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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덕대, ‘기후산업국제박람회’서 메타버스 기반 탄소중립 K-Beauty 메이크업 교육 솔루션 소개
    인덕대학교 5월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하는 ‘기후산업국제박람회(2023 World Climate Industry Expo)’에서 연구개발 성과를 소개하고 홍보하는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김창원 게임&VR콘텐츠디자인학과 교수가 참관객에게 설명하고 있다.   인덕대학교(총장: 박홍석)는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하는 ‘기후산업국제박람회(2023 World Climate Industry Expo)’에서 연구개발 성과를 소개하고 홍보하는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박람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외교부, 환경부, 과기부 등 11개 중앙 부처와 부산시,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산업지능화협회 등 관계기관이 함께 주최하며 미래의 신산업을 상징하는 첨단 기후테크 성과들을 모두 확인할 수 있는 대규모 행사다.   인덕대는 탄소중립관에 3D기반 인터렉션 미디어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한 ‘메타버스 기반 K-Beauty 메이크업 교육 솔루션’을 출품하며, 이 솔루션은 탄소배출을 하지 않으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 강의 모두에서 활용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메타버스 기반 K-Beauty 교육솔루션   이 솔루션은 인덕대 대학혁신사업단과 방송메이크업학과 오인영 교수가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실물 교육용 기자재(화장품 등)와 종이류 교재를 메타버스 기반 솔루션으로 대체함으로써, 탄소를 소비하지 않고도 강의 및 실습으로 효과적인 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본 교육 솔루션을 활용 시, 소나무 약 326~11,630그루(소나무 1그루 연간 탄소흡수량 9.2kg)의 연간 탄소 흡수량에 상응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시공간의 제약이 없어 교육의 범위를 넓힐 수 있으며, K-Beauty에 높은 관심이 있는 해외 시장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인덕대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탄소중립 구현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2022년 탄소중립 엑스포에서도 'VR기술 기반 탄소중립 구강해부학 교육 솔루션'과 '원격 접속 스트리밍 서비스 솔루션'을 소개한 바 있다.   아울러 본 행사에서 대학의 가족회사이자 환경분야 예비사회적기업인 리버드(RE:BUD)에서 제작한 폐교복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가방, 모자 등 패션 아이템도 함께 전시 및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박홍석 총장은 “우리 대학이 매년 탄소중립을 위한 기술적인 성과를 선보이는 것과 같이 ESG를 선도하는 대학을 목표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인덕대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실감형미디어 교육 강화, ESG 사업 추진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였으며, 앞으로도 대학이 보유한 탄소중립, ESG, 디지털 전환과 관련한 미래융합형 연구개발 성과를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5월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하는 ‘기후산업국제박람회(2023 World Climate Industry Expo)’에서 ‘메타버스 기반 K-Beauty 메이크업 교육 솔루션’을 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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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25
  •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등 환경부 산하 4개 기관, 두나무와 기후변화지표생물 NFT 발행
    환경부 산하 4개 기관(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국립생물자원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국립생태원)이 기후변화로 위기에 처한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해 ‘기후변화 생물지표’를 대체 불가능 토큰(Non-Fungible Token, 이하 NFT)으로 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기후변화 생물지표(Climate-sensitive Biologocal Indicator Species, CBIS)'는 기후변화로 계절 활동, 분포역, 개체군의 크기 변화가 뚜렷해 정부의 지속적인 조사와 관리가 필요한 생물종을 말한다. 기후 변화가 한반도 생물종 분포에 미치는 영향과 취약성 등을 효율적으로 감시하기 위해 2010년 7월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이 선정 및 발표한 생물종 100종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등 환경부 산하 4개 기관과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가 공동 주최하는 '자원순환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후위기에 처한 생물 다양성 보전 인식 제고를 위해 기획됐다. 기후변화로 지구의 생물이 15분에 1종씩 사라지고 있다는 의미를 담아 1년간 총 4차에 걸쳐 15개의 NFT를 발행, 무료 배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발달장애 예술가 짜욱 작가, 한글로 멸종위기종을 그리는 진관우 작가, 한국식물화가협회 (김지영 작가, 권수현 작가 등), GBF Meta(차인 작가) 등이 동참한다.   1차로 발행되는 기후변화 생물지표 NFT는 섬 연안에 서식하고 있었으나 기후변화로 인해 내륙 혹은 북쪽으로 분포지나 서식지가 변화되고 있는 생물로 ▲동박새, ▲동백나무, ▲도깨비쇠고비 등이다.   기후변화 생물지표 NFT를 받기 위해서는 5월 19일부터 두나무의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2ndblock) 내 마련된 '리사이클링 인’ 블록에 입장해 자원 수집 스탬프 미션을 완료한 뒤 발행된 NFT 코드를 업비트NFT에 등록하면 된다. 기후행동 커피쿠폰(1차 950개) 등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 공식 페이지 (https://www.recyclingin2ndbloc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류태철 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원 재활용으로 배출 탄소를 줄임으로써 다양한 생명들과 함께 하는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우리 모두가 행동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후행동 실천캠페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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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18
  • 산학연협력기술개발 사업에 1,395억원
    ▲ 출처: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대학․연구기관의 우수한 연구인프라를 활용한 공동연구로 기술경쟁력 향상을 도모하는 중소기업에 2018년도 산학연협력기술개발 사업을 통해 1,395억원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2018년도 산학연협력기술개발사업은 4차 산업혁명 대응과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15대 전략분야와 지역혁신 거점 클러스터 조성에 중점 지원할 예정이다.   창업보육센터(BI)는 물론 화학물질 등록 애로 중소기업을 위하여 유해성평가시험기관(GLP, 환경부지정)도 연구장비공동활용 운영기관에 포함한다.   아울러 민간주도의 연구과제 추진을 위하여 기업이 공동연구 주관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사업 투명성 강화를 위하여 현금대신 포인트를 지급하는 포인트제도와 전문회계기관을 지정 운영한다.   세부내역별로는 첫걸음 협력과제에 387억원, 도약 협력과제에 308억원, 연구마을 과제 174억원, 산연전용 과제 337억원, 지역유망중소기업, 83억원 및 연구장비 공동활용사업 106억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첫걸음․도약협력은 과제당 최고 1억원(1년), 연구마을은 과제당 최고 2억원(2년), 산연전용은 과제당 최고 1.5억원(1년)을 지역유망중소기업 과제는 최고 4.5억원(2년)을 지원(정부출연금 75%)한다.   사업 신청접수는 사업별로 2~8월에 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http://www.mss.go.kr)와 중소기업기술개발종합관리시스템(http://www.smtech.g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구장비공동활용사업은 연중 수시 신청․접수고, 온라인 바우처(쿠폰) 방식으로 최대 7천만원 한도내에서 지원하며, 정부출연금은 창업기업70%, 일반기업 60%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나 소재한 지방중소벤처기업청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 출처: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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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4
  • [마케팅]2016년 2차 우수 환경기업 해외수출 기업화 지원사업 참가기업 모집 연장 공고
    수출성장 잠재역량이 높은 중소 환경기업을 글로벌 중소ㆍ중견 수출형 환경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문 컨설팅기관과 연계하여 해외사업 전 과정을 맞춤형으로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 대상: 환경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 - 지원 내용: 16년도 15개사 내외를 선정하고 업체당 최대 2억 원 이내(총 사업비의 70%이내) 지원, 환경기업의 강약점을 진단하고, 해외사업 전략수립을 지원할 수 있는 전문 컨설팅기관과 연계함으로써 해외사업 전 과정을 맞춤형으로 지원, 지원기업의 목표 지향적 성과관리를 위해 환경부, 지원기업체, 컨설팅기관과의 “수출확산 자발협약” 체결 및 모니터링 관리(3년간)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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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1
  • 中企제품 시장개척, 공공기관이 선봉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10.31(목)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공공기관 및 중소기업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공공구매촉진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공공구매촉진대회는 지난 한해 동안의 공공구매제도의 운영 성과를 알려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중소기업제품 판로 지원에 앞장선 우수 공공기관 및 유공자,중소기업인을 포상하고 격려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올해 행사의 정부포상 규모는 대통령 표창 5점, 국무총리 표창 7점이 수여되었는데, 내역을 살펴보면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우수기관인 대구도시철도공사, 한국공항공사, 해양경찰청이 대통령 기관표창을 한국중부발전 정춘돌 처장 외 1명은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공공기관인 한국동서발전주식회사, 전라남도가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개인 유공자 부문에는 한국철도시설공단 진광철 차장 외 5명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했다. 그 밖에 경기도 송민욱 외 12명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한국가스공사 주봉철 차장은 환경부장관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모범 중소기업인 부분에서는 주식회사 윈하이텍, 주식회사 태림에프웰 등 13개 기업대표가 중소기업청장 내지 조달청장 표창장을 수상하게 됐다.   또한 이날 오후 행사에는 전국 공공기관 구매담당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달청, 중소기업청 강사들이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을 실시하여 공공구매제도의 이행력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했다.   끝으로 중소기업청 김순철 차장은 청장을 대신한 대회사에서 오늘 수상한 공공구매를 추진한 우수 공공기관 및 유공자, 중소 기업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이 있듯이, 중소기업이 아무리 좋은 신제품을 개발하고도 초기시장 개척에 실패한다면 그 제품은 무용지물이 되고야 말 것이다." '공공구매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라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중소기업청에서는 중소기업제품의 판로개척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하면서, 일선에서 수고하시는 공공기관 관계자 및 중소기업인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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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31
  • NEP, GR 제품 38개 인증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8일 기술표준원 소강당에서 지난 7월 이후 인증을 받은 신제품(NEP) 19개와 우수재활용제품(GR) 19개에 대하여 인증기업대표 등이 참가한 가운데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신기술제품(NEP) 인증은 (주)제이텍의 “화력발전소의 석탄분진 제거용 원심·여과식 집진장치” 등 19업체 19품목이며 우수재활용제품(GR)인증은 진우산업개발의 “재활용 고무 어린이 놀이터용 바닥재(L형)” 등 15업체 19품목이다.지경부 기술표준원은 이번 인증서 수여식이 엄격한 검증을 거쳐 인증을 받은 NEP․GR 제품의 대외인지도를 제고해 인증제품의 판로확대 등 신기술의 실용화를 촉진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기술표준원은 또 시장지배력이 큰 핵심개발기술에 대하여는 국제표준화와 연계하여 글로벌 수출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용어설명>NEP(New Excellent Product)제도NEP(New Excellent Product)는 국내최초로 개발된 신기술이 적용된 제품을 평가하여 NEP마크 부여하고 판로 등을 지원하는 제도다. 인증대상은 ▲사용자에게 판매된 이후 3년이 경과하지 않은 “신제품” ▲국내 최초 개발기술 또는 대체기술로 기존 기술을 혁신적으로 개선․개량한 기술을 적용한 제품 ▲성능․품질이 같은 종류의 제품과 비교하여 탁월하게 우수한 제품이다. 지식경제부장관에게서 기술표준원장이 업무위임 받아 인증을 하고 있으며, 인증유효기간은 3년이다. 인증을 받은 제품에 대해서는 ▲공공기관(중앙행정기관, 지자체, 산하기관 등 202개)이 구매하려는 품목에 인증신제품이 있는 경우, 그 품목의 구매액 중 20%이상을 인증신제품으로 구매 ▲조달우수제품 등록시 가산점 부여(조달청) ▲산업기반자금 융자 우대, 기술우대보증제도 지원 대상(기술보증기금), 혁신형 중소기업 기술금융지원 (중소기업청․시중 은행)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가점 부여 (중소기업청)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최근 3년간 NEP인증현황을 보면 지난 2009년 327개 품목이 신청되어 98개 인증, 2010년 237개 신청 품목 중 64개 인증, 2011년 185개 신청 중 59개만 인증됐다. GR(Good Recycled)제도GR(Good Recycled)는 국내에서 발생한 재활용 가능자원을 활용, 녹색기술개발 및 실용화를 촉진하여 자원순환 및 에너지절감을 도모하고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조성을 지원하는 제도다. 특히 우수한 품질의 재활용 제품에 대하여 정부가 인증함으로써, 품질을 향상시켜 소비자의 불신을 해소하고 수요기반이 확충되는 효과가 기대되는 제도다.GR제도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거 ▲국내 발생 재활용 가능 자원을 이용하여 제조하고 실용화된 제품 ▲환경친화성이 높고 에너지․자원 절약 등 재활용 파급효과가 큰 품목 수요를 조사, 우선 발굴․선정하고 제품별 규격․품질기준을 제정하여 인증하고 있다. 인증주체는 기술표준원장이며, 인증유효기간은 3년 이내다. 지원은 ▲공공기관 의무구매 대상(공공기관 평가시 구매실적 반영) ▲공공건물의 친환경 건축물 인증 의무화(‘10.7.1) 및 GR인증제품의 사용여부의 필수항목 적용 ▲정부물품관리 종합평가제도 반영(조달청), GR인증을 획득한 재생아스콘 의무화(환경부), GR인증을 획득한 인쇄용지의 국정교과서 사용(교과부) 등 공공․민간구매지원 및 홍보지원 등이 있다.최근 3년간 GR인증현황을 보면 지난 2009년 100개 품목이 신청되어 84개 인증, 2010년 131개 신청 품목 중 61개 인증, 2011년 148개 신청 중 94개만 인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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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09
  • [단독]"내년부터 모닝 살때 보조금 120만원"
    [단독]"내년부터 모닝 살때 보조금 120만원"   환경부 '저탄소차 협력금 제도' 시행…"차소비구조 저탄소형 전환 촉진"<기사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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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1
  • 2012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KOPPEX 2012)
    2000년부터 개최된 국내 최대 공공조달 전시회인 ‘2012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KOPPEX 2012)’가 개최 됩니다.ㅇ 기 간 : 2012년 4월 19일(목) ~ 21일(토) / 3일간ㅇ 시 간 : 오전 10:00 ~ 오후 6:00(마지막날은 17시까지)ㅇ 장 소 : COEX Hall Aㅇ 규 모 : 10,368㎡ㅇ 주 최 : 조달청,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경제신문 ㅇ 주 관 : (사)정부조달우수제품협회, (사)한국MAS협회ㅇ 후 원 :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지식경제부, 환경부, 중소기업청,KBS,YTNㅇ 입 장 료 : 무료ㅇ 신청방법 : 현장등록 ㅇ 문 의 처 :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사무국- Tel : 02-780-0865, Fax : 02-780-0845 [출처]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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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19
  • 우수환경산업체 지정ㆍ지원제도 참여기업 모집
    표준산업분류상의 환경산업특수분류에 해당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우수환경산업체를 지정하여 금융ㆍ수출ㆍ인력ㆍ마케팅 등 패키지 지원을 통해 5년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표준산업분류상의 환경산업특수분류에 해당하는 기업을 지원☞ 금융ㆍ수출ㆍ인력ㆍ마케팅 등 패키지 지원 지원분야대상ㅇ 신청자격 : 우수환경산업체 지정을 받으려는 신청기업은 다음의 자격을 모두 만족하여야 함- 업종ㆍ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11.10.29 시행) 에서 정의하고 있는 '환경산업‘ 영위기업ㆍ 환경산업특수분류에 해당하는 기업 * 제9차 한국표준산업분류 개정 고시 적용(통계청 고시 2007-53호)- 업력 ㆍ 업력 3년(설립일 기준) 이상인 기업으로, 최근 3년 회계결산 재무제표 보유기업 지원제외대상ㅇ 우수환경산업체는 환경부 고시(제2012-64호)에 따라 지정 제외대상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 지정에서 제외함. - 1호 : 타인의 지식재산권을 침해하는 경우* 지식재산권중 산업재산권(특허권‧실용신안권)에 한하며, 확정된 경우(특허심판원)- 2호 : 과학기술기술기본법 제11조의2에 따라 국가연구개발사업에 대한 참여가 제한된 경우- 3호 : 신청기업이 휴업‧폐업 중인 경우- 4호 : 세무당국에 세금(국세‧지방세)을 체납 중인 경우- 5호 : 최근 3년간 연속 부채비율이 500% 이상, 최근 3년간 연속 이자비용이 영업이익을 초과한 경우 신청기간2012. 4. 9(월) ~ 2012. 5. 9(수) 18:00 까지 업체선정ㅇ 우수환경산업체 지정을 받으려는 신청기업은 단계별 심사 및 심의항목을 모두 만족하여야 함. - 서류검토를 통한 자격 및 제외대상 등 사전검토 적합기업- 사업실적 및 보유기술력의 우수성 등 5개 심사항목에 대한심사위원회 평가 종합 평가점수 80점 이상인 기업ㆍ 환경신기술, 녹색기업, 녹색인증, 환경표지인증 등 가점 부여※ 5개항목 평가 결과 종합 평가점수 80점 (총100점) 이상 기업 선정 - 종합 평가점수 80점 이상기업에 대한 현장조사 및 최종 지정심의 ㆍ 사업내용 및 제품생산 여부 등 현장조사 '적합' 기업ㆍ 지정기업 적격성 및 사업목적 부합성 등 지정심의 '적합‘ 기업 지원조건내용ㅇ 환경분야 플래그십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직접지원과 연계지원으로 이분화 하여,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사업을 패키지로 공급ㅇ 글로벌 환경시장 진출을 위한 기업경쟁력강화를 위해 환경산업 지원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전사적으로 투입 직접 지원 : 업체당 2,000만원 경영컨설팅 지원 기업진단 및 맞춤형 지원사업 설계•매칭 500만원 전문인력 고용지원 환경 전문인력 고용 시 인건비 지원 500만원 금융수수료 지원 금융기관‧투자기관 자금유치 지원 500만원 해외마케팅 지원 기업브로슈어 제작 및 해외전시회 참가지원 500만원 국내외 브랜드 홍보 정부 및 지자체, 해외 관련기관 대상 홍보 - * 지정기간 내 1회에 한하며, 예산 범위내에서 변경될 수 있음ㅇ 지정기간- 우수환경산업체 지정기업은 지정일 이후 5년간 유효함. 다만, 매년 자격 및 지정제외 대상 해당여부를 점검하여 지정취소 할 수 있음ㅇ 지정서 부여 및 로고 활용- 우수환경산업체 지정기업은 환경부장관 명의의 지정서를 부여하고,사업 홍보를 위한 제품 혹은 서비스 관련 물품에 우수환경산업체 지정기업을 표기하여 사용할 수 있음 ㅇ 사후관리- 지정기업에 대한 지원사업 및 성과 모니터링 (연1회)ㆍ (지원현황) 지원사업 추진 현황 및 지원분야 니즈파악ㆍ (성과관리) 매출‧고용 증가 및 글로벌 환경시장 진출 현황- 우수환경산업체 자격 및 지정 제외대상 요건 점검 (연1회)ㆍ 지정기업에 대한 자격 및 지정대상 제외 기준 검토* 세금체납, 휴‧폐업, 지식재산권 침해, 국가연구개발 참여제한 등 문의처ㅇ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산업육성실 우수환경산업체 담당자- Tel : 02-380-0238, Fax : 02-380-0240 E-mail : eco310@keiti.re.kr 기타사항※ 자세한 사항은 환경부(http://www.me.go.kr/) → 알림홍보 → 공지ㆍ공고 게시물을 참조(☞ 바로가기)
    • 벤처뉴스
    2012-04-17
  • [경기] G-디자인개발 지원사업
    우수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경기도내 중소ㆍ벤처기업의 신상품 개발 및 사업화를 촉진하고자 디자인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경기도에 위치한 중소벤처기업 지원가능전년도 매출액 150억 미만으로 공장등록을 필한 중소기업을 지원해 드립니다.☞ 제품디자인, 시각디자인, 통합디자인 지원제품(환경)디자인은 2,000만원 이내, 시각(포장)디자인은 1,000만원 이내, 통합디자인은 3,000만원 이내로 지원해 드립니다. 지원분야대상ㅇ 지원대상 -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참여市 郡소재 중소기업으로 전년도 매출액 150억 미만으로 공장등록을 필한 중소기업ㅇ 참여市 郡(총 20개 시군)- 수원, 군포, 광주, 오산, 하남, 의왕, 양평(본사권)- 광명, 김포, 부천(서부권)- 이천, 용인, 평택, 안성(남부권)- 동두천, 포천, 양주, 파주, 남양주, 고양(북부권) 지원제외대상ㅇ 세금체납 등 융자제한기업 ㅇ 신용불량기업 ㅇ 국세 및 지방세 체납기업 ㅇ 타지원기관 중복지원 기업 신청기간2012. 3. 9 ~ 2012. 3. 16업체선정ㅇ 우대사항- 여성기업인- 매출액 대비 해외수출 비중이 큰 기업- 디자인개발제품 관련 산업재산권 보유 기업-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인증 기업ㅇ 가산점 부여조건-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선정 기업 - 환경부로부터 친환경 우수제품 인증서를 취득한 기업 - 신기술 및 기술집약형 업종의 기업 - 2011년 경기도 일자리우수기업으로 인증된 기업- 전국품질경연대회 수상기업지원조건내용 ㅇ 지원범위 : 제품디자인, 포장디자인 , 통합디자인(예:제품 포장, 제품 시각, 포장 시각, 등) 단순 홈페이지 및 카달로그 제작지원은 제외ㅇ 총 개발비의 60% 범위내에서 지원함문의처ㅇ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사업화지원팀 이창무 과장- Tel : 031-259-6074, Fax : 031-259-6272, E-mail : cmlee@gsbc.or.kr 기타사항※ 자세한 사항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http://www.gsbc.or.kr) → 분야별지원사업 → 기술개발/사업화를 참조(☞ 바로가기)
    • 벤처뉴스
    2012-03-12

칼럼 검색결과

  • 수출기업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정부·유관기관 통합 지원
    사진출처:  Pixabay 정부는 우리 수출기업이 유럽연합의 탄소국경조정제도 등 국제 환경규제를 새로운 수출 증진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2일 오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경남연수원에서 관계부처(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관세청) 및 유관기관 공동으로 제1차 합동 설명회를 개최하고, 올해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관련 기업 지원방안을 발표한다.   우선 정부는 각 부처, 기관이 산발적으로 진행하던 설명회를 통합하여 권역별 ‘찾아가는 설명회’로 개편했다. 이번 영남권 설명회를 시작으로, 수도권(5월, 10월), 충청권(7월) 등 영향기업이 많은 지역에서 설명회를 이어간다.   이어, 그동안 이원화되어 있던 산업부, 환경부의 상담창구를 ‘정부 합동 탄소국경조정제도 상담창구(헬프데스크)’로 일원화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했다. 앞으로 통합번호 1551-3213으로 연락하면 상담 주제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올해부터 탄소배출량 산정경험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에 탄소배출량 산정 등 자문(컨설팅)을 제공하는 지원사업도 신설·진행된다. 중기부는 관련 지원사업을 5.6일부터 5.31일까지 2차 공고할 계획이며, 환경부는 4.22일부터 공고를 진행하여 5.17일까지 기업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우리 수출기업에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 해당 여부를 미리 알려준다. 구체적으로는 우리 기업이 유럽연합 회원국에 대상품목을 수출하면 관세청 수출입기업지원센터에서 전화·문자·메일로 기업 연락 및 제도 안내 등을 진행한다.   그간 정부는 상담창구를 통해 ‘24.3.22일까지 690여 건의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작년 한 해 10여 차례 기업 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또한 우리 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탄소국경조정제도 이행 지침서와 업종별 해설서를 배포하고, 지속 최신화하고 있다.   올해 첫 정부 합동 설명회에는 사전 신청한 영남권 기업 관계자 160여 명이 참석하며, 산업부, 환경부 등 각 기관 전문가가 두 시간 가량 탄소배출량 산정방법, 정보제공 양식 작성방법 등을 설명한다.
    • 칼럼
    2024-04-02
  •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창의적 접근으로 ‘그린뉴딜’에서 신사업 기회를 찾아라!
    지금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는 코로나 19의 감염확산을 저지하기 위한 방역 및 의료시스템의 운영과 동시에 코로나 19 이후, 즉 ‘포스트 코로나(Post-Corona)’를 대비한 경제회복과 새로운 상장 도약의 기회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은 “그린 뉴딜(Green New Deal)”을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중요한 정책과제로 제시하고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국토교통부 등 4개 부처에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보고할 것을 지시하였다. 이는 우리나라가 기후변화 대응에 대하여 그동안 미온적이라는 국제사회의 지적을 국가적 대응을 통해 K-방역처럼 국제사회에서 또 다른 선도적 역할을 보여줄 수 있고 좀처럼 나아지지 않은 일자리 창출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기대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해석이다. 다른 한편으로 코로나 19로 인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적용이 사회 및 산업 전 분야로 확대되는 효과가 나타났지만, 성장의 모멘텀을 강하기 받쳐 주고 패러다임의 전환을 이끄는 변화와 혁신을 기대하기에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이라는 판단일 수도 있다. 이러한 배경에 국제연합(UN)이 그동안 지구의 미래를 위해 기후환경에 대한 각국의 변화와 동참을 주장해왔고 미국, 유럽 등에서 최근 수년간 그린뉴딜을 통한 도시재생, 친환경 에너지, 차세대 환경 시스템 구축과 함께 관련 산업발전을 통해 사회경제적 불평등을 함께 해결하려는 움직임들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우리는 이미 이명박 정부에서 국가 주도의 녹색성장 정책을 경험한 바 있다. 그러나 4대강 정비와 같은 토목, 건설산업 위주의 하드웨어 구축으로 인해 실제로 하드웨어와 시스템을 움직이는 소프트웨어 역할을 산업을 육성하고 발전시키는 데에는 분명한 한계를 나타냈다. 이제는 창의적 접근에서 시작한 새로운 제품, 서비스와 같은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 하드웨어 구축의 접근이 아니라 사업화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이를 제품화, 서비스화해서 새로운 비즈니스로 만들어 낸다는 혁신 마인드의 사고방식에서 접근한다면 더욱 기회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린뉴딜과 관련한 산업을 생각해보면 스마트시티, 도시 행정의 스마트화, 환경, 미래 자동차, 친환경 건축, 2차전지, 재생 배터리 등 손으로 꼽기 어려울 정도로 다양하다. 특히 세계적 수준의 정보통신 인프라와 기술력과 전문인력과 제조역량을 보유한 우리나라는 충분히 도전할 만한 분야이다. 최근 만난 한 중소기업 대표는 건축,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줄여보고자 친환경 도료를 자체 개발하고 시제품을 만들어서 중동에서 바이어미팅도 하고 기존의 건축 자재 제조업에서 친환경 분야의 제조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발로 뛰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이러한 연구개발과 수출로 진행하는 과정에서 정부에서 자금, 마케팅, 판로개척 등의  지원을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들었다. 또 다른 기업의 대표는 전기차의 폐차과정에서 차량용 폐배터리를 수거하여 이를 재생 배터리로 제품화하고 가로등, 이동형 전기 배터리 등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새로운 제품의 개발을 완료하였다. 우리나라 대기업의 배터리 성능이 좋아서 재생해서 사용해도 최장 10년은 사용 가능한 보물 같은 제품이라는 자랑을 듣기도 했다.  이처럼, 그린뉴딜은 IT산업과 같이 우리 생활의 모든 것을 하나씩 바꾸어 나갈 것이고 결국 일상의 것들이 새로운 비즈니스 분야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정부는 이러한 관점에서 그린뉴딜 테마의 중소기업의 신제품, 서비스 발굴과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데에도 많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새로운 비즈니스는 결국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연결되는 것은 이제는 당연한 일이다. 정부가 다양한 방면에서 사회는 물론 산업의 여러 분야에서 우리가 보유한 장점과 시너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체계적 사업을 그려낼 것으로 믿는다. 코로나 19사태로 인해 나라 전체가 어쩔 수 없이 멈춰버렸던 그 답답함을 깨고 디지털 뉴딜에 이어 “그린 뉴딜”의 큰 그림을 기대해 보고 싶다. 그리고 우리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창의적 활약과 혁신적인 모습을 더욱 기대한다.   김창원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연구실장(건국대 신산업융합학과 겸임교수) 경영공학박사, 기술거래사, 기술가치평가사로 4차 산업혁명, 디지털 · 바이오 산업융합, 기술사업화, 경영(기술)혁신, 스타트업 지원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우리정부와 프랑스 파스퇴르연구소가 공동으로 설립한 한국파스퇴르연구소에 근무하면서 사업기획, 산학연 협력과 스핀오프 창업 실무를 담당하였고 해당 스핀오프기업은 코스닥 등록기업으로 성장하였다. 현재 메인비즈협회 경영혁신연구원의 연구실장으로 근무하며 중소기업 지원, 경영혁신교육, 스케일업 정책개발 업무를 수행하고 있고, 건국대 신산업융합학과 겸임교수로서 연구, 저술, 강의, 컨설팅 등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 칼럼
    2020-05-14

정책 검색결과

  • 도전! K-스타트업 2024, 혁신창업 일반리그 참가자 모집
    출처: 창업진흥원   총 상금 14억원이 걸린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2024’ 대회가 본격 시작된다. 이 대회는 예선리그, 통합본선, 왕중왕전 순으로 진행되며 왕중왕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면 대통령상과 함께 최대 3억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도전! K-스타트업 2024’ 예선리그 중 하나인 혁신창업 일반리그 참가자를 4월 1일(월)부터 4월 29일(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전! K-스타트업 2024’은 중소벤처기업부 등 10개 부처가 협업해 운영하는 범부처 협업 창업경진대회로 올해 예선리그는 스포츠산업 분야의 유망 창업기업(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스포츠리그(문화체육관광부 주관)가 신설되어 총 11개 예선리그가 운영된다.   올해 참여부처 및 소관 예선리그는 중소벤처기업부(혁신창업 일반리그/클럽리그), 교육부((유)학생),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연구자), 국방부(국방), 문화체육관광부(관광, 스포츠), 환경부(환경), 중소벤처기업부·여성가족부(여성), 국토교통부(부동산신산업), 방사청(국방기술), 특허청(지식재산)이다.   예선리그는 소관 부처별로 개최하고, 리그별 우수팀을 선발해 통합본선(210개팀), 왕중왕전(30개팀)을 거쳐 최종 수상자(20개팀)를 선정할 계획이다.   ‘혁신창업 일반리그’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예선리그로, 지난해 12월에 열린 ‘도전! K-스타트업 2023’ 왕중왕전에서 최종 수상한 20개팀 중 7개팀이 혁신창업 일반리그 출신일 정도로 ‘도전! K-스타트업’ 예선리그 중 가장 경쟁력이 있는 리그로 손꼽힌다.   지난 ‘도전! K-스타트업 2023’ 왕중왕전 수상팀 ㈜토트(대표 이상형)는 CES 2024에서 로봇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폐배터리 진단·해체기술로 혁신상을 수상, 해당 분야에서의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는 등 유망 창업기업(스타트업)으로서의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도전! K-스타트업 2024의 다른 10개 예선리그는 해당 분야의 (예비)창업자만 지원이 가능한 반면, 혁신창업 일반리그는 분야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각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별로 (예비)창업자를 모집하며, 지역별 선정평가(서류·발표평가)로 진행되는 지역예선을 통해 총 80개팀을 선발하여 종합예선에 진출하게 된다.   종합예선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며 발표평가를 통해 통합본선에 진출할 최종 40개팀을 선발한다.   또한, 각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종합예선 및 통합본선 진출팀을 대상으로 사업모델(BM) 고도화, 투자설명(IR) 역량강화 등 지속적인 후속지원을 통해 참가팀들이 통합본선·왕중왕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도전! K-스타트업 2024’ 혁신창업 일반리그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K-스타트업 누리집(www.k-startup.go.kr)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창업동아리(클럽)을 대상으로 하는 ‘혁신창업 클럽리그’는 수도권(한양대, 성균관대), 충청권(호서대, 한남대), 호남권(전북대), 강원권(강원대), 대경권(대구대), 동남권(부산대, 경상대) 등 전국 9개 창업중심대학이 예선을 주관해 통합본선 진출팀을 선발할 예정으로, 오는 5월에 별도 모집을 할 계획이다.
    • 정책
    2024-04-01
  • 중기부, 환경부와 다회용품 사용문화 안착 위한 '브라운백 미팅'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와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20일 서울 강남구에서 양 부처가 함께 협업하여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문화를 안착시키기 위한 방안들을 논의하는 브라운백 미팅을 개최했다.   지난 11월 7일 환경부는 소상공인들의 경영부담을 해소하고 국민의 자발적 참여로 일회용품을 감량하는 방향의 ‘일회용품 관리방안’을 발표했다.   또한, 이를 위한 소상공인 매장 지원방안을 관계부처와 협업해 나갈 계획임을 밝힌 바 있다.   앞으로 현장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구체적인 인센티브 도출과 대체품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방안 마련 등 해결과제들이 남아있는 상황이다.   이에, 중소벤처기업부와 환경부가 소상공인 경영부담 완화와 환경보호 두 정책목표를 조화롭게 추진하기 위해 ‘환(경부) (소)상(공인)의 짝꿍’으로 함께 손잡고 정책과제들을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   먼저 일회용품을 성실히 감축한 우수 매장들에 대한 인센티브 방안을 논의했다.   환경부가 다회용품 사용 우수매장을 지정하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 정책자금상 우대금리를 적용하는 등 금융지원을 연계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환경부는 다회용기 보급 지원사업으로 다회용기와 식기세척기 지원을 확대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어서 대체품 제조업체들이 안정적으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지원방안들도 논의했다.   환경부는 종이빨대 업계 등의 요청사항인 판로 유지를 위해 기존에 대체품을 사용하던 매장들의 안정적 수요 확보 방안을 제시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매출이 감소한 대체품 제조업체들에게 내년도 경영애로자금을 지원하고 중·장기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판로개척, 공정효율화, 기술개발 등을 연계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소상공인과 대체품 제조업체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논의도 추가로 이루어졌다.   소상공인연합회(오세희 회장)는 보다 많은 소상공인들이 일회용품 절감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공동구매 확산 등을 유도하기로 했다.   추가로,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고장수 이사장)은 이번주부터 순차적으로 대체품빨대의 업체별 공동구매를 실시하고 다음 달 구축될 ‘협동조합 쇼핑몰’에 별도 수수료 없이 다회용품 생산업체를 입점시키기로 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환경부는 이 자리를 부처 간 협업의 첫 발걸음으로 삼아 오늘 논의된 과제들을 구체화하여 ‘소상공인’과 ‘환경’이 균형을 이룰 수 있는 다회용품 사용문화 정착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 정책
    2023-11-21
  • 중기부, 환경부와 소상공인 환경규제 현장간담회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와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25일 서울 종로구에서 소상공인 환경규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리에서 논의된 주요 사항은 ‘일회용품 사용제한’에 따른 업계의 애로사항으로, 작년 11월 24일부터 식품접객업에서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제한하는 등 규제가 확대·강화된 바 있다.   그간 소상공인 경영애로와 환경문제는 별개의 정책과제로 인식되었고 환경보호를 위해 규제를 신설할 경우 소상공인의 비용 부담으로 연결되어 정책목표가 상충되는 측면이 있었다.   다만, 3高 위기 후 고금리가 이어지며 소상공인 경영부담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민생활력 회복을 위해 양 부처가 손을 맞잡아 정책목표를 조율할 있는 규제 개선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간담회를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는 중소벤처기업부 원영준 소상공인정책실장과 환경부 이창흠 기후탄소정책실장 주재로 진행됐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전국편의점가맹점협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한국휴게음식점중앙회 등 일회용품 규제와 관련된 주요 업계를 대표하는 협·단체가 참석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간담회에서 제기된 주요 애로·건의사항들은 다음과 같다.   우선, 한국외식업중앙회는 최근 외식업계의 인력문제를 고려하여 식품접객업 매장 내에서 일회용 종이컵 사용을 금지하는 정책을 유예하거나 철회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전국편의점가맹점협회는 대부분의 매장에서 비닐봉투 대신 생분해성 봉투 등 대체품을 사용하고 있으나, 대체품으로 재사용 종량제봉투 사용이 확산될 수 있도록 사업자가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줄 것을 요청했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소비자의 환경인식이 높아지고 자영업자 경영여건이 개선되는 등 성숙한 환경이 조성될 때까지 계도기간을 연장할 것을 건의했다.   추가로, 한국휴게음식점중앙회는 현장의 어려움을 고려하여 일회용컵 보증금제를 지자체별 지역경제 여건에 따라 시행여부를 결정하거나, 추가 유예기간을 부여하는 등 전국적 확대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환경부는 향후 이 자리에서 나온 애로·건의사항들을 함께 면밀히 검토하여, ‘소상공인 경영부담 경감’과 제도의 본래 목적인 ‘환경 보호’ 두 가지 정책목표를 조율할 수 있는 개선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 정책
    2023-10-26
  • 모태펀드 2023년 2차 정시 최종 선정, ‘벤처펀드’ 약 1조 1,433억원 결성 예정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 환경부(장관 한화진),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와 27일 「모태펀드 2023년 2차 정시 선정결과」를 발표하면서 약 1.1조원 규모의 42개 ‘벤처펀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정시 출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등 8개 부처가 3월 8일에 함께 공고해 각 부처 소관별로 출자 심의를 진행하고 최종 선정된 ‘펀드’ 규모는 1조 1,433억원이다.   이 중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출자 분야로 선정된 ‘펀드’ 규모는 총 8,298억원으로, 70% 이상을 차지했다.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분야를 살펴보면, ‘딥테크’ 스타트업 투자를 선도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조성하는 ‘초격차펀드’가 2,442억원 규모로 선정됐다.   또한, 중간회수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6년만에 출자된 ‘일반세컨더리펀드’는 2,335억원이 선정됐다.   추가로, 스타트업 성장단계별 투자 목적인 ‘창업초기펀드’, ‘스케일업·중견도약펀드’는 각각 1,867억원, 1,250억원이 선정됐다.   아울러, ‘LP지분유동화펀드’는 404억원 규모로 선정됐다.   이 밖에 문화체육관광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7개 부처에서 선정한 중·저예산영화, 관광, 스포츠, 뉴스페이스, 미래환경, 국토교통, 사회 서비스, 대학창업 등 신산업 또는 “섹터펀드”들은 총 3,135억원 규모로 결성될 예정이다.   한편, 1차 정시와 마찬가지로 이번 2차 정시를 통해 선정된 자펀드들 역시 벤처투자 촉진 인센티브가 적용된다.
    • 정책
    2023-07-27
  • 비대면 분야 스타트업 육성사업 창업기업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 이하 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이하 식약처), 교육부(부총리겸 교육부 장관 유은혜, 이하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문승욱, 이하 산업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 이하 국토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 이하 과기정통부),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 이하 해수부), 환경부(장관 한정애), 특허청(청장 김용래)은 협업을 통해 ‘22년 비대면 분야 유망 스타트업 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비대면 분야는 코로나19를 계기로 부각됐지만, 디지털 첨단기술의 고도화 등 4차 산업혁명의 흐름을 반영하는 대표적인 분야로서 코로나19 이후에도 지속 성장할 신산업 분야로 각광 받고 있다.   이에 중기부는 지난해 비대면 분야 유망 창업기업을 육성하는 전용 지원사업을 신설했으며, 다양한 비대면 분야 소관부처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각 분야 창업기업을 선발하고 사업화 지원을 추진해 왔다.   올해 사업은 총 예산 450억원 규모로서, 비대면 분야의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 총 300개사를 12개 부처가 협업을 통해 발굴하고 사업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각 부처가 소관 분야 정책방향을 반영해 창업기업을 평가·선발하고, 중기부의 사업화 자금(기업당 최대 1억 5,000만원)과 함께 분야별로 각 부처 전문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형태로 헙업이 이루어진다.   특히, 중기부와 각 협업부처는 올해 사업을 통해 최근 각광받고 있는 메타버스 등 비대면과 관련한 신산업 흐름을 적극 고려해 혁신 창업기업을 선발해 사업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 의료분야 협업부처 : 복지부, 식약처   복지부는 진단키트 등 의료기기에서부터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한 의료 교육⋅수련⋅임상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비대면 의료 창업기업을 발굴해 사업화 단계별 임상·인허가 컨설팅, 분야별 임상 의사와의 네트워킹 등 전문 프로그램을 중점 제공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인공지능(AI), 정보통신기술(IT), 메타버스 등 관련 첨단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의료기기와 체외진단의료기기를 개발하는 창업기업을 중점 선발하고 제품화 실무교육, 제품·서비스 인증획득 컨설팅 등의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 교육분야 협업부처 : 교육부, 산업부   교육부는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공공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신기술을 활용해 교육의 디지털 전환과 혁신에 기여할 교육 콘텐츠, 플랫폼 관련 창업기업을 발굴해 교육현장에 사전 적용하는 테스트베드를 제공하고 교육현장 전문가 컨설팅도 지원할 계획이다.   산업부는 에듀테크와 정보통신기술(ICT) 신기술(메타버스 등)을 융합한 창업기업을 우대 선발하고, 전문교육, 멘토링, 투자자 매칭, 비2비(B2B) 네트워킹, 국내외 마케팅 등 맞춤형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 생활·소비분야 협업부처 : 농식품부, 국토부, 해수부, 환경부   농식품부는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작물 재배·공급 등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망 창업기업을 선발해 기술평가, 투자유치 프로그램, 창업 컨설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물류분야와 스마트도시 분야로 2개 분야를 담당한다. 물류분야에서는 스마트 자동화 및 솔루션 개발, 물류․유통 등 융복합 생활물류 서비스 창업기업을 선발해, 기술·인증 컨설팅 및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스마트도시 분야에서는 비대면 기술을 통해 교통, 환경 등 다양한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창업기업들을 발굴하고, 사업모델의 시장검증 및 수요자(기업·지자체) 매칭, 스마트시티 비즈니스센터 입주 등의 후속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해수부는 가상현실(VR) 기반 선박 건조 공정 시뮬레이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항만자동화, 수산물 유통체계 개선 등 해운·수산과 관련된 새로운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는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기업홍보 및 크라우드 펀딩 유치 등의 후속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소비자와 생산자를 직접 연결하는 새활용(업사이클)분야 비대면 서비스 등 다양한 창업기업을 발굴해 회계 등 창업 교육, 경영 진단과 같은 맞춤형 멘토링, 투자 유치를 위한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 콘텐츠 분야 협업부처 : 문체부, 과기정통부   문체부는 홈트레이닝, 초실감형 스포츠 중계 등 비대면 스포츠 체험과 관람을 위한 창업기업을 발굴해 멘토링, 투자유치 등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메타버스 기술 기업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는 가상현실, 인공지능, 메타버스 등 정보통신기술(ICT) 신기술을 활용한 미디어‧콘텐츠 제작 창업기업을 발굴해, 주요 지역의 스마트미디어센터와 연계한 전문가 멘토링, 투자 유치 컨설팅 제공 등 융합 미디어 서비스 개발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기반기술 분야 협업부처 : 특허청   특허청은 인공지능(AI), 메타버스, 데이터 활용 등 기반기술 관련 유망 창업기업을 중점 발굴해, 클라우드를 비롯한 컴퓨팅 자원, 학습데이터, 전문가 컨설팅, 지식재산 창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중기부 노용석 창업진흥정책관은 “비대면 분야는 다양한 첨단기술이 활발히 적용되어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을 주도하는 분야”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경제의 성장동력이 될 혁신적 창업기업이 많이 발굴되도록 협업부처들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해 중기부는 ’유레카 분야‘를 통해 특정 비대면 분야로 국한되지 않는 혁신적 창업기업을 지원하는데, 특히 올해는 메타버스 범용기술(XR 디바이스, 메타버스 플렛폼), 원격 클라우드 서비스 등 비대면 관련 신기술을 활용한 창업기업을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   한편,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 대표자는 2월 9일(수) 14시부터 2월 25일(금) 18시까지 케이-스타트업(K-Startup) 누리집(www.k-startup.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접수 후에는 각 세부분야별 주관기관에서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지원기업을 선정한다.   사업설명회는 2월 8일(화)에 창업진흥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케이(K)-스타트업 누리집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통합콜센터(☏ 1357)로도 문의 가능하다.
    • 정책
    2022-01-27
  • 녹색산업 보석 찾는다,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 사업 공고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와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기후변화․환경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녹색기술 보유 유망 중소기업을 육성하는 2022년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 지원사업 선정공고를 올해 12월 30일부터 내년 2월 3일까지 진행한다.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 육성사업은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2020.7.14)’과 ‘2050탄소중립 추진전략(2020.12.7)‘ 등 그린뉴딜 정책의 하나로, 중기부와 환경부가 공동 추진한다.   양 부처는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 지원을 위해 2022년 예산 총 901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지원대상은 탄소중립과 미래 녹색산업을 선도할 유망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중기부는 녹색기술 분야의 혁신형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되, 저탄소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역량있는 기업을 집중지원한다.   특히, 신재생에너지, 탄소저감 등 녹색산업 7대 분야(신재쟁에너지, 탄소저감, 그린IT, 그린차량·선박·수송기계, 첨단그린주택·도시,신소재, 친환경농수산식품 및 시스템) 23개 기술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은 선정평가 시 우대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지난해에 이어 녹색산업 5대 선도분야(청정대기, 자원순환(탈플라스틱 포함), 스마트 물, 기후대응, 녹색 융·복합 등)를 집중 지원하고, 미래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갖춘 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탄소저감 분야를 기후대응 분야로 개편한다.   특히, 각 분야를 대표하는 탄소중립 및 온실가스 저감기술, 4차산업 연계 환경기술 등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중점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희망하는 기업은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그린벤처, www.smtech.go.kr),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연구관리시스템(녹색혁신기업, ecoplus.keiti.re.kr)를 통해 공고문 및 사업절차, 신청 양식 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중기부는 내년 1월 12일부터 2월 3일까지 신청서류를 접수하고, 기술개발 역량 및 파급효과, 정책 및 녹색기술 정책부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2022년 4월 중 그린뉴딜 유망기업을 최종 선정한다.   환경부는 내년 2월 3일 신청서류를 접수 후에 기술성 및 사업성, 성장가능성, 정책부합성 등을 면밀히 평가한 후 심의를 거쳐 내년 4월 무렵에 지원기업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중기부와 환경부는 2020년부터 친환경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향후 조속한 성과 창출이 기대되는 그린뉴딜 유망기업 70개사(중기부 35개사, 환경부 35개사)를 선정한 바 있다.   선정기업에는 기술개발(R&D) 및 사업화 자금을 최대 3년간 30억원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전시회, 기업공개(IR) 등 기업의 성장 촉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 지원하고 있다.   원영준 중기부 기술혁신정책관은 “그린뉴딜 유망기업은 향후 에너지전환 시대와 신재생에너지, 배터리 등 4차 산업시대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산업의 초석이 될 것”이라면서 “기존의 에너지 다소비 산업 중심의 경제구조에서 새로운 녹색산업의 혁신과 고용창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기복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그린뉴딜 유망기업은 탄소중립 사회의 포문을 여는 선도기업이 될 것”이라면서,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침체된 경제 상황에서도 중소환경기업이 혁신성을 갖춘 그린유니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정책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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