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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엔젤투자 2,000억원 돌파
- 국내 엔젤투자 실적이 최고치를 경신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16년말 기준 엔젤투자실적은 총 2,126억 원(개인직접투자 1,747억원, 개인투자조합 신규투자 379억원)으로 ’04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엔젤투자 소득공제 확대 등 벤처투자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엔젤투자 분야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내어 이젠 엔젤투자도 벤처 투자의 한 영역으로 당당히 자리매김 하고 있는 것이다. 2016년 개인투자는 3,984명, 1,747억 원(소득공제 기준)으로 벤처버블이 꺼지면서 투자가 급감한 ’04년 이후 투자자수와 투자규모에서 모두 최고치를 기록했다. 개인투자는 ‘10년 이후 뚜렷한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지난 3년간(’14~‘16) 연평균 증가율은 41.2%로 더욱 큰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또, 2016년 투자실적에 대한 소득공제 신청이 ’19년까지 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실제 규모는 이보다 훨씬 클 것으로 추정된다. 아울러 개인 단독 투자보다 투자의 전문성, 규모의 경제, 투자리스크 완화, 포트폴리오 구성 등 측면에서 장점이 있는 ‘개인투자조합’ 규모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부터 조합결성이 급증하기 시작하여 ‘17년 6월 기준 273개 개인투자조합이 총 1,378억 원 조합을 결성하여 2015년말(89개, 446억 원) 대비 조합 수 기준 206.7%, 결성규모 기준 209.0% 증가하는 등 뚜렷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결성된 개인투자조합의 투자도 ‘16년 단년도 379억원으로 최고치를 기록하였으며, 현재까지 총 867억원을 (누적)투자중이다. 엔젤투자 증가원인을 살펴 보면 창업생태계의 활력 제고와 함께, 엔젤투자 리스크 경감을 위한 지원정책도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 엔젤투자에 대한 소득공제 확대시마다 엔젤투자 실적도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나, 개인투자에 대한 소득공제는 가장 효과적인 투자유인 정책임을 보여주었다. 모태펀드가 엔젤투자에 매칭(1~2.5배수)하여 사후 투자하는 엔젤투자 매칭펀드도 엔젤투자 확대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엔젤투자 매칭펀드는 지난 ‘12년부터 ’17년 6월까지 총 1,920억원이 결성되어 총 382개사에 616억원이 투자되고 있다. 매칭펀드로부터 투자받은 기업의 23.9%(381개사 중 91개사)가 벤처캐피탈로부터 총 1,478억 원의 후속투자를 받았다. 이같은 엔젤투자 → 엔젤매칭투자 → VC 후속투자로 이어짐으로써 성장에 필요한 추가 자금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창업초기기업에 대한 투자와 소액 투자하는 엔젤투자자 수가 급격히 증가했다. 창업 3년 이하 ‘창업초기기업에 대한 투자’가 전년대비 건수 기준 178.0%, 금액 기준 30.4% 증가하였고, 1500만원 이하 소액투자자가 급격히 증가, 다수의 투자자가 소액으로 분산하여 투자하는 경향을 보였다. 중기청 관계자는 “올 상반기 벤처투자 실적이 지난해 최고치를 다시 경신하는 등 벤처투자 생태계 전반이 활성화되고 있다”며 “향후에도 소득공제 확대, 엔젤투자 매칭펀드 확대 등 정책적 지원을 지속 강화하고, 투자기회 확대를 위한 엔젤투자자와 창업초기 기업의 매칭 기회 등도 마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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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엔젤투자 2,000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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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투자 정책, 민간자본 중심으로 확 바뀐다
- 정부는 7.7(목) 개최된 대통령 주재 '제10차 무역투자진흥회의'를 통해 투자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중소·벤처기업 혁신역량 강화방안'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의 핵심은 투자시장에 민간 자본을 확충하는 것으로, 벤처투자 생태계 자생력 제고, 중소기업 R&D 역량강화, 본글로벌 창업지원 등이 주요 내용이다. ▲벤처투자 생태계 자생력 제고 벤처투자 시장에 민간자본을 확충하기 위해 모태펀드 운용방식 개선, 기업 투자에 대한 세제상 인센티브를 강화, 규제완화 등 벤처투자 관련 제도 개선된다. 모태펀드 지분에 대한 콜옵션 확대, 민간자본 유치 실적이 뛰어난 VC 우대, 모태펀드 출자비율 점진적 하향 조정등 모태펀드 운용 방식을 개선하여, 벤처펀드에 민간자본 유입을 촉진(’17)하겠다는 방침이다. 또 일반법인이 벤처기업 등에 직·간접 투자시 법인세를 감면하고, 벤처기업에 대한 지분투자를 설비투자, 임금증가 등과 함께 기업소득의 환류로 인정하는 등 기업의 벤처투자시 세제상 인센티브 확대(’16.하)키로 했다. M&A 활성화를 위해 기술혁신형 M&A의 요건을 완화하고, M&A시 과점주주에 대한 간주취득세 면제범위를 조정할 계획(’16.하)이다. 또한, 벤처기업 매각 대금을 벤처펀드·벤처기업 등에 재투자할 경우, 양도소득세의 과세이연 요건을 합리적으로 조정(’16.하)된다.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역 벤처투자 거점 기능을 강화하고, 대기업이 벤처기업 등에 지분투자시 동반성장지수 평가에 반영(’16.3/4)된다. 대학·연구소의 기술지주회사가 벤처펀드를 통해 자회사에 투자할 경우, 자회사를 특수관계인의 예외로 인정하여 투자가 허용(’16.하)된다. 아울러 집합투자기구의 벤처펀드 출자시, 집합투자기구의 출자자 수에 무관하게 집합투자기구를 1인의 출자자로 간주(’16.하)되며, 단, 집합투자기구의 벤처펀드 출자비율이 10% 미만으로 제한된다. ※ 규제완화 예시 ▶(현행) 벤처펀드 출자자 수=51 ⇒펀드결성 불가(벤처펀드직접 출자자20+집합투자기구 출자자 31) * 벤처펀드는 사모펀드로 출자자 수를 49인 이하로 제한▶(개선) 벤처펀드 출자자 수 = 21 ⇒ 펀드결성 가능(벤처펀드 직접 출자자 20 +집합투자기구 1) 이와 함께 벤처투자방식을 다양화하기 위해 교환사채(Exchangeable Bond)를 벤처투자의 유형으로 인정하고, 미국에서 이미 통용되고 있는 Convertible Note의 도입도 검토(’16.하)할 계획이다. 교환사채는 전환사채(CB)에 피투자기업이 보유한 다른 기업의 주식으로 교환할 수 있는 권리가 추가된 사채(’12, 상법 도입)를 말하며, Convertible Note는 기업가치를 정해놓고 투자를 하는 기존의 투자방식과는 달리 후속투자에 기업가치를 연동되도록 설계한 조건부 채권을 말한다. 아울러, 창업기업의 자금조달 채널을 다양화하기 위하여 창업기업 전용 주식시장을 신설하고, 크라우드펀딩 기업의 광고규제를 완화(’16.하)하기로 했다. ▲중소기업 R&D 역량강화R&D를 통한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해 R&D 기획에 애로를 겪는 R&D 초보기업들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제공(’17)된다. 우수 인력 유치를 위해 스톡옵션 과세특례의 범위를 조정(’16.하)하고, 대학·출연연과의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한 규제 완화(’17)가 추진된다. R&D 성공과제에 대해 자금·마케팅을 연계지원(’17)하고, 신기술 제품의 공공구매 확대(’16.3/4) 등 R&D제품의 판로 확보를 지원키로 했다. ▲본글로벌 창업지원 해외 최상급 액셀러레이터(美 500 Startup, ERA 등), 벤처캐피탈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민간투자 연계지원 사업’(가칭 ‘글로벌 TIPS’)이 도입(’16.3/4)되며, 글로벌 사업들의 효과적인 연계를 위해 창업지원 정책협의회의 분과로 'K-startup 글로벌 협의회'(’16.3/4~)가 미래부·중기청 등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이번 대책의 핵심은 벤처투자 시장에 민간자본 유입을 확대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창업·벤처기업에 투자가 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것”이라면서, “특히 선배기업들의 벤처기업, 펀드에 대한 투·출자 확대는 후배기업의 자금조달과 함께 선배기업들에게도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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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투자 정책, 민간자본 중심으로 확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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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테크노파크, 기술투자촉진 상담회 개최
- 전남테크노파크(원장 김병일)는 27일 전남테크노파크 중회의실에서 '기술투자촉진을 위한 상담회'를 열고 투자기회확대 및 투자활성화를 위한 상담회를 개최했다. 전남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한 '기술투자촉진을 위한 상담회'는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전남도내 우수기업 CEO 4명과 펀드운용사, 엔젤투자자들이 모여 투자기회 확대 및 투자활성화를 위한 1:1 대면상담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울지역에 비해 전문투자자를 만날 기회가 부족한 전남지역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상담회는 투자자들과의 상담을 통해 향후 투자기회를 확보할 계획이다. 이번 상담회는 전남지역 우수기업인 ▲(주)에스컴텍(모듈형 요트생산), ▲(주)새뜸원(기능성 새싹보리생산), ▲(주)새온누리그린테크(오물 및 악취차단용 그레이팅), ▲ (주)케이에스광학(광학랜즈생산물질 제조기업)이 참가하고, 투자자는 서울투자파트너스, 고벤처포럼, 무등벤처포럼, 한국전문엔젤포럼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기업의 IR발표 후 투자자와의 1:1면담형식으로 진행됐다. 전남테크노파크 이재환 선임연구원은 "전남지역은 지역의 접근성때문에 투자를 희망하는 우수기업이 많음에도 수도권지역 기업들보다 투자자와의 상담회기회가 적은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상담회에서 그치지 않고 상담 내용을 바탕으로 IR자료 컨설팅 TP제공하고 전남벤처포럼이외에도 타 벤처포럼과 연계한 투자유치활동을 적극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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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테크노파크, 기술투자촉진 상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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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미래에셋그룹 中企 투자활성화 MOU
-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과 미래에셋그룹(회장 박현주)은 3월 7일 경남 진주에 소재한 중진공 본사에서 중소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채운 중진공 이사장과 최현만 미래에셋그룹 수석부회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미래 성장성이 유망한 중소기업 발굴과 투자유치, IPO 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중진공은 전국의 31개 지역본(지)부를 활용하여 성장잠재력이 우수한 기업을 발굴하고, 미래에셋그룹은 중진공이 발굴한 기업에 대해 투자유치 기회와 IPO에 필요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임채운 중진공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 지원 전문기관인 중진공과 한국 자본시장의 대표 금융기관인 미래에셋그룹이 중소기업 투자활성화와 지속성장 지원하는데 의의가 있다”며 “중진공의 투융자복합금융을 미래에셋그룹의 중소벤처기업 지원분야와 연계하여 중소벤처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고 나아가 글로벌기업으로 발돋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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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미래에셋그룹 中企 투자활성화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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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중소기업 대상 투자설명회 개최
- 지방 중소기업 벤처투자활성화를 위한 투자설명회가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방 창업․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확대를 위해 16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주)세온엔텍 등 100여개 업체와 20여개 벤처캐피탈이 참여하는 ‘광주․전남지역 벤처투자 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벤처투자 상담회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지방 창업․벤처기업들의 투자 제안을 듣기 위하여 20여개 벤처캐피탈들이 비수도권 지역에서 투자상담회를 개최하는 것은 처음이다. 또 상담회에서는 사전에 신청을 받은 지방 기업 중에서 벤처펀드 운용사들이 투자에 관심을 보인 기업들과의 투자 상담이 이뤄진다. 아울러, 벤처펀드들이 숨은 보석같은 기업들도 발굴해 낼수 있다는 가능성을 감안하여 사전에 상담이 주선되지 않은 기업들도 현장에서 벤처캐피탈 투자심사역과의 1:1 투자유치 상담 기회가 제공된다. 또 지방 중소기업들의 벤처펀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업들이 투자유치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정부의 벤처 및 엔젤투자 지원시책 및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의 대안을 주제로 하는 강연이 개최된다. 벤처투자 이외에 자금유치 방법과 재무․마케팅 전략 등 초기성장 단계에 필요한 1:1 맞춤상담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중소기업청은 지난해 벤처펀드가 1조 5,374억원이 조성됐고, 올해 2조원의 벤처펀드 조성이 순항중이라며 올해 200억원을 시작으로 2017년까지 총 1,000억원의 지방기업 전용 펀드 조성(경제혁신 3개년 계획)도 차질없이 추진해 지방기업 투자확대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벤처투자 상담회’에 참가하고자 하는 기업은 지역별 순회 개최일정을 참고하여 온라인을 통해 신청( http://roadshow.kvca.or.kr)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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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중소기업 대상 투자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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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하반기 벤처투자 1000억 확대
- 중소기업청은 10일 기재부장관 주재로 열린 ‘제5차 경제활력대책회의’에서 벤처투자 1000억원 확대를 주요 골자로 하는 ‘하반기 벤처투자 활성화방안’을 발표했다.중기청은 “최근 어려운 대내외 경제여건으로 벤처투자 시장이 위축되면서 벤처캐피탈 업계는 물론, 모태펀드에서 출자한 자펀드의 실투자가 2011년 상반기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데 따른 대책”이라고 설명했다.모태펀드 자펀드의 실투자액은 2011년 상반기 6074억원에서 하반기 4951억원, 올해 상반기 4864억원으로 감소하는 추세다.중기청은 이에 따라 우선 모태펀드 자펀드의 실투자를 올 상반기 4864억원 대비 최대 1000억원 확대된 5,800억원까지 늘린다는 방침이다.또 이미 결성된 자펀드에 대한 모태펀드 출자약정액 중 실 납입액을 올해 당초 계획(1000억원) 대비 500억원이 추가된 1500억원을 확대 집행해 벤처투자 재원을 시장에 충분히 공급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내년부터 매년 회수되는 투자자금 1500~2000억원을 신규 재원으로 활용해 향후 벤처캐피탈 자금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창업초기, 인수합병(M&A), 엔젤 등을 중심으로 시장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중소기업청은 이번 투자활성화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향후 결성예정인 자펀드 선정 시 투자 소진율이 높은 운용사를 우대하고, 미투자 잔액(조합)이 적은 창투사에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독려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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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하반기 벤처투자 1000억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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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엔젤투자 활성화되나?
- 중소기업청이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엔젤투자 활성화 대책에 힘입어 엔젤투자가 확산될 조짐이 보이고 있다.중기청은 지난 11월 말에 설치한 엔젤투자지원센터에 등록한 엔젤투자자가 4월 현재 1000명을 넘었으며 28개의 엔젤클럽이 결성·등록됐다고 18일 밝혔다.또한 지난해 말에 조성돼 연초부터 운영하기 시작한 100억규모의 엔젤투자 매칭펀드가 9개의 창업초기기업에 13억원을 매칭 투자했다.엔젤투자매칭펀드는 최근 2년간 2건이상의 투자실적이 있는 전문투자가만 매칭투자 대상이 될 수 있음을 감안할 때 3개월간 13억 원 이상의 전문투자가의 투자가 있었음을 의미한다.이는 투자확인서 발급기준으로 파악된 엔젤투자 326억원 대부분이 친인적, 관계회사 직원들로 구성됐음을 고려할 때 질적인 측면에서 상당히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중기청에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엔젤투자 활성화 시책에 힘입어 전문가에 의한 엔젤투자가 지속적으로 확산될 것이라는 조심스런 전망을 하고 있다.엔젤투자는 2000년 당시의 벤처붐이 붕괴되면서 투자열기가 급격하게 냉각됐고 벤처투자의 신뢰성 저하, 투자자 이탈, 정부지원 축소 등으로 지난해까지 지속적으로 위축돼 왔다.이에 따라 창업초기기업의 중요한 자금원인 엔젤투자의 규모는 2000년 대비 94%이상 크게 감소했으며, 벤처캐피탈은 규모는 증가했으나 창업초기기업에 대한 투자는 오히려 감소했다.엔젤투자가 침체되어온 원인은 벤처붐 붕괴에 따른 투자급감, 신뢰성 저하에서 기인하나 구조적인 요인에도 원인이 있다.투자자금의 회수를 위한 IPO의 장기화(12년 이상 소요)는 엔젤투자를 저해하는 근본 요인이 됐으며, 소득공제 축소는 정부지원의 축소가 투자감소를 가져오는 결과를 왔다.또한 엔젤투자시장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전문적인 엔젤의 발굴·관리 및 투자활동 지원 시스템 결여도 장기적인 시장침체의 원인을 제공했다.중기청에서는 엔젤투자의 활성화 없이는 창업활성화는 어렵다는 인식하에 지난해 하반기, 청년창업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엔젤투자 활성화를 위한 시책을 추진했다.우선 전문적인 엔젤발굴·육성 및 관리와 엔젤의 투자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엔젤투지지원센터를 지난해 11월에 설치했다.엔젤투자지원센터는 엔젤의 발굴 및 관리, 엔젤클럽결성지원, 투자기업 발굴, 기업IR 및 투자마트 개최, 투자 커뮤니티 지원 등 엔젤의 각종투자 활동을 지원한다.엔젤투자에 대한 리스크 완화를 통한 엔젤투자가의 활동 촉진을 위해 엔젤이 투자한 기업에 동일한 조건으로 1:1매칭 투자해주는 엔젤투자매칭펀드를 지난해 말 100억원을 조성했으며 올해 7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000억원 규모의 엔젤투자 매칭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올해 엔젤투자의 지역 확산을 위해 지자체와 공동으로 지역엔젤매칭투자를 조성해 지역엔젤이 지역기업에 대한 투자를 촉진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갈 계획이다.아울러 지난해 12월 세제관렵법령을 개정해 엔젤투자자에 대한 세제지원을 투자금액의 10%에서 20%로 확대했으며 올해에는 30%로 확대 추진을 검토하고 있다.또한 엔젤발굴 및 투자 분위기 확산 등을 위해 지자체, 대학 등 관련기관에 대한 엔젤교육, 포럼, 세미나 등을 통해 엔젤투자에 대한 이해를 높여 엔젤투자가 전국으로 확산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중기청은 이러한 엔젤투자활성화에 대한 노력이 금년 하반기부터 그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 내년 하반기에는 점차 활성화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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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엔젤투자 활성화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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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의 융합시대’를 여는 창조기업, NTCM
- NTCM은 지난 2007년 제주대학교(BTO)사업을 시작으로 창업해 40여 대규모프로젝트, 사회간접자본시설(SOC : Social Overhead Capital) SOC분야의 자문, 재원조달, 기획, PM 등을 수행하고 있는 프로젝트금융서비스 기업이다. 그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쌓은 풍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여러 분야에서 최상의 시너지를 만드는 능력을 가진 ‘NTCM’은 일반적인 제조, 서비스와 달리 독창적인 고부가가치 서비스시장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자본시장에서의 창조기업으로서 그 역할을 찾아가고 있다. NTCM은 지난 2년간 SOC분야와 융합할 수 있는 다른 산업에 인프라(Infra)를 여러 기업과 지방자치 단체 등과 협의해왔으며 직간접투자를 해왔다.또한 다양한 분야의 경험과 해외 딜러들의 직간접 경험을 통해 한국실정과 법률에 맞는 통계기법 중심의 안전자산의 확보와 투자금융구조를 제시하고 있다.NTCM은 그동안 축적된 탄탄한 핵심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2년 핵심추진 과제인 ‘SOC와 다양한 기술의 융합’을 통해 독자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룬다는 계획이다.◇인터뷰=강병구 NTCM 대표 ▲ 민간투자분야의 벤처, NTCM 강병구 대표 “우리나라 금융기관의 관료적 조직 특성이 IB부문에서 변화하고 있지만 체계가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는 한 투자활성화는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병구 NTCM 대표는 “현재 민간투자자본시장의 자금여력은 충분한 상태이나 세계적인 경기침체, 부동산수요의 위축, 민간투자에 대한 정부발주의 부재로 인해 금융기관이 투자대상을 제대로 찾지 못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경쟁력과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기 위한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대표는 SOC분야의 다른 산업의 융합과 관련해 “현재 컨텐츠 인프라, 제1에너지 분야에 집중해 검토하고 있다”며 “법률검토 결과 현재의 민간투자법으로 충분히 그 근거를 마련할 수 있는 아이템 툴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다만 “민관이 얼마나 기존의 틀을 깨고 적극적인가에 따라 시행시기의 단축여부가 판가름 날 것”이라고 예측했다.2005년 이후 많은 민간투자사업 특히 BTL(Build-Transfer-Lease), BTO(Build-Transfer-Lease) 금융기반, 설계기반, 운영기반, 건설기반 PM사가 40여사가 창업했으나 현재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상황이다. 이런 열악한 건설 시장 환경 속에서 그는 “또 다른 제3의 시장 개척을 위해 아이디어를 짜고 모험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강 대표는 이와 함께 “현재 중소기업 지원육성정책에 따른 젊은 창업의 유형을 보면 일반자영업, 디자인용역, 소규모제조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며 “고학력 글로벌 시대에 고부가가치 지식기반서비스를 육성할 수 있는 대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그는 특히 “정부가 금융, 건설, IT 등 고부가가치산업의 보이지 않는 규제로 중소기업이나 창조기업의 진입을 막고, 우리나라 대부분 고부가가치 사업은 대기업이라는 그늘에 가려져 잠자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정부가 이제부터라도 젊은 창조기업들에게 귀를 한번 기울여 주길 기대한다”며 “제2, 제3의 대한민국의 스티브잡스, 워랜버핏, 빌게이츠, 스티븐스필버그, 제임스카메룬이 될 수 있는 인재들이 나올 수 있도록 정부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힘주어 말했다.강병구 대표는 마지막으로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서는 새로운 벤처가 필요하다”며 “우리 NTCM도 젊은 창조기업답게 세계투자금융분야의 선도 기업이 되기 위해 한걸음씩 조용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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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의 융합시대’를 여는 창조기업, NT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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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미래에셋그룹 中企 투자활성화 MOU
-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과 미래에셋그룹(회장 박현주)은 3월 7일 경남 진주에 소재한 중진공 본사에서 중소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채운 중진공 이사장과 최현만 미래에셋그룹 수석부회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미래 성장성이 유망한 중소기업 발굴과 투자유치, IPO 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중진공은 전국의 31개 지역본(지)부를 활용하여 성장잠재력이 우수한 기업을 발굴하고, 미래에셋그룹은 중진공이 발굴한 기업에 대해 투자유치 기회와 IPO에 필요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임채운 중진공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 지원 전문기관인 중진공과 한국 자본시장의 대표 금융기관인 미래에셋그룹이 중소기업 투자활성화와 지속성장 지원하는데 의의가 있다”며 “중진공의 투융자복합금융을 미래에셋그룹의 중소벤처기업 지원분야와 연계하여 중소벤처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고 나아가 글로벌기업으로 발돋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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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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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미래에셋그룹 中企 투자활성화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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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의 융합시대’를 여는 창조기업, NTCM
- NTCM은 지난 2007년 제주대학교(BTO)사업을 시작으로 창업해 40여 대규모프로젝트, 사회간접자본시설(SOC : Social Overhead Capital) SOC분야의 자문, 재원조달, 기획, PM 등을 수행하고 있는 프로젝트금융서비스 기업이다. 그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쌓은 풍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여러 분야에서 최상의 시너지를 만드는 능력을 가진 ‘NTCM’은 일반적인 제조, 서비스와 달리 독창적인 고부가가치 서비스시장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자본시장에서의 창조기업으로서 그 역할을 찾아가고 있다. NTCM은 지난 2년간 SOC분야와 융합할 수 있는 다른 산업에 인프라(Infra)를 여러 기업과 지방자치 단체 등과 협의해왔으며 직간접투자를 해왔다.또한 다양한 분야의 경험과 해외 딜러들의 직간접 경험을 통해 한국실정과 법률에 맞는 통계기법 중심의 안전자산의 확보와 투자금융구조를 제시하고 있다.NTCM은 그동안 축적된 탄탄한 핵심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2년 핵심추진 과제인 ‘SOC와 다양한 기술의 융합’을 통해 독자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룬다는 계획이다.◇인터뷰=강병구 NTCM 대표 ▲ 민간투자분야의 벤처, NTCM 강병구 대표 “우리나라 금융기관의 관료적 조직 특성이 IB부문에서 변화하고 있지만 체계가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는 한 투자활성화는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병구 NTCM 대표는 “현재 민간투자자본시장의 자금여력은 충분한 상태이나 세계적인 경기침체, 부동산수요의 위축, 민간투자에 대한 정부발주의 부재로 인해 금융기관이 투자대상을 제대로 찾지 못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경쟁력과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기 위한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대표는 SOC분야의 다른 산업의 융합과 관련해 “현재 컨텐츠 인프라, 제1에너지 분야에 집중해 검토하고 있다”며 “법률검토 결과 현재의 민간투자법으로 충분히 그 근거를 마련할 수 있는 아이템 툴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다만 “민관이 얼마나 기존의 틀을 깨고 적극적인가에 따라 시행시기의 단축여부가 판가름 날 것”이라고 예측했다.2005년 이후 많은 민간투자사업 특히 BTL(Build-Transfer-Lease), BTO(Build-Transfer-Lease) 금융기반, 설계기반, 운영기반, 건설기반 PM사가 40여사가 창업했으나 현재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상황이다. 이런 열악한 건설 시장 환경 속에서 그는 “또 다른 제3의 시장 개척을 위해 아이디어를 짜고 모험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강 대표는 이와 함께 “현재 중소기업 지원육성정책에 따른 젊은 창업의 유형을 보면 일반자영업, 디자인용역, 소규모제조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며 “고학력 글로벌 시대에 고부가가치 지식기반서비스를 육성할 수 있는 대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그는 특히 “정부가 금융, 건설, IT 등 고부가가치산업의 보이지 않는 규제로 중소기업이나 창조기업의 진입을 막고, 우리나라 대부분 고부가가치 사업은 대기업이라는 그늘에 가려져 잠자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정부가 이제부터라도 젊은 창조기업들에게 귀를 한번 기울여 주길 기대한다”며 “제2, 제3의 대한민국의 스티브잡스, 워랜버핏, 빌게이츠, 스티븐스필버그, 제임스카메룬이 될 수 있는 인재들이 나올 수 있도록 정부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힘주어 말했다.강병구 대표는 마지막으로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서는 새로운 벤처가 필요하다”며 “우리 NTCM도 젊은 창조기업답게 세계투자금융분야의 선도 기업이 되기 위해 한걸음씩 조용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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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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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의 융합시대’를 여는 창조기업, NT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