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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 지원 스타트업 ㈜에이버츄얼, UAE 경제사절단에 선정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창업지원단이 중점 육성하고 있는 인공지능, 탄소중립, 기후산업 분야의 스타트업 ㈜에이버츄얼(대표 김태준)이 최근 무역협회가 공개한 국내 주요 100개사에 포함되었다고 밝혔다. 에이버츄얼은 아랍에미리트(UAE) 경제사절단의 일원으로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대한민국 기업의 우수성을 알리며 경제영토 확장에 기여했다. 차세대 공기살균 플랫폼 기업인 에이버츄얼은 30여개 특허를 보유한 고효율 특수 살균 모듈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로봇 기술과 융복합한 AI 방역로봇을 지난해 출시했다. 가정용 살균 솔루션, 의료용 멸균 솔루션 등으로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협회의 지원을 통해 2022 탄소중립 EXPO에 참가, 신제품인 메디컬 에이웨어(Medical A-WEAR)'를 전국 9개 치과의원에 공급하는 계약을 성사시키는 등 참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에이버츄얼은 공기 중 부유균 뿐만 아니라 바람으로 표면 부착균의 RNA와 DNA를 파괴하는 특수 살균 제품을 선보여 UAE(아부다비 Rixos Marina Hotel) 현지에서 진행하는 비즈니스 포럼 및 투자유치 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UAE 경제사절단 참여 중인 ㈜에이버츄얼 김태준 대표(좌측) 김태준 대표는 “UAE 경제사절단 참여를 해외 투자유치는 물론 비즈니스 네트워킹 확대와 해외지사 설립 추진의 교두보로 삼을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상진 본부장은 “스타트업을 포함한 우리 중소중견기업들이 산업데이터와 산업 AI 활용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혁신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에서는 오는 3월 9일과 10일 양일간 코엑스에서 전체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산업 AI 활용 촉진을 가속화하는 네트워크 교류의 장인 2023 산업지능화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컨퍼런스 참관을 희망하는 기업과 개인은 협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혁신기획팀 정이진 주임(T 070-4703-4042)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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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 지원 스타트업 ㈜에이버츄얼, UAE 경제사절단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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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랄시장 진출 수출상담회 성황리에 개최
-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신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할랄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2016 대한민국 할랄 수출상담회’를 서울 세텍(SETEC)에서 개최하였다. 세텍 제1전시실에서 진행된 수출상담회 개막식에는 중소기업청 최수규 차장을 비롯하여 중소기업중앙회 송재희 상근 부회장, 농림축산식품부 김경규 식품산업정책 실장이 참석하였으며, 인도네시아, 아랍에미리트(이하 UAE), 요르단 등 3개국 주한 대사관에서 이번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자리하였다.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중소기업중앙회가 주관하는 이번 수출상담회 행사에는 7월 21일(목)부터 22일(금)까지 2일 동안 전 세계 23개국에서 140여명의 해외바이어와 국내 500여개 기업이 참여하는 등 국내 최대 규모로 2,000회 이상의 수출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이번 상담회에는 요르단에 위치한 대표적 식품업체 알 나빌 (AL NABIL COMPANY FOR FOOD PRODUCTS), 두바이의 대표적인 한국제품 취급 유통 업체 1004마트 등 전세계 23개국의 할랄분야 주요 바이어를 초청하여 1:1 수출상담을 전개하였다. 수출상담회 부대행사로는 할랄시장 진출에 관심 있는 200개 업체(식품, 화장품, 의약품, 패션 등)를 대상으로 “세계 할랄시장의 흐름과 할랄인증에 대한 모든것!”이란 주제로 제3회 할랄비즈 중소기업포럼이 세텍 2층 세미나실에서 개최되었다. 제1세션에서는 걸프협력기구(GCC) 국가연구소 엄익란 교수가 할랄산업에 대한 이해 및 시장진출 전략에 대해 소개하고, 말레이시아의 대형 할랄 온라인 플랫폼인 질자르(Zilzar)의 세계 할랄시장 동향과 비즈니스 솔루션에 대한 주제 발표에 이어 할랄시장 진출에 실제 성공한 국내 중소기업의 성공사례 발표가 있었다. 제2세션에서는 국내외 할랄인증기관 소개 및 인증 절차에 대한 안내와 함께 농림축산식품부 및 한국기술시험연구원에서 정부의 할랄 지원제도에 대해 설명하였다. 중소기업청 최수규 차장은 “아세안, 아(阿)중동 등 신흥시장 및 차세대 품목에 대한 중소기업 수출 확대를 위해 할랄시장 공략이 중요하다”며, “이번 수출상담회를 통해 연평균 11% 수준으로 성장하는 글로벌 할랄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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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랄시장 진출 수출상담회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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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UN) 세계 중소기업의 날’ 만든다.
- ‘유엔(UN) 세계 중소기업의 날(UN SME Day)’이 제정될 전망이다.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6.16일(목) 세계중소기업협의회(ICSB)가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개최한 중소기업장관회의에 참석하였다.ICSB-UN 중소기업장관회의는 6.15일(일)부터 18일(토)까지 미국 뉴욕과 뉴저지에서 열리는 ICSB 61차 콘퍼런스에 포함된 세션으로, 전 세계 7개국 중소기업 담당부처 수장들이 모여 ‘세계 중소기업의 날’ 제정을 UN에 요청하였다.한국을 비롯해, 미국, 아르헨티나, 인도네시아, 뉴질랜드, 이집트, 쿠웨이트 등 7개 국가가 참여하였다.중소기업 담당부처 장관의 요청을 근거로 유엔에서는 유엔 경제사회 이사회(UN ECOSOC)을 중심으로 ‘세계 중소기업의 날' 제정을 위한 실무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현재 유엔에는 129개의 날이 특정한 날로 제정되어 그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나, 중소기업의 날은 아직 없다.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콘트래라스 스위트(Maria Contreras-Sweet) 미국 중소기업청장(Small Business Administrator of U.S)과 함께 공동의장을 맡아 회의를 진행하였다.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세계 경제에서 중소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특히 유엔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s)의 추진을 위해서 중소기업의 주도적인 역할이 필요함을 역설하였다.세계중소기업협의회(International Council for Small Business, ICSB)는 1995년에 설립되었으며, 80개국 2,000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 중소기업 관련단체이다.회원은 주로 교수, 연구원, 기업인, 정부관료 등으로 구성된다.학회를 중심으로 중소기업계의 현안을 연구하고, 매년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김기찬 전 중소기업학회장(가톨릭대 교수)이 ICSB 회장으로 선출되었다.올해 ICSB 제61회 컨퍼런스는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추진을 위한 기업가정신과 혁신의 역할(the role of entrepreneurship and innovation in advancing the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of a society)’이라는 주제로 6월 12일부터 18일까지 유엔본부, 뉴욕대, 스티븐스 공대를 중심으로 미국, 뉴욕과 뉴저지에서 개최된다.유엔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s)란 2016년부터 2030년까지 유엔과 전 세계 193개국이 함께 빈곤퇴치, 불평등해소 등 포용적이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아젠다이다.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중소기업과 같은 주체의 역할이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관련 논의가 아직 드물었으나, 이번 행사를 통해 중소기업의 중요성이 주목될 전망이다.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사람 중심 기업가정신’ 실천을 위한 10대 원칙도 공표되었다.ICSB는 기업 경영이 오너, 기계 중심에서 종업원, 사람 중심으로 변화가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사람 중심 기업가정신’을 주창했다.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6.14일 실리콘밸리에서 뉴욕으로 이동하여, 6.15일 ICSB 공공정책포럼에 참석하여 ‘한국의 기업가정신과 정책방향’을 발표하였다.그리고 6.16일에 중소기업장관회의를 마친 뒤, 6.17일에는 뉴욕 최고의 엑셀러레이터인 ERA를 방문하고,뉴욕 수출인큐베이터(BI)*를 방문하여, 입주기업 간담회를 열고 미국 현지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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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UN) 세계 중소기업의 날’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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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희망재단, 2개월 동안 132명 국내취업 성공 !
- 청년희망재단은 금년부터 본격 시작된 청년 일자리 사업을 통해 132명의 청년 취업에 성공하는 등 청년 취업의 꿈 실현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서류전형 없는 면접 채용박람회(온리원기업채용박람회)를 통해 일양약품, 한샘과 강소·중견기업에 65명의 청년이 취업에 성공했고, ‘신생벤처기업(Start-up)-청년인재 매칭사업’을 통해 한국의 마크 주커버그를 꿈꾸는 15명의 청년들이 도전적인 일자리를 갖게 됐다. 특히, 청년구직자와 취업전문컨설턴트 간 1:1 상담서비스를 통해 총 777번의 맞춤상담을 거쳐 52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도 거뒀다. 청년희망재단은 해외 취업 프로그램인 ‘제1기 청년 글로벌 보부상’도 시작한다. NH무역 등 전문무역상사 9개사와 중견기업인 ㈜유라코퍼레이션 등 10개사의 해외 현지법인 주재원 신분으로 파견할 25명을 홈페이지(yhf.kr)를 통해 모집할 예정이다. 선발된 보부상은 인도네시아, 중국, 베트남, 미국/멕시코, 러시아, UAE/이란, 인도, 프랑스 등 세계 각지로 파견되어 근무하게 된다. 보부상 선발은 3월 31일부터 4월 12일까지이며, 선발 방식은 청년희망재단의 온리원기업 채용박람회 방식으로 진행된다. 온리원기업 채용박람회 방식이란 1일 1개의 기업만을 대상으로 지원자 서류전형 없이 모두에게 1차 면접 기회를 제공하고, 면접 후에는 면접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각 기업의 채용 공고의 자세한 내용은 청년희망재단 홈페이지(www.yhf.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청년희망재단 황철주 이사장은 “청년 글로벌 보부상이 우리나라의 경제영토를 넓히는 개척자가 되기를 기대하며, 청년 글로벌 보부상 사업을 통해 우리 청년의 해외취업 뿐만 아니라 수출확대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고> 참여기업 상세정보 ㅇ 다나코레아㈜는 철판 판제 가공과 무역업을 수행하는 전문무역상사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바이어 관리 및 프로젝트 수주, 제품 관리 등의 업무를 맡을 주재원을 2명 선발한다. (서류 접수기간 : 3.15~4.6) ㅇ 명원㈜은 2009년 중국 법인(威海, 웨이하이) 설립 후 TV홈쇼핑, 전자상거래 및 대형 유통망(중국 롯데백화점, 마트 등) 사업을 중심으로 컨설팅과 마케팅을 제공하는 중국 전문 무역회사다. 웹디자인 등 전반적인 전자상거래 업무를 맡을 주재원 3명을 현지법인에, TV홈쇼핑 및 수출입 관련 전반적인 업무를 맡을 주재원 3명을 북경 지사에 채용·파견할 계획이다. (서류 접수기간 : 3.15~4.4) ㅇ 비즈니어코퍼레이션㈜은 세계 10여개국에 화학, 식품, 플라스틱, 소비재를 수출하는 전문무역상사다. 베트남에 유아식품 등을 미국, 캐나다, 중국 등에 화학제품을 수출하여 2016년 매출 100억 원 이상을 바라보고 있다. 베트남(호치민) 현지법인에서 현지시장조사, 수출입 관련 업무를 지원할 주재원 2명을 선발한다. (서류 접수기간 : 3.15~3.29) ㅇ 레어메탈코리아㈜는 이노비즈협회의 2014년 취업하고 싶은 기업으로 선정된바 있는 배관자재 등을 수출하는 전문무역상사다. UAE와 이란을 기반으로 중동시장 거래선 개발, 사후관리 등의 업무를 맡을 주재원 1명을 파견한다. (서류 접수기간 : 3.15~3.30) ㅇ ㈜에이티에스무역은 2008년부터 인도 시장에 특화하기 위해 뉴델리 사무소 및 푸네 지점을 설립하고, 인도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업체의 컨설팅 및 무역대행을 해오고 있다. 현지 시장조사, 바이어 상담 등을 인도 푸네 지점에서 수행할 주재원 1명을 선발한다. (서류 접수기간 : 3.15~4.8) ㅇ ㈜우인기연은 2011년 창업이래 산업 기계류 수입과 함께 알루미늄 튜브와 파이프 등 비철금속 제품과 인조가죽, PE필름 등의 수출을 대행하며 2012년에는 500만 달러 수출탑을 수상한 저력이 있는 전문무역상사다. 인도네시아 북단 수마트라섬 아체지역에 소재한 현지법인에 주재원 1명을 파견하여 현지 기업과의 프로젝트 사업조율 및 마케팅 등을 맡길 계획이다. (서류 접수기간 : 3.15~4.1) ㅇ ㈜유라코퍼레이션은 9개국 34개 사업장에서 연간 360만대 이상의 차량 부품을 공급하며, 2014년 기준 수출액 9억 3천만 달러를 기록한 글로벌 기업이다. ㈜유라코퍼레이션은 중국, 러시아, 미국/멕시코에서 차량용 부품 시장조사, 영업관리 지원 등을 수행할 주재원을 6명 선발한다. (서류 접수기간 :3.25~4.7) ㅇ ㈜지엠에프는 우리 농산물을 가공해 냉동만두를 생산하며, 기존의 주문자생산방식(OEM)에서 탈피해 ‘올그루’라는 자사 브랜드를 런칭하여 매년 20% 이상의 매출신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프랑스 현지 대형 유통마트 체인에 벤더 등록에 성공하여 현지법인을 설립하였고, 여기서 판매 관리를 지원할 주재원 1명을 선발한다. (서류 접수기간 : 3.15~3.31) ㅇ ㈜NH무역은 농협중앙회에서 1990년 전액 출자하여 설립한 이후, 우리 농수산물 수출확대를 이끌어온 한국 최대의 농산물 무역 전문회사다. 시장조사 등 현지 마케팅 및 영업관리를 수행할 주재원 1명을 일본 법인에 파견한다. (서류 접수기간 : 3.15~3.30) ㅇ 케이케이글로벌㈜은 건설 가설재 등을 일본과 동남아 시장에 직수출하며 급성장하고 있는 전문무역상사다. 2014년에 300만 달러 수출의 탑 수상, 2015년에는 500만 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하였다. 해외판로 개척과 상사 업무를 지원할 베트남 법인(하노이) 주재원 3명을 선발한다. (서류 접수기간 : 3.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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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희망재단, 2개월 동안 132명 국내취업 성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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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UAE 손잡고 석유·가스분야 전문인력 양성
- 지난 ‘한-UAE 에너지 분야 협력 MOU’의 후속으로 석유·가스분야 청년 인력을 양성이 확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아랍에미리트(UAE)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양해각서(MOU) 2건을 20일 에미레이트 팰리스 호텔에서 협약을 맺었다. 이번 공동인력양성 MOU 체결에선 국내대학 자원개발분야 졸업생을 선발해 아부다비석유대학의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된다. 그 후 아부다비석유대학을 졸업한 한국학생에 대해선 현장연수와 현지취업을 제공함으로 석유가스분야 청년인력양성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산자부는 “이번 MOU 체력을 계기로 UAE에 진출한 청년과 우리나라에서 인턴십을 경험한 UAE 청년들이 중장기적으로 UAE를 발판삼아 중동, 아프리카, 유럽 등 제 3국에도 진출할 것”으로 기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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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UAE 손잡고 석유·가스분야 전문인력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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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주목해야 할 국제환경규제와 기업대응전략
- 기업이 에너지와 환경관련 규제를 파악하는 것이 수출에 있어서 점차 필수적인 사항이 되고 있다. 세계무역기구 무역기술규제위원회에 통보된 에너지와 환경관련 기술규제는 2004년 99건에 그쳤지만 지난해에는 200건으로 증가했을 뿐만 아니라, 2012년부터 새롭게 시행ㆍ적용되는 국제환경규제도 크게 늘면서 환경장벽이 급속히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원장 오상봉, http://iit.kita.net)은 ‘2012년 주목해야 할 국제환경규제와 기업 대응전략’이라는 보고서에서 2012년부터 새롭게 시행ㆍ적용되는 각국별 환경관련 규제를 조사하고 우리 기업에게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대응전략을 제시했다.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부터 EU의 자동차 이산화탄소 배출량 규제에 따라 자동차 수출업체는 배출기준 초과 시 벌금을 내야하며, 타이어 수출 시에도 자체 판정한 등급기준으로 라벨을 부착해야 한다. EU에 이착륙하는 항공사는 탄소배출권거래제도(EU-ETS)에 의무적으로 참여해야 함에 따라, 항공화물의 운송비용 상승이 불가피하게 되었다. 한국,미국, 중국에서 100W 이상 백열전구 판매가 사실상 금지됨에 따라 해당 제품의 수출입이 불가하며, 인도는 전지전자제품에 6개의 유해물질 사용을 제한하면서 관련 내용을 제품에 표시하도록 규정하는 등 유럽 수준으로 규제를 점차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어 수출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멕시코의 경우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186개 전기전자제품에 대해 스페인어로 된 에너지효율 라벨링 부착여부에 대한 단속을 본격화했으며, UAE 역시 세탁기, 냉장고, 전등 제품에 대해 ‘별 개수’로 표시된 에너지효율등급 라벨 부착을 의무화했다. 일본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에 따라 화석연료에 부가하는 ‘지구온난화 대책세’를 오는 10월부터 부과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2011년에 전년대비 138.2%가 증가한 총 88억 달러의 석유제품을 일본으로 수출하며 대일 전체 수출액의 22.2%를 차지할 정도로 석유제품의 대일 수출비중이 높아, 적극적인 규제대응은 물론 대체 시장발굴 등 국내 업계의 대응전략 마련이 요구된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모든 자동차는 올해부터 평균에너지소비효율기준이나 온실가스 배출허용기준 중 하나를 충족해야함에 따라, 배기량과 중량이 큰 수입차량 수입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이러한 환경규제는 특히 중소기업에 커다란 수출장벽이 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장단기 영향을 선제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친환경 제품개발, 국제인증획득, 국제표준화 선도에 적극 나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정부 차원에서도 정보제공과 인증획득 지원 등을 통해 기업의 어려움을 최소화해야 한다. 국제무역연구원 장현숙 수석연구원은 "우리 기업들은 제품 수출을 위해 단순히 국제환경규제에 사후적으로 대응하는 것에 그칠 것이 아니라, 국제표준화를 선도하며 시장창출까지 도모하는 선제적인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출처]한국무역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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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주목해야 할 국제환경규제와 기업대응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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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한-UAE 중소벤처협력 간담회 개최
- 출처= 중기부 블로그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19일 서울에서 아랍에미리트(이하 UAE)에 성공적으로 진출해 성과를 내고 있는 중소·벤처기업과 우리 기업의 UAE 진출을 지원하는 양국 지원기관 및 투자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UAE 중소벤처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번 간담회는 지난 29일 알 나하얀 UAE 대통령의 국빈 방문 시 이루어진 중소벤처기업부-UAE 경제부 간 한-UAE 중소벤처위원회 신설 MOU 체결을 계기로 중소·벤처기업이 UAE 시장에서 직면하는 애로와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늘 행사에서 중소벤처기업부는 우리 중소·벤처기업의 UAE 진출을 위한 양국 정부 간 협력 성과를 크게 세 가지로 소개했다. 첫째, 작년 1월 윤석열 대통령의 정상 순방 계기 개정한 ‘한-UAE 중소기업·스타트업 협력 MOU’를 기반으로, 양국 기업 간 교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왔다. 구체적으로 UAE 경제부와 작년 6월 현지에서 수출상담회를 공동 개최하고 작년 11월 국내 최대 스타트업 행사인‘COMEUP’에 UAE 관을 설치하여 대규모의 UAE 사절단이 참여했다. 또한 올해 2월에는 UAE 글로벌 투자 플랫폼 ‘Investopia’에 국내 투자자 및 기업인들과 함께 참석했다. 둘째, 우리 기업들의 애로 사항을 빠르게 해결하기 위해 작년 3월 두바이에 중소기업 글로벌화 밀착 지원거점인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GBC)를 개소했으며 이번 4월에는 두바이 재외공관 중소기업 원팀 협의체도 신설했다. 셋째, 양국 간 협력이 보다 체계적으로 이루질 수 있도록 5월 29일 한-UAE 중소·벤처 위원회를 신설하고 연내에 제1회 정책협의체를 개최할 예정이다. 추가로 정책협의체에서는 우리 기업들의 원활한 UAE 진출을 위한 제도 개선 사항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기관들은 그간 현지에 정착하며 성과를 내기까지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고 두터운 지원과 관심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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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한-UAE 중소벤처협력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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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주 장관, 김기문 회장과 'K-비스니스 데이 인 미들 이스트 2024' 수출상담회 개최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함께 유망 중소기업들의 중동 진출을 지원하고자「케이(K)-비스니스 데이 인 미들 이스트(Business Day in Middle East) 2024」수출상담회를 오는 (현지시간) 2월 27일(리야드)과 29일(두바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작년 12월 국내 중소벤처기업들의 사우디아라비아 진출과 사업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사우디 투자부가 추진하고 있는 ‘프레임워크 협력 프로그램’의 첫 후속 지원이다. 작년 1월 윤석열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UAE) 국빈 방문시 양국 정상의 임석하에 중소벤처기업부와 아랍에미리트(UAE) 경제부가 체결한 경제협력 업무협약(MOU)의 두 번째 후속 조치의 성격으로 마련됐다. 수출상담회에는 한류 열풍으로 수요가 높은 미용(뷰티), 식품, 소비재 분야 유망 중소기업 20개사가 참가하여 인근 중동지역 구매자(바이어) 140여개사(리야드 79개사, 두바이 61개사)와 1:1 상담회를 진행한다. 사전 상담을 통해 화장품 소재 기업인 ㈜셀바이셀은 쿠웨이트의 유통기업과 장기 판매계약을 협상중이며, 욕실용품 제조기업인 ㈜이온폴리스도 아랍에미리트(UAE) 유통사와 업무협약(MOU) 체결을 준비하며 중동 진출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대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수출상담회의 디지털 전환 정책도 시범적으로 추진된다. 협업을 통해 무상으로 지원된 삼성전자의 갤럭시 에스(S)24 실시간 통역 기능을 활용해 관련 정책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점검하고, 네이버의 클로바 광학문자인식(OCR) 기술을 통해 상담회 과정에서 생성되는 문서(명함, 상담일지 등)들을 향후 전자문서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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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주 장관, 김기문 회장과 'K-비스니스 데이 인 미들 이스트 2024' 수출상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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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UAE 경제부 장관과 중소벤처 협력 방안 모색
- 중소벤처기업부 이영 장관은 8일 서울 무역협회 건물에서 압둘라 빈 토우크 알 마리 아랍에미리트 경제부 장관(Abdulla Bin Touq Al Marri)과 양자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은 양 부처가 지난 1월에 체결한 중소벤처협력 MOU의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중소벤처분야 신규 협력의제를 발굴하기 위한 자리이다. 1월 한-아랍에미리트(UAE) 정상회담 이후, 중소벤처기업부와 아랍에미리트(UAE) 경제부는 양국 중소벤처기업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두바이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 개소, ‘케이 비즈니스 데이 미들 이스트(K-Business Day Middle East)’ 공동개최 등 긴밀한 협력을 이어왔다. 양 장관은 그간의 노력으로 두 부처의 협력 관계가 한 단계 진전됐으며, 중소벤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해서는 기업과 투자자, 클러스터와 클러스터, 기업과 대학 등 생태계적 교류가 중요하다는 데에 의견을 모았다. 또한, 이번 면담을 통해 양측은 우리 기업의 현지 클러스터 입주, 국내 투자 관계자의 아랍에미리트(UAE) 글로벌 투자공개 포럼 ‘인베스토피아(Investopia)’ 참여 등 신규 협력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한편, 알마리 경제부 장관은 최초로 아랍에미리트(UAE) 국가관이 조성되는 ‘컴업(COMEUP) 2023’ 참석을 위해 100여명의 대규모 아랍에미리트(UAE) 사절단과 방한했으며 11월 9일에는 ‘아랍에미레이트 스타트업 생태계’를 주제로 직접 기조연설을 진행한다. 추가로, 이번 방한을 통해 아랍에미리트(UAE) 사절단은 한국의 역동적인 창업생태계도 경험한다. 팁스타운(TIPSTOWN), 마루360(MARU360) 등 민·관 창업지원기관을 비롯하여 네이버, 뤼튼테크놀로지스, 루닛 등 혁신기업을 방문하고, ‘K-글로벌 클러스터 위드 컴업(K-Global Cluster With COMEUP)’에서 전국의 규제자유특구 기업들도 만나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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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UAE 경제부 장관과 중소벤처 협력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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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카타르, 중소벤처협력 양해각서 체결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윤석열 대통령의 카타르 국빈방문을 계기로 (현지시간) 25일 카타르 통상산업부(장관: Mohammed bin Hamad bin Qassim Al Abdullah Al Thani)와 카타르 왕궁에서 양국 중소·벤처기업 간 교류를 확대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는 지난 1월 아랍에미리트(UAE) 경제부 중소벤처 양해각서, 지난 3월 사우디 비반(BIBAN) 참석에 이어 중동 지역의 세 번째 중소벤처 협력 성과로, 대한민국 대통령 및 카타르 국왕 임석하에 이번 양해각서가 체결된 만큼 제2중동붐이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 이번 협약은 카타르 ‘국가비전2030’의 세부 추진전략인 카타르 중소벤처기업 육성정책과 중소벤처기업부의 ‘스타트업 코리아’를 연계해 양국 중소벤처분야 교류를 활성화하고 상호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이뤄졌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카타르 통상산업부는 중소벤처기업 정보교환 및 공공·민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이번 협약과 연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카타르 개발은행도 중소벤처 협업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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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카타르, 중소벤처협력 양해각서 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