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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행정시스템 엔티스(NTIS) 개통 1주년 기념식 개최
- ▲ 출처: 국세청 국세청은 새로운 국세행정시스템인 엔티스(NTIS) 개통 1주년을 맞아 세종청사에서 시스템 구축 및 안정화에 공로가 있는 국세 공무원과 협력업체 직원 등 330여 명이 함께하는 엔티스(NTIS) 개통 1주년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는 국세청장(임환수)을 비롯한 본‧지방청 간부들이 함께 참여하여 엔티스 1주년 성과를 축하했다. 이번 행사에는 엔티스 구축과 안정화에 공로가 큰 유공자에 대한 공로패 수여식이 있었다. 엔티스는 2010년 1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총 예산 2000억원 이상이 투입돼 개발된 대규모 납세행정 정보화 시스템으로, 국세청 내부 업무용인 세정업무 포털과 납세자에게 제공하는 홈택스 포털로 구성됐다. 차세대 전자세정서비스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킨 결과 지난 6월 29일 국세행정포럼에서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홈택스가 성실신고를 위한 중요한 서비스로 인식하고 있으며, 홈택스 서비스 이용자 중 87.9%가 서비스 품질에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엔티스(NTIS)는 한층 발전된 IT 기술을 기반으로 전자신고 세목을 확대하고, 신고 부속서류의 온라인 제출 및 전자납부 서비스를 제공하여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었고, 시간․장소 제약 없이 모바일 기기에서도 간편하게 세정서비스를 이용하도록 서비스 제공 영역을 확대했다. 국세청은 전 직원이 합심하여 안정화한 엔티스(NTIS)를 납세자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세금 관련 정보를 얻고 처리할 수 있도록 납세편의성을 제고하고 행정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시스템으로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전자신고의 미리채움 및 모바일 서비스를 확대‧제공하고, 납세자 개인별 맞춤형 세무정보와 사전 신고 안내 내용도 지속 확대할 예정이며, 국세청 직원이 업무에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와 통계에 대한 분석 기능을 강화하고, 지능형 업무환경을 강화하는 등 더욱 정교하고 유연한 시스템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임환수 청장은 ‘개통 초기에 어려움이 있었던 엔티스를 전 직원이 힘을 모아 조기에 안정화하고 5월 종합소득세 신고와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업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을 치하하였으며,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선제적 신고 지원으로 성실신고 세정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는 엔티스를 더욱더 발전시켜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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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행정시스템 엔티스(NTIS) 개통 1주년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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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개청50주년 '2016년 국세행정포럼' 개최
- ▲ 출처: 국세청 블로그 국세행정개혁위원회와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공동 주최하고 국세청이 후원하는 2016년 국세행정포럼이 2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렸다. 올해로 여섯 번째 열린 이날 포럼은 ‘국세청 50년, 국세행정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언론·학계·정부·유관단체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했다. 이번 포럼은 납세의식 제고와 납세자 권익보호 강화 및 다국적 기업 조세회피 등에 대한 논의를 통해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윤희 국세행정개혁위원장은 개회사에서,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최근 상황에서 경제 회복을 최우선으로 지원하는 세정운영 방향을 일관성 있게 추진해 나가는 한편, 그 과정에서, 사회적 비용을 줄이면서 재정 확보에 기여할 수 있는 건전하고 성숙한 납세문화 조성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교묘하게 법망을 피해가는 지능적 조세회피 행위에는 더욱 정교하고 과학적인 대응을 해나가되, 집행 과정에서 납세자 권익이 부당하게 침해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세정운영을 해 나갈 것을 주문하였다. 임환수 국세청장은 “국세청 개청 50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포럼이 국세행정의 지난 성과를 되짚어 보고, 납세자가 공감하는 향후 세정방향을 모색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면서 “사회 전반의 성실납세의식을 제고하고, 납세자의 권익보호를 강화하는 방안 마련과 함께 다국적 기업의 지능적 조세회피를 막기 위한 BEPS 프로젝트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국세청 관계자는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세정집행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법령개정 등이 필요한 사항은 관계부처와 적극 협의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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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개청50주년 '2016년 국세행정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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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중소기업 위한 ‘연구기관 협력네트워크’ 본격 가동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9988’로 대변되는 중소기업을 공존과 상생의 정책철학 속에서 4차 산업혁명의 주역으로 이끌어 갈수 있도록 한국개발연구원(KDI) 등 국내 최고의 연구기관 8곳과 함께 정책연구 및 개발에 나선다고 3일 발표했다. 8개 기관은 과학기술정책연구원(원장 조황희), 대외경제정책연구원(원장 이재영), 산업연구원(원장 장지상), 중소기업연구원(원장 김동열), 한국개발연구원(원장 최정표), 한국노동연구원(원장 배규식), 한국조세재정연구원(원장 김유찬), 한국지식재산연구원(원장 김택민)이다. 이에, 김학도 중기부 차관과 8개 연구기관장는 공동 연구 및 세미나, 상호 정보 공유 등을 추진하기 위한 ‘연구기관 협력네트워크’를 구성하였으며 5월3일 킥-오프(kick-off)회의를 개최했다. 중소기업 정책은 규제, 금융, 산업, 과학기술, 노동, 무역 등 광범위한 정책 영역으로 인해 다양한 정책연구가 수반되어야 하는 상황으로, 중기부는 이번 회의를 통해 빠른 시일 내에 규제자유특구 활성화 방안,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 제도 운영, 벤처투자 및 M&A 활성화 등 각종 현안에 대해 공동 연구 추진을 추진하기로 연구기관들과 협의했다. 공동연구는 규제자유특구 활성화,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 제도(산업연구원), 중소기업 기술혁신, 스마트공장 확산(과힉기술정책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 중소기업 해외진출(대외경제정책연구원), 벤처투자 및 M&A(한국조세연구원), 중소기업일자리미스매칭 해소(한국노동연구원) 등이다. 이날 네트워크 회의에서는 ‘디지털 혁신을 통한 중소기업의 재도약’이라는 주제에 대한 열띤 토론도 진행됐다. 김학도 중기부 차관은 이날 “혁신적인 정책은 수준 높고 시의적절한 정책연구를 바탕으로 탄생하는데, 연구원 협력네트워크가 중소기업 중심경제 구현을 위한 정책 개발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각 각의 점이었던 기관들이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하나의 선으로 연결되면서 획기적인 중소기업 정책이 나올 것 같고, 바로 이 자리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강조하는 ‘연결의 힘’이 실현되는 자리가 아닐까 생각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 대하여 업계는 ‘연구기관 협력네트워크’를 통해 중소기업 분야의 다양한 정책연구가 전문적이고 시의성 있게 추진되기를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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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중소기업 위한 ‘연구기관 협력네트워크’ 본격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