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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K-ICT 클라우드 생태계 위한 `클라우드데이` 개최
- 미래창조과학부는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K-ICT 클라우드 산업생태계 강화를 위한 제8회 클라우드데이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행사는 클라우드컴퓨팅 산업 육성을 위해 국·내외 최신 기술정보와 적용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시행된 클라우드컴퓨팅법과 클라우드 육성 기본계획 등을 수행하기 위한 산·학·연 역량을 결집하고 협업환경 조성도 논의한다. 첫 번째 세션은 클라우드컴퓨팅 정책을 소개했다. 미래부는 올해 클라우드컴퓨팅 산업육성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클라우드 이용율 13%, 클라우드 기업 육성 500개 등을 정책 목표로 설정했다.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는 정부 클라우드 기술 연구개발 투자전략을, 클라우드 기술포럼은 클라우드 기술 스택에 따른 `K-클라우드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두 번째 세션은 클라우드 컴퓨팅259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클라우드 기술지원 성공사례 및 향후 지원방향을 소개했다. 정보화진흥원과 CSB260 포럼은 각각 오픈 파스 현황 및 도입방향, CSB 도입 전략 및 적용사례를 발표했다. 이 밖에 클라우드컴퓨팅 기술스택별 주요 국내 기업 정보와 클라우드 도입 사례집도 배포했다.김용수 미래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민간에서의 협업과 협력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며 “정부는 민간 중심의 글로벌 클라우드 생태계 형성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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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K-ICT 클라우드 생태계 위한 `클라우드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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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그리드, 전기차, 3D 등 8대 국가전략산업 선정
- 지경부, 8대 국가전략산업 표준화 로드맵 발표스마트그리드, 전기자동차, 원자력 등의 8대 국가전략산업을 담은 국가전략산업 ‘표준화 로드맵’이 발표됐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8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8대 국가전략산업 표준화 로드맵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8대 국가전략산업은 △스마트그리드 △전기자동차 △원자력 △3D산업 △클라우드컴퓨팅 △스마트미디어 △스마트 물류 △스마트 의료정보 분야로 총 8개 산업이다.기표원은 지난 4월부터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국가표준코디네이터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가 R&D와 표준의 연계 강화 및 개발된 기술의 국제표준화 작업 등을 통해 산업화를 촉진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국가표준코디네이터가 관련분야 전문가들과 협력해 개발한 표준화 로드맵을 대외에 처음 공개하는 자리로, 전략산업분야 표준화는 정부 간 표준협력보다 기업 간 표준협력을 유도해 국내 산업계 중심의 민간 역량을 활용하는데 비중을 뒀다.지경부는 국내기업 단독으로 국제표준화에 대응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판단 하에, 글로벌 기업과 연계한 국제표준 공동 제안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이번 행사 자리에서 황창규 R&D 전략기획단장과 8대 분야 600여명의 기술·표준 전문가들은 8개의 전략산업 중 장기투자가 필요한 분야에서 국제표준 전문인력 양성과 국제표준화 정보 제공 등의 표준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는 의견을 내놓았다.먼저,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는 에너지검침 인프라 등 9개 영역으로 구분해 표준화를 먼저 진행해야 할 53개 품목을 도출했다. 기표원은 스마트그리드를 선도하는 해외 기업들이나 미국, 유럽 등 선진국과의 전략적인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기자동차는 차량시스템, 인프라시스템, 네트워크시스템 등 3개의 영역으로 구분해 표준화 과제 11개를 찾았다. 기표원은 충천인프라뿐 아니라 국내 자동차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춘 배터리, 차량시스템 분야를 중심으로 국제 표준을 이끌어낼 계획이다.이외에도 원자력, 3D산업 등은 국내기업이 단독으로 국제 표준화에 대응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해외기업과 국제표준을 공동으로 제안하는 전략을 주로 사용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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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그리드, 전기차, 3D 등 8대 국가전략산업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