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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중견기업 R&D정책 패러다임 전환
- ▲ 중소기업청 보도자료 국가적으로 중요한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화 가속화를 위해 중소·중견기업 R&D 정책이 성과창출 중심으로 대폭 개편된다.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중소·중견기업 R&D 정책을 그간 R&D 씨뿌리기 차원의 저변확대 “지원”에서 글로벌 기업 “육성” 전략으로 전환하는 중소·중견기업 R&D 정책 개편 방안을 발표하였다. 이는 그간 중소·중견기업 R&D 정책에 대해 지적된 투자 성과 및 평가 전문성 부족 문제 등을 해소하고 성과 중심 R&D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최근 “지능정보사회 민관합동 간담회(’16.3.17)”에서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정부 R&D 정책 혁신방향*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생동감 있는 정책전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중소기업청은 우선 조기성과 창출을 위해 가용할 수 있는 전략을 중심으로 이번 패러다임 전환 방안을 마련하고, 근본적 정책 개편이 필요한 사항은 관계부처와 함께 향후 ‘국가과학기술전략회의’ 등을 통해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1. 추진 배경 국내 대기업들이 해외투자와 해외생산 비중을 확대함에 따라대기업들의 국내 고용 기여도와 낙수효과 축소가 가속화되는 등 대기업 중심 경제성장 구조는 한계에 봉착한 상황이다.이제는 우리 경제구조를 고용의 대부분을 책임지는 중소·중견기업 중심으로 시급하게 전환하여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중소·중견기업이 서로 제로섬 게임을 벌이는 내수시장을 벗어나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기술경쟁력 확보가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그러나, 우리 중소·중견기업은 글로벌 경쟁상대와 비교했을 때 R&D 투자 및 우수 연구인력 부족 등 기술력 확보 준비가 미흡한 상황이며, 정부도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한 R&D 투자에는 다소 미흡한 점이 있었다.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시장 진출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고, 그간 정부 노력에 따라 R&D 수행기업 확대 등 R&D 기반이 확충된 만큼 이제는 R&D 정책도 기업 및 경제상황을 고려하여 더 이상 R&D 씨뿌리기 차원의 저변확대 “지원” 전략이 아닌 글로벌 기업 “육성” 전략으로 전환되어야 한다.2. 중소·중견기업 R&D 투자 당면과제 현재 변화된 기업·경제 환경에서 “중소·중견기업 R&D 투자”의당면과제는 다음과 같다.① (사업구성) 사업이 이슈·상황에 따라 신설·조정되어 전체 사업 구성 체계의 전략성이 미흡② (운영방식) 사업별 지원대상인 기업의 혁신역량을 고려하지 않고 차별성 없이 사업이 운영되고 있으며, 자유응모 방식 위주로 지원과제를 선정하여 정부 정책과 지원과제간 연계성이 부족③ (평가체계) 사업별 특성이 평가에 반영되지 못해 획일적이며, 비전문가가 전문가를 평가한다고 할 정도로 평가 전문성 부족 또한, 사업 공고 및 과제접수가 연초에 집중되어 중소·중견기업의 적기 R&D 수행을 위한 효율적 운영이 미흡④ (사후관리) 사업화 성공과 관계없이 R&D 목표 달성 중심의 평가 및 온정적 평가로 인해 실질적 R&D 성과 검증에 한계3. 패러다임 전환 세부 내용 이번 방안은 6가지 측면에서 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제시하고 있다.R&D투자 포트폴리오 혁신 및 전략성 강화 포트폴리오 재편 : “성장촉진 R&D" 및 ”산업 생태계 R&D"의 양대 축으로 개편(성장 촉진) 중소·중견기업의 R&D 투자 확대 및 기술혁신을 통해 “창업→혁신기업→중견기업”으로 이어지는 기업 성장사다리구축(산업 생태계) 중소·중견기업의 부족한 혁신역량(인력, 인프라 등) 보완을 위해 대학, 연구기관, 기술전문기업 등과의 협력R&D 촉진<중소기업청 R&D 포트폴리오>전략적 R&D 재원배분 : 편중된 지원방식을 기업 특성, 사업목적 등에 따라 차별화하여 R&D 투자의 효율성·전략성 강화(과제유형) 단순 자유응모 위주 지원체계를 탈피하여, 현장 수요와 정부 정책이 접목된 전략형 투자 확대(’15, 10% → ’17, 60%) (수행방식) 한정된 예산의 효율적 활용, 중소·중견기업의 부족한 기술 혁신역량 보완을 위해 공동·협력 R&D(학원식지도) 확대 (’15, 20% → ’17, 40%) (투자분야) 현재 중소기업 주력 분야와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한 신산업 분야간 전략적 재원 배분 (주력산업:신산업 = 6:4)성과창출 중심 투자 : Two-Track중점 투자 (신성장동력, 수출)< Two-Track 중점 투자> (Track 1) 신성장동력 창출 ※ 무역투자진흥회의(2.17) 후속조치(신산업 창출) ICT융합, 바이오헬스 등 국가 5대 신산업 분야* 중 중소·중견기업에 적합한 분야 발굴·육성(’16, 1,200억원) * ICT융합, 바이오헬스, 첨단신소재부품, 에너지신산업, 고급 소비재(주력산업 고도화) 주력산업* 내 중소·중견기업 기술력 분석 등을 통해 주력산업-ICT 융합, 서비스모델혁신 등 경쟁력 견고화 및 시장확대 촉진(’16, 2,800억원) * (주력산업) 자동차, 반도체, 디스플레이, 섬유, 에너지, 화학, 일반기계, 가전, 조선해양, 철강(제품의 서비스화) 개도국과의 제조기술 격차 및 제품 차별성 감소 등에 따라 제품의 서비스화*를 통한 新사업분야 개척* 기존 제품의 창의적 서비스 융합을 통해 “더 편리한, 더 효율적인” 高수익사업 창출(Track 2) 글로벌 시장 수출 확대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정부 투자 사각지대인 중견기업과 수출초보기업에 대한 글로벌 지향 R&D 투자를 강화하여, 기존 사업(수출 유망, WC-300 등)과 함께 단절된 R&D 성장 사다리를 보완 중소기업청의 모든 R&D 사업 평가항목에 “수출가능성 지표”를강화하여 글로벌화 확대라는 일관된 투자방향 확립 산업생태계중심 (산학연 협력, 기업간 협력) R&D 활성화 대학·연구기관의 R&D역량을 중소·중견기업에 집중 투입(관계부처 협의)판교 제2밸리, 서울 우면지구 등 수도권 핵심 거점의 산학연 공동 클러스터 內 “중소·중견기업 R&D 특화센터” 운영 추진* 공동 R&D, 기술이전, 현장 애로 기술 해소, 창업 활성화 등 주요 공과대학 내에는 공학컨설팅 센터를 활성화하여, 중소·중견기업의 애로기술 해소 및 미래 먹거리 기술개발을 위한 컨설팅과 기술사업화 촉진R&D 전문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전문기업” 육성(관계부처 협의)R&D 단계별* 전문성을 보유한 우수 기술전문기업을 선정하고, R&D 위탁연구기관 및 바우처 활용대상에 해당기업 포함 추진* 디자인, 설계 및 해석, 시험·평가, 품질 기술 등 제품 디자인의 중요성 부각에 따라 디자인 분야 기술전문기업과 중소기업이 성과를 공유하는 공동 디자인 R&D 투자 추진“대-중견-중소기업”간 협력 유도 기업 협·단체 등을 통해 분야별 중소기업 공통의 애로기술을 개발하고, 보급·확산 추진 동반성장 촉진형 R&D를 위해 민·관공동투자펀드 추가 조성 협업에 따른 분쟁 방지 등 협업 활성화를 위해 「중소·중견기업간 협력사업 추진에 관한 법률」 제정 추진 중소·중견기업의 R&D투자 선순환을 위해 R&D 성과물이 불법적인 방법이나 힘의 논리로 탈취되지 않도록 기술보호 역량 강화 중소·중견기업 CEO의 인식 제고를 위해 교육을 확대하고, 컨설팅 및 보안관제·시스템 구축, 기술임치 활성화 등 기술보호 인프라 확충* 보안관제(개):(‘15)5,000→(’16)6,000, 보안시스템 구축(개):(‘15)43→(’16)45기술 분쟁시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소송보다 조정·중재를통해 피해기업의 신속한 분쟁 해결을 유도 아울러, 4월에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중소기업 기술보호 종합대책」을 마련할 계획R&D와 중기청 상용화 정책 수단(자금, 마케팅, 인력) 연계(연계체계) 정부 R&D 결과물의 사업화 가능성을 진단하고, 진단결과에 따라 중소기업청 특유의 다양한 상용화 정책수단(R&D, 자금, 마케팅, 인력 등)을 연계 추진 특히, 미래부, 산업부 등 타부처가 투자한 기초·원천 연구개발 결과물의 사업화진단 및 연계 육성을 신규 추진(‘16.7) (자금) 기술개발 결과물의 사업화를 위한 정책자금 공급('16, 3,500억원)과 함께, 시중은행을 통한 중소기업청 R&D 성공기업 전용 대출상품*('16, 1,500억원)을 신규 출시* 평균 대출금리 대비 1.15%p 우대('16.6월) (마케팅) R&D 성공기업에 대한 수출연계(’16, 150억원), “창조혁신제품 통합유통플랫폼*” 등을 활용한 개발제품 정보 제공* 공영홈쇼핑을 중심으로 방송·인터넷·모바일·오프라인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통합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우수제품 진출 및 판매 촉진(인력) 중소기업 계약학과 교육대상 선정시 중소기업청 R&D 성공기업을 우대(민간부담금 35% → 25%로 경감)하고, 재직자 역량 강화를 위한 SW·IT 융합형 연구개발 교육 확대 민간 주도 R&D사업 기획 및 운영(사업기획) 민간 전문가를 중심으로 중소·중견기업 “R&D 전략연구단(가칭)”을 구성하여* 전문기관(기술정보진흥원) 소속 자문회의 형태로 우선 운영하고, 성과에 따라 확대 민간 관점에서 중소·중견기업 R&D만의 차별화된 전략 수립, 사업구조 및 관리체계 개편 등 R&D 전략수립부터 핵심 투자분야 선정, 사업기획 추진(사업시행주기) 기존 연 1~2회에서 연중 수시 시행으로 전환하여 시장이 필요로 하는 적기에 R&D 지원(관계부처 협의) (현장자율성) 시장 변화 적기 대응을 위한 탄력적 연구개발 보장 단기간 R&D 집중 및 조기 시장진출 희망 기업을 위해 R&D 기간을 자유롭게 조정하는 “R&D 자유기간제” 시범 운영(2년이상 과제, '17년)시장변화에 따른 R&D 활성화를 위해 R&D 목표변경을 허용하는 “무빙타켓제” 확대('15년 1개 사업 → '16년 개발기간 2년이상 全 사업) * 개발실패 및 목표 미달성을 감안한 인위적인 목표수준 하향 및 변경은 배제 현장의 자율성 확대를 위해 R&D 사업비 집행·변경 규제 완화* 연구장비시설비 변경 승인기준 완화(1→3천만원 이상), 위탁연구개발비 증액 등 허용 전문성 및 성과 중심의 평가·관리체계 혁신 민간의 검증된 역량을 활용한 평가 전문성 대폭 강화 평가위원 중 현장에 정통한 산업계 비율을 대폭 확대(28→ ~80%)하고, 평가위원 제척기준을 합리화* * 동일 대학 평가위원 제외 규정 완화 등(타 부처 사례 등 참고)기술혁신개발사업(고성장기업과제)의 서면평가를 R&D 경제성 분석으로 대체하여 사업성 검증 강화TCB(Tech Credit Bureau, 기술신용평가기관) 평가결과 활용* * 지정공모과제의 경우 기보 TCB 기술평가등급 T2(우수) 이상시 서면평가 면제, 자유응모과제는 T4(양호) 이상시 가점 부여(+2)평가체제 관리 강화로 평가의 질적 수준을 제고하여 만족도 향상 우수 평가위원 활용 확대와 함께, 부실 평가위원 사전 선별 및 상시 점검을 강화하여 평가의 질적 수준 향상 도모 사업비 조정내역 등을 포함한 평가의견을 상세히 기업에게 통보하여 평가 만족도 및 평가위원의 책임성 강화 사업화 성과관리 강화 및 성과에 따른 보상·제재수단 확충 종료과제 최종 평가 시 사업화 가능성을 중점 평가하고 사업화 성공 및 실패기업에 대한 사후관리를 강화*하는 등 사업화 성과 역시 철저히 점검* (사업화성공)가점 최대한도 초과 허용 및 홍보 등 강화, (사업화실패)2회 이상 사업화 실패기업에 대해서는 사업화 성공까지 감점(3점) 부여 주영섭 청장은 “앞으로 관계부처 협의 등을 통해 이번 방안이 현장에 조기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정부 R&D 투자 전략성과 평가의 전문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시장에서 통하는 R&D 성과물을 창출하고, 세계 일류 기업으로 활약하는 중소·중견기업이 계속 나타날 수있도록 중소기업청 R&D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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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중견기업 R&D정책 패러다임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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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판교지역, 청년고용의 ‘메카’로 만든다
- 이노비즈협회(회장 이규대,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와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청장 황계자)은 최근 사회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는 청년실업 문제에 보다 실천적으로 대처하고자 성남지역 청년고용협의회를 구성・운영한다. 청년고용협의회는 성남 지역의 청년고용 관련 유관기관・단체 등을 모아 청년 구인・구직・창업・훈련 정보를 공유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청년고용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목표로 구성됐다. 청년고용협의회는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성남시 일자리센터, 경기창조혁신센터, 산업인력공단, 대학창조일자리센터(가천대), 한국폴리텍대학도심형캠퍼스, 동서울대학교 등 청년 취업・창업 지원기관 참여와 함께,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성남상공회의소, 판교 테크노밸리지원본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주)제니엘, (유)인지어스 등 기업모임과 유관 단체들도 참여한다. 협의회는 △청년 구직자의 취업・창업 지원을 위한 다각적 방안 △구직자의 수준별/욕구별 맞춤형 취업지원 방안 △취업・창업・훈련 등 고용관련 정보 공유 △기관 간 역할 분담 및 실질적인 협업 방안 △청년 고용정책 홍보/활용 방안 등 청년 취업 촉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정기(분기별) 또는 수시(필요시)로 논의한다. 황계자 성남지청장은 “성남지역은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대한민국의 it산업과 융합기술을 선도하고 있으며 청년 취업 핫플레이스로 청년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며, “성남지역의 유관 단체들이 긴밀하게 협업해 성공사례를 만든다면 좋은 선례가 되어 타 지역 청년 고용 시장에도 훈풍이 불어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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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판교지역, 청년고용의 ‘메카’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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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경기_판교테크노밸리 임대보증금 지원사업 시행 재공고
- 판교테크노밸리 입주 중소기업의 임직원 중 근무지 인근으로 이주하려는 원거리 통근자를 대상으로 주거비 부담경감 및 통근시간 절감을 위해 판교테크노밸리 인근 주거시설 임대보증금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 대상: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소속 임직원 대상 - 지원 내용: 주거시설 임대보증금 무이자 대출, 기업당 2천만원 이내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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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경기_판교테크노밸리 임대보증금 지원사업 시행 재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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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 탐험 출정식 및 연합기자단 발대식 개최
- 창조경제의 미래 주역인 청소년과 대학생에게 기업가정신을 널리 확산하기 위해 성공 벤처 대표이사(CEO) 및 청소년·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계기가 마련된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과 (사)벤처기업협회(회장 정준)는 성공한 벤처기업의 디엔에이(DNA)를 널리 확산하기 위한 ‘기업가정신 탐험 출정식’ 및 ‘기업가정신 연합기자단 발대식’을 6월 25일(목) 판교 테크노 밸리내 (주)쏠리드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통합 발대식에는 중소기업청장, 벤처기업협회장, 성공 벤처 대표이사와 기업가정신 탐험단 및 연합기자단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공식적인 활동을 선포하고 상호 교류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연합기자단의 임명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롤모델 기업 대표와 탐험단 교사·학부모의 포부 및 다짐 발표에 이어 기업가정신 탐험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되었다. 기업가정신 탐험 프로그램은 사전에 선정된 우리나라에서 가장 벤처다운 100대 벤처기업 중 탐험단이 관심을 갖고 있는 롤모델을 직접 선택하여 진행하게 되며, 탐방 전 기업에 대한 선행 조사를 한 후 실제 탐방시 기업문화에 대한 탐색 및 대표이사와의 소통을 통해 기업의 성공요인을 확인하여 자신의 성공 모델로 삼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 기업가정신 연합기자단은 대학생 스스로가 그들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기업가정신 관련 행사에 직접 참여하고 홍보하여 기업가정신을 전파하고 청년층의 벤처·창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선도자 역할을 하게 된다. 연합기자단은 지난 4월 모집 후 5월 한 달간 기업가정신, 블로그 및 보도자료 작성 등에 대한 사전 교육을 이수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취재내용을 기사, 동영상 등의 콘텐츠로 제작하여 유튜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벤처관련 사이트(비석세스, 벤처스퀘어 등)에 게재할 예정이다. 탐험단과 기자단이 이러한 활동을 통해 기업가정신의 핵심인 도전정신, 위험감수성 등을 스스로 체득하고 알림으로써 창업 및 재도전 분위기를 확산하여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및 국정과제 등 제2의 벤처창업 붐을 확산하는데 기여하게 된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오늘 출범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및 대학생 등에 기업가정신을 확산하고 사회 전반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기업가 정신이 발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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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 탐험 출정식 및 연합기자단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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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확산을 위한 착한 마케팅 방법
- ◎ 강의 내용 - 마켓 3.0시대. 제품과 서비스를 스스로 팔리게 만들어라! - CSR! 생존을 위한 기업의 전사 전략방안 - 정부 및 산하기관들은 사회공헌전략 사례 - 기업의 사회공헌전략 사례 - 마켓3.0시대는 가치를 파는 시대! - 치열한 경쟁 속에서 중소기업의 사회공헌활동 전략방향 - 사회적기업 현장의 소리 - 중소기업의 시장 확대에 날개전략 - 기업의 이미지 전략 수립방안 ◎ 일정 2014년 12월 4일 (목) 오후 7~10시 ◎ 교육비 무료 (단, 교재비 1만원) ◎ 교육 장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55번길 62 크루셜텍빌딩 강의장 ◎ 신청 방법 홈페이지(www.ventureacademy.or.kr)에서 교육신청 후, 교재비 1만원 입금시 신청 완료 교재비 입금 계좌 : 우리은행 1005-902-440569 (예금주:한국벤처아카데미) ◎교육 문의 Tel : 070-8624-6785 Fax : 0505-346-6789 E-mail : academy@vmnews.co.kr ◎ 강사 소개 김준성 JLAB 컨설팅 / 대표컨설턴트 <학력 및 경력> -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석사) - Business Coach Course - Facilitation Course - 現) JLAB 컨설팅 대표컨설턴트 - 現) 강원랜드 하이원희망재단 이사 - 前) IBK 기업은행 컨설팅센터 컨설턴트 - 前) 한국표준협회컨설팅(KSAC) 컨설턴트 < 강의 및 컨설팅[수상경력 외]> - 삼성SDS, 대우증권, 두산엔진 , 한국공항공사, LG전자녹색사업단, 다인C&M, 부천중앙병원, Adobe 코리아, 증평군청, 부산환경시설공단, 웰리브, 에코프로, 드림CIS, 함께일하는재단, 사회연대은행, 희망제작소, 양천구청, 성북구청, 대구사회연구소,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두산엔진, 리블랭크, 두꺼비하우징, 아이티그린 등 - SBSCNBC 생방송 집중분석 "TAKE"(2013.5) - 한화친화경사업 칼럼 기고 中(2012.5~Now) - <함께일하는사회>"인물 포커스" (2011.07), 매일경제 오아시스100인 지식인 선정(2011), - 매일경제 중소기업 칼럼 기고(2010) - 월간<금융>2010.4월호"이달의 인물" - 서울신문 2010. 3월 "명 컨설턴트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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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확산을 위한 착한 마케팅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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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보안과 기술유출에 대한 기업체의 사전준비와 대책방안
- ◎ 강의 내용 1. 정보 및 기술유출의 분야별 건수와 피해 현황 2. 산업보안과 기술유출의 원인과 요인 3. 기술유출 및 산업보안의 파급효과 4. 산업비밀의 보호대상 구분과 사전, 후 체크포인트 5. 산업기술 관련 민사상과 형사상 제재현황 6. 산업기술 관련 법률 분석(부정경쟁방지법 및 영업비밀보호법) 7. 산업기술유출 유형별 대응방안 및 보호 방법과 프로세스 8. 사내의 산업기술보안에 대한 준비와 대책 방안 9. 정보보호 8계명 분석 ◎ 일정 2014년 11월 13일 (목) 오후 7~10시 ◎ 교육비 무료 (단, 교재비 1만원) ◎ 교육 장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55번길 62 (삼평동 610) 크루셜텍빌딩 -1F 강의장 ◎ 신청 방법 홈페이지(www.ventureacademy.or.kr)에서 교육신청 후, 교재비 1만원 입금시 신청 완료 교재비 입금 계좌 : 우리은행 1005-902-440569 (예금주:한국벤처아카데미) ◎교육 문의 Tel : 070-8624-6785 Fax : 0505-346-6789 E-mail : academy@vmnews.co.kr ◎ 강사 소개 임용일 한국BoB경영연구소 소장 / 대표 < 경력사항> - 現) 한국BoB경영연구소 소장, - 現) (사)한국강사협회, 상임이사 - 現) 중진공, 중소기업연수원, 전문위원/위촉교수 - 現) 매일경제교육센터, 상임위원/위촉교수 - 前) ․ 삼성전자외 각 기업체 실무경력 17년, ․ 경진시스템 창업 및 사업경영 10년, ․ 가천대학교(전, 경원대학교) 겸임교수 7년 < 강의경력 > - 매년 약 150회 이상 강연 및 강의 - 산업기관 : 약 300여개 대중소 기업체 - 공공기관 : 약 100여개 부처 및 지자체 - 교육기관 : 약 30여개 대학교 - 기타기관 : 약 20여개 금융기관 및 군사기관 < 저 서> - 사업계획서 작성 (2008년 5월, 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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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보안과 기술유출에 대한 기업체의 사전준비와 대책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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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비즈니스를 위한 조직구성원들의 성장과 성공을 돕는 행복한 소통, 코칭!! 스킬 업!
- ◎ 강의 내용 - 코칭 패러다임으로의 인식변화 - 커뮤니케이션 스킬 업 - 구조화된 코칭 대화 Process 활용 1. 패러다임 전환: 2인칭에서 1인칭으로 2. Support vs. Help 3. 대화 Process 4. 각 Process 별 질문 만들기 5. 행복한 소통을 위한 Skill Up ◎ 일정 2014년 9월 25일 (목) 오후 7~10시 ◎ 교육비 무료 (단, 교재비 1만원) ◎ 교육 장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55번길 62 크루셜텍빌딩 강의장 ◎ 신청 방법 홈페이지(www.ventureacademy.or.kr)에서 교육신청 후, 교재비 1만원 입금시 신청 완료 교재비 입금 계좌 : 우리은행 1005-902-440569 (예금주:한국벤처아카데미) ◎ 교육 문의 Tel : 070-8624-6785 Fax : 0505-346-6789 E-mail : academy@vmnews.co.kr ◎ 강사 소개 이경선 한국리더십센터 전문교수 (現) 힌국리더십센터,한국코칭센터 전문교수, 코치 (現) 마임크임팩트스쿨 전임강사 (現)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 (前) 지오다노 HR Manager (前) 메가박스 HR Manger (前) 동양인재개발원 교육기획팀, 경영교육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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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비즈니스를 위한 조직구성원들의 성장과 성공을 돕는 행복한 소통, 코칭!! 스킬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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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움직이는 인간심리의 기술
- ◎ 강의 내용 1. 인간의 비합리적인 행동 패턴에 대한 사례 2. 합리적인 인간이란? 3. 행동경제학이란 무엇인가? 4. 인간의 비합리적 행동패턴에 대한 연구 - 내 마음의 기준을 선정하라 - 올바른 선택을 가로막는 색안경을 찾아라 - 같은 돈, 다른 가치! - 매몰비용의 함정에서 벗어나라 - 고객을 틀 속에 가둬라 - 일상의 패턴에서 벗어나라 ◎ 일정 2014년 8월 28일 (목) 오후 7~10시 ◎ 교육비 무료 (단, 교재비 1만원) ◎ 교육 장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55번길 62 크루셜텍빌딩 강의장 ◎ 신청 방법 홈페이지(www.ventureacademy.or.kr)에서 교육신청 후, 교재비 1만원 입금시 신청 완료 교재비 입금 계좌 : 우리은행 1005-902-440569 (예금주:한국벤처아카데미) ◎ 교육 문의 Tel : 070-8624-6785 Fax : 0505-346-6789 E-mail : academy@vmnews.co.kr ◎ 강사 소개 정인호 VC경영연구소 / 대표 <경력사항> 現) VC경영연구소 대표 現) 인키움 인재개발연구소 수석연구원 現) 한국표준협회 수석전문위원 現) 강남대학교 외래교수 現) 열린사이버대학교 외래교수 現) 한양사이버대학교 외래교수 現)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연수원 위촉교수치 現) 대구경북첨단벤처기업연합회 지식클럽 교수 前) IGM 세계경영연구원 실장 前) 한국표준협회컨설팅 책임컨설턴트 前) 경북테크노파크 선임연구원 < 주요교육 및 컨설팅 실적사> 삼성전자, 삼성경제연구소(SeriCEO), 삼성SDI, 아주그룹, 하얏트리젠시, 현대엘리베이트, SK건설, 호텔서교, 아주IT), 애경PNC, 삼광공업, 한국서부발전,현대자동차, 두산인프라코어, 동아일보, 한국A&D, 평화부품, 우양HC, (주)대상, 아스트라제네카, 라이나생명, 메가젠임플란트, 두산DLI, 나이스그룹, 한경희생활과학, 한익스프레스,에너지관리공단, 그랜드인터컨티낸털호텔, 나이스홀딩스, 한국HRD교육센터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동서발전,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한국전력공사 등 매년 150회 < 저서 및 연구실적 > - 협상의 심리학(2012), 경향BP - HRD 컨설팅 인사이트(2013), 경문사 - 당신의 가치를 디자인하라(2013), 청출판 - 중소기업의 정보화 수준과 회계정보시스템의 활용도, 2005, 회계정보리뷰 - 중소기업의 정보화 수준화 회계정보시스템의 활용도와의 관계, 석사학위논문 - 혁신클러스터 네트워크 성과의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박사학위논문 - 네트워크 신뢰 및 성과의 영향요인과 기업성과간 탐색적 연구, 2009 - 일중독과 직무소진 간의 직무자율성과 사회적 지원의 조절효과,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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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기부_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위한 IWOD Map 작성 방법-어용일 강사
- ◎ 강의 내용 1. 업무를 눈에 보이게 하는 IWOD Map 2. IWOD Map으로 얻을 수 있는 업무개선, 관리혁신, 직무분석, 매뉴얼 작성방법 소개 3. IWOD Map 작성 및 성과도출 사례 4. IWOD Map을 그리는 기호 설명 5. 업무 상황별 IWOD Map 작성 방법 6. 부서 내 단위 업무 IWOD Map 작성 실습 7. 부서간 연계되는 업무 IWOD Map 작성 실습 ◎ 일정 2014년 7월 24일 (목) 오후 7~10시 ◎ 교육비 무료 (단, 교재비 1만원) ◎ 교육 장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55번길 62 크루셜텍빌딩 강의장 ◎ 신청 방법 홈페이지(www.ventureacademy.or.kr)에서 교육신청 후, 교재비 1만원 입금시 신청 완료 교재비 입금 계좌 : 우리은행 1005-902-440569 (예금주:한국벤처아카데미) ◎교육 문의 Tel : 070-8624-6785 Fax : 0505-346-6789 E-mail : academy@vmnews.co.kr ◎ 강사 소개 어용일 ㈜CNP경영연구소 / 대표 <경력사항> - 現) ㈜CNP경영연구소 대표이사 - 前) 삼성 비서실 지식경영팀 - 前) 삼성물산 경영혁신팀(신경영팀)장 - 現) 삼성그룹 강사(신경영, 의식개혁, 리더십분야) - 現) 신지식 공무원 선발(행정자치부) 심사위원(현) < 강의경력> - 삼성그룹 신경영운동, Apro-Q 및 의식개혁, 삼성전자, 삼성종합화학, 삼성정밀화학, 삼성건설, 제일모직, LG기공, LG건설, 현대자동차, 여천NCC, 현대모비스, KTF, KT, 한국가스공사, 극동가스공사우리은행, 증권거래소, 현대투자신탁, 축협, 정보통신부, 한국주택공사, KT&G 외 다수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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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기부_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위한 IWOD Map 작성 방법-어용일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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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기부_혁신적인 아이디어 도출기법! - 이홍주 강사
- ◎ 강의 내용 1. 창조경제와 혁신 2. 비즈니스 가치창출의 이론적 분석 -비즈니스 가치창출 -비즈니스 모델의 이론적 배경 -비즈니스 전략도출 3. 창조경제 환경에서의 비즈니스 가치 개발 방안 -융합비즈니스의 정의 및 특성 -제품-서비스 연계 비즈니스 개발 4. Group discussion :참석자들의 Idea도출 ◎ 일정 2014년 7월 10일 (목) 오후 7~10시 ◎ 교육비 무료 (단, 교재비 1만원) ◎ 교육 장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55번길 62 (삼평동 610) 크루셜텍빌딩 -1F 강의장 ◎ 신청 방법 홈페이지(www.ventureacademy.or.kr)에서 교육신청 후, 교재비 1만원 입금시 신청 완료 교재비 입금 계좌 : 우리은행 1005-902-440569 (예금주:한국벤처아카데미) ◎교육 문의 Tel : 070-8624-6785 Fax : 0505-346-6789 E-mail : academy@vmnews.co.kr ◎ 강사 소개 이홍주 경기대학교 교수 < 경력사항> - 現) 경기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 학과장 - 現) 경기대학교 창업교육센터 센터장 - 現) 한국전자거래학회/한국경영공학회 이사 - 前) 서강대학교 경영대학 연구교수 - 前)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전임교수 < 수상경력>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Marquis Who’s Who, 미국 (2007-2013) 연세대학교 우수강사상 (Best Teacher Award), 대한민국 대한민국 정부 해외유학 국비장학생, 대한민국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 대한민국 교보문고-올해의 책, 대한민국 <학술봉사 활동> ITC 정책경영연구소 이사, 한국인터넷정보학회 이사, 한국전자거래학회 총무이사, 한국저작권워원회 감정위원, UK researchers interested in Service Science Management and EngineeringReviewer, IEEE Transaction on Technology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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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기부_혁신적인 아이디어 도출기법! - 이홍주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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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센터, ‘창업-BuS 연합 투자설명회’ 개최
-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는 7월 25일 판교 창업존에서 ‘창업-BuS 연합 투자설명회’를 열고, 창업-BuS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지역 유망 스타트업을 국내외 투자자에게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영국 등 글로벌 투자사와 인텔, 국내 벤처캐피털 등이 참여해 창경센터가 추천한 24개 스타트업과의 밋업 및 피칭 세션을 진행한다. 메인 무대에는 아날로그에이아이, 아폴론, 모먼트스튜디오, 딥아이, 인트플로우 등 5개 기업이 발표에 나선다. 또한 심층기술(딥테크) 생태계를 조명하는 국제 컨퍼런스도 함께 열리며, ‘블리츠스케일링’ 공동 저자 크리스 예가 기조 강연을, 유응준 前 엔비디아코리아 대표와 인텔 엘리자베스 허트만 총괄이 특별강연을 진행한다. 임정욱 창업벤처혁신실장은 “지역의 딥테크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고 글로벌 투자로 빠른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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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센터, ‘창업-BuS 연합 투자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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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지역창업전담기관 등 지역 혁신창업 활성화 방안 논의
- 출처=중기부 블로그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12일 판교 창업존에서 지역창업전담기관인 전국 19곳 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창경센터)와 창업진흥원 임·직원이 참여한 ‘지역창업 활성화 지역소통회의(타운홀 미팅)’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역창업 전담기관인 창경센터의 지역 창업 활성화 성과와 향후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로, 참석자들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창업 활성화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공유했다. 이중 5개 센터는 글로벌 진출, 개방형 혁신, 지역 특화 등 분야별로 지역 창업의 현장 지원 사례를 발표했다. 경기 센터(글로벌거점 센터)는 지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방안 및 창경센터 글로벌 진출 공동 협의체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전북 센터는 해외 스타트업의 인바운드 창업현장 사례 공유와 향후 확산에 필요한 정책 사항을 제안했다. 부산 센터는 지역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수요 발굴형 개방형 혁신의 추진 성과와 향후 과제를 제안하고, 충북 센터는 오송 바이오 클러스터의 혁신 가속화를 위한 스타트업 허브 역할과 과제를 발표했다. 추가로 대전센터는 출연연이 집적되어 있는 대전 생태계에 맞춰 지역 특화 창업 생태계를 구축해 온 과정과 향후 고도화 방안을 제안했다. 이후 이어진 전체 토론에서는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한 청년 스타트업 육성, 지역 거점 대학별 외국인 석·박사급 인재와 해외 역진출 방안, 지역 투자 확대관련 정책 이슈 등 다양한 지역창업 활성화 방안이 논의됐다. 한편, 오영주 장관은 타운홀 미팅이 끝난 후 경기창경센터가 운영 중인 창업존 현장을 둘러보고, 센터가 보육하는 기업을 격려하고 애로를 청취하는 자리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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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지역창업전담기관 등 지역 혁신창업 활성화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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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 외국인 창업팀, 1위 싱가포르 '마리나 체인' 선정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호텔에서 우수한 외국인의 국내 기술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2023’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상금 12만달러를 받는 1위팀은 싱가포르의 ‘마리나체인(MarinaChain)’이, 2위팀은 미국의 ‘럭몬(Luckmon)’이, 3위팀은 홍콩의 ‘애니웨어(ANIWARE Company Limited)’가 차지했다. 상금을 받는 5개팀을 포함한 상위 20개팀에는 약 15주간 총 1,225백만원의 정착 지원금을 추가 지원한다. 또한, 사업 모델을 고도화할 수 있도록 내년 상반기까지 국내 창업기획자의 추가 보육과 네트워킹,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사무공간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2016년에 시작된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는 우수한 외국인 기술창업자가 국내에서 창업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에는 세계 108개국에서 총 1,924팀이 참가 신청을 했다. 이후 심사를 거쳐 8월에 한국으로 입국할 창업팀 41개사가 선정됐으며 41개 팀은 8월부터 15주 동안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국내 창업기획자의 보육 하에 이번 데모데이를 준비했다. 창업조(팀) 41개사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열린 데모데이에서 그간 준비해온 창업 아이템과 사업계획을 발표했으며 그 결과 이번에 상위 20개팀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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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 외국인 창업팀, 1위 싱가포르 '마리나 체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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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메타버스 신산업 선도전략 발표
- 정부는 1월 20일(목) 제53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경제부총리 주재)에서 메타버스가 가져올 경제·사회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메타버스 신산업 선도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디지털 뉴딜 2.0 초연결 신산업 육성을 위해 수립한 첫 번째 종합대책으로, 그간 정부는 신산업 전략지원 TF 메타버스 작업반 회의(3회), 민간전문가 간담회(5회), 관계부처·지자체 의견수렴 등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하고자 노력하였다. ◇메타버스의 개념 메타버스(Metaverse)는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가상과 현실이 융합된 공간에서 △사람·사물이 상호작용하며 △경제·사회·문화적 가치를 창출하는 세계(플랫폼)로 이해할 수 있다. 메타버스는 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 가상융합기술(XR), 디지털트윈 등 정보통신기술(ICT)의 집약체로 ICT 생태계의 패러다임 변화를 불러올 새로운 웹 3.0 플랫폼으로 부상하고 있다. (Web 1.0) 일방향 정보 전달·활용 → (2.0) 참여와 소통 → (3.0) 가상융합공간, 탈중앙화 ◇ 메타버스의 부상 ICT 산업은 새로운 기술의 출현과 새로운 가치 창출을 통해 기업이 성장하고 파괴적 혁신이 이루어지며 발전해 왔다. 기술적으로는 5G 네트워크의 고도화, 디바이스의 대중화, 컴퓨팅 성능의 향상 등 기술이 성숙하며 메타버스 구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사회적으로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시대의 도래로 시공간 제약 없는 메타버스가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 중심으로 적극적인 소통과 현실을 뛰어넘는 자아실현의 수단으로 메타버스가 급부상하고 있다. 산업적으로는 인터넷이 웹 1.0, 웹 2.0에 이어 가상융합공간으로 확장하는 웹 3.0으로 발전함에 따라 차세대 인터넷으로 메타버스를 주목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 국내외 동향 세계의 빅테크 기업들은 기존 시장지배력 강화를 위한 주도권 확보 경쟁에 돌입했으며, 전통적 산업군에 속하는 기업들도 자사의 지식재산(IP) 활용 등 다양한 사업 전략을 모색 중이다. 국내에서도 메타버스 시장 진출을 위해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다양한 기술 융합 시도가 일어나고 있으며, 기업 간 협업 등을 통한 생태계 형성이 시작되고 있다. 미국·유럽 등 주요국은 메타버스를 구현하는 가상융합기술(XR),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핵심기술 개발에 중점투자 중이며, 우리 정부 역시 지난 ’21년 7월 발표한 「한국판 뉴딜 2.0 추진계획」의 핵심과제로 ‘메타버스 등 초연결 신산업 육성’을 포함한 바 있다. ◇정부 대응방향 메타버스는 ①실감기술을 통해 몰입감이 극대화되고, ②아바타를 통해 현실의 경험을 확장하며, ③시공간 제약을 넘어 협업·소통하는 한편, ④디지털 자산의 생산·유통이 일어나고, ⑤플랫폼 간 상호연동되는 형태로 진화할 전망이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정부는 민관협력 기반의 지속가능한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에 방점을 두고 대응할 계획이다. 기업들이 새로운 형태의 플랫폼 사업에 도전하여 세계적 기업과 경쟁할 수 있도록 기업 간 협업, 기술개발, 규제혁신 등을 적극 지원한다. 특히,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지원한다는 원칙에 따라 공공은 민간이 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적극 개방하고, 공공서비스 전달 시에는 민간플랫폼을 우선 활용한다. 또한, 메타버스 세계 구현을 위한 전문 개발자와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콘텐츠 제작역량을 바탕으로 맹활약할 창작자를 양성하고, 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종합 인프라도 확충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회적 합의에 기반한 법제도·윤리적 쟁점 대응, 정보격차 해소 및 사회문제 해결 등 메타버스를 통한 공동체 가치 실현도 적극 뒷받침해 나갈 예정이다. ◇비전 및 추진전략 정부는 ’디지털 신대륙, 메타버스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①세계적 수준의 메타버스 플랫폼에 도전하고, ②메타버스 시대에 활약할 주인공을 키우며, ③메타버스 산업을 주도할 전문기업을 육성하는 한편, ④국민이 공감하는 모범적 메타버스 세상을 여는 등 4대 추진전략과 24개 세부과제를 이행해 나갈 예정이다. ◇전략 : 세계적 수준의 메타버스 플랫폼에 도전 ▲메타버스 플랫폼 생태계 활성화 일상생활, 경제활동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기존 플랫폼과 차별화된 신유형의 메타버스 플랫폼을 발굴·지원한다. 이때 민간 수요에 기반한 창의적·혁신적 플랫폼 과제를 발굴하고, 창작자들이 콘텐츠를 제작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지속가능 생태계 조성에 초점을 둔다. 파워를 메타버스 플랫폼의 경쟁력으로 이어가기 위해 전통문화·예술, 게임·애니메이션, 패션,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한 맞춤형 사업을 지원한다. 또한, 국내 주요관광지를 메타버스 플랫폼에 구현해 국내외 예비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한국 여행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류 확산과 한국어·한글에 대한 관심 증대에 대응하여 메타버스 기반 가상 세종학당을 구축하고 한국어 교육 및 한국문화 체험 콘텐츠를 개발·지원한다. 지역의 특화 소재(관광, 역사 등)와 메타버스를 결합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지역 특화 메타버스 서비스를 개발·확산하며, 지자체마다 개별 플랫폼이 난립하지 않도록 통합플랫폼에 연동 지원한다. 올림픽·엑스포 등 국제 행사 및 전시회를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첨단 메타버스 이벤트로 개최하여, 관람객 대상 온라인 가상경험과 국제 교류·소통의 장을 제공한다. 가상융합기술(XR) 디바이스 부품기업간 연계·협업을 통해 수요별 요구성능을 만족하는 수요맞춤형 XR 디바이스 완제품을 개발하는 등 메타버스 디바이스 혁신을 가속화한다. ▲메타버스 플랫폼 성장 기반 조성 미래의 메타버스 서비스 실현을 위한 5대 핵심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중장기 메타버스 R&D 로드맵을 마련해 메타버스 기술경쟁력을 확보한다. 국민 누구나 아이디어, 기록물 등 무형의 디지털 창작물을 대체불가능토큰(NFT)으로 생성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원하고, 메타버스 활용 분야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등 디지털 창작물의 안전한 생산‧유통을 지원한다. 전 국토 3차원 공간정보, 범용 객체 등 메타버스 세계 구현에 필요한 데이터를 구축·개방하고, 휴먼팩터 데이터, 문화유산 원천데이터, 댄스·스포츠 동작데이터를 구축·개방해 메타버스 콘텐츠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략 : 메타버스 시대에 활약할 주인공 만든다 ▲메타버스 인재양성 메타버스 아카데미를 신설하여 인문·예술적 소양과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메타버스 생태계를 이해하고 주체로 활동하는 실무 전문인력을 양성(‘22, 180명)하고, 재직자 및 채용예정자 대상으로 실무역량 강화교육을 제공(’22, 700명)한다. 메타버스 요소기술과 인문사회 분야 4년제 대학이 연합한 융합 전문대학원 설립·운영을 지원(’22, 2개 대학원)한다. 또한 석·박사 대상 ‘메타버스 랩’을 운영(’22년 10개→’25년 17개)하여 메타버스 솔루션 개발 및 창업·사업화를 돕고, 실감미디어 분야 핵심인재 및 연구인력 양성을 위한 (전문)학사 및 석·박사 과정을 지원한다. 1인 미디어 콤플렉스(서울)의 기능을 확장해 메타버스 기반 창작 프로젝트(Media×Metaverse)를 운영하고, 신인 창작자를 발굴하여 메타버스 미디어 창의인재를 육성(‘22, 250팀)한다. 공연·전시 등 메타버스 기반 예술실험 및 프로젝트(’22, 20건)를 지원하고, 메타버스 콘텐츠 창작자의 자발적 경험 교류와 자료 공유 등을 활성화하기 위한 커뮤니티 형성도 지원한다. ▲메타버스 활용‧저변 확대 지자체와 협력해 주요 지역거점을 중심으로 메타버스 노마드 업무 시범지역을 선정하여 청년·직장인들이 지역 제약 없이 근무할 수 있는 거주환경과 복수의 민간 업무용 협업 솔루션을 제공한다. 메타버스 산업의 성과 공유와 인지도 제고를 위해 관련 산업의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코리아 메타버스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국내 유망기업, 기업인, 콘텐츠·솔루션을 발굴·홍보하는 시상식을 연다. 국내 기업·학생 대상으로 국산 소프트웨어(SW) 개발도구를 활용한 메타버스 개발 경진대회와 참신한 메타버스 콘텐츠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창작자 해커톤을 개최하고, 전문가 멘토링을 통한 아이디어 고도화, 사업화를 지원한다. ◇전략 : 메타버스 산업을 주도하는 전문기업 육성 ▲메타버스 기업 성장 인프라 확충 메타버스 기업 통합지원 거점으로 ‘메타버스 허브(판교)‘를 4대 초광역권(충청/호남/동북/동남)으로 단계적 확산(’22, 1개소 추가)하여 메타버스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실증 시설과 기업 육성 및 인재 양성을 위한 공간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메타버스 및 홀로그램 콘텐츠 제작‧실증, XR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제품 품질향상, XR 디바이스 완제품 상용화를 위한 인프라 등 특화 시설을 연계 지원한다. ▲메타버스 기업 경쟁력 강화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실증·사업화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혁신분야창업패키지 사업을 통해 주요 비대면 분야 메타버스 스타트업의 사업화를 지원한다. 메타버스 관련 중소·벤처기업의 사업영역 및 규모 확대를 위해 M&A 활성화 등을 지원하는 메타버스 펀드를 조성하고, 비대면 분야 스마트대한민국펀드, 한국판 뉴딜 정책형 펀드 재원을 활용해 메타버스 관련 벤처·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활성화한다. 해외 전략거점을 중심으로 국내 플랫폼 기업과 현지 콘텐츠 기업, 대학 간 ‘K-메타버스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K-메타버스 아카데미’ 교육 프로그램 운영, 공동협력사업 발굴 등 동반성장을 지원하고, 한국 진출을 희망하는 해외 우수 메타버스 스타트업의 국내 창업 및 정착을 지원해 글로벌 교류를 촉진한다. ◇전략 : 국민이 공감하는 모범적 메타버스 세상 오픈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메타버스 환경 조성 메타버스 생태계 참여자가 안전과 신뢰 구축을 위해 추구해야 할 자율규범으로 ’메타버스 윤리원칙’을 수립하고, 구체적 윤리원칙 실천지침을 도출하여 확산 방안을 마련한다. 메타버스 내 성착취, 성희롱 등 불법유해정보를 차단하여 건전한 메타버스 환경을 조성하고, 메타버스를 통해 제공되는 디지털 재화·용역에 대한 정보제공 실태 점검, 소비자 청약철회권 보장 등을 통해 소비자 피해를 예방한다. 메타버스 플랫폼의 혁신과 사회적 수용성 제고를 위해 ①자율규제, ②최소규제, ③선제적 규제혁신 원칙을 정립하고, 비윤리·불법적 행위, 디지털 자산, 저작권 등에 관한 법제 정비 연구 및 관련 규제 발굴·개선 검토 등을 위한 범정부 협의체를 구성·운영한다. 메타버스 산업 생태계의 지속적·안정적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중장기 정책방향*을 논의하고, 메타버스 확산으로 새롭게 등장할 수 있는 사회적·경제적 이슈를 발굴해 국제적 논의를 선도한다. ▲메타버스 공동체 가치 실현 미래 세대가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5대 분야 공동체 가치 실현을 위한 서비스 개발 및 수요 창출을 지원하는 메타버스 사회혁신센터를 운영한다. 신기술 수용·확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디지털 소외계층 방지를 위해 메타버스 체험 및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메타버스 기반 디지털 치료제 핵심기술 개발, 디지털 윤리 역량 강화 교육 등 디지털 포용 사회 구현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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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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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메타버스 신산업 선도전략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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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창업지원사업 신청‧접수기한 연장
-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지원사업 주요 변경 사업.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1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창업자의 편의 증대 및 애로 해소를 위해 창업지원사업의 모집기간 연장, 대면 및 발표평가를 온라인(비대면)으로 대체 등 창업지원 사업을 탄력적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업 모집기간 연장 현재 창업자를 모집 중인 예비창업패키지(일반분야), 창업도약패키지(사업화 지원, 성장촉진 프로그램), 사내벤처육성 프로그램(분사기업),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사업과 추가 모집 중인 청소년 비즈쿨은 접수기간을 연장한다. 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재택근무, 자가격리 등의 이유로 과제계획 수립 등 준비가 원활치 않은 창업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 사업별 평가 일정 및 방식 조정 중기부와 창업진흥원은 각 사업별로 선정 평가 일정을 조정하거나, 평가방식도 변경할 예정이다. 예비창업‧초기창업‧창업도약패키지는 평가 일정을 연기하고, 평가방식도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오프라인(대면)방식에서 온라인(비대면)으로 대체할 예정이다. 또한 재도전성공패키지, 민관공동창업자발굴육성(Pre-TIPS),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 판교창업존 입주기업 선정, 메이커스페이스 구축 사업 등은 오프라인 평가 과정을 동영상과 유선 등을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 밖에 창업자 혹은 주관기관 모집을 준비 중인 타 사업들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정을 연기하거나 평가방식 등을 개선할 예정이다. ◇ 사업설명회·교육 등 온라인 개최 그 동안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취소됐던 사업별 오프라인 설명회들을 유튜브 등 온라인으로 운영해 창업자의 원활한 정보 획득을 도울 예정이다. 또한, 예비창업패키지 등 오프라인 교육이 의무인 지원사업은 ‘창업에듀’ 등 온라인 형태로 교육 프로그램을 전면 대체한다. 한편, 창조경제센터, 메이커스페이스, 중장년센터,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등 창업지원 인프라 시설들은 각 지역의 상황과 정부, 지자체의 대응 방침에 따라 운영하도록 해당기관에 안내하고 있다. 코로나 확산에 따라 창업 활동에 어려움이 있을 경우, K-스타트업 홈페이지(www.k-startup.go.kr)이나 통합콜센터(☏1357)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중기부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그간 오프라인으로 개최하던 ‘창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올해는 지난 2월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하는 등 창업자들이 겪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들을 강구 중”이며, “창업 열기가 식지 않고, 정부의 지원 또한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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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 창업 지원 전문가 ‘문화창업플래너’ 6기 수료식 진행
- 문화창업플래너 6기 수료식 참석자들.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송경희)은 28일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문화창업플래너 6기’ 수료식을 진행했다. 문화창업플래너는 문화콘텐츠 스타트업의 밀착형 창업지원 전문가로 이번 6기에서는 총 36명이 배출됐다.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 동안 문화콘텐츠와 창업 관련 교육을 수료했다. 수료생은 앞으로 아이디어 발굴부터 비즈니스 모델 개발, 파트너십 연계 등 창업에 필요한 요소를 지원하고 창업팀의 문제를 진단, 코칭하는 전문가로 활동하게 된다. 수료식에서는 문화창업플래너 6기 교육생들의 창업과 콘텐츠에 대한 인사이트를 점검하는 최종평가도 함께 진행되었다. 평가는 교육과정 중 총 9개 스타트업과 매칭하여 진행한 실습교육의 결과물을 가지고, 상황진단 및 향후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하는 발표로 진행했다.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김성우 커넥티드 컴퍼니 대표는 “200시간 이상의 교육과 프로젝트 실습을 훌륭히 수행한 수료생들이 문화예술 창업만이 아니라 전통적인 스타트업 분야에서도 많은 활동을 해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2014년부터 이번 6기까지 총 190명의 문화창업플래너를 육성했다. 이들은 현재 벤처투자사 및 엑셀러레이터사를 비롯하여 한국생산성본부, 창조경제혁신센터와 같은 창업 관련 기관까지 여러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문화창업플래너 7기는 내년 상반기 내 모집할 예정이다. 경기콘텐츠진흥원 송경희 원장은 “36명의 교육생 전원이 훌륭히 전 과정을 수료한 결과를 보며, 문화창업플래너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 이었다”며 “6기까지 배출된 190명의 플래너가 경기도 문화산업 창업에 크게 기여 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콘텐츠진흥원 판교클러스터센터는 문화콘텐츠 분야의 창작자와 예비 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창작공간이다. 창작자들의 상상력을 이끌어 내 아이디어가 창작, 창업으로 이루어지도록 지원한다. 경기콘텐츠진흥원 송경희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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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판교지역, 청년고용의 ‘메카’로 만든다
- 이노비즈협회(회장 이규대,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와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청장 황계자)은 최근 사회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는 청년실업 문제에 보다 실천적으로 대처하고자 성남지역 청년고용협의회를 구성・운영한다. 청년고용협의회는 성남 지역의 청년고용 관련 유관기관・단체 등을 모아 청년 구인・구직・창업・훈련 정보를 공유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청년고용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목표로 구성됐다. 청년고용협의회는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성남시 일자리센터, 경기창조혁신센터, 산업인력공단, 대학창조일자리센터(가천대), 한국폴리텍대학도심형캠퍼스, 동서울대학교 등 청년 취업・창업 지원기관 참여와 함께,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성남상공회의소, 판교 테크노밸리지원본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주)제니엘, (유)인지어스 등 기업모임과 유관 단체들도 참여한다. 협의회는 △청년 구직자의 취업・창업 지원을 위한 다각적 방안 △구직자의 수준별/욕구별 맞춤형 취업지원 방안 △취업・창업・훈련 등 고용관련 정보 공유 △기관 간 역할 분담 및 실질적인 협업 방안 △청년 고용정책 홍보/활용 방안 등 청년 취업 촉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정기(분기별) 또는 수시(필요시)로 논의한다. 황계자 성남지청장은 “성남지역은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대한민국의 it산업과 융합기술을 선도하고 있으며 청년 취업 핫플레이스로 청년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며, “성남지역의 유관 단체들이 긴밀하게 협업해 성공사례를 만든다면 좋은 선례가 되어 타 지역 청년 고용 시장에도 훈풍이 불어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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