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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공지능(AI) 활용 지능형 품질관리 특허출원, 한국이 세계 1위
    출처: 픽사베이   특허청(청장 이인실)이 최근 10년간(’11년~’20년) 주요국 특허청(IP5: 한, 미, 중, 유럽연합, 일)에 출원된 전 세계 특허를 분석한 결과, 인공지능 영상분석을 활용한 지능형(스마트) 품질관리 기술 특허출원에서 한국이 세계 1위(25.4%)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능형(스마트) 품질관리 분야는 제조업에서의 각종 검사 공정에 인공지능 등의 기술을 적용해 물체의 크기, 무늬(패턴), 문자, 형태 등을 신속·정확하게 판단함으로써 제품의 품질을 관리하는 기술.   지능형(스마트) 품질관리 기술 분야의 전 세계 특허출원은 ‘11년에 6건에 불과했으나, 연평균 52.3%씩 증가해 ’20년에는 44배인 264건에 이르렀다. 특히 최근 5년간(’16년~’20년)의 출원 증가율은 63.4%로 나타나 이 분야 출원이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6년 이후 인공지능 기술이 본격적으로 활용되기 시작한 것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해석된다.   출원인 국적별로는, 1위 한국이 25.4%(202건)로 가장 많이 출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뒤이어 2위 중국 18%(143건), 3위 일본 17.5%(139건), 4위 미국 17%(135건) 순이었다.   주요 출원인으로는 미국의 1위 케이엘에이(KLA)(4.03%, 32건)가 최다 출원인으로 나타났으며, 2위 삼성전자(3.14%, 25건), 독일의 3위 지멘스(2.39%, 19건), 4위 한국생산기술연구원(2.26%, 18건), 네덜란드의 5위 에이에스엠엘(ASML)(1.76%, 14건)이 뒤를 이었다.   한국 출원인으로는 10위 엘지(LG)전자(1.26%, 10건), 15위 고영테크놀러지(0.88%, 7건), 17위 라온피플 및 현대자동차(각 0.75%, 6건) 등이 다출원인에 올랐다. 한국의 경우, 대기업에서 중소기업까지, 제조업 분야에서 해법(솔루션) 분야까지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포진해있어, 지능형(스마트) 품질관리 기술 강국의 면모를 보였다.   전 세계적으로 지능형(스마트) 품질관리 기술 특허의 대부분(82.3%)은 기업이 출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기업들이 이 분야의 기술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의 경우는 기업의 비중이 다소 낮고(66.8%), 공공 분야(13.4%), 개인(10.4%) 및 대학(9.4%)의 비율이 높은 편이었다.   기술 분류별(IPC)로 살펴보면, 이미지 데이터 처리기술(IPC: G06T)에 대한 출원이 가장 많았다(29.9%). 중국, 일본이 이 분야에 관한 기술을 중점적으로 개발하고 있었으며, 독일의 경우 제어 시스템 분야(IPC: G05B)에 특별히 연구개발을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경우 기술분야 전반에 걸쳐 연구개발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특허청 박현수 지능형(스마트)제조심사팀장은 “대학이나 출연연에서 개발한 경쟁력을 갖춘 특허 기술들을 중소․중견 기업이 활용할 필요가 있다”면서 “아직은 성장 단계에 있는 지능형(스마트) 품질관리 기술 분야에서 혁신기업(스타트업)들이 핵심 기술 개발에 도전할 수 있도록 관련 분석 자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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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7
  • ㈜모터헤드, 탄소중립 EXPO 2022 전시회 참가
    ㈜모터헤드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린 2022 탄소중립 EXPO (2022 NET ZERO EXPO)에 참여했다. 탄소중립 EXPO에 마련된 ㈜모터헤드 부스 전경. 사진=㈜모터헤드    ㈜모터헤드(대표 심현섭)가 탄소중립 EXPO 2022에 참가해 급변하는 모빌리티 분야에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탄소 배출량 경감을 위한 솔루션을 제시했다.   1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탄소중립 산업 전환의 시작’을 주제로 열린 2022년 탄소중립 EXPO(2022 NET ZERO EXPO)는 산업통상부 주최,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자리로, 탄소중립 선도기업(대·중견·중소·스타트업), 공기업, 연구기관(민간, 공공), 외국계 기업 등이 참가했다.   ㈜모터헤드는 이 자리에서 두 차례 ㈜크라우디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일반 소비자에게도 효율성을 인정받은 모터헤드-A 제품과 고성능 흡기 솔루션 기능으로 내연기관 엔진의 효율을 향상해주고 완전 연소를 유도하여 탄소 배출을 경감시키는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모터헤드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린 2022 탄소중립 EXPO (2022 NET ZERO EXPO)에 참여했다. 탄소중립 EXPO에 마련된 ㈜모터헤드 부스 전경. 사진=㈜모터헤드   모터헤드가 개발한 ‘모터헤드-A’와 새롭게 개발한 제품은 엔진의 피스톤 마찰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발휘해 전체출력을 5~8% 향상해서 기존 연비를 절감케 하는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차량 출력의 상승이 가능해져 상승된 출력으로 연비 절감 효과가 가능해지고, 이를 통해 탄소 및 대기 환경 오염 물질 배출을 감소시켜 대기 환경 개선 및 보호를 할 수 있다.   (주)모터헤드 심현섭 대표   심현섭 대표는 “탄소 배출을 경감시키는 우리 기업 제품을 소개할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3일간의 전시회에서 해외 각국의 바이어와 관련 업종 종사자, 유관기관 인사들과 만남을 통하여 제품과 회사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유용한 기회로 활용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내연기관 자동차가 서서히 하이브리드 자동차,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으로 전환이 예정되어 있고, 그 속도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내연기관을 사용하는 운송 수단에서 벗어나, 앞으로도 계속 내연기관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발전기, 공장, 농기계, 선박 등, 대형 내연기관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 개발의 로드맵을 구상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모터헤드는 ㈜KMSA(Korea Motor Sports Association)와의 업무협력을 통한 R&D 사업을 확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더 고도화되고 전문화된 모빌리티 솔루션을 공급, 선점할 수 있도록 양사가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KMSA는 금강산랠리, KMRC, 선수협의회, 국내 최초의 원메이크 레이스인 Speed Festival과 무제한급 경기 GTMasters를 포함한 다양한 대회 및 조직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모터스포츠 전문 이벤트를 기획, 주최하는 회사다. 양산차 메이커와의 협업을 통한 양산차량의 기획 및 개발(Research & Development), 내구도 테스트(Endurance Test)를 진행하고 있다.   ㈜모터헤드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린 2022 탄소중립 EXPO (2022 NET ZERO EXPO)에 참여했다. 탄소중립 EXPO에 마련된 ㈜모터헤드 부스에서 심현섭대표(가운데)가 참관객을 대상으로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모터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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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7
  •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함께 스마트제조 분야의 미래 인재 양성에 박차
    스마트팩토리는 모든 설비와 기계장치가 무선통신으로 연결되어 전 공정을 모니터링하고 분석하며 생산관리와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는 지능형 공장을 말한다. 이미 국내외 많은 기업들이 스마트팩토리 구축에 들어갔거나, 기존 제조시설을 스마트팩토리로 변화시키고 있다.   최근 KDI 경제정보센터의 조사에 따르면 여전히 많은 기업들이 스마트팩토리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으로 △기존 시스템과의 호환(24.0%)과 △유지·보수 등 사후관리(23.0%) △전문 인력 부족(18.4%) 등을 손꼽았으며, 또한 스마트팩토리 활성화를 위해서 전문 인력 양성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의견(31.6%)을 피력하였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스마트팩토리 분야의 마이스터고등학교로 지정된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조동헌)가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함께 스마트제조 분야의 미래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산업계와 교육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아산스마트팩토리 마이스터고등학교는 스마트팩토리 공동망구축을 위한 핵심인재 양성과정의 일환으로 8월 17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함께 ‘스마트제조구축운영 전문가’ 자격증 교육을 실시하였다.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 스마트제조구축운영전문가 자격증 교육 수료 사진    스마트제조구축운영전문가 자격증(Smart Manufacturing Implementation Professional)은 스마트팩토리 기술과 업종지식 그리고 산업데이터를 활용한 밸류체인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인가하고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발행하는 민간 자격증으로, 최근 스마트제조 분야의 기업 및 공공기관 재직자들이 전문지식 함양을 위해 취득하고 있는 자격증이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상진 본부장은 “최근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법 시행 등 산업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스마트제조 산업분야의 다양한 전문인력이 필요한 실정이다.”라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스마트제조 분야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특성화고, 대학, 지자체 및 많은 기관들과 협력 할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는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23일까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순환경제 신사업 공모전’을 실시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학교, 일반인은 순환경제 신사업 공모전 홈페이지 또는 협회 박보경 대리(070-4703-4033)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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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9
  • 올여름 가장 기대되는 강릉 최고의 볼거리!!
    미래형 콘텐츠 선도기업 라이브 아레나 제작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조경아, 김하늘 / 전 청소년 국가대표 김현, 국가대표 상비군 안건형  <난타>, <점프>의 연출가 최철기 총감독, 평창동계올림픽 아트디렉터 유재헌 등 참여    이미지: 지쇼(G-SHOW) 포스터 | 제공 = ㈜라이브아레나   전 세계가 무더위와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단군 이래 최고의 폭염이라는 소식도 들린다. 이러한 무더위 속에 동해안을 찾을 관광객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한국의 대표적인 관광도시 강릉에서 올여름 가장 기되 대는 최고의 볼거리 아이스쇼 공연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개최되었던 역사적 장소 강릉하키센터에 국내 최초로 미디어아트와 아이스쇼를 결합시킨 지쇼(G-SHOW)가 개막한다. 약 7,000인치 이상의 몰입형 스크린에 펼쳐지는 미디어아트 영상과 전 국가대표 출신들의 화려한 스케이팅, 그리고 탄탄한 스토리에 입혀지는 첨단 기술, 하늘을 나는 3D플라잉, 파이어 퍼포먼스 등은 놀랍고도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지쇼의 제작 기획 제작은 강릉 기반의 콘텐츠 기업 라이브아레나가 맡았다. 그리고 <난타>, <점프> 등을 연출한 최철기 감독이 총감독을,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주제 공연의 아트디렉터인 유재헌 감독이 무대 디자인을, ‘한국의 한스 짐머’로 불리는 이동준 음악감독, 전 피겨 국가대표 김해진이 안무와 스케이팅 코치를 맡는 등 국가대표급 스텝진이 구성되었다.     ‘수로부인 설화’의 뒷 이야기를 창작한 스토리!  수로부인의 아들 융, 용궁 공주 해나와 함께 환상적인 바닷속 세계를 모험한다    대한민국 오리지널 아이스쇼라는 타이틀에 맞게 우리 고유의 정서와 문화를 담은 스토리도 눈길을 끈다. 지쇼는 신라의 대표적 향가, 삼국유사에 기록된 수로부인의 설화를 바탕으로 그 뒷 이야기를 창작하여 무대에 펼쳐낸다. 너무 아름다워서 용에게 납치됐다가 백성들이 구해냈다고 전해지는 수로부인은 시간이 흘러 노인이 되고, 그의 아들 ‘융’에게 젊은 시절 봤던 높은 벼랑 위의 아름다운 철쭉꽃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효심이 깊은 융은 그 꽃을 어머니에게 선물하기 위해 떠났다가 바다에 빠지고 바닷 속에서 말광량이 용궁의 공주 ‘해나’를 만나 서로 사랑에 빠지게 된다.  신라의 화랑이자, 수로부인의 효심 깊은 아들 ‘융’ 역에는 전 청소년 국가대표이자 아이스 댄스 선수로도 활약했던 김현과 사대륙 선수권, 주니어 그랑프리에 출전하며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발탁되었던 안건형이 맡았다. 용왕의 딸로 호기심 많은 말괄량이이자, 융과 사랑에 빠진 ‘해나’ 역에는 종합 선수권 주니어 부에서 두 차례 우승을 거머쥐었던 전 국가대표 조경아, 지난 평창 동계 올림픽 여자 싱글 대표였던 김하늘이 출연한다.   라이브아레나의 송동일 대표는 “해외의 경우 아이스쇼가 대중적이고, 고급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이번 지쇼의 개막을 기점으로 갈라쇼 위주였던 국내 아이스쇼 공연의 저변을 넓히고, 일본 유럽 북미를 비롯한 해외 투어를 통해 한국의 콘텐츠를 알리겠다”라고 밝혔다.  본 공연은 8월 5일(금) 시작으로 9월 4일(일)까지 강원도 강릉시 강릉하키센터에서 펼쳐진 예정이다. 8월 5일 초연 공연에는 강원도 부지사 및 강릉시 부시장 등이, 8월 13일 공연에는 문체부장관, 한국콘텐츠진흥원장, 권성동 국회의원, 강원도지사, 강릉시장 등이 참석해서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 G-SHOW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관람료는 VIP석 66,000원, R석 44,000원이며, 강원도민과 3인 가족 이상은 30% 할인이 가능한다.  ‘국내 최초 미디어아트 아이스 쇼 - 지쇼(G-SHOW)’는 강릉하키센터에서 오는 8월 5일부터 9월 4일까지 매주 금, 토, 일 오후 3시, 6시 공연된다. (문의: 033-651-0338/02-6738-0338)   이미지: 지쇼(G-SHOW) 공식시연 스틸컷 | 제공 = ㈜라이브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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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6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디지털 혁신 웨비나 통해 제조업 디지털 전환 성공 사례 공유 및 확산에 앞장
    지난 해 발표된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의 세계 제조업 경쟁력 지수(CIP)에 따르면 우리나라 제조업 경쟁력이 152개국 중 독일, 중국에 이어 세계 3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제조업 경쟁력 지수(CIP)는 1인당 제조업 부가가치, 제조업 수출액 등 8개 항목을 종합한 지수로 유엔산업개발기구가 2년에 한 번씩 발표가 되며 각 국가별로 총체적인 제조업 경쟁력을 보여주는 지표이다.   반면, 국내 제조기업들의 디지털 기술 활용도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 보고서 기준, 21년 8월)   특히, 국내 제조기업의 클라우드 컴퓨팅 활용도는 22.1%로 OECD 평균인 30.9%보다 낮게 나타났고, 빅데이터 분석 기술 활용도와 공급망관리(SCM) 정보공유 기술 활용도 역시 각각 2.5%, 9.1%로 모두 OECD 평균인 22.1%, 15.2%를 밑돌았다.   특히, 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 간 디지털 기술 불평등 또한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향후 우리 제조업 경쟁력에 빨간불이 켜질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이러한 국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우려를 덜기 위해 6월 10일 메가존클라우드, 한국오라클, 인포솔루션과 함께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 성공사례와 추진방법을 공유 및 확산하는 ‘디지털 혁신 웨비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메가존 클라우드 강승백 상무의 발표 화면   웨비나에서는 ▲ 메가존클라우드 강승백 상무의 제조고객 디지털 혁신을 위한 클라우드 도입 가이드 및 성공사례, ▲ 한국오라클 강진규 영업대표의 오라클 클라우드 기반 제조기업 DX Smart Manufacturing ▲ 인포솔루션의 제조기업 DX 추진사례 등 우리 제조기업들을 위한 다양한 세션이 진행되었다.   한국오라클 강진규 영업대표 발표 화면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법(시행령) 연구와 중견기업-스타트업 DX 상생라운지 등을 총괄하고 있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추현호 박사는 “내부자원의 규모와 경험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이 디지털 전환을 추진할 때, 바퀴의 재발명(To reinvent the wheel)이라는 오류에 빠져 시간과 노력을 소진하기보다는 바퀴의 재발견(To rediscover the wheel), 즉 우리에게 적합한 디지털 기술 공급기업을 활용하는 전략을 통해 성공 경험을 확보하며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해야 한다.” 당부하였다.   한편, 산업지능화협회의 PoC(기술검증) 지원, 벤처캐피탈과 창업기획자의 투자 등을 통해 중견기업과 디지털 기술 스타트업의 협업을 돕는 중견기업-스타트업 DX 상생라운지 두 번째 행사(헬스케어 산업)는 오는 7월 15일(금) 서울 코엑스 2층 스트타업 브랜치에서 실시된다.   중견기업-스타트업 DX 상생라운지 행사에 참여 및 참관을 희망하는 기업과 투자자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협회 창업지원단 박보경 대리(070-4361-8139)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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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0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22년 중소기업 인력공동관리협의회 선정... 특성화고 인력양성에 본격 나서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지원사업인 「2022년 중소기업 인력공동관리협의회」협·단체에 선정되어 스마트제조와 산업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의 특성화고 인력양성과 취업지원에 본격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중소기업 인력공동관리협의회’는 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 및 취업 촉진을 위해 협회·단체가 소속 회원사의 인력 수요를 발굴하여 공동교육과 채용을 지원하는 중기부 사업이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스마트제조 및 디지털 전환 관련 수요·공급기업들로 구성된 회원사들의 특성화고 인력 수요와 니즈를 파악하고 특성화고 학생들을 위한 중기 인식개선 세미나, 교원 교육, 자격증 교육, 맞춤형 직무교육, 현장 견학 및 취업연계 행사 등을 운영하여 중소기업 인력 미스매칭을 저극 해소할 계획이다.   협회 추현호 대외협력부장은 “최근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법 제정 등 기업과 산업구조가 개편되고 있어 기업현장의 눈높이에 상응하는 인력양성과 공급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실정이다.”고 설명하며 “인력이 필요한 회원사들과 협약 특성화고가 보유한 인재들의 채용연계를 지원하는 가교역할을 적극 수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SMIP) 자격증 교육 등을 통해 스마트제조 기업들에게 우수인력들을 공급하고 있다.   산업지능화협회가 운영하는 ‘중소기업 인력공동관리협의회’ 사업에 대한 문의는 협회 혁신기획본부 이가은 사원(070-436-8137)에게 연락하면 된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회원사 견학 및 탐방 교육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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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패션 메타버스 몰 플랫폼 '패스커(FASSKER)', 100억원대 시리즈 B 투자 유치
    에프앤에스홀딩스 최현석 대표   스타일테크(3D/VR/AR) 기반의 패션 메타버스 몰 플랫폼 선도 기업 에프앤에스홀딩스(대표 최현석)가 10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디에스자산운용, 유니온투자파트너스, 피앤피인베스트먼트를 비롯하여, 기존 투자사인 오픈워터인베스트먼트, 넥스트지인베스트먼트, 윈베스트벤처투자 총 6개 투자사가 참여했다. 이번 투자 유치로 에프앤에스홀딩스는 패션 메타버스 몰 플랫폼 개발에 속도를 더하고, 미래 유망 산업인 글로벌 디지털 패션 산업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에프앤에스홀딩스는 2018년 패션 기업 및 개인 누구나 스타일테크 기반의 디지털 패션 콘텐츠를 생산·유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설립되었으며, 관련 플랫폼인 패스커(FASSKER)를 2020년 베타 런칭하였다. 이를 통해, 새로운 콘텐츠인 VR 스토어, AR룩북 등의 3D 콘텐츠를 개발하여 디지털 패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현재는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가 공존하는 공간에서 디지털 콘텐츠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패션 메타버스 몰 플랫폼 개발을 준비 중에 있다.  이번 라운드의 투자를 주도한 디에스자산운용 김희중 심사역은 "에프앤에스홀딩스는 높은 수준의 기술력과 다수의 패션 전문가를 보유한 회사로써 이미 고객사 만족도를 가진 회사로 향후 메타버스 패션 커머스 시장 역시 선도할 수 있는 회사라 생각되어 투자를 결정하게 되었다." 라고 말했다. 패스커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패션 메타버스 기술을 한 단계 스텝 업 하는 동시에 글로벌 해외 시장을 공략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 2월 스페인에서 열린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22에 참여하여 글로벌 참관객들에게 실제 매장을 방문하는 것과 같은 경험을 제공하는 ‘VR 스토어’, 3D로 실제 제품을 내 손안에서 경험할 수 있는 ‘3D 쇼룸’, 멈춰 있는 2D 룩북이 아닌 살아 움직이는 3D ‘AR 룩북’ 등 패스커만의 패션 스타일테크 기술과 콘텐츠를 선보이며 글로벌 주요 파트너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에프앤에스홀딩스는 디올, 펜디, 발렌시아가, 에스티로더, 토즈, 한섬, 신세계인터내셔날, 삼성물산, LF 등 다수의 국내외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시장에서 서비스의 가능성을 검증하였으며,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 고성장 클럽 200’ 사업에 선정되고 2021 경기 스타트업 Talking Day의 ‘넥스트 유니콘’ 부문에서 중기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곳으로부터 사업성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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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5
  • 서울권역 스타트업 온라인 채용박람회 개최
    서울 권역 대학 등 8개 기관과 연합해 온라인으로 대규모 스타트업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행사를 총괄해 주관하는 연세대학교는 10월 15일(금)부터 11월 26일(금)까지 서울지방 중소벤처기업청,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서강대학교, 서울대학교, 숭실대학교, 인덕대학교, 한양대학교, 한국기술벤처재단,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총 10개 기관이 함께 ‘2021 스타트업 온라인 채용박람회’를 주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7회째인 스타트업 채용박람회는 코로나19에 따른 시대적 상황과 스타트업의 요구 등을 반영해 온라인 및 일부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온라인 채용박람회는 취업난을 극복하고자 하는 우수 스타트업에는 뛰어난 인재를 만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고, 취업의 문이 좁아졌다고 느끼는 구직자들에게는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소개할 기회의 장이 될 예정이다.구직자들은 10월 15일(금)부터 11월 15일(월)까지 스타트업 온라인 채용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스타트업과 직무별 채용 정보 및 희망 포지션을 확인해 서류를 지원할 수 있다. 서류 전형 합격자에게는 11월 22일(월)부터 11월 26일(금)까지 일대일(1:1) 화상 면접 혹은 대면 면접을 볼 기회가 주어진다.이와 더불어 11월 23일(화)에는 전문 사회자가 진행하는 ‘취준 진단’, ‘영상 인터뷰’, ‘MZ세대 취업 직무 이야기’ 등의 메인행사가 있을 예정이다. 위 4개의 메인행사는 온라인으로만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은 스타트업 온라인 채용박람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이번 ‘취준 진단’ 행사에서는 기업 담당자 패널들이 구직자의 취업 고민 사연을 듣고 코멘트 해준다. ‘MZ세대 취업 직무 이야기’에서는 세일즈, 마케터, 개발자 등 분야별 현업 종사자 패널들이 직무에 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직무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코너로 구직자와 기업의 다양한 소통의 장을 온라인으로 마련한다.또한 ‘영상 인터뷰’는 구직자들이 지원 기간 동안 투표를 통해 선정한 기업의 인터뷰를 영상으로 제작해 스타트업 대표와 실무진의 기업 소개 시간을 갖고, ‘라이브 퀴즈’에서는 참가 기업 관련 정보를 바탕으로 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밖에도 다채로운 온라인 박람회 행사가 준비됐다.올해는 특별히 구직자들이 선호하는 대표 스타트업 4개사와 함께 연세대 백양누리에 프리미엄 & 프라이빗 면접존을 조성해 구직자들이 현장에서 면접을 보고 채용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 벤처뉴스
    2021-10-20
  • 인포뱅크, 70억규모 개인투자조합 3호 결성
        인포뱅크㈜ 아이엑셀 (대표 홍종철)이 18일 인포뱅크 개인투자조합 3호 결성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성된 개인투자조합 3호는 총 70억원 규모로, 초기창업기업에 42억원 이상, 지방기업에 14억원 이상 투자하며 더욱 적극적인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에 나설 예정이다.    더욱이 최근 폭 넓은 스펙트럼의 투자경험을 보유한 벤처캐피탈리스트 출신 시니어 심사역 2인을 영입하며 개인투자조합 3호 조합 운영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재작년 결성된 인포뱅크 개인투자조합 1호는 빈센, 에프앤에스홀딩스 등 총 14개 기업에 투자하여 2년 만에 평균 3.6배수 성장한 운용성과를 이뤄냈다. 작년에 결성된 개인투자조합 2호의 경우 웨인힐스벤처스, 콜로세움코퍼레이션 등 총 13개 기업에 투자하여 투자조합 결성 후 1년 2개월 만에  평균 1.7배 이상의 운용성과를 나타냈다.    특히 빈센의 경우 투자 집행 시점 대비 현재 13배의 기업가치가 상승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6년차 TIPS(팁스) 운영사로서의 노하우와 비즈니스 액셀러레이터의 강점을 적극 활용하여 초기창업기업들을 지원한 결과, 개인투자조합 1, 2호의 피투자사들 중 총 15개사가 TIPS에 선정됐다.     인포뱅크 iAccel 홍종철 대표는 “수 년간 TIPS 운영사 및 2개의 개인투자조합 펀드 운용사로 투자 노하우를 탄탄하게 다지며 국내 대표 초기창업기업 투자자로 자리매김해왔다”며, "최근 VC 출신 심사역 2인을 영입하여 투자 네트워크와 후속투자 유치 역량을 강화한 개인투자조합 3호를 통해, 창업팀들이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 솔루션을 제공하며 밀착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포뱅크는 세계시장을 선도할 기술아이템을 보유한 창업팀을 민간주도로 선발하여 미래유망 창업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TIPS프로그램 운영사로, 파트너 특허법인 전문가를 통한 특허컨설팅 제공 및 6개 독립사업부서가 파트너사의 사업영역에 맞게 매칭되어 value-add를 지원하는 기업형 액셀러레이터다.
    • 벤처뉴스
    2021-09-02
  • 마스크의 효과는 올리고, 답답함은 줄인 Air Farm 출시
    코로나 19 상황이 더욱 악화하여감에 따라 마스크를 벗을 수 있다는 기대감은 줄어들고 있다. 길어지는 마스크 생활과 더워지는 날씨, 마스크를 써도 늘어나는 확진자 수 때문에 사람들의 마스크에 효능에 질문을 던지지만, 절대 마스크를 벗을 수 없다.   이러한 시장의 요청에 따라 코넥스온텍에서 업계 최초 탈부착이 가능한 전동 팬을 적용하여 호흡의 편안함을 극대화한 Air Farm을 개발했다. 탈부착이 가능하여 마스크 본체 세척이 가능하고, 청결을 유지하기 편리하다. 여분의 전동 팬 케이스를 사용하여 사용 시간을 증가할 수 있고, 충전도 편하다. 그에 반해 소음은 도서관(40dB)보다 작은 30dB보다 수준으로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최대 풍량도 서있기(8l/m), 걷기(26l/m), 달리기(43l/m)보다 큰 57l/m 수준으로 최대 풍량 203cfm을 자랑한다.     추가로 일반 마스크를 사용할 때 안경에 김이 서리고, 숨을 쉴 때 습도 때문에 화장이 번지는 불편함까지 해소했다. 매일 버려야 하는 일회용 마스크와 다르게 재사용이 가능하고, 최소한의 필터를 사용하여 환경 보호 효과도 있다. 전자 마스크를 활용하여 체온 감지로 발열도 확인하고, 체온 데이터를 활용하여 감염 위험 경고도 해준다.   공기역학을 고려한 마스크 디자인, FDA 인증받은 소재 필터, UVC LED 활용한 살균, 안면 구조에 최적화된 내부 금형, 통증을 완화한 실리콘 뒷머리 끈을 활용하여 착용의 편안함과 마스크 효과를 극대화하고 체온 측정 센서로 감염에 대한 불안감도 줄였다. 그런데도 불가하고 이 반영구 마스크를 사용 비용은 매년 6만 원 수준의 필터 값뿐이기 때문에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 벤처뉴스
    2021-04-26

기획 검색결과

인터뷰 검색결과

  • 메신저 기반 스마트 오더, 정보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팀더블유'
    미래를 이끌어갈 혁신 스타트업 인터뷰, (주)팀더블유 김정한 대표.   “모바일 앱 설치가 필요 없는 메신저 기반 스마트오더 및 정보검색 서비스를 고안했습니다.”   2023년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의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K-G3 투자패키지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팀더블유 김정한 대표를 만났다.    (주)팀더블류 김정한 대표   ▲우리 회사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팀더블유는 2~3년 뒤에는 누구나 사용하게 될 메신저 기반 서비스를 먼저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개발자들로 구성된 혁신 스타트업입니다. ▲우리 회사의 주요 핵심  제품·서비스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모바일 앱 설치가 필요 없는 메신저 기반 스마트오더 및 정보검색 서비스입니다. 첫 번째 “야구앤오더”라는 이름으로 야구장에서 카카오톡을 이용하여 주문 및 결제를 할 수 있는 서비스로 2019년부터 잠실야구장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호텔앤오더”로 메신저를 이용한 디지털 컨시어지 서비스입니다. ▲우리 회사 제품·서비스의 경쟁력과 차별성은 무엇인가요?    저희 메신저 기반 서비스는 한정된 공간 안에서 서비스가 제공되는 장소이며, 높은 혼잡도로 인해 불편함이 생기는 장소, 그리고 연간 방문 횟수가 2~3회 이하로 모바일 앱 다운로드가 부담스러운 사람들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혁신 스타트업 (주)팀더블유의 더욱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인터뷰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 인터뷰
    2024-03-26
  • AI 기반 개인 맞춤형 풋기어, 솔루션 기업 '페도라인 보행센터'
    미래를 이끌어갈 혁신 스타트업 인터뷰, 페도라인 보행센터 김남희 대표.   “페도라인은 페돌틱을 기반으로 발과 운동 역학 전문가들이 20여 년의 연구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설립한 AI 개인 맞춤형 FOOT GEAR/SOLUTION 기업입니다”   2023년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의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K-G3 투자패키지 프로그램에 참여한 페도라인 보행센터 김남희 대표를 만났다.    페도라인 보행센터 김남희 대표   ▲우리 회사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페도라인은 페돌틱을 기반으로 발과 운동 역학 전문가들이 20여 년의 연구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설립한 AI 개인 맞춤형 FOOT GEAR/SOLUTION 기업입니다. ‘걷는 것’은 특히 고령화 시대에 삶의 질을 결정 짓는 중요 요소 중 하나로 꼽을 수 있겠는데요. 페도라인은 “바르게 내딛다”라는 슬로건 아래, 맞춤 인솔 및 신발로 신체 움직임을 보정·개선시켜 성장기 아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 이 땅을 딛는 모든 이들이 통증없이 서고 걷는 즐거움을 함께 누리는 건강한 세상 만들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의 주요 핵심  제품·서비스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페도라인의 맞춤 인솔과 슬리퍼는 양 발의 특징에 맞게 양쪽의 형태를 다르게 조립하는 새로운 개념의 맞춤 풋기어 입니다.  기존의 제품들은 대부분 양쪽이 같은 모양이었습니다. 그러나 페도라인 제품은 단순히 아치 형태만 보조하는 기존 제품들과는 달리 오쏘틱에 사용되는 테크닉을 적용한 액세서리 조합으로 각각 다르게 조립·제작이 가능합니다. 빅데이터 기반의 AI 자동 분석을 통해 족압 분포와 보행 패턴까지 고려한 정교한 맞춤 솔루션은 물론 올바른 보행 습관과 자세 교정을 위한 전문가의 개인별 맞춤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마지막으로, 페도라인 인솔/슬리퍼는 특히 운동 전 후 리커버리에 효과적인 제품입니다. 움직임에 맞는 바른 족압 분포로 불필요한 근활성을 낮추고 최적의 신체 정렬을 유도하여 빠른 피로 회복과 건강한 움직임을 도와줍니다.  ▲우리 회사 제품·서비스의 경쟁력과 차별성은 무엇인가요?  페도라인 인솔/슬리퍼는 맞춤 인솔과 기성품의 장점만을 결합하여 기능과 편리성까지 모두 갖춘 제품입니다. 페도라인 독자 기술로 개발한 ICT기반의 페도라인 전용 One-step 통합제작솔루션으로, 가이드 영상을 따라 측정부터 제작까지 모든 과정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나만의 인솔/슬리퍼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힘들게 전문 센터를 찾아가지 않아도 기성품처럼 쉽게 구매할 수 있으며, 고가의 장비나 숙련된 인력의 도움이 없이도 측정 키트를 이용한 간단한 검사와 정보 입력만으로도 AI 자동 분석을 통해 발과 보행패턴에 가장 최적화된 개인 맞춤 솔루션을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혁신 스타트업 페도라인 보행센터의 더욱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인터뷰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 인터뷰
    2024-03-26
  • AI 그룹러닝이 가능한 PBL에듀테크 장비, 솔루션 전문기업, (주)인지솔루션
    미래를 이끌어갈 혁신 스타트업 인터뷰, (주)인지솔루션 서우종 대표.   “AI그룹러닝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교육 및 회의 환경과 첨단화되고 있는 장비를 하나로 융합하였습니다.”   2023년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의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K-G3투자패키지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인지솔루션 서우종 대표를 만났다.    (주)인지솔루션 서우종 대표   ▲우리 회사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주식회사 인지솔루션은 뛰어난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에듀테크 시스템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입니다.  ▲우리 회사의 주요 핵심  제품·서비스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저희 회사에서 개발한 AI그룹러닝 시스템은 다양한 교육 및 회의 환경과 첨단화되고있는 장비를 하나로 융합하는 제품으로 개인별 태블릿이나 노트북 등을 화면에 선택하여 보여줄수 있고, 이동중에 제어할수 있는 국내 유일한 스마트 PBL시스템입니다. ▲우리 회사 제품·서비스의 경쟁력과 차별성은 무엇인가요?    국내에 PBL에듀테크 장비를 생산하는 업체가 많이 없습니다. 대부분 해외제품에 의존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능이 분리되어있어 조작도 많이 불편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기능을 하나의 제품에 담았습니다. 조작 또한 직관적으로 편리하게 해놔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가격 또한 착합니다. 혁신 스타트업 (주)인지솔루션의 더욱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인터뷰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 인터뷰
    2024-03-26
  • 바이브로 해머 등 굴착기 장착 어태치먼트 전문 제조기업, ㈜하이더스
    미래를 이끌어갈 혁신 스타트업 인터뷰, (주)하이더스 정문호 대표.   “(주)하이더스의 굴착기 해머는 별도의 동력원 없이 굴삭기에 연결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크레인 대비 공간적 제약이 적고 시공이 빠르고 간단하며, 공사 인력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약한 지반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2023년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의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K-G3 투자패키지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하이더스 정문호 대표를 만났다.    (주)하이더스 정문호 대표   ▲우리 회사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저희 회사는 굴착기에 장착하여 사용하는 어태치먼트(Attachment) 제조회사입니다. 현재 주력시장은 필리핀으로 필리핀 정부 공사경험을 토대로 바이브로해머 부분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의 주요 핵심  제품·서비스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주요 핵심제품은 굴삭기에 장착하여 사용하는 바이브로 해머입니다. 토목, 건축공사에서 굴착작업을 할때 주변의 흙도 함께 무너져 내리기 마련인데, 바이브로 해머는 시트파일을 지중에 연속된 흙막이 벽체를 형성하여 흙이나 토사물이 흘러내리지 않게 지반을 보강하는 기초 공사에 사용됩니다. 토목, 건축공사에서 필수적이라 할 수 있으며 안정된 기반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는 건설시공의 핵심 메커니즘으로, 주로 관로공사, 도로, 항만 출입구, 댐, 그리고 일반 주택부터 교량 기초까지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효율적이고 신속한 흙막이 가시설 작업을 지원합니다. 별도의 동력원 없이 굴삭기에 연결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크레인 대비 공간적 제약이 적고 시공이 빠르고 간단하며, 공사 인력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약한 지반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우리 회사 제품·서비스의 경쟁력과 차별성은 무엇인가요?    우리의 주요 강점으로 바이브로해머 판매량이 가장 많은 필리핀 전역을 커버할수 있는 서비스 시스템으로, 경쟁사와 확연한 차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필리핀 현지 사무소와 설비를 보수할 수 있는 AS 센터가 있고 현지 서비스 인력들을 배치하여 고객들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강점이 있습니다. 또한 원가절감 방안으로 저가의 중국제품과 견줄만한 가격경쟁력과 다양한 부품 종류 등을 공급하고 있어 현지에서 높은 브랜드 가치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혁신 스타트업 (주)하이더스의 더욱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인터뷰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 인터뷰
    2024-03-26
  • IoT융합기술을 적용한 바이오피드백 헬스케어 제품 개발 스타트, (주)이엘텍
    미래를 이끌어갈 혁신 스타트업 인터뷰, (주)이엘텍 김석황 대표.   “IOT 융합기술 마이크로커런트 기반 바이오피드백 헬스케어 제품을 연구개발, 제조판매 하고 있습니다." 2023년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의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K-G3투자패키지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이엘텍 김석황 대표를 만났다.    (주)이엘텍 김석황 대표   ▲우리 회사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IoT 융합기술 '마이크로커런트'기반 바이오피드백 헬스케어 제품을 연구개발, 제조판매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의 주요 핵심  제품·서비스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착의형 디바이스로 앱을 통한 제어 및 근전도 바이오피드백을 통해 골반저근이나 방광조절을 담당하는 근육에 신경을 자극하여 근육을 강화하고 방광기능을 개선하여 요실금 발생을 줄이는 치료기기입니다. ▲우리 회사 제품·서비스의 경쟁력과 차별성은 무엇인가요?    반바지형태의 웨어러블로 착용이 편리하고 위생적이며 세탁이 가능하게 설계되었습니다. 마이크로커런트 제어를 통해 불필요한 자극을 가하지 않고 필요한 부위만 자극을 가하며 착의형으로 남몰래 자극치료를 할수 있습니다.  혁신 스타트업 (주)이엘텍의 더욱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인터뷰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 인터뷰
    2024-03-26
  • 중동 K뷰티 브랜드 수출과 PL화장품 개발 선도하는 뷰티 스타트업, 옴니버스센트럴
    미래를 이끌어갈 혁신 스타트업 인터뷰, 옴니버스센트럴(주) 이규호 대표.   “K뷰티 브랜드의 중동진출을 위한 인증부터, 온오프 채널 입점, 제품 유통까지, 수출과 관련된 제반 업무를 모두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3년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의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K-G3 투자패키지프로그램에 참여한 옴니버스센트럴(주) 이규호 대표를 만났다.    옴니버스센트럴(주) 이규호 대표   ▲우리 회사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옴니버스는 뷰티 산업 기반의 스타트업으로 중동 지역의 GCC 6개국을 중심으로 한국의 우수한 뷰티 브랜드들을 수출하고, 또한 중동 소비자들의 PL 화장품을 개발해주는 회사입니다.  ▲우리 회사의 주요 핵심  제품·서비스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핵심 서비스는 사우디를 중심으로 한 중동 전역에 한국의 우수한 뷰티 브랜드들을 유통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중동에 필요한 정식 인증부터, 온오프 채널 입점 및 제품 유통까지, 수출과 관련된 전반적인 업무를 모두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 제품·서비스의 경쟁력과 차별성은 무엇인가요?     아직까지 중동 특히 사우디에서의 직접 수출 경험과 판매 노하우가 있는 회사는 굉장히 드뭅니다. 중동에서의 다년간 수출 전반의 경험을 쌓은 데이터들을 통해 중동 시장에 적합한 제품을 큐레이팅해주고, 메인 판매 채널 ‘Nahdi, Sepora’부터 럭셔리 판매 채널 ‘Faces’까지 입점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서비스가 저희만의 경쟁력입니다.  혁신 스타트업 옴니버스센트럴(주)의 더욱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인터뷰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 인터뷰
    2024-03-26

칼럼 검색결과

  • [전문가 칼럼]4차산업혁명 시대 청년들도 스마트하게 취업하자
    중소기업진흥공단 권세훈 박사.  대학에서의 다년간 강의와 청년과 기업을 연결해 주는 일자리 사업을 진행해 오면서 최근 느끼는 바가 하나 있다. 그것은 현재를 살고 있는 청년들의 표정에는 고민과 근심이 가득하다는 것이다. 그들은 도대체 어떤 고민을 한가득 짊어지고 있는 것일까?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 속에 미래에 대한 불안, 취업에 대한 걱정이 그것이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 것일까? 자격증은 몇 개가 있어야 하나, 공공기업, 대기업에 취업하기 위해 잠시 졸업을 늦추어야 하나?   2017년 한국교육개발원이 조사한 우리나라의 취업자 현황을 보면, 대기업 9.8%, 중견기업 11.2%, 중소기업 46.6%, 국가 및 지자체 8.8%, 공공기관 및 공기업 4.3%, 비영리법인 15.7%, 기타 3.7%로 나타나고 있다. 같은 통계 자료를 보았다 할지라도 아마도 개인이 느끼는 생각에는 차이가 있을 것이다. 어떤 이는 “역시 대기업, 공공기관에 들어가기는 어렵겠구나!” 하는 이도 있을 것이며 어떤 이는 “중소기업에 기회가 많구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하였는가?   질문을 하나 해 보겠다. 여러분이 순간 떠올려지는 기업의 수는 몇 개인가? 10개, 20개? 그중 중소기업은? 아마도 대기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을 것이라 예상되며 중소기업을 다수 떠올릴 사람은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세상에는 TV에서 자주 노출되고 있는 대기업만 있는 것은 아니다. 가끔 뉴스에서 중소기업이 나오기도 하지만 안타깝게도 긍정적인 면보다는 부정적인 내용이 대부분이다. 이상하게도 그런 뉴스가 귀에 더 잘 들리는 이유가 궁금하지만, 청년들이 중소기업을 피하고 싶은 원인 중 한 가지일 것이다. 그러나 중소기업 대부분은 월급은 낮으며 업무 여건이 좋지 않은 곳일까? 혹시 그러한 편견으로 인해 중소기업을 아예 취업 대상에서 제외한 채 처음부터 멀리하고 있지는 않은가? 여러분이 잘 들어보지 못한 기업 중에서도 세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는 월드클래스 300, 이노비즈, 메인비즈 협회에서 인정하는 스마트한 기술을 보유하고 혁신을 추구하는 우수한 중소기업은 수도 없이 많다.   A 기업의 경우를 예로 들어 보겠다. A 회사는 “스마트공장 고도와 단계”를 다른 여타 기업보다 빨리 구축하여 대부분 공정이 자동화되었으며 이제는 어엿한 중견기업 면모가 갖추어진 회사이다. 그렇다면 왜 사장님은 공장 자동화를 달성하였을까? 사람들을 감원하여 인건비를 절약하기 위한 전략에서 그런 것일까?   그 결과 회사의 일자리가 없어진 것일까? 그럼 앞으로 다른 모든 공장도 자동화될 것이고 미래에는 내 일자리가 더욱더 줄어드는 것일까? 결론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아무리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사람이 담당해야 할 역할은 분명히 존재한다. 오히려 “일을 얼마나 안전하게 하면서 스마트 기술로 얻어지는 생활의 여유를 즐길 수 있을까, 사람들에게 그러한 서비스를 더 많이 제공할 수 있을까?” 하는 한 차원 높은 고민을 해야 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덧붙여 사장님이 공장 자동화를 한 이유를 소개하면 “직원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하게 회사에 다니게 하고 싶었다.”는 것이며 이러한 생각은 한발 먼저 미래를 위한 투자로 이어졌고‘직원들이 다니고 싶은 행복한 회사, 기업의 매출액이 늘면서 오히려 많은 사람을 채용할 기회’로 만들었다. 스마트한 회사는 경영자의 생각과 동기가, 비전은 우리가 생각하고 그것과는 다소 차이가 있었으며 비록 중소기업부터 시작했지만, 사장님은 세상의 변화를 빨리 읽고 미래를 예측하여 빠른 성장과 직원의 만족 모두를 얻어낼 수 있었다. 하지만 여러분은 그러한 행동과 생각은 경영자만이 해야 하며 그들이 짊어져야 할 몫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단순히 책상에만 앉아서, 또는 뉴스에서 나오는 대기업, 공공기업만이 내가 취업할 수 있는 모든 세상인 것처럼 불안해하고 있지는 않은가? 여러분 개개인도 경영자라는 마인드를 갖고 살아야 한다. 다시 말해 단순히 취업이 목적이 아니라 미래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세상이 어떻게 바뀔 것이며 미래를 대비하여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고민해야 한다. 어학 능력, 자격증 취득 이외에, 작지만 좋은 기업을 살펴볼 수 있는 혜안을 갖추고자 노력해야 한다. 좋은 기업의 기준을 단순히 매출액이 큰 기업으로 판단해서는 안 되며 매출액을 직원들의 복지에, 기술에, 혁신에 투자하는 기업이 좋은 기업임을 명심해야 한다.   조지프 슘페터(Joseph A. Schumpeter)는“마차산업을 아무리 키워봐야 철도가 생겨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통해 기업가 정신(Entrepreneurship), 혁신(innovation)을 강조하였다. 매일이 혁신이고 도전인 것이다. 또한 그는 “국가의 혁신과 기술적 발전의 주체를 기업가라고 이야기하면서, 혁신을 위한 도전만이 그 나라의 수준을 끌어올리는 주체”라고 강조했다. 그렇다면 이 시대의 청년들은 이러한 세상의 흐름을 잘 읽고 있는 것일까? 단순히 인생이라는 길을 안전하게 걷기 위해 걱정하고 근심하는 것은 아닐까? 물론 너무도 불확실한 세상 속에서 안전을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결코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세상의 변화를 읽는 것과 안전한 길을 걷고자 하는 노력은 다소 시각의 차이가 있으며 하나를 희생해야 다른 하나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두 가지 모두를 갖추어야 세상을 살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한 것을 청년들은 알아야 한다. 단순히 뉴스를 보면서 “스마트 기술이 좋구나!” 생각하는 것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그러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중소기업을 먼저 찾아내어 적극적으로 취업의 도전장을 던져야 한다. 그리고 함께 성장해야 한다.   이제부터는 좋은 기업을 찾아보자, 기업을 분석하는 방법을 찾아보고 단순히 연봉이 얼마인지를 먼저 확인하기보다는 자신의 비전과 꿈이, 혁신의 가치가, 도전정신이 그 기업과 일치하는지를 먼저 살펴보자. 취업하고 싶은 기업과 오랫동안 함께 할 수 있을 이유를 만들어가는 것이 그 기업과 내가 오래도록 함께 지낼 수 있는 노하우이다.   여러분은 세상과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권세훈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문위원/경영학 박사   현재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협력사업’ 청년 구직자 일자리 매칭사업 기획 및 운영하고 있으며, 건국대학교, 순천향대학교, 동양미래대학교, 안산대학교에서 경영학원론, 창업개론 등을 강의했다.  
    • 칼럼
    2019-02-11
  • (백동열박사의 TRIZ)발명의 원리 12번 “높이 맞추기”란?
    기술적 모순을 해결할 수 있는 발명원리 40가지 중 12번은 ‘높이 맞추기’(equipotentiality)이다. 기업들이 높이 맞추기 원리를 활용하여 어떤 제품들을 개발하였는지 살펴보기로 하자.◆ 높이 맞추기(equipotentiality) 높이 맞추기 원리는 한마디로 표현하면 “상대방을 편리하게 해줘라” 즉, 내 입장에서만 생각하지 말고 상대방입장에서 생각해보라는 것이다. ▲ 스피트 퀴즈 예를 들어 스피드 퀴즈를 어린이와 함께 한다고 생각해보자. 주어진 단어를 어린이 입장에서 설명을 해줘야만 맞출 수가 있지 내 입장에서 설명을 하다면 상대방은 전현 예측을 할 수가 없을 것이다. 이와 같이 문제는 상대방의 눈높이를 맞추어 편리하게 해줘야 해결할 수가 있다. ▲ 자동차리프트 차량정비소에서는 자동차를 수리하기 위해서 리프트를 이용하여 차량을 들어 올려 편리하게 작업을 한다. 리프트가 개발되기 전에는 땅을 파고 밑으로 들어가 작업을 하였으며, 그 이전에는 차량 밑으로 직접 들어가서 몸도 가눌 수 없는 어려운 환경에서 작업을 하였다. 이와 같이 눈높이 맞추기 원리를 이용하여 작업자가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 작업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우리나라 법전을 살펴보면 대부분이 한자어로 구성이 되어 있어 전문가가 아니면 해석을 제대로 할 수 없었다. 이후 한글화 작업을 통하여 한자는 대부분 사용이 되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전문용어를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쉬운 단어로 변경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 한글법전, 한자법전 이와 같이 눈높이 맞추기 원리는 문제의 대상보다는 주변 환경 변화로 목적을 달성하라는 것이다. 즉, 상대방에게 눈높이에 맞는 편리한 환경을 만들어 주면서 문제를 쉽게 처리할 수 있게 하라는 것이다.   [약력]▪ 경영학박사▪ 경영지도사▪ 건국대학교 TRIZ 외래교수▪ TRIZ활용연구소장▪ 화이트경영컨설팅 대표
    • 칼럼
    2012-12-13
  • (백동열 박사의TRIZ) 발명의 원리 2번 “분리 및 추출”이란?
    ▲ 백동열 박사 기술적 모순을 해결할 수 있는 발명원리 40가지 중 2번에 해당하는 분리 및 추출(Removing, Extracting)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사례는 일상생활에서 많이 발생하는 상황들을 통해 확인해 보려 한다.◆ 분리 및 추출(Removing, Extracting)분리 및 추출을 다르게 표현 한다면 “필요한 것은 빼내고 필요 없는 것은 제거시켜보자.”로 표현해볼 수 있다. 이는 우리 몸에 종기가 생겼다면 몸에 필요 없는 종기만 도려내면 되지 몸 전체를 힘들게 하는 치료는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최근 미국 텍사스대학 의과대학의 산타누 보스 박사에 의하여 정상세포는 건드리지 않고 암세포만 죽이는 바이러스가 발견돼 새로운 암 치료 수단으로 기대된다고 메디컬뉴스 투데이가 보도했다. 이 바이러스는 정상세포가 아닌 종양에서만 증식하는데, 정상세포는 바이러스를 없앨 수 있지만 암세포는 그럴 수 없기 때문이다. 즉, 정상세포를 분리하고 암세포만 죽이는 분리원리를 이용한 사례이다. ▲ 암세포만 죽이는 바이러스 이번에는 소리를 “추출”하여 활용한 사례를 들어보자. 경제가 어려워지면 집에 도둑들이 많이 들어오게 된다. 이럴 경우 집에 경비원을 둘 수도 있고, 개를 이용하여 지키게 할 수도 있지만, 개가 짓는 소리를 추출하여 녹음한 것을 도둑들이 침입하려 할 때 자동으로 소리를 내게 하여 침입을 못하게 할 수 있다.또한, 우리의 삶 중에서도 추출이란 원리를 너무 많이 활용하고 있다. 학교를 졸업하고 직업을 선택하기 위하여 회사에 서류를 제출하여야 한다. 이때 필요한 것이 자기 소개서이다. 자기소개서는 지원자에 대한 수십 년간 살아온 이야기를 단 몇 장에 담아내야 한다. 그리고 면접을 보기 위하여 자기 소개서를 단 몇 줄로 줄여서 간단명료하게 요약을 하여 설명을 하여야 한다. 이와 같이 “추출”은 물체에서 필요한 부분만 빼내거나, 혹은 물체에서 필요 없는 부분을 제거하는 것을 말한다.분리 및 추출의 원리를 이용한 사례를 더 들어보면 VVIP, 결론, 줄임말, 영화예고편, 스포츠의 하이라이트, 건강식품의 엑기스 등이 수많은 것들이 있다. 독자들도 한번 분리 및 추출 원리를 적용한 사례가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기 바란다. [약력] : 경영학박사, 경영지도사, 건국대학교 TRIZ 외래교수, TRIZ활용연구소장, 화이트경영컨설팅 대표
    • 칼럼
    2012-09-26

정책 검색결과

  • 중기부, 2026년 팁스 창업기업 지원계획 발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는 26일 2026년 팁스 창업기업 지원계획을 공고했다.   팁스(TIPS)는 민간 운영사의 전문성과 역량을 활용해 창업기업을 선별·투자·보육하고, 정부가 연구개발(R&D) 및 사업화 자금을 연계 지원하는 민관협력형 창업지원 제도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100개 늘어난 800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R&D 자금을 지원하며, 비R&D(사업화) 자금은 650개사를 선정해 지원한다.   우선 올해 R&D 지원 금액이 확대된다. 일반트랙 지원단가를 2년 5억원에서 2년 8억원으로 상향하고, 운영사의 투자 요건도 1억원에서 2억원으로 강화했다. 또한 일반트랙 졸업 기업을 대상으로 3년 15억원 규모의 후속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딥테크트랙을 신설했다.   또한 지역기업 지원이 강화된다. R&D 일반트랙 모집 물량의 50%를 비수도권 기업에 우선 할당하고, 투자 요건을 수도권 대비 절반 수준으로 완화했다.   아울러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기로 했다. 기후테크·소셜벤처 등 ESG 기업에 전체 모집 물량의 10%를 우선 배정하고, 퇴직연금제도 도입 여부를 평가에 반영한다.   이밖에 평가 절차 간소화하여 딥테크트랙은 대면평가를 2회에서 1회로 줄이고, 비R&D는 서류평가로 전환한다. 자세한 내용은 K-Startup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정책
    2026-01-27
  • 중기부, 스케일업 팁스 운영사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는 오는 12월 29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 유망 기술기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할 ‘스케일업 팁스 운영사(일반)’를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규모는 50개 내외다.   팁스(TIPS)는 창업기획자(AC), 벤처캐피탈(VC) 등 민간 투자사가 시장성을 검증해 먼저 투자·추천한 기업에 정부가 R&D 자금 등을 연계 지원하는 민간주도형 기술혁신 프로그램이다. 현재 일반 팁스 운영사 149개, 스케일업 팁스 운영사 24개가 활동 중이다.   중기부는 2026년부터 팁스를 창업·성장·글로벌 전주기 지원체계로 고도화하고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스케일업 팁스는 기존 152개에서 300개로 늘리고, 글로벌 팁스는 100개 규모로 새롭게 신설된다.
    • 정책
    2025-12-30
  • 중기부, 2025년 예산안 15.3조원 편성... 2.3% 늘어
    중소벤처기업부는 2025년 예산안을 2024년 본예산(14조 9,497억원) 대비 3,423억원 증액한 15조 2,920억원을 편성했다.   2025년도 중기부 예산안은 중소기업과 벤처·스타트업의 혁신성장, 글로벌 도약 지원에 집중하고, 고물가, 고금리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 극복과 확실한 재기 지원에 중점을 뒀다.   이러한 기조하에 중기부는 △혁신 생태계 조성 △글로벌화 △지역·제조혁신 △소상공인·상권 활력 △지속 가능한 성장 등 5대 중점 투자 분야를 중심으로 2025년 예산안을 편성했다.   ◆혁신 생태계 조성   차세대 성장 동력인 AI, 반도체 등에서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딥테크 스타트업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중기부는 초격차 10대 분야 스타트업을 선발하여 지원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의 지원대상을 2025년에는 500개사 이상으로 확대한다. 특히, 글로벌 우위 선점 경쟁이 치열한 AI, 시스템 반도체(팹리스) 분야는 맞춤형 특화 지원 프로그램을 별도 신설하고, 국내·외 대기업 등과 협업하는 별도 지원을 새롭게 추진한다.   민간 역량을 활용한 개방형 혁신을 강화한다. 민간 대·중견기업, 공공기관의 지원 역량(사업화, 실증, 판로 지원 등)과 연계한 민·관 협력 오픈 이노베이션 지원을 확대한다. 특히, 투자 유치 등 시장에서 유망성을 검증 받은 딥테크 스타트업들과 대기업들을 매칭하는 밸류업 프로그램도 별도 신설한다.   신산업 분야 스타트업들의 걸림돌인 법률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선다. 딥테크 분야 등 다수 스타트업들이 신기술을 사업화하는 과정에서 법률·규제 문제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실제 지난 2월 민생토론회에서 신산업 분야의 법률 지원 필요성이 제기됐고, 이번에 신산업 분야 스타트업에 특화된 법률 지원 서비스 예산을 새롭게 편성했다.   혁신 생태계로 민간 자본의 유입을 촉진한다. 민간 중심 벤처투자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정부 모태펀드 출자를 확대하고 있다. 올해는 금융권·대기업 등 민간과 함께 출자한 「스타트업코리아펀드」를 신규 출범시키며, 벤처투자 성장 모멘텀을 확충하였다. 내년은 모태펀드 정부 출자 예산 규모를 5천억원 수준으로 높여 스타트업코리아, 글로벌, M&A 등 핵심 출자 분야의 혁신 스타트업 투자를 확대한다. 한편, 지역 분야는 역대 최대 규모로 출자하여 지역 스타트업의 성장 동력을 확충할 계획이다.   그간 저변 확대 위주의 중소·벤처기업 R&D를 수월성 중심의 혁신형 강소기업 육성으로 전환한다. AI, 첨단 바이오, 탄소중립 등 국가전략기술 분야 R&D에 집중하고, 해외 우수 연구소와 공동 R&D 등 글로벌 협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기술개발 지원을 확대한다. 특히, 민간 주도(先 민간투자 → 後 정부지원) R&D의 대표 모델인 팁스(TIPS)는 지원 확대와 함께 해외투자 유치 등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기업을 위한 별도 트랙도 신설한다.     ◆ 글로벌화   수출 중소기업의 신수출 동력을 확보한다. 기존의 제품 수출 외에 성장 가능성이 높은 테크 서비스 수출 지원을 내년 예산에 처음으로 반영하였다.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이용 등 관련 서비스를 바우처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수출 유망 기업부터 고성장 기업들의 지속적인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전용 융자 규모를 전년 대비 약 0.2조원 확충하였다. 한편, 지역 중소기업수출 애로상담, 컨설팅 등을 종합 지원하는 지방청 수출지원센터의 글로벌 지원 기능을 보다 강화하였다. 탄탄한 해외 현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재외공관과 연계한 현지 설명회, 정보제공, 네트워킹 행사 등을 신규 지원하여 중소기업들의 수출 성공 기회를 보다 높여 나간다.   글로벌 기업들과 인재들이 모여드는 국내 창업 생태계를 만들 계획이다. 작년 발표한 「스타트업코리아 추진전략」 핵심 과제였던 글로벌 창업허브 구축 예산을 증액 반영하였다. 글로벌 창업허브는 기술 스타트업, 인근 우수 대학, 외국 인재들이 모여있는 서울 홍대 권역에 조성(가칭 ‘K-딥테크 타운’)하기로 지난달 발표한 바 있다. 2025년부터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딥테크 스타트업들이 입주하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 국내·외 투자자들이 모여드는 글로벌 인프라로 키워나간다.   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대기업들과의 개방형 혁신을 확대한다. 글로벌 대기업과 K-스타트업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지원하는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 예산을 확대하였다. 올해는 OpenAI, 인텔 등 글로벌 AI 선도기업들이 합류하여 총 11개사 글로벌 대기업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내년에는 확대된 예산을 통해 협업 글로벌 대기업을 추가로 발굴하여 유망 신산업 분야로 협업 영역을 넓혀 나간다.   ◆지역·제조혁신   지역의 혁신 중소·벤처기업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성장하는 환경을 조성한다. 내년 지역 중소기업 지원 예산은 지역 신성장 모델인 「레전드 50+」 관련 사업 중심으로 편성하였으며, 「레전드 50+」 선정 기업들의 지역 자율형 바우처 지원을 확대한다. 또한, 지역 혁신 선도기업 전용 R&D 지원도 신설하여 지역 특화 산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   아울러, 지역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네거티브 실증을 지원하는 글로벌혁신특구를 기존 4곳에서 추가 선정할 예정이며, 전용 R&D 지원도 확대한다. 또한, 지역의 우수한 청년 인재들과 기술을 보유한 창업중심대학을 확대 운영하여 지역 창업 클러스터를 더욱 활성화할 예정이다.   중소기업의 생산성 극대화를 위해 디지털·AI 기반의 제조혁신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스마트공장 지원 예산을 질적 고도화 방향으로 확대 편성하였다. 부처 협업형, 대·중소 상생형 등 민·관 협력 방식의 스마트공장 고도화 지원 규모를 확대하였다. 특히, 올해 신규로 추진중인 ‘자율형 공장(첨단 AI, 3D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공장 선도 모델)’ 구축 지원은 내년에도 신규 과제를 반영하였다. 또한, 지역 제조 중소기업 현장의 AI 분석 기반제조 데이터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지역특화 제조 AI 센터’의 조성 권역을 확대한다.   ◆ 소상공인·상권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비용 부담을 덜어드린다. 최근 외식업, 밀키트 등을 제조하는 제조업, 꽃·과일 등을 배달하는 도·소매업 등 대부분의 업종에서 배달과 배송이 확대되면서 고정비 성격의 배달·택배비 지출이 소상공인들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다. 이에 영세 소상공인에 한하여 배달·택배비를 한시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고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소상공인들의 자금 애로가 여전한 만큼, 소상공인 정책융자 규모를 올해보다 약 600억원 늘린 3.8조원 규모로 편성하였다. 올해 추진 중인 대환대출(7% 이상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로 대환)은 내년에도 지원되며,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경영 애로를 겪는 소상공인도 내년부터 일시적 경영애로자금을 지원 받을 수 있다. 한편, 시중 소상공인 대출에 대한 43조원 규모의 지역신용보증이 가능한 재보증 예산을 편성하면서, 기존 보증의 상환기간을 연장하는 전환보증 중도상환 수수료 예산도 함께 반영했다.   위기 소상공인의 폐업부터 재취업·재창업을 지원한다. 개인 사업자 폐업이 ’23년도에 급격히 증가하는 등 최근 폐업 위기에 내몰리는 소상공인들이 늘고 있다. 이에 원활한 폐업부터 재취업·재창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희망리턴패키지 예산을 대폭 확대하였다. 내년 점포 철거비 지원을 최대 400만원(기존 250만원)까지 확대하였고,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연계한 특화 취업 프로그램, 재창업 전담 PM 밀착 지원 등을 새롭게 담았다.   소상공인이 성장할 수 있는 스케일업 기반 마련에 집중한다. 성장 역량을 갖춘 혁신 소상공인을 성장 단계별로 지원하는 기업가형 소상공인 예산을 확대하였다. 특히, 민간 투자자의 투자를 받은 기업가형 소상공인에게 사업화 자금을 매칭하는 투자 연계 지원을 새롭게 포함하였다. 또한, 유망 소상공인을 민간이 직접 발굴하고, 1:1로 밀착 지원하는 예산을 신규로 반영하여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 기회를 높인다.   지역 골목 상권과 전통시장의 소비 촉진을 돕는다. 지역과 민간이 상권 활력 회복에 주도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민간 주도 상권기획 예산을 확대 하였다. 특히, 민간 상권기획자가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지자체, 관계부처 등이 함께 지원하는 협업 구조로 추진될 예정이다. 한편, 내년 온누리상품권 예산은 운영 경비 소요, 수수료 등은 절감한 반면, 할인 관련 예산은 올해보다 늘려 온누리상품권을 약 5.5조원 발행할 예정이다.   ◆ 지속가능한 성장   성장 사다리 구축과 맞춤형 구조 개선을 통해 유망 중소기업의 스케일업과 재도약을 응원한다. 올해 5월 발표한 「기업 성장사다리 구축방안」에 담긴 유망 중소기업의 Jump-up 프로그램을 신규 예산으로 반영하였다. 선별된 유망 중소기업들은 민간 전문가 매칭, 기업 자율형 오픈 바우처, 정책자금 연계 등 스케일업 전주기 과정을 지원받는다. 또한, 일시적 위기 상태인 중소기업의 신속한 정상화를 지원하는 선제적 구조 개선 프로그램 예산도 확대하였다. 민간 금융권과 함께 성장 잠재력 있는 중소기업을 공동 발굴하고, 정부는 구조개선계획 수립과 정책자금 지원을 뒷받침한다.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동반성장을 확산한다. 민간 대·중견기업들이 동반성장 목적으로 출연하는 상생협력기금과의 매칭 지원 예산을 최초로 편성하였다. ESG 등 중소기업이 단독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에 대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지속 가능한 상생 협력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중견기업의 협력 중소기업이 납품 발주서를 근거로 생산자금을 대출 받는 동반성장 네트워크론도 증액 편성했다.   오영주 중기부 장관은 “내년 예산 편성에 앞서 기존 사업들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유사·중복 및 성과부진 사업들은 과감히 구조조정했다”며 “중소기업, 벤처·스타트업의 혁신성장과 글로벌 도약, 소상공인 경영 위기 극복과 확실한 재기 지원까지 촘촘하고, 빠짐없는 재정 투입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정책
    2024-08-29
  • 시스템반도체 산업 핵심, 팹리스 스타트업 경쟁력 높인다
    출처=중기부 블로그   중소벤처기업부 오영주 장관은 13일(목)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사)한국팹리스산업협회장, 팹리스 창업기업(스타트업) 대표, 서울대학교 시스템 반도체 산업진흥센터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고 참석자들의 다양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가 간 총력전이 전개되는 반도체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는 시스템반도체 산업의 핵심 분야인 팹리스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국내외 팹리스 산업 동향 및 주요 이슈에 대한 전문가의 발표를 시작으로, 팹리스 스타트업 대표들의 건의사항 청취와 답변이 이어졌으며 팹리스 스타트업을 위한 정책 지원 방향이 논의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팹리스 스타트업 대표들은 기업 성장 단계에 따라, 설계 자산(EDA Tool, IP) 지원, 반도체 전문 설계 인력 확보, 대기업 등 수요기업과 팹리스 스타트업 간 협업 사업화 지원, 시제품 제작 공정(MPW) 지원 확대 등을 요청했다.
    • 정책
    2024-06-14
  • 중기부, 우주·항공 등 초격차 스타트업 본격 육성한다!
    출처: 중기부 블로그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20일 ’24년 우주·항공 분야 초격차 스타트업으로 선정된 대전 소재 ㈜컨텍에서 인공지능(AI), 양자기술 등 초격차 스타트업 대표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주관기관 임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초격차 스타트업 현판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스템반도체, 생명(바이오)·건강관리(헬스케어) 등 10대 초격차 분야 중 올해부터 확대한 우주항공·해양, 인공지능(AI), 양자기술 등 5개 분야 신규 초격차 스타트업의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집중 육성하여 세계(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출처: 중기부 블로그   특히, 최근 민간 중심으로 급격하게 확대되고 있는 세계 우주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이번에 처음으로 우주·항공 분야의 7개 초격차 스타트업을 선정하고, 창업진흥원과, 주관기관인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핵심 지원 기관이 하나의 팀으로 우주 스타트업에 대한 중점 지원을 다짐했다.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DIPS 1000+)는 지난해부터 ’27년까지 5년간 민관 합동으로 10대 신산업 분야에서 국가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고도기술(딥테크) 창업기업(스타트업) 1,000개 이상을 선정하고 집중 지원을 통해 국제적(글로벌) 거대신생기업(유니콘)을 육성하는 사업(프로젝트)이다.   일반공모와, 민간검증, 부처추천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창업기업(스타트업)을 모집하였고, 13.1:1의 높은 경쟁률(공모 방식 기준)로 국내외 최고 수준의 평가위원단과 국민 평가단의 엄격하고 투명한 평가를 거쳐 최종 217개사를 선정했다.   신규로 선정된 창업기업(스타트업)은 향후 3년간 최대 6억원의 사업화 자금과 기업 수요에 따라 별도 평가를 거쳐 최대 5억원의 기술개발(R&D) 자금 등 총 11억원의 자금을 직접지원 받고, 정책자금‧보증‧수출 등을 연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신산업 분야별 기술사업화 주관기관으로부터 산업별 특성에 맞는 특화 지원을 받게 되는데, 우주·항공 분야는 한국우주항공연구원을 통해 보유 장비를 활용한 기술개발과 사업화 촉진, 국제적(글로벌) 인허가 획득, 국제 항공우주전시회 동반 참가 및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받게 된다.   선정 창업기업(스타트업)을 살펴보면, 고도의 기술력을 보유한 창업기업(스타트업)을 선발하는 만큼 연구원 창업 창업기업(스타트업)이 전체 선정 대비 80.2%(174개사)를 차지했고, ’23년까지 평균 누적 투자액 89억원, ’23년 평균 투자액은 18억원으로 민간에서도 기술력을 검증한 우수한 창업기업(스타트업)이 선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기존 ’20년부터 3년간 혁신분야창업패키지 사업을 지원받은 창업기업(스타트업) 중 별도 평가를 통해 국제적(글로벌) 기술성과 매출‧고용‧투자 성과가 우수한 창업기업(스타트업) 15개사를 선정했으며, 이 중 4개 기업은 지원사업을 통해 성장하여 코스닥에 상장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달성했다.   후속지원에 선정된 우수 창업기업(스타트업)은 향후 2년 동안 최대 10억원의 국제적(글로벌) 혁신성장(스케일업)을 위한 사업화자금을 후속으로 지원받게 된다.   후속지원 창업기업(스타트업)의 경우, 최근 3년(’20~’22)간 평균 누적매출액이 80억원, 평균 고용 95명, 평균 누적 투자 유치액은 165억원으로 향후 혁신성장(스케일업) 지원을 통해 거대신생기업(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정책
    2024-05-21
  • 중기부, TIPS 운영사 신규 25개사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창업기획자, 초기전문 VC 등 투자·보육 역량을 갖춘 투자사를 대상으로 팁스(TIPS) 운영사를 3월 19일부터 4월 16일까지 모집한다.   팁스(TIPS,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는 창업기획자, 초기전문VC 등 민간의 운영사(투자사)가 혁신 창업기업을 선별 후 추천하면, 정부가 기술개발 및 사업화 자금 등을 연계하여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유망 기술창업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 VC로부터 일정규모 이상 투자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진출자금을 지원하는 ‘글로벌 팁스’를 신설하는 등 지속적으로 팁스의 외연을 확장중이다.   현재, 팁스 운영사는 총 104개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에 25개사 내외의 운영사를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이번 운영사 딥테크 분야의 창업 지원 강화 및 비수도권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10대 초격차 분야에 투자 역량을 보유한 투자사 및 비수도권(서울·경기·인천을 제외한 지역)에 소재한 투자사에 가점을 부여한다.   또한, 팁스의 전·후방 연계 강화를 위해 프리팁스(시드트랙) 운영사 및 스케일업 팁스 운영사가 참여 시 가점을 부여한다.   이외 실적은 부족하지만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초기 창업기획자 및 지역 투자사의 팁스 운영사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선정규모의 20%(약 5개사) 내외를 예비 운영사로 선정할 계획이다.   팁스 운영사 참여를 희망하는 투자·보육 전문기업 또는 기관은 3월 19일부터 4월 16일 18시까지 팁스 운영사 접수시스템(http://apply.jointips.or.kr)으로 신청하면 된다.
    • 정책
    2024-03-19

포토뉴스 검색결과

  • [2016 벤처몬 9탄]대한민국의 한계
                                        ▲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이 '벤처몬 기업가정신 DNA를 찾아라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비석세스 정현욱 대표의 기업가정신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 기획
    2016-12-01
  • [2016벤처몬 8탄] 그깟 아이디어가 뭐 대수라고
                               
    • 기획
    2016-11-07
  • [2016벤처몬 2탄] 구글과 비교하지 마라
                       
    • 기획
    2016-09-20
  • 중진공-미래에셋그룹 中企 투자활성화 MOU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과 미래에셋그룹(회장 박현주)은 3월 7일 경남 진주에 소재한 중진공 본사에서 중소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채운 중진공 이사장과 최현만 미래에셋그룹 수석부회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미래 성장성이 유망한 중소기업 발굴과 투자유치, IPO 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중진공은 전국의 31개 지역본(지)부를 활용하여 성장잠재력이 우수한 기업을 발굴하고, 미래에셋그룹은 중진공이 발굴한 기업에 대해 투자유치 기회와 IPO에 필요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임채운 중진공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 지원 전문기관인 중진공과 한국 자본시장의 대표 금융기관인 미래에셋그룹이 중소기업 투자활성화와 지속성장 지원하는데 의의가 있다”며 “중진공의 투융자복합금융을 미래에셋그룹의 중소벤처기업 지원분야와 연계하여 중소벤처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고 나아가 글로벌기업으로 발돋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벤처뉴스
    2016-03-09
  • 번뜩이는 아이디어, 이렇게 보호하세요!
       #. 1816년 프랑스 파리의 의사 라에네크는 심장이 좋지 않은 환자를 진찰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환자가 너무 뚱뚱해 진찰하는데 애를 먹고 있었어요. 손으로 진찰하거나 귀를 갖다 대는 것도 여의치 않았죠. 그러다 라에네크는 예전에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평균대 한쪽 끝에 귀를 대고, 다른 쪽 끝을 철사로 긁는 소리를 들으며 놀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그는 종이 한 장을 관 모양으로 말아 관 한쪽 끝은 자기 귀에 대고, 다른 쪽 끝은 환자 가슴에 갖다 댔습니다. 종이 관을 통해 들려 오는 여인의 심장 소리는 뚜렷했습니다. 지금의 청진기는 이렇게 탄생했습니다.   번뜩이는 생각! 즉 아이디어는 위 예화처럼 하나의 위대한 발명품으로 탄생할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 하나로 특허를 낼 수 있고, 아이디어 하나로 개인이나 기업의 성공과 실패가 결정되기도 하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발명·상표·디자인 등의 산업재산권, 문학·음악·미술 작품 등과 관련된 저작권을 '지식재산권'이라 일컬으며 보호하고 있습니다.   특히 개인이나 중소·벤처기업을 운영하는 분들에게는 아이디어 보호가 더 중요합니다. 폴리씨 주변에도 회사의 연구·개발 아이디어를 보호하는 방법은 없는지, 아이디어를 해외에서 보호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이디어 공모전에 참여할 때에 유의할 점은 무엇인지 물어보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폴리씨가 일상 생활 속에서 소중한 아이디어가 타인에게 도용당하지 않도록, 또 아이디어를 공유하거나 거래할 때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보호하는 요령을 말씀드릴게요.   우리의 아이디어는 소중하니까요~~! ▲ 10가지 아이디어 보호수칙 (출처 : 특허청) '아이디어 보호수칙 10' 소중한 아이디어를 보호하세요!   1. 아이디어 보호수단 선택 아이디어를 창작할 때에는 먼저 아이디어 보호수단(산업재산권, 영업비밀, 기타)을 미리 고려해야 합니다.   아이디어를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준 이후에는 타인의 무단사용이나 변형 등을 막을 수 없기 때문에 아이디어를 보호하기 어려워요. 그래서 아이디어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아이디어를 창작하는 단계에서부터 보호 수단을 미리 선택하고, 이에 맞춰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 출처 : 특허청   자신이 창작 중인 아이디어의 보호형태가 산업재산권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출원 절차를 통해서 특허권, 상표권, 디자인권 등의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의 기술성이 높고, 노하우가 많아 경쟁자들이 쉽사리 따라잡기 어렵다고 생각되는 경우 보호기간의 제한이 없는 영업비밀로 보호할 수도 있습니다.(특허권은 20년, 디자인권은 15년으로 보호기간 제한)   또 산업재산권이나 영업비밀의 요건은 갖추지 못했어도 계약 당사자들끼리는 비밀유지 계약을 통해 보호할 수도 있는데요. 자신의 아이디어를 널리 사용하되, 다른 사람이 이를 특허등록해서 부정하게 독점하는 것을 막으려면 인터넷 공지제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특허디자인 등의 출원 아이디어를 산업재산권으로 보호받기 위해서는 공개되기 전에 특허청에 특허·디자인 등의 출원을 해야 합니다.   특허제도는 '새로운 발명'을 '가장 먼저 출원하는자'에게 그 발명을 공개하는 대가로 특허권을 부여하는 제도이기 때문에 이미 일반에 알려진 발명에 대해서는 특허권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특허출원 전에 공모전 제출, 제품 출시 또는 논문 발표 등을 통하여 공개하게 되거나 다른 사람이 동일·유사한 발명을 먼저 특허출원한 경우 특허로 보호받을 수 없어요. 그래서 공개 이전에 가능한 빨리 특허출원을 먼저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합니다.   3. 아이디어 공개 후에는 공지예외적용 출원 아이디어가 공개됐더라도 일정요건을 갖춘 경우 공개 이후 12개월 내에 특허출원을 한다면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 공개 전 특허출원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아이디어 공모, 논문발표 등을 통해 아이디어가 출원 전에 공개된 경우 공개된 시점부터 12개월(디자인의 경우 6개월) 이내에 공지예외적용 주장을 통해 출원할 수 있습니다. ▲ 출처 : 특허청  ▶ 공지예외적용이란? 특허출원 전에 특허출원인이 행한 모든 공지행위(아이디어 공모, 논문 발표 등)를 특허 거절이유에서 제외하는 것입니다. 아이디어 공모, 논문발표 등 공개시점으로부터 12개월(디자인의 경우 6개월) 이내에 특허출원해야 하고, 출원서에 ‘공지예외적용’ 대상임을 기재해야 합니다. 공지예외적용을 받기 위해서는 출원권자가 특허(디자인) 출원을 하면서 공지예외(신규성상실예외) 주장을 하고, 제출기일 내에 이에 대한 증명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4. 충실한 출원명세서 작성 아이디어를 특허권으로 보호받기 위해서는 출원명세서에 구체적이며 실현가능한 형태로 충실하게 기재해야 합니다.   특허출원 명세서는 당업자가 그 명세서에 기재된 내용을 보고 해당 발명을 용이하게 실시할 수 있을 정도로 충실하게 기재해야 합니다. 특허출원 후 명세서에 새로운 사항을 추가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특허출원 당시에 실제 제품을 제작할 수 있을 정도로 충실하게 명세서를 기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명세서를 작성할 땐 다음과 같은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 출처 : 특허청 5. 해외에서의 보호 아이디어를 해외에서도 보호받으려면 해외에서도 특허(디자인) 출원을 별도로 진행해야 합니다.   특허독립(속지주의)의 원칙상 각국 특허는 반드시 해당 국가에 출원하여 특허권을 취득해야만 그 국가에서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출원이 늦은 경우, 다른 기업이 동일·유사한 발명에 대한 특허를 해외에서 선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이익이 발생하기 전 해외출원을 서두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 사례 : 립스틱 용기 사건 국내업체인 C사는 해외 유명 브랜드인 D사의 립스틱용기가 자사의 립스틱용기를 모방했다며 디자인권 침해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 판매한 것에 대해서는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어도, 중국 등 외국에서는 특허를 출원하지 않아 외국에서 판매한 것에 대해 손해배상 청구를 할 수 없었습니다.   제품개발과 동시에 국내출원을 먼저 하고, 외국에도 국내출원을 기초로 우선권주장을 해 출원을 하면 해외 현지에서의 침해행위에 대해 효과적인 법적 대응을 할 수 있습니다.   또 해외에서 특허권 등을 이미 확보하고 있으나 해외기업에 의해 피해가 발생한 경우, 특허청 또는 관련 기관에서 제공해주는 해외분쟁지원 서비스 등을 이용하면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우선권제도란? 특허 또는 실용신안의 선출원 후, 1년 내에 우선권을 주장하면서 후출원을 하면, 후출원의 특허요건 판단 시점을 선출원의 출원일자로 소급하여 인정해주는 제도(해외출원 시 국내의 선출원을 모태로 하여 우선권주장 가능).   6. 영업비밀로의 보호 아이디어를 영업비밀로 보호받기 위해서는 법률상 영업비밀 보호요건(비공지성, 경제적 유용성, 비밀 관리성)을 지켜야 합니다.   아이디어를 영업비밀로 보호하려면 다음의 3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하는데요.  ▶ 비공지성 그 정보가 간행물 등의 매체에 실리는 등 불특정 다수인에게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에 보유자를 통하지 아니하고는 그 정보를 통상 입수할 수 없는 것을 말함  ▶ 경제적유용성 그 정보의 보유자가 그 정보의 사용을 통해 경쟁자에 대하여 경쟁상의 이익을 얻을 수 있거나 또는 그 정보의 취득이나 개발을 위해 상당한 비용이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함 ▶ 비밀관리성 그 정보가 비밀이라고 인식될 수 있는 표시를 하거나 고지를 하고, 그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대상자나 접근 방법을 제한하거나 그 정보에 접근한 자에게 비밀준수의무를 부과하는 등 객관적으로 그 정보가 비밀로 유지ㆍ관리되고 있다는 사실이 인식 가능한 상태인 것을 말함 독점적 권리를 보장하는 특허와 달리 영업비밀은 일단 비밀상태가 해제되거나 누설되면 어떠한 법적 보호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비밀 유지약정 등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사례 : 맥주 용기 사건 A는 온도감응잉크를 이용한 맥주 용기를 고안해 이를 맥주 회사인 H사에 제안하였으나, H사는 A의 승낙없이 독자적으로 온도감응 장치를 부착한 맥주 용기를 생산. A는 H사가 자신의 영업비밀을 침해했다며 침해행위의 중지 및 손해배상을 청구했으나 A의 아이디어는 국외에서 이미 공개나 사용됨으로써 위 아이디어의 경제적 가치를 얻을수 있는 자에게 알려져 있는 상태에 있었다할 것이므로 영업비밀이라 볼 수 없다는 이유로 패소   7. 영업비밀 원본증명 제도 활용 영업비밀로 관리되고 있는 아이디어는 향후 분쟁발생 시 입증부담 완화를 위해 영업비밀 원본증명제도를 활용합니다.   영업비밀은 분쟁 대상을 특정하고 침해사실을 입증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어요. 이때 영업비밀 원본증명 제도를 이용하면 타임스탬프 기술을 통해 전자문서에서 전자지문을 추출해 내용 공개 없이 전자지문만으로 원본 여부를 쉽게 증명할 수 있습니다.   영업비밀 원본증명제도는 전자문서로 보관 중인 영업비밀이 도용·유출 등으로 영업비밀 보유자가 해당 영업비밀 보유에 대한 입증이 필요한 경우 영업비밀의 원본존재와 보유시점 입증을 도와주는 제도입니다. 영업비밀의 보호요건을 갖춘 기술자료 등을 등록하여 추후 분쟁발생 시 법원 등에 제출할 수 있는 객관적 증거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영입비밀 원본 증명제도 활용 대상(출처 : 특허청)   8. 아이디어에 대한 권리 관계 확인 아이디어 공모전에 참여해 보신 분들이라면 다음과 같은 안내를 보신 적 있을 텐데요.   "접수된 아이디어 및 자료는 반환하지 않으며 수상작에 대한 권리 및 지식재산권 등은 000에 귀속됩니다." 아이디어 공모전 응모 요령이나 약관에 기재된 출품한 아이디어의 소유권 귀속에 관한 내용을 응모 전에 면밀히 살펴보고 응모 여부 결정 등 추후 문제발생 소지가 없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자신의 아이디어가 공모전 수상했을 때 얻을 이득보다 더 가치있다고 생각되는 경우 아이디어의 소유권을 제출한 사람에게 인정해주는 공모전에 응모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부의 창업보육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아이디어를 직접 사업화하는 것도 한 방법일 수 있겠네요.   9. 비밀유지 계약 체결 아이디어를 아무런 보호 장치 없이 제3자에게 제공하는 경우 이를 도용당할 위험이 크고, 분쟁이 발생했을 경우 보호받기 어려워요. 그렇기 때문에 제공 전에 비밀유지약정을 반드시 체결해야 합니다.  #. 사례 : 냉방시스템 사건 대기업 A사는 중소기업인 B사가 개발한 ‘지하수를 이용한 냉방시스템’ 기술을 자신들이 관리하는 변압기 냉방시스템에 적용하기 위해서 B사에 기술자문을 요청. B사는 공사 계약을 전제로 기술 자문을 제공하고 핵심기술이 담긴 사업제안서까지 건넸지만 A사는 B사의 고유 기술을 토대로 다른 업체에 공사를 맡겨서 냉방시스템 설비를 완공함.   10. 인터넷기술공지 제도 활용 자신이 개발한 기술이라 하더라도 다른 사람보다 먼저 출원하여 특허권을 확보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자신의 기술에 대하여 특허권을 행사하는 곤란함이 발생할 가능성 있습니다.   특허권행사가 곤란한 기술을 방어목적으로 출원할 때의 시간과 비용 낭비를 막고, 자신이 개발한 기술에 대해 타인이 특허권을 행사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하여 '인터넷기술공지 제도'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인터넷기술공지제도 자신의 발명 아이디어를 전기통신 회선(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지함으로써, 타인이 특허권 행사를 할 수 없게 하는 제도입니다. 인터넷기술공지제도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요. 타인의 특허권 행사에 법적 대응을 하기 위한 공증자료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 공지된 기술을 타인이 무료 사용할 수 있어 기술발전에도 이바지할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 보호 지원 시스템 갖고 있는 아이디어를 보호하기 위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서비스가 있습니다.    ▶ 아이디어 원본 증명 서비스(http://goo.gl/mEGUPL)아이디어 보유 시점, 내용에 대한 증명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분쟁이 생길 경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인터넷 기술공지 자료실(http://goo.gl/pMMhJe)갖고 있는 아이디어를 누구나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합니다. 이곳에 공개된 아이디어를 이용해 특허, 디자인 등의 권리를 취할 수 없습니다. ▶ 특허청 전자출원시스템 '특허로'(www.patent.go.kr)아이디어를 특허, 상표, 디자인으로 직접 출원해 보호합니다. ▶ 특허정보검색서비스 '특허정보넷 키프리스'(www.kipris.or.kr)유사한 아이디어가 특허, 디자인, 상표로 출원 또는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지역지식재산센터(www.ripc.org)전국 31개 지역지식재산센터의 전문 컨설턴트에게 아이디어, 지식재산에 관해 종합적으로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국내외  특허 출원비용 지원 등 정부 지원사업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아이디어를 특허, 상표, 디자인, 영업비밀 등을 통해 보호하는 방법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분들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시면 돼요.^^   - 특허청 특허고객상담센터 : http://goo.gl/exaaJB  -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특허상담센터 : http://pcc.or.kr/pcc/ - 한국특허정보원 영업비밀보호센터 : https://www.tradesecret.or.kr/main.do출처: 정책공감 http://blog.daum.net/hellopolicy/6985014 
    • 벤처뉴스
    2014-12-17
  • 연말정산 꿀팁! 지금부터 준비하세요~
    연말정산을 준비할 시기가 다가왔습니다. 개정된 세법 내용과 소득공제, 세액공제 항목을 미리 확인하고 관련 증명서류를 꼼꼼히 준비해야 하는데요.   연말정산을 야무지게 챙기는 방법!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 연말정산이란? 연말정산은 매년 1월부터 12월까지 번 돈과 쓴 돈을 증명하는 영수증, 서류 등을 회사에 제출하면, 덜 낸 세금과 더 낸 세금을 정리해서 세액의 과부족을 연말에 정산하는 일을 말합니다. 대상자는 근로소득이 있는 모든 근로자이고 일용근로자는 제외됩니다. 2014년 연말정산은 2015년 2월에 하게 되는데요. 2월분 급여를 받기 전까지 회사에 증명자료 등을 제출해야 합니다. 그러면 회사는 직원들의 자료를 모아 국세청에 제출하고요. 환급금은 3월에 받을 수 있습니다. 복잡한 증명자료는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www.yesone.go.kr )에서 제공받을 수 있는데요.  2015년 1월 15일부터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 절세를 위한 연말정산 꿀팁! 1. 맞벌이 부부의 연말정산 노하우 ​맞벌이 부부의 경우, 소득이 많아 높은 세율이 적용되는 배우자가 생계를 같이하는 직계존속·자녀·형제자매 등 부양가족에 대한 소득공제를 받으면 절세효과가 커집니다.   다만, 특별세액공제 중 최저사용금액이 있는 의료비(총급여의 3%), 신용카드 소득공제(총급여의 25%)는 총급여가 적은 배우자가 지출하는 것이 유리할 수도 있어요. 직계존속·형제자매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장인·장모, 시부모 등) 및 형제자매(처남, 시누이 등)도 포함합니다. 자녀세액공제(1명 15만원, 2명 30만원, 3명 50만원)는 기본공제 받는 자녀 수로만 계산하는데요. 자녀가 3명 이상인 경우 부부가 적용되는 세율이 같다면 한 명이 몰아서 기본공제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맞벌이 부부는 서로에 대한 공제를 받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의료비는 예외적으로 배우자를 위해 본인이 지출한 금액만큼 의료비 세액공제를 할 수 있어요. 단, 배우자는 동일금액에 대해 의료비 중복 공제를 받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맞벌이 부부 연말정산, 이것만은 주의하세요! ​- 부양가족에 대한 소득·세액공제는 맞벌이 부부 중 1명만 공제 받을 수 있어요. - 부양가족의 교육비, 의료비, 신용카드 등 사용액에 대한 공제도 부부 중 기본공제로 신청한 1명만 공제 가능해요. - 맞벌이 부부가 가족카드를 사용하고 있다면 결제자 기준이 아닌 카드사용자(명의자) 기준으로 신용카드 공제가 가능해요. 2. 신용카드, 체크카드 소득공제 더 많이 받으려면?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합계액이 최저사용금액(총급여액의 25%)에 도달할 때까지는 다양한 할인과 포인트 혜택이 있는 신용카드를 사용해서 최저사용금액을 채우세요. 만약 최저사용금액을 초과했다면 연도말까지는 직불(체크)카드를 집중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또 전통시장이나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면 30%의 높은 공제율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3. 교통카드도 소득공제가 될까?​T-머니, 캐시비, 팝카드 등 무기명 선불식 교통카드의 경우 카드회사 누리집에서 카드번호를 실명등록해야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에서 소득공제자료를 제공받을 수 있어요. 실명등록한 날부터 공제 가능하고요. 근로자의 자녀가 어린이·청소년 카드로 등록했다면 근로자(보호자)가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에서 미성년자 자료제공동의 신청을 하면 조회가 가능합니다. ​4. 연말까지 가입하면 공제 혜택 받는 절세 금융상품 - 연금계좌 가입12월 31일까지 연금계좌에 가입하면 최대 400만원의 12%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도해지하거나 인출하는 경우에는 기타소득세(12% 또는 15%)를 부담해야 합니다. - 장기집합투자증권저축 가입 총급여 5000만원 이하의 근로소득만 있는 근로자는 장기집합투자증권저축에 가입해 연간 600만원까지 납부하면, 240만원(600만원X40%)까지 소득공제를 받게 됩니다. -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 무주택 세대주가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면 연 납부액 120만원 이하의 금액에 대해 4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5. 이럴 땐 공제 증명서류 챙길 필요 없어요! 총급여에서 자동으로 공제되는 항목이 있죠. 근로소득공제, 인적공제, 표준세액공제, 자녀세액공제, 근로소득세액공제인데요. 이것만으로 납부할 세액이 없는 과세 미달자는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자료를 출력하거나 발품을 팔아 소득·세액공제 자료를 추가 수집해 회사에 제출할 필요가 없습니다.  공제가능 가족 수  독신 (본인)   2인 가족 (본인, 배우자)  3인 가족 (본인, 배우자, 자녀)  4인 가족 (본인, 배우자, 자녀2명)  연간 총급여  1241만원 이하  1491만원 이하   2254만원 이하   2782만원    <부양가족 수에 따라 납부할 세액 없는 과세미달자 예시>   의료비를 총급여액의 3%에 미달하게 지출했거나, 신용카드 등을 총급여액의 25%에 미달하게 사용한 경우엔 공제혜택이 없으니 의료비·신용카드 등에 대한 자료는 제출할 필요 없어요. 또 종이 없는 연말정산을 실시하는 회사에 근무하는 근로자가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자료만으로 정산하는 경우에는 간소화 서비스에서 전자파일을 내려 받아 제출하면 별도 자료를 출력해 제출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번 연말정산, 어떻게 달라졌을까 새로운 소득세법의 핵심은 ‘소득공제에서 세액공제로의 전환’입니다. 먼저, 내년 1월 연말정산에서는 과세형평을 위해 고소득자에게는 불리하지만 저소득자에게는 유리하도록 바꾼 소득 세법을 처음으로 적용해요. 소득공제를 세액공제 방식으로 전환하는 건데요. 소득공제는 소득에서 공제대상 금액을 뺀 후 남은 금액에 세금을 매기지만, 세액공제는 일단 과세한 후 세금에서 일부를 되돌려주는 방식입니다. 연말정산에 있어 제일 큰 부분을 차지하는 특별공제의 보험료, 의료비, 교육비, 기부금이 모두 세액공제로 바뀌었습니다. 자녀인적공제는 작년까지 6세 이하는 1인당 100만원, 출생 입양시 1인당 200만원이었어요. 하지만 올해부터는 자녀 1~2명은 1인당 15만원, 2명이 초과될 때는 추가로 1인당 20만원의 세액공제를 해줍니다.   의료비·교육비·기부금·정치자금 기부금은 15%, 연금보험료·보장성 보험료는 12%의 세액공제가 적용되고요. 월세액 소득공제도 세액공제로 전환되고, 공제 대상과 요건이 완화됩니다. 월세 세입자는 확정일자가 없어도 75만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요. 공제 대상은 총급여 7000만원 이하인 근로자(종합소득 6000만원 이하)로 작년 5000만원에서 확대됩니다.   신용카드 등 소득공제 일몰기한을 2016년 말까지 2년 연장합니다. 또 직불카드, 현금영수증, 전통시장, 대중교통 사용분에 대해 2013년 연간 사용액의 5%보다 2014년 하반기 사용액이 클 경우, 그 증가사용분에 대해 10%를 추가 공제해 총 40%를 적용받을 수 있어요.    근로자의 재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장기집합투자증권저축(일명 소득공제장기펀드)' 소득공제를 신설합니다. 연간 600만원 한도 내에서 납입이 가능하고요. 납입액의 4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어 최대 240만원까지 공제 가능합니다. 대상자는 전년도 총급여액이 5000만원 이하 근로자이고, 향후 해당연도 총급여가 8000만원 이하까지는 공제 대상자가 됩니다.   연말정산을 할 때 각종 공제 항목을 꼼꼼하게 챙겨 누락 없이 공제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수 또는 고의로 과다하게 공제 받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성실신고가 최선의 절세!’라는 인식을 가지고 우리 모두 성실하게 신고해요~  Tip. 알아두면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  ​ 1. 인터넷 - 연말정산간소화 홈페이지 ( www.yesone.go.kr ) - 국세청홈페이지( www.nts.go.kr ) 》신고납부》원천징수(연말정산)안내 - 고객만족센터 ( http://call.nts.go.kr )​ 2. 전화 세미래콜센터 (국번없이)126 ⇨ (내선 1번) 연말정산 세법상담 ⇨ (내선 2번) 현금영수증 상담 ⇨ (내선 4번) 홈택스 이용 상담 ⇨ (내선 5번) 전국 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 (내선 7번) 연말정산간소화 상담 전국 세무서 ⇨ 연말정산 세법상담​ 3. 방문 - 전국 세무서 - 국세청( www.nts.go.kr ) 》국세청 소개 》전국 세무관서   자료출처: 정책공감http://blog.naver.com/hellopolicy/22020386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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