하고, 전국 6개 광역권별로 해당 지역 창업기업(스타트업) 투자설명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국내 벤처투자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기금(펀드)결성 · 투자 · 회수 등을 모두 아우르는 종합대책을 올해 중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출처: 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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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벤처투자 1.9조원, 펀드 결성 2.4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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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중소기업 인력양성대학 주간기관 모집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4월 15일(월) 중소기업 인력양성대학 사업에 참여할 주관대학 및 사업단 등 주관기관을 신규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인력양성대학은 대학-중소기업 산학협력 교육을 통해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중소기업으로의 인력 유입을 촉진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 계약학과’와 ‘기술사관’으로 구성됐다. 중소기업 계약학과는 대학에 학위과정을 개설하고 중소기업 재직자(또는 채용예정자)를 대상으로 학위취득(전문학사~박사, 과정당 2년)을 지원해 기업의 핵심 인력으로 양성하는 선취업-후진학 방식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고, 기술사관은 직업계고 2년, 전문대학 2년 등 4년간의 연계교육을 실시하여 중소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기술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신규 모집 규모는 ‘중소기업 계약학과’ 3개, ‘기술사관’ 1개이며, 모집 분야는 산업구조 개편에 따른 인력 수요(항공·우주·미래모빌리티, 바이오헬스, 첨단부품·소재-반도체, 디지털, 환경·에너지 분야 등)에 부응하기 위해, 첨단산업(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 모빌리티, 친환경·에너지-탄소중립, 로봇, 빅데이터·AI, 사이버보안·네트워크, 우주항공·해양, 차세대 원전, 기술보호) 등 지역 전략산업 등 미래 유망분야를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는 신규로 선정되는 중소기업 계약학과에 7천만원, 기술사관 사업단에 3.2억원 내외의 교육과정 운영비를 매년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기업 계약학과 학생에게는 등록금의 일부를(65~100%) 2년의 학위과정 동안 지원하고, 기술사관 참여 학생에게는 산업기능요원 우선 추천 등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4월 15일(월)부터 5월 10일(금)까지 중소기업인력지원 종합관리시스템 누리집(smes.go.kr/sanhakin)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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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중소기업 인력양성대학 주간기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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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새싹삼 스마트팜' 통해 발달장애인과 가족 경제적 자립 지원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6일 경남 진주시에 ‘발달장애인특화사업장(이하 사업장)’을 개소했다. ‘발달장애인특화사업장 구축․운영 사업’은 ’20년부터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창업 교육 및 운영 비법(노하우)과 경험을 제공했다. 이번 경남 진주시에 개소한 사업장은 총사업비 31억원으로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새싹삼을 재배하는 지능형 농장(스마트팜)으로 구축됐으며,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큐브, 공동작업장, 공동창고, 교육장 등을 갖추고 있다. 경남 진주시 사업장은 진주시 발달장애인 중 연간 7명 이내 예비창업자를 선발하여 가족과 함께 보육실에 입주해 새싹삼 재배에 대한 단계별 창업훈련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하면서 실제 연간 약 160만수의 새싹삼 재배·판매를 통해 3억원 내외의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 사업장에서 재배할 새싹삼은 1회전 생육기간은 평균 24일이 소요되며 연간 12회전이 가능하다. 생산된 제품은 원활한 판매로 이어지도록 묘삼 공급사와 수매 계약이 체결된다. 추가로, 친환경 농산물재배로 공공판로 입점(나라장터 및 학교장터), 농협·임협 공판장 및 지역 먹을거리(로컬푸드) 입점, 진주시 온라인몰 입점, 중증장애인생산품시설 제품과 연계 등을 통해 판로 지원도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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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새싹삼 스마트팜' 통해 발달장애인과 가족 경제적 자립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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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K-글로벌 클러스터 2023 개막식 개최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8일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중심의 한국형 혁신 클러스터의 미래를 조망하는 「K-글로벌 클러스터 2023」 개막식을 개최했다. 8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K-글로벌 클러스터 2023」은 규제자유특구가 도전과 창의, 그리고 글로벌 협력에 기반한 지역의 혁신 클러스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존의 ‘규제자유특구 챌린지’를 확대 개편한 행사이다. 행사 기간 중 한-프랑스 코스메틱 협력 및 한-일 첨단바이오 협력을 위한 협정 체결식이 진행되며 이와 연계하여 에스팩토리 1층에는 코스메틱관과 바이오관을 설치했다. 코스메틱관에는 화장품부터 바이오소재, 디바이스, 디지털 헬스케어까지 K-뷰티를 망라하는 14개 기업과 국내 중소벤처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 로레알 그룹 및 쿠팡이 참여했다. 또한, 바이오관에서는 유전자치료제, 세포치료제, AI기반 바이오마커 등 18개의 바이오 벤처가 혁신적인 기술력을 보여준다. 이에 더해, 3층에는 친환경 모빌리티, 자율주행, 바이오헬스, 미래에너지 4개 주제관에서 지난 4년간 규제자유특구의 핵심적인 성과를 전시한다. 2층에는 취재지원을 위한 프레스룸과 기업인을 위한 비즈니스 라운지를 운영한다. 추가로, 이날 개막식에서는 우수 규제자유특구로 선정된 강원도와 경상북도에 대한 시상도 이루어졌다. 한편, 개막식에 이어 한불 코스메틱 협력의 본격 시작을 알리는 로레알 그룹의 북아시아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로레알 빅뱅 오픈 이노베이션'의 시상식이 진행됐다. '로레알 빅뱅 오픈 이노베이션'은 북아시아 한-중-일 주요 3개국 뷰티 시장 ‘뷰티 트라이앵글’을 중심으로 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중소벤처기업부와 로레알이 혁신적인 디지털 및 뷰티테크 기술을 보유한 국내 유망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발굴 및 지원하고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혁신성장을 도모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로레알 그룹은 지난 6월 15일 파리에서 개최된 비바테크놀로지를 계기로 국내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을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고 9월 ‘로레알 빅뱅 오픈 이노베이션’ 공모를 시작했다. 최종적으로 17:1의 경쟁률을 뚫고 스마트 자외선 차단량 측정기를 개발한 모션뱅크와 AP 화장품 유효성분 흡수촉진기술을 보유한 이지템 2개사가 우승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들 기업은 로레알 그룹과 해외 실증 및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공동사업 기회 부여 및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정책자금 지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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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K-글로벌 클러스터 2023 개막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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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오픈이노베이션으로 성장할 초격차 스타트업 모집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신산업 분야 대-중소기업 간 협력 문화 확산을 통한 초격차 창업기업(스타트업)의 성장 촉진을 위해 「초격차 스타트업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를 개최하고, 이에 참여할 창업기업을 내달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초격차 스타트업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는 대기업 등과 협력을 통해 성과가 우수한 유망 창업기업(스타트업)을 발굴하여, 상생협력 활성화를 지원하고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로 연계 지원을 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신청 대상은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모빌리티’, ‘친환경·에너지’, ‘로봇’, ‘빅데이터·인공지능(AI)’, ‘사이버보안·네트워크’, ‘우주항공·해양’, ‘차세대원전’, ‘양자기술’ 초격차 10대 분야를 영위하면서 대기업-중소기업 협업 성과가 우수한 업력 10년 이내 창업기업으로, 서류평가 및 발표 평가를 거쳐 5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대기업 등과 협업에 필요한 기술검증, 시험·인증, 신뢰성 평가비 등에 소요되는 자금 최대 5천만원과 함께「’24년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신청 시 가점부여 등을 통해 우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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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오픈이노베이션으로 성장할 초격차 스타트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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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2017년 ASEIC 글로벌 에코이노베이션 포럼 개최
- ▲ 중소벤처기업부(차관 최수규)는 9월 20일 서울 임페리얼 팰리스호텔 세레나 홀에서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 : 지속가능성을 통한 기후변화 대처’를 주제로 2017년 “제3회 ASEIC 글로벌 에코이노베이션 포럼”을 개최하였다. 사진 앞열 왼쪽 3번째부터 김찬우 외교부 기후변화대사님, Arab Hoballah SEED 대표 및 전 UNEP SCP 국장, 김세종 ASEIC 부이사장, Uwe Weber 지속가능소비생산협력센터 팀장. 중소벤처기업부(차관 최수규)는 20일 서울 임페리얼 팰리스호텔 세레나 홀에서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 : 지속가능성을 통한 기후변화 대처’를 주제로 2017년 “제3회 ASEIC 글로벌 에코이노베이션 포럼”을 개최하였다. 중소벤처기업부와 ASEIC은 아셈 회원 국가들의 중소기업 친환경 혁신 확산을 위해 ’15년부터 ASEIC 글로벌 에코이노베이션 포럼을 개최하고 있으며, 금년은 9.21~9.22 서울에서 개최되는 ASEM 경제장관회의에 맞추어 아셈 주간(ASEM Week, 9.18~9.22)에 개최하게 되었다. 이날 개최된 행사에는 김찬우 외교부 기후변화대사, 싸룬 짜룬쑤완 주한 태국 대사를 포함한 ASEM 회원국 25개국의 대표단과 친환경 혁신 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의 기조연설은 씨드(SEED, Social Economic Environmental Design)의 아랍 호발라(Arab Hoballa) 대표가 "저탄소 순환경제 및 지속가능개발목표 달성의 동력 :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에 대해서, 지속가능소비생산센터(CSCP, Collaborating Centre on Sustainable Consumption and Production) 우베 베버(Uwe Weber) 팀장이 ”지속가능소비생산과 순환경제 : 개도국 중소기업의 경험“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오후 분임 회의에서는 국내 및 해외 친환경 전문가와 관련업종 중소기업인들이 ▲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 관련 사례 및 향후 전략, ▲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소비 및 생산 확산을 위한 아셈 회원국간 정책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은 단기적으로 자원을 절약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경제적 효과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친환경 혁신 기술의 개발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며 “우리 중소기업들에게 이러한 변화에 철저히 준비할 수 있도록 기술수준 향상을 지원하며 제도를 개선하여 중소기업의 노력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섹(ASEIC, ASEM SMEs Eco-Innovation Center)은 2010년 제8차 아셈 정상회의에서 우리 정부가 제안하여 공식 인준된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 친환경혁신 국제협력기관으로, 중소기업간 친환경 기술 혁신과 아셈 회원국간 지속가능한 발전과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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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2017년 ASEIC 글로벌 에코이노베이션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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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펀딩 1호 기업 첫 해외 수출!
- 미래창조과학부는 7일 박근혜 대통령이 핵안보정상회의 방문 중 ‘크라우드펀딩 1호’의 기업의 첫 해외 수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국내 크라우드펀딩 제도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나 사업계획을 가진 신생 및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중개업자 참여를 통해 다수의 소액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금하는 제도로 지난 1월 25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크라우드펀딩 1호 성공기업은 마린테크노로 수산물을 추출해 화장품의 원료로 사용되는 마린콜라겐을 생산하는 친환경 해양바이오 R&D전문기업이다. 첫 해외수출은 박근혜 대통령 미국 방문계기로 개최된 한국과 미국 1:1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향후 5년간 20만불 구매계약을 체결했다. 올 4월1일 현재 총 55개 기업이 펀딩에 참가하고 있으며, 25개 기업에 43억원이 펀딩에 성공했다. ▲ <출처> 미래창조과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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