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중국 주재원 사관학교' 연수생 모집
중국 주재원 파견 예정 중소기업 임직원 및 수출업무 담당자 대상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오는 4월 20일 월요일 부터 4박 5일간 안산에 위치한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중국 주재원 파견 예정자들의 중국 진출 역량강화를 위한 '중국 주재원 사관학교'교육 과정을 진행 한다.
중국 현지에서의 기업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커리큘럼 교육을 진행하는 이번 '중국 주재원 사관학교' 과정은 지난해와는 달리 국내과정과 더불어 중국 현지 해외과정을 연계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중국 주재원 사관학교 교육일정은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는 5월 부터 경북 경산, 경남 진해, 광주광역시에 소재한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진행된다.
특히, 국내과정 수료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중국 현지 기업탐방과 현지 네트워크 구축 등 중국 현지에서 필요한 실무활동 위주의 프로그램을 4박 5일간 총 3회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신청 대상은 중국 주재원 파견예정인 임직원 및 수출 업무 담당자이며, 각 교육과정별 25명 내외 선착순 모집을 실시할 계획이다. 연수비용은 20만원(정부 80% 보조)을 부담하면 된다.
'중국 주재원 사관학교' 교육과정 신청 및 자세한 문의사항은 중소기업연수원 홈페이지(http://sbti.sbc.or.kr) 확인 할 수 있으며, 중소기업연수원 정책연수팀 (031-490-1348)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