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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 22년 중소기업 인력공동관리협의회 선정... 특성화고 인력양성에 본격 나서
-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지원사업인 「2022년 중소기업 인력공동관리협의회」협·단체에 선정되어 스마트제조와 산업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의 특성화고 인력양성과 취업지원에 본격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중소기업 인력공동관리협의회’는 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 및 취업 촉진을 위해 협회·단체가 소속 회원사의 인력 수요를 발굴하여 공동교육과 채용을 지원하는 중기부 사업이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스마트제조 및 디지털 전환 관련 수요·공급기업들로 구성된 회원사들의 특성화고 인력 수요와 니즈를 파악하고 특성화고 학생들을 위한 중기 인식개선 세미나, 교원 교육, 자격증 교육, 맞춤형 직무교육, 현장 견학 및 취업연계 행사 등을 운영하여 중소기업 인력 미스매칭을 저극 해소할 계획이다. 협회 추현호 대외협력부장은 “최근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법 제정 등 기업과 산업구조가 개편되고 있어 기업현장의 눈높이에 상응하는 인력양성과 공급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실정이다.”고 설명하며 “인력이 필요한 회원사들과 협약 특성화고가 보유한 인재들의 채용연계를 지원하는 가교역할을 적극 수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SMIP) 자격증 교육 등을 통해 스마트제조 기업들에게 우수인력들을 공급하고 있다. 산업지능화협회가 운영하는 ‘중소기업 인력공동관리협의회’ 사업에 대한 문의는 협회 혁신기획본부 이가은 사원(070-436-8137)에게 연락하면 된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회원사 견학 및 탐방 교육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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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 22년 중소기업 인력공동관리협의회 선정... 특성화고 인력양성에 본격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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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비랩스 ‘고품격 친환경 캔들워머’ 선보여
- ㈜캔들비랩스의 고품격 친환경 '캔들 워머’ 제품 ㈜캔들비랩스는 2018년 5월 설립, ‘당신만을 위한 향기 디자인’을 모토로 고품질의 제품 개발과 고품격 분위기 조성을 위한 ‘스마트 캔들워머’를 개발하고 있는 IOT 소형가전 스타트업 기업이다. 국내 향기 관련 제품들은 급격한 향기 시장의 팽창으로 원료를 알 수 없는 유해 향기 제품의 범람, 장기 사용으로 유해한 발암물질 노출, 연기 속 휘발성 화합물로 잇따른 화재가 발생, 잘못된 향초 습관으로 후각 감퇴증 및 향 중독증 발병 가능이라는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다. ㈜캔들비랩스는 2019년 7월 중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하여, 기존 향기 관련 제품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고품격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애로기술 컨설팅을 통해 제품 디자인을 개선하고 기술상담 및 특허출원 지원, 시제품 제작 지원, 사업계획 컨설팅 등을 통해 제품개발을 완성, 시장에 출시할 준비를 마쳤다. '캔들비 워머'는 워머를 이용해 액체 형태의 초를 가열해 은은하게 초의 빛과 향을 즐길수 있도록 한 제품으로 불로 초를 태우는 방식이 아니어서 초의 연소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가 생기지 않은 친환경 제품이다. ’아로네이처 캔들‘은 캔들비 팀만의 특허받은 최초의 100% 전자동 제조 시스템으로, 최고 품질의 원료를 블렌딩한 14종의 향기로 숙면에 도움을 줄수 있으며, 국내 최대 향료 공급사인 ㈜코스빌과의 공급계약을 체결하여 정품 인증된 100% 천연 자연유래 에센셜 오일만 함유 하고 있다. ㈜캔들비랩스 장재윤 대표는 “친환경 저전력을 구현해 진정한 아로마테라피를 꿈꾸는 고객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수 있다”며 “코로나19로 건강과 힐링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의 캔들워머와 함께 참된 휴식을 일궈가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속적인 연구개발 끝에 다양한 특허 기술로 이루어진 ‘캔들비 워머’ 와 고객 주문 즉시 24시간 이내에 만들 수 있는 신선한 ‘아로네이처 캔들’ 제품은 2022년 1월중 와디즈를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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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비랩스 ‘고품격 친환경 캔들워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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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 더 가벼운 술자리를 위한 발포정 토닉워터 '발포토닉' 출시
- NET은 2021년 9월 중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스타트업으로, 기존 토닉워터 제품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새로운 주류문화를 선도하기 위해여 전문가 멘토링, 시제품 생산 지원 등 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였고, 이를 통해 2021년 12월 발포정 토닉워터, 발포토닉을 출시했다. 식음료 스타트업 기업인 'NET'가 즐거운 술자리를 보내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편하고 의미 있는 순간을 선사하기 위해 ‘발포정 토닉워터, 발포토닉’을 개발하고 있다. 'NET'는 2021년 9월 설립된 식음료 스타트업이다. 토닉워터 판매량은 올해 7년 만에 증가한 위스키 수입액에 따라 급증하고 있다.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위스키(스카치 기준) 수입액은 1,100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72.2% 증가했다. 이에 같이 소비되는 토닉워터 판매량도 같은 기간 90% 늘었다. 발포토닉은 4.1g의 가벼운 무게와 토닉워터에 비해 약 80배 작은 부피로, 약 150ml의 물에 한 정을 넣어 토닉워터를 쉽게 만들 수 있는 식품이다. 일반적으로 소주 및 다양한 양주(위스키 등)에 섞어 먹는 토닉워터에 발포토닉은 발포정의 탄산을 일으키는 특성에 착안해 술자리에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효과를 준다. 와인인텔리전스(Wine Intelligence) 조사에 따르면, 사람들은 술자리에서 자신이 마시는 알코올 함량을 줄이기 위해 알코올 도수가 낮은 제품을 선택하거나, 자신만의 새로운 술을 직접 만드는 선택을 한다고 한다. 발포토닉은 이런 문화 변화에 따라 소비자가 용량을 자유자재로 정할 수 있어 주류를 맛있고 가볍게 마시는 것을 선호하는 저도주 문화와도 어울리며, 작은 부피와 무게는 홈술을 하는 이들에게도 효과적이다. 최근 3개월 내 발포토닉에 대한 소비자 MVP (최소기능구현제품) 테스트에 참여한 사람들은 “무게, 부피에 대한 이점은 말할 것도 없고, 맛도 기대 이상으로 주류와 잘 어울린다.”며 “특히 소주의 역한 맛에 거부감을 느끼는 분들에게 반응이 좋을 것 같다.”고 기대를 내보였다. 김예성 NET 대표는 “1년간의 연구 개발을 통해 결정된 최적의 배합비로 개발했다.”며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세상에 소개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즐거운 술자리를 보내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편하고 의미 있는 순간을 선사할 수 있다면 그 길이 우리가 갈 길”이라며 “술을 좋아하는 우리가 사람들의 아쉬움을 누구보다 공감하고 해결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주류 문화에 관심이 많은 NET는 음주를 건전하고 즐거운 방향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며, 이를 위한 일환으로, 알코올 중독자를 위한 치료 캠페인 등에 대한 지원 의사를 밝혔다. NET는 와디즈에서 발포토닉에 대한 크라우드 펀딩을 오는 2022년 1월에 4주가량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에 얼리버드로 참여하는 서포터들에게 4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홈술할 때 분위기 내기 좋은 LED 조명 컵받침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같이 진행한다. 발포토닉의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 종료 이후에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오픈마켓 등에서 계속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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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 더 가벼운 술자리를 위한 발포정 토닉워터 '발포토닉'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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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턴, 드립백커피의 대중화를 위한 ‘드립백커피&드리퍼’ 출시
- ㈜싱글턴은 드립커피의 대중화를 위해 2020년 5월 설립한 식음료 스타트업 기업으로 ‘드립백 커피, 드립백 커피 드리퍼’를 개발하고 있다. 국내 커피산업 시장규모는 2017년 10조원 규모를 돌파하고 매년 급성장 중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재택 근무가 많아지고, 사회적 거리두기 확산으로 카페 이용자는 급감하고 집이나 오피스에서 즐기는 커피 음료시장이 확대되어 가고 있다. 드립백 커피는 언제, 어디서나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장점으로 이미 많은 브랜드의 상품들이 시장에 나와 있으나, 원두의 신선도, 원두의 종류, 추출에 대한 정확한 이해, 쓰레기 처리 문제 등 여러 가지 단점으로 시장이 크게 성장하지 못하고 캡슐커피, 값비싼 자동머신 등에 인기 순위가 밀리고 있다. ㈜싱글턴은 2020년 5월 설립한 기업으로, 2021년 10월 중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하여, 기존 드립백커피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드립커피의 대중화를 위하여 애로기술컨설팅, 디자인개발 및 상품기획 지원 등 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여 2021년 12월 싱글턴 드립백 커피와 드리퍼를 출시하였다. ㈜싱글턴에서 개발한 드립백용 드리퍼 및 드리퍼 키트는 특정 규격 커피 여과지를 이용한 커피 추출장치인 드리퍼, 여과지를 안정적으로 거치하는 거치부, 추출을 빠르게 진행해 주는 추출구, 드리퍼와 커피잔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주는 지지부로 구성된다. 이런 제품의 구조적 특성으로 기존 드립백 여과지를 통한 커피 추출의 단점이었던 잡맛을 최소화하고 추출후 여과지 처리를 용이하게 해주고 추출과정에서 안정성과 위생성을 향상시킬수 있다. ㈜싱글턴 김주성 대표는 바리스타 및 바리스타 양성 학원 강사 경력이 있는 커피 전문가로 ‘대중이 소비하는 드립백 커피의 단점을 보완하는 드립백 전용 드리퍼의 개발과 이에 적합한 커피 원두의 종류, 1회 추출 적합량, 방법 등을 연구하여 시장을 공략해 나가겠다“ 라는 포부를 밝혔다. 현재, 싱글턴 드립백 커티&드리퍼는 네이버 스토어(cafe 싱글턴)에서 판매중에 있으며, 대중이 더 편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드립백 포장지 및 드리퍼도 2022년 출시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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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턴, 드립백커피의 대중화를 위한 ‘드립백커피&드리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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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예스(YES)리더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예스(YES)리더 기업가정신 사업 2016.08 ~2017.01. 중기청, 창업진흥원 주최. 벤처기업협회, (주)벤처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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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예스(YES)리더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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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의 글로벌화', 해외진출희망자 25명 선발
-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이 중국·동남아시아에서 창업을 원하는 역량있는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의 현지 창업활동을 지원한다. 올해 상반기 해외 인큐베이팅 대상자 25명에 대하여, 6월 6일부터 베트남·중국·미얀마·캄보디아 등에서 국가별 일정에 따라 6주간 현지 인큐베이팅 과정을 운영한다. 국가별 인원은 △중국(항저우) 7명 △베트남(하노이) 10명 △미얀마(양곤) 4명 △캄보디아(프놈펜) 4명 등 4개국 25명이다. 참가자는 현지에서 창업과 관련되는 법률, 세무, 상권, 규제, 사업타당성 등 현지 창업환경을 조사하게 된다. 또한, 현지 수행기관을 통해 업종별·참가자별 멘토링 실시, 점포탐방, 사무공간, 현지 네트워크, 사업 파트너 탐색·매칭 등 다양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도 제공받는다. 이 사업은 해외진출 계획을 수립하고 구체적인 실행 단계에 있는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선발하여, 국내교육(40시간) 후 해외 인큐베이팅(6주)으로 진행한다. 그간 국내교육과 인큐베이팅을 별도의 과정으로 운영하였으나, 올해부터는 해외 인큐베이팅 중심으로 개편하여, 국내교육을 해외 인큐베이팅에 흡수·운영함으로써, 현지 밀착형 창업지원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교육생 선발 시, 해외체류 경험 및 자금조달 계획 등을 구체적으로 반영하여 해외진출에 대해 구체적으로 준비되고 열정이 있는 자 위주로 선발하여 성과창출 제고를 도모하고 있다. 또한, 그간 국내 자영업 과밀시장 해소 차원에서 음식점, 생활용품 등 개별창업 위주로 지원하여 왔으나, 소상공인협동조합, 중소프랜차이즈 등도 해외에 진출하고자 할 경우도 대상에 포함시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상반기 인큐베이팅에 이어, 하반기 인큐베이팅은 8월부터 현지 운영 예정이며, 참가자를 6.8(수)부터 28일(화)까지 모집한다. 선발인원은 중국(하얼빈) 10명 △베트남(호치민) 7명 △미얀마(양곤) 10명 △캄보디아(프놈펜) 7명 △태국(방콕) 11명 등 5개국 45명임. 이와는 별도로, 인도네시아는 7월 말~8월 초 별도 공고를 통해 참가자를 선발·인큐베이팅 과정을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www.semas.or.kr)를 참조하면 된다(알림마당-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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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의 글로벌화', 해외진출희망자 25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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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상인아카데미 개설...해외탐방, 창업자금 등 혜택 둠뿍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이일규)은 신세계그룹(이마트)과 협력해 ‘2016년 청년창업 및 가업승계아카데미’ 과정(이하 “청년상인아카데미”)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청년상인아카데미는 2014년부터 시작한 것으로 지난 2년간에 걸쳐 285명을 교육했으며, 이중 48명이 창업 또는 가업승계를 통해 전통시장으로 청년들의 유입을 통한 전통시장 활력제고와 더불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해왔다. 청년상인아카데미를 위해 신세계그룹(이마트)이 1.44억을 기부해 교육을 지원하며, 별도로 해외연수 지원 등을 통해 청년들의 전통시장 유입과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2016년 청년상인아카데미는 교육 8차, 워크숍 1차 등 총 9차를 진행하며, 이번에는 우선 6차수 180명(각 차수별 30명 x 6차수)을 모집하고 4박5일간 합숙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올해는 6회 중 3회를 대전, 전북, 경북 등 지방에서, 3회는 용인에 있는 신세계인재개발원에서 시행할 예정으로, 지방에 있는 청년들에게 전통시장 창업과 가업승계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미래 청년CEO’가 될 기회를 제공한다. 만 39세 미만으로 전통시장내 창업 또는 부모님의 가업을 물려받거나 받고 있는 가업승계자가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들은 각 차수별 담당 위탁기관으로 신청하면 된다. 수도권은 에듀맨컨설팅, 지방권은 에파타전략개발원이 담당한다. 주요교육내용으로는 전통시장 지원정책, 전통시장 창업과 가업승계 장점, 사업계획 수립과 실천, 기업가 정신, 견학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년창업 및 가업승계아카데미 수료자에 가는 혜택도 많다. 우선 차수별 우수수료자는 일본의 상인정신, 점포경영, 가업승계 등을 돌아보는 해외연수 기회를 신세계그룹의 전액지원으로 갖게 된다. 공단이 지원하는 전통시장 청년창업지원사업 및 전통시장 청년몰 입점신청자 선발시 우대를 받게 되며, 공단이 지원하는 저리 창업자금을 7천만원까지 융자 지원 받을 수 있게된다. 신세계그룹은 전통시장내 우수상품을 가진 상인들을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등에 입점시키는 ‘전통시장 우수상품페어(’16.6.30~7.2, 코엑스)’를 2015년에 이어 개최 준비를 하고 있으며, 청년상인아카데미 수료자에게는 별도의 참여기회를 줄 예정이다. 그리고 2016. 8월말에는 청년상인아카데미 수료자 중 창업 및 가업승계 성공자, 스타 강사 등과 함께하는 청년상인워크숍을 시행해 청년들의 사기진작과 성장을 지원하게 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일규 이사장은 “전통시장은 단골고객이 많이 확보된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갖추고 있어 창업과 더불어 가업승계시 성공가능성이 높다”며, “젊은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이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하는 청년창업 및 가업승계아카데미에 관한 내용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www.semas.or.kr)에서 상세히 안내하고 있으며, 신청은 위탁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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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상인아카데미 개설...해외탐방, 창업자금 등 혜택 둠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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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초기·벤처기업 조달시장 진입 완화!
- 범정부적으로 추진 중인 경제혁신·고용 창출 등 국정과제 조기성과 창출을 위해 조달청은 연간 55조 원 규모의 공공 구매력을 활용한 4대 분야 10대 국정과제 지원 계획을 마련하여 미래창조과학부, 중소기업청 등 유관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추진할 계획이다. ▲ [출처] 창업 초기·벤처기업 조달시장 진입 완화!|작성자 나라살림 희망샘터 첫째, 공공구매 환경 신산업 친화적으로 개선 ① 드론·클라우드 등 미래 성장 산업 제품의 선제적 구매로 민간 신산업 분야 트랙 레코드 쌓기 지원 √ 공공혁신조달(Public Procurement Innovation) 제도 도입, 신산업 제품의 우수조달물품 지정 추진 √ 클라우드 스토어와 나라장터 연계 등을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의 기술 선도형 신제품에 대한 시험무대(Test bed) 제공 * 공공혁신조달(PPI, Public Procurement Innovation)이란? 공공기관의 요구(필요)에 대응하여 민간기업의 혁신적 솔루션·제품·서비스 개발을 유도하는 조달(예: 영국은 현재 존재하지 않지만, 만약 합의된 성능 표준과 비용으로 공급된다면 향후에 구매하겠다는 약속을 하는 선도약정조달제도를 운영) ② 신·재생에너지 산업 제품의 공공부문 확산 유도 √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제품의 우수조달물품 지정 우대, 전기자동차에 대한 조달수수료 인하 √ 자유학기제 관련 신·재생에너지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교육 개혁 분야 자유학기제 기여 ③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지역 여행, 체험 상품 등록 지속적 확대 √ 군산 역사문화탐방(15.4.) 등 14개 여행·체험 상품 등록 √ 한국관광공사 지정 숙박정보(‘굿스테이’) 제공으로 지역 관광 산업 활성화 지원 둘째, 중소기업의 공공시장 접근성을 높여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과 해외시장 진출 적극 지원 ① 중소기업 공공시장 접근성 향상을 위해 국무조정실, 기획재정부, 행정자치부 등 관계 부처 합동으로 ‘공공조달 혁신TF’를 구성·운영해 입찰 관련 각종 규제 개선 √ 입·낙찰 단계에서 활용 중인 현행 20여개 인증의 비용 대비 기술·품질 견인 효과를 분석하여 성과가 낮은 인증은 퇴출 ② 기술력이 우수한 5년 이내 창업초기기업을 ‘새싹기업’으로 지정, 9월부터 벤처기업 전용 쇼핑몰 등록 허용 √ 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 기업에 대한 공공조달 진입 및 판로 컨설팅 제공 ③ 기업의 체계적인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서 수출 유망 기업들로 구성된 ‘G-PASS 기업* 수출진흥협회’를 신설 √ 기술력․신뢰도․수출 역량 등에서 해외진출이 유망한 조달기업(현재 275개사)을 중소기업청 등과 협업하여 올해 중 인도, 베트남 등 4개 지역에 시장개척단 파견 √ 30여개 기업 5월(인도), 베트남(7월), 러시아․카자흐스탄(9월)에 파견 셋째, 고용을 늘린 기업에게 낙찰 기회를 확대하고, 재정 건전성 강화 지원 ① ‘일·학습 병행제 참여기업’,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등 고용 친화적 기업에 대해 입찰 시 신인도 가점 부여 √ 계약 이행을 위해 의무화된 법정 기술 인력의 보유 여부를 계약 단계에서 확인하고 결격 업체는 계약 체결에서 배제 ② ‘유연 출퇴근제’ 등을 통해 근로문화를 개선한 ‘일家양득’ 캠페인 참여 기업 입찰 우선 √ 청년·학생들이 지역 우수 조달기업을 방문하는 ‘직업체험의 날*‘ 행사 확대 실시 * 각 지방 조달청 별로 고등학생·대학생을 대상으로 관내 조달기업 생산현장 방문·체험 실시(2016.4., 400여명 학생 15개 기업 참여) ③ 국고보조금이 투입된 시설공사에 대한 원가 및 설계적정성 검토 실시 √ 한국자산관리공사와는 행정재산에 대한 활용실태 조사 시 협업 강화 넷째, 공정하고 투명한 조달시장 조성을 위해 불공정 조달행위에 대한 조사와 공공기관에 대한 계약사무 관리 강화 ① 불공정조달 행위 근절을 위해 신설된 공정조달관리팀을 통해 중소기업 간 경쟁제품의 직접생산 위반 조사 강화 √ 정부3.0위원회, 국세청 등과 협업을 통해 제조물품의 직접생산 여부를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② 공공기관의 입찰 투명성 제고를 위해서 현행 중소기업 간 경쟁물품 중 일정 금액 이상에서만 의무 위탁하던 것을 모든 단가계약 물품으로 확대되도록 관계기관 협의 √ 계약 관련 부조리가 있는 공공기관의 계약 사무를 조달청에 의무 위탁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내실 있게 운영 [출처] 창업 초기·벤처기업 조달시장 진입 완화!|작성자 나라살림 희망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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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초기·벤처기업 조달시장 진입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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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여, 벤처기업에서 꿈을 펼쳐라!
- 코스닥 상장 벤처기업, 매출 100억원 이상 기업 등 전국 270여개 우수 벤처기업이 4월 27일부터 5월 13일까지 600여명의 청년 신규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벤처기업협회(회장 정준)는 벤처기업이 우수인재를 원활히 수급할 수 있도록 2016년 제1차 벤처기업 공동채용 연계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10년부터 시작된 동 사업은 우수한 벤처기업의 인력수요를 모아 공동으로 신규인력을 채용한 후, 전문기관을 통해 벤처기업에 대한 이해와 현장 적응력 강화 등의 교육훈련을 실시하여 벤처기업이 안정적으로 우수 인력을 채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채용계획이 있는 270개사를 살펴보면, 매출 100억원 이상의 벤처기업, 코스닥 상장 기업, 신입연봉 2,200만원 이상 등 우수 벤처기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수 벤처기업 입사를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는 벤처기업 전문 취업포털(www.v-job.or.kr)에 접속하여 회원 가입과 함께 이력서를 등록한 후 입사 희망기업을 선택하여 지원할 수 있으며, 접수된 이력서는 전문 채용매니저의 서류검토를 통해 개별 벤처기업에 전달되며 지원기업의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를 통해 입사 여부가 결정된다. 또한 채용된 신규 직원에 대해서는 전문교육기관을 통해 벤처기업에 대한 이해와 업무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4박 5일간의 ‘신입사원 역량강화교육’이 진행될 계획이다. 중소기업청은 이번 1차 채용을 포함하여 올해 총 5회의 공동채용을 실시하고, 지역별 채용박람회, 기업 탐방 및 채용설명회 등 벤처기업과 우수한 젊은 인재들의 연계를 지속할 예정이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우수한 인재의 유입은 중소·중견기업의 성장에 필요한 핵심적인 동력’임을 강조하며, ‘앞으로 기술력으로 무장한 벤처기업의 육성과 세계화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다수 창출하고, 우수한 인재가 벤처기업에 영입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견고히 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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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여, 벤처기업에서 꿈을 펼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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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특성화고 181개교 선정
-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16년도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 지원학교 181개교를 최종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지원 학교 162개교를 포함하여 올해 신규 신청한 44개교를 대상으로 현장평가, 발표평가를 거쳐 계속 지원 학교 151개교와 서울컨벤션고 등 신규 진입 학교 30개교를 선정했다. 이번 선정평가는 새롭게 개선된 평가방식을 적용하여 피 평가부담을 줄였으며 선정절차를 단순화함으로서 사업조기 시행이 가능토록 했다. 특히, 특성화고의 정부3.0 정책 효율성을 강화하고 사업의 운영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기존의 단편적 실적위주의 평가에서 실적과 계획, 미래발전가능성을 고려한 종합평가를 거쳐 선정했다.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은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인력유입 경로 확보를 통한 인력난 해소 목적으로 ‘08년부터 시행한 사업이다. 그동안 227여개 특성화고가 참여하여 졸업예정자 106,327여명을 취업시키는 성과를 이루어 냈다. 작년의 경우 27,327여명이 취업하여 비지원 일반 특성화고(45.0%, 311개교) 보다 17.6% 높은 역대 최고의 취업률 62.6%를 달성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성과는 기존 진학중심 학교교육의 체질개선을 위해 산학협력 교육을 강화하고 기업탐방, 학생·학부모 대상 인식개선 등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이다. 중소기업청 담당자는 “청년실업 해소와 중소기업 인력난 완화를 위해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 참여 학교를 ‘18년까지 전체 특성화고의 50%까지 확대할 계획 ”이라고 말하며 “올해에는 중소기업 이해연수 추진방식 개선, 중소기업 인력공동관리협의회 확대 개편, 인력지원 종합관리시스템 인력중개 및 홍보 기능 강화 등을 통해 사업 운영 내실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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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의 우즈베키스탄 시장 진출
- 18,000여개의 경영혁신형 중소기업(메인비즈, MAINBIZ)이 참여하고 있는 메인비즈협회는 지난 해 9월에 우즈베키스탄 해외시장 진출 연수단을 운영하였다. 한국대사관 및 산업은행 등에서 도움을 받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현지에서 투자환경 포럼을 개최하였고 산업단지와 현지 진출기업 방문, 유통시장, 쇼핑센터, 재래시장, 문화시설 탐방 등 산업현장 체험과 네트워크 구축으로 미래지향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우리나라는 미래성장동력을 만들어내고 다양한 경제협력을 확대해가면서 산업 분야에서 상호 융합할 수 있는 영역이 다양하므로 산업환경을 분석하여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야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우즈베키스탄은 유라시아 대륙 중심부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핵심적인 위치에 있고 인구 3,200만명으로 한반도 면적의 2배에 해당하는 영토를 가진 국가이고, 러시아와 함께 정부가 추진하는 신북방경제협력의 중요 파트너이다. 우즈베키스탄은 산업과 건설업의 높은 성장세, 수출과 투자 증가, 내수시장 활성화 등으로 2019년 당초 계획 보다 높은 경제성장률을 달성하였다. 2019년말 환율은 기준 달러당 9,500선대를 기록하였고 솜화(SOM) 가치가 약14% 하락하였는데, 이는 원인을 보호무역주의, 세계경기 부진, 무역상대국 통화 약세, 수입수요 증가, 수출상품 가격경쟁력 저하 등으로 분석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2020년 경제성장률 목표를 5.5%로 설정하고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산업구조 개편, 규제철폐와 개혁정책, 수출실적 증가, 산업생산능력 증대 등을 기반으로 성장동력은 산업과 건설 부분으로 예측하고 있다. S&P는 우즈베키스탄의 BB-(안정적) 신용등급을 부여하고 국영기업 개혁, 수출구조 다변화, 무역수지와 경상수지 적자 등을 위험요소로 지적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은 공화국 출범 이후 최초로 국가예산안이 법령의 형태로 채택되었고 공공교육, 보건, 수자원, 교통, 주택, 문화 등 국민복지 및 국가 인프라와 관련된 항목들이 예산 규모의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금년도 주요 품목의 수출증가액을 상회하는 장비와 기계류 수입 증가로 무역수지 적자 폭이 커질 것을 예상하므로 무역적자 해소, 금융시장 개방, 외국인 투자유치 등 주요 정책을 추진할 것이다. 낙후된 주거 및 상업 시설, 도로, 인프라 등 신규 건설이 활발하게 진행될 것이며 농업, 자동차, 보건 ·의료, 섬유, 에너지 산업 등 주요 산업에 대하여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추가적인 개혁 조치가 실행될 것이다. 특히 무역적자 해소와 기술력 확보를 통한 현지 생산을 위해 외국인 투자를 장려하고 있으며 일부 품목에 대하여 수입관세 부과 확대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므로 우즈베키스탄 진출을 희망하는 경우 단순한 완제품 판매형태 보다는 현지 생산방식이 보다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우즈베키스탄 시장을 놓고 우리나라 제품과 중국산 제품과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 회사들은 저가판매 정책, 공격적인 마케팅, 현지투자 등 우즈베키스탄 시장의 점유율을 점차 높여가는 추세다. 현지 바이어들과 인터뷰에서 우즈베키스탄의 소비자와 바이어들의 중국산 제품에 대한 선호 강화 추세를 확인할 수 있다. 고품질, 고가의 유럽산 제품과 저가 중국산 제품과 차별화되는 우리나라 생산제품의 장점을 현지 바이어와 소비자에게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등, 앞으로 중소벤처기업이 우즈베키스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성공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전략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최명동 한국혁신경영연구원 원장/경영학박사] 신용보증기금에서 30년간 근무하였고 건국대학교 경영대학 겸임교수. ‘메인비즈협회’ 설립 사무국장 및 전무를 역임하였으며 전공분야는 국제경영, 마케팅이다. 현재 신용보증기금 컨설팅그룹 컨설턴트, 한국무역학회 부회장, 한,아세아포럼 부회장, 중소기업정책개발원 이사, 중한산업원 국제협력고문을 맡고 있으며, 한·러기업협의회 회원으로 북방경제협력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저서로는 ‘중소기업 신용관리’, ‘중소기업 경영전략’, ‘메인비즈 스토리’, ‘신용이 돈이다’, ‘혁신이 답이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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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청소년 비즈쿨 운영학교 495개교 선정 발표
-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8일 올해 선정된 청소년 비즈쿨 운영학교 495개교를 공개했다. 비즈쿨(Bizcool)은 비즈니스(Business)와 스쿨(School)의 합성어로 학교에서 경영을 배운다는 의미다. 2002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청소년 비즈쿨 지원사업’은 청소년들이 기업가정신을 함양하여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창의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비즈쿨 운영학교로 선정되면 기업가정신 교재, 창업동아리 운영을 위한 재료비와 체험활동비, 전문가 강사비 등을 지원받는다. 학교당 최대 1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예산은 76억원이다. 올해부터는 이론교육에서 벗어나 체험․실습(Learning by making) 위주로 전면 개편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1백만명(연인원)의 청소년들이 교실수업에서 벗어나 메이커 스페이스(수요자가 3차원 프린팅과 다양한 재료들로 원하는 물건을 즉석에서 제작할 수 있는 공간), 찾아가는 비즈쿨 체험교실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새롭게 다가온 로봇, 드론, 아두이노 등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특히 ‘18년부터 시작한 ’찾아가는 비즈쿨 체험교실‘은 도서벽지 및 소규모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통해 맞춤형 교구재를 준비, 전문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작년 운영결과 학생들과 교사로부터 만족도가 높아 기업가정신 교육격차를 완화하고 지역에 기업가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올해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에 거점비즈쿨 운영학교로 선정된 전국의 14개 학교는 인근의 학교들과 함께 기업가정신 캠프, 각종 체험․실습프로그램, 경진대회 등을 자율적으로 진행한다. 거점비즈쿨이 운영하는 학교간 연합프로그램은 개별학교에 안내되며, 어느 학교든지 사전신청 후 참여하면 된다. 전국 초‧중‧고교 비즈쿨 기업가정신 캠프에 우수 참가자로 선정된 학생은 해외 탐방의 기회도 갖게 된다. 중기부 관계자는 “기업가정신은 창업을 위한 기술이나 경제적 지식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태도와 가치, 문제해결 역량 등이 결합된 것으로, 비즈쿨 지원사업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인 인재로 자라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올해 선정된 학교 명단은 K-스타트업 누리집(www.k-startup.go.kr)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중기부 벤처혁신기반과(042-481-1653), 창업진흥원 창업저변확대부(042-480-446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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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청소년 비즈쿨 운영학교 495개교 선정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