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벤처기업 우수인재 공동채용 진행
1200여개 벤처기업 참여 공동으로 우수인력 1차 채용계획 수립
중소기업청은 벤처기업협회·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와 1200여개 벤처기업이 참여하는 ‘우수인력 공동채용 사업’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코스닥 상장기업인 (주)에이텍, MDS테크놀로지(주) 등 대한민국의 우수 벤처기업들을 대상으로 오는 4월 3일(금)까지 구직자의 신청을 받아 총 600여명의 신입사원을 1차 채용할 계획이다.
벤처기업에 입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벤처기업 전문 취업포털(www.v-job.or.kr)에 접속하여 지원가능하며 서류전형 및 면접을 통해 입사 여부가 결정된다.
채용된 신규 직원에 대해서는 전문교육기관을 통하여 벤처기업에 대한 이해와 업무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4박5일간의 별도 '신입 사원 교육훈련'이 진행될 계획이다.
중소기업청은 이번 1차 채용의 사업의 성과를 본뒤 온라인 채용광고, 지역별 채용박람회 개최, 전문 채용매니저를 활용한 기업 탐방 및 채용설명회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2015년 동안 총 5차례의 공동채용을 통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벤처기업 우수인재 공동채용에 관하여 자세한 내용은 벤처기업협회(☎ 02-6331-7041),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070-8853-7751)로 문의하면 된다.
